1.괴담판 스레주들에게 (111)
2.혹시 g현충 스레 아는 사람 있어?? (37)
3.궁금한게 있는데 (10)
4.나 어릴때 엄마가 나 잃어버릴뻔했을때인데 (5)
5.. (1)
6.짬뽕 먹었는데 바퀴벌레나옴.. 보여줄까??? (72)
7.신내림 받아야한대 (48)
8.사람 얘긴데 소름끼침… 날 짝사랑 한 애가 나 모르는 사이에 집 앞에 찾아옴 (67)
9.귀신 경험담 (13)
10.[괴담판] 참새들의 쉼터 (177)
11.나이 2n살에 갑자기 영안열림ㅋㅋㅋㅋㅋ궁금한거 다물어봐 (97)
12.나 촉 봐줄사람 (3)
13.받는 상대 정해두지 않은 기도는 하지마 (14)
14.요정같이 생긴거 봄 ㅋㅋ (9)
15.내가 매년 여름 친구들한테 들려주는 이야기 (54)
16.신이 있다면 (3)
17.무당들은 전생이 보여? (3)
18.위험하지 않은 강령술 같은건 없는걸까? (16)
19.가위. 악몽 질문 제발 (2)
20.현관 앞의 양초 (1)
그냥..보여주고 싶어서 그럼.. 토는 안나와서 못했고 일단 식당에 전화해둠. 차마 인터넷에 올리면 이집보고 망하라고 하는거밖에 더되나 싶어서
다먹어버려서 그냥.. 이런일이 실제로 일어나올줄 몰랐는데, 일어나네..
드라마같다 진짜.ㅠㅜㅎㅎ...ㅜㅜ
처음 조우했을때 진짜 동생이랑 나랑 정적.. 우리 그릇 따로 가져와서 둘이 나눠먹었거든 짬뽕국물 맛조타 외친 나자신에게 혐오감.



흔한 중국집 체인점이야.. 진짜 동네에 하나씩 있는 그런곳
세스코없나봐.ㅠ
것보다 앞으로 외식할 생각을 못할거같아.
나도 음식판에 쓰려다가 괴담이 맞는거같아서 여기로 왔어ㅠㅠㅋㅋㅋ.. 첨에 바퀴벌레 조우하자마자 빵터져서
사장님한테 전화함 바퀴벌레 나왔다고 핳하 하면서 웃으면서 말함..
슬플때 웃는게 일류라했는데 나 일류!!
사장님이 "바퀴벌레가 왜 나오지???" 이래서 솔직히 저도 몰라서 전화했는뎈ㅋㅋㅋㅋㅋㅋ 나보고 어쩌란거지 싶음
보지마.. 진짜 나도 지금도 제대로 못봐. 갑자기 사장님 반응 생각나서 나중에 몇일 지나고 네이버 리뷰 올릴까 고민하는데, 꼴보기 싫어서 보안폴더로 옮김 갤러리 열때마다 보여서
한 2년쯤 지나서 열어봐야지.. 이사진으로 다이어트 완전가능..
근데 조개가 검정색이니까 그럴수있다 쳐주고 싶은데, 위생상태 진짜..ㅜㅜ 자기들 집이여도 저럴까 싶음..
우리동네 시장도 세스코 부르는데..ㅠㅠㅠ 이 짜장면집은 그런게 없나봐.
맨날 시켜먹던 집이라 더 충격이고.ㅠ 단골이라 집주소도 설정되어있는데.. 이럴수있나 싶음
하... 기분이 많이 안좋다..
계속 생각나고 속도 별로임
나무젓가락 온거 안쓰고 내 젓가락 쓰고.. 건질때도 내꺼씀.... 이럴줄 알았으면 나무젓가락 쓸걸
시커먼거 보니까 먹바퀴 유충같은데 우웩ㅂ;; 안에 서식하는 경우보다 외부에서 많이 유입되는 바퀴벌레래
아시발 존나크네 저렇게 클줄 몰랐는데
베이징은 아니지? 짜장면은 배달로 안시켜먹고 항상 베이징가서 먹곤 하는데 베이징만 아니면돼
첨에 진짜 충격받아서 말 안하다가.. 너무 어이없어서 웃었어. 세상 막상 더럽단 생각들어도 토가 안나와.ㅠㅠㅠ
.....허..ㅠㅠㅠㅠㅠㅠㅠ저 조개를 좋아하는 녀석이 먹바퀴구나..
스파이더맨처럼 초능력이라도 생김 어떨까해서 바퀴벌레 사이언스지 봤는데 40여가지의 병균+식중독+ 아토피 주범... 이란걸 보고 그냥 닫았어.
헐.....ㄷㄷㄷㄷㄷ
너무 무서워 레스주 그때 정신적으로 괜찮았어??.. 지금은 괜찮아??;;;ㅠㅠ난 바퀴벌레 보자마자 그냥 내내 번데기의 맛이 생각나서 못참겠던데.ㅠㅠㅠㅠㅠ 와 너무 무서워 나도 담부터 음식 뒤적이고 먹으려고 하는데, 일단 외식을 아직 한번도 안함.. 주말인데;;
바퀴벌레 성향이 이리저리 맛만보고 다닌다면서??? 몇일뒤도 괜찮으면 먹으려고 개섹킈들 하나만 처먹지. 사람 각질층도 다 처먹으면서..
...? 아니 진짜로 고소먹여... 아니면 리뷰에다가 사진 첨부하고 sns에 사장 대응까지 올리셈. 사장 생각할게 아니라 다른 소비자 생각해서라도 올리는게 좋을 것 같은데
저런 가게에서 음식 시킬 수 있다고 생각하니까 진짜로 소름돋아. 고소까지는 아니더라도 식품위생 관련된 곳에다 항의하면 안될까... 진짜 진심으로 리뷰랑 sns에 올려줘... 진짜 싫어억
고소까지는 레주가 감당하기 힘들 수 있으니까 하다못해 리뷰라도... 본점 항의랑 관련 기관에 신고만 해주면 안될까...??
웅 조져버려... 무슨 대응이 그따구야 전액 환불 해주고 다시 음식 가져다 줘도 모자란데... 설령 우연히 들어간게 사실이라고 해도 대응이 그 모양이면 장사할 생각 없는거임.
야 이건 네이트판같은곳에다 공론화 해야함,, 사장이 저 마인드면 누가 공론화 하지 않는이상 걍 죄없는 고객들 돈벌어먹고 사는거임....ㅜㅠ ㅅㅂ 개더럽다 토나와
이미 버려버렸지.. 너무 싫은거 물티슈 반장에 올려놓은 사진 그대로 물티슈로 감싸서 쓰레기 통에 넣었거든??? 생각해보니까 알깐다거나 쓰래기통 비울때 걔가 있다는 느낌이 들면 빡칠거같아서 휴지로 다시 잡아서 변기에 내려버림. 그뒤로 화장실 자주가고 락스칠도 했어
바퀴벌레 생각만 했더니 오죽하면 어제 꿈에서 바퀴벌래 우르르 나와서 전부 난도질함 다죽였는데, 반토막 이런거 생생하게 느껴져서 기분이 더러웠다.
오죽하면 집에 있는 불닭 짜장도 안먹은지 오래..
일단 중국집은 다신 시키지 않을거같음..
세스코오오오.. 시발... 음식적에 세스코는 필수우..... 법으로 지정해야한다고 본다아...ㅠㅠㅠ 방역업체 좀 끼고해라
일단 근데 진짜 짬뽕 나오고나서 동생이랑 짜장도 이러면 어떻게 알지?? 그생각함..
온통 까맣고 갈색인데 바퀴벌레를 알아볼수있을까??
비슷한경험 많아서 그얘길 나도 달아볼까하다가
갑자기 그 짤 생각나는데 정확하게는 머엿지..
어떤사람이 꿈속에서 개미를 만났나 그랬는데 곤충들이랑 세스코랑 다 협력관계라고 귓속말했다했나 그런거..생각났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사람꿈이 넘 웃겨...
하 음식에 바퀴 진짜 아직까지도 사진 못보고 있는데 레주 말대로 걍 안 봐야지... 뭘 어떻게 관리하고 살면 음식에 바퀴가 있는데도 몰라... 지네들은 지네들 음식 안 먹겠지?;
왓더뻑 시발..... 와 진짜미쳤다 이건 화력 좋은 곳 가서 공론화시켜야 하는 거 아냐?? 나 음식에서 바퀴벌레 저렇게 온전한 모습으로 나온 거 첨봐
일단 그덕에 지금 홍합은 못먹음..
저번에 회식했는데 술집에서 홍합탕 서비스로 주는데, 그 녀석이 계속 생각나서 내가 시킨 짜장면집 시키지 말라고 얘기함
미쳤다 진짜 내가 본 괴담 중에 가장 소름돋고 끔찍해... 바선생 저렇게 큼직하게 누워있는 거 처음 본다 사진 계속 보는 거 너무 힘들겠지만 조금만 힘내서 후기 꼭 써줘.. 대응을 그렇게 하고도 계속 장사한다면 또 이런 피해 나올 지 몰라ㅠㅠㅠㅠ
그치 나도 졸라 놀랐음.. 더군다나 뭣모르고 젓가락으로 잡아서 바선생 응꼬쪽에서 하얀거 쭉 나오는겨.. 그때 정신 혼미해짐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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