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야구 보는 사람 특) 성격 이상함 (298)
2.It doesn't take a killer to murder (116)
3.만두로 2행시 해본다 🥟 (402)
4.토마토 홀로서기 (381)
5.승리가 비현실적이라면 현실로부터 도피하기 (143)
6.살민 살아진다 (625)
7.난입x 6 (795)
8.daisuki♡diary (290)
9.수능까지 169일 (86)
10.꿈을 좇는 무리들의 (129)
11.다시 일기를 쓰자 (77)
12.🌱 온몸으로 온몸으로 혼자의 시간을 다 견디고 나서야 (702)
13.아무튼 살아가는 중 (924)
14.어쩌고저쩌고 4판 (965)
15.추구미도달스레 (84)
16.성하(盛夏)의 6월 🌊🌹 (136)
17.취미는 살아 있기, 특기는 고요하기 °.+:。*🍀 (389)
18.의미가 심장함. (238)
19.다신 사랑하지 않을 다짐 (481)
20.불안을 티백처럼 우리는 소녀가 있다 (560)
지금껏 내가 맞을 때는 조용히 방관했으면서 일이 좀 해결된 것 같으니까 나한테 자꾸 말붙이려하는 꼴도 자기가 아빠니까 위세잡으면서 같잖은 권위부리려는 꼴도 다 죽여버리고싶어
내가 욕 쓰지 말라고 그렇게 말했는데도 귓등으로도 안듣고 지 맘대로 이새끼가 미친년아 이러는 게 너무 힘들다
걸린다는 것도 내가 핸드폰으로 인터넷하는 걸 말하는 거임 이런 시대에서 나는 핸드폰으로 그 어떤 웹브라우저도 못쓰고 카톡과 네이버지도만 가능한 사람임
내가 이런 걸 말하면 엄마는 자기연민이라고 말함 너보다 안좋은 환경에 처해있는 사람이 얼마나 많은 줄 아냐면서 대한민국 이런 집안에 태어난 걸 감사하게 여기라고 한다
중학생 때는 내가 엄마 좋다 이런 집에서 태어나서 좋다 이런 세뇌섞인 발언을 했었는데 엄마는 툭하면 그때가 좋았다 네가 얼마나 멀쩡했는지 아느냐 이러면서 지금의 나는 그저 반항아로 치부해버림
친구랑 노느라 집에 안들어오는 거 오히려 좋은데 아빠의 간섭이 너무 심해짐 내가 지금처럼 타자만 치고 있어도 딴짓하는 거 아니냐 온갖 핑계랑 이유를 붙여서 나한테 말을거는데 전혀 달갑지 않음
그냥 혐오스러움 다 싫고 얼굴보는 것도 싫어서 집에 들어오기만 하면 자동적으로 우울해짐 엄마가 집을 비운지 2일정도 됐는데 지금도 나가려고만 하면 아빠가 어디가냐 몇시에 올거냐 이런거 말하면서 나한테 말을 걺
새로운 교회갔다가 이지메 비슷한 걸 당하고 나서 다시는 모임같은 거 안해야겠다 하면서 울었는데 엄마가 그걸 보고 그 교회 목사한테 전달함 씨발 그래서 우리 집까지 찾아오고 선물 좆도 필요없는 거 줌
트위터 네임드인 내 동생이 자꾸 알고싶지 않은 스몰진의 소식을 알려줌
예전같으면 눈에 쌍심지켜고 바로 구경하는 건데 지금은 피곤하다...
내일 있을 시험공부만 하고 있음 그냥
3이 뭐임 지금 국어 4 수학 3 영어 2 찍음 나중에 면접관이 이 어이없는 상승곡선은 뭐지 하고 놀랄듯
제발.. 정상적인 교회에 가서 좋은 공동체 만나서 마음이 조금이라도 더 평안해지면좋겠어..
얼굴도 모르고 이름도 모르지만 나도 너를 위해서 기도해줄게
앗 지금 봤다 너무 따수해 생판 타인인데도 이렇게 생각하고 말해줘서 고마워 일단 조금만 더 다녀보고 진짜 아니다 싶으면 다른 곳으로 옮기려고 생각중!
필름카메라 느낌도 좀 있고 하여튼 잘 찍은 것 같애 같이 간 사람들은 조금 힘들었지만 풍경이 너무 예뻣다
처음에는 아무것도 못먹었는데 이제는 그냥 쿠키랑 고기랑 다 먹고있음 맛있긴 한데 많이 먹지는 못함
아침타임을 가는 게 아니었는데!!!!! 물론 뒤에 약속있어서 어쩔 수 없었지만!!!!!!!!!!!!
근데 페이커신전도 가려고했다가 사람이 너무 많아서 바로 gg침 레전드로 그 햇빛에서 1시간넘게 기다릴 자신이 없었음 게다가 난 경기도민이라서 버스 2시간타야햇다고...
울엄마는 평소에는 그냥 가만히 잇다가 자기가 화나거나 그러면 인격적으로 대우해줬더니 주제를 모른다는 말을 함
난 내가 너무 만족스러운 것 같음... 숏컷이 잘 어울리는 거랑 큰 키랑 성격까지 이정도면 준수하다고 생각함
근황 빠르게 정리해보자면
작년 2학기때 친구 한명이랑 싸워서 갑자기 공식은따됐고
지금은 걍 대학가야하니까 친구 안(못)만들고 혼자 다니고 있음
최근에는 너의 연애 보고 있고요
내신 성적도 쭉쭉 올리려고 노력중이야
근데 지금 사실 시험기간임 개쳐망했다는 소리
안녕 6개월만이야...
나는 수시원서 접수하고 거의 다 안정인데다가 최저없어서 추석에 완전 펑펑 노는중
그리고 요즘은 걍 트위터에서 살아서 다른 sns할 시간도 없음
그리고 나 쑨헝위 응카갓다가 실물영접함
하아아..... 거의 2시간동안 기다렷는데 후회안한다 정말 잘생겻어
헐 아무도 이 일기 안보고 있을 줄 알고 유기하다가 졸업식이라 할거없어서 들어온건데 넘 늦었다ㅜㅠ 나는 잘지내! 대학도 붙었고 기숙사들어갈 날만 기다리고 있어!!
안녕 나는 오늘 고등학교 졸업을 했어
학교나오는데 오늘이 마지막이라고 생각하니까 뭔가 찡하더라고
그리고 여기 레스를 쭉 둘러보니까 중딩때부터 써왔더라고 이 일기장을 이렇게 길게 쓸거라고 생각을 안해봐서 신기하다..
방금전에도 썼지만 나는 잘지내고 있어! 보는 사람 몇 없겠지만 그래두 말하고 싶었어
(혹시 내 일기 보고있으면 졸업 축하한다고 해주라! 없음말고!)
부모님은 여전하긴한데 이제 성인이고 하도 오래겪어서그런가 병먹금이 가능해진 느낌? 근데 나 교회 바꿧는데 또 사이비 교회 걸렷다... 그래서 예배 안듣고 걍 졸긴해 하여튼 곧있으면 2월달에 기숙사갈거라서 이제 정말 인생의 한 챕터를 끝낸 느낌이 들어
너무 주절주절 말이 많네!! 언젠가 또 시간되고 문득 떠오를때면 다시 찾아올게 그게 내일이 될수도 있고 다음달이 될수도 있고 다음년도가 될수도 있겠지만...
얘들아 나 알바븉엇어!!! 물론 지원서 20곳넘게 넣긴햇는데 그래도 뽑혀서다행!! 얼마전에는 아는지인이랑 2박3일 성경세미나?다녀왓어 근데 완전 일정 널널해서 걍 먹고자고쉬고 온듯?? 밥도 완전 건강식이라서 몸도좋아짐
아맞다그리고이런거말해도되나? 옛날에서로썸타다가진짜안좋게깨진애가저번달에나한테디엠으로쌍욕하명서찾아왓엇다 근데니가먼저미적거리다가나한테상처주고끝낸거잖아...걍가서하던대로남자나계속좋아하고살아라에휴
아니 아... 욕나와 나 최저받고 일하는데 사장이 너무많은걸 바람 내가 이렇게 굴러야하니 돈이라도 많이주면 모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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