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목표는 자연사 (179)
2.분명 너밖에 수신받을 수 없어 (324)
3.꿈을 좇는 무리들의 (284)
4.ꕀ ꕀ 𖠳 ᐝ ꕀ ꕀ 정규직을 향해 항해하는 중 ꕀ ꕀ 𖠳 ᐝ ꕀ ꕀ (231)
5.사람을 찾습니다 (70)
6.신원파악킬러 let's go 반제곱 방어부스터 (709)
7.끄적임, 영원과 찰나를 담은 기록들 (11)
8.뿅뿅 (596)
9.단편 (6)
10.나에겐 살아가는 센스가 없어 (580)
11.🍥daisuki🍥dairy (1000)
12.*:.。일기판 잡담스레 5판 。.:* (812)
13.행복은 모두의 것 (497)
14.삼촌 살아요. 우린 긴 밤을 이겨낼거에요 (난입환영) (133)
15.권태 (566)
16.띵놀 (457)
17.나는 씩씩한 밥풀 (372)
18.일기판 QnA 스레: 하루에 하나씩 묻고 답하기 3판 (64)
19.아무튼 살아가는 중 (942)
20.Ring around the rosie, A pocket full of posies (504)
1
이름없음
2022/04/15 22:12:23
ID : oIFjyZeMkny
8
스물입니다!!!
현재상태 : 망햇덩
베스트 레스 2
이름없음
2026/01/09 11:56:29
ID : dBfeZh83u4K
1
헐 아무도 이 일기 안보고 있을 줄 알고 유기하다가 졸업식이라 할거없어서 들어온건데 넘 늦었다ㅜㅠ 나는 잘지내! 대학도 붙었고 기숙사들어갈 날만 기다리고 있어!!
이름없음
2026/01/09 12:12:41
ID : dBfeZh83u4K
1
뜨하학 고마워!!! 좋은하루보내( 〃▽〃)
502
이름없음
2024/04/16 21:47:22
ID : 3RDwE9xSNy0
0
지금껏 내가 맞을 때는 조용히 방관했으면서 일이 좀 해결된 것 같으니까 나한테 자꾸 말붙이려하는 꼴도 자기가 아빠니까 위세잡으면서 같잖은 권위부리려는 꼴도 다 죽여버리고싶어
503
이름없음
2024/04/17 22:43:38
ID : 3RDwE9xSNy0
0
보통 부모들은 지 딸한테 쌍놈의 새끼라는 말을 쓰나?
504
이름없음
2024/04/17 22:44:30
ID : 3RDwE9xSNy0
0
내가 욕 쓰지 말라고 그렇게 말했는데도 귓등으로도 안듣고 지 맘대로 이새끼가 미친년아 이러는 게 너무 힘들다
505
이름없음
2024/04/17 22:45:45
ID : 3RDwE9xSNy0
0
이정도면 일기가 아니라 하소연이네... 보는 사람 하나 없을 듯
506
이름없음
2024/04/17 22:47:35
ID : 3RDwE9xSNy0
0
걸리기만 하면 반죽음시켜놓을거래 이걸 딸한테 농담으로라도 말하는 부모가 있나?
507
이름없음
2024/04/17 22:48:15
ID : 3RDwE9xSNy0
0
걸린다는 것도 내가 핸드폰으로 인터넷하는 걸 말하는 거임 이런 시대에서 나는 핸드폰으로 그 어떤 웹브라우저도 못쓰고 카톡과 네이버지도만 가능한 사람임
508
이름없음
2024/04/17 22:48:59
ID : 3RDwE9xSNy0
0
내가 이런 걸 말하면 엄마는 자기연민이라고 말함 너보다 안좋은 환경에 처해있는 사람이 얼마나 많은 줄 아냐면서 대한민국 이런 집안에 태어난 걸 감사하게 여기라고 한다
509
이름없음
2024/04/17 22:50:27
ID : 3RDwE9xSNy0
0
중학생 때는 내가 엄마 좋다 이런 집에서 태어나서 좋다 이런 세뇌섞인 발언을 했었는데 엄마는 툭하면 그때가 좋았다 네가 얼마나 멀쩡했는지 아느냐 이러면서 지금의 나는 그저 반항아로 치부해버림
510
이름없음
2024/04/17 22:52:11
ID : 3RDwE9xSNy0
0
친구랑 노느라 집에 안들어오는 거 오히려 좋은데 아빠의 간섭이 너무 심해짐 내가 지금처럼 타자만 치고 있어도 딴짓하는 거 아니냐 온갖 핑계랑 이유를 붙여서 나한테 말을거는데 전혀 달갑지 않음
511
이름없음
2024/04/17 22:53:01
ID : 3RDwE9xSNy0
0
그냥 혐오스러움 다 싫고 얼굴보는 것도 싫어서 집에 들어오기만 하면 자동적으로 우울해짐 엄마가 집을 비운지 2일정도 됐는데 지금도 나가려고만 하면 아빠가 어디가냐 몇시에 올거냐 이런거 말하면서 나한테 말을 걺
512
이름없음
2024/04/17 22:53:10
ID : 3RDwE9xSNy0
0
역겨움 다 죽이고 천국가고싶다
513
이름없음
2024/04/17 22:54:16
ID : 3RDwE9xSNy0
0
새로운 교회갔다가 이지메 비슷한 걸 당하고 나서 다시는 모임같은 거 안해야겠다 하면서 울었는데 엄마가 그걸 보고 그 교회 목사한테 전달함 씨발 그래서 우리 집까지 찾아오고 선물 좆도 필요없는 거 줌
514
이름없음
2024/04/17 22:54:41
ID : 3RDwE9xSNy0
0
연락이 계속 오는데 씹으면 엄마가 화내고 받으면 아빠가 화내고 도대체 어쩌라는거임
515
이름없음
2024/04/21 20:28:23
ID : 3RDwE9xSNy0
0
꽁꽁얼어붙은한강위로이상혁이걸어다닙니다
516
이름없음
2024/04/22 20:13:16
ID : 3RDwE9xSNy0
0
D-1 좆됨실시간좆됨살려주세용뿡뿡뿡
517
이름없음
2024/04/25 23:59:04
ID : 3RDwE9xSNy0
0
트위터 네임드인 내 동생이 자꾸 알고싶지 않은 스몰진의 소식을 알려줌
예전같으면 눈에 쌍심지켜고 바로 구경하는 건데 지금은 피곤하다...
내일 있을 시험공부만 하고 있음 그냥
518
이름없음
2024/04/25 23:59:33
ID : 3RDwE9xSNy0
0
상승곡선가자 응 5에서 4로 가고 4에서 3으로가면 지거국은 가겠지
519
이름없음
2024/05/01 21:09:16
ID : 3RDwE9xSNy0
0
3이 뭐임 지금 국어 4 수학 3 영어 2 찍음 나중에 면접관이 이 어이없는 상승곡선은 뭐지 하고 놀랄듯
520
이름없음
2024/05/01 21:45:06
ID : 3RDwE9xSNy0
0
시험이.....존나쉽다진짜어이없게쉽다영어가어렵다고?지랄마셈전학교는그냥헬이었음
521
이름없음
2024/05/06 21:50:07
ID : 3RDwE9xSNy0
0
내일수학여행감제주도로
522
이름없음
2024/05/06 21:50:22
ID : 3RDwE9xSNy0
0
근데 감기랑 생리 겹침
523
이름없음
2024/05/06 21:52:07
ID : 3RDwE9xSNy0
0
그리고 상담이 한 번밖에 안남았어... 아쉬브네
524
이름없음
2024/05/06 21:53:23
ID : 3RDwE9xSNy0
0
애초에 전 교회에서 상담쌤이랑 연결해준 거라서 거의 무상제공이었긴 한데 그래도 아쉽다
525
이름없음
2024/05/07 23:03:19
ID : 802oE8rAmE1
0
제발.. 정상적인 교회에 가서 좋은 공동체 만나서 마음이 조금이라도 더 평안해지면좋겠어..
얼굴도 모르고 이름도 모르지만 나도 너를 위해서 기도해줄게
526
이름없음
2024/05/10 22:09:11
ID : 3RDwE9xSNy0
0
앗 지금 봤다 너무 따수해 생판 타인인데도 이렇게 생각하고 말해줘서 고마워 일단 조금만 더 다녀보고 진짜 아니다 싶으면 다른 곳으로 옮기려고 생각중!
527
이름없음
2024/05/11 19:33:10
ID : 3RDwE9xSNy0
0

528
이름없음
2024/05/11 19:34:04
ID : 3RDwE9xSNy0
0
필름카메라 느낌도 좀 있고 하여튼 잘 찍은 것 같애 같이 간 사람들은 조금 힘들었지만 풍경이 너무 예뻣다
529
이름없음
2024/05/11 19:37:52
ID : 3RDwE9xSNy0
0

530
이름없음
2024/05/11 23:04:14
ID : 3RDwE9xSNy0
0
그리고 교정치료때매 생니 2개 뽑음 아프진 않은데 허전한 느낌이 계속 듦
531
이름없음
2024/05/18 08:38:04
ID : aqZfVgo5bBa
0
부모자식간에 기브앤테이크가 맞는걸까 과연...
532
이름없음
2024/05/30 21:07:54
ID : 3RDwE9xSNy0
0
교정기를 꼈어
533
이름없음
2024/05/30 21:08:32
ID : 3RDwE9xSNy0
0
처음에는 아무것도 못먹었는데 이제는 그냥 쿠키랑 고기랑 다 먹고있음 맛있긴 한데 많이 먹지는 못함
534
이름없음
2024/05/30 21:08:54
ID : 3RDwE9xSNy0
0
그리고 다다음주에 라스칼 생카갈거임...^^
535
이름없음
2024/06/09 10:44:20
ID : 3RDwE9xSNy0
0
다녀옴 근데 내가 가고나서 라스칼이 방문햇더라고?......
536
이름없음
2024/06/09 10:44:37
ID : 3RDwE9xSNy0
0
아침타임을 가는 게 아니었는데!!!!! 물론 뒤에 약속있어서 어쩔 수 없었지만!!!!!!!!!!!!
537
이름없음
2024/06/09 10:45:52
ID : 3RDwE9xSNy0
0
근데 페이커신전도 가려고했다가 사람이 너무 많아서 바로 gg침 레전드로 그 햇빛에서 1시간넘게 기다릴 자신이 없었음 게다가 난 경기도민이라서 버스 2시간타야햇다고...
538
이름없음
2024/06/24 19:15:06
ID : 3RDwE9xSNy0
0
우울헤..........근데좋아.............
539
이름없음
2024/06/24 19:21:16
ID : 3RDwE9xSNy0
0
이번에 4가 뜨는 과목이 잇으면 그 과목쌤을 사살할것임
540
이름없음
2024/06/25 23:30:03
ID : 3RDwE9xSNy0
0
울엄마는 평소에는 그냥 가만히 잇다가 자기가 화나거나 그러면 인격적으로 대우해줬더니 주제를 모른다는 말을 함
541
이름없음
2024/06/25 23:31:09
ID : 3RDwE9xSNy0
0
귾댜 평소에 진짜 잘 대해준것도 아니고 그냥 무관심이엇어...
542
이름없음
2024/07/06 00:01:23
ID : 3RDwE9xSNy0
0
거의 2주만에 와서 이런소리해도 되나
543
이름없음
2024/07/06 00:02:09
ID : 3RDwE9xSNy0
0
난 내가 너무 만족스러운 것 같음... 숏컷이 잘 어울리는 거랑 큰 키랑 성격까지 이정도면 준수하다고 생각함
544
이름없음
2024/07/06 00:05:09
ID : 3RDwE9xSNy0
0
자뻑은 죄송 하지만 이런말할곳이 여기밖에 없음 밖에서 하면 좀 이상해보여서;;
545
이름없음
2024/07/22 23:14:59
ID : 3RDwE9xSNy0
0
구마유시 라방시청중
546
이름없음
2024/07/22 23:15:05
ID : 3RDwE9xSNy0
0
이가 부식되고있음
547
이름없음
2024/07/22 23:16:12
ID : 3RDwE9xSNy0
0
젠지전승막자제발내가이렇게빌게제발제발
548
이름없음
2024/07/25 23:09:07
ID : 3RDwE9xSNy0
0
일단내일킅을이기자
549
이름없음
2024/07/25 23:09:20
ID : 3RDwE9xSNy0
0
이길수잇지?....
550
이름없음
2024/07/25 23:09:45
ID : 3RDwE9xSNy0
0
승부예측3대1이야우리반전좀보여주자제발띄
551
이름없음
2025/04/28 17:31:22
ID : 3Vfaralctuo
0
와거의9개월만에컴백
스레주는지금까지열심?히?공부햇고
티원도아직좋아하고잇답니다^^...
552
이름없음
2025/04/28 17:32:43
ID : 3Vfaralctuo
0
가족이랑사이는여전히안좋지만그냥알아서각자도생하고있음
553
이름없음
2025/04/28 17:38:42
ID : 3Vfaralctuo
0
근황 빠르게 정리해보자면
작년 2학기때 친구 한명이랑 싸워서 갑자기 공식은따됐고
지금은 걍 대학가야하니까 친구 안(못)만들고 혼자 다니고 있음
최근에는 너의 연애 보고 있고요
내신 성적도 쭉쭉 올리려고 노력중이야
근데 지금 사실 시험기간임 개쳐망했다는 소리
554
이름없음
2025/10/08 01:08:10
ID : i1eMjfXwKY8
0
안녕 6개월만이야...
나는 수시원서 접수하고 거의 다 안정인데다가 최저없어서 추석에 완전 펑펑 노는중
그리고 요즘은 걍 트위터에서 살아서 다른 sns할 시간도 없음
555
이름없음
2025/10/08 01:09:39
ID : i1eMjfXwKY8
0
그리고 나 쑨헝위 응카갓다가 실물영접함
하아아..... 거의 2시간동안 기다렷는데 후회안한다 정말 잘생겻어
556
이름없음
2025/10/08 01:10:39
ID : i1eMjfXwKY8
0
지금 한명빼고 연락계속하는중 신기하당 인연이
557
이름없음
2025/10/16 03:43:32
ID : r9jutwK2Nzh
0
안녕 요즘은 어때?
558
이름없음
2026/01/09 11:56:29
ID : dBfeZh83u4K
1
헐 아무도 이 일기 안보고 있을 줄 알고 유기하다가 졸업식이라 할거없어서 들어온건데 넘 늦었다ㅜㅠ 나는 잘지내! 대학도 붙었고 기숙사들어갈 날만 기다리고 있어!!
559
이름없음
2026/01/09 12:00:44
ID : dBfeZh83u4K
0
안녕 나는 오늘 고등학교 졸업을 했어
학교나오는데 오늘이 마지막이라고 생각하니까 뭔가 찡하더라고
그리고 여기 레스를 쭉 둘러보니까 중딩때부터 써왔더라고 이 일기장을 이렇게 길게 쓸거라고 생각을 안해봐서 신기하다..
방금전에도 썼지만 나는 잘지내고 있어! 보는 사람 몇 없겠지만 그래두 말하고 싶었어
560
이름없음
2026/01/09 12:04:07
ID : dBfeZh83u4K
0
(혹시 내 일기 보고있으면 졸업 축하한다고 해주라! 없음말고!)
부모님은 여전하긴한데 이제 성인이고 하도 오래겪어서그런가 병먹금이 가능해진 느낌? 근데 나 교회 바꿧는데 또 사이비 교회 걸렷다... 그래서 예배 안듣고 걍 졸긴해 하여튼 곧있으면 2월달에 기숙사갈거라서 이제 정말 인생의 한 챕터를 끝낸 느낌이 들어
561
이름없음
2026/01/09 12:05:27
ID : dBfeZh83u4K
0
너무 주절주절 말이 많네!! 언젠가 또 시간되고 문득 떠오를때면 다시 찾아올게 그게 내일이 될수도 있고 다음달이 될수도 있고 다음년도가 될수도 있겠지만...
562
이름없음
2026/01/09 12:07:47
ID : Fikldwnwtza
0
졸업 축하해!!🎉🎉
563
이름없음
2026/01/09 12:12:41
ID : dBfeZh83u4K
1
뜨하학 고마워!!! 좋은하루보내( 〃▽〃)
564
이름없음
2026/01/09 19:04:42
ID : WpdU446mHve
0
다행이다 축하해 졸업도 대학 붙은 것도 기숙사 가는 것도. 잘 지내길 바라
565
이름없음
2026/01/23 13:59:43
ID : a2nDBtjwJO0
0
헐 안녕 또늦었다 축하고마워 너도 잘지내!!
566
이름없음
2026/01/23 14:01:38
ID : a2nDBtjwJO0
0
얘들아 나 알바븉엇어!!! 물론 지원서 20곳넘게 넣긴햇는데 그래도 뽑혀서다행!! 얼마전에는 아는지인이랑 2박3일 성경세미나?다녀왓어 근데 완전 일정 널널해서 걍 먹고자고쉬고 온듯?? 밥도 완전 건강식이라서 몸도좋아짐
567
이름없음
2026/01/23 14:38:01
ID : a2nDBtjwJO0
0
아맞다그리고이런거말해도되나? 옛날에서로썸타다가진짜안좋게깨진애가저번달에나한테디엠으로쌍욕하명서찾아왓엇다 근데니가먼저미적거리다가나한테상처주고끝낸거잖아...걍가서하던대로남자나계속좋아하고살아라에휴
568
이름없음
2026/01/25 11:35:50
ID : vDuk03vg7yZ
0
아니 아... 욕나와 나 최저받고 일하는데 사장이 너무많은걸 바람 내가 이렇게 굴러야하니 돈이라도 많이주면 모를까
569
이름없음
2026/04/13 09:48:08
ID : WryY2la5SHw
0
대학왔고 자퇴하고싶음
570
이름없음
2026/04/13 16:43:36
ID : Zg1zO1dDAru
0
많이 별로야?
571
이름없음
2026/06/07 21:07:53
ID : 7AqqmE8i4HC
0
걍 어느정도 적응해서 살만해 이제...ㅋㅋㅋㅋ
572
이름없음
2026/06/07 21:09:41
ID : 7AqqmE8i4HC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573
이름없음
2026/06/07 21:12:40
ID : 7AqqmE8i4HC
0
아 실화야? 나 로그인도 안하고 글쓰고 있었네
난 지금 종강하기만을 기다리는 간호학과 학생이 되었어
그리고 동아리 두학번 선배를 짝사랑하게 되었어...
574
이름없음
2026/06/07 21:15:06
ID : 7AqqmE8i4HC
0
아 몰라 선배생각 하기 싫어서 여기로 도피함 너무 짜증나게 굴고 지 꼴릴때는 막 엄청 디엠하고 전화도 하면서 막상 좀 힘들면 바로 단답하는 꼬라지가 싫어 근데 나 찐따콤있어서 얘를 못놓고 있는게 제일 싫어
575
이름없음
2026/06/07 21:19:30
ID : 7AqqmE8i4HC
0
오랜만에 와서 남자얘기만 해서 미안행 누가 보고 있을진 모르겠지만
나는 대학와서 나름 잘 지내고 있고 스타일도 많이 바뀌었어!!
숏컷을 했는데 좀 더 길러서 톰보이컷 할 생각이고 밥도 나름 잘 챙겨먹고 엄마랑은 여전히 사이 좋은건 아닌데 내가 종종 연락은 해 최소한의 예의로다가
근데 머리가 좀 복잡해 나중에는 무조건 자취해야할텐데 그 돈은 또 어디서 마련하고 그럴지 우리집은 등록금도 지원안해주는데 지름
576
이름없음
2026/07/11 19:33:37
ID : e5gpglzU5gq
0
아무나 내 안부를 궁금해해줬으면 좋겠네
577
이름없음
2026/07/11 19:36:47
ID : e5gpglzU5gq
0
인생이 너무 허무해...
578
이름없음
2026/07/11 19:41:17
ID : e5gpglzU5gq
0
나는 내가 성인이 됐으니까 엄마가 나를 구속할 일이 줄어들거라고 생각했어 근데 어제 나한테 죽으라느니 빨리 나가살라느니 막말하는거 듣고 뭔가 체념한거같아 바뀌지 않는다는걸
579
이름없음
2026/07/11 19:42:30
ID : e5gpglzU5gq
0
나는 내가 노력하고 엄마 선물주고 잘 받아주면 뭔가 바뀔줄 알았는데 그것도 아니었네... 그냥 개고생한 기분
580
이름없음
2026/07/11 19:45:21
ID : e5gpglzU5gq
0
가족끼리 외식나왔는데 너무 우울해서 토할것같아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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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는 자연사
709 H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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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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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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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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ꕀ ꕀ 𖠳 ᐝ ꕀ ꕀ 정규직을 향해 항해하는 중 ꕀ ꕀ 𖠳 ᐝ ꕀ 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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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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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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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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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원파악킬러 let's go 반제곱 방어부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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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V9dyGrgrum
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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끄적임, 영원과 찰나를 담은 기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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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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뿅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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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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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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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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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에겐 살아가는 센스가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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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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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suki🍥dai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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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히
2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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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판 잡담스레 5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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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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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은 모두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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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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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촌 살아요. 우린 긴 밤을 이겨낼거에요 (난입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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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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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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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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띵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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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즈
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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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씩씩한 밥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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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2q6mFeNwGn
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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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판 QnA 스레: 하루에 하나씩 묻고 답하기 3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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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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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살아가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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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새
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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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ng around the rosie, A pocket full of pos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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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HxDtbbjvB
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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