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나름 모범생 평판 받는 고삼인데 연애하고 성적이 많이 떨어졌어 헤어져야 할까 (7)
2.. (1)
3.오늘 드디어 (1)
4.친한 오빠가 나 좋아하는것 같은데 개부담스러워 제발 도와줘 (14)
5.. (6)
6.. (1)
7.. (2)
8.진짜 가족들이랑 연끊는게 맞을까 (1)
9.다른 사람이 위험에 처했는데 신고하지말라고??? (6)
10.𝐙𝐙𝐀𝐌𝐉𝐈에 뾰루지 났는데 어떡해???(끝내 완치!) (86)
11.우울한 그림을 그려서 내 우울을 표현할거야 (221)
12.나 초딩때 한 나쁜짓이 너무 많아 (2)
13.. (1)
14.티 많이 나? (4)
15.편식하면 사회생활 잘 못해? (7)
16.난 뚱뚱한 사람 피하는데 (2)
17.무슨 일이 있어도 뚱뚱하면 잘못이야 (16)
18.너네라도 이런친구 짜증나지? (9)
19.살려줘 제발 나 그만하고싶어 (5)
20.과 학생회장이랑 새내기랑 사귀면 (24)
1
이름없음
2022/05/04 00:52:32
ID : BvDs7e6jcmp
0
아마 그럴걸? 다들 아니라고 하겠지만 적어도 내가 엄마에게서 느낀 건 그거야
내가 마르고 예쁠 때만 좋아해 주니까
2
이름없음
2022/05/04 01:21:42
ID : jxSNwMruoMl
0
그럼 살을 빼
3
이름없음
2022/05/04 01:30:12
ID : 60rbB9binRu
0
미안하지만 여긴 하소연판이지 조언 들으려고 오는 고민상담판이 아니야
4
이름없음
2022/05/04 01:32:53
ID : zhs66i7bxxA
0
ㅋㅋㅋㅇㅈ 살빠져도 쟨너무안먹는다고지랄함
쪘을때의반응이 더좃같긴해
5
이름없음
2022/05/04 07:32:39
ID : si01inSNuk0
0
너 t지
6
이름없음
2022/05/04 08:45:12
ID : BvDs7e6jcmp
0
뺐는데 정신상태만 병신되고 다시 쪘어 어쩔티비
7
이름없음
2022/05/04 08:46:52
ID : qrtfPfSNs7b
0
애초에 당첨 복권이 아닌가 봄ㅋㅋㅋ
8
이름없음
2022/05/04 09:17:03
ID : BvDs7e6jcmp
0
ㅠㅠ왜여기서그랭 ㅠ
9
이름없음
2022/05/04 09:53:01
ID : JXxRvgZa7bA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10
이름없음
2022/05/04 09:56:46
ID : va3zXBtg59e
0
요즘 유입 분탕 많이 보이더라... 레주가 이해해줘...
상처 받지 말구...ㅠㅠ
11
이름없음
2022/05/04 10:36:05
ID : wIMp81beJTX
0
2는 아닌데 찔림...얌전히 돌아가자
12
이름없음
2022/05/04 17:10:56
ID : wsrAqjbdwrf
0
괜찮아 쟤네들보단 내가 더 잘 살겠지!!
13
이름없음
2022/05/04 22:39:54
ID : Zg59crhyY3A
0
근데 이거 ㄹㅇ 엄마들 종특임? 울 엄마도 맨날 남들 얼평하고 몸평하고 난리남... 좀 동안이신 편인데 그거에 엄청 자부심 있나 봐. 자기 얼굴이랑 비교하면서 저 아줌마는 나보다도 어린데 저렇게 주름이 많냐~ 뚱뚱하냐~ 못생겼냐~ 난리야 아주...
옛날엔 나도 그래그래 울 엄마 짱~! 이랬던거 같은데 커갈수록 나도 어디선가 저렇게 하나하나 뜯겨서 품평당하겠지? 이런 생각들고, 나는 선천적으로 좀 마른 편인데 자꾸 지나가는 사람들을 내 몸매랑 비교시키면서 너는 내가 이렇게 마르게 낳아줘서 다행이라는 듯 얘기하는 거 듣고 있으면 내가 살찌면 아주 난리가 나겠구나, 나는 찌지도 못하겠구나, 내가 살찌면 엄청 눈치주겠구나 이런 생각들고 그래.
덕분에 난 자꾸 외모 집착하게 되고, 나도 모르게 지나가던 사람들 외모를 맘 속으로 재보다가 화들짝 놀라서 욕하는 버릇 생김 ㅋㅋ.....
이래서 부모들은 자식 앞에서 다른사람 함부로 비판하는게 아닌가 봄.
14
이름없음
2022/05/04 22:48:56
ID : IL83wtxRAZb
0
헐뭐야 우리집이랑 개똑같아서 소름돋았어
우리엄마도 맨날 길거리에 사람들보고 얼평 몸평하고 티비에 나오는 연예인들 가지고도 뚱뚱하면 어이고 쟤는 배운데 왜저리 뚱뚱해 마르면 쟤는 너무 뼈밖에 없다 저런 몸매는 별로야 하면서 나보고 넌 엄마가 이렇게 정상ㅇ으로 낳아줘서 다행이다 그치?? 그러는데 아..응....진짜 뭐 어쩌라는건지; 얼굴보고도 쟤는 얼굴이 왜저리 크니 쟨 너무 못생겼다 계속 이러고..우리엄마는 어릴때부터 통통한 체형에 얼굴도 크셔서 약간 스스로 트라우마나 콤플렉스 있어서 그러신거 같긴 한데 자기도 잘나지 않으면서 내가 예쁘고 잘생겼다 하는 연옌들 욕하는거...별로야ㅠㅠ
15
이름없음
2022/05/05 01:32:20
ID : Zg59crhyY3A
0
헐 막줄 ㄹㅇ 내 맘이네.... 울엄마도 맨날 내가 괜찮게 보는 연예인들한테 배운데/아이돌인데 못생겼다 함.... 얼굴이 크고 다리가 짧고... 웃긴건 울집 전체적으로 키 작아서 걍 진짜 두더지 수준이거든? 근데 막 연예인이라는 이유로 내 앞에서 비율 까고 외모품평하는 거 듣고 있으면 진심 진절머리남..... 울 엄만 맨날 자기애가 어쩌고 저쩌고 하시면서 이게 다 자기애가 없어서 그래~! 이러시는데, 내가 보기엔 엄마가 진짜 자기애가 없어서 남들보다 조금 더 나은 부분 계속 울궈먹으면서 자존감 채우려는 걸로 보임... 왜 이렇게 생각하냐면 사실 내가 학창시절에 그랬거든 ㅋㅋㅋ.... 난 다 크고 보니까 이게 진짜 유치하구나 싶어서 입 닫게 됐는데 울 엄마는 아직도 우리끼린데 뭐 어떠냐는 식으로 말하심,,, 저번에 진짜 참다참다 내가 그건 좀 아니라고 지적한 후로는 좀 잠잠해지셨는데 요즘도 가끔 품평질 튀어나오고 그러신다....하.....
16
이름없음
2022/05/05 16:16:23
ID : 0mpSJTQpRA1
0
t랑 이거랑 상관없음 예의의 문제임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내가 너무 싫고 사는 게 무서워
호빠에서 일하는거
대학 동기 졸업하면 손절할건데
남친이랑 대화 티키타카가 심각하게 안돼
초딩 남동생이 제타(채팅형 ai)를 하는 걸 알게 됐는데 좀 너무 씹스럽게 느껴져
7레스나름 모범생 평판 받는 고삼인데 연애하고 성적이 많이 떨어졌어 헤어져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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