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 타투는 가족 자체를 거름? 우선 우리집은 가족들이 다 문신이 있음 가족끼리한 타투가 몇 개 있고

어떤 스레 보니까 문신은 무조건 거른다길래 의미있는 것도 그런가 싶어서

오 부럽다 난 타투를 몸에 있는 그림 그 이하 그 이상으로도 생각 안 하고 오히려 좋아해서 난 부럽고 좋아

가끔 진짜 잘 된 타투 보면 아름답게 느껴지고 의미 있는 건 더더욱!

>>3 우리집은 외가 친가 다 젊을때 한가닥 하셨어서 그런지 없는 사람이 없거든! 그래서 나는 문신에 대해 별로 그냥 어릴때부터 보던거니 아무렇지도 않고 또 인식이 많이 좋아진편이라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안좋은 시선이 많더라고ㅋㅋ

>>4 동생이랑 둘이 어디가면 여름에는 커플인줄 알아 ㅋㅋㅋㅋㅋ

>>5 진짜 많지 우리 가족도 그래서... 타투가 건달이나 야쿠자들이 사람 겁줄려고? 해서 그런 인식이 지금 까지 남아있어서 그런 거 같아 근데 요즘든 올드스쿨 말고도 많이 하니깐 귀여운것도 있고 난 타투가 매력적으로 느껴지기도 하고 예뻐보여ㅋㅋㅋ 가끔 똥문신이라던가... 과하게 한 건 안 예쁘네 생각 들긴하지만ㅋㅋㅋ

>>7 으으... 그런건 나도 좀 별로야 ㅠㅠ 우리는 그림이 큰 고래에 무궁화 3개가 있는데 아빠 지금까지 고생했으니 남동생이 이제는 우리 가족 셋을 지켜주겠다는 뜻이야!

>>8 오 멋지다! 의미 있는 타투 멋져

우리 외가도 다 했는데 후회 안하는 사람 없음. 오히려 하신 어른들? 이모 삼촌들이 다 말려. 어릴때 잠깐 예뻐보인다고 평생 낙서 가지고 살지말라고ㅋㅋ유행변하고 입맛 변하고 취향 변하는데 나중에 등판보고 팔뚝 보면서 쪽팔리고싶지 않으면 하지말래. 그땐 의미있어서 했는데 살다보니 의미라는게 꼭 새겨놓고 다녀야 가치있고 중요한건 아니라고 하더라. 인식도 안좋구 여전히 깡패들은 문신 많이 하고 다니니깐ㅋㅋㅋㅋ 가족문신 한사람은 못봐서 모르겠지만 문신 있는 사람들이 기를쓰고 말리니까 엥 그런가 하지말아야겠다싶어. 별거많은데 ㅂㄹ 예쁜거없더라. 간지난다 생각되는건 삼촌 등이랑 왼쪽 종아리에 있는 용문신정도? 약간 키크고 말랐는데 좀 생기셔서 만화에 나오는 조폭같아서(?) 그건 좋아해ㅋㅋ근데 결혼하고 애낳곤 후회하더라 어딜가나 부모로써 안좋게보는건 사실이라고.. 가족문신 있는 사람 암생각 안들긴 하는데 행동이 가족을 막 위하는 편이 아니면 좀... 병신인가? 하는 생각이 들것같긴해. +글고 다들 범생이 타입은 아니셔서 타투에 대한 선입견이 있을만도 하더라ㅋㅋ 레더들 집만큼 다들 한가닥.. 퍼질러 노신편^^

>>9 나는 없는 사람한테 하라고 권하지는 않고 오히려 말리는쪽이긴하지만 ㅜㅜ 너무 안좋게만은 안봤으면 좋겠어 ㅜㅜ 극혐까지는 좀 뭐... 내가 감내해야할 몫이겠지만 그래도 아예 무관심이 낫지 싶어 ㅜㅜ 아빠가 좀 보수적이라 오히려 눈썹문신했다가 집에서 쫓겨날뻔.....

>>10 우리 집은 많이 화목하고 행복하거든 서로 많이 사랑해주고 ㅜㅜ 근데 나 혼자만 있거나 동생이랑 다니면(커플로오해) 시선이 안좋다가도 가족끼리 다같이 어디 놀러가거나 하면 물어보는 사람도 많고 그렇긴해... 근데 아무래도 문신 자체가 아직은 인식이 좋아지려면 멀긴한것같은데 그냥 가족끼리 한 타투는 어떤가 궁금했어 ㅎㅎ

>>12 ㅋㅋㅋㅋ우리도 화목한편이이ㅑ! 엄마가 장녀고 3남2녀 해서 5명인데 여전히 친하게 지내. 심지어 전주에 주택사놓고 주말마다 모여서 밥먹구 놀다 가. 그만큼 되게 친한편인데 우린 생긴게 냉하게 생겨서 직접 물어보는 사람은 없구 놀러가면 좀 피하는? 사람들은 있었어. 우리 화목한거랑은 별개로 시선이 안좋긴 하더라구ㅠ 근데 그것도 이해되는게 다들 모범생보단 뭐 어쩌라고로 살아왔어서 그런 시선인게 이해가긴했어! ㅋㅋㅋ 엄이모 삼촌도 글쿠 우리 외가쪽은 공통으로 정씨를 새겼어. 엄마는 J01, 큰삼촌은 한자, 작은삼촌도 한자, 막내삼촌도 한자, 이모는 J랑 장미! 다들 제각각 새겼는데 엄만 찌찌 밑에함.. 좀... 안예뻐. 사이보그같음. 근데 그땐 그게 젤 까리했던거래. 지금보면 다 촌시러

>>13 촌시러?ㅋㅋㅋㅋㅋㅋㅋㅋ 그때의 감성이 또 있구나 ㅋㅋㅋㅋ 그것도 재밌다 레스주네 외갓댁도 신기하다 그때 당시에도 가족들끼리 하는 타투가 있었구만!

>>14 남들이 보면 엥? 하는데 자기들끼리는 의미가 있는거지ㅋㅋㅋㅋ 엄빠가 맨날 그래. 남들이 보면 그냥 j고 한자인데 엄마한테만 의미있는거라곸ㅋ 생각해보면 남들도 다 가족사랑하고 아끼는데 우리만 촌티나게 티내고 새기고 다닌거 좀 창피하대ㅋㅋ 이말들으면 막 가족타투좋당! 이런생각보단 흑역사네.. 싶어서 난 타투안했어! 초딩때 입고다니던 민트5부반바지, 하트 귀찌 귀걸이 그땐 젤 세련되고 예뻤는데 지금 보면 우웩.. 하는것처럼 엄마는 타투는 그런거래. 21살된 지금도 민트5부반바지에 하트 귀찌귀걸이 하고다니는거ㅋㅋㅋㅋ개웃겨진짜 그래도 나는 한다면 골반쪽에 나비 길게 하나 하고싶엉! 존예자나... 나중엔 창피할까 모르겠지만 요즘은 예뻐보이더라

>>15 우리 엄빠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신게 너무 웃기네 생각해보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뭔가 자식들이랑 부모랑 같이 하는 경우는 많지도 않고 그래서 별 생각 없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

>>15 그거 그러면 헤나 먼저 해봐!!!!!

가족이 다같이 타투한다면 난 좀 피할듯..나랑 가치관 너무 다를 것 같아

>>18 뭐라 하는 거 절대 아니고 단순히 정말 순수하게 궁금해서 물어보는건데...! 어떤 가치관인지 물어봐도 될까..?

가족이 그걸 전부 동의를 했다는게 그냥 너무 신기함

엄 난 별로... 일단 나는 안할거고, 남이 하는건 그냥 글쿤... 하고 말듯

너무조은데 글구 내가 미대생이라 주변친구들 다 타투있음ㅋㅋ 막 신경쓰는애 못봤어

>>19 개방적인거? 난 좀 보수적인편이라 그리고 돠게 가족주의적인 분위기일 것 같고

>>23 아항 그런거구나 고마워!

>>20 스레주인데 내가 생각해도 신기해 ㅋㅋㅋㅋㅋㅋㅋ 그냥 그때당시엔 다같이 모여서 이것저것 보다가 이거 어떠냐해서 그러자하고 한명한명씩 시간되는 사람 먼저 하고 옴 한사람당 5시간정도 걸려서 같은날은 아니고 서로 다른 날이지만 같은 도안으로 하고 왔어

>>22 내 주변도 많은데 은근 안좋게 보는 사람들 많더라 ㅜㅜ 근데 가족타투는 다들 별 생각없거나 우리도 다 커서 한거라 그런지 신기해하고 예쁘다 하는 사람들은 있더라구 ㅋㅋ

>>24 다행이다 ㅜㅜ 고마워 ㅜㅜ

>>21 다행이네 그래도 ㅜㅜ 욕하기보다 이런 무관심이 좋아 ㅜㅜ

선생님 경찰 쪽인 직업 못하고 좀 예쁜 그림? 레터나 색깔 타투 귀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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