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쉬고 싶은데 일이 많을 때 다들 어떻게 해? (1)
2.. (4)
3.인간관계 (1)
4.욕심 많은 거 고치고 싶어... (4)
5.진짜 죽으려고 마음 굳게 먹고 ㅈㅅ시도 한거 말고 (3)
6.. (3)
7.남자친구한테 돈 빌려줘야할까요 (7)
8.펑 (1)
9.학원 그만다니고 싶어... (6)
10.. (3)
11... (1)
12.어른들은 처절하게 버티는 게 삶이라고 말하곤 했다. (1)
13.. (3)
14.요즘 스레딕에서 시비당하거나 비꼼 당한다 ,... (12)
15.닌텐도 (18)
16.. (1)
17.친해지려면 어떡해야 해? (2)
18.우리 헤어져야 할까? (9)
19.남동생 혐오하는 내가 정신병자인가???? (1)
20.나 너무 못생겨서 짜증나 ㅠㅠㅠㅠ (1)
2
이름없음
2022/05/15 13:36:31
ID : hhs9urcMkr8
0
솔직히 난 그냥 냅둘거 같은데. 자식이야 당연히 부모가 이혼하는 걸 혐오하겠지만...그것도 나름 이기적이라고 봄. 그냥 냅두고 헤어질 생각있냐고 물어봐. 너보다 오래산 사람이고 이미 마음 먹었으니 무슨 일이 벌어져도 끝은 이혼으로 정해져있고 아빠가 맞바람 피지 않는 이상 갑은 엄마임. 아빠도 못했다고 하니 도덕성으로 누가 잘못했다 판단할 이유도 없어. 엄마 생각 물어보고 놔줘. 너 성인까지는 그래도 참아 달라고 하고.
3
이름없음
2022/05/15 14:08:10
ID : E2oMry3QoIJ
0
일단 난 지금 성인이고 아빠도 엄마 아직 사랑하고 잘 하려고 노력하는데 마음처럼 안 되는 거 같고 나도 엄마아빠 둘 다 좋아서 그래 무튼 그 아저씨한테 그 카톡 보내고 답장으로 아저씨가 잘못했다 답장 왔어 일은 어느정도 해결은 된 거 같다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글 쓰는 레더들.. 나 좀 도와줘...
동생한테 부탁할 게 있는데 하기가 힘들다
미용하는 언냐들 계신가요?
우울증 있는 사람들아
내가 잘못한 걸까.. 그냥 마음이 복잡하네
1레스쉬고 싶은데 일이 많을 때 다들 어떻게 해?
6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5.15
0
4레스.
14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5.15
0
1레스인간관계
6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5.15
0
4레스욕심 많은 거 고치고 싶어...
9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5.15
0
3레스진짜 죽으려고 마음 굳게 먹고 ㅈㅅ시도 한거 말고
25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5.15
0
3레스» .
6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5.15
0
7레스남자친구한테 돈 빌려줘야할까요
9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5.15
0
1레스펑
11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5.15
0
6레스학원 그만다니고 싶어...
18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5.15
0
3레스.
5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5.15
0
1레스..
5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5.15
0
1레스어른들은 처절하게 버티는 게 삶이라고 말하곤 했다.
12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5.15
0
3레스.
15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5.15
0
12레스요즘 스레딕에서 시비당하거나 비꼼 당한다 ,...
26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5.15
0
18레스닌텐도
15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5.14
0
1레스.
6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5.14
0
2레스친해지려면 어떡해야 해?
8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5.14
0
9레스우리 헤어져야 할까?
19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5.14
0
1레스남동생 혐오하는 내가 정신병자인가????
21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5.14
0
1레스나 너무 못생겨서 짜증나 ㅠㅠㅠㅠ
13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5.14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