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 작은 일기의 형식을 빌린 소설입니다 * * 본 작은 현실과 무관하며 픽션입니다 *

20XX년 1월 1일 토요일 오늘은 새해. 나는 새해가 좋다. 1년의 새로운 시작을 맞이하는 거니까. 이로써 나도 올해 중학교 2학년이 되었다. 15살. 어정쩡한 나이다. 딱히 불편하다든가 그런 건 아니지만 어쨌든 기분 좋게 맞아 떨어지는 나이 는 아닌 것 같다. 앞으로 매일매일(될 수 있는 한) 꾸준히 일기를 써 나 갈 것이다. 일기를 쓰는 것도 오랜만이니, 앞으로 힘 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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