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룸메 담배냄새 너무 짜증나 (3)
2.펑 (6)
3.갑자기 살이 훅 빠졌는데 (4)
4.사회성 없어서 넘 고민이야 (6)
5.조용한 남자애랑 어떻게 친해질까 (3)
6.30대 직장인 질문이나 고민상담받는다 (16)
7.대여금반환청구소송 (4)
8.정신과 약 먹어본 사람... (14)
9.. (4)
10.사랑vs우정 (1)
11.. (9)
12.중소기업 들어가면 안되는 이유를 뼈저리게 알았음. (11)
13.관계가 깊어지는게 두려워 (3)
14.. (6)
15.가장 친한 친구가 입이 싸서 걱정이야. (4)
16.그냥 하소연 (4)
17.아파도 쉬지 못하는 직장 (11)
18.한순간에 쌍년이 된 사람 (4)
19.아 진짜 개같다 (18)
20.인생이 너무 노잼이야 (1)
1
이름없음
2022/06/08 23:57:49
ID : pWry6qrBzcI
0
우리 엄빠 나 혼전임신으로 낳았대ㅎㅎㅎ 근데 그걸 왜 부모도 형제도 친척도 아닌 사람 입으로 들어야 하지 개 어이없네... 할머니가 나 생겼을 때 엄마한테 애 지우라고 했는데 엄마가 절대 안 된다고 했다 함. 할머니가 나 쳐 패면서 키운 이유가 있었구나ㅎㅎㅎ 암튼 나 생겨서 엄빠는 결혼하고 나 낳고 동생도 생김. 근데 아빠가 엄마한테 애들 보라고 닦달하고 바람핀 것까지 들키고 그래도 계속 같이 살다가 결국 이혼하게 됐다는데 시발 생각할수록 개 어이없네 둘이 애가 충격받을 수 있으니까 말하지 말자고 이혼할 때 말이라도 맞춘 모양이지?
2
이름없음
2022/06/08 23:58:40
ID : pWry6qrBzcI
0
난 내 출생의 비밀보다 그 비밀을 남의 입으로 들었다는게 더 충격이거든
3
이름없음
2022/06/09 00:01:18
ID : pWry6qrBzcI
0
엄마는 아빠가 애들 돌보라고 술먹고 운전해서 엄마 회사까지 찾아가서 난동부리고 바람까지 피웠으니까 헤어졌다지만 양육권은 왜 아빠한테 주고 왜 날 지우라고 했던 할머니한테 맡겼어? 엄마가 제일 미워
4
이름없음
2022/06/09 00:04:30
ID : pWry6qrBzcI
0
난 4살 때 엄마가 외할머니랑 이모한테 레주는 지 아빠 닮아서 말수도 없고 애교도 안 부린다 꼴보기싫다고 말한거 다 기억해
5
이름없음
2022/06/09 00:06:25
ID : pWry6qrBzcI
0
만나는 날만 되면 맨날 엄마 닮은 동생만 편애하고
6
이름없음
2022/06/09 00:06:54
ID : pWry6qrBzcI
0
내가 그거 싫어서 엄마 안 만나니까 좀 오라고 뭐라 하고
7
이름없음
2022/06/09 00:08:42
ID : pWry6qrBzcI
0
동생도 개싫어 출비 듣고 아빠 경멸하고 혐오하는 주제에 아빠가 번 돈으로 용돈 20만원씩이나 받으면서 지 좋을때만 자랑스러운 우리 아빠 딸^^이지
8
이름없음
2022/06/09 00:11:26
ID : pWry6qrBzcI
0
지난 13년동안 엄마 편애 받아 온 니가 하는 아빠 험담 듣기 싫어 그렇게 싫으면 용돈도 엄마한테 달라고 해 난 어른들 사정에 관심 없는데 왜 나한테 지랄이야
9
이름없음
2022/06/09 00:13:11
ID : pWry6qrBzcI
0
아빠 닮았다는 이유로 맨날 차별하고... 그래 나 아빠 닮아서 미인이야 부럽냐? 내가 아빠 닮게 태어나고 싶어서 태어났어? 그럼 나 임신한거 알았을 때 배에다 대고 엄마 닮아주라고 애원이라도 하지 그랬어
10
이름없음
2022/06/09 00:15:47
ID : pWry6qrBzcI
0
나 엄마가 나 아빠 닮았다는 이유로 나한테 했던 모진 말들 다 기억해 크면 다 잊어버릴 줄 알았어?
11
이름없음
2022/06/09 00:16:56
ID : pWry6qrBzcI
0
혼전임신이고 나발이고 그게 뭔 상관이라고 지금까지 숨겼어? 내 친구들 중에도 그런 사정 가진 애들 많아 그래도 당당하게 다녀
12
이름없음
2022/06/09 00:19:41
ID : pWry6qrBzcI
0
엄마가 내 인생 다 망쳤어 다 엄마때문이야
13
이름없음
2022/06/09 00:20:30
ID : pWry6qrBzcI
0
결국 엄마는 애 보기 싫어서 도망친거잖아
14
이름없음
2022/06/09 00:21:20
ID : pWry6qrBzcI
0
다른 집에서 태어났으면 더 행복했을텐데
15
이름없음
2022/06/09 00:23:00
ID : pWry6qrBzcI
0
친구들도 부럽고 그냥 남들이 다 부럽다 공부하라고 잔소리 해 줄 엄마가 있다는게
16
이름없음
2022/06/09 00:24:19
ID : pWry6qrBzcI
0
엄마가 제일 싫어 엄마가 제일 나빠
17
이름없음
2022/06/10 03:31:40
ID : rvCo1yE8knw
0
존나 슬프겟다
18
이름없음
2022/06/10 17:38:30
ID : o45e2HyJVfa
0
너에게 상처 준 사람들 모두 꼭 비참하게 되기를 기도할게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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