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집에 옷이 너무 많은데 엄마가 안 버려 (3)
2.전하지 못한, 못할 말들 (209)
3.번아웃 극복을 못하고있어 (4)
4.고3 방학이라 알바 중인데ㅠ (4)
5.안친한데 이런 부탁은 별로야? (3)
6.. (6)
7.어떻게 살아야해요 (5)
8.나도 퇴사 고민이 너무 돼…… (10)
9.. (23)
10.펑 (3)
11.혹시 (2)
12...내가 나쁜걸까. (2)
13.. (5)
14.일본인친구한테 영화를 보여주려고 하는데 (26)
15.. (5)
16.. (3)
17.섭식장애 (3)
18.수강신청 하는데 (7)
19.부모님을 계속 사랑하지 못할 것 같은데, 내 잘못일까. (30)
20.부모님이랑 합의하에 내일 상담 한번 받아보기로 했는데 (3)
1
이름없음
2022/08/05 05:09:40
ID : u7apQq0lfXw
0
상담하고싶은데 생각나는게 여기뿐이라 급히 깔아서 로그인했어요 부모님이 곧 이혼하실것같은데 저랑 동생 둘다 아빠쪽으로 갈듯해요 아빠는 원래 일하느라 잘 못봐서 동생이랑 둘이 아빠가 번 돈으로 살아야할둣한데 17살이나먹고 아는게 하나도 없어요 어떻게 해요 그냥 다 내려놓고 죽고싶어요 원래도 정신병인지 뭔가 있어서 혼자 병원이나 은행 마트도 못가요 내가 뭘 어떻게 더 할수있을까요 아무도 내말을 안들어줘요 내가 내밀면 증거도 다 거짓말이에요 둘 싸움이 한쪽 오해로 시작됐는데 오해였단걸 눈앞에서 증명해줘도 믿질읺아 우리고양이 아프면 병원 데려가야하는데 못데려가겠어요 병유ㅓㄴ 너무 무서워서 곧 제 건강검진도하러가랴하는데못하겠어요이거 꼭해야되요?나는 왜할줄아는개하나도어뵤우까 아그냐우처음부터 아무것도 못보고 못둘었으면 좋았을텐데 잠을못자겠어요자고일어나면다 집나갈까봐 사실 나만 제대러된 인간이었으면 이런 걱정 안해도 괜찮았을텐데 제가 북으면 이고민들다 제 동생이 해야하는거겠지요 그래서 못죽는데 너무무섭다그녕갑자기퍙생잠들면좋겠다
2
이름없음
2022/08/05 06:06:32
ID : zTU41CmFclf
0
너네 아버지한테 병원같이 가달라고 하거나 동생한테 말해보면 어떨까?
3
이름없음
2022/08/05 06:27:14
ID : IK2GsnSL84K
0
원래 17살은 무능해. 오히려 공부 열심히하고 대학 좋은 데 가려는 애들이 축복이든 행운이든 선택 받은 거지. 이혼은 부모 둘이서 알아서 하라 그러고 레주가 정신병 있으면 동생이나 그 상황은 신경쓰지마. 그게 뭐든 어른들이 해야될 일이고 레주는 작고 초라해도 좋으니까 고개 들고 사람들 눈 마주치면서 대화하고 감정을 느기면서 관계를 맺는 연습을 해봐. 그리고 고양이는 웬만하면 엄마한테 보내. 한 부모 가정에서 무슨 애완동물이야...
또 여담으로 사람들이 너 말 안 믿는다는 거 지금까지 긍정적인 반응을 경험하지 못해서야. 아무도 너 말을 증거까지 내밀었는데 거짓말이라 치부할 수 없고 치부한다면 그 사람이 생떼 쓰면서 억지 부리는 거임. 어른이고 부모라고 다 똑같지 않아. 사람은 누구든 미숙하고 불완전한 존재라는 걸 깨닫고 너 스스로를 낮추지 않았으면 좋겠어. 아니 걍 단정짓고 판단하지마. 너 아직 미성년자고 그런 건 성인돼서 되돌아보는게 더 정확도 높아.
4
이름없음
2022/08/05 10:46:00
ID : u7apQq0lfXw
0
감사합니다. 일단은 작은거부터 배워볼게요. 좋은말 해즈셔서 고맙습니다
5
이름없음
2022/08/05 14:39:18
ID : nCi01csry7u
0
힘들겠다 스레주 ㅠㅠㅠ 아직 미자이구 17살인데 대체 뭘 혼자 할수 있겠어..
나도 막 혼자 배달주문같은것도 힘들어했어!!! 원래 그래.. 도움주고싶다..
레스 작성
3레스집에 옷이 너무 많은데 엄마가 안 버려
9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8.06
0
209레스전하지 못한, 못할 말들
101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8.05
0
4레스번아웃 극복을 못하고있어
14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8.05
0
4레스고3 방학이라 알바 중인데ㅠ
9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8.05
0
3레스안친한데 이런 부탁은 별로야?
9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8.05
0
6레스.
20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8.05
0
5레스» 어떻게 살아야해요
14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8.05
0
10레스나도 퇴사 고민이 너무 돼……
12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8.05
0
23레스.
36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8.05
0
3레스펑
7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8.05
0
2레스혹시
5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8.05
0
2레스..내가 나쁜걸까.
7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8.05
0
5레스.
27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8.05
0
26레스일본인친구한테 영화를 보여주려고 하는데
27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8.04
0
5레스.
20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8.04
0
3레스.
8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8.04
0
3레스섭식장애
8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8.04
0
7레스수강신청 하는데
25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8.04
0
30레스부모님을 계속 사랑하지 못할 것 같은데, 내 잘못일까.
27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8.04
1
3레스부모님이랑 합의하에 내일 상담 한번 받아보기로 했는데
7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8.04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