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집에 옷이 너무 많은데 엄마가 안 버려 (3)
2.전하지 못한, 못할 말들 (209)
3.번아웃 극복을 못하고있어 (4)
4.고3 방학이라 알바 중인데ㅠ (4)
5.안친한데 이런 부탁은 별로야? (3)
6.. (6)
7.어떻게 살아야해요 (5)
8.나도 퇴사 고민이 너무 돼…… (10)
9.. (23)
10.펑 (3)
11.혹시 (2)
12...내가 나쁜걸까. (2)
13.. (5)
14.일본인친구한테 영화를 보여주려고 하는데 (26)
15.. (5)
16.. (3)
17.섭식장애 (3)
18.수강신청 하는데 (7)
19.부모님을 계속 사랑하지 못할 것 같은데, 내 잘못일까. (30)
20.부모님이랑 합의하에 내일 상담 한번 받아보기로 했는데 (3)
1
이름없음
2022/08/04 22:50:32
ID : nA6rwFg6rzd
0
완전 신입 때는 내가 경력 별로 없이 들어온 거 아니까 다들 그래도 나 되게 우쭈쭈해줬는데
2
이름없음
2022/08/04 22:52:06
ID : nA6rwFg6rzd
0
지금은 그냥…. 매일같이 잔소리나 듣고 나 스스로도 느는 게 안 보이니까 너무 스트레스 받아… 덕분에 새치도 되게 많이 나고 요즘따라 소화불량도 심해졌고
3
이름없음
2022/08/04 22:53:21
ID : nA6rwFg6rzd
0
여기서 뭔가를 배우기엔 되게 좋은 곳이거든 사람들도 좋긴 좋아 그래서 설령 그만두더라도 적어도 1년은 채우려고 했는데 이제는 그마저도 가능할지 나 스스로도 모르겠어
4
이름없음
2022/08/04 22:55:09
ID : nA6rwFg6rzd
0
상사는 내가 일을 개같이 하니까 자기도 스트레스 받고 짜증난다고 엄청 화내면서 뭐라 해서 다른 사람들이 나한테 뒤늦게 와서 나 울줄 알았다 이 소리도 하고(근데 상사도 평소에 진짜 좋은 분이야) 근데 이렇게까지 소리 들으니까 그냥 원래도 없던 자존감 더 바닥치고 그래도 직장 내에서 나름 활발한 성격이었는데 이젠 웃을 기운조차 없어
5
이름없음
2022/08/04 23:01:05
ID : Bs6Y6ZeMqp8
0
또 다른 나 되게 많이 챙겨주던 선배도 이제 지치고 빡쳤는지(나같아도 그랬음) 내가 아무리 여기 들어오기 전엔 경력이 별로 없었다 해도 이제는 여기서 일한지 꽤 됐는데 잘해야한다고 뭐 평생 막내노릇할 순 없을 거 아니냐고 그러는 거야
나 스스로도 잘 알고 있는 거 나라곤 뭐 그러고 싶겠나 옆에서 대놓고 꼽주면서 상기시켜주니까 걍…. 현타오고 그랬어…. 몇달동안 똑같은데 여기서 더 나아질 거라는 생각도 이젠 별로 안 들고 원래 성격 자체가 엄청 덤벙대서 이것도 다들 안 좋게 보고 덕분에 요즘 매일같이 그만두고 싶고 자괴감들고 현타온다 우울하다 인생에 회의감 든다 이생각밖에 안 드는데….
6
이름없음
2022/08/04 23:07:23
ID : Bs6Y6ZeMqp8
0
매일 팩트로 잔소리 개처먹어서 자존감 바닥 치고 같이 일하는 사람들 맨날 스트레스 받아서 신경 곤두선거 보이는데 계속 여기서 일을 하는 게 맞는지 모르겠어….
여기가 나름 좋은 곳이라 배울 것도 많고 그만큼 힘든 데인데 차라리 그만두고 좀 편하게 일할 수 있는 곳으로 갈까 싶기도 하고… 근데 그러면 내 자존심이 상하고…. 시바…. 어떡하냐…….
7
이름없음
2022/08/04 23:26:59
ID : Bs6Y6ZeMqp8
0
ㅋㅋㅋㅋ진짜 짜증난다… 오늘 하루 그랬던 거긴 한데 그 선배가 진짜 싫어하는 동료가 있는데 그 사람한테는 퇴근 전 꼬박 인사해주면서 옆에 있던 나한테는 자기 할 말만 하고 인사도 안 하고 가는 거 보면 나한테 진짜 개빡쳤다는 거 아냐…. 진짜 짜증나고 눈치보인다 시바…
8
이름없음
2022/08/05 02:28:25
ID : vwttbeE8i9z
0
일을 잘 못해서 사람들이 그러는 거야? 네가 잘하려고 노력하는데도?
9
이름없음
2022/08/05 03:37:20
ID : E7cE007amrf
0
응……..
10
이름없음
2022/08/05 14:35:35
ID : A6jija9tcre
0
진짜 그동안 힘들었겠다.. 스레주 지금까지 버틴거 너무 칭찬해 ㅠㅠ
매일매일 일 나가기가 싫을거잖아 그정도면 ㅠㅠㅠ
나두 일 잘 못하는데... 막 일못해서 분위기 다망치고 그러면 자기자신이 제일 힘들지ㅠ
진지하게 퇴사를 고민하고 있는거라면 다른 직장을 알아봐야 하는거 아냐?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호빠에서 일하는거
남친이랑 대화 티키타카가 심각하게 안돼
초딩 남동생이 제타(채팅형 ai)를 하는 걸 알게 됐는데 좀 너무 씹스럽게 느껴져
남자친구 외할머니 장례식 가야할까?
ㄹㅈㄷ 흑역사다 오늘
3레스집에 옷이 너무 많은데 엄마가 안 버려
9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8.06
0
209레스전하지 못한, 못할 말들
101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8.05
0
4레스번아웃 극복을 못하고있어
14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8.05
0
4레스고3 방학이라 알바 중인데ㅠ
9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8.05
0
3레스안친한데 이런 부탁은 별로야?
9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8.05
0
6레스.
20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8.05
0
5레스어떻게 살아야해요
14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8.05
0
10레스» 나도 퇴사 고민이 너무 돼……
12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8.05
0
23레스.
36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8.05
0
3레스펑
7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8.05
0
2레스혹시
5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8.05
0
2레스..내가 나쁜걸까.
7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8.05
0
5레스.
27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8.05
0
26레스일본인친구한테 영화를 보여주려고 하는데
27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8.04
0
5레스.
20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8.04
0
3레스.
8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8.04
0
3레스섭식장애
8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8.04
0
7레스수강신청 하는데
25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8.04
0
30레스부모님을 계속 사랑하지 못할 것 같은데, 내 잘못일까.
27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8.04
1
3레스부모님이랑 합의하에 내일 상담 한번 받아보기로 했는데
7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8.04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