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 많이 하니깐 들킬까 봐 지웠고... 하소연이나 좀 할게

아빠 없으면 같은 생각하지 말고 빨리 아빠한테 말해서 뭐라도 붙잡아. 너는 너 일 하고 그런 일은 성인이고 보호자인 아빠한테 맡겨. 우리 엄마도 기절하고 병원에 실려갔는데 난치병 판정 받고 나라에서 지원금 받고 보험금 타서 병원비는 해결했어. 우리나라 생각보다 그런 부분에 복지 잘 되어 있고 주위 어른들이 도움 줄 거야. 물론 불안하고 최악의 상황이 계속 생각날 테지만 부모님 두 분이 계시면 절대 그런 일 안 일어나.

그거 빨리 대학병원가서 검사받아야해..

이 일로 엄마 까지 스트레스 많이 받고 혈압 너무 높아서 혈압약 처방받으러 갔어 ㅅㅂ 존나 진짜 좆같아 하 내가 다 죽고 싶어 너무 답답해 지금 비싼 검사만 3번째 받아 나 눈물 나 짜증 나 사람은 고쳐 쓰는 거 절대 아니다 좋은 인생 교훈 맨날 새로운 방법으로 얻네 사람을 사랑하는 법 보다 증오하는 법을 알게 해줘서 너무 고맙다

사람은 가정환경이 중요하다고 하지 요즘 자폐에 관한 이야기가 나오던데 우리 언니도 좀 나은 가정환경에서 컸다면 지금 보다 덜 했을까 생각든다 그럼 나도 좀 정상적인 사고방식과 성격을 가지지 않았을까 폭력, 폭언 어렸을 때부터 받았던 정신적 폭력 무엇으로 난 배상 받을 수 있지 그 이후에 내가 선택한 잘못된 짓들은 어떻게 배상해야 하지 내가 잘못된 건 맞는데 내 성격이 이런 이유는 보고 자란 게 그런 거 밖에 없어서라고 말하고 싶다 요즘 또 예민해져서 괴롭다 아니 아빠가 집에 있을땐 무조건 예민해진다 방에서 항상 긴장하고 귀를 기울이며 기침, 쿵 하는 소리에 놀라고 잘땐 악몽을 꾸고 요즘엔 다시 과호흡, 무호흡까지 와서 숨 쉬기가 힘들고 의식해서 숨을 쉴수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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