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정말 초보라 아는 게 많이 없어 난입 환영!

지하철서 내리면서 내 마음가짐이 옳다면 다 괜찮다면 학교에서 누가 나한테 먹을 걸 준다 라고 생각했는데 우연인지 가자마자 친구가 젤리를 줬다 소소하게.. 기쁘군

나는 내 우주의 주인이다 모든 건 내 바램대로 이루어진다 읊으면서 4번 차크라 음악 들으니까 평온해지는 느낌 등하교할 때 계속 해봐야지

https://youtu.be/q1Ng7FgDsNQ 내가 듣는 중인 4번 차크라 음악 공유!! 사실 조용히 혼자 수련(?)해도 되는데 여기 떠드니까 힘들어도 위안이 되는 느낌이라 계속 쓰게 된다ㅎㅎ

세상은 당신의 명령을 기다리고 있습니다를 읽기 시작했다 불교에 가까운 무교인 나에게 기독교 섞인 내용이 조금 어렵지만..네빌 책 덕에 많은 걸 배운다

28일차 내가 절대 일어날 시간이 아닌데 5시 반에 깼다 명상하려고 영상 틀어놓고 있다가 그대로 꿀잠 자버리고... 또 꿈을 꿨는데 개꿈 같아서 생각 안하려고 하는 중..

나두 최근에 차크라 명상 시작했는데 꿈 생생하게 기억난다는거 완전인정! 꿈이 무의식의 반영이라는 말도 있길래 일어나자마자 꿈 내용 확인하면서 내 무의식이 어떤 상태인지 보고 무의식 정화도 해주는데 좋은거같아ㅎ 그리고 명상 하는 도중에 자꾸 이마나 목이 간질간질 거리는데 잘하고있는걸까? 따뜻하다는 느낌은 안 들고 너무 간지려워서 명상 중단하고 긁게된다ㅠ

>>107 와 명상 시작한 사람 나타나서 너무 기뻐... 오 무의식 정화 해주는 거 좋은 것 같다 꿀팁이야 나도 해봐야겠어 미간 즈음이 간질간질 하다면 송과체가 자극받아서 그럴 수도 있어! 나도 가끔 이마 속이ㅇ간질거리거든

요즘 유튜브로 명상~끌어당김 류의 영상들을 보니까 알고리즘이 그런 걸 계속 보여주는데 꽤 도움이 된다 어떤 영상에서 우리는 무자각적 창조를 하는데, 원하는 것보다 원하지 않는 것에 대해 더 많이 생각한다는 이야기가 나왔다 생각해보니 정말 그렇다! 용량이 100이라면 80은 이런 일은 일어나지 않았으면... 하며 원하지 않는 일을 더 자세히 상상한다 생각을 바꿔서 100은 어렵더라도 80정도를 긍정적인 생각 원하는 일들에 대한 구체적인 모양으로 채우면 좋은 일들이 나에게 더 잘 당겨지지 않을까?

우연인가 아닌가 싶지만 소소한 끌어당김을 어제부터 하는데 아까 전 엄마가 커피를 주문한다~~~ 하면서 나한테 뭐 마실래? 묻는 걸 상상했더니 진짜 그 상황이 일어났다ㅋㅋㅋ

4번 차크라 음악 들으면서 확언을 읊었다 왼손을 심장 쪽에 올려두고 했는데 손과 왼쪽 가슴 안으로 뜨거운 느낌이 퍼졌다 왼쪽 가슴 안쪽이 아직 따뜻? 파스 바른 것처럼 따뜻시원? 한 느낌이다

얘들아 해피추석!!!!!!!

29일차 아침에 내 바램이 닿고 있다면 777을 보여달라고 속으로 생각했는데 봤고 집으로 돌아오는 길엔 333을 보여달라고 생각했는데 봤다 자고 일어나니 시계가 딱 2시 22분 우연인지 아닌지는 모른다 하지만 나름 명상과 끌어당김에 믿음을 쌓아가는 과정이라고 생각한다

스레주도 해피 추석!!

>>114 갹 고마워!!! 맛있는거 많이 먹고 행복하길!

근데 은근 내 스레 읽는 사람이 있어서 신기하다 아직 보여줄 법한 성과..? 랄건 없는데.... ㅋㅋ ㅋ큐ㅠ 뜬금포지만 관심... 줘서 고마워...☆

달 사진도 찍을 겸 소원도 빌었어 한 40분 기다려서 찍은 것 같다 내가 마음 공부(?)를 시작한 게 헤어짐 탓이라고 말했던가? 입시랑 기타등등 내 마음이 다친 상태로 연애를 하고 애인한테는 좋은 것만 보이고 싶어서 숨기다 금이 가고... 정말 좋아하던 사람이어서 헤어지고 많이 울었어 차차 시간이 지나면서 내 마음을 고치고 싶다고 생각을 했고 어떻게 흐르다보니 명상이랑 끌당까지 왔네 요즘은 생각이 긍정적으로 바뀐 걸 많이 느껴 의식적으로 우울을 차단하려 하기도 하고! 헤어진 사람을 다시 만나고 싶어서 열심히 끌당을 하는데 그 친구를 만나고 싶다는 욕망과는 별개로 관련 지식을 접하다보니 마음가짐이 매일 새로워지는 느낌이야 어쩌면 바로 서기 위한 하나의 기회가 주어진 건지도 모르지 갑자기 감성에 젖은 게 웃기지만 무튼... 레스를 다 채우기 전에 내 소원들이 이뤄지면 좋겠다 이걸 읽는 레더들 소원도! 우리 행복하자 ❤️‍🔥

스레주 안녕! 제목이 신기해서 들어왔는데 내용이 유익하고 흥미있어서 나도 차크라 명상에 도전해볼까해! 우선 나도 사람들한테 데이고 다친 마음때문에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어. >>100 이부분은 나랑 완전 비슷한것 같아. 나도 자꾸만 집착하고 혼자서 상상하고 걱정하고 불안해하는 타입이라.. 찾아서 해보고 효과 있으면 나도 기록 조금 남기러 올게! 남은 추석연휴도 잘보내고~!

>>118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9879434 와!! 동지다!! 이 스레 읽어보면 도움이 많이 될거야 개인적으로 책도 읽고 영상도 여러 개 보고 시작하는 걸 추천해! 명상이 처음엔 조금 막연하게 느껴지기도 하고 스스로 이해하고 받아들이기 시작할 때 마음도 변하는 것 같아서 가이드가 필요한 것 같아 마인드풀TV(명상, 마음가짐) 영상도 괜찮고, 뚜 in cosmos(끌어당김)라는 채널 영상도 추천해~!

>>119 와 채널 추천 고마워! 스레주가 추천한 채널들 가서 찾아볼게! 추천해준 스레도 지금 읽어보는 중인데 되게 신기하고 설렌다! 내가 모르던 세계를 알게되는 기분? 그리고 나는 아까 잠들기 전에 명상 영상을 틀어놓고 잤어. 우선은 명상음악에 익숙해지는게 좋을것 같아서 자면서 듣는 명상음악을 찾아서 틀어놓고 잤는데 내가 원래 요즘 잠을 깊게 못잤거든? 근데 오늘은 깊게 잠들었어. 근데 그렇게 깊게 잠들면서 나도 생생한 꿈을 꿨어! 일단 신기한 점은 꿈속에서 사람들이 나눈 대화내용이 디테일하게 기억나. 꿈 내용이랑 상황도 다른 꿈들보다 세세하게 기억나고. 그리고 꿈속에서 내가 내 의지로 이상함을 감지하고 생각을 할수 있었어. 정말 꿈속에서 내 자아가 있는 상태로 현실과 접목에서 생각을 한거라 지금 되짚어보니까 좀 소름돋고 신기하다.. 이것도 그런 영향인걸까? 꿈에서는 동일성 숫자는 안보였지만 어떤 특정한 숫자가 확 들어왔어 첫 명상음악 효과는 여기까지! 이제부터 나도 뿌리 차크라부터 제대로 하나씩 단련해볼려구 추가로 나는 이런 명상법 알기 전부터 유독 444라는 숫자가 눈에 잘보였는데 이것도 의미가 있던걸까? 차크라 수련이란걸 알기 전에 보였던 숫자라 잘 모르겠네..ㅠㅠ나 혼자 말이 너무 길었다! 어쨌든 나도 수련을 하면서 내 길을 찾아가볼게~ 우리 같이 힘내자!

>>120 우와 자주 와서 남겨주라 너무 흥미롭다! 나보다 그 쪽으로 트여있는 편인가봐 사실 나는 진짜진짜진짜 둔해서 다른 사람보다 더 걸리겠구나 생각하고 시작했거든ㅋㅋㅋ연속되는 숫자를 엔젤넘버라고 하는데 444는 천사들(상위 차원의 존재들)이 지켜보고 있고 모든 것이 다 잘 될 것이다 라는 의미래 집착하면 안되는 거지만 가끔 엔젤넘버 보면 기분이 좋더라고! 좋아좋아 화이팅하자!

30일차 음? 계속 222를 본다 자고 일어나서 시계를 보면 꼭 2시 22분... 모든 것이 최고로 잘 되고있다 흔들리지 않는 믿음을 가져라 라는데 괜히 또 기대되는... 오늘도 절 다녀왔다 소원도 빌고 명상도 하고 어제도 느꼈는데 집착이 많이 사라져가는 느낌이다

31일차 아침부터 111 보고... 실은 새벽에 좋은..? 끌당이 이뤄지는 징조..? 가 나타나서 잠을 일찍 못잤다 머리로는 상처받은 걸 기억하는데 아직 마음이 그 사람에게 향하는 건 아직 끝나지 않았다는 거겠지 신기하게 내가 내려놓음을 시작하니 당겨지는 느낌이다 내가 평온한 게 제일 중요한 것 같다! 4차크라 음악 듣는데 마음이 잔잔해져서 좋다

스레주 안녕! 나 또왔어! 우선은 어제랑 오늘 444라는 숫자를 한번씩 봤어. 유독 주기적으로 444만 보이는게 늘 신기해. 오늘 뿌리 차크라 명상을 하는데 중간에 눈앞이 살짝 밝아지는 기분을 느꼈어! 뿌리차크라에 대한 영상과 글을 읽어보니까 붉은 빛이 보인다던가 에너지가 느껴진다는데 나는 아직 처음이라 그런지 뚜렷하게 그걸 느끼진 못했어. 오히려 그걸 느껴야 된다는 의무감에 집중을 못한것 같기도 하고ㅠㅠ 역시 뭐든지 처음은 쉽지 않네.. 마지막에는 무언가 눈앞이 붉은빛 주황빛이 퍼지는 느낌이 살짝 들었는데 내가 잘 본건지 모르겠어.. 그리고 이건 어제 겪은 일인데 나도 내가 겪은게 현실인지 꿈인지 긴가민가 한데 일단은 적고갈게. 누워서 차크라 수련에 관련된 영상을 보다가 조금 졸립고 나른한 상태로 혼자서 명상음악 없이 눈을 감고 뿌리 차크라를 수련한다... 내 몸이 우주와 연결된다.. 이런 상상을 하면서 있었거든? 근데 정말 내 몸이 붕 뜨는 느낌이 들더니 내가 어느새 우주 밖에서 지구를 보고있는 듯한 느낌이 들었어. 눈을 감고있는데 내 눈앞에 지구가 보이고.. 내 온 몸은 아주 강력한 중력에 의해서 짓눌리는 기분.. 내가 가위를 눌려본 적이 없는데 가위에 눌리면 이런 느낌인가? 싶기도 하고..ㅋㅋ근데 기분이 나쁘진 않고 좀 놀랍기도 하고 신기했어. 그러다 어느새 잠들어서 희안한 꿈도 꾸고. 오늘도 해보려고 했는데 오늘은 안되네. 아무튼 좀 신기한 경험이였어.

끌어당김의 법칙 영상에 대해서 보는데 누군가를 미워하기 위해 에너지를 쏟으면 결국에는 내 에너지가 그사람에게 모아지는 것이고 그것은 엄청난 끌어당김이 된다는 말이 내 머리를 강하게 울렸어. 그리고 명상에 완벽하게 집중은 못했지만 어느정도 나를 내려놓고 집착을 놓으려고 하니까 마음이 한결 가벼워졌어. 상대방을 미워하거나 질투하고 집착하는데 쏟던 에너지를 이제 그런 마음을 비우면서 내 내면에 집중하는데 쓸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어! 아자아자!!

>>125 레스주 진짜 진도 빠르구나! 레스 남겨줘서 고마워ㅎㅎ괜히 읽는 내가 뿌듯하고 기분 좋아지네... 맞아 나도 고등학생 때 특정 애들을 싫어하는 데에 에너지를 쓰니 오히려 그 친구들이랑 자주 엮이더라.... 역시 나한테 집중하는 게 제일인 것 같아

32일차 동시성 숫자 보는 건 예사고 정말정말 신기하게 마음을 내려놓은 날부터 엥? 싶을 정도로 끌당이 잘 되는 것 같다 마음 내려놓기 전날까진 종일 어떻게? 가능할까? 의심하고 솔직히 많이 조급했는데 내려놓으니 오히려 알아서 척척 진행되는 느낌? 그냥 그림만 디테일하게 구상하면 알아서 해결될 듯한 느낌이다 너무 신기하고 너무 좋다

>>127 스레주 궁금한게 내려놓기 전이랑 후랑 마음가짐이 달라졌어? 전에는 조급하고 안될 것 같은 느낌이면 놓은 후엔 편안하고 될 것 같은 느낌이었어? 나도 네빌 책 읽어봤는 데 거기서도 비슷한 부분이 있었던 것 같아. 소원을 생각한 후에는 편안? 조급함? 없이 이미 이루어진 것 처럼 평안해야 한다고 그래서 생각한게 마음을 내려놓음이 도움이 된게 아닐까 싶어서

>>128 완전! 달라졌어 마음에 남은 찌꺼기(?)가 완전히 사라진 느낌? 될 것 같다는 느낌도 있지만 신경을 안쓰게 된달까 내가 디테일하게 그림만 그려두면 그대로 따라간다는 생각이 들어서 일기에 내가 원하는 걸 솔직하게 싹 다 적고 그렇게 된다고 믿고있어 처음 네빌 책을 읽을 땐 어떻게 그러지 싶었는데 이제는 이해가 돼 원래 내가 가진 물건을 간절하게 바라진 않잖아? 그래서 이미 가졌으니 좀 무심해진단 느낌으로 있어

신기해라... 처음 스레볼 때 보다 스레주가 많이 편안해 보여. 스레주도 명상 효과 완전 빠른 거 같은데?! 나도 마음을 내려놓도록 해야겠어 스레주도 계속 화이팅!

72 레스주가 정말정말 도움이 많이 됐어 생각해보니 처음 스레 세울 때보다 훨씬 기분의 하한선이 높아진 느낌이야 고마워 우리 둘 다 화이팅 하자🔥>>130

33일차 요즘 정말 미미하지만 벅찬 감정을 자주 느낀다 막 다 잘될 것 같고 이미 잘된 상황을 생각하면서 설레는 기분? 아주 미미하지만 하루에 여러 번 그런 기분을 느낀다는 게 좋다 명상이랑 끌당을 스레딕에서 정말 우연히 처음 접했는데 너무 감사하다 아니었음 아직 불안하고 미리 상상으로 실패했을 것 같다 조금 더 발전하면 설렘을 크게 매일 느끼게 되는 걸까? 기대된다 미미하지만 매일 나아가는 내가 좋다 자존감이 높아졌는지 거울 보고도 기분이 좋다... 응 행복하다!

테스트 비슷하게 지하철에서 집에 가기 전에 888을 본다! 했는데 진짜 봤다 소소하게 이런 거 성공하면 기분이 좋다구요

34일차 오늘 333, 33을 엄청 많이 봤다 뭐야 끌당의 막바지가 다가오나(?) ㅋㅋㅋㅋ 개강하니까 몸이 너무 피곤해서 명상하다 계속 잠든다... 어제도 차크라 음악 듣다 잠들고 오늘 지하철에서도 그렇고.. 과외 가기 전에 짧게 하고 가야겠다 체력을 길러야겠단 생각이 든다

오늘은 내 안에 집착이 좀 남았다는 걸 깨달았다 피곤해서 명상을 제대로 못하기도 했고 내일은 공강이니까 오늘은 좀 제대로 하고 비우고 자야지 화이팅!

35일차 확실히 명상을 많이 못하고 몸이 지치니까 기분이 쳐진다 짧게 하려고 틀고 누워있음 일찍 잠들어 슬프다ㅠ 오늘은 마음이 좀 어지러웠다 왜 그럴까? 생각했는데 내 눈이 물질세계, 감각에 머물러 있어서였다 바라는 그림을 봐야 하는데 지금을 보고 결핍을 느끼니 마음이 괴로운 거였다 사실 어제랑 다를 바 없는데 결핍에 마음을 두니 이렇게 느낌이 다르다 그래도 이걸 인지했음에 감사한다 조금 더 오래 꾸준히 내가 그린 미래에 마음을 두고 풍족함과 행복을 느껴야겠다 (쓰고보니 개신교 친구들이 기도하는 것 비슷하다 역시 종교의 진리는 모두 같나보다) 깨달음이 있어 나는 매일 나아지고 있다 마음일기에 다른 걸 쓰느라 나는 내 우주의 주인이다 라는 확언을 뺐는데 다시 넣어야겠다 내가 빛나야 원하는 것이 끌려오는 법이다 그리고 오늘도 특정 숫자를 보게 된다~ 하고 끌당 연습을 했는데 성공했다 흠 더 새로운 걸 시도해보고 싶은데 떠오르는 게 없어 고민이다 아 그리고 앞으로 감사한 일들도 마음일기에 써야겠다 감사가 긍정과 행복에 도움을 준다고 했다 생각해보니 모두가 일상에서 감사해라 사랑해라 긍정해라 등등 이야기를 많이 듣는데 그냥 당연한 잔소리로 듣고 이를 진지하게 받아들이지 않는 것 같다 마음공부 1개월이 넘어가니 이제 저 말들이 조금씩 와닿는 것 같다 긍정은 긍정을 끌어온다 진리는 늘 우리 곁에 있고 모두가 알지만 진정 받아들이지 못하는 사람이 너무 많다 행복은 가장 쉽지만 어려운 일인 것 같다 갑자기 머리에서 떠오른 생각들을 적은 거지만 와... 싶다! 깨우침에 감사하다!

아니 우연인가 이상하게 뭔가 깨닫고 스레딕에 글을 쓰러 오면 내가 끌당하는 사람이 서로만 팔로우하는 sns에 글을 올린다... 잘 깨우쳤다(?)고 주는 보상인가(?) 뿌듯하군

💙그리고 나 떠드는 거 좋아하는 인팁이니 아무나 여기 궁금한 거랑 자기 경험 쓰고 가도 돼 부담스러워 하지 마(?) 나 사람 좋아해(?)💙

https://youtu.be/w8kzTaFsSnw 이 영상에서 돈을 끌어오는 사람들은 돈을 사랑하고 감사하게 느낀다고 했다 그럼 사람과 일도 마찬가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오.. 스레주가 경험 적어도 된다고 해서 적을께. 나는 그저께 버스타고 가는데 빨강색 옷을 입은 사람이 많길래. 시험으로 빨강옷 말고 파랑색 옷입은 사람 본다! 하고 그냥 생각했는데 하자마자 내가 생각한 완벽한 파랑 맨투맨을 입은 사람이 훅 지나가서 ‘엉? 이렇게 빨리? 우연인가..?파랑색 옷은 많으니까 내가 파랑 옷을 입은 많은 사람 중 한 명을 보고 그런게 아닐까?…’ 싶어서 집 도착할 때까지 사람들 옷만 보고 왔는데 파랑 옷은 생각한 그때만 보고 못봤어. 근데 이게 끌당이 성공한 건지 모르겠드라. 아직 의심이 남아있나 봐.

>>140 오 특정한 색 옷 보는 거 괜찮은 끌당인 것 같다...! 근데 나도 엥? 싶을 때가 있기도 해 아까도 어 어쩐지 저 차 번호판에 888이 있을 것 같아 했는데 가리고 있던 차가 나오자마자 진짜 888이 있더라고 그래서 엥 우연인가 뭐야? 하고 소름 돋았어... 나도 의심이 좀 있나봐 작은 경험을 많이 쌓아야지

나도 요즘 정말 이루고싶은 소원이 있는데 이루어질 수 있으면 555라는 숫자가 보이게 해달라고 끌어당김 중이야! 예전엔 색으로 했었는데 숫자가 더 나은 것 같아서 숫자로 하는중 끌어당김 할때는 뭐니뭐니해도 편안하고 안정감있는 마음으로 원하는걸 상상하는게 중요한 것 같아

>>142 오 나도 비슷한 규칙(?)을 놓고 끌당을 하고 있어 맞아 확실히 조급하고 간절하면 더 멀어지는 것 같아 이미 나에게 있다는 걸 받아들이는 게 중요한 느낌...!

36일차 네빌 고다드 책을 읽는 중인데 오늘을 소비하지 말고 투자하라는 말이 인상깊다 매일 매순간이 투자이기 때문에(끌어당김이라고 봐도 될 듯) 좋은 생각만 하고 좋은 것만 보라는 말로 해석 중 모든 순간이 내가 원하는 걸 당겨오고 창조하는 시간이라니 너무 멋진 생각인 것 같다 이 책 읽고 5일간의 강의도 다시 읽어봐야지

으아아 집착 버리는 거 디게 어렵구나 오늘은 걔 생각을 엄청 하고 왜 연락이 없지 하고 조급해했다 결핍에 초점을 맞추는 게 습관이다보니 다시 관성처럼 돌아간다 중요도를 낮추는 게 쉬운 일은 아님을 다시 깨닫는다

Screenshot_20220918-124542_NAVER.jpg37일차 심상화를 더 잘 하고 싶어서 알아보다 읽은 글인데 혹시 이 스레 읽는 사람들 중에 나처럼 심상화가 어려운 사람들이 있다면 이걸 꼭 읽어보면 좋겠다! 끌당, 심상화의 포인트는 '온전히 이루어진 상황에 머무르며 풍족함, 기쁨을 느끼는 것'인 것 같다 새삼스럽지만 이 스레를 세우길 참 잘한 것 같다 조금 더 열심히 하게 되는 것 같기도 하고 여기 기록 남기러 오면 기분이 좋아진다 작지만 내가 깨달은 걸 누군가에게 전할 수 있는 것도 너무 기쁘다 읽어주는 레더들 고마워! 행복한 하루 보내길!!

혹시 레주는 명상할때 주로 무슨 음악 들어?

>>149 https://youtu.be/NmAHY_tg9Es 주로 듣는 건 이건데 가끔 4차크라나 1차크라 명상만 하는 영상을 켜놓고 하기도 해!

>>150 오! 알려줘서 고마워ㅎㅎ 근데 신기하게도 차크라 음악은 사람마다 느끼는 게 다른 것 같더라 다들 자기 맞는 게 있나 봐 신기하지 않아? 하여튼 고마워!! 명상 화이팅!

>>151 맞아 나도 여럿 들어보고 마음에 드는 걸로 골라 듣는 중이거든 취향에 따라 들으면 되는 것 같아ㅋㅋ 레스 남겨줘서 고마워 태풍 조심하고 행복한 하루 보내!

38일차 초록 옷을 입은 사람을 보게 해달라 빌었는데 초록 줄무늬 옷을 봐서 애매하다(?) 불안을 다스리는 법을 배워가는 중 물질세계의 감각에 흔들리지 말자

아니 갑자기 쟈철 타러가는데 초록색 옷이 이렇게 확확 보일 일인가? 당황 지하철 타서 노란 셔츠 입은 사람 본다고 끌당했는데 앉자마자 바로 노란셔츠 할아버지를 봤다 이게 머슨...

레주 되게 열심히 명상하네 대단하다 나는 전에 3일만 하고 때려쳤었는데... 다시 도전해봐야겠다 화이팅

>>155 지하철 타고 오면서도 명상 음악 들은 건 안비밀... 나는 우울함을 몰아낸 게 너무... 기쁘고 좋아서 이 상태를 유지하고 싶은 마음에 계속 하게 되는 되는 것 같아 책을 읽으면서 믿음으로 미래를 걸어나가라 하는 구절을 봤는데 그 느낌이 어떤건지 궁금하기도 하고? 스스로 안정을 찾으려고 하다보니 이렇게 됐네...! 그리고 읽어주는 레더들이 있어서 더 열심히 하게 되는 것도 있는 것 같아ㅎㅎ 고마워!! 같이 열심히 해보자고~~

39일차 꿈을 꿨는데 생생? 까진 아니지만 이미지가 선명히 기억난다 친하진 않은 동기 남자애가 나왔고(심지어 본지 1년도 넘었는데 인스타에서 본 군대 머리 그대로...) 내 동생에 대해 물어보길래 언니 말은 안듣지만 착해! 라고 말한 게 기억난다; 일어나서 내동생은 못준다... 하고 있었.. 다.. 1~3 차크라 명상을 하고 잤는데 사지가 따뜻해지는 기분이 들었다 확언도 듣고 기도도 하고 심상화도 하고 잤다 불쑥불쑥 원하지 않는 것의 이미지가 떠오르는데 빨리 지우는 습관이 생겼다 사람 옷 색으로 2번 끌당을 했는데 금방금방 성공했다 파란 옷 입은 사람을 보고 빨간 신발 신은 사람도 봤다 난이도를 높여서 빨간 나이키 신은 사람을 본다! 생각하며 학교에 가는 중

우악 빨간색 나이키와 조우 성공 강의 너무 졸려 기절 직전 그러나 수업 둘 더 남앗어 거짓말이면 좋겠다....

https://youtu.be/KvEFjy6HEck 원하는 건 이미 나에게 있다 받아들여라 제일 중요하고 제일 어려운 끌당의 원리인 것 같다 충만함 느끼기...

https://youtu.be/YZUeOqA03C0 부와 관련된 내용이지만 삶 전반에 해당되는 이야기 같아 부정적인 생각이 들 때마다 생각을 멈추는 것보다 내 확언으로 생각을 뒤집기, 부정이 힘을 잃을 때까지 반복하기

퀘스트 하듯이 끌당하는 사람 등장 샛노란 가방을 본다 하고 끌당했는데 생각도 못하게 바로 이마트 가방 들고 계신 아저씨를 봤다 중요도가 낮은 건 이제 어느 정도 당기는 건 같은 느낌

40일차 몸이 진짜 피곤하니까 명상을 하다 잠든다 그래서 학교 오가면서 명상 음악 듣고 하는 중! 방금 지하철 타러 오면서 초록색 신발을 신은 사람을 본다 했는데 지하철 닫히는 거 보다가 진짜 봤다 색이랑 숫자는 이제 좀 하는 듯(?) 아 출근 시간에 등교하면서 나는. 무조건. 앉아서 간다. 하고 속으로 반복했는데 이것도 성공했어 근데 이건 좀 애매해ㅋㅋㅋ큐ㅡ 이제 뭔가 직접적인 거 해볼까 싶은데 뭐하지

스스로 좀 테스트? 하려는 마음이 있는 거 보면 완벽히 믿지는 않는 것 같기도 지하철에서 주황색 손에 드는 가방 가지고 있는 사람을 본다~~했는데 결국엔 봤어 믿음 올리기 진행 중

기도면서 시계 보는데 1212가 보였다 영적 성장과 각성, 꿈의 발현, 무한한 존재의 인식이라는데 좋은 의미의 전달로 받아들이려 한다 일기 쓰고 명상하고 자야지 내일은 강의가 하나라 신난다

41일차 늘 1~3차크라 명상을 하면 정신이 없어졌다 돌아온다 조는 느낌인 줄 알았는데 조금 다르다 그 사이 기억이 사라진 기분? 시간이 사라진 기분? 꿈을 꿨는데 정확히 내가 원하는 그림읃 아니지만 내가 원하는 일이 이뤄지는 내용이어서 기분이 좋다

20220922_171618.jpg오늘의 끌당! 노란 운동화 신은 사람 보기~ 성공! 어제 호오포노포노? 에 대한 글을 읽어서 오늘 집에 가서 시도해볼까 한다 +방금 찍은 구름! 레더들 행복한 하루!

고3 과외 해주고 들어오는 길에 혼자 산책하면서 확언 읊어주기 했다 바람도 시원하고 기분이 좋아졌다 고양된 기분 안에서 살기 잘 해봐야지

42일차 오늘은 아침 확언이랑 중간에 짧은 심상화들을 했다 빙상장 다녀오느라 피곤해서 명상도 못했지만 방금 마음일기 썼으니까 누워서 명상하고 심상화하다 자야지 레더들 오늘도 행복한 하루~~~! 사랑 해!

43일차 눈에 보이는 일들에 무너질 때가 있다 그래도 이제는 어느 정도 그런 나를 다룰 줄 안다 금방 다시 돌아오는 힘(?)이 생겼다 나는 내 우주의 주인이고 모든 일은 내 뜻대로 된다 라는 확언을 속으로 읊다보면 나아진다

8월 초엔 타로를 미친듯이 봤었는데 최근 안 보다가 오늘 너무 답답해서 봤다 명상을 해도 잡념이 올라와서 이럴거면 차라리 그 아이가 무슨 생각인지나 알자 하는 심정으로 끌당 방법 수정이 필요한가 싶기도 했고. 불안이 내 안에서 만들어짐을 안다 마음 고생을 좀 하겠다는 말에 속상했지만 좋은 결과가 있을거란 이야기를 들어 마음을 조금 놓았다 좀 더 열심히 명상하고 생각을 굳혀야겠다 단단해질 수 있게

4개월 전까지 나는 나만 보는 일기에도 거짓말을 쓰는 사람이었다 누구에게 잘 보이고 싶었는지 모른다 늘 내일이면 나아질거야, 괜찮아 속이 무너져가며 그런 말을 써내려갔다 울면서 그런 일기를 썼다 내 감정은 속에 가득가득 쌓였고 병이 되었다 가장 많이 상상했던, 가장 겪기 싫은 일을 겪고 돌고 돌아 시작한 게 마음공부다 4개월 전, 음식 냄새도 구역질이 나 아무것도 먹지 않고 울던 나와 오늘의 나는 다른 사람이다 모든 나쁜 일에는 그와 상응하는 장점이 있다 아직도 사랑을 보낸 게 아프지만 나를 스스로 치료하기 위해 노력하는 계기가 되었기에 나는 괜찮다 많이 발전했다고 고생했다고 그냥 스스로 말하고 싶다 그리고 앞으론 일기에 거짓은 쓰지 않을거다 여기에도.

44일차 내 개인적인 느낌일 수도 있지만 끌당이 이루어지는 중이라는 느낌이 든다 그 아이가 나를 의식하나 싶은 느낌이 든다 당겨지고 있는건가? 혼자 기분 좋은 거일 수도 있지만 무튼 그렇다 23년 까지 얼마 남지 않았다 휴학 없이 4학년을 맞게 되어 싱숭생숭.. 그래서 요즘 미래 설계 고민을 많이 한다 어떤 디테일을 만들고 확언을 해야 가장 완벽한 내일이 될까에 대해서 고민한다 커다란 끌당은 아직이지만 내가 설계하면 다 이뤄진다는 믿음이 생긴 지금이 좋다

끌당이 성공하고 있다면 Try Again 이라는 곡을 그 아이가 올린다! 하는 나름의 암시가 있었는데 생각도 못한 곳에서 그 곡이 올라왔고 마이너한 곡이라 어라..? 은근 성공하는 중일지도..? 하는 생각이 든다

45일차 꿈을 계속 꾸는데 선명하지는 않고... 그냥 희미하게 재회한 상태로 그 아이가 계속 나오는 꿈을 꾼다 저번에도 해변 이야기가 나왔는데 오늘은 완전 판타지처럼 거대 파도를 보는? 그런 꿈을 꿨다 요즘 차크라 명상 하다 자꾸 잠든다... 체력을 키워야하나

어제 저 곡을 봤던 게 우연이 아닌지도 모른다 생각도 못하게 연락이 정말 왔다... 진짜 놀라서 계속 다시 봤다 원하던 이야긴 아니어도 행복해

왜 끌당이 이뤄졌는데도 생각만큼 기쁘지 않지? 를 생각했는데 내가 원하는 건 100이지만 이뤄진 일은 20 정도이기 때문이라는 결론이 났다 사람 마음이 간사하다...ㅎ 명상 하면서 생각을 좀 비우고 가라앉혀야지 그래도 숫자, 색의 수준에서 더 큰 끌당이 이뤄졌다는 게 기쁘다 확신이 좀 생긴달까 열심히 하면 될 것 같은 느낌이어서 좋다 이제 조금 더 편안한 마음으로 끌당할 수 있겠다 https://youtu.be/6Wfy0a6do3E 내가 좋아하는 네빌 관련 영상!

저도 차크라를 들은지 한 4년정도 되었는데 뛰엄뛰엄 듣긴 했지만 들을때 마다 느꼈던 감정들이나 생각을 적자면 일단 차크라 영상을 듣다 보면 어느 순간 사람의 얼굴, 무서운 장면들이 떠오르거나 심장이 빨리 뛰어서 불안이 엄습해오는 무서운 상상이 떠오를 때도 있었고 아니면 분명 자고 일어나서 명상을 하는데도 어느 순간 몸이 나른해져서 꿀잠을 잤던 기억이 있네요. 저는 아직 꾸준하진 않아서 별다른 차이점을 기술하지는 못하지만 저는 이랬었다는 걸 그냥 말씀드리고 싶어서 서두없이 글을 썼네요.

>>177 경험 공유 너무너무 좋아요~~! 그쵸... 잤는데 또 잠들 땐 정말 엥? 싶은... 잠 많이 자면서 명상 하라는 이야기를 들었는데 그 의민가 싶기도 해요

46일차 오늘은 대동제 때문에 쉬어갑니다 저녁 명상만 간단히 하고 기도하고 잘 예정! 심심해서 유튜브 타로 보는데 둘 다 10월 말에 결실을 얻는다는 이야기를 하는군... 시험이 있어서 더 빨리 이뤄지는 건 욕심이지 싶지만ㅠ 오래 기다렸잖아요 빨리 결과 깁미...

47일차 차크라 명상 들으면서 학교 왔다 폰 볼 때마다 111 1111 보여서 신기한 1인! 소소하게 만원 지하철 탈 때마다 의자에 앉는 심상화ㅋㅋㅋ하고 앉아서 왔다

222도 봤다! 요즈음 일이 많아서 체력도 떨어지고 정신이 없다 어제 처음 마음일기를 쓰지 않았다... 꾸준히 지켜오던 루틴이라 빼먹은 게 너무 아쉽다 명상도 많이 못하고 재미있는 건 명상을 덜 하니 잡념이 늘어나는 게 느껴진다 왜 명상을 꾸준히 해야 하는지 알겠다

48일차 오늘 동시성 숫자를 꽤 봤다! 그리고 정말 명상을 안하니 사람이 흔들린다 주파수가 떨어진다는 생각도 스스로 들고... 긍정에서 보통으로 돌아간 기분이다 얼마 전부터 새로운 심상화를 하기 시작했는데 바로 목소리가 들린다고 상상하는 것이다 그림을 그려내는 건 어려워도 ☆☆아 축하해~! 같은 소리를 상상하는 건 어렵지 않아 그런 방식으로 해보는 중이다

화이팅입니다. 매일매일 일기 쓰는게 쉽지않을텐데

>>183 감사해요!! 포기하기 않기 위해서기도 하고 가끔 들어와서 레스 달아주는 레더들 덕분에 일부러 뭐라도 쓰려고(?) 노력중이랍니다 🌝

잊지 말자 가진 것에 집중해야 한다는 것, 이미 가진 마음으로 살아야 한다는 것 모두! 생각을 돌아보다 나도 모르게 습관처럼 결핍에 주파수를 맞췄다는 걸 깨달았다 역시 명상은 중요하다 연락을 받고서도 내가 바라던 내용이 아님에 아쉬워하고 연락이 왔음에 기뻐하고 그 자체에 행복함을 느끼지를 않았다 다시 마음을 가다듬고 풍요로 돌아가자!

재밌는 게 엥 평소엔 밤에만 소통하다 오늘은 진짜 오랜만에 낮에 연락하고 심지어 많이 했는데 왜이렇게 조급하고 불안하지? 하고 스스로 자문하니까 바로 마음이 놓이고 그래도 발전 있네! 하는 생각 들면서 기분이 좋아졌다.... 진짜 마음과 내 생각이 세상을 보는 필터라는 말이 맞나보다 내 마음과 생각이 머무는 곳으로 가게 된다 더 나은 내일을 생각하며 행복해야지 레더들도 행복한 하루 보내길! 사랑해!

Screenshot_20220930_195849.jpg49일차 지칠 때마다 네빌 책을 읽는데 그러고 나면 조금 나아진다 물질세계에 집중하지 말라는 말이 어떤 의미인지 아는데 이해는 하면서도 어렵다 그도 그럴게 2n년을 물질이 진짜, 마음은 아무것도 아닌 것 이렇게 살았으니까 정말 열심히 갈고 닦아야겠다

50일차 피곤해서 마음일기를 못쓰고 그대로 여행을 와서 명상에도 집중을 못하니 탁해짐이 느껴진다 만보 넘게 걸었더니 아까는 명상을 하다 그대로 잠들었다 마음, 내 생각이 세상을 보는 렌즈다 내 마음과 생각이 세상을 향해 영상을 쏘는 영사기다 잊지 말자 내일의 나야! +어쩌다보니 매주 절에 가는데 절에 가면 기분이 참 좋다 뭘 느끼는 건 아니지만 기분이 글타

뭐시여 잘 지내는겨 여행 때문에 그런겨

>>190 헐 나 생각보다 오래 안왔구나... 여행 내내 피곤해서 올 생각도 못했네ㅋㅋ큐ㅠㅠㅠ 여행 마치고 잘 살아있어!!! 고마워😊

51-53일차 매일 꼭 한 번은 차크라 명상 음악을 들었다 왜 늘 3차크라 즈음 가면 조는 것도 아니고 기억이 끊겼다 돌아오는 느낌이 들까 ... 그리고 네빌 책도 열심히 다시 읽는 중이다 누가 여러 번 읽으면 계속 다른 문장이 보인다고 해서 보는데 정말이다 눈에 새로운 문장이 다시 들어온다 아 그리고 여기 글을 쓰지 않는 기간동안 내가 끌어당기는 상대와의 기류가 바뀐 것 같다 조금 더 지켜봐야 하겠지만 어떤 이유인지 더 부드러워진 느낌이랄까 아주 긍정적인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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