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2/08/13 23:25:01 ID : GmsnU6mKZcl 5
정말정말 초보라 아는 게 많이 없어 난입 환영!
2 이름없음 2022/08/13 23:27:53 ID : GmsnU6mKZcl 0
1일차! 7개 차크라를 짧게 다루는 30분 정도?의 명상을 했어 뭔가 팔이 따뜻해지는 느낌? 손바닥이 따뜻해지면서 온기가 팔에 퍼지는 느낌이 들었는데 아니까리 어느 시점 즈음 가니까 수면과 비수면의 경계에 서게 된다 사실 처음이라 제대로 하고 있는지는 의문이야... 명상을 다 하고 1122라는 숫자를 봤는데 엔젤넘버가 맞는지는 모르겠다 아무튼 오늘부터 화이팅!
3 이름없음 2022/08/14 12:47:39 ID : DyY7dU3Qq0t 0
어떻게 하는건데
4 이름없음 2022/08/14 13:46:54 ID : dWjeK3TSIGs 0
차크라 명상 음악 들으면서 복식호흡에 집중한 상태로 생각을 비워내는 느낌..? 유튜브에 chakra meditation 영상 보면서 하고있어
5 이름없음 2022/08/14 13:49:53 ID : dWjeK3TSIGs 0
2일차 아침 별다른 변화는 없는데 집중이 꽤 어렵다 그리고 계속 하다보면 수면과 비수면의 경계로 가게되는 느낌...! 아직 느낌이 오거나 그런 건 덜하다 그리고 긍정 마인드 세팅이 제일 어려운 듯 다 내 마음대로 될거다! 하는 확신을 가지기가 쉽지 않다 나중에 1 차크라만 명상하는 거 시도해봐야겠다
6 이름없음 2022/08/14 14:01:30 ID : 1jtjxPg3TO8 0
나도 명상하면 자꾸 앉은 채로 졸아ㅋㅋ 거의 자기 직전이야
7 이름없음 2022/08/14 14:58:42 ID : 4HCqrwJSFa8 0
절로 가면서 차에서 음악 없이 하다 잠들ㅇ... 55, 77, 777을 봤다 55까진 오? 싶은데 77이랑 777이 같이 보여서 기분이 묘하다
8 이름없음 2022/08/14 14:59:57 ID : 4HCqrwJSFa8 0
ㅋㅋㅋ쿠뉴ㅠ하 진자 집중..! 이러면서 잠들어.. 과하게 편한가ㅋㅋㅋ
9 이름없음 2022/08/14 21:54:55 ID : q1va2txXwJQ 0
오늘 77 되게 많이 봤어 흠 왜 전체 차크라 들으면서 3차크라 까지 딱 가면 노곤노곤할까... 1차크라는 몸이 뜨뜻 해지는 느낌이고...
10 이름없음 2022/08/15 12:32:29 ID : GmsnU6mKZcl 0
어제 밤에 제1차크라 명상 영상을 듣다가 잠들었다... 문득 불안이 찾아와서 그걸 떨쳐내려고 했는데 꿈에서 그거랑 관련된 내용이 나왔다 나를 믿어야 한다, 내 생각대로 흘러간다는 말이 아직 덜 체화된 것 같다
11 이름없음 2022/08/15 13:53:29 ID : GmsnU6mKZcl 0
무튼 3일차 점심! 불안을 떨치고 싶어서 4차크라 명상! heart chakra 검색해서 20~30분 정도 길이의 영상으로 했다 끝나고 나니까 둥둥 하는 심장소리가 들린다 그리고 손바닥부터 따뜻함이 슬슬 올라오고 노곤해지는 건 똑같다 앉아서 하려니 머쓱해서 늘 누워서 하는데 다음엔 앉아서 해야겠다...
12 이름없음 2022/08/15 15:37:32 ID : GmsnU6mKZcl 0
흠 원래 궁금한 게 많은 타입이긴 하지만 조금 더 깊이 이해하고 싶어져서 책을 좀 읽어야겠다 우주가 사라지다 라는 책이 유명하대서 채택하기로~/
13 이름없음 2022/08/15 15:38:46 ID : GmsnU6mKZcl 0
그리고 혹시 이거 공부하거나 그런 레더들 있으면 와서 글 남겨주라~! 함께해~..
14 이름없음 2022/08/15 15:49:16 ID : 2mnwpWnUZcp 0
나는 1년전에 차크라 명상 했었을 때 시작하자마자 바로 차크라 강하게 느꼈었는데 그건 몸이 준비되어 있었어서 그랬던 것 같아 차크라 명상하다가 명상을 잠깐 그만둬야했던 일이 생겼었어서 멈췄었는데 그동안 운동도 안하고 명상도 안해서 그런지 몸상태 개판되고 생활에서 얻는 스트레스도 심해져서 작은 병까지 앓았는데 명상 해도 전과는 달리 차크라가 안느껴져 잘 물론 어느정도 느껴지긴 하지만 그 세기가 다르달까? 그래서 차크라가 바로 느껴지지 않는다면 몸이 준비가 안되어있는 걸수도 있다고 생각해 나는 운동하고 차크라 요가도 병행하면서 명상 다시 시작해보려고 1년 사이에 몸에 있던 근육이 다 빠져서 지금 미치겠어 ㅋㅋㅋ
15 이름없음 2022/08/15 15:50:41 ID : 2mnwpWnUZcp 0
그리고 에서 말한 것처럼 이 명상법으로 하고 있는 거야?
16 이름없음 2022/08/15 16:02:17 ID : GmsnU6mKZcl 0
우아 신기하다... 나는 3일? 4일 전부터 관련 글 찾아읽고 영상 보고 시작해서 사실 준비라고 할 것도 없는ㅋㅋ큐ㅠ 상태야 운동을 병행하면 좋다는 이야기는 들어서 수요일부터 헬스는 갈거지만...
17 이름없음 2022/08/15 16:03:49 ID : GmsnU6mKZcl 0
응응 유튜브에 Tora님 영상이랑 다른 외국 영상들 보면서 색이 돌아다닌다! 라고 생각은 해보는데 내가 상상을 못해내는? 이미지를 잘 그려내지 못하는? 편이라 조금 어렵더라고
18 이름없음 2022/08/15 16:14:48 ID : 2mnwpWnUZcp 0
어... 복식호흡에 더해서 차크라 의식도 같이 해줘야 할거야 나는 차크라가 자리하고 있는 부분에 차크라가 대표하는 색의 꽃을 상상하곤 했어(이 꽃이 회전한다던가 그 색에 맞춘 에너지를 빨아들여서 몸 안에 흡수되게 한다던가 그런 명상법도 해봤는데 기본은 차크라를 의식하고 명상음악에 집중하는 거?) 그리고 모든 명상을 시작하기 전에는 몸을 이완해주고 하면 좋아. 몸에 힘을 빼고 축 처지게 한다는 느낌으로 몸의 감각을 느껴보면 나도 모르게 몸에 주고 있던 힘이 다 빠지는데 그때 명상을 시작해줘야해
19 이름없음 2022/08/15 16:28:08 ID : GmsnU6mKZcl 0
오 과외 받는 느낌이야 누구한테 물어보기도 뭣해서 엥? 하고 있었는데... 나중에 제대로 해봐야겠다 몸에 힘 빼고 시작하는 것도....! 너무너무 고마워!!
20 이름없음 2022/08/15 16:56:41 ID : MpfanB83wr9 0
오... 차크라가 내가 아는 그 나루토 차크라는 아닌 것 같고 정확히 뭐야? 궁금하당
21 이름없음 2022/08/15 17:04:25 ID : GmsnU6mKZcl 0
앜ㅋㅋㅋ(나루토 1기 첨 방영할 때 보던 사람...) 정확히 기억나진 않는데 거기서 기의 개념으로 나왔던가..? 여기서 말하는 건 정신적인 힘의 중심점이라고 생각하면 될 것ㅇ같아!
22 이름없음 2022/08/15 17:09:09 ID : MpfanB83wr9 0
아하! 고마워!!
23 이름없음 2022/08/15 18:24:32 ID : 2mnwpWnUZcp 0
나도 최근에 차크라 명상 다시 시작하고 있어서... 궁금한 거 있으면 언제든 물어봐 자주 들릴게 같이 화이팅하자 ㅎㅎ 그리고 잠이 오는 것도 차크라 명상의 증상 중 하나인데 잘때 몸이 바뀌는 좋은 현상이래 나도 10시간 잔 날에 명상해도 바로 명상 도중에 자버리곤 하는데 예전에는 또 이렇게 심하진 않았거든 이것도 명상하고 잠 자주는 걸 계속해주면 나아질 수도 있을 것 같아 그냥 몸이 피곤해서 그런 걸수도 있지만...
24 이름없음 2022/08/15 18:37:09 ID : 5SIJWmNwK7w 0
동지가 생겨서 너무 기뻐...! 같이 정화(?) 가보자ㅎㅎ ㅋㅋㅋ안그래도 엄청 잤는데 졸려서 뭐지? 뭐지? 했어... 얼마 전까지 불면증도 있던 편이라 당황해버린... 좋은 신호라니 다행이다~/~/~
25 이름없음 2022/08/15 19:21:41 ID : 1jtjxPg3TO8 0
난 명상 중에 시원한 바람?이 불어서 무서워서 멈춘 적이 많은데 혹시 그런 적은 없니?
26 이름없음 2022/08/15 20:09:59 ID : 5SIJWmNwK7w 0
음 나는 그냥 몸이 뜨끈해지기만 해서ㅠㅠ 시원한 바람 같은 건 못느낀 것 같아
27 이름없음 2022/08/16 00:23:39 ID : GmsnU6mKZcl 0
3일차 저녁! 집중력이 별론가 끝까지 못가고 7차크라 명상 중에 멈췄다 1차크라 명상 음악 듣다가 전체 차크라 명상 음악 틀고 했는데 몸 전체가 따끈따끈해지는 느낌... 갓 구운 빵이 된 느낌...? 그리고 또 졸린다 노곤노곤 오늘 많이 본 숫자는 55!
28 이름없음 2022/08/17 01:25:09 ID : GmsnU6mKZcl 0
4일차 저녁 방금 명상을 하다가 시원한 바람이 부는 걸 느꼈어... 우연인가? 1~3 차크라 명상 때 바람(?)이 신경쓰여서 빡집중은 못했고 4부터 좀 집중한 느낌 근데 뭔가 6차크라 때 이마 쪽에 압박? 같은 게 느껴지더니 7차크라 명상에서 머리에서 그런 느낌이 났다 신기 몸 따땃해지는 건 똑같다 아 5차크라 땐가 무릎 관절 쪽이 아픈 느낌이 잠시 났다
29 이름없음 2022/08/17 12:28:47 ID : GmsnU6mKZcl 0
5일차 아침 명상.. 실패... 그리고 꿀잠을 얻었다...☆
30 이름없음 2022/08/17 12:34:41 ID : wLeY4Gttbjv 0
차크라는 인도쪽 말이고 기나 마나라고 불리기도 하지 수련한다고 뭔가 스펙타클한 효과는 없고 몸과 마음의 균형과 심신의 안정을 찾아오게 해준다고 알고있어 혹은 깨닳음을 얻기위한 도구로 사용되기도 하지
31 이름없음 2022/08/17 13:17:46 ID : GmsnU6mKZcl 0
내 목적은 다른 것보다 튼튼한 멘탈! 이어서 그쪽에 집중하는 중이야 마나도 같은 말인 건 처음 알았네... 정보 고마워!
32 이름없음 2022/08/17 16:43:03 ID : GmsnU6mKZcl 0
오늘의 숫자 333 연애 문제로 고민이었는데 오늘 그 친구랑 연락하는 꿈을 꿨다 별건 아닌데 행복해서 기록...
33 이름없음 2022/08/17 23:45:12 ID : 2mnwpWnUZcp 0
인데 또 코멘트 남겨놓자면 난 복식호흡하면서 4초 들이마시고 잠깐 멈추고 다시 4초 내쉬고 이런 방식으로 호흡 통제하는게 오히려 방해되는 느낌이라 난 항상 초반 몇 번만 복식호흡해주고 자연스러운 호흡을 하거든 계속 집중이 복식호흡으로 흘러가서... 집중력 이슈일수도 있지만 ㅋㅋㅋ 아무튼 어제 호흡 편하게 하고 차크라에 집중하는 명상+그동안 차크라 명상 못해줬으니까 차크라에 묻었을 것 같은 오염들을 제거하는 명상을 했는데 차크라가 요동치는 느낌이 들었고, 하다가 기본적으로 이완된 상태에서 더 몸이 이완되는 것 같으면서 몸이 무거워졌는데 가벼운 것 같기도 하던 이질적인 감각을 느꼈어 어디에서는 복식호흡이 중요하다고 하기도 하던데 내가 읽는 차크라 관련 책에는 복식호흡이 그렇게 중요해보이지 않은 것 같았어 내 경험 상으로도 그래 스레주도 관련 책 찾아보고 호흡도 건드려봐
34 이름없음 2022/08/18 01:30:02 ID : GmsnU6mKZcl 0
5일차 저녁 전체>4>1 순으로 명상했다 오늘도 몸이 뜨끈해지긴 했는데 피곤해서 완벽 집중에 실패..! 호흡이 거슬렸는데... 운명처럼 코멘트가 있네... 오케 호흡 내일부터 조금 바꿔본다 자면서 639hz 음악 들을 예정! 다들 굿밤!
35 이름없음 2022/08/18 11:51:44 ID : GmsnU6mKZcl 0
다른 명상 하다가 생각났는데 어릴 때 차크라 명상을 했던 적이 있었다...! 검도관 사범님이 인도까지 가서 요가 배우고 오신 분이셨는데 옴~ 하는 음악을 틀고 늘 명상을 시키셨던 게 기억이 났다... 어쩌면 돌고돌아 명상을 할 운명이었는지도...
36 이름없음 2022/08/18 11:53:27 ID : GmsnU6mKZcl 0
아 오늘의 숫자 1111!
37 이름없음 2022/08/18 15:25:51 ID : GmsnU6mKZcl 0
https://youtu.be/NmAHY_tg9Es 생각보다 읽는 사람이 꽤 있는 것 같아서 내가 듣는 명상 음악 하나 남길게~!
38 이름없음 2022/08/18 18:08:55 ID : GmsnU6mKZcl 0
https://youtu.be/yiGweP--BRs 내가 당겨오고 싶은 사람이 있어서 자면서 듣는 주파수 영상인데 머리도 안 아프고 좋아서 추천~~
39 이름없음 2022/08/18 19:42:52 ID : GmsnU6mKZcl 0
네빌 고다드 5일간의 강의 오늘부터 읽기 시작! 이 다음에는 우주가 사라지다를 읽어보겠솨
40 이름없음 2022/08/19 00:36:05 ID : GmsnU6mKZcl 0
자꾸 우울감이 넘실넘실 차오른다 노래를 듣다 눈물이 났다 괜찮은 줄 알았는데 나 위로받고 싶었구나 지쳤었구나 싶어서 머리가 잠긴 느낌 힘들고 외롭다 외면해온 감정들인데 오늘은 인정하고 좀 털어내고 싶다 4차크라 명상 음악을 들으면서 자야겠다
41 이름없음 2022/08/19 22:18:04 ID : GmsnU6mKZcl 0
7일차 아침 기록 진짜 길게 오래 잤다! 일어나서는 엥? 싶을 정도로 말짱했음 그래도 혹시나 싶어서 일어나서 또 4차크라 영상 들으면서 누워있었다 근데 그러다 꿀잠 자버린... 오늘 저녁 명상은 좀 제대로 집중해서 해봐야지
42 이름없음 2022/08/20 09:37:23 ID : GmsnU6mKZcl 0
7일차 저녁 1~4 차크라 명상까지만 했다 원래 12시 1시에 자던 몸이 아닌데 요즈음 그 시간이면 잠이 쏟아진다... 명상 하면서도 정신이 슬슬 날아가길래 붙잡느라 애썼다 최대한 긍정적인 마인드를 가지려고 애쓰는데 조금 어렵다 익숙해지는 그날까지 화이텡..!
43 이름없음 2022/08/20 11:35:27 ID : fTTWlDs4JWo 0
1122, 1133, 77을 봤다 동시성을 띄는 숫자를 꽤 보는 것 같다
44 이름없음 2022/08/20 22:49:34 ID : GmsnU6mKZcl 0
댓글 봤는데 딱 777개인 게 너무 신기하다! 오늘 거의 종일 4차크라 영상 틀어놓고 있었는데 그냥 기분이 좋아서 다 잘될거야~ 하는 생각으로 있었다 이제 슬슬 명상하러 가봅니당
45 이름없음 2022/08/21 10:23:27 ID : GmsnU6mKZcl 0
8일차 저녁 오늘은 뭔가 미세하지만 느낌이 있었다 5, 6차크라 때 느껴졌는데 이마 중간이 간질간질하기도 하고 뜨뜻해지는 느낌도 들고 평소보다 이미지가 잘 그려지는 느낌이었다
46 이름없음 2022/08/21 19:33:36 ID : vxBbu9z9bil 0
오늘 뻘하게 생각났는데 '나'라는 의식이 만들어낸 틀을 깨고 모든 것? 비아非我로 규정된 것들과 내가 하나의 유기체라는 걸 깨닫는 게 명상이 아닐까 싶었다
47 이름없음 2022/08/22 12:16:25 ID : GmsnU6mKZcl 0
1212 낙관적인 생각이 좋은 결과를 부른다 9일차 아침 1차크라 명상을 했는데 집중이 조금 어려웠다 몸에 힘을 더 풀고 해야겠다 4차크라 명상 때 곧잘 잠드는데 앉아서 하니 호흡이 불편해서 고민이다..
48 이름없음 2022/08/22 19:33:57 ID : GmsnU6mKZcl 0
기분이 쳐지는데 부정적인 생각이 걷어지지 않아 일부러 예능을 봤다 원래 찾아서 예능을 보진 않는데 부정적인 생각이 걷어지는 느낌? 의식이 검게 물들면 좋은 에너지를 의식적으로 받는 게 좋은 듯 당연하긴 한데 나는 새로워서 기록(?) 네빌 고다드 책 챕터 2까지 봤는데 ~~하게 된다가 아니라 이미 그 상황에 놓였다고 생각하라는 말이 나왔다 명상을 할 때와 비슷한 졸린 상태로 상상을 하라는데 직접 해보니 계속 잠들기 직전까지 갔다가 다시 놀라며 깨는 현상이 일어났다 흠 이건 어떻게 해석을 해야하지..? 고민이다
49 이름없음 2022/08/22 19:34:59 ID : GmsnU6mKZcl 0
약간 고딩 때 야자하다 졸면 놀라다 깨는 거랑 비슷한 느낌
50 이름없음 2022/08/22 19:47:30 ID : GmsnU6mKZcl 0
내가 명상을 하기로 마음 먹은 건 자존감이 바닥나서() 애인이랑 헤어지기 전부터 그랬는데 불안이랑 겹쳐지니 관계까지 망가져서 좀 나를 고치고 싶었다 우울증도 생긴 것 같은데 그것도 떨치고 싶고...! 여러가지로 마음에 보수작업이 필요해져서 하는 중 무튼 화이팅 화이팅
51 이름없음 2022/08/22 23:43:00 ID : GmsnU6mKZcl 0
9일차 저녁 잠들지 않기 위해 무릎을 접고 명상했다 오랜만에 옴~하는 소리가 위주인? 차크라 명상 영상을 틀었다 흠 사실 다른 명상하는 사람들에 비해서는 차도가 없다 다만 이것저것 알아보면서 새로운 생각들이 들어오는 게 좋긴 하다! 몸이 뜨뜻한 건 한결같다 +은근히 기다리던 소식이 가까워지는 느낌이다
52 이름없음 2022/08/22 23:51:31 ID : GmsnU6mKZcl 0
읽는 사람이 있다는 게 신기하다... 별 거 없는 내용인데 혹시 명상 하는 사람이 있다면 언제든 레스 남겨줘~~
53 이름없음 2022/08/23 13:08:35 ID : GmsnU6mKZcl 0
오늘의 숫자 1133 1333 믿음을 잃지 말자 변화가 다가오고 있다!
54 이름없음 2022/08/23 20:42:15 ID : U1DupWnPfU2 0
숫자를 본다는 게 무슨의미야? 어떻게 나타나는거고 보면 좋은거야? 그냥 무의식 속 뇌가 만들어낸 이미지인거야?
55 이름없음 2022/08/23 22:25:37 ID : ak5SLbxwq3R 0
우연히 보이는 동시성을 가진 숫자들이야! 휴대폰 시계를 문득 봤는데 3시 33분이라거나 유튜브 댓글 수를 우연히 봤는데 777개거나 그런 거! 동시성을 가지는 숫자들은 차크라 명상에서 상위 차원의 존재들이 보낸 메세지로 이해돼
56 이름없음 2022/08/24 13:23:46 ID : mNxWksphAi6 0
나 계속 보고있어! 근데 스레주는 명상 앉아서 해? 누워서 해?
57 이름없음 2022/08/24 14:32:03 ID : GmsnU6mKZcl 0
나는 누워서 해! 앉아서 하니 집중은 되는데 편하지 않아서... 대신 무릎을 세운 상태로 누워
58 이름없음 2022/08/25 12:39:42 ID : GmsnU6mKZcl 0
10일차 저녁 긍정적인 생각을 그득그득 안고(?) 4차크라까지 명상을 했다 이상하게 격한 졸림이 몰려왔다 웃긴 건 명상이 끝나니까 잘 수 없는(?)상태였다는 거..? 졸린데 잠은 못자겠는 상태였다 아 그리고 1111 1133을 봤다
59 이름없음 2022/08/27 15:59:56 ID : jcmtthaty46 0
13일차 222 333을 봤다 사실 요즘 걱정이 많은데 아프기까지 해서 명상을 거의 못했다 어제도 4차크라 명상을 하다 피곤했는지 잠들었다... 돌아가서 다시 제대로 해야겠다
60 이름없음 2022/08/27 16:17:49 ID : jcmtthaty46 0
긍정적인 마인드 장착하자 생각해보면 집착 안하고 뭐 다 잘될건데 한 날엔 정말 다 잘됐던 것 같다 의심하지 않기! 내가 믿는 미래는 반드시 나에게 올테니까
61 이름없음 2022/08/27 17:55:09 ID : GmsnU6mKZcl 0
기도 하면서 눈 감고 조는 중이었는데 눈 뜨자마자 기다리던 사람의 연락이 왔다 우연치고 타이밍이 너무 딱 맞아서 놀랐다 더 열심히 하면 정말 이뤄지지 않을까 하는 생각... 4차크라 명상 음악 들어야지
62 이름없음 2022/08/27 19:42:29 ID : GmsnU6mKZcl 0
네빌 고다드 <5일간의 강의> 3일차 까지의 내용을 읽었다 크리스천은 아니고 불교인이지만 정말 예전에 봤던 다른 스레 스레주의 말처럼 모든 종교는 하나의 길을 말하고 있는 게 아닐까 싶다 아 참 오늘 절에 갔다오는데 기분이 너무 좋았다! 내려오면서 차에 탔을 때 딱 2시 22분이면 대박이겠다 하고 생각했는데 차 시계가 진짜 2시 22분이었다 뭔가 잘 될거야 하는 암시 같아서 기뻤다
63 이름없음 2022/08/28 12:06:55 ID : GmsnU6mKZcl 0
14일차 4차크라 까지 명상하고 잤다 이상하게 졸린 느낌은 명상이 끝나면 바로 사라진다 어째서지... 이마에서 간질간질한 느낌이 났는데 오늘은 6차크라 명상을 따로 해봐야겠다
64 이름없음 2022/08/30 13:58:09 ID : GmsnU6mKZcl 0
15-16 명상 못하고 기절잠... 오늘부터 다시 해보겠어
65 이름없음 2022/08/31 09:31:13 ID : GmsnU6mKZcl 0
17일 4차크라 명상까지 했다 불안이 가득 쌓인 하루여서 명상이 격하게 필요했다... 졸리지 않은 상태로 명상을 해도 늘 노곤함이 덮쳐온다 명상 끝내고는 진자 기절잠을 잤다
66 이름없음 2022/08/31 18:52:59 ID : GmsnU6mKZcl 0
요즘 현실화 영상이 자주 뜬다 아까 시도하다 잠들었는데 다시 해봐야겠다 아 지금 생각해보니 명상을 소홀히 한 날부터 뭔가 우울해졌었다... 다시 열심히 해야지 오늘의 숫자는 333 444 44 이제 곧 소원이 이루어진다라니 긍정적으로 생각해보자 아자아자
67 이름없음 2022/09/01 11:50:59 ID : GmsnU6mKZcl 0
18일 왜 명상만 하면 잠이 쏟아지지..? 그다지 잘 잠드는 사람이 아녀서 당황스러운 효과다 늘 3~4 차크라 명상 즈음 되면 졸린다 심상화가 어려워서 요즘 헤매고 있다 원래도 이미지를 떠올리는 게 어려운? 편이라...
68 이름없음 2022/09/01 11:51:13 ID : GmsnU6mKZcl 0
오늘의 숫자 1111 개강 싫다 흑흑
69 이름없음 2022/09/01 16:06:12 ID : NyZhaty41Dv 0
나도 요즘 1:11 엄청 봐. 심지어 꿈에서도 본거 같아. 근데 숫자보는 거 말고는 딱히 없어ㅋㅋ
70 이름없음 2022/09/01 19:16:25 ID : GnBdPa8pbwq 0
나는...바라는 일이 이뤄질거다 이렇게 세뇌중...
71 이름없음 2022/09/01 22:33:55 ID : GmsnU6mKZcl 0
2222 2244 111을 봤다 멘탈이 흔들흔들 힘들다 요즘
72 이름없음 2022/09/02 00:00:35 ID : 2mnwpWnUZcp 0
인데 가끔씩 지켜보다가 또 레스 남기고 가자면 스레주의 무의식에는 '이렇게 세뇌해봤자 내가 바라는대로 이루어지지 않을 것'이라는 상반되는 생각을 하고 있을거야 그동안 자신의 마음대로 이루어지지 않았던 상황들을 수많이 겪고 살아왔을테니까 무의식이 그렇게 결론지어놨을 거라는 말이지 스레주가 처럼 세뇌하듯 확언하며 '이런다고 진짜 될까?'하는 의구심을 한두 번은 품었을 거라는 것이 그 근거야 물론 확언 하는 거? 나쁘지 않음 근데 지금 레주가 특정한 어떤 일을 이루도록 바라고 있다면 그걸 간절하게 원하는 만큼 그에 반발하는 무의식의 반박 에너지... 같은 것도 같이 강해져서 결국 바램이 웬만해서는 현실로 이루어지지 않을 거라는 소리야 나같은 경우에는 관련 서적을 읽고 나름대로의 원리를 이해하고 어느정도 외워두는 것부터 시작했어. 그리고 실험하는 방법으로 작은 바램을 담은 확언들을 외쳤었는데, 정말 내가 원하는(상황의 해결이나 돈같은) 요소는 배제해두고 되어도 좋고 안되어도 좋은 확언들을 골라서 했었어 친구가 간식을 줬으면 좋겠다. 저사람이 젓가락을 떨어뜨렸으면 좋겠다. 이런 거? (되도 좋고 안되도 좋다는 마인드를 가질 수 있게 해주는 것들만<-큰 바램을 빌 때도 정말 1%의 의심이나 미련없이 이 상태가 될 수 있으면 그때 큰 바램이 성공한다고 생각함) 그랬더니 정말 1분도 지나지 않아서 간식을 받고 그사람은 젓가락을 떨어뜨렸어 그 이후로부터는 굳이 확언을 하지 않아도 작은 바램들이 이루어졌는데 이것들도 물론 내 간절한 바램들은 비껴나가는 사소한 결핍에만 반응해서 이루어졌었다 먹고 싶은 거 먹게 되는 거나 무조건 원하는 자리에 앉을 수 있게 되는 거 이때도 지금도 확언을 다 믿지 않아 나도 혹시나 우연일까 싶은 마음이 있음 그런데 그랬다기에는 우연이 너무 정확하고 잦았지 근데 요즘은 정말 드물긴 해 수행 올스탑 상태였었어서 2년동안 그러니까 하고싶은 말은 스레주 너무 목표 크게 잡아서 확언에 대한 신뢰도, 자괴감 같은 거 느끼지 말고 작은 바램을 이루게 해보는 것부터 시작해보라는 소리야 물론 이것에도 믿음이 필요하니까 확언을 믿게 해줄 서적을 하나 읽어봐야해 이거에 대해 이해하는 것도 차크라 명상에 상승효과로 도움을 줄 거야
73 이름없음 2022/09/02 00:02:32 ID : 2mnwpWnUZcp 0
너무 길어졌다 미안미안
74 이름없음 2022/09/02 00:07:09 ID : GmsnU6mKZcl 0
안그래도 자꾸 생각하니까 더 멀어지나? 하는 생각이 들어서 힘들었어 저번 주 까지는 진짜 의심 없이 믿고 불안하지 않았는데 이번 주 들어서 방해하는 일들이 일어나고 그것 때문에 이게 돼? 하는 생각이 기도 읊을 때마다 튀어나왔거든 그래서 이걸 어떻게 통제하지 왜 갑자기 이러지 하고 힘들었어 믿음을 흔드는 일들이 생긴 타이밍도 딱 명상 쉬기 시작한 시기랑 겹치고.... 흐어어 정말 쉽지 않네ㅠㅠ
75 이름없음 2022/09/02 00:23:52 ID : 2mnwpWnUZcp 0
의심 없이 믿는다고 생각해도 무의식은 믿지 않는 상태일테니까 당연해 나쁜 일 생기는 건 내 카르마(업보) 해소시키는 과정이라고 생각해 뭔 깨달음을 얻는 과정에서 이런 일이 좀 생길 수 있다는 소리를 읽었었거든 카르마 청산이든 시련으로 얻는 성장이든 뭐든 높은 산처럼 막막하고 어려워지는 상황이 생길 거라는 예고를 읽었었어 나도 별의 별 일 많았고 정신병도 생길 뻔했는데 나름대로 조절하려고 노력하고 있는 중이야 수련도 다시 열심히 하려고 내가 거의 무너질 뻔 했을 때 1212나 222가 정말 미친듯이 많이 보여서 역시 이건 내가 넘어야 하는 산이구나 하는 것을 느끼게 되었어 느끼기만 했지 버텨내긴 힘들지만 뭐 별수있나... 스레주도 열심히 명상해봐 이런 초자연적이라고 할 수 있는 개념들을 믿게 해주는 것이 경험인데, 차크라 명상 하다가 한 번 차크라 완전 강하게 느껴보면 그 감각 못 잊고 이게 진짜였다는 것을 알게되는데 그만한 성취가 없어 믿음이 더 채워질거야 이런거 못 믿는 사람들은 정말 경험을 못해봐서 못믿는거잖아 스레주는 시작한지 별로 되지 않았으니 천천히 해 잠 많이 자면서
76 이름없음 2022/09/02 00:35:34 ID : GmsnU6mKZcl 0
역시 에고를 부수는 건 어려운 일이구나... 전에 다른 명상 스레에서도 의식이 나를 방해할 수 있다? 이렇게 적혀있었거든... 본래 있는 믿음을 깨는 게 쉽지 않을 거라고... 네빌 고다드 5일간의 강의 읽으면서 심상화도 해보고 여러가지 공부하는데 엥? 어떻게 하지? 하는 중인 1인... 오늘부턴 확언 녹음도 해보려고ㅎㅎ 힘들었는데 레스주 덕에 갑자기 힘이 생긴다 잘 지나갈 수 있게 노력해볼게!!! 너무너무 고마워 도움 정말 많이 받는 것 같아
77 이름없음 2022/09/02 00:37:24 ID : GmsnU6mKZcl 0
+오히려 놓으면 더 잘 이루어진다는 말도 생각나네 네빌 책에서는 이미 그 상태라고 믿고 집착을 놓으라고 하던데 그 말이랑도 통하는 것 같다
78 이름없음 2022/09/02 00:53:37 ID : GmsnU6mKZcl 0
https://youtu.be/64DgY9kgYAw 확언에 대해 알아보다 발견한 영상! 긍정 에너지가 다시 채워지는 기분이다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자! 보여지는 게 현실이 아니라 내가 믿는 게 곧 현실이라는 것 잊지 않기 집착하지 않기 화이팅 화이팅
79 이름없음 2022/09/02 04:24:57 ID : GmsnU6mKZcl 0
422 눈 뜨자마자 봄 내가 바라지 않는 것에 대한 꿈을 꿨다 불안을 버리자
80 이름없음 2022/09/02 12:05:27 ID : GmsnU6mKZcl 0
19일-20일 아침 명상하고 딱 눈 떴는데 1122 이러면 어쩐지 기분이 좋다구... 레스주 덕에 정신 좀 차리고 확언 영상도 찾아보고 명상도 하고 잤다 팔이 약하게 저릿하기도 하고 차크라 명상 하면서 끝에 몸이 진동하는 느낌..? 을 짧게 느꼈다 마인드풀tv 영상 보면서 잠깐 내가 생각하는 일이 이뤄진 듯 행복한 기분을 느꼈다! 계속 가져가고 싶은 느낌이다
81 이름없음 2022/09/02 12:42:59 ID : GmsnU6mKZcl 0
다른 사람이 보기엔 뻘짓이지만... 나름의 훈련(?)으로 이뤄진 상태처럼 살아라! 라는 네빌의 말이 생각나서 내가 기다리는 사람과 같이 가기로 했던 여행에 대한 계획을 혼자 짜고 있다 같이 예전에 같이 여행 떠났을 때 사진 보면서 하는데 음 걔는 이런 거 하고싶다고 그랬었지? 하면서 고민하고 찾아보는 게 즐겁다 그 상황이 된 느낌 설레는데 웃기기도 하고 글타
82 이름없음 2022/09/02 14:23:23 ID : GmsnU6mKZcl 0
소소하게 씻고 나왔을 때 연락이 와있음 좋겠다! 했는데 와있어서 너무 기쁘다 와중에 기분 나쁜 생각이 쑥 튀어나와서 몰아내느라 애먹었어 하지만 에고에게 지지 않는다 난 짱 강하니까.,. 어제 친구들이랑 열심히 달렸는데 왜 안정이 오지 않는걸까? 하고 이야기를 나눴다 근데 오늘 본 영상에서 그렇게 생각하는 내가 안정을 밀어내는 건지도 모른다는 이야기가 나왔다 맞는 말인 듯... 우울증 극복과 이너피쓰-찾기 열심히 해보겠어요
83 이름없음 2022/09/02 17:18:16 ID : GmsnU6mKZcl 0
오늘 뭐 대박 많이 쓰는군 심상화랑 시크릿을 알아보다 내가 잘못하고 있는 점을 발견했다 내 (최종 목표)를 이룬다!! 로 확언을 하고 심상화를 했는데 잠재의식은 현재와 괴리감이 클수록 저항이 크다고 한다 냅다 최종 목표를 질러서 저항이 컸구나 싶어 세분화해서 다시 해보려고 한다 오늘 정말 기분이 롤러코스터 그 잡채다 그래도 많은 걸 알아서 기쁘다
84 이름없음 2022/09/02 21:45:24 ID : GmsnU6mKZcl 0
시크릿의 포인트는 불안 차단이 아닐까 라는 나의 띵킹
85 이름없음 2022/09/03 00:29:10 ID : GmsnU6mKZcl 0
일기? 확언 노트? 를 쓰기 시작했다 근데 나는 말보다 쓰는 게 더 잘맞는 것 같다 각인이 더 잘되는 느낌이다 불안이 섞이는 게 덜하다 털고 싶은 것도 편하게 다 털어낼 수 있어서 좋다 미래에 미끼를 던지고 기다리면 알아서 다가온다는 생각으로 나를 잘 다잡고 다스리기로 했다
86 이름없음 2022/09/03 20:51:16 ID : GmsnU6mKZcl 0
21-22일차 오후 뚜돌님의 영상으로 끌어당김 설명을 들었는데 다른 책이나 유튜버보다 더 가볍고 덜 부담스럽게 설명해줘서 바로 적용하기 시작했다! 노래 한 곡을 정해두고 끌어당김이 잘 되고 있다면 그 노래를 듣게 된다고 생각하기로 했다 심상화도 조금 새로운 방법을 써보기로 했다 차크라 명상 대신 샤워하면서 생각정리 명상(?)을 했는데 오늘은 정말 마음의 동요가 덜하다
87 이름없음 2022/09/04 13:16:45 ID : GmsnU6mKZcl 0
23일차 오늘 꿈을 꿨는데 엄청 선명했다 명상이랑 관련된 건 아닌데 심상화를 하고싶어도 이미지 떠올리기 자체가 안되던 편이라 되게 선명하게 풍경을 본 게 신기해서 기록해본다!
88 이름없음 2022/09/04 16:07:56 ID : 1jtjxPg3TO8 0
나도! 난 원래도 꿈이 좀 생생한 편이었는데 명상 시작하고 꿈이 더 생생해졌어!
89 이름없음 2022/09/04 16:17:01 ID : s4GtvyHCo1y 0
우와 공통적인 현상인가? 내가 읽는 책에서 잠과 깨어있는 상태의 경계에서 원하는 것들을 상상할 수 있게 되면 그게 더 빨리 이루어진다고 하던데... 괜히 설레고 두근거리네ㅎㅎ
90 이름없음 2022/09/04 23:12:18 ID : GmsnU6mKZcl 0
내 시크릿 나름 효과가 있는걸까? 아직 말은 못하지만 조금씩 징조가 보여서 좀 설렌다 명상 하고 생각 정리 하고 자야지 후후
91 이름없음 2022/09/05 17:39:35 ID : ZilA6i8lwpX 0
24일차 늦게 자서 피곤은 하지만 기분은 평온! 이것저것 알아보고 스스로 생각이 모든 걸 창조한다 받아들이니까 마음이 좀 편해진다 N이어서 쓸데없는 고민 진짜 많았는데 이젠 그냥 성공한 모습을 상상하고 괜찮아져
92 이름없음 2022/09/05 22:47:48 ID : GmsnU6mKZcl 0
이뤄질거라 믿으면서 작은 노트에 내가 바라는 걸 자세히 쓰고 확언도 쓰는데 점점 그냥 당연히 이뤄질 일만 같고 그래 굳이 찾아서 불안하려 하지도 않고 긍정회로가 팽팽 돌아가는 기분이다 일부러 밝은 노래도 듣는데 그것도 영향을 미치는 것 같고? 여전히 명상 하면 졸리지만ㅋㅋ큐ㅠㅠ
93 이름없음 2022/09/06 01:11:24 ID : tz86582nu61 0
네빌고다드 그 5일간의 강의 그거 서적이야? 영어로 되어있나?
94 이름없음 2022/09/06 12:27:34 ID : GmsnU6mKZcl 0
응응 책이야! 한국어판 검색하면 피디에프 있어
95 이름없음 2022/09/06 16:02:52 ID : GmsnU6mKZcl 0
25일차 아직 차크라를 느끼거나 그런 건 아니지만 정말 마음 상태가 좋아진 걸 많이 느낀다 뭘 상상하든 다 해낼 것 같은 자신감이 있다 엔젤넘버도 자주 보는데 잘 하고 있나보다~! 하고 사는 중 확언/명상/마음일기 모두에게 너무 추천하고 싶다
96 이름없음 2022/09/07 16:54:28 ID : VfhAp89ArxX 0
26일차 피곤해서 기절 직전 오늘은 조금 흔들흔들 했다 그러다 햇빛 쬐고 걸으니까 좀 괜찮아짐! 갑자기 고딩 때 부정적인 말 습관적으로 하던 게 기억나서 그런 것들이 쌓여서 내 속에 나는 안된다 하는 생각이 쌓였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렇게 보면 꽤나 오래됐다 불안을 안고 다닌 게... 6년 넘은 불안이니 쉽게 털어내긴 어렵지만 그래도 조금씩 발전하는 것에 감사하다
97 이름없음 2022/09/07 16:58:52 ID : Gre5gjbfU3O 0
오늘 111 딘자 많이 봤다 집착은 나쁘지만 기분이 좋으니 뭐 어때~~
98 이름없음 2022/09/07 20:23:53 ID : GmsnU6mKZcl 0
내 우주는 나의 것 이뤄졌음을 믿자 모든 건 나에게 올테니 믿자 남이 내 우주의 주인일 수는 없다 모두 나에게 올테니 조급해지지 말고 천천히 단단해진 형태로 돌아올테니 믿고 구체화하고 기다리자
99 이름없음 2022/09/07 20:28:05 ID : GmsnU6mKZcl 0
https://youtu.be/d4zMOoXiXmc 마음 다스릴 땐 마음일기 쓰기가 최고다 평온해졌어 링크 영상은 네빌 고다드 말 정리한 영상인데 다들 한번씩 보길 추천해! 다들 행복하자~~
100 이름없음 2022/09/07 23:07:10 ID : GmsnU6mKZcl 0
내가 가장 어려운 일은 집착 내려놓기, 물음표 영역에 놓인 것을 상상하지 않기인 것 같다 오래된 부정의 습관이 마음에 어지러움을 준다 오늘은 마음일기에 내가 원하는 미래를 구체적으로 정리하고 내려놓는 연습을 해야겠다
101 이름없음 2022/09/08 11:23:17 ID : GmsnU6mKZcl 0
27일차 사실 내가 끌어당기고 있는 게 사람이었는데 깔짝거리는 게 포기하지도 못하고 잡지도 못하고 스트레스여서 아예 쟤가 나한테 매달리게 하자! 로 방향을 바꿨다 내가 매달려서 만나는 것보단 그게 더 좋기도 하고... 아침에 짜식 이런다 이거지? 하고 괘씸한 생각이 들어서ㅋㅋㅋ큐ㅠㅠ 명상도 깔끔하게 하고 샤워하면서 생각 비우고 3개월 내내 너무 걔 생각만 했으니 이제 내 생각 하고 내 마음 챙기고 위주로 해야겠다 싶다 휴우우 관점을 바꾸니 편하다 모든 답은 역시 내 안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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