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창작소설판 잡담 스레 2☆☆ (464)
2.청춘은 켜켜이 쌓인 하루하루의 잔상이라고 (27)
3.일상에서 문득 생각난 문구 써보는 스레 (724)
4.If you take these Pieces (487)
5.글 잘 안 쓰는 소재구걸주 (61)
6.이름 남기고 가면 간단한 분위기 대답해주기 (214)
7.ㄱ부터 ㅎ까지 좋아하는 단어 적는 스레 (103)
8.생각난 소설의 개요만 쓰고 가는 스레 (2)
9.나 로판식 제목짓기 잘함 (31)
10.요즘 글 쓰다가 문득 든 생각인데 (1)
11.홀수스레가 단어 세 개를 제시하면 짝수가 글 써보자! (705)
12.✨🌃통합✨ 질문스레(일회성 스레 말고 여기!!!!!!!)🌌 (219)
13.네 홍차에 독을 탔어 (208)
14.내가 작가가 된다면 쓰고 싶은 대사 혹은 문장 (89)
15.요즘 릴레이 소설이 너무 하고 싶은데 (4)
16.제일 쓰기 어려운 게 bl 빙의물인듯 (4)
17.다들 캐릭터 이름 만들때 쓰는 방법있어? (33)
18.:D (64)
19.다치거나 아픈 사람 묘사 (2)
20.소설 써보고싶다 (1)
너 레더한테는 고등학교때부터 단짝으로 지냈던 절친이 있었음. 맨날 밥도 같이먹고, 같이 놀러도 가고, 마음도 잘 맞고 성격도 좋아서 항상 붙어다녔음. 그리고 대학교때까지 우정이 이어졌으나, 어느날 갑자기 친구가 사라져버림. 전화번호는 없는 번호이고, 집을 찾아갔지만 더이상 아무도 살지않는 빈집임. 주변 지인들을 통해 수소문하려 했지만, 주변 지인들의 반응은 "○○...? 그런 애가 있었어?"하며 그 친구 이름 자체를 처음 들어봤다고 함. 다녔던 학교에도 찾아가봤지만, 그런 애는 없었다고 하셨음. 마치 처음부터 없었던 사람인것 마냥. 그 친구는 가족도 없이 혼자였기에 더 찾을 수도 없었음.
시간이 흘러 너는 교사로서 어느 한 고등학교에 부임했어. 그 친구를 찾는건 이미 포기한지 오래임. 어느날, 복도를 지나가는데, 익숙한 실루엣이 자나감. 혹시나 하는 마음에 붙잡아 확인해보는데, 얼굴과 교복에 달린 이름표를 보니 친구가 맞아. 이상한 점은, 자신은 벌써 내일모레 곧 서른을 바라보고 있지만 그 친구의 외모는 10대 고딩시절 그대로임. 그 친구를 마지막으로 봤던 20대 극초반때야, 동안이라 생각하긴 했지만 20대 후반인 지금은 이건 뭔가 이상함.
그래서 무심코 "○○...?"하면서 이름을 부르는데, 친구는 네 얼굴을 보자마자 흠칫 놀란 분위기. 그래서 "너 ○○이 맞지..? □□여고."하면서 다시 물어보는데 이번엔 친구가 얼버무리면서 너를 모르는 척 하는거. 근데 옛날부터 네 친구는 거짓말을 못했어. 얼굴에 다 티남. 누가봐도 너를 알아봤어. 그 뒤로 오다가면서 그 애를 볼때마다 네 친구랑 소름이 끼칠정도로 똑같은거야. 외모나 이름부터, 목소리, 습관, 취향, 성격, 버릇, 그 애의 모든것이 몇년전에 너를 제외한 모두의 기억과 흔적에서 감쪽같이 실종된 그 친구랑 일치했어.
그래서 그 친구 생활기록부를 확인했어. 친구의 이름과 외모가 맞는데, 알아보면 알아볼수록 정보는 그 애가 네가 아는 그 친구가 아니라는것만 명확하게 보여주고 있음. 얼굴과 이름만 제외하면 아예 다른 사람이였음. 너보다 10살이나 어리고, 혹시나 언니나 다른 가족이 있는가도 알아봤는데 그 애는 네 친구랑 똑같이 가족없이 혼자였음.
너희라면 이 상황에 어떨 것 같아? 소설쓰다 막힘...ㅠ
그 아이를 더 관찰하거나 그 아이가 대체 어떤 일을 겪고 있는지 알려고 할 것 같아 그리고 내가 아는 그 아이와 다시 만난 아이가 동일인물이 맞다는 걸 확인할 것 같은데 소설 주제 굉장히 좋다! 재밌을 것 같아
읽다보니까 번지점프를 하다 생각나서 어 환생인가? 했어 내가 그 상황이였다면 거림찍해서 무조건 거리둘듯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해리포터 패러디 소설 소재 봐줄 수 있을까?
📚창소판 명예의 전당 리뷰&잡담스레🔖
생각나는대로 애매한 단편 쓰는 곳
생각난 소설의 개요만 쓰고 가는 스레
전문대생의 과제 스레
464레스☆☆창작소설판 잡담 스레 2☆☆
48582 Hit
소설
이름없음
16시간 전
3
27레스청춘은 켜켜이 쌓인 하루하루의 잔상이라고
1718 Hit
소설
이름없음
23시간 전
6
724레스일상에서 문득 생각난 문구 써보는 스레
57374 Hit
소설
이름없음
26.05.30
7
487레스If you take these Pieces
43191 Hit
소설
◆PfTQoNteNvA
26.05.20
13
61레스글 잘 안 쓰는 소재구걸주
794 Hit
소설
이름없음
26.05.18
4
214레스이름 남기고 가면 간단한 분위기 대답해주기
22875 Hit
소설
이름없음
26.05.10
1
103레스ㄱ부터 ㅎ까지 좋아하는 단어 적는 스레
6409 Hit
소설
이름없음
26.05.10
3
2레스생각난 소설의 개요만 쓰고 가는 스레
31 Hit
소설
이름없음
26.04.29
0
31레스나 로판식 제목짓기 잘함
8105 Hit
소설
이름없음
26.04.29
3
1레스요즘 글 쓰다가 문득 든 생각인데
231 Hit
소설
이름없음
26.04.28
0
705레스홀수스레가 단어 세 개를 제시하면 짝수가 글 써보자!
16377 Hit
소설
이름없음
26.04.28
3
219레스✨🌃통합✨ 질문스레(일회성 스레 말고 여기!!!!!!!)🌌
30258 Hit
소설
이름없음
26.04.27
2
208레스네 홍차에 독을 탔어
4383 Hit
소설
이름없음
26.04.27
4
89레스내가 작가가 된다면 쓰고 싶은 대사 혹은 문장
3315 Hit
소설
이름없음
26.04.27
3
4레스요즘 릴레이 소설이 너무 하고 싶은데
120 Hit
소설
이름없
26.04.27
0
4레스제일 쓰기 어려운 게 bl 빙의물인듯
162 Hit
소설
이름없음
26.04.27
0
33레스다들 캐릭터 이름 만들때 쓰는 방법있어?
6350 Hit
소설
이름없음
26.04.25
2
64레스:D
7621 Hit
소설
R
26.04.20
1
2레스다치거나 아픈 사람 묘사
108 Hit
소설
이름없음
26.04.10
0
1레스소설 써보고싶다
366 Hit
소설
이름없음
26.04.09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