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레주 2022/09/22 04:12:50 ID : 7bwq1Ci4K1A 5
요새 힘들어서 상태 체크겸 일기써보려구 쓰다가 이거 쓰는게 내 멘탈에 도움이 안되는거같으면 때려칠수있음
902 이름없음 2023/12/20 00:15:03 ID : 7bwq1Ci4K1A 0
귀여운짤로 접기
귀여운짤로 접기
903 이름없음 2023/12/20 00:15:52 ID : 7bwq1Ci4K1A 0
우와.. 이거 다채우겠다 내가 일기를 900레스 넘게 쓰게 되다니 대부분 헛소리였던거같지만 뭔가 뿌듯하네
904 이름없음 2023/12/20 01:12:10 ID : 7bwq1Ci4K1A 0
집에 누워있는데 갑자기 못한일(task)생각나서 괴롭다니 이게무슨 으아아아
905 이름없음 2023/12/20 01:14:43 ID : 7bwq1Ci4K1A 0
이게내잘못이냐. 너무 바빴고 그거할사람도없었어 ㅅㅂ
906 이름없음 2023/12/20 19:40:31 ID : 7bwq1Ci4K1A 0
ㅎㅎ 잠옷바지 안입고잤더니 감기걸린듯....
907 이름없음 2023/12/21 22:11:28 ID : 7bwq1Ci4K1A 0
성실한 나라의 앨리스 봤다 재밌다ㅠ 요즘 딱 이런 게 땡겼는데
908 이름없음 2023/12/21 22:19:06 ID : 7bwq1Ci4K1A 0
잔인해서도 좋았는데 각 살인들이 다 통쾌했음 재개발때문에 싸우고 이러는 게 진짜 한국느낌나서 배경이 상당히 현실적인데 주인공의 의사결정은 살짝씩 비현실적인 포인트가 좋았던 것 같다 별로라고 느낀 부분은 시대를 영 모르겠다는 점?? 저예산이라서 그런지 소품이나 배경같은게 영화 찍힌 2015년 느낌 그대로였던 것 같음... 그나마 교복이랑 폰 말고는 와닿게 옛날이란 느낌이 안 든 것 같음 그래도 완전 재밌었다 수남이 사랑스럽고 무서웠음
909 이름없음 2023/12/21 23:11:43 ID : 7bwq1Ci4K1A 0
특출나게 나쁜 사람 없고 그나마 악역도 상황상 개연성이 가득해서 객관적으로 나쁜놈이라고 탓할 수 없는 게 좋당 나쁜 사람 아무도 없는데 상황이 거지같이 돌아가서 배드엔딩나는게 너무좋아
910 이름없음 2023/12/22 20:03:18 ID : 7bwq1Ci4K1A 0
느아 너무추워 그리고 연말은 이상하게 우울하고 아픈듯
911 이름없음 2023/12/23 23:49:06 ID : 7bwq1Ci4K1A 0
마스크걸 드디어 다봤다 두편 보고 너무 밀도가 높아서 피로도도 높길래 쉬다가 봤는데 재밌다 뒤로갈수록 뭔가 뇌절같기도 하지만 그래도 진짜 재밌었다... 드라마는 너무 길어서 안보게되는데 7편에 내용이 고농축되어있어서 잘 본듯 초반에 예쁘지 않지만 인기를 원하는 모미의 인생이 점점 꼬이는 게 흥미로웠고 뒤로 갈수록 절망적인 비일상이 되어가서 좋았음 각 시대별로 잘 표현한 것 같다 유행어 이런 건 현대꺼랑 뒤섞여있긴 했지만... 인물들도 현실에 있을법한 인간상을 좀 극화한 정도라서 좋았다 아잼썼당
912 이름없음 2023/12/23 23:55:49 ID : 7bwq1Ci4K1A 0
나나 모미가 교도소에서 독방나오자마자 계속 한놈만 패던거 너무 통쾌하고 좋았다... ^^*
913 이름없음 2023/12/24 00:02:34 ID : 7bwq1Ci4K1A 0
그걸 목적으로 본 건 아니지만 정말 여성서사 드라마인듯 근데 나는 뭐 볼 때 그것의 사회적 의미에 박수치고싶지않음..ㅠ 그냥 방구석에서 보는 드라마에 그런 위대한 의미부여하고싶지않음 여성서사는 여성서사고 드라마는 드라마니까 좀 다양한 여성캐릭터 트렌드를 의식했구나 싶은 연출 대사 관계 등등 많았는데 재밌었으니 ok.. 인느낌 노린거같아도 춘애-모미 경자-모미 교도소아줌마들-모미 관계 다 너무 매력적이고 좋았음 다양한 어머니상이 나온 것도 고민 많이 했다고 느낌 근데 예춘이는 결국 자기 가정환경에 대해서는 거짓말한게 맞았던거지?? 찾아봐야겠다..
914 이름없음 2023/12/24 00:04:43 ID : 7bwq1Ci4K1A 0
다양한 주제를 다루는데 앞에 전개한 내용요소 하나도 안 버리고 오히려 나비효과처럼 잘 퍼트려서 떡밥회수까지 잘한것도 좋았다
915 이름없음 2023/12/24 16:03:41 ID : 7bwq1Ci4K1A 0
크리스마스 쉬어서 너무 여유롭게 폰보고 뒹굴어도 조급하지 않은 게 너무너무좋음🥹🥹🥹🥹🥹🥹
916 이름없음 2023/12/24 20:42:13 ID : 7bwq1Ci4K1A 0
크리스마스 연말 다 졸라싫어🖕
917 이름없음 2023/12/25 11:48:02 ID : 7bwq1Ci4K1A 0
조조로 괴물 예매했었는데 아침에 깨서 생각해보니까 너무 잠오고 잠줄여가며 놀아도 허무할거같단 생각이 들어서 취소하고 다시잤다...ㅎㅎ 많이 자니까 감기기운도 싹들어간듯 어릴때 엄마가 평일에는 아침에 출근해서 저녁 8시에 퇴근하고.... 주말에는 잠만 자서 함께할 시간이 없는게 너무 미웠는데 크니까 나도 쉬는날에는 자는게 고작이네 심지어 엄마는 그 때 나보다 몸을 더 많이 쓰는 일을 했었고 부양할 가족도 있었고 뭐가 잘 안풀리기도 했고 얼마나 스트레스 많이 받았을까 싶네
918 이름없음 2023/12/25 11:48:53 ID : 7bwq1Ci4K1A 0
머리가 왤케 꾸준히 아프지.....🤔 평생 두통이라곤 없이살다가 얼마전부터 꾸준히 아프니까 수상하다
919 이름없음 2023/12/27 09:30:33 ID : 7bwq1Ci4K1A 0
감기 싹나으니까 두통도 사라졌어 ☺️
920 이름없음 2023/12/27 21:32:17 ID : 7bwq1Ci4K1A 0
크리스마스 이후로 기분이 좋당 음..... 최근 5년간 연말에 이렇게 안 우울하긴 처음인듯
921 이름없음 2023/12/29 04:01:47 ID : 7bwq1Ci4K1A 0
우짜자고 평일에 술을먹었을까.. 후회
922 이름없음 2023/12/29 04:21:21 ID : 7bwq1Ci4K1A 0
술먹고 11시반부터 2시까지 딥슬립하고 세수하고 이닦고나니 잠이안와아아앙아아아아 그리고 약간 속이 울렁거려
923 이름없음 2023/12/30 17:28:09 ID : 7bwq1Ci4K1A 0
헤헤헹 혼자 돌아다니니까 좋다 사람들 많아지기 전에 집온것도 좋고 안우울한 연말 좋은거네 돈 많이쓰긴했지만..... 행복 자고일어나서 놀토 보면서 와인 마실거임
924 이름없음 2023/12/30 17:28:29 ID : 7bwq1Ci4K1A 0
오랜만에 화장했는데 오랜만에 화장한 내얼굴이 맘에들었다
925 이름없음 2023/12/30 18:11:24 ID : 7bwq1Ci4K1A 0
헤결은 참으로 지루하고 내취향이 아니었고 사람들 호들갑 심해서 더 별로였고 괴물은 쉽고 깔끔하게 좋았다 에에올은 상당히 감동 큰 감동 눈물 오펜하이머는 꽤괜이지만 오줌마려웠고 바비는 여성 어쩌구 의미부여 빼면 남는게 뭐가있나 싶은 영화였고 2001 스페이스 오디세이는 초반에 졸렸지만 오오꽤괜 느낌이었고 영화좋아
926 이름없음 2023/12/30 20:45:12 ID : 7bwq1Ci4K1A 0
계속 맥주먹다가 오랜만에 와인먹으니까 도수 14도 견딜수없다 너무신나고피곤해
927 이름없음 2023/12/30 20:57:07 ID : 7bwq1Ci4K1A 0
그래서 한잔밖에 못 마시고 넣어놨다 히히히 히히히히히 기분 좋으니까 설거지 해야지
928 이름없음 2023/12/30 21:09:19 ID : 7bwq1Ci4K1A 0
술먹는거 좋아하몀 안되는데 술먹고 칠렐레팔렐레 뇌주름펴지는 느낌이 좋아
929 이름없음 2023/12/31 10:09:07 ID : 7bwq1Ci4K1A 0
토레스 블랙트러플 감자칩 진짜 맛있음 어제 하나 다먹고 로켓배송으로 주문했는데 빨리 오면 좋겠당
930 이름없음 2024/01/01 00:06:16 ID : 7bwq1Ci4K1A 0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931 이름없음 2024/01/01 04:36:19 ID : 7bwq1Ci4K1A 0
이시간까지 안자도 죄책감이 별로 안들다니 연휴는 참으로 좋은거구나~🥰
932 이름없음 2024/01/02 02:46:02 ID : 7bwq1Ci4K1A 0
씻.기.싫.다
933 이름없음 2024/01/02 18:58:50 ID : 7bwq1Ci4K1A 0
헬스키친 보는데 라운드 올라갈수록 실력있는 참가자들은 성별 상관없이 서로를 동료이자 경쟁자로 대우하고 한쪽이 힘들면 안고 위로해주는게 너무 보기좋음 우리나라에서 남녀가 껴안으면 백이면 백 누가 좋아하는거라느니.. 연애감정으로만 몰고가지 절대 우정같은걸로 생각안하잖아 이 부분은 참 옛날부터 안변하는듯 변할 가능성도 없어보임 그래서 이성에게 그런 쪽으로 관심 없다는걸 어필하려면 아주 친구로서도 아무 관심 없는 것처럼 냉대해야만 무죄로 여겨지는게 답답함ㅋㅋㅋ 남녀칠세부동석의 사고
934 이름없음 2024/01/02 21:28:42 ID : 7bwq1Ci4K1A 0
음 뭔가 무기력한듯.. 긴 연휴는 독이다!
935 이름없음 2024/01/04 22:59:12 ID : 7bwq1Ci4K1A 0
그 무엇도 열심히하기싫은데 열심히해야하는게 넘많아 ㅅ.ㅂ
936 이름없음 2024/01/06 01:31:38 ID : 7bwq1Ci4K1A 0
올해 여름에는 바다에 가고싶넹
937 이름없음 2024/01/06 23:14:50 ID : 7bwq1Ci4K1A 0
내일은 말이다. 머리가 너무 못생긴 거지존이 되어 간만에 화장 하고 미용실 가서 층좀내고 타르트 사러 갈 예정이다. 사람없으면 거기서 공부해야지 생각햇는데 주말에 인기 많은 카페인데 사람 적을 리가 없구나.ㅠ
938 이름없음 2024/01/06 23:32:31 ID : 7bwq1Ci4K1A 0
안고 자는 바디필로우 껍데기 세탁해서 다시 끼우니까 좋은냄새난다 ☺️ 내일 빨래도 개야겠네
939 이름없음 2024/01/07 01:18:41 ID : 7bwq1Ci4K1A 0
요즘 약간 무기력할때마다 저출산의 각종 악영향... 뭐 세계 각국 경제가 안좋네 어쩌고 하는 심각한 영상 틀어놓는데 그러면 이상하게 힘이 나ㅋㅋㅋㅋ 라디오처럼 들으면서 씻거나 청소하거나 한다
940 이름없음 2024/01/07 03:34:16 ID : 7bwq1Ci4K1A 0
길냥이 목욕시키는 영상 보다가 든 생각인데 길냥이와 캣맘/캣대디에 대한 본격적인 분노표현은 2010년대 후반부터였던 것 같다 아닐수도 있는데 음... 사회분위기가 그때쯤부터 좀 변하기 시작해서 코시국 거치고는 더 삭막해진듯
941 이름없음 2024/01/07 18:10:06 ID : 7bwq1Ci4K1A 0
아 심심허다 (할일을 산더미처럼 미뤄놓은채로)
942 이름없음 2024/01/08 21:55:09 ID : 7bwq1Ci4K1A 0
스스로 뭔가 해야하는거 정말 못하겠다 진짜 못하겠다 넓은 의미의 공부가 그렇다.. 돈쓰고 시간쓰고 약속을 해야 꾸역꾸역 공부하는듯 그리고 그렇게라도 내 시간을 나눠써야 뭔가 기분이 좋아 다들 이러고 사는거겠지?.. 대충 지금 공부하기 싫다는 뜻 ㅠㅠ
943 이름없음 2024/01/09 00:01:35 ID : 7bwq1Ci4K1A 0
그냥 자고싶어 흐앙
944 이름없음 2024/01/09 00:12:03 ID : 7bwq1Ci4K1A 0
정답! 자고 새벽에 일어난다 😇
945 이름없음 2024/01/10 23:07:12 ID : 7bwq1Ci4K1A 0
오늘의 mbti는 intj 물론 16퍼스널리티임 내향 64 직관 74 사고 56 계획 60 자아 확신 65 캡쳐는 없어.. 햇긴햇는데 올리기가 넘귀찮아
946 이름없음 2024/01/11 21:34:02 ID : 7bwq1Ci4K1A 0
배부르다 으어
947 이름없음 2024/01/11 22:13:47 ID : 7bwq1Ci4K1A 0
씻지도않고 공부도안하고 운동도안하고 설거지도안하면서 내일도 출근하는데 술먹고 누워서 유튜브로 게임영상 보면서 아 이러면 안되는데 아 다들 근데 이정도는 쉬지 않나 아 하면서 자기합리화하는 나. ...
948 이름없음 2024/01/12 21:30:42 ID : 7bwq1Ci4K1A 0
파하핫 오늘은 신나는 금요일 내일도 출근하지만 그래도 좋아~
949 이름없음 2024/01/12 22:19:16 ID : 7bwq1Ci4K1A 0
잠와 오늘하루 대박길다
950 이름없음 2024/01/12 22:39:58 ID : 7bwq1Ci4K1A 0
이제 새해목표같은거는 안세워 플래너도 안사기로했어 목표를 세울 때 한 번 달성할 때 한 번 도파민 분비된다는데 나는 세울 때 도파민에 너무 만족을 해버려서 제대로 안세우고 마음속에 걸리적거리는 상태로 남겨놔야 이뤄지더라고..
951 이름없음 2024/01/13 20:02:08 ID : 7bwq1Ci4K1A 0
6월 1일 전에 이직성공하면 여름맞이 염색해야지.
952 이름없음 2024/01/13 22:23:54 ID : 7bwq1Ci4K1A 0
월요일에 엄마오신다... 집치워야한다는뜻 일주일간 사육당할 예정이라는뜻
953 이름없음 2024/01/14 01:37:05 ID : 7bwq1Ci4K1A 0
다음주 주말에 친구들 본다 빨리 살빼야한다는뜻 원래 가까운 사이면 외모 신경안쓰고 만나는데 먼 친척 먼 친구보다 가까운 지인이 낫구나 싶어 잘 못보고 알게된 해만 늘어나니까 오히려 불편함 솔..직히 안가고싶어 내가 왜 내 황금같은 주말에 걔네 만나자고 먼 거리를 이동해야하지.. 아
954 이름없음 2024/01/14 14:44:23 ID : 7bwq1Ci4K1A 0
추워서 코예민한데 술먹어서 면역반응 낮추고 차가운 카페라떼 먹으니까 한입먹고 두번재채기중
955 이름없음 2024/01/14 21:48:46 ID : 7bwq1Ci4K1A 0
1월 2일에 받은 3일치 약을 까먹음과 술먹은후 24시간은 약 피함 이슈로 아직까지 먹고있다.. 이제 딱 아침 점심 저녁 하루분 남았다.. 아니 그럼 여태 이틀분밖에 안먹은건가ㅋㅋㅋㅋㅋㅋ 한심해? 하지만 끝까지 먹고있잖아...🥹
956 이름없음 2024/01/15 00:04:48 ID : 7bwq1Ci4K1A 0
아!!!!!!!! 주말이 벌써끝나다니 미쳤냐 아..... 씻기싫다.........
957 이름없음 2024/01/15 01:12:32 ID : 7bwq1Ci4K1A 0
히히 씻었다 😁✌️ 오늘부터 매일 30분동안 운동을 해보려고한다. 건강이 걱정돼.. 매일 여기서 체크해야지
958 이름없음 2024/01/16 00:06:47 ID : 7bwq1Ci4K1A 0
헉. 30분 했나? 좀 하긴 했는데 잘모르겠다.... 오늘은 꼭해야지 아 잠와 아 지금 당장 씻고 공부조금하고 빨리 자는게 최선이란걸 아는데 실천하기가 너무싫다...
959 이름없음 2024/01/16 22:35:32 ID : 7bwq1Ci4K1A 0
1.16 운동 30분 완료....... 이거쉽지않네
960 이름없음 2024/01/17 23:56:24 ID : 7bwq1Ci4K1A 0
🥺 많이 걷긴했는데 따로 시간내서 운동할.....수는없었어 ㅜㅜㅜ 작심일일
961 이름없음 2024/01/18 00:07:30 ID : 7bwq1Ci4K1A 0
생일축하합니닷
962 이름없음 2024/01/18 19:55:21 ID : 7bwq1Ci4K1A 0
와 방금데자뷰
963 이름없음 2024/01/18 21:35:52 ID : 7bwq1Ci4K1A 0
너무 잠온다 근데 엄마도 아쉬워서 잠을 참으면서 계속 얘기하자고 하시는게 너무감동이라서 사랑한다고함 ㅎㅎ
964 이름없음 2024/01/18 22:18:16 ID : 7bwq1Ci4K1A 0
어제 좋아하는 연예인이 꿈에 나와서 짧게 대화했어 나는 기억에 남는 꿈 꾸면 해몽 찾아보는데 이루고싶은데 아짇 이루지 못한 소망과 목표가 있어서 반영된거라네 흠........... 작게보면 있지만 크게 보면 없는데 아닌가................. 음.......... 오랫동안 꾸던 꿈이 좌절된 사람이 다시 쉽게 꿈꿀수있을거라생각한다면 오산이다. 이것도 꿈이라면 꿈인가?
965 이름없음 2024/01/18 22:28:59 ID : 7bwq1Ci4K1A 0
잠온당.. 엄마왤케오래씻으시지.. 머리안감아서 금방 끝난다거해ㅛ으면서... 흥
966 이름없음 2024/01/18 22:53:50 ID : 7bwq1Ci4K1A 0
잘되고싶다.. 엄마를 포함한 나를 응원해준 모든 사람들에게 당신의 응원이 헛되지 않았다고 증명해주고싶다
967 이름없음 2024/01/18 22:55:16 ID : 7bwq1Ci4K1A 0
이러다가도 누가 날 응원해 ㅅㅂ 그런인간없어 하게되기도하고 나를 모르겠다....아직도
968 이름없음 2024/01/20 00:35:31 ID : 7bwq1Ci4K1A 0
하루가너무짧다..
969 이름없음 2024/01/20 06:54:33 ID : 7bwq1Ci4K1A 0
또 안씻고 불켜고자다가 애매한시간에 일어났군.....
970 이름없음 2024/01/20 21:43:26 ID : 7bwq1Ci4K1A 0
영화관에서 eoe 보고왔다 역시 명작
971 이름없음 2024/01/22 10:41:47 ID : 7bwq1Ci4K1A 0
어릴때부터 생각한건데 대설주의보는 배설주의보처럼 들려서 좀 웃긴거같아.... sorry
972 이름없음 2024/01/23 07:47:08 ID : 7bwq1Ci4K1A 0
으으 잠와죽겠다 으.....피곤하다 일정취소해서 이제 다시자면되는데 막상취소하니까 잠깸 시팔
973 이름없음 2024/01/26 01:29:39 ID : 7bwq1Ci4K1A 0
잠온다.헹...
974 이름없음 2024/01/26 22:52:45 ID : 7bwq1Ci4K1A 0
잇몸에 뭔가 단단한게 만져진다... 염병....... 치과가 병원중에 젤싫은데
975 이름없음 2024/01/27 01:33:17 ID : 7bwq1Ci4K1A 0
자야되는데 잠이안온다.. 저녁까지 커피마셔서 그런가보다.... 하 운동이라도했으면 이거보단 잠이 잘왔을건데 아... 자야한다고 생각하니까 더 잠이아오는듯
976 이름없음 2024/02/01 02:25:06 ID : 7bwq1Ci4K1A 0
난 왤케 중간이 없지 호구처럼 한 3년 살았더니 이제 속이 너무 뒤틀린것같아 남들의 의견 남들이 소중해하는거 다 엿먹이고 싶어 내가 소중해하는 것까지 굳이 다 부숴버리고싶어 하.... ㄱ- 걍 생리전증후군일수도 있긴한데 성격 왜 이렇게 됐지.. 막 표현하는건 아니지만 이렇게 살아도 되나 착한 언행 공감 이런거 너무 적극적으로 안하고 싶어 ^^..ㅠㅠ
977 이름없음 2024/02/02 10:45:47 ID : 7bwq1Ci4K1A 0
어 선물세트 햄이라길래 아또스팸이야 했는데 졸라 고급 수제햄이었잖아? 일요일에 안주로 먹어야지 🥰🥰🥰
978 이름없음 2024/02/02 12:35:13 ID : 7bwq1Ci4K1A 0
아............무것도 하기싫다😃
979 이름없음 2024/02/04 03:59:49 ID : 7bwq1Ci4K1A 0
오늘토익포기 아 몰라몰라 2주후에치면되지
980 이름없음 2024/02/04 04:02:24 ID : 7bwq1Ci4K1A 0
모의고사도 한번 안풀어보고 생리이틀짼데 토익? 아무리 생각해도 아닌거같아서........ 그리고 커피때문에 4시까지 잠도 못자고
981 이름없음 2024/02/04 04:02:41 ID : 7bwq1Ci4K1A 0
오늘은 푹잘란다..
982 이름없음 2024/02/04 04:05:03 ID : 7bwq1Ci4K1A 0
내 48000원...🥹 이틀간 배달음식금지.
983 이름없음 2024/02/04 12:29:05 ID : 7bwq1Ci4K1A 0
9시에 깼을땐 스스로가 한심하고 우울했는데 더자고 12시에 일어나니까 졸라 기분 좋다 잘한결정인듯 이런 몸상태로 모의고사도 안쳐보고 토익쳐서머해 하루 딱 쉬고 매일 모의고사 한개씩 풀고 정리하고 2주후에 치면 되지
984 이름없음 2024/02/04 12:29:34 ID : 7bwq1Ci4K1A 0
역시 부정적 감정이 판단력을 이겨먹을때는 잠을 팍 자줘야한다
985 이름없음 2024/02/05 12:18:45 ID : 7bwq1Ci4K1A 0
아 ㅎㅎ 만사귀찮다
986 이름없음 2024/02/06 21:43:11 ID : 7bwq1Ci4K1A 0
와인은 참 마시써
987 이름없음 2024/02/08 23:27:40 ID : 7bwq1Ci4K1A 0
아...나는 왤케 소속감이 싫을까 그 따뜻함이 답답해 남의 오줌으로 찬 통에 들어간느낌이듬 그게 어떤 집단이든간에 ㅜㅜ..
988 이름없음 2024/02/14 01:52:14 ID : 7bwq1Ci4K1A 0
아... 인생첫퇴사 쉽지 않아 하도 많이들 하길래 나:저이때쯤퇴사할게염 회사:넴 나:그럼안녕~ 회사:안녕~ 하면 되는건줄알았는데 왤케복잡하지 내가 많이 챙기려고 해서 그래? ㅠㅠ
989 이름없음 2024/02/14 02:14:57 ID : 7bwq1Ci4K1A 0
ㅎㅎ ㅠㅠ ㅎㅎ ㅠㅠ 아 서드임팩트 안일어나나? 다같이죽자 그냥
990 이름없음 2024/02/14 09:50:57 ID : 7bwq1Ci4K1A 0
아.. 이제 귀찮아서 미뤄온 모든 것과 마주해야할것같아 씨발..
991 이름없음 2024/02/15 01:45:24 ID : 7bwq1Ci4K1A 0
어떻게든 자기합리화 완. 했단다 나의 어리석음을 받아들이고 나만 겪는 고통이 아님을 받아들이고 원래 내 것이 아니었다고 생각하고 무엇보다 대표씨발새끼한테만 엿먹일 수단이 존재한다는 걸 깨달아서 마음이 가벼워졌어
992 이름없음 2024/02/15 22:00:07 ID : 7bwq1Ci4K1A 0
어제부터 간간이 죽고싶네... 하지만 죽는것도 어려우니까 이 고통 속에서 계속 살아가야겠지~^^
993 이름없음 2024/02/16 11:24:28 ID : 7bwq1Ci4K1A 0
무기력하네~^^
994 이름없음 2024/02/17 21:21:01 ID : 7bwq1Ci4K1A 0
맨바닥같은 현실에 던져진기분 그..지같아
995 이름없음 2024/02/17 21:25:47 ID : 7bwq1Ci4K1A 0
재밌는게없다.. 아니야 없다기보다는 너무 재밌는거만 추구해서 보통의 것들이 밍밍하게 느껴지는 것 같다 ^^ㅠ
996 이름없음 2024/02/17 22:36:07 ID : 7bwq1Ci4K1A 0
아 살기싫다! 미친듯이 뛰어야 제자리를 유지할 수 있는 인생 너무 지겹고 힘들어!
997 이름없음 2024/02/17 22:38:18 ID : 7bwq1Ci4K1A 0
사람이 싫다! 사람이라서 응당 가지는 입체성과 그늘이 다 싫다 그냥 보통 그게 좋은데 왜이러지 생리할때됐나
998 이름없음 2024/02/18 22:51:47 ID : 7bwq1Ci4K1A 0
멘탈이 약간회복됐어 역시 정신적 체력은 쉬어야 회복이 되는구나 하이볼 맛있당
999 이름없음 2024/02/19 02:09:11 ID : 7bwq1Ci4K1A 0
으아 나 스레 1000개 채운거 처음이다!!! 하긴 혼자 1000개 채우는건 일기판 아니면 거의 없긴 하겠구나
1000 이름없음 2024/02/19 02:11:35 ID : 7bwq1Ci4K1A 0
안뇽
안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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