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승리가 비현실적이라면 현실로부터 도피하기 (144)
2.신원파악킬러 let's go 반제곱 방어부스터 (696)
3.새로운 사람이 되렴 (842)
4.. (653)
5.의미가 심장함. (247)
6.취미는 살아 있기, 특기는 고요하기 °.+:。*🍀 (398)
7.영애의 늙크크 인생 ♡✧。°₊·ˈ∗♡∗ˈ‧₊°。✧♡ (725)
8.daisuki♡diary (292)
9.꿈을 좇는 무리들의 (130)
10.야구 보는 사람 특) 성격 이상함 (300)
11.여름이고 뭐고 가을 언제 와요 (468)
12.🌊소원 일지🌊: 대학생(상태: 스불재) (334)
13.죽을 때까지 살아갈 생각이다 (426)
14.It doesn't take a killer to murder (116)
15.만두로 2행시 해본다 🥟 (402)
16.토마토 홀로서기 (381)
17.살민 살아진다 (625)
18.난입x 6 (795)
19.수능까지 169일 (86)
20.다시 일기를 쓰자 (77)
어른들은 서비스직 종사자를 쉽게 보는 건가? 왜 작구 자기 아는 총각이랑 연결시켜주려 하지? 심지어 난 추한 외모의 플러스사이즈 에이섹슈얼인데도?
무성애스펙트럼이란 게 지대하게도 넓긴 하지만 저번에 무성애자에게 성교는 필수재가 아니면 반드시 사랑과 결부시킬 필요가 없다는 요지의 글을 읽고 머리 띵했어...날 조금 더 알아간 느낌.
난 네가 마지막이라 확신했기에 최선을 다하고 또 다할 거야 제발 백년 같이 있어주라.
세상...세상.... 소주 두 병 반 먹고 5만원을.......내 추악한 이상성욕에...
내 연성이 생각 이상의 관심을 받을 때마다 삭제튀하고 싶어져 그것이 쫄보...심지어 난 연성으로 싸불받은 적도 없는데 왜 그럴까.
ㅋㅋㄱㄱ 한창 탐라에서 붐업중인 공봇 너무 웃기다 근데 나도 저만큼 씹스럽겠지ㅠ? 하 어카냐 쟤를...
근데 공봇이 저렇게 싸불받는 거 오랜만에 본다 5년전에 멸종한 줄 알았더니만. 예전에 캐입판은 후아앙....☆ 느낌이었으면 요새는 꼬우면씨발☆같은 느낌이라 다르게 씹쓰러운 거 같기도 해.
그리고 오늘 빠리빠게뜨 케이크를 사람들이 서너개 사오는 악몽꿨음 한 개는 그렇다 쳐 근데 서너 개는 선 넘었어.
오늘 너무 아파서 엉엉 울었는데 이제 언제 그랬냐는 듯 깨끗이 나아버려서 싱숭생숭함 좀.
내가 칭구랑 우동집에서 김치삼겹살말이국수를 0.3에 먹었는데 그게 꿈이었고 칭구도 같은 꿈을 꿨다는 컨셉이엇음 존나 믿을 뻔.
아직도 먹는 족족 물로 뱉어낸다. 에스쿤한테 자꾸 못할 짓만 해서 가슴이 아파.........새티에서 잘로로 넘어가고 싶은데 내가 원하는 건 유포*아에 없어서 고민중.
배고프다 그리고 크레페에서 킹오파 캐릭터 볼 때마다 저 사람 나랑 같은 부류인가 고민해보게됨 타장르에 갇힌 동지같은 느낌...
자꾸 쇼츠에 봄봄 뜨길래 생각난 건데 나 딸기라떼는 봄봄으로 처음 먹었거든 근데 그 건데기 맛을 잊을 수가 없음...
인연은 참 신기하다. 작년에 잘못 탄 버스에서 만난 버스기사를 오늘 다른 노선에서 다시 버스를 잘못 타는 바람에 다시 만났다. 안경 쓴 백발 기사님 기억할게요.
또 나만 헛된 희망을......그냥 내게 아무것도 아니면 안 될까요 존잘님 전 님때메 상처받기 싫어요 죄송합니다 당신은 잘못 없어요.
오늘 안 하면 좃대는 거
-졸업유예 비대면 가능 여부.
-급식비 환급관련 서류 발급.
3월 13일부터 시험접수 잊지말기!!!! 아 갑자기 배아프다 다 나은 줄 알았는디.
고관절이랑 골반아파 뒤지겠다 그리고 존나 이상한 꿈 꿨는데 베이블레이드말고 기억이 안 나.
나한테 별 관심없을 거 같은 사람이 날 마리모 이상으로 보는 것만큼 황송하고 이상한 것도 없는듯. 왜 님한테 관심없을 것 같나요?하면 지나치게 성숙하거나...어느 분야의 존잘이거나...내가 가질 수 없는(내면적으로) 걸 갖고 있는 사람은 대체로 찌끄레기는 관심 안 둘 것 같거든요.
꿈에서 에스쿤이 음악 전문가가 돼서 나한테 이것저것 알려줬는데 난 그게 무슨 뜻인지 몰라...
뭔 이상한 딸기모자쓰고 자원봉사중인데 사람들이 자꾸 이거 어디서사냐고 물어봄 제발 가져가주세요.
여기 모 트로트가수가 공연하러온다는데 그 분들 복장보면 내 덕질은 가짜같다...연분홍 드레스코드에 pop 글씨랑 캔뱃지까지 달고다님...
그리고 오늘....존나 오랜만에 오프함 나 존나 헛소리할 거 같은디 걔도 헛소리하면 좋겠다.
흐아앙 또 보고 왔더니 또 눈물나 나한테 너무 과분하고 고마운 사람아아아....
좀아포꿈에 온가족나왔음...기분나빠 다이소갖다 오는 길에 차에서 터졌는데 얘네가 진짜...진짜 기분나빴음 사람가지고 놀고.
지금 생각해보니 일본요괴 느낌이었는 듯? 만약 들켜도 눈뜨거나 소리치면 안 되는데 나한테 이상한 소리내고 물감바르면서 낄낄댄 거 보면...그래갖고 압바 개빡쳤는데 결국 이겨냈음 그리고 뭐하나 보니 내 얼굴에 일본 달마도? 그 오뚜기 얼굴 그려놧음 씹
그리고 인형 하나 뽑힐듯말듯해서 3천원 썼는데 못 뽑음 오늘 화이트데인데 일진이 왜 이럴까..
인생에 대한 고민이야 많지만 조바심이란 게 들지 않기 때문에 할 수 있는 최소한의 것만 해놓고 있습니다 사람들이 열심히 살아간다는 건 정말 신기한 일이야.
요새 너무 짹짹이 뒷계에만 살았더니 사람이 너무 과격해지고 말투도 억세진 듯 하므로 스레딕에 조금씩 의존하면서 원래의 갈비쟝으로 돌아와볼게...
난생 처음가는 영등포 떨리네요...근데 역가는 버스 놓칠 뻔해서 좐.나게 달림 아직도 심장이 도키도키.
두꺼운 니트입을 걸 후회햇다가 바로 철회함 안 그랬으면 지금 버스땀줄줄녀됐을 거라서...다리 아직도 후들거린다 운동 좀 하고 살자 갈비쟝...;;
일행 중 한 명이 몸살인데 나온다셔서 으아악하는 중 근데 다른 일행은 대형마트가자고 해서 으아아악하는 중.
나의 부모가 정말 좋은 분이라는 것과 별개로 내가 너무 글러먹은 새끼라서 인간불신에 자존감파탄인건가하는 생각.
내 가방에 제주한정 어피치 달려잇거든? 근데 횡단보도 건너편 사람이 가방에 해녀 라이언 인형 달고 잇어서 존나 친밀감 생김 비록 1분의 인연이엇지만.
스님이 주신 팔찌 지금 보니 군단장 팔 색깔 같아서 더 좋다...상자 들어드렷고 보답으로 받았습니다 약간 구전동화에 나오는 중요한 순간 무언갈 발휘하는 영물같기도 해.
누군가는 저더러 너무 복잡하더라대요, 그 말에 너무 복잡해져서 아무 말도 뱉지 못했다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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