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writer 2022/11/04 00:39:34 ID : 61DBy1BcHA3
너의 꿈 나의 별 나의 아픔 너의 절망 나도 너를 따라가는 하얀 파도란다 작은 물결이란다 다시 오는 파도란다 고형렬 / 파도의 시 # 엔팁 특 : 시작만 잘하고 마무리를 못함 # 난입 환영 # 내가 원하는 완벽한 하루 >>211

202 writer이름없음 2022/11/18 21:59:33 ID : ipeZcoFdwk7
이번주 너무 바빠서 운동도 못가구 흑흑

203 writer이름없음 2022/11/19 00:50:21 ID : ipeZcoFdwk7
YPT-Planner-1668786156733.jpg11. 18. 오늘 아침부터 열일하고 점심 때 독서좀 하고 조금 자다가 열일했음. 근데 이번주 일 너무 많이해서 머리에 과부하 온건지 퇴근 전부터 머리 지끈지끈했당.... 아 머리 아픈데, 하면서 다이소 들렸다가 수세미실 보고 꽂혀서 실 사와서 당근 수세미 뜨다가 도저히 못참겠어서 약먹고 잠. 그래서 오늘운동 못감 ㅠㅠ 한숨 잤는데 머리는 계속 아프고 잠은 안오고 팟빵으로 지대넓얕 듣다가 다시 뜨개 좀 했움.... 지금도 머리 넘 아프다 흑흑 일단 씻구 자구 나면 괜찮아지길 바랄 뿐......

204 writer이름없음 2022/11/19 01:04:40 ID : ipeZcoFdwk7
앱잠금 시간을 12시로 해놨는데한10시로 줄여서 더 일찍 자려고 해야겠다아......

205 writer이름없음 2022/11/19 09:20:37 ID : ipeZcoFdwk7
생리터짐...

206 writer이름없음 2022/11/19 09:22:09 ID : ipeZcoFdwk7
뒤지것다......ㅠ

207 writer이름없음 2022/11/20 08:53:30 ID : zcK47s8nVhw
YPT-Planner-1668901746093.jpg11. 19. 아침부터 생리 터져서 생리통 오지게 와서 약 먹고 난리도 아녔는데 그래도 약기운 도니까 살 것 같아서 뜨개질 함. 진짜 생리통 있을 때 글은 못쓰겠지만 뜨개는 할 수 있는 것 같음 당근 수세미 3개 뜨고 실이 모자라서 미니당근 수세미 한개 만들어졌당 귀여워.... 저녁에 급해게 봐야할 일이 있어서 나갔다 왔는데 진짜 일을 안하는 날이 없어.... 왜..... 내 인생 진짜......

208 writer이름없음 2022/11/20 08:54:31 ID : pRwq7y7xSKY
오늘 24시간 근무인데 좀 쉬엄쉬엄 해야지....

209 writer이름없음 2022/11/20 11:03:16 ID : pRwq7y7xSKY
뜨개질 하고싶당..../

210 writer이름없음 2022/11/20 21:29:11 ID : 61DBy1BcHA3
생리통 괜찮아지니까 살만해졌당....! 근무는 태업중....ㅋㅋㅋㅋㅋㅋ...... 안해 못해!

211 writer이름없음 2022/11/20 23:26:15 ID : 61DBy1BcHA3
내가 생각하는 완벽한 하루 구상 07:00 기상 일어나서 전날 밤 꿈을 생각하며 메모한다. 화장실로 가서 이를 닦는다. 나와서 옷을 갈아입고 이불을 갠다. 어제 밤에 챙겨놓은 가벼운 음식으로 아침을 먹으며 먹기 명상을 하고 옷을 챙겨 입고 나가며 걷기 명상을 한다. 머릿속으론 오전 업무를 계속 생각한다. 08:00 - 12:00 (4시간) 사무실에서 메인 업무 (집중시간) / 소설 쓰기 되도록이면 휴대폰은 보지 않고 업무에 집중하며 해야할 분량을 끝낸다. 12:00 점심 + 독서 13:00 소설 업로드 등 보조적인 업무를 하며 마무리, 시간이 남으면 독서하기 16:00 운동 18:00 저녁 대체로 가족과의 시간을 보낸다. 그리고 집안일 + 뜨개 + 취미 + 개인 생활 등 하루를 마무리하는 행복한 일들을 한다. 내일 먹을 아침을 준비해두고 내일 아침의 업무를 계속 생각한다. 무엇을 할 지 어떤 내용을 쓸지 생각하며 아이디어가 떠오르면 메모한다 22:00 - 24:00 잠옷으로 갈아입고 일기를 쓴다. 자리에 눕기 전에 호흡 명상을 하고 누워서 잠을 청한다. 잠이 오지 않으면 명상을 좀 더 한다.

212 writer이름없음 2022/11/20 23:27:27 ID : 61DBy1BcHA3
원하는 것 : 글써서 먹고 살기

213 writer이름없음 2022/11/20 23:32:19 ID : 61DBy1BcHA3
YPT-Planner-1668957800900.jpg11. 20. 오늘 생리통 때문에 기분도 안좋고 몸도 죽을 것 같은 기분이었으나 일단 무사히 출근해서 업무 시작함. 진짜 오전 일정 아니었으면 일 안했을 듯... 오후에는 거의 자다가 일이 생겨서 나갔다 옴. 저녈에는 슬금슬금 일하면서 태업했다. 아니 지난주에 나 진짜 근무 일수 넘 많아서 거의 죽음 상태란 말임.... 그래도 근무 시간이 적지는 않았다. 담주에도 집중해서 일해야겠지만. 오늘 오랜만에 명상했다. 명상 열심히 하자아아아아

214 writer이름없음 2022/11/20 23:34:37 ID : 61DBy1BcHA3
오늘 운동 표시된 건 단순 걷기임. 걷기도 운동임 그런 것임. 요즘 움직임의 뇌과학 읽고 있는데 꽤 재미있는듯...? 문제는 빨리 읽고 담달 책 선정 해야함...ㅋㅋㅋㅋㅋㅋ

215 writer이름없음 2022/11/21 18:27:33 ID : rhwIK3RyJXz
죽을것같다....

216 writer이름없음 2022/11/22 23:23:48 ID : HzWrzhAqo1v
YPT-Planner-1669126757108.jpg11. 21. 생일이었는데 스펙타클함 아침에 퇴근할 때 설사가 있기는 했는데 그때까지만 해도 괜찮았음. 뜨개 하다가 어머님하고 점심 약속 있어서 나갔다가 샤브샤브 먹고 카페 갔다가 왔음. 그리고 한숨 자고 일어났는데 엄청나게 급체해버렸다. 아니 막 열나고 오한들고 근육통에 명치가 꽉 막혀서 엄청 아픈데 어떻게 하지도 못하고 끙끙거리다가 결국 토하고 몸 옹송그리고 나와서 까스활명수 사먹음... 그러고 집에와서 누워있는데 계속 아픈 거임.... 하.... 그리고 한 구토를 4번 정도 더 한 뒤에 남편 오는 거 기다리는데 남편 차 베터리 나가서 오는데 시간 더 걸리고 ㅋㅋㅋㅋ.... 결국 남편이 소화제 사온거랑 타이레놀 먹고 있는데 열은 안내리고 몸은 계속 아프고... 결곡 밤 10시에 응급실가서 링거랑 주사 맞고 응급실 딱딱한 침대에서 졸다 시피하다가 한시 정도에 집에 돌아와서 잤다. 확실히 응급실 약이 효과가 있었다

217 writer이름없음 2022/11/22 23:24:10 ID : HzWrzhAqo1v
응급실 진짜 비싸..... 실비 되는지 알아봐야함

218 writer이름없음 2022/11/22 23:25:39 ID : HzWrzhAqo1v
생일이라고 생각지도 못한 친구들이 연락왔는데 진짜 나도 생일이나 이런 거 챙겨야지 생각 들더라. 매번 받기만 하면 미안하니까...

219 writer이름없음 2022/11/22 23:30:59 ID : HzWrzhAqo1v
YPT-Planner-1669127156177.jpg11. 22. 새벽부터 열이 나고 그래서 남편이 죽 끓여주고 거기에 응급실에서 받아온 약 먹으니 괜찮아지더라. 오... 역시 전문의약품.... 오후부터는 확실히 괜찮아져서 남편이랑 같이 집안일하고 독서 좀 하다가 전에 동아리 언니하고 오랜만에 연락이 되어서 한시간 정도 전화했음ㅋㅋㅋ 오랜만에 연락하니 넘 좋더라. 이후에 화장실청소도 하고 빨래도 개고 오랜만에 집안일 해서 기분 좋음. 사실 오늘 출근하는 날인데 몸이 안좋아서 병가 낸거라 맘이 좀 불편하긴 한데... 그래도 아픈데 어떡하나 싶기도하고. 내가 아프고 싶어서 아픈 것도 아니고. 아무래도 체력이 많이 떨어진 것 때문인 것 같아서 오랜만에 요가 틀고 40분짜리 요가하는데 와.... 이전에는 끝까지 다 했던거 20분밖에 못하고 힘들어서 꺼버림..... 체력 실화냐고

220 writer이름없음 2022/11/22 23:33:57 ID : HzWrzhAqo1v
확실히 열시반부터 앱잠금을 해놓으니까 자야겠다는 생각이 들면서 잘준비 하기 시작함. 내생각에는 앱잠금 시간을 아에 열시로 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221 writer이름없음 2022/11/22 23:34:47 ID : HzWrzhAqo1v
오늘 운동뚱 관련해서 유튜브 좀 찾아봤는데 김민경 대단하고 댄스스포츠 재미있어보임 예전에도 댄스스포츠 재미있어 보인다고 생각했는데 아무래도 남편하고 나하고 체격이 안맞다보니..... 힝구

222 writer이름없음 2022/11/22 23:36:57 ID : HzWrzhAqo1v
움직임의 뇌과학 읽고 있는데 읽으면서 역시 사람은 움직임이라거나 운동이라거나 그런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했다. 하루라도 움직이지 않는 날이 없도록 힘내야지

223 writer이름없음 2022/11/23 12:20:02 ID : yMpglu3xu4M
와... 미친 올해 나 짱친 생일 안챙겼었네 미쳤나보다

224 writer이름없음 2022/11/23 12:20:38 ID : yMpglu3xu4M
내년에는 진짜 정신 똑바로 차리고 주변 사람들 잘 챙기자..... 진짜.......

225 writer이름없음 2022/11/23 21:55:37 ID : zcK47s8nVhw
1669207591310.jpeg.jpg후 건강을 위해서 오늘 억지로라도 나와서 걸었다. 오늘 걷기만 했는데 만보 걷는데 이렇게 많은 시간이 든다고? 또잉 하는 느낌임

226 writer이름없음 2022/11/23 21:58:50 ID : zcK47s8nVhw
YPT-Planner-1669294072906.jpg11. 23. 오늘도 열일 했음. 오전에 집중하는 게 좋은 거 같다. 오후에는 조금 슬렁슬렁했지만 일하기는 했음. 내일부터 푹 쉬는데 아마 중간에 한 번 출근해서 일할거같기는 함 ㅋㅋㅋㅋㅋ.... 남는시간에 운동 했는데 저거 다 걷기임....; 이번주도 스쿼시 글렀나. 스쿼시 하러가야하는데....! 오늘저녁에 남편하고 논쟁이 있었는데 남편 논쟁했다고 피곤해서 벌써 잠듦 나도 졸리다오늘 많이 걸어서 그런가?

227 writer이름없음 2022/11/23 21:59:45 ID : zcK47s8nVhw
오늘 저녁 피자랑 치킨먹었는데 속이 더부룩해서 기분이 좋지 않다흑흑 역시 속이 편한 음식을 먹었이야했는데 으으윽......

228 writer이름없음 2022/11/23 22:00:03 ID : zcK47s8nVhw
먹는 인생 웹툰 다 봤는데 넘 재미있음 ㅋㅋㅋ큐ㅠㅠㅠ

229 writer이름없음 2022/11/23 22:00:14 ID : zcK47s8nVhw
아 졸리다 얼른 씻구 자야디

230 writer이름없음 2022/11/23 23:09:35 ID : zcK47s8nVhw
https://brunch.co.kr/@dryjshin/215 20대 책추천 이거 처음부터 읽어봐야겠당

231 writer이름없음 2022/11/24 22:00:44 ID : zcK47s8nVhw
어제 너무 속이 안좋아서 책 읽다가 겨우 잠들어따....

232 writer이름없음 2022/11/24 22:01:55 ID : zcK47s8nVhw
오늘 아침부터 걷기 조금 하고 집에 왔는데 막 뱃속에서 꾸루룩 해서 화장실 갔는데 어제 소화가 안된 것들이 거의 물처럼 쏟아져서 엄청 당황했음;

233 writer이름없음 2022/11/24 22:03:08 ID : zcK47s8nVhw
오늘도 하루종일 속이 별로 좋지 않구 그래서 결국 저녁 먹기 전에 병원다녀왔는데 병원에서 허리랑 등이랑 굽히고 다니는 거랑 밥먹고 바로 잠드는 것, 운동 부족이라고 했음...; 밥먹고 15-20분 정도 걸어야 한다고 함....

234 writer이름없음 2022/11/24 22:03:36 ID : zcK47s8nVhw
그것 때문에 오늘 남편한테 엄청 잔소리 듣고 만보 걷고 자전거도 탔음 ㅋㅋㅋㅋ....

235 writer이름없음 2022/11/25 00:20:03 ID : zcK47s8nVhw
1669303179879.jpeg.jpg1669303179879.jpeg.jpg11. 24. 오늘 아침부터 만보 걸으려고 애썼다. 속이 계속 안좋아서 오후에는 또 누워서 잠들어버렸고. 저녁 먹기 전에 남편이랑 병원갔다가 한소리 듣고 와서 운동 했움....; 피곤한데 이번에는 장이 요동치고 있어서 저녁에는 배가 아프긴 했다...; 이제 곧 자려고하는데 뜨개 좀 했움 그런 이유로 오늘은 꽤 많이 걸어따

236 writer이름없음 2022/11/25 10:12:45 ID : zcK47s8nVhw
아 아무것도 하기 싫다

237 writer이름없음 2022/11/25 10:14:10 ID : k1eJVfe5far
오늘 해야하는 것 내일 가져갈 술 사기 (완료) 차 이동주차하기 (완료) 만보 걷기 (완료) 티코스터 완성하기 음쓰 버리기 (완료) 설거지하기 (완료)

238 writer이름없음 2022/11/25 10:14:27 ID : zcK47s8nVhw
배에서 자꾸 꾸르륵 꾸르륵 난리났네 엄청 신경쓰여....

239 writer이름없음 2022/11/25 16:17:43 ID : zcK47s8nVhw
와악.... 열심히 걷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3천보밖에 못 걸은 거 보고 실화냐 하고 생각해버림

240 writer이름없음 2022/11/25 16:17:53 ID : zcK47s8nVhw
20분 정도 걸었는데 삼천보라니....

241 writer이름없음 2022/11/25 16:18:11 ID : zcK47s8nVhw
이전의 데이터로 봤을 때 만보 걸으려면 한시간 반 가량을 걸어야함 ㅋ

242 writer이름없음 2022/11/25 16:21:44 ID : zcK47s8nVhw
오후에 한숨 잤는데 역시 잠이란 자도자도 끝이 없는 것 같은 느낌이고 ㅋㅋㅋ 이번에 남편 나 병간호 하는 거 보면서 남편 의외의 부분에서는 병간호 잘하는데 상식적인 수준에서 병간호 못하는 느낌임

243 writer이름없음 2022/11/25 16:22:04 ID : zcK47s8nVhw
하긴 남편이 병간호를 해봤을리가 없고 나 또한 마찬가지이닉까 이렇게 점점 느는 건가?

244 writer이름없음 2022/11/25 16:22:19 ID : zcK47s8nVhw
으으으으 어쨌든 다시 걷기 시작하자아아아

245 writer이름없음 2022/11/25 23:48:43 ID : zcK47s8nVhw
1669387648572.jpeg.jpg1669387648572.jpeg.jpg11. 25. 오늘 아침에는 좀 움직이기 싫어서 늦게까지 자고 그랬는데 움직이니카 또 움직일만 하고 그랬음. 아고 졸리다 얼른 자자

246 writer이름없음 2022/11/25 23:49:37 ID : zcK47s8nVhw
아 오늘 남편 저녁 밥 차려줬는데 남편 너무 감동해서 좀 미안했음. 다음에는 밥 자주 차려줄게에에

247 writer이름없음 2022/11/28 06:15:56 ID : k1eJVfe5far
YPT-Planner-1669583608341.jpg11. 26. 아무것도 안한 것처럼 보일지 모르지만 아침에 뜨개도 하고 경유지에서 곰탕도 먹고 친정에 다녀왔다아아앙. 굴김치 받아왔는데 얼른 먹어야대 히히

248 writer이름없음 2022/11/28 06:18:56 ID : k1eJVfe5far
YPT-Planner-1669583621179.jpg11. 27. 집 정리하고 걷기 좀 했는데 나머지 시간은 완전 날려버렸음. 유튜브로 영국 남자 수학여행편 다 보고 새벽 유튜브 돌려보다가 미친 작년에 한 방과후 설렘 늦게 클립 봤다가 엄청 예쁜애를 보고 덕통당함 미쳤나봐 내가 여돌에 빠진다고....? 아냐 잠시 예뻐서 그런 거지 여돌에 빠질 리가 없음 내가 아이돌 덕질은 해본 적이 없는데...?

249 writer이름없음 2022/11/28 06:19:40 ID : k1eJVfe5far
흑흑 원래 오전에 출근하려고했는데 날새버림 ㅎ 오전에 자고 오후 출근 강제 되어버렸음 ㅋㅋㅋㅋㅋㅋ

250 writer이름없음 2022/11/28 06:20:58 ID : k1eJVfe5far
아 배고픈데.......으윽.....

251 writer이름없음 2022/11/28 16:47:46 ID : k1eJVfe5far
피곤하당 오전에 자고 11시에 일어나서 움직여서 그런가. 그래도 게속 쉬어와서 그런지 막 엄청 죽겠다 싶지는 않움

252 writer이름없음 2022/11/28 16:49:00 ID : k1eJVfe5far
내일 생일 챙기는 거랑 남편 중요 일정이랑 꼭 잘 챙기고, 내일 오전에 일 있는것도 다녀오는 것 잊지 말기 냥이 챙기고 엄마랑 놀러가는거 일정 잡는 거 생각하기

253 writer이름없음 2022/11/28 16:51:08 ID : k1eJVfe5far
통계로 봤을 때 한 주간에 근무 집중 시간 약 25시간 정도로 잡고 일하는게 딱 적당한 것 같다 2주동안 집중 근무 시간 30시간 넘었는데 죽을 뻔 했음

254 writer이름없음 2022/11/28 16:52:21 ID : k1eJVfe5far
ㅋㅋㅋㅋㅋ 지난주 6시간밖에 일 안함. 거의 놀았는데 실상은 아파서 일을 못했던 거지만 컴퓨터 과부하로 전원 꺼지닌 그런 느낌이려나

255 writer이름없음 2022/11/28 16:54:23 ID : k1eJVfe5far
아 그리고 독서모임 글도 써야하고...

256 writer이름없음 2022/11/28 22:20:50 ID : k1eJVfe5far
아 졸리다 퇴근하고싶다

257 writer이름없음 2022/11/29 00:28:09 ID : k1eJVfe5far
YPT-Planner-1669676495716.jpg11. 28. 열일 했당

258 writer이름없음 2022/11/30 00:41:10 ID : k1eJVfe5far
남편 진급해서 정말 다행이다

259 writer이름없음 2022/11/30 00:47:36 ID : k1eJVfe5far
YPT-Planner-1669736824480.jpg11. 29. 뭔가 일을 하는 날은 정말 일하기 싫지만 역시 열심히 사는 느낌이라 갓생 사는 것 같음

260 writer이름없음 2022/11/30 00:52:23 ID : k1eJVfe5far
열품타로 일상을 기록하면 추이를 통해서 어떤 걸 안하고 있는지 확실히 볼 수 있는데.... 요즘 소설 쓰는 거랑 블로그 쓰는 거랑 전혀 안하고 있음 ㅋ..........

261 writer이름없음 2022/11/30 00:53:19 ID : k1eJVfe5far
반성쓰..... 물론 일하느라 바쁘고 몸이 아파서 쉬었던 거지만서도...! 그래도 한 문장이라도 쓰고 자도록 하자... 5분이라도 목록에 있는건 하기

262 writer이름없음 2022/11/30 00:53:38 ID : k1eJVfe5far
오 목록에 있는 거 5분이라도 매일 하기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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