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writer이름없음 2022/11/11 12:38:42 ID : wttjxRvg7y0
호적메이트랑 싸웠는데 개 빡치니까 고민상담이랑 뒷담 중 여기 올림 인물 가, 다 중 말 그대로 누가 잘못했는지 판단 부탁 !!!!!갈등조장, 혐오단어 사용 자제 부탁할게!!! 가: 이태원 참사 있던 날부터 계속 이태원 피해자들이 자초했다느니, 인싸들이 19에 미쳐서 거기 기어들어갔다느니, 군인 죽음은 개무시하면서 왜 자초해 죽은 것들을 이렇게 대서특필하면서 추모하느냐, 기업이 산재로 죽은 사람들은 언론에서 잠깐 다루고 마는데 어쩌고 함 다: 저 소리 밥상머리에서 계속 들어주면서 5번은 말로 직접 그만하라고 하고 카톡으로도 관련 내용 캡처 보내길래 그만 하라고 2번 말하고 그래도 단톡으로 보내길래 개인톡으로 싸우자는거냐, 그만하라고하지 않았느냐 묻고 차단박음 가: 카톡 차단박은 날부터 일주일 넘게 말을 다 씹음. 대답을 안함. '다'가 차려준 밥은 암말도 없이 먹더니 이후 지 혼자 밥 차려먹음. 얘 식사량이 '다'의 3배임 있는 반찬 절반 이상 먹는 중 다: '가'가 대답이 없으니 필요 없는 말은 안함. 빨래는 '가'옷만 빼고 돌림(돌리면 옷 널거냐고 물어봤는데 대답을 안했음). 수건은 돌려줬음. 이후 '가'가 사온 식재료 중 하나를 사용해서 밥차리던 중 '가'가 식재료값 내놓으래서 거절하고 식재료 반환. 이후 있는 공동반찬 정확히 절반씩 재분배 요청하고 '다'가 사온 식재료 사용금지 가: 반찬 재분배 후 기물 파손(냉장고 선반) 다: 냉장고 선반 복구 요청 가: 대답없음 복구도 없음 다: 가의 어깨를 치면서 대답 요구 이후 몸싸움 하다가 '가'가 '다'의 소지품을 파손하고 소지품 값을 바닥에 던져줌

2 writer이름없음 2022/11/11 12:42:52 ID : wttjxRvg7y0
'가'는 이후 방에 틀어박혀서 돈을 바닥에 던진 후 엄마한테 전화하더라ㅋㅋㅋㅋ 어이가 없고 빡쳐서 객관적인 판단이 안되서 물어본다ㅋㅋㅋㅋ

3 이름없음 2022/11/11 12:43:50 ID : Xy2NxQsjhhu
가가 너 오빠 혹은 동생인 거 같은데 진짜 철없는 애새끼네.. 하루종일 침대 누워서 뒹굴대다 커뮤질이나 할 거 같음

4 이름없음 2022/11/11 12:44:30 ID : JWqnU0q1Cko
어깨는 안 쳤으면 더 좋았겠지만 가가 잘못한 것 같은데?

5 writer이름없음 2022/11/11 12:46:04 ID : wttjxRvg7y0
>>3 ㅋㅋㅋㅋㅋㅋ정답여부는 레스 쌓이면 공개할게 >>4 근데 엄마는 '다'가 잘못했대서ㅋㅋㅋ 물어봤어ㅋㅋ

6 이름없음 2022/11/11 12:46:09 ID : hwGmsi6Zg7u
'가' 안봐도 인셀이네 DC나 펨코 같은 커뮤질 온종일 하고, 유튜브 맨날 보면서 머리가 밈으로 절여졌을듯

7 이름없음 2022/11/11 12:48:27 ID : JWqnU0q1Cko
>>5 ...엄마가 혹시 평소에도 가 편애하셔?

8 writer이름없음 2022/11/11 12:50:04 ID : wttjxRvg7y0
>>6 무슨 생각을 하고살든 상관없는데 왜 그걸 나한테 강요하는지 모르겠다ㅋㅋㅋㅠㅠ >>7 본인은 안한다는데 이런식으로 싸움나면 결말이 전부 내가 닥쳐야하더라ㅋㅋㅋ

9 이름없음 2022/11/11 12:51:16 ID : JWqnU0q1Cko
>>8 그럼 편애하시는 거 맞네. 근데 가 진짜 웃기다 ㅋㅋㅋㅋ 지 혼자 생각하거나 생각 맞는 사람들끼리 놀면 되지 왜 다한테 강요해?

10 writer이름없음 2022/11/11 12:51:54 ID : wttjxRvg7y0
내가 '다'거든??? 근데 진짜 이해가 안가는게 왜 지가 시비털고 엄마한테 전화질이지???? 는ㅋㅋㅋㅋㅋㅋ 학습효과구나ㅋㅋㅋ 쓰니까 정리된다ㅋㅋㅋ

11 writer이름없음 2022/11/11 12:52:26 ID : wttjxRvg7y0
>>9 내 말이 그말이야ㅠㅠ 처음 말 받아준게 문제였을까ㅋㅋㅋ

12 이름없음 2022/11/11 12:52:37 ID : JWqnU0q1Cko
>>10 학습효과 맞는듯... 어머니가 문제셨네ㅠㅠ

13 이름없음 2022/11/11 12:53:04 ID : Xy2NxQsjhhu
가가 진짜 속으로 뭘 생각하든 상관없음, 그건 자기 자유임. 애도는 강제가 아니니까. 문제는 그걸 왜 남한테 강요를 하냐고; 심지어 싫다고 하지 말라고 상대가 거절 의사를 표했는데도. 이 정도 와서 볼 때 사실 가는 다가 자기 말을 어떻게 받아들이든 관심없을 거임. 단지 지속적으로 그 얘기를 꺼내고 자기 의견을 듣는 사람이 있는 거로서 되도않는 선민의식이나 자존감 채우려는 거 ㅇㅇ 근데 다가 카톡 차단하니까 니가 나를 무시해? 자기 행동 객관적으로 생각못하고 적반하장으로 성질부리는게 저 사람은 나이를 몇 살로 처먹었길래 저렇게 철이 없나.. 란 생각이 든다.

14 이름없음 2022/11/11 12:54:56 ID : hwGmsi6Zg7u
>>8 그런애들 특징이 본인이 가지고 있는 열등감을 해소하지 못해서 국가나 특정 집단에 투영함으로 인해 우월감을 누리는 거라서 숨기기 힘들어 그거 숨겨버리면 우월감을 누릴 수 없거든. 주변에 있는 사람들은 멍청한 사람들이고, 그 사람들과는 다른 '현명한 자기 자신'이라는 자의식을 갖고 있어서 어떻게든 그런 생각들을 입 밖으로 꺼내야 하는거 레주 너무 힘들겠다 ㅜㅠ

15 이름없음 2022/11/11 12:56:32 ID : JWqnU0q1Cko
>>11 첨에 저 소리할 때부터 엄마한테 말했으면 좀 나았을까?

16 writer이름없음 2022/11/11 12:59:14 ID : wttjxRvg7y0
>>13 ㅋㅋㅋㅋㅋㅋ성인이라고만 해둘게ㅋㅋㅋ >>14 ㅠㅠ 알아줘서 고맙다ㅋㅋ 진짜 쪽팔리고 나도 도매로 취급당할까봐 무서워서 어디 말도 못하고ㅠㅠㅡ >>15 별로 달라지는건 없을듯 이 집에서 내 말은 말이 아니야ㅋㅋㅋ

17 writer이름없음 2022/11/11 13:00:16 ID : wttjxRvg7y0
>>13 내 의도도 그거였거든? 거울치료, 적반하장! 근데 지가 하는건 생각도 못하고 저지랄이라 더 빡침ㅋㅋㅋ

18 이름없음 2022/11/11 13:00:43 ID : JWqnU0q1Cko
>>16 와 하는 행동 보고 잘해야 고딩이겠거니 했는데 성인이라고? 근데 집에선 스레주 말 절대 안 듣고? 스레주 지금 몇 살인진 모르겠지만 나중에 꼭 돈 빨리 벌어서 독립해라ㅠㅠ

19 writer이름없음 2022/11/11 13:02:20 ID : wttjxRvg7y0
>>18 자금 모으고있어ㅠㅠ 솔직히 나나 저새끼나 결혼은 생각없어서 엄마는 같이 사는 쪽으로 생각하는거같던데 내가 못살겠음ㅋㅋ

20 이름없음 2022/11/11 13:02:23 ID : Xy2NxQsjhhu
엄마가 가를 편애하는 건 좀 명확한 것 같고... 형제/남매 싸움일수록 부모님은 참견하지 않고 방관하거든.. 부모님 보기에는 어차피 애들 싸움이니까. 그리고 누구 편애하는 타입일수록 상대방(이 경우에는 스레주)한테 니가 00이니까 참아라 뭐 이런 논리로 타이름

21 writer이름없음 2022/11/11 13:03:40 ID : wttjxRvg7y0
>>20 그치??? 편애가 맞지??? 계속 편애가 아니라길래 그런가...? 싶다가도 이상했어ㅋㅋㅋㅋㅋ

22 이름없음 2022/11/11 13:09:32 ID : Xy2NxQsjhhu
나중에 둘이 같이 살길 바라시는 것도 내가 보기엔 '가'를 혼자 살게 하기엔 불안하고 밥도 안 챙겨먹을 거 같고 그러니까 야무진 '다'를 보내면 '다'가 '가' 챙겨주게 하면 되겠지. '다'도 혼자가 아니고 '가'가 같이 있으면 든든할 거야, 이 흐름이 아닐까.. 난 사실 1레스에 '가'가 밥을 해먹었다는 서술도 꽤 놀라웠음. 묘사 보면 할 줄 하는 요리라고는 라면이랑 계란 후라이밖에 없을 거 같은데.

23 writer이름없음 2022/11/11 13:12:30 ID : wttjxRvg7y0
>>22 전에 싸웠을 때 밥 안해줬더니 엄마한테 배우더라ㅋㅋㅋ 그래봐야 김치볶음밥에 치킨너겟이지만ㅋ 그때도 명분이 나한테 있었는데 그 때는 너무 명확해서 엄마도 말없이 가르침ㅋㅋㅋ 레스가 좀 쌓였으니 공개할게 다:스레주 가:동생 저런 관계임ㅋㅋㅋ

24 이름없음 2022/11/11 13:16:59 ID : Xy2NxQsjhhu
커뮤충+똥고집+마마보이까지 합치니 정말 완전체네 난 솔직히 저런 사람이랑 계속 대화하고 살려면 정말 피곤할 거 같은데 걍 앞으로도 생까는 건 어때? 스레주도 괜히 건드리지 말고 그냥 아예 없는 사람처럼 살아. 이건 걍 묻는 건데 동생 혹시 용돈도 따로 받니? 알바 안 하고?

25 writer이름없음 2022/11/11 13:21:29 ID : wttjxRvg7y0
>>24 나도 그러고싶은데 이상하게 말시킬 일이 생기더라고? 빨래(돌려주냐)나 쓰레기(똑바로 버려라, 눌러서 버려라)나 화장실 사용 문제(저새끼 씻을 때 1시간 이상 걸려서 말하고 들어가라고함) 등등ㅋㅋㅋ 사실 지금 필요한말 빼고 생까고있어서 편하긴 해ㅋㅋ 저딴식으로 발작하는 날이 문제라ㅋㅋㅋ 알바는 필요하면 단기로 하는거같고 용돈은 정확히 모르겠어 아마 안받을거야

26 이름없음 2022/11/11 13:31:39 ID : Xy2NxQsjhhu
저런 타입일수록 부모님이 싸고도는 경우가 많잖아, 그래서 물어봤어 암튼 현실적으로 계속 쌩까고 지내기엔 동생도 불편한 거 많이 있을 거로 봐서 얼마 안 가면 걔도 뭉그적거리고 있을듯. 그때 적당히 치킨이나 던져주면서 다시 말트면 되지 않을까... 그리고 앞으로 걔가 또 개소리하면 받아주지 말고 걍 자리를 피하거나 무시해. 나도 오빠랑 같이 사는데 오빠랑 아예 방이랑 생활을 분리해서 말 하나 안 하고 살아도 편해. 오빠가 어디 문제 있다는 건 아님.

27 writer이름없음 2022/11/11 13:47:34 ID : wttjxRvg7y0
>>26 곱게 싸고돈건 맞아 기질도 아주 약간 있겠지만 괜히 마마보이가 아닌듯ㅋㅋ 나는 불편한게 없어서 말트는건 고민해볼게ㅋㅋ 개소리 대처 팁이나 조언 고마워!

28 이름없음 2022/11/11 17:51:05 ID : xVdRBcINy0l
'가' 옹호하는건 아닌데 이대남이라느니 이대남은 멍청하다느니.... 누가 봐도 남혐 단어인데 그런 단어는 스레딕에서는 안써줬음 좋겠다.... 여기 성별 갈등 조장 금지야

29 이름없음 2022/11/11 18:12:21 ID : 9inXzf866pb
>>28 ㄹㅇ 왜 여기까지 들어와서 그런말함?

30 이름없음 2022/11/11 18:54:26 ID : a5U3Xs2slDv
진짜 단어 조심 좀 해주라... 시비걸려 이러다간

31 이름없음 2022/11/11 19:09:42 ID : tg6mNxO8krc
생각하는 건 자윤데 그걸 입 밖으로 꺼내는 건 자유가 아니지 그만하라고 여러번 경고했는데도 자꾸 언급하는 건 빡치지.... 이후의 일들은 결국 ‘가’가 자초해서 벌어진 일들인것 같음..

32 writer이름없음 2022/11/11 19:09:56 ID : wttjxRvg7y0
>>28 >>30 미안ㅠㅠ 일단 '가'랑 '다'에서 관계 밝힌걸 수정했어

33 이름없음 2022/11/11 19:10:19 ID : k9s7dO4Hwsn
니가 밥해즈지마 알아서 차리게 해

34 writer이름없음 2022/11/11 19:11:53 ID : wttjxRvg7y0
>>33 ㅋㅋㅋㅋ 그러고 있엉ㅋㅋ

35 이름없음 2022/11/11 19:15:21 ID : 84HAZfTXBtb
>>32 레주한테 한 말이 아니라 위에서 자꾸 이대남 이대남 타령하면서 성별갈등 조장하는 애한테 한 얘기같은데

36 writer이름없음 2022/11/11 19:15:38 ID : wttjxRvg7y0
>>31 이후에 지가 삐져서 대답 안하는것도 그렇고 그만하라는 경고 무시하는것도 그렇고 너무 빡치는데 당장 독립자금이 너무 부족해서ㅠㅠ 하하하ㅜㅜ

37 writer이름없음 2022/11/11 19:16:30 ID : wttjxRvg7y0
>>35 일단 내가 작성한 스레라? 나부터 조심할건 조심하면 다 같이 조심해줄거깉아서!

38 이름없음 2022/11/11 19:17:59 ID : 84HAZfTXBtb
>>37 스레주 되게 사려깊고 섬세하구나...... 스레주는 좋은 사람인데 왜 가족 중에 저런 놈이 있을까

39 writer이름없음 2022/11/11 19:25:33 ID : wttjxRvg7y0
>>38 ㅎㅎㅎㅎ고마웡ㅎㅎㅎ 기분이 진짜루 확 좋아졌어ㅋㅋㅋ 덕분에 오늘은 푹 자겠닿ㅎㅎㅎㅎ

40 writer이름없음 2022/11/14 16:54:57 ID : wttjxRvg7y0
궁금해할지는 모르겠지만 레스달아준 레더들을 위해 결말써볼게 다들 고마웠어! 선반 값은 받았지만 냉장고 선반은 결국 내가 주문(^^저새끼는 선반의 판매여부부터 모름)하고 내가 성질 더럽다는 소리듣고 흐지부지될듯ㅋㅋㅋㅋ 자금만 모으면 둘 다 차단할거야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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