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writer이름없음 2022/11/18 22:26:14 ID : By7By1va7as
지금까지 4불합 1예비(21번) 1미확 인데... 유일하게 예비 붙은것도 하향으로 넣은곳이고... 하나 남은곳은 상향인데... 진짜 1점차 여유있는 하향 한군데 떨어진것도 억울하고 차선으로 정시 공부 안했다고 나한테 뭐라 하시는 부모님도 미워 그냥 안깝치고 성적 맞게 지방에서 뱀의 머리라도 할걸 그랬나봐 들어가는데 하나 없는 수능은 쓸데없이 잘봐서 차라리 정시 공부했음 괜찮았을까 싶고 부모님은 내가 최선을 다하지 않아서 책임을 져야한다고 하는데 거기에 내가 대학을 안가는게 책임지는거라고 말할수도 없고 지금 전문대 알아보고 있는데 이것도 다음주 월요일까지네 더 기분 나쁜건 이 모든 일이 내가 열심히 하지 않아서 일어난 일이라는거야 2.9라는 등급으로 그래도 내가 다른 애들보단 괜찮다며 자위하며 아무 공부도 안하던 내 잘못이지 결과로 다른 애들은 다 지방 갈때 나만 면접도 못보고 떨어진거지 같이 게임하던 친구는 오늘 연대 최초합 붙었다던데 부럽더라 걔는 확실히 열심히 했으니까 보답받은거지 환경탓하지 말라는데 환경탓을 안하고 내탓을 해버리면 그것도 부모님 가슴에 못박는거잖아 난 솔직히 내가 열심히 안했으니 내가 떨어지는게 당연하다고 생각하는데 그걸 말할 수는 없는거잖아 지금까지 준비한 면접준비도 다 무용지물이고 그냥 진짜 뛰어내리고 싶다 이런거 터놓고 말할 사람은 이미 다 내곁을 떠나버렸네 이제 내가 뭘 어째야할까 감이 안잡힌다 뭐 더이상 할게 있나 싶고

2 writer이름없음 2022/11/18 22:29:39 ID : By7By1va7as
그냥 두서없이 토해봤어 내 처지가 너무 비참하더라고 얼마전까진 그래도 대학가면 재밌겠지 싶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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