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친구 손절하고 싶어 (7)
2.나 너무 힘들고 무력해 아무나 고민상담 해줄래?? (8)
3.내가 힘들어질수록 친구의 기쁜 일을 축하해주기가 힘들어 (3)
4.우리 오빠가 너무 무서워 (6)
5.꿈이 없음.... (18)
6.. (2)
7.. (1)
8.남친한테 국가장학금 얘기하는거 (1)
9.진짜 이럴때마다 서럽다 (1)
10.나 학교에서 공부하고 싶은 게 많아서 대학 늦게 졸업할 거 같은데 (5)
11.혹시 유트브 타로 많이보는데 이거 잘 맞아???? (5)
12.내가 그렇게 욕먹을 짓을 한거야? (2)
13.학생들 가르치는게 생각보다 힘들어서 무섭다ㅠㅠ (1)
14.내가 찐따같다는 생각을 떨쳐낼 수가 없음 (6)
15.엄마 갱년기 도저히 못 받아주겠음 (3)
16.남이 아픈걸 별거 아닌거로 생각하는 (2)
17.우리 아빠 가부장 끝판왕이었는데 (2)
18.중3인데 고등학교 선행할 문제집 과목 뭐 사야 할까요..ㅠㅠ (4)
19.알바 쉬는 날 때문에 눈치 보이는데 어떡하는게 좋음..?ㅠ (7)
20.사회초년생인데 (3)
1
이름없음
2022/11/30 12:25:45
ID : 6ja8rwHu4IF
0
솔직히 어릴 때부터 심리적으로도 그렇고 곁에서 많이 의지가 된 건 아빠인데 엄마는 솔직히..진짜 내가 사이코인가 싶을 정도로 정이 안 가. 죽어도 별 상관없을 거 같아. 이거 심리치료 받아야겠지?
2
이름없음
2022/12/03 00:49:39
ID : wtwL9he5hvz
0
엄마가 레주한테 못 해줬다면 충분히 그런 마음 들만함 레주한테 있어서 엄마가 남이랑 다를바가 없다면 돌아가셔도 감정이 안 생기는 건 당연한 거야 아빠한테는 정이 많은 것 같은데 그럼 싸이코는 아닌 거잖아 심리치료 필요 없을 듯
3
이름없음
2022/12/03 01:01:47
ID : slyNs789z9h
0
엄마가 뭘 했길래…? 이혼하고 떨어져 사는데 자식한테 전화 한통도 잘 안하고 관심도 없고 그런 거면 그럴만도 해 정이 생길래야 생길 수가 없어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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