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나 너무 힘들고 무력해 아무나 고민상담 해줄래?? (8)
2.내가 힘들어질수록 친구의 기쁜 일을 축하해주기가 힘들어 (3)
3.우리 오빠가 너무 무서워 (6)
4.꿈이 없음.... (18)
5.. (2)
6.. (1)
7.남친한테 국가장학금 얘기하는거 (1)
8.진짜 이럴때마다 서럽다 (1)
9.나 학교에서 공부하고 싶은 게 많아서 대학 늦게 졸업할 거 같은데 (5)
10.혹시 유트브 타로 많이보는데 이거 잘 맞아???? (5)
11.내가 그렇게 욕먹을 짓을 한거야? (2)
12.학생들 가르치는게 생각보다 힘들어서 무섭다ㅠㅠ (1)
13.내가 찐따같다는 생각을 떨쳐낼 수가 없음 (6)
14.엄마 갱년기 도저히 못 받아주겠음 (3)
15.남이 아픈걸 별거 아닌거로 생각하는 (2)
16.우리 아빠 가부장 끝판왕이었는데 (2)
17.중3인데 고등학교 선행할 문제집 과목 뭐 사야 할까요..ㅠㅠ (4)
18.알바 쉬는 날 때문에 눈치 보이는데 어떡하는게 좋음..?ㅠ (7)
19.사회초년생인데 (3)
20.지금 자퇴하기엔 너무 늦은걸까? (4)
1
이름없음
2022/12/03 18:19:50
ID : 83A1viqrzbv
0
우선 난 18이고 시험이 코앞아야 시험 준비 기간에 코로나 확진된 이후로 계획도 안풀리고 지금 많이 심각한 상황이야. 안그래도 중간 망쳐서 잘 봐야 하는데 이렇게까지 안풀리는건 처음이야…
2
이름없음
2022/12/03 18:21:16
ID : 83A1viqrzbv
0
완벽주의적인 성격 때문에 하던게 잘 안풀리면 불안하고 너무 답답해 이게 너무 심해서 지금 정신과에서 약 처방받아 먹고 있어
3
이름없음
2022/12/03 18:23:30
ID : 83A1viqrzbv
0
마음을 편하게 먹어라 이런 말은 몇 년 전부터 수백 번이나 들었지만 수험생이다보니 놓으면 망할것 같아서 하는것도 아니고 안하는 것도 아닌 상태야
4
이름없음
2022/12/03 18:25:23
ID : 83A1viqrzbv
0
잠시 휴식을 취하려고 시도해 본 적도 있어. 근데 엄마가 지금 이러면 나중에 망한다고 난리를 치니까 나까지 불안해지더라
5
이름없음
2022/12/03 18:25:59
ID : 83A1viqrzbv
0
이렇게 털어놓을 친구도 없어 이거에 대해선 나중에 얘기해줄게
6
이름없음
2022/12/03 18:29:04
ID : 83A1viqrzbv
0
지금 진짜 무력해… 무슨 느낌이나면 휴대폰 파는 데에 풍선(?) 있잖아 막 계속 비틀비틀 움직이고. 그 풍선이 바람 빠지는 느낌이야.
7
이름없음
2022/12/03 18:31:51
ID : 83A1viqrzbv
0
엄마가 재촉하는것도 너무 스트레스야 우울증 심할 때는(중학교때) 못해도 괜찮다 이랬는데 지금은 안하면 망한다 이렇게 말하고 끊임없이 재촉해… 심지어 엄마가 외출하다 들어오는 소리만 들어도 심장이 너무 아프다고 해야할까? 불안한 느낌이 들더라
8
이름없음
2022/12/03 18:33:18
ID : 83A1viqrzbv
0
지금 정신과 악을 먹는다 해도 힘든건 똑같아. 약 먹으면 어떤 느낌이나면 감정은 힘든거 그대론데 표출을 억누르는 느낌이거든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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