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daisuki♡diary (292)
2.새로운 사람이 되렴 (840)
3.꿈을 좇는 무리들의 (130)
4.야구 보는 사람 특) 성격 이상함 (300)
5.여름이고 뭐고 가을 언제 와요 (468)
6.의미가 심장함. (241)
7.취미는 살아 있기, 특기는 고요하기 °.+:。*🍀 (397)
8.영애의 늙크크 인생 ♡✧。°₊·ˈ∗♡∗ˈ‧₊°。✧♡ (724)
9.🌊소원 일지🌊: 대학생(상태: 스불재) (334)
10.. (651)
11.죽을 때까지 살아갈 생각이다 (426)
12.It doesn't take a killer to murder (116)
13.만두로 2행시 해본다 🥟 (402)
14.토마토 홀로서기 (381)
15.승리가 비현실적이라면 현실로부터 도피하기 (143)
16.살민 살아진다 (625)
17.난입x 6 (795)
18.수능까지 169일 (86)
19.다시 일기를 쓰자 (77)
20.🌱 온몸으로 온몸으로 혼자의 시간을 다 견디고 나서야 (702)
하루하루 음침력 충전해서 살아가요
22살 대핫갱 오즈의 죵죵거리는 일상 8탄
목표: 행복하게 살기 ♡⸜(ˆᗜˆ˵ )⸝♡
난입오우예씨몬
내 인생 가장 스펙타클한 한 해였다
작년의 나는 올해의 내가 이렇게 살 줄 몰랐었지
이번 일기는 좀 오래 쓰네 무려 1년
새해오기 전에 헌스레 다 쓰고 새스레 넘어가기 대작전 레츠고
사실 일주일 전 쯤에 지갑 잃어버림
현금이 좀 많이 들어있었는데(10만원 이상... 어른들한테 용돈 받은 거 통장넣기 귀찮아서...그리고 현금 쓸 일이 가끔 있잖아)(사실변명맞음 다신 안 그럴건데... 지갑간수 잘 할 수 있는데...)
누군가 안 주웠을 리가 없는 경로로만 다녔거든?
아무래도 주우신 분이 현금만 갖고 지갑버리신듯...
현금 다 가져도 좋으니 내 고등학생 때 학종 기록 다 담겨있는 usb만 돌려주시면 좋겠는데
흑.........흑......................내잘못이지뭐...
오늘(어제)의 행복포인트
클쓰마스 여행약속 확정 후 계획세우기
동아리 연습 힘들지만 재미써 내가 좋아하는 사람들과 좋아하는 활동
곱창 어게인
더 친해지고 싶았던 언니랑 진담토크 w.C2H6O
어제오늘의 행복포인트
귀여운 프사 배사 인스타프사 건짐
친구와 함께한 팝업 좋아씀
전공수기레포트 최종제출해서 진짜 찐종강
꼬질꼬질한 상태였지만 오빠 마주침 으흐흐흐흑 좋은데 아쉽다

아 머리아파
할 일이 많ㅇㄴ데
일정이 빡빡하고
생산적이지는 않은 것 같고
공부를 뭘 해야할까
일단 미적확통(과외용)
그리고 해부 면역 조직 정도...?
친구랑 토플도 할까말까 고민 중인데 하려면 학원을 다니거나... 인강을 듣는다 해도 같이 만나서 주기적으로 스터디해야할 것 같고
과외 말고 알바도 하고싶은데 카페알바 이런거보다는 전공관련된 알바를 하고시픔
아 지금 올라온 거 어칼까 당직알바 할까말까 내 체력이 뒷받침 가능할까....????
운동도 좀 하려고 노력해야갰다(n트)
책도 읽겠다(n트)
고정일정이 일단 일월화수는 동아리 연습으류 가득참
근데 또 빠지녜마녜 끄아아아아악 그냥 터뜨리자 ㅋ
여행 가기 전에 옷 사야되능데 돈이 읎다 하
할 거 왜 이리 많나 걍 잠수타고싶음
그냥 오빠나보고싶다~~~~~~~~근데 하 베에레에엑 모르겠다 그냥 불러서 아무렇지 않게 나올 수 있는 사이가 됐으면 좋겠다
하 셀카개귀엽다진짜미친귀여움
내 갤러리에소장해서박제하고두고두고보고싶은귀여움
하지망 아직 그 정도로 음침해지진 않앗서.
ㅅㅂ전나귀여워서머리부터발끝까지 아그작아그작 씹어먹어버리고싶음
아니야아니야 호롭 빨아먹고싶음
본인도본인귀여운거알겟죠? 친친으로 올ㄹㄴ 것ㄱ까지 귀여움 꺄아아아아악 벅차오름.
아잇참
그냥 1월 안에만 세우면 되는 거 아닌가 싶기도 하고
나자신을 냅두면 한도끝도없이 주접만 와라락! 나올 것 같단 말이오
모두가 안 궁금할...
하루종일 멀뚱멀뚱
졸린 눈을 깜박깜박
지루한 일상 속에 지쳐가는데
하느님 추운 겨울에~ 애인을 내려주세요~
하루종일 내 곁에 있어줄~ 남자친구를 말이죠~
근데 겨울 안에 이어질 가능성 0%
아니그냥이어질가능성이시바류
2023년 크리스마스는 친구들과 함께
미리메리크리스마스
^~^!!
1박2일로 겨울바다 보러가기로 함
대한민국 어딘가의 바다에서 오즈를 찾아보세요
아맞다 지갑 찾앗슴
우체국 배송으로 경찰서에서 보내줬더라...
종강하고 출발한 거 보면 주워주신 분도 종강하고 맡긴 걸지도
오늘 정말 행복한 하루였어
친구들이랑 맛있는 것도 엄청 먹고 사주도 보고 사진도 찍고 갑자기 귀 뚫고 싶어서 3개 뚫어버림
뻐꾸기들도 행복했니? 그랬으면 좋겠다 (◡‿◡✿)
사주 본 게 꽤 정확해서 놀랏음
세 명이서 갔는데 세 명 다 딱 들어맞았고...?
내가 마지막으로 봤는데 사주가 조선시대 양반집 딸래미처럼 반듯반듯 바르고바른 사주래 모난 데 없는 안정추구형
옆에서 애들이 오오오 맞다맞다 이랬어 ㅋㅋㅋ
그 뒤로 뭐 연애운도 보고 금전운도 보고 학업운도 보고 그랬지
난 연애운 쪽을 좀 자세히 얘기 해주셨는데 뭔가 거의 다 맞는 것 같아서 신기했어
나중에 또 가볼 것 같앙 ㅋㅋ
사야 되는 거
친구 생일선물 겸 커플 다이어리
솔트에프 or 애니클렌 소독약
기본 색 목도리
토토로 무릎담요
칫솔거치대
이럴수가!!! 품절로 대실패!!!!
오늘 내 계획이 무너졌어 어쩌고
오늘은 친구들이랑 릴스 엄청 찍음
그리고 틱톡커들이 생각보다 힘들었겠구나 싶었음
다시찍고가ㅛㅣ찍고다시찍고....
글애도 참 재밌었당!! 4개정도 찍었는데
언니들이랑 드디어 약속 일정 확정했당!!!!
휴 언니들이 너무너무 바빠서 힘글엇다...🥹
꺅 너무설렘 😍
오늘(어제)은 진짜 오랜만에 만난 친구와 데이트...💖
파스타 리조또 피자 케이크 라떼 와구
거의 1년 반...? 만에 만난 듯
1월1일도 친구와 함께....!! 이번엔 다른친구와 단 둘이
서울 어디에선가 오즈를 찾을 수 있을지도...
새복많받 친구들
오늘은 새로 산 머리띠와 목도리가 맘에 들어서 좋아~
사지는 않았지만 색 어울리는 걸 확인한 틴트도 두 개나 있어서 좋아~ 쿠팡으로 사려구
어제 레전드 인생샷 찍어서 기분이 참 좋았다
맛있는 것도 많이많이 먹어서 좋았다
코노 갔는데 두 곡 부르고 목이 나가서 당황했다 이렇게나 유릿장이었다고? 물론 다른 사람 곡에 계속 코러스를 넣긴 했ㄴ,ㄴ데 그것만으로?
그리고 오는 길에 번호 따일 뻔 했는데 거절당해도 계속 시도하는 그 용기가 참 부러웠따... 나도 거침없이 다가가고 싶따..............비꼬는 게 아니고 진심이다.......................난 아예시도를못한다.....무섭ㄷr
그리고 돈이 없다 따흐흑
내잎부터 식단관리 들어가야겠음
몸무게 보고 충격
어떻게 5일만에 3키로가??라고 놀라기엔 4일동안 약속이 6개이긴햇음
카페에서도 아메리카노만 마셔버려...
긍데 일요일 술약 한 번...화요일 밥약 한 번... 은 깰 수 없어 노노농
ㅁㅣ쳤어미챴어 살을 더 빼지는 못할망정 데룩데룩 찌기나하고말이야
굴러다닐라고 아주고냥캌!
딱맞는 부츠컷바지 입었는데 위로 살짝튀어나오는 옆구리살의 충격
오늘은...이미 점심까지 먹어버럈지만 이제 안 먹을거임
내일은 아침에 두유하나 먹고...
하아 어쩐담
킄킄ㅋ킄ㅋ킄ㅋ킄ㅋ킄킄킄킄
다들 명상의 시간 웃참의 시간 이러고 있을 때
나 혼자 사심채우기의 시간
좋앗다킼킼ㅋ킼킼킼캌ㅋ캌ㅋ캌ㅋ캌ㅋㅋㅋ캌캌ㅋ캌
어제는 샐러드 오늘은 포케
근데 양 많아서 배불러디짐 이걸로 오늘 식사는 끝.
다시 오늘 아침 공복에 재니까 몸무게 45로 복구하긴 했는디
찌긴 쪘었는데 3키로까진 아니었던 것 같어 허허 그 때는 저녁 다 먹고 밤에 재본 거여서 그랬을지두
사실 그래서 아메리카노만 마시겠단 다짐 깨버리고 콜드브루 밀크티 먹고있음 아고 맛있어 ㅎㅎㅎㅎㅎ행복함
그래도 지이이이인짜 맛있어보이는 스콘이랑 마들렌 있었는데 그건 안 시켰어 참아냈다
칭찬 해줘!!! 사실 이미 머리 쓰다듬기로 셀프칭찬했어킼킼
오늘은 곡이랑 분위기 진짜 잘 어울린다 잘한다 소리 들어서 기부니가 좋앗써!!!
막상오빤다른사람칭찬해서그건쪼끔기분이나쁘다...?까진아니고아쉽다?쨋든비스무리멜랑꼴리햇서 흥 바보바보멍청이같으니라구
그래두! 아 필 굿~ 해피해피해피~🐱
나 이제 스물두살이구나 1레스 지금 수정햇슴
올핸 22살 생일에만 할 수 있는 그거 꼭 하고 싶다
다이어트 간식 꿀팁
전에도 말했는데
견과류 대용량을 쿠팡 같은 데서 사서(설탕코팅 안 된 거) 한 주먹 꺼내고 체에 받쳐서 물로 씻궈내고 전자레인지에 돌리거나 에어프라이어에 돌리면 개 따끈따끈 바삭바삭 고소함 미친 간식이 됨
열기에 견과류 기름기가 새어나와서 더 맛있음
단점은 그것도 맛있다고 미친듯이 퍼먹을 수 있어서 위험함
그럼 안 도ㅐ!!
하나씩 음미하며 드세요
그리고 베리류는 타니까 그거 없는 걸로
우울할 땐?
생산적인 일을 해요
머리를 비워요
유튜브 틀어놓고 화장실 청소랑 내일 본가 내려갈 짐 미리 싸고
방청소 싹 하고 메이크업 브러쉬 빨고
토요일에 뭐 입고 갈 지 정해놔요!!
라고 말했지만 사실 보일러 튼 방바닥에 쪼그려 앉아서 폰만 만지작거리고 있어요
배도 아파요
흐엥엥
완벽하지 않은 사람
그럼 나도 바쁘게 살아야지 진짜
내가 억울해서라고 해야하나
억울보다는 보여주기 식으로
열심히 살게 응응
시작은 부터
아니? 다시 생각해보니 내가 미안해할 일은 맞는데 그 사람이 더 나한테 미안해야함
기억 못 하는 것 같은데 나는 내가 과외시간도 조정해서 참여할게라고 말했고 이미 조정해놓은 상태에서 안 되겠다고 하면
내가 뭐가 됨
내가 더더더더더 서운해할 일 맞음
내가 사놓은 빵 엄마가 냉동고에 먹다 남긴 거까지 다 먹어서 ㅋㅋㅋ강제 다이어트 식단 성공
아니었으면 폭식할 뻔
대신 영양제 집어먹음 BCD나이아신아마이드
흑청 허리 딱 잡는 부츠컷 바지 사고싶어
허리단면 32는 여유있게 남는데 그거보다 딱 잡는 핏을 원한단 말이지
근데 문제는 그런 건 밥 든든하게 먹으면 숨 쉬기 힘듦
하지만 예쁘지요?
그리고 차분한 톤다운 블루셔츠도 사고싶다
회색플리츠스커트도
피자먹고싶다...
도미노 페퍼로니 더블치즈 엣지 앤 포테이토 더블치즈 엣지 먹고싶다...
느끼한 속 달래면서 콜라가 짜릿하게 따끔하게 목구멍 타고 내려가게 꿀꺽꿀꺽 마시고 싶다...
나 갈릭디핑소스 진짜 좋아하는데... 소스는 항상 추가해야지
그리고 쟁여둔 파마산치즈가루 초록색 통에 담긴 그거 왕창 뿌려먹어야지
더 느끼할 땐 아작아작 피클도 씹어먹고
핫소스를 뿌려먹을 수도 있겠지
핫소스 깊이 딮 댓~에이 날 따라 넌 트위슽 댓~ 에이 핫소스 타오를 때~ 입 맛대로 골라마디쉬
어제 밀린 일기 쓰다ㅏ가 과가의 감정 밀려와서 글씨 꾹.꾹. 눌러씀
다이어리를 밀려쓰지 맙시다
나만 기분 뭣같아~ 너 행복 니 행복 쟤 행복 나만 개.같음
미니 ㅊㅏㅂ쌀도너츠 맛있겠다... 오리지널도 안에 앙금 들어있는 것도 앙버터도 설탕뿌린 것도 다 너무너무 좋아함 검은깨 꼭꼭 씹어먹으면 얼마나 고소하게요
불닭로제리조또에 크림연어초밥양파가득소스가득 혀로 입천장에 꾹꾹 눌러가며 으깨면서 음미하고 먹고싶다
느맵느맵사이로 코를 강타하는 양파의 짜릿한 저릿한 향과 아작아삭한 식감
후식은 초코탕해서 우유 마라머거
스트레스 받응수록 맛있는 게 먹고싶어지나봐
뚱카롱까진 아니지만 필링 두툼한 마카롱도 먹고싶어 ㅠ
바닐라빈 많이 박힌 고급진 마카롱...
꼬끄는 퐁 신 퐁 신 해야함 알지 아닌가 쫀득쫀득이 맞나...흠
아다닥 하면 안 됨 너무 사르르도 안 됨
한 입 베어물었을 때 생기는 예술적인 크랙이 그립다
좋아하는 사람들과 좋은시간 보내기
차곡차곡 쌓여가는 추억과 마찬가지로 차곡차곡 늘어나는 뱃살
글래도 핸복해요
오앤만에 연극을 봤는데
나만 울엇더
펑펑
난 아무래도 발라드 알러지가 있는갑다
참고 들어봐야지 들어봐야지 하는데
하이라이트 나오기도 전에 탈주
피부관리받으면 진짜기분이가좋아짐
피부관리 자체가 좋다기보다는...음
따뜻한 곳에 이불 덮고 누워있고 누군가 나를 케어해주고 있고 눈을 감고 계속 있어야 하니까 강제로 폰과 분리되어 있는 시간이 확보되니까
덤으로 피부도 좋아짐 야호~ 이런 느낌인가
근데 비싸니까 문제지 ㅋㅋㅎㅎ
모델링팩할 때는 거의 잘 뻔했다
커어어...까지 갔다가 기기 끝나는 알람 삐삐빅 소리에 화들짝 놀람
목감기가 올락말락한 징조가 보여서
따뜻한 녹차 한 잔 마셨더니 쪼끔 나아졌어
목도리 잘 두르고 다녀야겠답
얇은 옷을 많이 입긴했죠 연습하면 덥다는 핑계로
더보이즈이주연씨 잘생김
근데 머리 다 까지 말아주세요
까도 반만 까주라
강경덮머파로서 용서할 수 없ㅈㅣ만 잘 어울리기에 반깐까지는 허용
다우니 에이프릴ㄹ 프레쉬
지이이이인짜 내취향 아니었는데 지속력 짱 오래가서 놀랐음
근데 이게 인기도 상위권이래서 더 놀란
흠 아니면 세제랑 궁합이 안 좋았나
본가 옷장 머나먼 깊은 곳에서 초등학교 6학년 때 입었던 바지들 발굴
그냥 입어봤는데 이거 왜 이쁨?ㅋㅋㅋㅋ
비록 밑위가 개짧아서 강제 로우라이즈(거의 유나 유고걸보다 쪼끔 긺)이지만 워싱이랑 색이랑 스티치랑 기가막히게 예쁨
죄다 스키니진이지만 스키니진 유행 돌아온다자나 맞지? 아님? 골반도 좀 많이 찡기긴 하는디 내가..........골반이 큰 편이 아니라서.................괜탆아....
바지 예쁜 거 없어서 살 예정이었는데 돈이 굳었다는 생각에 신났다가...조금 우울해짐
다리 조금 길어진 거 빼면 초딩때랑...몸매가 달라진게 없는거냐? 정말?
어제 친구랑 얘기하다 며칠 후가 발렌타인데이라는 걸 깨달아버렸어
우야노 이를 우야노 심지어 얼굴 볼 수 있는 날이야 으아아아아악
이를 챙겨말어챙겨말어챙겨말어챙겨말어으어어어억
학종과외하면서
내가 입시를 다섯 번 하는 기분이 들기 시작함
이 분야 수시 마스터가 되어가는 중
그저께 체하고 어제까지 하루종일 얹혀서 헛구역질나고 죽 먹어도 속 뒤집어지고 난리도 아니었다
그래서 어제는 하루종일 짜먹는 죽 하나만 먹음
그랬더니 오늘 아침 세상이 빙빙돌았어
근데 그 상태로 세 시간 연습했어 데헷
오늘 메뉴는 대신 어김없이 죽
3일 내내 죽 죽 죽. 지겨워서 일반식 먹었더니 문자 그대로 리터럴리 좍좍 토함
홀리몰리
좀 놀랄 정도로ㅡ토함 거의 에일리언
그냥 쓰러지고싶은 ㅋㅋ
우우람 여러가지 이유로
스트레스 받거나 아프면 바로 생리 시작하는 사람...
일주일먼저시작하는게어디있어어어어어어어어
ㅈㄴ짜개복치같아
아니 알리 옷 개싸서 화가날 정도임
알리에서 2만원인 옷을 한국에선 6만원을 넘게 받아처먹었다고????
오늘은 무난하게 무난한 날임
아무생각없이 행복하단 말이에용
발등에 상처가 빨리 나았으면 좋겠단 생각
새로 산 반지가 마음에 드는데 조금 커서 아쉬워요
난 8호~7호를 껴야하나보다
얇고 무늬없는 실반지 하나만 더 끼면 예쁠 것 같은데
반지 예쁘다고 해줬으면 좋겠다 예뻐해주세요
왼손 중지와 검지에는 반지도 끼고
향 있는 핸드크림도 바르고 손톱영양제도 바르고
7시 연습이면 새벽 5시에 일어나서 준비하고 메이크업하고 하루종일 전전긍긍
새벽까지 편집프로그램 붙들고서 받는 칭찬 한 줄에 기뻐하는 마음을 넌 알까
그래도 덕분에 나자신이 좋은 방향으로 많이 달라질 수 있었어
발전...이라기엔 내 이전 모습이 틀렸던 건 아니어서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여튼 난 바뀐 내 모습에 대해 대부분 긍정적으로 생각해
요즘 맛있는 과자
치즈톡!
짭짤 달달 오독오독오독오독오독오독 텅~
나처럼 시즈닝에 환장하면 한 번만 먹어봐아...🥹
어우 또 위경련이 와서 5시간을 엎드리려있다가 몸부림치다가 누워있다가 괴로워하다가
저절로 구토가 나와서 다는 아니고 좀 게워냈더니 속이 조오오금 나아짐
소화가 하나도 안 된...내 저녁과 얼굴을 마주함
어 다시 만나서 반갑진 않고...나한테 왜이러는데
이 믿힌 부르주아 동아리
돈과 시간과 몸과 열정을 다 갈아넣어야 하는 동아리
하지만 24학번이 밥약 걸어서 동아리 들어갈까요 들어가지 말까요를 묻는다면
난 일단 힘들어져서 그만두더라도 공연동아리는 꼭 들어가봐라 라고 답하겟음...
ㅣ
결국 내과가서 수액맞고 옴...
위염+세미장염 이게 말이되냐
지금은 좀 괜찮아졌다리리리롱
적어도 이번주 다음주 안에는 후배들 줄 자료 다 정리해놔야되는데 큰일났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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