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마츠코 2023/01/17 17:52:08 ID : Mi3u1fU1DwJ
응애응애 죽여줘 난입은 언제나 환영이야

2 이름없음 2023/01/17 18:22:50 ID : bck3DwK5alb
당신은 bird군요

3 마츠코 2023/01/17 18:26:28 ID : Mi3u1fU1DwJ
차라리 새가 되면 좋을텐데

4 마츠코 2023/01/17 18:33:42 ID : Mi3u1fU1DwJ
나는 새 휴대폰을 가져본 적이 한번도 없단 말이지.. 지금 쓰는 휴대폰도 물려받은 거고.. 아이폰 6야 물론 어딘가 사는 아무개는 나보다 더 할수도 있겠다만.. 지금 휴대폰도 다 깨져서 말이지 물론 곧 바꿀 예정이야 ! 그래봤자 아이폰 7이겠지만 지금 폰보다는 확실히 낫지.. 암 그렇고 말고 !

5 마츠코 2023/01/18 02:17:50 ID : Mi3u1fU1DwJ
오늘 정말 최악이었어! 컨디션도 안좋아서 일에 집중도 잘 못하고 엄마가 집에 오자마자 나한테 화내는거 있지 병원에서의 일을 왜 나한테 화풀이하는건지 모르겠어 잘자 안녕이야

6 마츠코 2023/01/18 04:12:01 ID : Mi3u1fU1DwJ
... 라고는 했지만 역시 잠이 안오는걸..

7 마츠코 2023/01/18 04:37:23 ID : Mi3u1fU1DwJ
성격 바꿔버리고 싶어.. 내가 너무 끔찍해 나는 잘 하는것도 없고 성격도 답답하고 나서는것도 못하고 내성적이고 친구도 없고 공감도 못하고 착하지도 않고 잘 휘둘리고 ...

8 마츠코 2023/01/18 05:03:32 ID : Mi3u1fU1DwJ
아예 불필요한 감정들이 없어지는건 어떨까.. 기쁘지도 슬프지도 화나지도 우울하지도 않았으면 좋겠다 로봇처럼 살면 인생이 편하지 않을까.. 음

9 마츠코 2023/01/18 06:14:01 ID : Mi3u1fU1DwJ
배고파.. 분명 아까전에 라면 먹었는데 뱃속에 거지가 들었나? 똑똑똑 여보세요?

10 마츠코 2023/01/18 06:18:29 ID : Mi3u1fU1DwJ
배도 고프고 잠이 오는데 잠이 안오네 눈을 꿈뻑꿈뻑 감았다 떠도 잠이 안와 자야할것 같은데 잠이안와 설마 이거 오늘 약 먹어서 그런가 ?

11 마츠코 2023/01/18 12:53:38 ID : Mi3u1fU1DwJ
좋은 아침 잘 잤니? 나는 잘 잤어 몸이 조금 찌뿌둥 하지만 말이야 오늘 아침은 안먹을거야 차리기 귀찮거든 점심은?

12 이름없음 2023/01/18 14:39:58 ID : Mi3u1fU1DwJ
➖ 삭제된 레스입니다

13 마츠코 2023/01/18 14:59:19 ID : Mi3u1fU1DwJ
아 정말 그 애를 용서해야하는건데.. 물론 난 잘못 없고 모두 그 애 때문이지만.. 하지만 용서한다는게 잘 되지 않아 찰나더라도 나는 걔를 사랑했는데 아 물론 친구로써 사랑했어 나는 한때 그애를 저주도 했고 욕도 왕창 했는데 이제 정말 용서할거야 죽어버렸으면 하는 썅년이지만 내가 한때 그애를 사랑했기 때문에 용서하는거야

14 마츠코 2023/01/18 15:09:47 ID : Mi3u1fU1DwJ
그 애가 나에게 눈물 질질 흘리며 용서를 구했던게 기억 난다 아 용서를 구했다고 말하기엔 좀 그런가? 음 역시 그런거야? 그 애가 나에게 용서를 구했다고 말하면 내가 갑이 된 느낌이잖아 그 애와 나는 갑도 을도 아닌데 정말 말도 안되는 이유를 들며 나에게 미안하다고 했어 정말 웃기지 사과는 받아줬어 전처럼 지내자고 해서 알겠다고 했어 근데 대체 뭐가 문젠데? 나한테 문제가 있었던 거야? 왜나를창년으로만들었어왜나를정신병원가는년으로퍼뜨렸니왜나를 뭐 이제 걔도 나와 똑같이 당하고 있으니까 할말은 없지만 ! 음.. 이런 말은 용서한다는 말에 조금 부적합한가? 뭐 자신이 저질렀던 일은 되돌려받고 있으니까 아무쪼록 좋은 일이지

15 마츠코 2023/01/18 15:20:40 ID : Mi3u1fU1DwJ
내 정신을 뿌리부터 뽑아서 하나하나 채워나가고싶어 지금은 너무 몸에 악만 가득찬것 같아 참을 수 없을 정도로 화가 나면 그 대상을 죽이는 상상 자주 하지 않니? 아니야? 내가 이상한거니? 내 친구한테 들려줬는데 나보고 무서운년이라고 하더라고 물론 그 친구도 멀쩡한 애는 아니야 계단에서 굴러떨어져 죽은 사람이나 사과 먹다가 죽은 사람이 웃기다니 하는 애니까 말이야 정말 그런게 웃긴거야? 그런 말을 하면서 깔깔 웃는데 도대체 웃음 포인트가 뭔지 모르겠어 자기 말로는 어이 없이 죽은게 웃기다는데 음.. 아무튼 말이지 용서는 어떻게 하는거야? 나 정말 그 애를 용서하고싶어 근데 그게 잘 안되네 내가 착하지 않아서 그런거야? 나름 나를 착하다고 생각하며 살아왔는데.. 둔하고 멍청한거랑 착한건 거리가 먼가? 응? 그런거야?

16 마츠코 2023/01/18 15:24:29 ID : Mi3u1fU1DwJ
그 애를 꼭 용서하고 말겠어! 정말이야.. 나 이제 착한 사람이 될거라고

17 마츠코 2023/01/18 15:25:26 ID : Mi3u1fU1DwJ
이제 이 이야긴 그만하자.. 그 애 생각을 해서 좋을건 없어 그 애가 내 뇌를 망가뜨리고있어 더이상 그 애 생각은 하지 않을래..

18 마츠코 2023/01/18 15:33:42 ID : Mi3u1fU1DwJ
너희는 뭘 하고 있니? 아마 대답은 해주지 않겠지만 할 일이 많아서 그런거니 이해해야할까..

19 마츠코 2023/01/18 17:51:07 ID : Mi3u1fU1DwJ
오랜만에 정말 오랜만에 자책이 들기 시작했다 지금 아무것도 안하고 빈둥빈둥 대고 물론 인강은 한번 깔짝대다 말았고 해야하는데 해야하는데 핑계만 대고.. 아 나 이제 정말 정신 차렸어 인강 들을거야 갑자기 불안해져서 말이지 약을 안먹어서 그런거야? 심장이 터질것 같아 이렇게 불안한데 아직도 아무것도 안하고 이 스레를 쓰는 것 자체가 너무 한심해 이게 다 adhd때문이야! 의사선생님은 나에게 약을 줘야하는데 왜 맨날 불안증 약만 주는건데? 약을 많이 달라고! 병원 값을 해야할거 아니야! 어차피 약이 늘어나도 잘 안먹게 될테지만.. 약은 불쾌해 약 먹는거 정말 끔찍하게 싫어 약을 먹고 나면 내 몸이 이상해지는것 같아 이 돌팔이 의사선생!

20 마츠코 2023/01/18 17:52:38 ID : Mi3u1fU1DwJ
안되겠어 난 더 놀고싶은데 자꾸 의미 있는 짓을 하라고 뇌가 소리치네 뇌를 잠재우기 위해서 약 먹고 올게 기다려

21 마츠코 2023/01/18 17:54:18 ID : Mi3u1fU1DwJ
역시 약 먹는건 기분나빠 벌써 게워버리고 싶어져

22 마츠코 2023/01/18 23:36:55 ID : Mi3u1fU1DwJ
제목을 바꿨어 역시 이 편이 더 나은것 같아 아니니?

23 마츠코 2023/01/18 23:44:40 ID : Mi3u1fU1DwJ
?

24 마츠코 2023/01/19 00:17:09 ID : Mi3u1fU1DwJ
나 정말 쌍수 망하면 죽어버릴거야 나 진짜 죽어버릴거야 쌍수 괜찮아져야해 나 정말 죽어버릴거야

25 마츠코 2023/01/19 00:21:11 ID : Mi3u1fU1DwJ
?

26 마츠코 2023/01/19 00:22:09 ID : Mi3u1fU1DwJ
내가 귀도 얇고 잘 휘둘려서 이런 말에도 기분이 쉽게 좋아져.. 좋은걸까 나쁜걸까 그만큼 나쁜말에도 민감하다는거겠지..

27 마츠코 2023/01/19 04:55:07 ID : Mi3u1fU1DwJ
좋은 밤이야.. 나 정말 정신이 나가버릴것 같아! 아니야 정신 나가지 않아 정말 아무래도 내 성격을 하나부터 열까지 새로 만들고싶어

28 마츠코 2023/01/19 05:00:54 ID : Mi3u1fU1DwJ
인간을 믿지 않는데 인간을 믿을수밖에 없는게 얼마나 괴로운지 아니? 나는 잘 휘둘리는 성격이라 어떤 말을 들어도 그 말에 대해 깊이 파고들곤 해 친구가 말해준 이야기가 믿고싶지 않은데 믿을수밖에 없어 믿고는 있는데 한켠으로는 의심이 돋아나 나 정말 괴로워! 그게 좋은 얘기도 아닌데 말이지.. 믿고싶지 않은데 그게 잘 안돼 물론 그 이야기가 터무니없고 거짓말로 꽉꽉 들어찬것 같아도 난 믿을수밖에 없게 돼..

29 마츠코 2023/01/19 05:04:59 ID : Mi3u1fU1DwJ
아니야 나는 믿지 않을테야! 나는 내가 겪은 일이 아니면 모두 믿지 않을거야! 항상 그래왔듯이 나는 내가 겪은 일만 믿을거야 그 친구를 만나서 내 어딘가가 조금 이상해진것 같지만 괜찮아! 괜찮을거야 괜찮을거야 나는 그 친구가 했던 이야기를 모두 믿지 않을거고 그 친구는.. 망상증환자라고 생각할테야 망상증 환자가 아니라도 내 입장에서는 그렇게 생각하는게 편하니까 하하! 이 망상증환자가 나를 세뇌시키고 있어 아니야 내가 자발적으로 세뇌 당하는걸지도 몰라 아 모르겠어 머리가 터져버릴것같아 나는 아무도 믿지 않을거야 빌어먹을 신도 믿지 않을거야 항상 그래왔듯이..

30 마츠코 2023/01/19 05:07:18 ID : Mi3u1fU1DwJ
이번년도에는 사람을 믿지 말라고 했어 죽어버리고 싶어져

31 마츠코 2023/01/19 05:08:48 ID : Mi3u1fU1DwJ
너네들 왜 반응을 안해주는거야? 내 일기가 재미없는거야? 그렇다면 어쩔수 없지만 나는 관심이 필요하다고!

32 마츠코 2023/01/19 05:09:40 ID : Mi3u1fU1DwJ
아 몰라 잘거야 자버릴거야 졸리지 않아서 자지는 않겠지만 눈을 감고 망상할거야 대화할거야 그러면 마음이 편안해져..

33 마츠코 2023/01/19 05:09:52 ID : Mi3u1fU1DwJ
잘자렴

34 마츠코 2023/01/19 16:22:43 ID : Mi3u1fU1DwJ
벌써 네시야! 어떡해! 늦었어 늦었어 늦었어~ 어떡해 어떡해 어떡해! 큰일이야!

35 마츠코 2023/01/19 16:23:29 ID : Mi3u1fU1DwJ
오드득오드득까드득까드득우드득우드득우득우드득네손을 먹어버릴테야!

36 마츠코 2023/01/19 16:24:39 ID : Mi3u1fU1DwJ
오늘은 두시에 일어났어 꿈도 안꿨어 나오겠다고 약속해놓고 꿈에 안나왔어 내가 기억못하는거야? 이번에도 내가 이상한거니? 아 우울해

37 마츠코 2023/01/19 16:25:10 ID : Mi3u1fU1DwJ
30분부터 할일을 하자! 바빠바빠 얼른 해야해!

38 이름없음 2023/01/19 16:28:38 ID : Mi3u1fU1DwJ
내 계획이 틀어졌어 으앙아응아앙아헝ㅇ어엉ㅇ엉어엉어응ㅇ응애

39 마츠코 2023/01/19 20:15:46 ID : Mi3u1fU1DwJ
역시나 ! 역시나였어 ! 모두 거짓말이었어 ! 그게 모두 거짓말이었다고 !! 내가 이상한게 아니였어 휴 다행이다

40 마츠코 2023/01/20 00:06:03 ID : Mi3u1fU1DwJ
나 잘거야 내일 일찍 일어나야해 별로 쓸 말이 없어 잘자

41 마츠코 2023/01/20 00:30:05 ID : Mi3u1fU1DwJ
저기.. 나 아직 안자는데 말이지 아까 필링젤을 하는데 손바닥으로 얼굴을 막 비볐더니 손바닥이 까졌어 정말이지.. 손바닥까지 까지게 할 필요는 없잖아?!?!?!?! 한쪽이 화끈거린다구

42 마츠코 2023/01/20 22:02:36 ID : Mi3u1fU1DwJ
수술은 잘 끝냈어 오른쪽은 마음에 드는데 왼쪽은.. 이것도 나라서 더 신경쓰이는 거겠지? 생각보다는 잘 돼서 기분 좋아 붓기빠질 날만 손꼽아 기다리고있어

43 마츠코 2023/01/20 22:03:52 ID : Mi3u1fU1DwJ
라캉이 뭔데 라캉이 뭔데 라캉이 뭔데!!!!! 나도 강의좀 듣자!

44 마츠코 2023/01/21 01:12:49 ID : Mi3u1fU1DwJ
담담담담담담담담담탬버린으로 목을 맸던 네가 있어
스크랩
즐겨찾기
레스 작성
551레스너의 눈 속엔 내가 없는데 너무 오래 머물러왔어new 6779 Hit
일기 이름 : 서화 13분 전
346레스여우는 생각하고 고양이는 춤을 출까new 1310 Hit
일기 이름 : 흐름 14분 전
522레스사랑의 은유new 1275 Hit
일기 이름 : 이름없음 17분 전
832레스일기판 QnA 스레: 하루에 하나씩 묻고 답하기- 2판new 9376 Hit
일기 이름 : 이름없음 28분 전
160레스나도 죽어서 쭈욱 같이 있어 줄까?new 882 Hit
일기 이름 : 이름없음 29분 전
523레스𝙇𝙊𝙑𝙀 𝘽𝙊𝙈𝘽!new 3081 Hit
일기 이름 : 강정 33분 전
46레스담배를 늘려야겠어new 306 Hit
일기 이름 : 탐독가 33분 전
276레스나 힘드렁new 691 Hit
일기 이름 : 이름없음 38분 전
712레스🌍지구 표류기🪐__ 난 그냥 이 물결을 유영할래new 4345 Hit
일기 이름 : ☁️ 41분 전
11레스태어난 김에 사는 사람new 107 Hit
일기 이름 : 이름없음 52분 전
429레스ጿ 이 세상에 뭐 안 힘든 놈 있습니다new 1561 Hit
일기 이름 : Rose 1시간 전
110레스더 참신하게 상상력 좀 발휘해 봐new 830 Hit
일기 이름 : 오즈 1시간 전
580레스개구리 일기장🐸new 4463 Hit
일기 이름 : 🐸 1시간 전
198레스🌊낭랑 일지🌊: 너에게 내 세상을 줄게new 1921 Hit
일기 이름 : 파도 2시간 전
410레스"인공지능 연구실 학부 연구생"이라고 생각하니까 지치는 거임new 5133 Hit
일기 이름 : 이름없음 2시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