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여기 가족 중에 장애인 있는 사람 있어? (9)
2.. (5)
3.뭘 하면 엄마 눈에 찰까(성인레더들 조언 부탁해) (10)
4.내가 쓰레기인가 객관화가 안돼 (2)
5.. (3)
6.나 지금 죽겠어서 연락 못하겠는데 사람 다 떠나갈까 (11)
7.. (9)
8.이거 내가 많이 잘못한건가 (12)
9.엄마가 이상한 교회를 너무 믿어서 힘들어 (7)
10.00년생들아 (4)
11.. (1)
12.. (3)
13.엄마가 딸을 질투할 수도 있어?? (6)
14.엄마 목소리만 들으면 (1)
15.가족같지도 않은 가족들 때문에 숨막힐때마다 갱신하는 스레 (19)
16.스레딕을 앞으로 어떻게 써야 할까 (3)
17.실수에 대한 생각 (5)
18.약속 바로 취소하면 비매너인가?? (2)
19.내 얼굴의 의문 (4)
20.나 집 나가야하나? (2)
1
이름없음
2023/01/29 01:32:37
ID : WjdvdzWjg2H
0
갓스물이야 지망 대학 붙었어
아르바이트랑 면허 준비는 부모님이 안 해도 된다고 해서 안 하고 있어 알바를 안 하니까 돈도 없고 딱히 술을 좋아하는 것도 아니라서 친구들 노는 데 낄 수도 없어
하루종일 집에 박혀서 집안일하고 책 읽고 게임하고 넷플 보다가 시간 되면 취미로 하는 악기랑 운동 다녀와서 씻고 자는 게 전부임
근데 엄마가 요즘 좀 날카로워졌어 뭐가 맘에 안 드냐고 물어보면 그냥 집에 처박혀서 노는 게 맘에 안 든다고 하셔 그럼 내가 여기서 개학까지 뭘 더 해야 될까??
2
이름없음
2023/01/29 01:38:42
ID : 59a08o5f85X
0
알바해
부모님 만족해드리는 게 다가 아니라 너도 돈 좀 모으고 사회생활 연습해야지
면허도 돈 있으면 일찍 따는 게 좋고 굳이 하지 말란다고 안 하는 이유가 있어?
술 싫어해도 친구들이랑 놀 수 있는 거고 돈 모아뒀다 여행을 간다던가 운동을 한다던가 자격증 학원을 다닌다던가 할 수 있는 부분이고
3
이름없음
2023/01/29 01:39:30
ID : Ns04GrfdVdU
0
면허 지금안따면 평생따기힘듬
4
이름없음
2023/01/29 02:26:55
ID : WjdvdzWjg2H
0
나도 돈이 궁해서 알바한다고 했는데 절대 하지 말래... 하면 죽여버린댔어
운동은 원래부터 했어 여행은 그냥 내가 싫어해
자격증은 생각해볼게 조언 고마워
5
이름없음
2023/01/29 02:29:16
ID : WjdvdzWjg2H
0
ㄱㄴㄲ 나중에 따도 된다는데 암만봐도 구라같음
맘같아선 그냥 멋대로 면허 학원 등록해버리고 싶은데 친척도 없어서 돈 빌릴 데가 없네
6
이름없음
2023/01/29 03:00:33
ID : 59a08o5f85X
0
...? 나 방금 너무 놀랬다... 너도 답답한 게 많겠다... 꼭 취업해서 독립해... 글구 나중에 취업하고 월급 받을때도 계확 세워 두면 좋을 거 같아.. 나중에 월급 까지 관리 하실 거 같아...
그리고 돈 굴리는 공부도 좀 하면 좋을 거 같아 주식이든 뭐든 몰래 몰래 조금씩이라도 돈 모아둬 꼭
7
이름없음
2023/01/29 03:05:57
ID : 5cGk66i8lAY
0
밖에 산책이라도 종종 나가 봐... 집에 편하게 마음대로 못 있고 정말...
8
이름없음
2023/01/29 04:40:36
ID : hff87byK3O8
0
알바하면 죽여버린다 정도 말을 하는 부모 눈에 굳이 찰려고 노력할필요없는듯 ㅠ..
가족이니까 정든것도있을수있고 뭐 당장 절연해라 독립해라 이런말 함부로할수없단건 알지만
굳이 엄마기준에 맞출려고 스트레스받지마 엄마기준이 다맞는거아니니까.
니맘대로살아
9
이름없음
2023/01/29 08:25:37
ID : mskrgqnPbin
0
이말이 맞아
10
이름없음
2023/01/29 11:16:34
ID : i2rhBy0moMm
0
엄마눈에 찰 방법을 고민하기 보다 엄마눈에 찰 필요가 없다는 깨달음이 스레주에게 더 필요한 듯! 스레주의 삶은 스레주의 삶이야.
레스 작성
9레스여기 가족 중에 장애인 있는 사람 있어?
34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1.29
0
5레스.
18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1.29
0
10레스» 뭘 하면 엄마 눈에 찰까(성인레더들 조언 부탁해)
17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1.29
0
2레스내가 쓰레기인가 객관화가 안돼
9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1.29
0
3레스.
7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1.29
0
11레스나 지금 죽겠어서 연락 못하겠는데 사람 다 떠나갈까
25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1.29
0
9레스.
16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1.29
0
12레스이거 내가 많이 잘못한건가
17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1.28
0
7레스엄마가 이상한 교회를 너무 믿어서 힘들어
14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1.28
0
4레스00년생들아
11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1.28
0
1레스.
13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1.28
0
3레스.
13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1.28
0
6레스엄마가 딸을 질투할 수도 있어??
47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1.28
0
1레스엄마 목소리만 들으면
12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1.28
0
19레스가족같지도 않은 가족들 때문에 숨막힐때마다 갱신하는 스레
16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1.28
0
3레스스레딕을 앞으로 어떻게 써야 할까
16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1.28
0
5레스실수에 대한 생각
8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1.28
0
2레스약속 바로 취소하면 비매너인가??
10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1.28
0
4레스내 얼굴의 의문
11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1.28
0
2레스나 집 나가야하나?
8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1.28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