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여기 가족 중에 장애인 있는 사람 있어? (9)
2.. (5)
3.뭘 하면 엄마 눈에 찰까(성인레더들 조언 부탁해) (10)
4.내가 쓰레기인가 객관화가 안돼 (2)
5.. (3)
6.나 지금 죽겠어서 연락 못하겠는데 사람 다 떠나갈까 (11)
7.. (9)
8.이거 내가 많이 잘못한건가 (12)
9.엄마가 이상한 교회를 너무 믿어서 힘들어 (7)
10.00년생들아 (4)
11.. (1)
12.. (3)
13.엄마가 딸을 질투할 수도 있어?? (6)
14.엄마 목소리만 들으면 (1)
15.가족같지도 않은 가족들 때문에 숨막힐때마다 갱신하는 스레 (19)
16.스레딕을 앞으로 어떻게 써야 할까 (3)
17.실수에 대한 생각 (5)
18.약속 바로 취소하면 비매너인가?? (2)
19.내 얼굴의 의문 (4)
20.나 집 나가야하나? (2)
1
이름없음
2023/01/28 11:52:20
ID : WrAqpe2Gts8
0
음 내가 어릴 때부터 인기도 많았고
대놓고 예쁘다고는 안하지만 그런말도 들었었고
사람들이 힐끗힐끗 쳐다보더라는 말도 들었었거든?
근데 음...뭐랄까
내가 봐도 내 얼굴이 글케 예쁜지는 모르겠거든
애초부터 연예인급이다 이런건 아니지만
그런 관심을 받을 정돈지는 모르겠단거지
무쌍이고 이목구비 뚜렷한 편도 아니라..
특히 남이 찍어준 사진 보면 자괴감들어..ㅋㅋㅋ
이 정도로 못생겼나 싶어서
연예인 닮았다고 들은 것도 좀 중구난방이거든?
김고은, 김다미, 서현진, 박보영, 고아라
이렇게 들어봤는데 서현진, 고아라는 한번바께 안들어봣어
ㅋㅋㅋㅋㅋㅋ..
글고 난 오만해 보이는 것도 싫고 외모 어쩌고
이런것도 싫어서 요즘 인스타감성이던데 다들
그에 비하면 평범하게 입는 편이라 그런가
자존감이 낮아보이나? 쉬워보이나?
암튼 남자도 똥파리만 많이 꼬여
근데 또 끼리끼리라고 비슷한 사람 꼬인다잖아
그래서 내가 얼굴이 괜찮은편이라는 건가?
아님 그냥 쉽게 생겼나..
별로인가 하는 늘 내 얼굴에 대한 의문이 있다는거지
이런 글 역겹게 생각할거 같은데
진짜 궁금해서 그래..
쫌 더 잘났다고 하고 살아도 되나 싶고 그래서ㅋㅋ
대체 몰까?
2
이름없음
2023/01/28 12:02:29
ID : Ai5XtjzhAi8
0
나랑 비슷하네ㅋㅋㅋ 나는 주변에서 귀엽다고 많이 듣거든. 그런데 나는 내가 귀여운지 모르겠고 평범하다고 생각해서 좀 고민이었단 말이야? 키 때문인가 싶기도하고. 내가 내린 결론은 평소에는 당당하게 나 귀엽다하고 있다가 적당히 알거나 어색한 사람 앞에서는 겸손해지기. 모르는 사람은 나랑 앞으로 만날 일 없으니까 당당해지기로 하고ㅋㅋ 이러고 나서 자심감 좀 생긴 것 같아.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
3
이름없음
2023/01/28 13:19:46
ID : junB9io7zhw
0
그정도면 얼굴은 평범하면서 호감형인데 성격이 좀 친절해서그런듯
남자들은 얼굴이쁜순으로 접근하지않아 물론 인기많다는건 일정 이상 이쁘긴하다는거지 하지만 비슷하게 이쁠때 칼바람부는 철벽녀 있고 잘웃고 친절한여자 있으면 당연히 후자에 몰려
안꾸미고다니면 몬가 사치스럽지않은?(ㅋㅋ) 여자라고 생각해서 똥파리들이 더 꼬이는건지도 모르겠네
꾸미는거 관심없으면 안꾸미는건 너의자유
하지만 기왕 달고살아야하는 얼굴 자신감은 좀 가지면 좋을거같네
외모자신감뿐만 아니라 전반적인 태도도 좀더 자신감있게바꿔서 저인간 맘에안든다 싶으면 쳐내버려
4
이름없음
2023/01/28 13:38:24
ID : WrAqpe2Gts8
0
조언고마워 좋은 얘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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