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여기 가족 중에 장애인 있는 사람 있어? (9)
2.. (5)
3.뭘 하면 엄마 눈에 찰까(성인레더들 조언 부탁해) (10)
4.내가 쓰레기인가 객관화가 안돼 (2)
5.. (3)
6.나 지금 죽겠어서 연락 못하겠는데 사람 다 떠나갈까 (11)
7.. (9)
8.이거 내가 많이 잘못한건가 (12)
9.엄마가 이상한 교회를 너무 믿어서 힘들어 (7)
10.00년생들아 (4)
11.. (1)
12.. (3)
13.엄마가 딸을 질투할 수도 있어?? (6)
14.엄마 목소리만 들으면 (1)
15.가족같지도 않은 가족들 때문에 숨막힐때마다 갱신하는 스레 (19)
16.스레딕을 앞으로 어떻게 써야 할까 (3)
17.실수에 대한 생각 (5)
18.약속 바로 취소하면 비매너인가?? (2)
19.내 얼굴의 의문 (4)
20.나 집 나가야하나? (2)
2
이름없음
2023/01/28 14:33:31
ID : Ns4LcLfcK5f
0
무당에게 가지마...헛소리만 하고 돈 뜯으려 할테니...
꿈은 무의식이야. 죽은 남자친구에 대한 죄책감 그리움이나 여러가지 복합적인 감정이 무의식에 있는 거겠지.
3
이름없음
2023/01/28 20:07:09
ID : zdPfQk7gqi2
0
아니 무당한테 가는 게 맞고
남자친구가 생전에 널 되게 좋아했나봐 기억도 많이 하고
전할 말이 있어서 너한테 온거같아 풀어달라고
무당한테 가는거 잘 알아보고 가야해 이상한 무당 진짜 많아 2번스레 처럼 헛소리하고 돈 뜯으려는 무당도 많고 ㅠㅠ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호빠에서 일하는거
대학 동기 졸업하면 손절할건데
남친이랑 대화 티키타카가 심각하게 안돼
초딩 남동생이 제타(채팅형 ai)를 하는 걸 알게 됐는데 좀 너무 씹스럽게 느껴져
남자친구 외할머니 장례식 가야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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