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승리가 비현실적이라면 현실로부터 도피하기 (144)
2.신원파악킬러 let's go 반제곱 방어부스터 (696)
3.새로운 사람이 되렴 (842)
4.. (653)
5.의미가 심장함. (247)
6.취미는 살아 있기, 특기는 고요하기 °.+:。*🍀 (398)
7.영애의 늙크크 인생 ♡✧。°₊·ˈ∗♡∗ˈ‧₊°。✧♡ (725)
8.daisuki♡diary (292)
9.꿈을 좇는 무리들의 (130)
10.야구 보는 사람 특) 성격 이상함 (300)
11.여름이고 뭐고 가을 언제 와요 (468)
12.🌊소원 일지🌊: 대학생(상태: 스불재) (334)
13.죽을 때까지 살아갈 생각이다 (426)
14.It doesn't take a killer to murder (116)
15.만두로 2행시 해본다 🥟 (402)
16.토마토 홀로서기 (381)
17.살민 살아진다 (625)
18.난입x 6 (795)
19.수능까지 169일 (86)
20.다시 일기를 쓰자 (77)
인생이 너무 좃같지만..
-끔찍발랄 욕쟁이 여고생
-찐다샛기
-조졌다 내 인생이
-난입가능 ٩(ᐛ)و
아니 원래 늦게 자고 늦게 일어나는데 오늘 일찍 일어남;; 왜냐고? 존나 잘 자다가 뭔 소리가 나갈래 깼는데 M이 내 폰 확인할려 하는거임 ㅅㅂ 하 어제 그 꼰대 새끼 때문에
근데 생각해보면 내가 잘못한게 없는데 왜 나한테 지랄임..?
술 취한채로 나한테 엿같이 훈수 두고 지랄한 사람이랑 뭔 연락을 하겠냐고;; 아무리 생각해도 좃같음 어제도 갑자기 찾아와서 지 가져갈거 있다고 난리치더만 지 혼자 지랄하고 우당탕탕 감.. 내 소중한 저녁시간을..하 길가다 넘어지셈 ㅈㅂ
드디어 번호남이랑 연락 끊었다 난 그냥 평생 연애 못할듯.. 얼마전에 내 번호 따가셨는데 같은 동네 사람이더라 이쁘게 생겼다고 연락만이라도 하고 싶다고 해서 줬는데 내가 연락 좃도 안 보기도 하고 내가 저 사람한테 호감 있는 거도 아니라 연락 못하겠다 함.. 난 개병진임..
그 있잖음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라도 누군가 나한테 고백하려고 하면 정 떨어지는거.. 그게 나임..ㅅㅂ 초딩 때부터 그렇더라 그냥 포기함 주변에는 연애 잘만 하던데 나만 못해서 서럽고 도대체 왜 이런 감정이 생기는지 궁금해서 검색 했는데 어릴 때부터 부모님한테 사랑?을 못 받아와서 어쩌구 하던데..
부모님이 좀 나르시즘 뭐시기 그런 성향임.. 어릴 때 부터 자주 집에 혼자 있어서 외로움이 무뎌진듯 근데 혼자 있는거 좋아

하 생각해보니까 개학 9일 남았음… 밤낮 제대로 바꼈는데 조졌네 ㅇㄴ 고3이라고 7시 30분까지 학교 오라는거 에바인듯;; 윽 곧 실기에 찌들어 살겠지..
학교 가는거 별로 안 좋아하는데 올해가 마지막 학창시절이니 화려하게 보내겠음 존나 다행인게 이번에 반배정 꽤 잘나왔음ㅠㅜ
자는 척 하다가 엄마한테 들켰는데 갑자기 닭발 먹재ㅋㅋㄹㅋㄹㅋ 진짜 존맛..ㅇㄴ 요즘 살 찌고 있는데 식단부터 고쳐야할듯
개학은 얼마 안 남았지만..주말 알바 뛸까 고민중.. 집 주위에 편의점 알바 구한다는데 고민임…
청소 하니까 갑자기 생각 났는데 제작년 통사 온클 시간에 무슨 발표 했음 그때 쌤이 나보고 장점 말하래서 ‘저 청소 잘해요’ 했는데 쌤이 ‘오~ 근데 무슨 결벽증 같은건 아니지?’ ㅇㅈㄹ 함 내가 말한 것도 좀 웃기긴 했는데 지금 생각해보니까 기분 잡치는데..? 그래도 그 쌤 수업 제일 열심히 들음
존나 기분 좃 같아서 아침 일찍 나가서 산책로 갈려 했는데 친구가 맥모닝 먹자길래 조지거 옴..냐미🥹
미친 운동 가기 전에 딱 생리 터져서 개빡쳤는데 운동 잘 먹어서 기분 좋음 ㄴㅇㅅ 저녁 먹고 스트레칭 조져야징
아 미친 오늘부터 담주 월요일까지 약속 잡혀있다 진심이냐 과거의 나 왜 그랬음..? 개학도 얼마 안 남음… 그래도 학교 가는거 영 싫진 않은듯 라고 말했는데 실기 준비하고 공부하다 빡칠 생각에 인생 살기 싫어졌음 으
하 맨날 커피 타주는거 귀찮음… 그래도 이때 아니면 언제 효도하겠어 난 착한년이다 셀프세뇌하는 중 ..
아니 편의점 시급 7000원 이게 맞냐;; 진짜 최저시급도 안준다는거 찐이네 미친 알바 합격하긴 했는데 사장님이 여긴 진상손님도 없고 딱히 할 일도 없다고 하심…일단 몸 던져본다
십알 제발 관심 꺼라고요ㅠ 늦게 자던 말던 좀 ㅅㅂ 폰 뽀개버린다 지랄 좀 하지말라고;; 지가 깨웠으면서 자는 척 하지말라 그럼ㅋㅌㅋㅋㅌㅋㅋㅋ
친해지고 싶었던 친구랑 좀 친해졌는데 걔가 갑자기 약속 잡음 왓더 진짜 개뜬금 없어서 당황스러웠는데 기분 젛음 근데 걔랑 반 떨어짐..ㅠ
오늘 점심시간에 어떤 후배가 인사해서 당황함.. 진짜 조나 깍듯이 안녕하세요! 하고 가던데 나 벙쪄서 인사 못받아줌..
이 새끼는 또 왜저럼..? 오랜만에 연락 왔길래 안부 묻고 대화 하는건 좋은데 계속 애교부리고 잠시 연락 안 본다고 찡찡대다가 자기 삐졌다고 풀어달라 지롤하는거 꼴 보기 싫음 윽
편의점 첫 알바… 점장님이 30분 일찍 오라 하셔서 갔는데 30분만에 포스기랑 이것저것 알려주시고 가심 나 빡대갈이고 행동이 좀 느린 편이라 ‘나 이거..할 수 있을까..?’ 하고 걱정 오지게 함 처음에 겁나 버벅거림 특히 담배 십알 종류 왜이리 많음??? 밑에 상품 이름이 적혀 있는데도 헷갈림 그리고 오늘 큰 실수를 함!!! 하 정산하기… 집에 도착하고 점장님한테 전화 왔는데 정산 해보니까 -9000원 떴다고 하심 포스기로 계산 했는데도 이러네… 아놔 이런 미친년.. 정신 똑바로 차리자..
행동은 좀 느려도 달리기는 조나 빠름 초딩 때부터 지금까지 체대 계주 쭉 해옴 그냥 그렇다고~~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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