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5XxTTRvijdB 2023/03/07 13:23:14 ID : 9vzO3BgmK6j 2
원래는 약속이었는데 쓰다보니 늘어나는 건 세상에 대한 불만뿐이라 이에 투쟁할 힘은 없고 투정부릴 줄만 알아 위와 같이 제목을 변경하는 바입니다 2023.07.25. 결재자 : 나
902 이름없음 2024/02/22 02:40:25 ID : dCi4K7the2H 0
저래놓고 시발 내 나간다 하면 바짓가랑이 잡고 어쩐다 저쩐다 늘어질 주제에 말이 많다
903 이름없음 2024/02/22 02:41:49 ID : dCi4K7the2H 0
꼴랑 퇴직금 몇 백 받자고 할 말 못하는 나도 참... 불쌍하다 이제와 생각해보니 내 가치가 저정도 밖에 안 되나 싶기도 하고 좀 많이 씁쓸하네...ㅋ
904 이름없음 2024/02/22 02:44:32 ID : dCi4K7the2H 0
업무 인수인계라고는 3일? 3일도 아냐 하루에 꼴랑 몇 시간 x 3일 그게 단데 저것도 3일로 쳐주냐? ㅋㅋ 시발년들아 업무 내가 보면 뭐 얼마나 봤다고 전임자처럼 슥슥 해주기를 바라냐? 당췌 상식이라는 게 있냐 없냐? 모르면 시발 건드리지나 말든가 괜히 참견해서 서류 다 망치고 있는데 아 좀 냅두라고 미친년아 왜 다들 내가 할 때면 다 지랄인데
905 이름없음 2024/02/22 02:45:32 ID : dCi4K7the2H 0
존나 부당하다... 걍 시발 개팀장하고는 말도 섞기 싫다 제발 차 타고 오다가 교통사고 나서 뒤졌으면 좋겠다
906 이름없음 2024/02/22 02:51:55 ID : dCi4K7the2H 0
백수로 수영 다닐 땐 난 뭐든지 할 수 있어~ 용기를 낼 거야~ 이런 마인드였는데 지금은 악의 밖에 안 남아서는 속이 시커먼 개쓰레기 같은 인간이 됐다 이게 맞냐? 1년 전까지만 해도 내가 이렇게 욕을 입에 달고 살 줄 몰랐다 마음이 여유로운 것도 다 어디 비빌 구석이 있을 때나 나오는 거구나 싶다 다음 생엔 제발 아랍에미리트 재벌 3세나 하다못해 그 집 고양이로 태어나게 해주세요 제발
907 이름없음 2024/02/26 20:57:42 ID : dCi4K7the2H 0
D-59 이제 진짜 얼마 안 남았다 진짜로
908 이름없음 2024/02/27 20:57:29 ID : dCi4K7the2H 0
힘들어...
909 이름없음 2024/02/27 21:09:27 ID : dCi4K7the2H 0
오늘 사무실에 있는 동안 한 끼도 못 먹고 일했어 퇴근하고나서 겨우 핫바랑 아이스 음료 사서 먹었는데 지금 상태보니까 급체한 거 같아 너무 춥고 메슥거려
910 이름없음 2024/02/27 21:13:40 ID : dCi4K7the2H 0
나도 잘 모르는 업무를 인수인계 해준다고 헤메고 있는데 또 다른데서는 계속 업무 요청 들어오고 아직 나도 미처 확인 못해서 보고 못 한 걸 갖다가 상급자 자기 맘대로 확인하더니 그걸로 불려 올라가고 인수인계하는 걸 갖다가 붙어있네, 정분나겠네 ㅇㅈㄹ하면 빡이 안치고 배기냐 아 진짜 쓰면 쓸 수록 시발 진심 좆같아서 못해먹겠네
911 이름없음 2024/02/27 21:14:43 ID : dCi4K7the2H 0
345678월 신나게 계획세워두는데 시발 알아서하세요 난 나갈랍니다..........
912 이름없음 2024/02/27 21:17:30 ID : dCi4K7the2H 0
아니 그니까 시발 애초에 왜 나한테 인수인계 해줬냐고 이 시발 미련한 모지리 개빡대갈새끼들아
913 이름없음 2024/02/27 21:20:29 ID : dCi4K7the2H 0
내가 분명히 어려울 거다고 했는데 내 말 듣긴했냐고 존나 이제 와서 왜 아직도 못하니 언제 마무리하니 이러면 뭐 어쩌라는 건데 중간보고중간보고중간보고중간보고그놈의중간보고아진짜씨발다들좀닥치라고제발좀!!!!!!!!!!!!!!!!!!!!!!!!!!!!!!!!!!
914 이름없음 2024/02/27 21:21:49 ID : dCi4K7the2H 0
진심한명이라도나좀안찾으면안돼냐?이게사는거냐?
915 이름없음 2024/02/27 21:24:02 ID : dCi4K7the2H 0
걍회사생활이나랑안맞는거겠지?ㅋㅋ그래안그래도개팀도존나그소리하더라프리랜서처럼일할거면나가라고예조만간꺼질랍니다걍제존재자체가회사나사회랑안맞는거같네요반회사성성격이라미안합니다
916 이름없음 2024/02/27 21:25:26 ID : dCi4K7the2H 0
그럼이제반회사성성격은존나뭐해야될까..........
917 이름없음 2024/02/27 21:59:56 ID : dCi4K7the2H 0
내일 그 뭐냐 친구 자소서 대필해준 거 합격 여부 결정나는 날이거든 늦게 내서 어떻게 될 지는 모르겠는데 (자소서는 빨리 낼 수록 인사담당자가 확인 잘 하니까) 저거 붙으면 흠...
918 이름없음 2024/02/27 22:02:45 ID : dCi4K7the2H 0
누구보다 이과적으로 살고 싶지만 문과적으로 말하는 기질에 대하여 시발 그래서 대학도 ㅈㄴ 양다리 걸치듯이 사회과학대학 이런데나 간 건가
919 이름없음 2024/02/27 22:05:50 ID : dCi4K7the2H 0
인구는 줄어들고 인공지능으로 일자리는 대체될 텐데 사람이 타인을 필요로 하지 않는 날은 언제가 될까
920 이름없음 2024/02/27 22:09:03 ID : dCi4K7the2H 0
모르겠다 빨리 금요일이나 왔으면 바다 냄새 맡고싶다 후하
921 이름없음 2024/02/27 22:10:45 ID : dCi4K7the2H 0
이번 생에 얻은 교훈 : 우물은 하나만 파렴
922 이름없음 2024/02/28 04:28:46 ID : dCi4K7the2H 0
진심너무힘들다...
923 이름없음 2024/02/28 04:30:27 ID : dCi4K7the2H 0
잠 한숨도 못 자고 밥도 제대로 못 먹고 남의 돈이나 계산하고 있다
924 이름없음 2024/02/28 04:34:27 ID : dCi4K7the2H 0
회사에서 코피 터지고 쓰러져야 강판시켜 줄거지? 개새끼들아 시발 욕 나온다 아니 일주일 전에 무슨 옷 입었는지도 기억 안 나는데 뭘 어떻게 하란 말임ㅠㅠㅠ
925 이름없음 2024/02/28 04:36:41 ID : dCi4K7the2H 0
눈썹 원래 10시 10분인데 점점 8시 20분 되고있다 ㅅㅂㅋㅋㅋㅋㅠㅠㅠㅠㅠㅠㅠㅠ 엄마아빠 보고 싶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926 이름없음 2024/02/29 23:57:55 ID : gZjwNvAY8kq 0
D-56 공황장애 도짓다
927 이름없음 2024/03/01 00:02:28 ID : gZjwNvAY8kq 0
어지럼증와가길게못쓰겠다산채로관짝에들어간기분이다 걍이거풀릴때까지눈도못뜨고땅바닥에빌빌기야된다 인섕조짓따조짓서
928 이름없음 2024/03/01 15:13:55 ID : gZjwNvAY8kq 0
큰일났다 담배피고싶다
929 이름없음 2024/03/06 12:59:01 ID : twK3Qmk62JQ 0
정신차리라 2회 적립, 세상하직욕구 78% 상승!
930 이름없음 2024/03/06 13:00:34 ID : twK3Qmk62JQ 0
마음은 바닥인데 체력도 바닥났는지 걍 돌아오면 씻지도 않고 잔다
931 이름없음 2024/03/06 13:01:41 ID : twK3Qmk62JQ 0
수신제가치국평천하이거늘 지 집도, 자기 자신도 돌보지 못하는데 무슨 회사생활을 하고 무슨 사회생활을 하누 껄껄껄
932 이름없음 2024/03/06 13:02:39 ID : Zhamsrs5Qnu 0
좀 아이러니하다 나를 돌보려면 돈이 필요한데 돈을 벌기위해서는 사회생활을 해야하고 사회생활을 하다보면 나를 돌볼 시간이 안 남
933 이름없음 2024/03/06 13:05:30 ID : 007cE62LhBy 0
여기가 유독 그런 건진 모르겠지만... 적어도 이전 직장에선 나름 후리하게 다니고 수영까지 끊어다니는 여유가 있었단 말이지 야근 강요 안 한다, 일 적인 거 외에 뭐라 한 적 있느냐, 이런 곳이 또 어딨냐 하는데 ㅎ... 내 일기 적어논 거 보면 기절할 듯
934 이름없음 2024/03/06 20:02:57 ID : dCi4K7the2H 0
D-50 개팀씨발년죽어버려
935 이름없음 2024/03/06 20:05:57 ID : dCi4K7the2H 0
나이도 마흔 다 되어가는 게 감히(?) 앞담을 까? 나한테 대들(?) 자신이 그렇게 없어? 일찐이야 뭐야? 나 사무실에서 지릴 뻔 했잖아 ㅋㅋㅋㅋㅋ
936 이름없음 2024/03/06 20:08:29 ID : dCi4K7the2H 0
아니 할 말 있으면 개인적으로 불러서 해 나이 다 쳐먹고 뭐하는 짓이냐고 나이는 뭐 어디 뒷간으로 쳐잡수셨어? 진심 개유치하기 짝이 없네 앞담에 기죽을 거 같아? ㅈ같은 게 앞담까봤자 개빡치기만 하지 별 병신같은 수 쓰고 있어
937 이름없음 2024/03/06 20:09:32 ID : dCi4K7the2H 0
화딱지나서 닭껍질튀김 시켜먹는다 말리지마
938 이름없음 2024/03/06 20:13:22 ID : dCi4K7the2H 0
50일 뒤에도 그럴 수 있는지 보자고 힘내 이 우매하고(?) 미련하기 짝이 없는(??) 어리석은 영혼아(???)
939 이름없음 2024/03/09 10:12:59 ID : dCi4K7the2H 0
하이볼 3잔 마시고 뻗은 사람 우헤헤
940 이름없음 2024/03/09 10:15:58 ID : dCi4K7the2H 0
술 안 좋아하는데 어제 고른 하이볼들은 모두 맛있었다 머리는 깨질 거 같지만 넘 맛있었다구
941 이름없음 2024/03/09 10:19:04 ID : dCi4K7the2H 0
얘들아 미안한데 니 친구는 쓰레기야... 개쓰레기ㅠ
942 이름없음 2024/03/09 19:54:00 ID : dCi4K7the2H 0
음 죽고싶은걸
943 이름없음 2024/03/09 20:04:54 ID : dCi4K7the2H 0
정신과 다녀오고 밥 먹고나니 70원 남았다 약 먹고 어떠냐고 일주일 동안 어땠는지 물어보셨는데 할 말이 없었다 그도 그럴 게 아침약만 겨우 챙겨먹고 다니는 걸 솔직하게 말하니 약은 아침, 저녁으로 먹어야되는데 저녁약에 추가되는 한 알이 되게 중요한 거라고 한다 그래서 아직도 집이 쓰레기장인 건가
944 이름없음 2024/03/09 20:11:24 ID : dCi4K7the2H 0
내가 나를 전혀 통제하지 못하는데 뭐 그런 무의미함? 허무함
945 이름없음 2024/03/09 20:18:57 ID : dCi4K7the2H 0
같은팀 사람은 죽지말고 죽여라는데 죽이고 나서 지옥 속에 사느니 죽고나서 지옥을 만들어버리는 게 낫지 않냐고 살 의미가 없어 비행기 기내방송이 주는 그 설렘은 영원하지 않잖아
946 이름없음 2024/04/03 22:30:48 ID : dCi4K7the2H 0
오랜만이다 난 좆됐다 이시팔.................
947 이름없음 2024/04/03 22:32:12 ID : dCi4K7the2H 0
이번달만 지나면 째려고 각재고 있었는데 이싯팔 존나 앞에 새끼들이 먼저 선수쳤다 시팔 존나 좆됐다 시발
948 이름없음 2024/04/03 22:34:33 ID : dCi4K7the2H 0
한 놈도 아니고 두 놈이나 째다니 이시팔 이게 말이냐 방구냐 아니 이건 설사다 설사를 넘어선 오바이트의 그 어떤... 뭐냐 암튼 형용할 수 없는 개좆같은...... 그런 거다
949 이름없음 2024/04/03 22:37:19 ID : dCi4K7the2H 0
존나 멘붕 오진 나머지 점심시간에 혼자 나가서 정처없이 쏘다니고 엄마한테 전화해서 조때써조때써 연발하다가 버정에서 실실 쪼개고 들어왔는데도 심란하기가 그지없다 지금도 진정이 되지 않는다 조때따...............
950 이름없음 2024/04/03 22:38:51 ID : dCi4K7the2H 0
ㅎㅎㅎㅎㅎㅎㅎㅎ나어떡하면좋냐그것도그건데나까지담달에나간다고하면존나뒤에사람들은어떡함?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951 이름없음 2024/04/03 22:39:43 ID : dCi4K7the2H 0
술자리에서 눈치게임 했는데 그게 현실로 되었습니다 하......................
952 이름없음 2024/04/03 22:40:38 ID : dCi4K7the2H 0
올해 뭐라더라? 윗사람들의 신임을 얻습니다 어쩝니다 저쩝니다 있었는데 시발 이런식으로 신임 얻는 건 싫다구요....... 않이 이건 너무한 거 아니냐고
953 이름없음 2024/04/03 22:42:01 ID : dCi4K7the2H 0
인생 존나 어떻게 되는 것인가...... 모르겠다 오늘도 애꿎은 어금니만 박박 갈려나가는구나
954 이름없음 2024/04/07 23:43:46 ID : dCi4K7the2H 0
꽁초 처리하기 귀찮아서 전담 구매 느낌은........ 뭔가가 부족하다........
955 이름없음 2024/04/07 23:46:08 ID : dCi4K7the2H 0
연초는 약간 뭐라하지 빨아들일 때의 답답함과 그 후에 뱉어내는 후련함이 있는데 전담은 기냥... 이지컴이지고ㅇㅇ
956 이름없음 2024/04/07 23:51:03 ID : dCi4K7the2H 0
그리고 어디까지 피우는지 한계가 없어서 조절이 안 됨 연초는 한 대, 두 대 카운트가 가능한데 얘는 걍 쪽쪽쪽쪽 입 심심하면 갖다피는 거임 무화량이 어마무시한 건 좋더라 근데 아까 말한 그 답답한 느낌이 없다보니 액상 다 쓰면 걍 안 쓸듯 애초에 노담이 답이긴 하지만ㅠ
957 이름없음 2024/04/07 23:54:35 ID : dCi4K7the2H 0
진심 나를 생각한다면 수영장이나 가야하는데 여기 다니는 동안은 거의 미션임파서블이지 않을까 싶다 가지도 못하는데 수영장 끊는 거? 걍 거따가 기부하는 거지 뭐ㅠ
958 이름없음 2024/04/07 23:59:32 ID : dCi4K7the2H 0
저래 나가는데 신입 안 뽑는단다 ㅎ...... 월급 더 준다는데 뭐 많아봤자 얼마 올려주겠누 올려줘봐야 다 배달음식 시켜먹는데 쓰는데 시발 돈 적게 줘도 좋으니까 워라밸 되는 회사 가세요 제발
959 이름없음 2024/04/08 02:35:32 ID : dCi4K7the2H 0
얘는 붙었다고 한다 내 자소서 보다 남 자소서가 더 쓰기 쉬웠어요ㅋㅎㅋㅎ
960 이름없음 2024/04/08 02:37:33 ID : dCi4K7the2H 0
잠이 안 온다 그저께랑 어제 너무 쳐자서 그런가 생활 리듬 깨지니 엄마처럼 갑상선 붓던데 에효
961 이름없음 2024/04/08 20:48:58 ID : dCi4K7the2H 0
...탈주닌자 1명 추가열 시발 이게말이냐방구냐설사냐오바이트냐??? 응 아니야 걍 뒷간 뒤집어쓴거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ㅠㅠㅠㅜㅠㅠ
962 이름없음 2024/04/08 20:49:48 ID : dCi4K7the2H 0
야시발한꺼번에3명탈주실화냐???네저도믿고싶지않았는데요ㄹㅇ트루릴리전실화다시발
963 이름없음 2024/04/08 20:51:05 ID : dCi4K7the2H 0
존나오늘멘붕오는데진상은어찌나또많던지........그나마팀원아녔으면진심개털렸다하...........
964 이름없음 2024/04/09 23:32:23 ID : dCi4K7the2H 0
일존나많다............ 그나마 오늘 귀여운 손님 도와드려서 좀 행보캐씀ㅋㅎㅋㅎ
965 이름없음 2024/04/09 23:34:22 ID : dCi4K7the2H 0
기분이다 노래두고 감 용현좌가 편곡 참여한 건 안 비밀 링크 : https://youtu.be/gF7ole8MTfQ?feature=shared
966 이름없음 2024/04/14 22:18:32 ID : dCi4K7the2H 0
그저껜가 엄마랑 카페 감 시답잖은 얘기하다가 이제 옆자리에도 다른 손님들 오고 엄마가 잠깐 화장실 간다고 자리 비움 그때 존예녀 봄
967 이름없음 2024/04/14 22:20:50 ID : dCi4K7the2H 0
진심 와 코도 너무 이쁘고 눈도 너무 이쁘고 걍 다 이쁜 거임 머리 질끈 묶고 모자 쓰고 있는데도 안 가려지고 진심 대존예야 ㅁㅊ 내가 이쁘다구 생각한 사람 Top3 안에는 들어갔을 듯
968 이름없음 2024/04/14 22:24:05 ID : dCi4K7the2H 0
암튼 그래 있는데 이제 이사람이 음료 가지러 가려구 일어났다? 근데 뭔가 이상한 거야 골격이 뭔가 낯선 거임....... 나 혼자서 존나 혼란스러워하고 있는데 이제 그쪽 일행이 존예님을 부르는 거임 그리고 들리는 중저음 목소리.... 와우
969 이름없음 2024/04/14 22:27:03 ID : dCi4K7the2H 0
그니까 존예녀가 아니고 존예남이었던 거임 와 시발 진심 얼굴 뜯어서 나 주라구 하고 싶었다 ㅁㅊ 존나 개이뻤음ㅠㅠㅠㅠㅠㅠ 미모 뭔데 시발아ㅠㅠㅠ
970 이름없음 2024/04/14 22:30:34 ID : dCi4K7the2H 0
집에 오면서 엄마한테 조잘조잘 말하니 다시 빚어줄테니까 뱃속으로 들어가라고 했다 ㅎ....... ㄱ..가능한...? ㅋㅋㅠㅠㅠㅠㅠ 그냥 그랬다구..... 근데 좀 와 그렇게 예쁜 남자는 처음 봤어
971 이름없음 2024/04/14 22:33:43 ID : dCi4K7the2H 0
내일 뭔가 큰일 터질 거 같음 그러지 않고서야 밤늦게 미친년 널뛰듯이 춤 추진 않겠지 꼭 한바탕 춤추고 난 다음날엔 뭔가 터지더라구 -_-;;;; 이게 내가 안 그러고 싶은데 약간 불안하다보니 노래 듣고 듣다보니 주체 안 되는 거 있잖아 뭐 조증일 수도 있겠지만 아무튼 그래서 내일은 이렇게 주절주절 못 쓸 거 같아서 씀ㅇㅇ 그나저나 이거 왜 수정 버튼 사라졌냐?
972 이름없음 2024/04/15 09:16:57 ID : knyIGq6ktxV 0
이름 누르면 등장해~
973 이름없음 2024/04/15 22:19:01 ID : dCi4K7the2H 0
오우 당신 천재야 감사감사링
974 이름없음 2024/04/15 22:20:42 ID : dCi4K7the2H 0
개팀장이 존나 회의감 느껴한다 큰일...인가ㅋㅋㅋㅋㅠㅠㅠ 될 대로 되라에요
975 이름없음 2024/04/15 22:22:38 ID : dCi4K7the2H 0
뭐 큰일이 밀려오긴 하지 당장 담주부터 공석 가서 새 업무 맡아야되는데 내 일도 겨우 쳐내는 상황 속 숙지는 남의 집 얘기지
976 이름없음 2024/04/15 22:25:23 ID : dCi4K7the2H 0
몰라 회사 상황이 안 좋다고 하니까 인원은 감축되는데 필수 인력은 있어야된단 말이야 일종의 다이어트 같은 거지 최소한의 탄단지 + 고강도 운동 뭐 그런... 세포는 죽어나가는데 살은 빼야하는 그런 상황 예
977 이름없음 2024/04/15 22:26:41 ID : dCi4K7the2H 0
중간나도 존나 미쳐가는지 맨날 하는 소리라고는 내일 안 올지도 몰라요 ㅇㅈㄹ 걍 숨 쉰 채로 발견되는 것만 해도 감사하다고 해야하나
978 이름없음 2024/04/15 22:31:37 ID : dCi4K7the2H 0
그와중에 전 진급합니다 축하해주십쇼 (빡수!!!!)
979 이름없음 2024/04/15 22:32:58 ID : dCi4K7the2H 0
저를 위해 저것을 것입니다 다른 안돼
저를 위해 꼭 저것을 살 것입니다 다른 건 안돼
980 이름없음 2024/04/15 22:39:56 ID : dCi4K7the2H 0
호르몬 난조인지 컨디션 난조인지 모르겠는데 오늘 뭔가 상태 좀 많이 이상했음 뭔 벌써 갱년기라도 오는지 얼굴 열감 장난 아니고 화장 다 지워지는 바람에 오후엔 왠 토인이 누구쎄용? 하고..ㅇㅇ 나레더 물 속으로 돌아가야 하는데 그러지 못해서 슬포! ㅠㅅㅠ
981 이름없음 2024/04/15 22:42:26 ID : dCi4K7the2H 0
자기관리하는 직장인들은 축복이거나 쳐돌은 것입니다 체력거지 시바라.............
982 이름없음 2024/04/15 22:44:21 ID : dCi4K7the2H 0
일찍 자야겠다 일어나면 열감 좀 떨어지려나 휴ㅠ
983 이름없음 2024/04/16 21:20:58 ID : dCi4K7the2H 0
무엇을 위해 사는가는 a pop quiz 준비할 수 없다는 사실에 망연자실
984 이름없음 2024/04/16 21:21:58 ID : dCi4K7the2H 0
잘 늙어가자 대화가 안 통하겠다고 느껴지는 상대는 되지 않도록 잘 늙어가자
985 이름없음 2024/04/17 21:37:46 ID : dCi4K7the2H 0
오늘도 친구 자소서 봐주기~~~
986 이름없음 2024/04/17 21:43:49 ID : dCi4K7the2H 0
첨삭하다보면 약간 조각하는 느낌이다 가시고기인가? 소설 중에 주인공이 조각에 대해 말하는 부분이 있는데 자기는 그 덩어리 안에 어떤 형태가 있는지 떠오르니까 필요없는 부분은 제거한다, 는 느낌으로 조각을 한다고 하거든 다듬어지지 않은 글을 고치고 있으면 저런 기분ㅇㅇ
987 이름없음 2024/04/17 21:44:25 ID : dCi4K7the2H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988 이름없음 2024/04/17 21:48:04 ID : dCi4K7the2H 0
그리고 아마 쳐돌게 될 거 같다 새벽 수영 고민 중... 흠
989 이름없음 2024/04/17 21:51:11 ID : dCi4K7the2H 0
수영하고 나면 바로 출근하게 될 텐데 차 있는 직장인들은 트렁크 이용해서 수영용품 건조시킨단 말이지 하지만 난 뚜벅이잖아? 쉰내 어쩔꺼야? 해서 저녁 타임으로 다녔던 건데 여기 있는 동안엔 도저히 절대로 네버에버 저녁엔 수영 갈 수 없음 내가 쓸 수 있는 시간은 오직 새벽뿐인 것이다ㅇㅇ 근데 정말로 빨래 어쩌지ㅠ
990 이름없음 2024/04/17 21:53:32 ID : dCi4K7the2H 0
새벽 수영 다니게 되든 보류를 하든 일단 일찍 일어나는 것부터 연습해보려고 함 세숫대야 넓어지고 바지 사이즈 올라가는 거 봐라 이대로 살 순 없다
991 이름없음 2024/04/17 21:54:29 ID : dCi4K7the2H 0
여차하면 수영복 2개 사서 교대로 입으면 되니까 ^3^ 긍정의 힘~ 긍정긍정~~~~
992 이름없음 2024/04/17 21:55:49 ID : dCi4K7the2H 0
이율배반적이지만 오늘은 철야각이다 내일 간단한 거 발표해야하는데 준비 하나도 안 함^^ 발등에 불 떨어지듯 인수인계 받은 탓이다 시부랄
993 이름없음 2024/04/17 21:57:42 ID : dCi4K7the2H 0
기존 인력 퇴사하기 전에 해야할 것 은행가서 해외 결제카드로 재발급받기 레스 얼마 안 남아서 뻘레스 싸지르는 거 티나? ㅇㅇ 티나... 하지만 정말 사야하는 것이 있다우
994 이름없음 2024/04/17 22:00:17 ID : dCi4K7the2H 0
이거 생각해봤는데 전담 리미트 없이 쪽쪽 빨고 있다보니 니코틴 때문에 혈관 확장된 거 아닌가 몰러 ㅡㅡ 그래서 무니코틴 액상 구매하려고 하는데 국내에선 무니코틴 판매가 금지됐거든 왜? 예전에 청소년들이 기기+무니코틴을 사서 학교에서 피웠다는데 니코틴이 없으니 학교에선 제제할 방도가 없더래 그래서 금지 때린 겨
995 이름없음 2024/04/17 22:02:30 ID : dCi4K7the2H 0
어쩌면 나한테 필요했던 건 걍 심호흡 같은 건데 근데 이제 시각적으로 보여지게끔 해서 심리적 만족감을 얻고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도록 도모하는 뭔가가 필요했을지도 몰라 무튼 그래서 무니코틴 액상 구매를 위해 해외 결제 카드가 필요하다는 소리
996 이름없음 2024/04/17 22:05:19 ID : dCi4K7the2H 0
웃긴 건 오늘 출근길에 위속청인가? 소화제 두 병 까서 먹었더니 어제보다 열감 덜 함 걍 소화불량+울화통이어서 저모양 난 걸 수도 있고 속 터지는 건 여전하니 내일도 마실 예정
997 이름없음 2024/04/17 22:11:46 ID : dCi4K7the2H 0
새 일기는 아직 제목 안 정했는데 뭐 때 되면 정해지지 않겠니 보는 사람 안 불편하도록 욕 줄여보겠다고 지키지 못할 공수표는 이제 그만하는 대신 성실하게 기록해보도록 해야지
998 이름없음 2024/04/17 22:13:36 ID : dCi4K7the2H 0
일기 한 일고... 여덟? 개쯤 쓴 거 같은데 중간에 현타와서 다 삭제하고 바빠서 안 쓰다보니 1년 넘게 써본 건 처음인 거 같네 다들 투정봐주느라고 고생했어 항상 고마워
999 이름없음 2024/04/17 22:14:01 ID : dCi4K7the2H 0
뿅!
1000 이름없음 2024/04/17 22:14:07 ID : dCi4K7the2H 0
.
1000 레스가 넘어 작성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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