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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름없음 2023/03/21 22:37:05 ID : mMmJRvfVhy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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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이름없음 2023/03/21 22:37:18 ID : mMmJRvfVhy2 0
매번 스레딕 올 때마다 일기장부터 만들기
3 이름없음 2023/03/21 22:38:18 ID : mMmJRvfVhy2 0
와 근데 진짜 여기도 많이 변했다 1년 주기로 들리는 사람인데 세상이 훅훅 바뀌는 게 느껴질 정도야
4 이름없음 2023/03/21 22:43:18 ID : mMmJRvfVhy2 0
옛날에 이 나이까지 스레딕할 것 같다고 생각은 했지만... 그게 맞아 떨어질 줄이야
5 이름없음 2023/03/21 22:44:12 ID : mMmJRvfVhy2 0
오늘 한 일 생리통 때문에 아파서 일 내팽겨치고 하루종일 누워있었어 ㅋㅋㅋ 프리랜서의 장점...일을 유동적으로 할 수 있다...
6 이름없음 2023/03/21 22:45:18 ID : mMmJRvfVhy2 0
그래도 내일은 꼭 일 다 해야한다
7 이름없음 2023/03/21 22:46:00 ID : mMmJRvfVhy2 0
누가보면 나도 인생 이지모드일까 가끔 그런 생각이 든다
8 이름없음 2023/03/21 22:47:38 ID : mMmJRvfVhy2 0
근데 또 누가보면 하드모드로 보이고 뭐 그러겠지 가끔...친구 중에 내가 인생 쉽게 사는 것 같다고 부러워하는 애가 있어 다른 친구는 난 그렇게 못 산다고 진짜 대단하다는 소리 듣고 사람 관점이 이렇게 다르나 싶어서 신기하다
9 이름없음 2023/03/21 22:49:49 ID : mMmJRvfVhy2 0
집이 잘 살았으면 좋겠다는 생각 많이 하고 살았어 근데 막상 돌이켜보면 잘 사는 집에서 어리광 부렸나 싶기도 하다
10 이름없음 2023/03/21 22:51:41 ID : mMmJRvfVhy2 0
가족들이랑 불화가 있어 막 드라마 나오는 서울대 못 가면 안된다 이런 집안 비스무리했는데 조금 이상하게 극성이었다(?) 공부는 당연히 잘 해야하는데 막상 입시에 대해 알아보지도 않고 알아서 대학 가라는 쪽이었어 그러면서 서울대 가라! 는 부모였어 중학교까지만 해도 전체 과목에서 한 문제만 틀려도 그걸 왜 틀렸냐고 핀잔들을 정도?
11 이름없음 2023/03/21 22:53:34 ID : mMmJRvfVhy2 0
그 덕분에 성인되고 연끊고 살고 있긴 한데 나와서도 막상 잘 살고 있어 부모님도 딱히 지원 안해준 것도 아니거든 난 우리집이 평범한 집인 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집이 3채더라 내 등록금 어쩌냐고 맨날 볼멘소리했는데 알고보니 회사에서 등록금 전액 무상으로 주는 거였더라
12 이름없음 2023/03/21 22:55:32 ID : mMmJRvfVhy2 0
근데 또 불화때문에 집 나와서 초반에는 밥 굶고 살았어 그렇게 살다가 부모님이 반대하던 예술 쪽 직업으로 돌렸더니 바로 프리랜서로 먹고 살만해졌다
13 이름없음 2023/03/21 22:56:09 ID : mMmJRvfVhy2 0
그러다 남친 만나게 됐는데 알고보니 집안에 돈이 많아서... 남는 집이 있어서 그거 받고 살고, 남는집이 하나 더 있어서 남친 소유가 되었고
14 이름없음 2023/03/21 22:56:52 ID : mMmJRvfVhy2 0
근데 웃긴게 남친 쪽도 가정불화가 심해서 엄청 싸우고 남친이 중간에 끼여서 고생해 그리고 나도 중간에 끼였지 ㅋㅋㅋㅋ
15 이름없음 2023/03/21 22:58:10 ID : mMmJRvfVhy2 0
금전 쪽으로 보면 이지모드라고 생각할만 한데 정신 육체적으로 고생한 거 보면 하드모드라 생각하는 것 같기도 하다
16 이름없음 2023/03/21 22:59:40 ID : mMmJRvfVhy2 0
부모님 안 봐서 편하게 살았는데 결혼때문에 요즘 점점 보고 있다
17 이름없음 2023/03/21 23:00:11 ID : mMmJRvfVhy2 0
너 같은 게 어떻게 저런 남친을 데리고 왔냐고 말하는데 아니 왜 내 쪽이 욕먹는 건데 ㅜㅜ
18 이름없음 2023/03/21 23:01:01 ID : mMmJRvfVhy2 0
솔직히 기대는 안했는데 대학 자기들 원하는 곳 안 간 뒤로 저러니까 진짜 정 떨어지더라 막상 나중에 내가 예술 쪽으로 잘 되는 거 알고서는 멋있다 그러는데 진짜 부모님 너무 싫음
19 이름없음 2023/03/21 23:02:36 ID : mMmJRvfVhy2 0
그것 뿐만 아니라 남동생빼고는 가족이 다 싫어... 요즘 사이비로 어수선한데 그 사이비 내 여동생이지요
20 이름없음 2023/03/21 23:03:34 ID : mMmJRvfVhy2 0
나왔다고는 했지만 안 나왔을 거야 거기 다녔을 때 친구들 아직도 그대로 친구로 지내더라고
21 이름없음 2023/03/21 23:07:06 ID : mMmJRvfVhy2 0
그래서 내 가족들 거의 다 포기했어 난 그렇게 잡아댔으면서 여동생은 안 잡고 오냐오냐하면서 살고 있더라고
22 이름없음 2023/03/21 23:09:14 ID : mMmJRvfVhy2 0
어쨌든 결혼하고 나서는 부모님들과 소통 아예 끊고 행복하게 살고 싶다 남동생한테만 잘하고 싶어
23 이름없음 2023/03/21 23:09:57 ID : mMmJRvfVhy2 0
요즘 머리가 아파오는 고민이 있어 친구 고민
24 이름없음 2023/03/21 23:11:14 ID : mMmJRvfVhy2 0
솔직히 연 끊고 싶은데 애매하다? 겹친구가 있는데 그 친구랑 같은 회사 다니는 애거든
25 이름없음 2023/03/21 23:11:49 ID : mMmJRvfVhy2 0
어쨌든 진짜 연 끊고 싶다 피해망상이 좀 심하고 질투를 너무 많이 해
26 이름없음 2023/03/21 23:13:34 ID : mMmJRvfVhy2 0
약속에 계속 늦어 어느정도냐면 얘랑 약속 잡으면 1시간은 늦으니까 약속시간 일부로 1시간 빨리잡안 다음에 대 같이 1시간 늦게 오자 이런 식으로 무언의 합의가 되어있어
27 이름없음 2023/03/21 23:15:21 ID : mMmJRvfVhy2 0
이게 다 같이 괜찮아서 하하호호하면서 정해진 게 아니라 약속에 민감한 친구랑 계속 싸우다가 안되었거든 약속 계속 늦고... 그러다가 너도 한 번 당해봐라는 식으로 그 친구도 1시간 늦게 나온 거야 웃긴게 걔도 1시간 늦게와서 다 같은 시간에 약속 장소로 도착함...
28 이름없음 2023/03/21 23:16:59 ID : mMmJRvfVhy2 0
그 뒤로도 계속 그러고 있다... 너도 당해봐~ 이거였던 것 같은데 그냥 당연히 1시간 늦으니까 시간낭비 안하게 다 같이 1시간 늦자~ 이렇게 됐어
29 이름없음 2023/03/21 23:17:48 ID : mMmJRvfVhy2 0
난 약속 딱히 민감하진 않아서 1시간 좀 심하긴 해도 ㅇㅋ인데 피해망상 이거 좀 그래 다른 애랑 대화하면서 웃으면 자기 욕하는 줄 알더라고
30 이름없음 2023/03/21 23:18:57 ID : mMmJRvfVhy2 0
심지어 바로 너네들 내 욕했지? 이런 식으로 물어보는 것도 아니고 약속해서 놀고 있는데 하루종일 뚱해 있는 거야 그래서 왜 이러지? 집에 무슨 일 있나? 싶어서 물어보면 내 욕한 것 같아서 기분 나빴다 이런 식
31 이름없음 2023/03/21 23:19:44 ID : mMmJRvfVhy2 0
들어봤을 때 예전에 그런 일 많아서 이렇게 된 것 같다 그래서 이해는 했거든 근데 예전에 그 애 주변 사람들이 왜 그랬는지 점점 알 것 같...더라...
32 이름없음 2023/03/21 23:20:23 ID : mMmJRvfVhy2 0
질투가 너무 심한데 내가 예술 쪽에서 일하거든 근데 얘는 예술하고 싶었는데 그걸로는 돈 못 벌겠다 싶어서 다른 일 해 그래서 그런지 나한테 이상한 질투 한다
33 이름없음 2023/03/21 23:21:41 ID : mMmJRvfVhy2 0
내가 더 잘하는 것 같은데 라는 식으로 말한다던지 그것도 아니면 내 지인은 더 잘하는데 너는 이건 못하지? 라는 식으로 떠봐 너 원래는 진짜 못했는데 지금은 좀 잘한다? 이런 식으로 말하기도 했다
34 이름없음 2023/03/21 23:22:24 ID : mMmJRvfVhy2 0
거기에 대해 내가 한 소리하니까 네가 하는 일이 더 잘됐으면 좋겠어서 말하는 거다...
35 이름없음 2023/03/21 23:25:23 ID : mMmJRvfVhy2 0
내가 전시를 열었는데 자기도 해보고 싶다 나도 내야지 하면서 막 준비하더라 그러다 포기하고... 난 전시했던 작품들 거의 다 팔렸었거든 근데 걔가 전시하는데 놀러오더니 너 거의 안팔렸지? 내가 사줄게
36 이름없음 2023/03/21 23:26:29 ID : mMmJRvfVhy2 0
평소엔 별로 안 저러거든 돈 관련해서 다른 애 무시하듯이 하는 걸 보기는 했지만 유난히 예술 관련 이야기만 나오면 저래
37 이름없음 2023/03/21 23:27:35 ID : mMmJRvfVhy2 0
얘는 예전에도 굳이 예술관련된 사람들이랑 친했다더라 그래서 다들 욕했겠구나 하고 지레짐작하게 됐다...
38 이름없음 2023/03/21 23:29:30 ID : mMmJRvfVhy2 0
거기다 내 집에만 놀러오면 내가 당연히 다 사줄 거라 생각하는 것도 있어 내 집 놀러오는 날=맛있는 거 얻어먹는 날 이렇게 인식하는 듯한 발언했거든 음... 예를 들어 요즘 맛있는 거 못 먹었는데 너네집 놀러갈까? 이런 식으로
39 이름없음 2023/03/21 23:30:02 ID : mMmJRvfVhy2 0
진짜 너무 무례해서 연끊고 싶은데 겹친구 걔랑 같은 회사 다니거든 겹친구 곤란해질까봐 그건 못 하고 있다 다행인 건 겹친구가 퇴사한대서 기다리고 있어
40 이름없음 2023/03/21 23:31:13 ID : mMmJRvfVhy2 0
그렇다쳐도 옆에 저런 애를 두니까 너무 스트레스가 극심해서 어떻게 거리를 둘까가 제일 고민이다 카톡도 거리두고 일부러 약속도 안 잡고 있긴 한데...단톡방이 있는 이상 안 마주칠 수는 없더라...
41 이름없음 2023/03/21 23:35:43 ID : mMmJRvfVhy2 0
요즘 최대의 고민이야 부모보다 친구로 고민을 하게 되다니
42 이름없음 2023/03/21 23:36:41 ID : mMmJRvfVhy2 0
사람에 대해 좀 깊게 생각하게 되는 때인 것 같아
43 이름없음 2023/03/21 23:37:45 ID : mMmJRvfVhy2 0
예전엔 왜 그렇게 생각했는지는 몰라도 사람은 바뀔 수 있다 그때까지 믿고 기다려주자 이렇게 살았거든 그래서 지금은 조금 안 좋은 면이 부각되더라도 장점도 있으니 같이 지내자 이런 식으로 살았어
44 이름없음 2023/03/21 23:38:04 ID : mMmJRvfVhy2 0
근데 그렇게 믿고 기다린 친구가 사이비 들어갔을 때
45 이름없음 2023/03/21 23:38:40 ID : mMmJRvfVhy2 0
그리고 내가 더 잘해줬어야하는데 못해줘서 그렇다면서 내 탓할 때 배신감보다 얘는 이럴 것 같긴 했어 이런 생각이 들더라고
46 이름없음 2023/03/21 23:39:45 ID : mMmJRvfVhy2 0
네가 내 옆에서 공부 가르쳐줬으면 내가 더 잘했을텐데 이런 식으로 온갖 걸 남탓하는 애라 남탓하는 곳에 들어가는 게 당연한 수순이었구나 이런 식으로 사고회로가 흐르더라
47 이름없음 2023/03/21 23:41:05 ID : mMmJRvfVhy2 0
시간이 흐르고 느낀게 사람은 내가 변하게 만드는 게 아니다 사람은 변하지만 어떻게 변할지는 모른다 그저 친구라는 건 우연히 마음이 맞고 성향이 맞는 시기에 만나게 되는 거다
48 이름없음 2023/03/21 23:41:32 ID : mMmJRvfVhy2 0
이런 생각이 계속 들더라
49 이름없음 2023/03/21 23:42:58 ID : mMmJRvfVhy2 0
그래도 친구관계인데 노력해야지 라는 소리를 듣기도 했는데 지금 와서는 내 가치관이 좀 확고해진 것 같아 1의 노력을 해서 잘지낼 수 있는 사람이 있고 100의 노력을 해서 잘 지낼 수 있는 사람이 있다면 전자를 고르는 게 낫다 1의 노력이라도 노력이다
50 이름없음 2023/03/21 23:43:11 ID : mMmJRvfVhy2 0
고로 지금은 확고하다 연...끊어야해...나를 위해서라도...
51 이름없음 2023/03/21 23:45:22 ID : mMmJRvfVhy2 0
생리하는데다가 밤에 가까워서 이런가보다
52 이름없음 2023/03/21 23:46:16 ID : mMmJRvfVhy2 0
내일 할 일은 완성해서 클라이언트한테 보내고, 다른 작업물 파일 정리 좀 하기 그리고 밀린 집안일도 해두기!
53 이름없음 2023/03/21 23:47:56 ID : mMmJRvfVhy2 0
아 그리고 1화 연재해두기 요즘 웹소적고 있는데 재밌다
54 이름없음 2023/03/21 23:48:40 ID : mMmJRvfVhy2 0
언제나 그랬듯이 스레딕 일기장은 하루이틀만 쓰고 폐기할 예정이지만
55 이름없음 2023/03/21 23:51:32 ID : mMmJRvfVhy2 0
싱숭맹숭한 나날들이야 예전에는 있는 것들만 해치워도 뭔가 바뀌는 일이 많았거든 어릴 땐 부모님이 바라는 점수 맞춰주는데에 혈안이었고 부모에게 벗어나야겠다고 생각했을 때는 자립한다고 바빴고 남친이랑 사귀기 시작할 때는 남친도와주고 집안 교통정리 도와준다고 바빴고
56 이름없음 2023/03/21 23:52:44 ID : mMmJRvfVhy2 0
이것저것 다 지나고보니 20대 후반이 가까워져서 허탈하기도 해 좀만 더 안전하고 서로의 말을 경청해주는 집안에서 태어났더라면 그런 생각도 하고
57 이름없음 2023/03/21 23:53:50 ID : mMmJRvfVhy2 0
앞으로 내가 하고 싶은대로 해도 된다!! 라고 해도 뭘 해야하지 싶은데 말이죠
58 이름없음 2023/03/21 23:55:44 ID : mMmJRvfVhy2 0
예술 쪽에서 좀 더 유명해지면 되나 싶다가도 난 내 작품하고 싶은 거지 유명해지고 싶은 게 아닌데!? 그렇다고 지금 내 작품을 하고 있나 물어보더라도 아닌 것 같아 일하는 거+짬내서 내 걸 해야하잖아 내 작품...하고 있긴 해도 100퍼 내 작품에 몰입하고 있냐고 물으면 아니라고 대답할 것 같아
59 이름없음 2023/03/21 23:56:44 ID : mMmJRvfVhy2 0
지금 적어두고보니 싱숭맹숭한게 이거때문인가 싶네 내 작품 제대로 안하고 있다는 거
60 이름없음 2023/03/21 23:57:41 ID : mMmJRvfVhy2 0
예전엔 시키지 않아도 너무 재밌어서 계속 만들었거든 정신차리고보면 밤새고 있어서 그만 좀 작업해라는 소리 들을 정도였어 지금 그 상태가 아니라 그런가봐
61 이름없음 2023/03/22 00:00:04 ID : mMmJRvfVhy2 0
지금보다 좀 더 체력이 좋았으면 좋겠다 그러니까 운동도 해야겠고 내가 직접 만든 음식도 많이 먹고 싶고
62 이름없음 2023/03/22 00:01:05 ID : mMmJRvfVhy2 0
생리통 심한 편이라 한 달에 한 번씩 흐트러지지만 않으면 그대로 살 것 같은데 생리 때마다 이런 고민 하는 것 같아 쉴 때 죄책감 없이 쉬어야할 때라고 쉬고 싶은데 말이지
63 이름없음 2023/03/22 00:02:13 ID : mMmJRvfVhy2 0
일 미루는 것도 싫고 당장 작업하고 싶은데 몸 상태 생각해서 쉬어야하는 게 싫다 주말에도 하루는 쉬어야 한다는 사실이 좀 싫어 몸관리도 실력관리라지만 좀 더 튼튼한 몸이었다면 좋았을텐데
64 이름없음 2023/03/22 00:04:31 ID : mMmJRvfVhy2 0
운동...! 해야지
65 이름없음 2023/03/22 00:06:24 ID : mMmJRvfVhy2 0
그래서 요가를 다닐까 생각 중이야 3분 거리에 요가원이 있더라고?
66 이름없음 2023/03/22 00:07:45 ID : mMmJRvfVhy2 0
본격 의식의 흐름 레스적기 ㅋㅋㅋ 요가해볼까 남친이 반대하던데 아줌마들이 막 젊은 사람 왔다고 뭐라할 거라고 극 내향성인 나는 뛰쳐나올 거라고..!
67 이름없음 2023/03/22 00:08:05 ID : mMmJRvfVhy2 0
그치만 요가 한 번 해보고 싶다 작업하다가 스트레칭하는 거랑은 다른 차원일 거잖아
68 이름없음 2023/03/22 00:09:15 ID : mMmJRvfVhy2 0
1개월만 가볼까 정말 고민
69 이름없음 2023/03/22 00:10:54 ID : mMmJRvfVhy2 0
자야겠다 내일은 작업도 해야하니까
70 이름없음 2023/03/22 00:11:45 ID : mMmJRvfVhy2 0
내일은 어떻게 내 작품할지 고민을 많이 해봐야겠어 시간분배가 좀 잘못됐나봐
71 이름없음 2023/03/22 22:24:19 ID : mMmJRvfVhy2 0
오늘은 성공적으로 마감하고 왔지
72 이름없음 2023/03/22 22:29:05 ID : mMmJRvfVhy2 0
요즘 남동생이 그림 그리고 있어 취미라고는 하는데 심상치 않다
73 이름없음 2023/03/22 22:29:34 ID : mMmJRvfVhy2 0
도와줄 수 있는 거 있으면 다 도와줘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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