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레몬사와 2023/04/06 13:12:01 ID : 2JRvhfgqo7u 4
"행복하니?" 주 활동 시간대 : 11시 이후 새벽 뒷탈나오기 쉬운 말들은 스탑달고 궁시렁거림 난입O <스탑 달고 해줘> 다음 스레 제목 : 넌 언제나 내 어둠의 뒷편에 서 있어서
2 ◆a04GoLhs8kn 2023/04/06 13:15:23 ID : 2JRvhfgqo7u 0
이전스레 끝무렵.... 말할 소재가 떠올랐기 때문에 학원과 자격증에 대해서 간단히 일본어 = 독학해도 됨..... 학원 비추 특히 전공자인데 다니면 진짜 돈 공중에 뿌리는 행위임 = 자격증 따려고 학원다닌다? 개 비추함 진짜 독학해라 = 원어민이 있다고 다 잘 가르치는건 아니다 (확실함) + 한국인 강사가 원장 제외 최소 한명 이상 있는 학원 선택하는게 좋음
3 ◆a04GoLhs8kn 2023/04/06 13:18:57 ID : 2JRvhfgqo7u 0
일본 유학 갈거에요 = 존나 신중하게 결정하기 제발 진짜 그냥 한국대학 진학이 인생에서 더 좋은 선택일 수 있음 대학생은 자퇴하는 경우가 많아서 그러려니 하는데 고등학생은 특히 고1은 제발 = 학원이 존나게 돈 뜯어먹을거임...... 각오하고 다녀.... 이바닥이 좀 더러움 = 영어를 존나게 잘하는가? 토플점수를 보유하고 있는가? => 당신은 일본어만 잘하면 상위권 대학에 붙을 확률이 높습니다 = 영어를 못한다 => 다시한번 유학을 고려하십시오
4 ◆a04GoLhs8kn 2023/04/06 13:23:02 ID : 2JRvhfgqo7u 0
강사 = 고등학생 : 친해져도 됨 / 대학생 : 그시간에 그냥 질문 하나 더하셈 질문했는데 개귀찮은 태도 보이면 클레임 ㄱ = 강사한테 굳이 선물을 줘야겠다면 그냥 아이스 아메리카노 싼거 한잔 어짜피 강사들 다 커피노예라서 주면 받아먹음 = 스레딕에도 글 개많이 올라오는데 하........ 강사들 애깅이 고등학생들보고 연애대상 절대 NO......... 주위에 강사 5명임 과목 각각 다름
5 ◆a04GoLhs8kn 2023/04/06 13:26:55 ID : 2JRvhfgqo7u 0
강사가 제일 싫어하는 제자의 직업이 강사임 강사들끼리 견제 존나 심함... 왜인지는 모를....... 좀 감시받는 느낌이 들어서 그런가 엄청나게 경계함 듣는입장에서는 딱히 그런거 신경 안쓰는데 본인만 그러는듯 아 그리고 ㅋㅋㅋㅋㅋㅋㅋ 제발 강사 퇴근하고 질문하는거 NO 한두번은 그냥 인심써서 해주는데 나중엔 개빡쳐함 특히 주말에 보내고 이러면 진짜 쌍욕나옴 강사한테 개인 연락처 묻는 경우도 종종 있는데 NO............ 알고싶진 않았는데 강사한테 고백도 NO............ 시발..........
6 ◆a04GoLhs8kn 2023/04/06 13:29:11 ID : 2JRvhfgqo7u 0
(진짜 개인적인 의견) 토익 그냥 인강이 나은듯 ㄹㅇ 요즘 인강이 더 잘나와서 그냥 지방사는 사람이면 인강 ㄱ 아 물론 일본어는 그시간에 라프텔 끊고 애니보는거 더 추천 일본어 실제로 들어봤는데....... 별로임............... 차라리 인강들을바에야 현강듣고 말지 인데 자격증 딸려고 현강을 듣는다? 음 좀 아님
7 ◆bfWlwlirArw 2023/04/06 13:35:45 ID : 2JRvhfgqo7u 0
첫 시작을 이렇게 시작해버렸는데 아무튼 새판임 정보글 올리는 스레 아님 그냥 생각나서 적은건데 가끔 저런거 말함 일기판입니다 음.... 또 뭐가 있지....... 정신과 썰은 너무 많이 풀어서 패스 개인적으로 만족했던 강의 Y사 : 영어 개만족. 영어는 이쪽 들음 S사 : 음... 일본어 들었는데 재수강 의사 없음............ H사 : 강의 앱 최적화 좋음. 종합적으로 봤을때 괜찮은 편.
8 ◆a04GoLhs8kn 2023/04/06 13:47:58 ID : 2JRvhfgqo7u 0
일본어 관련 얘기는 더이상 안함 일단 어그로 존나꼬임 왜냐 일본어 할수있는 사람이 개많기 때문 그냥 사소한 팁 인지 뭔지 : 일기쓸때 아무 플리나 마음에 드는거 틀어놓고 쓰면 마음에 평화가 찾아옴 제목에 아포카토 뭐임? 싶을건데 아포카토는 투썸이 그렇게 잘합니다 나 투썸가면 거의 3번에 한번꼴로 아포카토시킴.........
9 ◆a04GoLhs8kn 2023/04/06 13:50:57 ID : 2JRvhfgqo7u 0
단자형 이어폰 (옛날 구형 이어폰) / C타입 이어폰 둘다 쿠팡 1위 제품 쓰고있는데 개 쌩쌩함....... 존나 추천 쓰고있는 화장품? 중 제일 만족하는것 디올 향수 (미스 디올) 디올 헤어퍼퓸 향 너무 좋아 특별한날 뿌리고 가면 딱임
10 ◆a04GoLhs8kn 2023/04/06 13:58:07 ID : 2JRvhfgqo7u 0
뭔가 다른 적을게 많았는데 기억에 안남 다음의 다음의 다음의 다음을 적을거야 공부하고옴 사실 새스레 만드는게 목적이라 그냥 위에 아무말해봤음
11 ◆a04GoLhs8kn 2023/04/06 15:07:42 ID : qmK6pgphxWq 0
금 : 상담 5 월 : 병원 + 카페 3 화 : 데이트 수 : 치과 2.5 바쁘다바빠 현대사회 사실 안바쁘게 짤수있었는데 강제로 저렇게만듦
12 ◆a04GoLhs8kn 2023/04/06 15:24:19 ID : qmK6pgphxWq 0
퀘스트 설거지하기 쓰레기통 비우기 보상 다이어리 표지 꾸미고 내지 정리하기 다이어리(A5) 깔끔해짐~~^^!!!!! 신난다~~~
13 ◆a04GoLhs8kn 2023/04/06 19:21:39 ID : 2JRvhfgqo7u 0
그거 알지 잠온다싶어서 누으면 잠 안오고 공부하려하면 급 피로하고 놀려고하면 두뇌풀가동하고 오늘 상태가 안좋아서 스탑걸고씀 우울하고 그런건 아니고 그냥 밤새서그럼 안심안심 머리 감고나서 미친듯이 놀아야겠다
14 ◆a04GoLhs8kn 2023/04/06 20:09:28 ID : 2JRvhfgqo7u 0
컴퓨터 앞에 앉을 일이 생겼기 때문에 접속 https://youtu.be/yr0T6w7Fmn4 : 지금 듣고 있는 플리 아마 짧게 접속할땐 스톱 달고 연속으로 와라락 쓸때는 그냥 달리지 않을까? 하는? 생각 밤샘 실시간 후기 : 누우면 바로 잘수 있지만 오기로 안자는 상태
15 ◆a04GoLhs8kn 2023/04/06 20:16:30 ID : 2JRvhfgqo7u 0
접속 사유 : 목에 오징어 가시가 달라붙어서 까슬까슬하기때문 엄마가 말했다 : 야 약먹으면 다 살찌냐? 운동으로 뺄수라도 있잖아 아니면 의사랑 좀 상담좀 하고...... 놀랍게도 살찌는게 부작용인 약 2개를 정기복용해서 아주 2년가까이 먹고 있고 덕분에 20kg 찌게 생겼다 원래 저체중이어서 다행이지 그리고 하나 더 알았음 이번에 증량한 약이 복통인데 그것까지 겹침 나아지는게 우선이기 때문에 포기하는것들이 있다 그 약의 효능이 좋기 때문에 다른약을 안쓰는 것이다
16 ◆a04GoLhs8kn 2023/04/06 20:21:14 ID : 2JRvhfgqo7u 0
정신과 피부과 이비인후과 치과 걸어다니는 병원 수준이다 아아,,,,,,,,,,,, 가기 싫어. 정신과야 매번 가니까 그렇다 치더라도 다른 병원들은 가는게 너무 귀찮다 먹을 약이 늘어나는것도 질색이고 가끔 약이 너무 심해서 앓아눕는 경우가 있기에 별로 안좋아한다 * 오늘은 제법 공부를 열심히 했다 40문항중에 37문항까지 문제풀이를 끝냈다 그냥 잠온다 싶으면 공부했다 아직 이해는 잘안되는듯
17 ◆a04GoLhs8kn 2023/04/06 20:24:41 ID : 2JRvhfgqo7u 0
지금은 다니고 있지 않지만 산부인과 도 있었고 우울증이 극심했을때 생리불순이 심했는데 지금이야 그렇다 치더라도 계속되면 불임 우려된다는 얘기를 들었다 그래서 한동안 야즈(호르몬제, 병원에서만 처방됨)를 먹었었고 귀찮아서 동네병원에서 다른 약 지어먹었다가 다른 병이 더 도지는 바람에 중단 내년엔 가야겠지~ 불행배틀이 아니고 걸어다니는 병원 소개하는중
18 ◆a04GoLhs8kn 2023/04/06 20:30:14 ID : 2JRvhfgqo7u 0
스케일링이 싫어 그 특유의 기계소리? 위이이이잉... 하는게 싫어 아 안과 안과에서는 생각보다 좋은 평가 받았음 그나마 희소식? 대학생 이후로는 잘 안찾아온다고 성인되면 안와도 된다는 얘기 들음 한의원은 말이야 꽤 자주가서 한약 녹용 들어간거 말고는 그럭저럭 먹을만함 덕분에 초등학교때 비위 심하게 약했는데 한약먹으면서 좋아짐
19 ◆a04GoLhs8kn 2023/04/06 20:33:39 ID : 2JRvhfgqo7u 0
정형외과? 는 척추측만증때문에 갔는데 척추측만증 진짜 시발새끼임 ㄹㅇ 한쪽에선 낫는다고 돈쓰라하고 한쪽에선 그거 돈지랄이고 사기라고 안낫는다고 함 나는 후자를 믿음 왜냐 부모님이 꽤 돈 투자했었는데 그닥 효과 못봄 뭐 의사가 아니라 난 잘 모르겠다 성형외과도 갔다 귀찢어져서 ?? 진심 귀걸이 무거운거 존나 끼다 귀찢어짐 학원 수업중에 알게되서 그냥 귀만졌는데 ????? 어어어 뭐야 시발 이러다 쌤 귀찢어졌어요!!!!!! 난리남 한쪽에 50만원............. 비싸....
20 ◆a04GoLhs8kn 2023/04/06 20:37:27 ID : 2JRvhfgqo7u 0
피부과는 웃긴게 성인되고 개많이감 ㄹㅇ 미성년자때까지는 여드름도 선녀처럼 지나가네 아 존나 이거라도 축복받았나봐 이랬는데 어림도 없지 여드름새끼 어른되자마자 개같이 등장 갈때마다 나는 진짜 심해서 갔는데 의사가 응 그냥 여드름이야 돌아가 이지랄해서 빡침 아 여드름 말고는 갑각류 알레르기때문에 간적 있긴 함 그렇게 심하진 않고 꽃게 좀 덜싱싱한거 내장까지 핥아먹는거 아니면 그냥 일반적인 꽃게 익힌거 내장 제외하고 잘만 먹음 꽃게탕 쌉가능~ 싫어하는 거 : 물고기 들어간 탕 존나 싫어하는거 : 북어국 = 어렸을때부터 못먹었음 향이 구려
21 ◆a04GoLhs8kn 2023/04/06 20:41:07 ID : 2JRvhfgqo7u 0
그리고 좀 성격이 게으른 영향을 받아 한입에 까먹을수 있는 류의 과일 채소를 좋아함 방울토마토, 귤, 딸기 뭐 이런거 싫어하는거 손 더럽게 많이가고 치울때 빡치는종류 수박...... 지금 떠오르는건 딱히 없네 아무튼.... 깎아먹는것도 귀찮아서 안깎아먹는사람 나야나 사과 그냥 씻어서 베어먹음
22 ◆a04GoLhs8kn 2023/04/06 20:46:33 ID : 2JRvhfgqo7u 0
오늘 동생이랑 이야기하면서 놀란것 "3일 일하고 160 vs 아무것도 안하고 50" 나는 후자 택하고 동생은 노가다를 해도 전자 한다고 함 (본인이 돈미새라고 인정함) 동생 : 돈을 열심히 벌어서 사고싶은거 다 사야지! 나 : 저 돈을 아껴서 쓰다가 부족하면 그때 일해야지! + 동생 : 일하러 가기 싫어도 꼭 가야한다는 생각이 들어서 가는거야 운동도 마찬가지 나 : ......? 가기싫으면 안가면 되잖아....? 동생 : ? 나 : ?
23 ◆a04GoLhs8kn 2023/04/06 20:51:21 ID : 2JRvhfgqo7u 0
동생 : 얼마나 사고싶은 옷이 많은데ㅠㅠㅠㅠ 나 : 여기 긴셔츠 5벌 짧은셔츠 5벌 걸치는셔츠 2벌과 슬랙스 3벌 청바지 2벌로 1년을 버틴 사람이 있습니다 동생 : 아니 좀 옷좀 사라 진짜 나 : 어짜피 회사가면 못입죠??? 응~ 가성비 구리죠? 동생 : 세상에 얼마나 이쁜 옷이 많은데 나 : 옷은 싼거 입고 다른거에 투자하면 돼 동생 : 아니 최소한은 옷에도 투자하라고
24 ◆a04GoLhs8kn 2023/04/06 23:04:07 ID : 2JRvhfgqo7u 0
야 스레주 폼 미쳤다 내일 오징어뼈 목에 걸려서 이비인후과 가는 사람 시발 제발 자다가 빠지게 해주세요 아니 어떻게 사람이 오징어뼈가 목에 걸림
25 ◆a04GoLhs8kn 2023/04/06 23:08:54 ID : 2JRvhfgqo7u 0
남친 : 오징어도 뼈가 있나??? (봉창사운드) 나 : ㅇㅇ 있는데 좀 얇아 나 : 그거 알아 매년 생선가시가 목에 박혀서 죽는 사람이 있대 남친 : 그럼 밥을 먹어 나 : 이시간에? 남친 : 밥 크게 한술 떠서 먹으면 해결돼 나 : 진짜 1차원적으로 해결한다
26 ◆a04GoLhs8kn 2023/04/06 23:21:58 ID : 2JRvhfgqo7u 0
현재 듣고있는 플리 : https://youtu.be/xbc6eDHmXkE 플리는 딱히 즐겨듣는게 아니라 아무거나 주워듣습니다 내일은 뽑고싶은 프박이 없네~ 술먹고 싶은 밤이다 내가 담배에 손댔다면 아주 많은게 달라졌을거란걸 가끔 생각한다
27 ◆a04GoLhs8kn 2023/04/06 23:27:18 ID : 2JRvhfgqo7u 0
골초였을것 같다 는 말도 들었다 시발 대체 어딜 봐서 그런거지? 뭐 밝은 사람은 아니었으니. 라고 넘어가긴 했지만 그렇다고 술에 절어서 네발로 기어간적도 없는데 (인생에 딱 한번 있었음) 술을 잘먹는 친구는 나랑 먹기 싫어했고 나랑 친한 친구는 술을 안마셨다. 이런 비극이. 그래서 저절로 금주하게됨....... 혼자서는 종종 마심. 부모님이 알코올프리를 선언함에 따라 자연스럽게 논알콜 맥주밖에 못마시게됨
28 ◆a04GoLhs8kn 2023/04/06 23:30:07 ID : 2JRvhfgqo7u 0
나는 술을 마시면 본심이 나온다나 어쩐다나 하는걸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싫어한다 기 보다는 그냥 좋아하지 않는다 아니, 술마시면 본심이고 술 안마시면 낯가리는거야 뭐야? 인간이 좀 한결같은 면이 있어야지 얘들아, 술마셔서 실수했다는 새끼는 평생 실수할 새끼다. 알겠지. 라고 말했었고 아니 떠보는걸 싫어하는건 맞다 떠볼거면 맨정신일때 하라고. 가오부리지 말고.
29 ◆a04GoLhs8kn 2023/04/06 23:33:18 ID : 2JRvhfgqo7u 0
새내기 시절, 내가 먼저 고백했다가 남자애한테 전화로 차였을때 "시발새끼, 넌 상대방을 배려하는 마음이 하나도 없구나?" "좀 사람 마음이라는걸 생각하면서 말하는 습관을 가져줄래? 마지막으로 부탁좀 하자." 괜히 성질만 냈던 기억이 있다 그래서 난 전혀, 마음이 없는 상대였지만 상대방이 굉장히 본격적으로 "사귀어 주세요!!!!!!" 라고 해서 어.... 잘 부탁드립니다. 라고 끝냈었지
30 ◆a04GoLhs8kn 2023/04/06 23:36:34 ID : 2JRvhfgqo7u 0
"선생님 여자는 자기보다 키작은 남자 싫어하죠?" "그걸로 싫어할거 같았으면 그냥 너가 싫다는 소리야" 나중에 들어보니 여자애가 177이고 남자애가 176이었음 여자애가 배구부 출신이랬나 그랬었는데
31 ◆a04GoLhs8kn 2023/04/06 23:40:22 ID : 2JRvhfgqo7u 0
아무튼,,... 사람 마음을 소중하게 여기지 않는 사람은 싫어 근데 나도 그런 사람이라서 자기혐오도 아니고 참 전스레에 적었던 첫사랑 얘기 말인데 웃기지 않아? 그렇게 좋게 헤어진것도 아닌데 새벽에 연락이나 쳐하고 왜 연락했지? 싶었는데 그냥 그생각밖에 안들더라고 내가 이제 아무렇지 않아서 그냥 내가 끝맺음 깔끔하게 짓고 싶어서 상대방은 전혀 생각하지 않았지만 뭐 이제 나랑 아무 상관없으니 상관없지않아? 피차일반 서로 스크래치만 냈으니 이제 끝이라고 난-테네-!
32 ◆a04GoLhs8kn 2023/04/07 05:41:08 ID : 2JRvhfgqo7u 0
플리 : https://youtu.be/n-WbAWqZ7t4 수면시간 기록 12:30-5:30 하루 밤 샜는데도 5시간 수면 거기다가 잠 안오는데 억지로 자서 저정도 휴대폰 화면보자마자 생각한것 나도 참 지독하다
33 ◆a04GoLhs8kn 2023/04/07 05:47:29 ID : 2JRvhfgqo7u 0
새벽이 좋아 특히 5시 반 이후가 되면 출근하러 가는 사람들로 거리가 반짝이거든 이시간에도 밖에 나가서 일하러 가는 사람이 있네 라는 생각도 들고 뭔가 긍정적인 기운이 들어서 좋아 예전에는 해뜨는거 보고 잠들었었는데 지금은 일어나서 해뜨는걸 보네 신기하다 추천수 3개 꾸준히 봐주는 사람이 3명 딱히 고맙다는건 아니라고~!!!
34 ◆a04GoLhs8kn 2023/04/07 05:54:24 ID : 2JRvhfgqo7u 0
5시 반부터,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해가 뜨는걸 실시간으로 볼 수 있는데 언젠가 한번 보게된다면 꼭 경험해봤으면 좋겠어. 신기하거든. 별거 아니지만, 빨리 아침먹고 싶다 아침은 항상 6시 아니면 6시반 오늘은 아빠가 집에 있어서 6시반 (딱히 아빠는 상관없는데 왜 일찍일어났냐 등등 물어서 그냥 안나감) 아침은 언제나 그렇듯 간장계란밥 간장계란밥이, 두종류가 있잖아? 하나는 우리나라에서 좀 대부분 가정이 그럴듯한 - 계란후라이 해서 간장이랑 비벼먹기 하나는 일본에서 대부분인 날계란에 간장이랑 비벼먹기 우리집은 웬진 모르겠는데 옛날부터 후자로 해먹었어. 전자로는 거의 안해먹은듯 그래서 날계란에 비위 익숙한 편이라 그냥 별생각없이 아침에 탁 계란 깨서 비벼먹음. 일본에서 사온 : 간장계란밥에 알맞은 간장 => 진짜 맛있다! 사실 간장이 뭐라고... 하면서 친구 선물겸 사왔는데 친구도 왜 이거 하나밖에 안사왔냐 징징거리고 나도 아쉽고 그랬음
35 ◆a04GoLhs8kn 2023/04/07 06:03:28 ID : 2JRvhfgqo7u 0
오늘 저녁을 상하이를 먹을지 싸이버거를 먹을 지 고민 싸이버거를 먹으면 걸어가는 경로는 파탄나지만 다이어트라 생각하면 괜찮고 상하이를 먹으면 버거는 한줌만하지만 거리가 최적화고 아.. 근처에 새로생긴 버거킹도 있구나. 버거킹은 그냥 가기에는 조금 가성비 구리지 않나? 참고로 나는 그 뭐냐... 치즈 존나 많이들어간거 거기다가 올엑 추가만 해서 먹음. 항상, 노래부르러 가고 싶다. 정말 오랜만인데 대학가 앞에 (집에서 30분 거리) 노래방에 3시간 충전되어 있는데 그냥 멀다는 이유만으로 안가서 너무 아까움 근데 막상 가잖아? 부를 노래 없음. 왜왔지? 싶고 늙은이는 항상 부르던 노래만 부른다 집 근처에도 노래방 있긴 한데 너무 그지같아서 안감. 시설 너무 구려. 가끔 정말 아무렇지 않게 남의 취향 싫어하는 티낼때 있지 않아? 아는 사람이 일본급식에 날계란 나오니까 "아니 누가 날계란에 밥을 비벼먹어...." 이러길래 그날 계란밥 못먹음...... 아니 먹을순 있었는데 그냥........
36 ◆a04GoLhs8kn 2023/04/07 09:20:47 ID : 2JRvhfgqo7u 0
추천수가 하나 더 늘었다. 고마워요~ 6:20~7:00 아침 7:10~9:00 취침 자고나서 뭔가 평화로운 느낌이 들길래 일어나니까 9시였다 자꾸 토막잠으로 자네...... 아침식사 메뉴 간장계란밥 / 닭가슴살 / 깻잎 이 무슨 괴식인가 하겠지만 그냥 저렇게 먹었음 스레주식 간장계란밥 준비물 : 날계란 1, 간장, 참기름 날계란을 넣고 / 간장을 적당히 넣고 / 참기름을 적당히 넣는다 그럼 완성~!
37 ◆a04GoLhs8kn 2023/04/07 09:24:51 ID : 2JRvhfgqo7u 0
깻잎 하면 생각나는것 어렸을때 - 나는 기억이 안나지만 - 친할머니가 만든 깻잎무침을 무척 좋아했다고 한다 그래서 할머니 깻잎 또 만들어주세요 하고 말하고다니고 그랬다고 모종의 사유로 나는 친/외할머니와 거리를 두게 되었기 때문에 나중에 친할머니가 우리집에서 같이 살게 되었을때도 상당히 마찰이 있었다 친할머니는 무슨 생각을 했을까. 하지만 친할머니에게 미안하진 않아, 그럴 사람은 아니라. 점심은 3분소고기짜장 먹을것같은데 잘 모르겠네 지금 카페를 갈까 말까 고민중 누워있다가 잘거같아서 그냥 카페를 가...? << 이상태
38 ◆a04GoLhs8kn 2023/04/07 09:31:59 ID : 2JRvhfgqo7u 0
이건 그냥 내의견 스레딕에 엄청 열심히 공부하고 자격증 따는 친구들이 많다는건 알고 있었는데 와 저정도로 해야해? 싶다가도 라떼랑 다르게 똑똑한 친구들이 많구나 라고 느낄때가 잦음 그만큼 해도 취직이 어렵다는것도. 왜냐면 나보다 먼저 졸업한 선배들은 내 또래보다 스펙 낮은데도 잘만 취직했으니. 예전에 막 주위 친구들은 열심히 하는데 자기는 아닌거 같아서 어쩌구 하는 글 보면 아니 시발 그냥 자기가 열심히 하던지 비교를 하지 말던가..... 라는 생각이었는데 그럴수도 있겠다 라는 식으로 바뀜. 나는 대학을 하향지원해서 온 타입이라 내가 개열심히 하고 주위사람들이 아 뭘 저렇게까지해.... 하는 상황이었음 그결과 내친구들은 지금까지 무경력이고....... 뭐 각자도생이지 우리 학부같은 경우는 애들이 좀 느슨했는데 다른 학부 애들은 진짜 개빡세게 살았거든 그래서 우리 학부출신이라 얘기하면 아.... 하고 바로 다른학부 애랑 얘기하고 그런거도 좀 겪었음
39 ◆a04GoLhs8kn 2023/04/07 09:45:29 ID : 2JRvhfgqo7u 0
이건 그냥 지나가다 들은 플리인데 괜찮네 나중에 한번 더들어야지 : https://youtu.be/qjcF4e7SMLk 첫곡부터 인상적임 >>> 듣다가 너무 곡들이 자기주장이 강해서 껐음 길거리 걸을때 들으면 좋을듯 근데 어디까지나 사람은 자기 위치에서 평가하기 나름이니까 나는 내자리에서 다른사람은 다른위치에서 나도 사실, 내 병에 대해서 알면 알수록 대학때 어떻게 학점 유지했지? 싶은 순간이 많았고 오히려 내가 대학다닐때 내 병을 알았더라면 병이 있으니까... 라는 식으로 안주했을 수 도 있겠다고 생각함 지금 입장에서는 난 대학때 최선을 다했고 - 직장은 아닌것같음 - 후회는 없어 대학때는 약도 안먹을 때였으니까, 주위사람들이 "아 시발 저새끼 또저러네..." 싶을 정도로 존나 예민한 사람이기도 했고... 뭐..... 근데. 남 평가하는 버릇은 안들여놓는게 좋긴 함. 아니 어떻게 평가를 안해.,... 싶을 수도 있는데 정확하게 말하자면 급나누기? 오, 적고보니까 존나 별론데. 사회생활 하면서 진짜 자주 만나는데 아무리 지랄해도 누군가에겐 을이겠지..... 라고 생각함 솔직히 삼성 이재용이라고 천하를 가진거 같겠어, 집에가면 자식으로 속썩는건 어느 부모나 마찬가지일거고.
40 ◆a04GoLhs8kn 2023/04/07 09:52:12 ID : 2JRvhfgqo7u 0
나는 말을 안하거나 아예 무시하는 주의라 : 음.... 그럴수도있겠군요 하지만 저는 ~라 생각해요 <<< 그자체임 남을 평가? 남을 비교? 뭐 어느쪽이든 다. 나랑 마주할때마다 아 시발 저새낀 또 뭐야 이런식이었지만 좀 극단적일수도 있는데 당장 내일 내가 어떻게 될지도 모르는거 아냐 인생은 근데 오늘하루 지랄하면 다음날 역시 저새끼 어떻게 되길 바랬는데 잘됐다 가 되버리는거라고 그냥 가만히 있으면 중간이라도 가니까 근데 이건 나이먹으면서 바뀌는거라 어쩔수 없다 나도 한때는 그랬기 때문에 걍 나이먹고 늙으면 여러모로 데여보고 하면서 바뀌는거지 아 확실한건 그거임 나이가 어리면 그래도 나이가 어리다고 봐주는거라도 있는데 나이 많이먹으면 저새끼는 저나이먹고도? 라는 생각 들어서 존나 극딜당함 내동생도 말하는게 다른 나잇대가 지랄하는건 상관 안하는데 자기랑 똑같은 나이인데 지랄하면 진짜 개빡친대 그거 뭔줄 알지 진짜 내생각에 어느정도 실수라는게 용납되는건 대학교때까지인거 같음 어짜피 졸업하면 사회초년생인데 다 똑같지 뭐~~~~~~~~~
41 ◆a04GoLhs8kn 2023/04/07 16:15:17 ID : 2JRvhfgqo7u 0
100히트 감사링 덕분에 스레주는 좋은꿈을 꿨습니다 꿈을 꿨다 누군가 사소한것까지 다 맞춰주고 챙겨주는 그런 꿈 그낭 같이있는 시간만으로도 좋았어
42 ◆a04GoLhs8kn 2023/04/07 20:40:55 ID : 2JRvhfgqo7u 0
플리 : https://youtu.be/ZThhHdAFQ-s 정신과 얘기 좀 하자 공익 레스 검색하다가 신기한걸 알았는데 정신건강복지센터 말고 새로운 센터 비슷한게 생겼다고 함 다른지역에선 뭐라 부르는지 모르겠는데 정신건강복지센터 들어가면 배너에 홍보하고 있을거임 청년 위주로 봐주는데 (34세미만까지!!!) 1) 1회성 상담 가능 2) 상담하다가 좀 심한거 같으면 정신과 연계 가능 3) 이미 약먹고 있는 환자의 경우 체크해주는 방식의 상담 가능 개쩔지 않니? 예전에 비해서 훨씬 좋아짐! 원래 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하던 일이었는데 청년층 중심으로 확대된거야! 특히 정신과연계같은 경우는 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는 안했었는데 "본인이 원하는 경우/건강이 우려되는 경우" 연계한다고 나와있어 정말 금전적 여유가 없는 경우 치료비지원도 해주겠다는 식이고
43 ◆a04GoLhs8kn 2023/04/07 20:46:22 ID : 2JRvhfgqo7u 0
이게 진짜 좋아진거라고 흥분하면서 말하는 이유 => 스레주는 2019년때부터 이용했기 때문 1) 일회성 상담 : 사회복지사 앉혀놓고 그렇구나.... 그러셨구나.... 봇 => 걍 돌려보내는 경우 많았음 2) 정신과 연계? 본인이 찾으라고함 3) 사례관리라고 하는데 저거 전화 씹으면 걍 안함 / 상담 10분컷 아니 센터에서 일하시는 분들도 그냥 복지사분들이다 보니까 어느정도가 심하고 어느정도가 덜심하고도 잘 모르고 그냥 아 존나 피곤하다.... 가 느껴지는 그런대응이 진짜 많았음 우울증? 그거 좀 우울한거 아냐? <- 딱 이정도의 인식이다보니 뭐 상담도 제대로 될 일이 있나.... 그분들 비하는 아닌데 진짜 그냥 좀 대충하는게 심했음
44 ◆a04GoLhs8kn 2023/04/07 20:50:07 ID : 2JRvhfgqo7u 0
이게 다를수밖에 없음 나는 진짜로 힘들어서 찾아온건데 (병이 있다는 가정하에) 상대방은 ? 그정도는 걍 해결할수 있지 않나...? 뭐 이런식으로 받아들이면 얼마나 뻘쭘한데;........ 다른데서 말 못하는걸 말하러 온건데 저런다고 생각해봐 다신 안오고 말지 근데 차츰차츰 바뀌더라고 내가 지금 상담자가 3번 바뀌었는데 첫번째 : 위에 말한거 그대로 그냥 방치되고 상담사 교체 두번째 : 코로나때문에 관리 잘 안됨........... 전화로 거의 상담했는데 그래도 첫번째 사람보다는 성의있었음 세번째 : 현재 담당중인 간호사 이때까지 상담하면서 살자사고 있었냐고 물어보는 사람 한명도 없었는데 질문받음 제일 꼼꼼하게 봐주고 퀘스트같이 이렇게 하는게 더 좋겠다고 조언도 해줌
45 ◆a04GoLhs8kn 2023/04/07 20:55:13 ID : 2JRvhfgqo7u 0
솔까 그렇게까지 기대하진 않았음 이전 상담사들이 그렇게 도움되진 않았기 때문에 내가 관리하는게 낫지 싶을 정도로 센터가 운영되고 있었고.... 뭐....... 난 어짜피 병원에서 쭉 다녔으니깐... 근데 진짜 우리지역은 상담사 대부분 갑자기 간호사로 교체되더니 더 괜찮아짐;;;;; 체크하는것 - 약 변경사항 / 몇번 먹는지 - 하루 수면 시간 및 패턴 - 우울감 등등 기분변화 체크 - 운동량 - 최근의 스트레스 및 이벤트사항 아 이게 좋다고 생각했던게 나는 3개월 전이 어떤지 모르잖아 근데 오늘 상담하면서 3개월전보다 엄청 나아졌다고 그러더라고 사실 다음주 상담인데 대화하다가 간호사가 무리하게 퇴근시간대 다되서 상담잡으셨더라고
46 ◆a04GoLhs8kn 2023/04/07 20:59:27 ID : 2JRvhfgqo7u 0
약변경된거 때문이 컸음 의사선생님이 항상 내가 병을 잘 알고있어야 한다고 본인이 감정기복 좀 잘 파악하라고 한소리하시는데 근데 이게 파도같은거라서 내가 조증인건 대충 캐치가 되는데 울증일때는 나도 잘 모르거든 예전에는 진짜 급경사로 오르락 내리락거렸는데 (그러니까 빈도수는 똑같은데 깊이가 심해졌다는 이야기임) 지금은 되게 스물스물 올라오다 스물스물 내려가서 나도 파악이 많이 어려움 그런거는 의사쌤이 매주 기록해놨다가 심하다 싶음 울증입니다 하더라 좀 약먹으면서 커버는 칠수 있게 된거? 감당못할선은 아니고 좀 살만하네 싶을 정도까지 내려갔어 그런거랑 똑같은거야 우리집 앞에 담장이 있어 근데 그 담장거의 끝까지 아슬아슬하게 파도가 차올랐어 조금만 지나면 바로 우리집으로 넘어올것 같고 불안하단 말이지 그심경으로 몇날몇일을 보내거나 하는거야
47 ◆a04GoLhs8kn 2023/04/07 21:02:33 ID : 2JRvhfgqo7u 0
난 왠진 모르겠는데 뭐 여러가지 요건때문에 그게 분노로 승화되더라고 무력한 나자신을 받아들이기 어려웠나봄... 사람이 할수있는거랑 할수없는거랑 정해져있는건데 그걸 좀 싫어하는???? 성향이 있어서 시발 이건 또 왜 지랄이야??? 이런식으로 사고가 바뀌더라고 그래서 조증일때 사람들한테 개짜증내고 소리지르고 그랬던거고 기분이 좋으면 기분이 좋은대로 사고치고다녀서 (큰사고는 아니어서 넘어감) 골때렸음 예전에는 약먹고 차분해지는거 진짜 좀 별로라고 느꼈는데 지금은 익숙해지니까 이것도 나쁘지 않은듯 뭐 이정도
48 ◆a04GoLhs8kn 2023/04/07 21:06:42 ID : 2JRvhfgqo7u 0
오늘 썰이나 풀음 SPC불매 존나 하다가 이번에 베스킨에서 쿠로미 카드인가 뭔가 나왔대서....... 갔다옴 사실 할인 많이 먹여져서 간건데 가니까 할인 적용 안되더라? 그냥 돈만 날아감 뽑았는데 마이멜로디 카드 나왔다. 4가지 맛 : 초코나무숲 2 엄마는외계인 1 이번 신상 무슨 복숭아를올려피치올려?? 아무튼 그거 일단 우리집 5분거리 베라랑 15분거리 베라가 있단 말이지? 근데 5분거리 베라에서 음..... 갑자기 전기공사한다고 영업중단 떴음; 그래서 15분거리에 갔는데 거기가 평가가 좀 안좋은 곳인거 감안하고 감 알바가 12시밖에 안됐는데 집에가고싶다는 포지션으로 서있었음 아니 거기까진 괜찮았는데 쿼터 4가지 맛 퍼는데 5분이 걸림 ??? 아니 건장한 남성분이셨는데 엄청 낑낑대면서 퍼길래 ㅇ오..... 하고 그냥 머쓱하게 폰 바라봄
49 ◆a04GoLhs8kn 2023/04/07 21:09:47 ID : 2JRvhfgqo7u 0
엄청 힘들게 준비하시고 나서 아이스크림을 넘기는데 이분이 산리오 포토카드를 안주시는거임 그래서 : ????????? ㅈ......저...... 카드......!!!!!!! 이러니까 그게 뭐냐는 식으로 ???? 하고 바라보시길래 다른 직원이 : 아하하^^;;!!!! 카드를 빼먹었구나 이거 확인하고 랜덤으로 드려야해요 이러더니 주심 오늘 처음.... 하신건진 모르겠는데 처음하신거면 집에가고싶다고 외치는 그 포스는 뭐지? 아무튼 .....? 하면서 집에서 혼자 다 퍼먹음 원래는 동생이랑 같이 먹으려고 했는데 동생이 집에 없었음
50 ◆a04GoLhs8kn 2023/04/07 21:14:20 ID : 2JRvhfgqo7u 0
맛은 그냥 괜찮은 복숭아맛이었음 막 이건 단종되면 안돼 이정도까진 아니고 나쁘지 않다~ 정도 초코나무숲이랑 엄외는 무조건 시켜야함 ㄹㅇ 저거 단종되면 베라 왜감? 걍 불지르고 말지 가게별로 대표음식을 없애버리면 진짜 갈 이유가 없다 맥날은 상하이 맘터는 싸이 버거킹은 콰치 롯데는 디저트 왜요 롯데리아가 햄버거가게임? ㄴ 디저트가게임 ㄹㅇ 햄버거빼고 다맛있음 예전에는 진짜 선데이만 먹으러 갔는데 지금은 후하게 쳐줘서 지파이라던지~ 양념감자라던지~ 아니 그리고 지점바이지점일수도 있는데 좀 이새끼들은 진짜 걍 망하고싶나? 라고 생각되는 장사를 함 나 전에 근무했던곳 앞에 롯데리아 피크타임에 알바 한명이었음 대기시간 15분 왜그러는거임???????? 팔기싫음???????
51 ◆a04GoLhs8kn 2023/04/07 21:19:38 ID : 2JRvhfgqo7u 0
아니 이게 진짜 좀 어이없었던게 저기 앞에 버거킹/맘터/맥날/롯데 다있었음 학원가니까 애들이 많이 올거 아냐 1) 버거킹 : 회전율 존나높이려고 노력하고 가장 잘나왔음 2) 맘터 : 좀 구석진데 있어서 그렇지 사장님이 엄청 잘해주심 3) 맥날 : 나쁘지 않음 거리가 애매해서 잘 안갔는데 가까웠으면 자주갔음 버거킹이랑 맞먹음 4) 롯데 : 저지랄함 왜? 아니 진짜 안팔고싶나????? 팔기싫으면 접어 거기 차라리 국밥집 생기는게 모두에게 이득임 학원에서 근무하는 내내 학생들이 저거 사라지고 국밥집 들어오면 좋겠다는 소리함 KFC 언급이 없는 이유 : 우리 지역에 KFC 없어 KFC 이새끼도 미친새끼임 이상한곳에 지음 원정가서 먹어봤는데 거기 지점이 개 구려서 입만 버림 진짜 거기는 장사 접어야한다 타지에서 KFC 먹었는데 진짜 너무 맛있어서 감탄함 징거버거랑 치킨 넘 맛있고
52 ◆a04GoLhs8kn 2023/04/07 21:26:08 ID : 2JRvhfgqo7u 0
다꾸하고싶은데 항상 다꾸에 쓸말 여기 다 적어버려서 쓸말이 없음 진짜 이제는 다꾸가 아니라 그냥 다꾸였던것 되어버려서 골치아픔 나도 꾸미고 막 아 이쁘다~ 생각 드는거 만들고 싶은데 내가 손대서 만드는 모든건 망해버리는 저주를 갖고있어서 쉽게 되지 않는듯 다꾸나 하고옴
53 ◆a04GoLhs8kn 2023/04/08 00:26:37 ID : 2JRvhfgqo7u 0
나 인증코드 가끔씩 단어가 생각 안나서 혼자서 "O... 뭐였지??? 아시발" 이러고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꾸 3페이지 하고 개같이 등장 사실 1시간은 누워서 스트레스받고 30분은 다이어리쓰고 1시간 30분은 다이어리쓰고 꾸밈 (다른다이어리임) 예전에 그냥 익명글로 아 나 인물집 너무 하고싶은데 어디서 사야해 했다가 어떤 천사가 등장해서 나눔해줬음.... 근데 그걸 너무 얕봤던거임 300장정도인가 아무튼 개많이줌 근데 난 그때 부족할줄알고...... 번개장터에 자주 주문하던 상점에서도 주문했다?? 그분도 막 단골이라 너무 고맙다면서 엄청나게 주심 인물스티커 파티됨;;;;; 그게 마음이 너무 이쁘잖아 그래서 되팔거나 나눔할수도 없고 내가 하고싶은 다꾸랑은 정 반대로 향하고 있는데 억지로 다꾸마다 인물스티커 써주고있음
54 ◆a04GoLhs8kn 2023/04/08 00:32:21 ID : 2JRvhfgqo7u 0
플리 : https://youtu.be/VHUWepD-H_8 현대백화점 문화센터에서 플리를 다 아 이건 남친이랑 오사카 지나다니다가 얘기한건데 일본애들은 자기한테 어울리는 옷을 입고 한국인들은 보편적인 옷을 입는거같다고 함 근데 한국애들은 좀 뭐라하지 연예인들이 먼저 유행 한번 빵 터트리면 너도나도 입고다니는 느낌이라해야하나....? 그렇다고 연예인 애들이 거적데기 입고 나오진 않잖아 좀 멋지고 힙한거 입고 나오지 그래서 패션이 상향평준화된 느낌?????? 다 세련되고 이뻐 걍 웬만한 사람들은 보통이상 입고다님 일본애들은 가끔 ???? 스러운 옷도 잘만 입고 다니는데 좋게 말하면 개성넘치는 편이긴 함 아 요즘에는 지뢰녀 타입 잘 안보이던데 걸어다니면서 지뢰녀 1 : 갸루 4 이렇게 본듯 오히려 갸루처럼 다니는 애들이 더 많았었어
55 ◆a04GoLhs8kn 2023/04/08 00:36:56 ID : 2JRvhfgqo7u 0
아시발 이걸 말할때가 아니지 얘들아 이거봐라 오타쿠필수청취곡 https://youtu.be/acIngWQxZbA 카와이쿠테고멘 키티랑 쿠로미성우가 부름 키티 : 원래 말 못하는거 아니었음??? 뭐지 아 그건 미피인가? 쿠로미 : 전에 누구한테 나루토성우라는 얘기 듣고 나루토로 보임 아니 그리고 진짜 둘다 왜이렇게 잘부름???????? 진짜 쿠로미랑 키티 묶어놓고 부르게시킨거같음 일본인 쓴 코멘트에서 쿠로미가 말끝에 자마아~ 하는 부분 있는데 그부분 존나 쿠로미스럽다 라고 달림
56 ◆a04GoLhs8kn 2023/04/08 00:51:58 ID : 2JRvhfgqo7u 0
아 그리고 초학생....... 초학생이 gero 곡을 부르겠다고 해서 사람들이 커뮤니티 댓글에 와 뭐부를까~ ㅇㅇ나 ㅁㅁㅁ도 괜찮을거같아~ 이랬는데 어림도없지 <우 동> 등 장 (링크를 달수 없을 정도의 시모네타 가사라 링크 달순 없고 직접 쳐보셈) 카마타마~ 카마타마~ 시발.......... 중독됨,,,,,....... 아니 이런걸 중독되고 싶진 않았음 이건 진짜 gero가 욕먹어도 할말 없다 아니 누가봐도........ 시모네타잖아요............ 내가 기대한 것 : 섹시한 가사를 존나 섹시한 목소리로 부르는 초학생 초학생 : 어림도없지 돈 돈 우동 우동우동
57 ◆a04GoLhs8kn 2023/04/08 01:07:49 ID : 2JRvhfgqo7u 0
내가 생각한 선의의 피해자 : 초학생 신곡 올라와서 부리나케 번역 자막 달려고 했는데 우동을 접한 번역자 방금 gero 채널 들어가서 first one take 인가 그거 있길래 봤는데 그쪽은 공식계정 올라갈거 감안하고 올린건지 gero는 방정맞지만 번역은 기를쓰고 점잖게 되어있음 초학생이 아마 그거 보고 어느정도 따라한거 같긴 함 둘다 잘생겼으면서 왜그래....... 그만둬.............................. 아니 초학생은 썸네일만 봐도 잘생긴걸 ktx 타고 지나가면서도 알 수 있는데 시모네타가 그.... 여자한테 할만한 드립이 아니고 남자쪽 드립이라서 더 숙연함 (동인지 비유가 제법 됨) 저것도 gero 팬들이야 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gero가 gero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유쾌하네 이러지 가만있던 초학생 팬 물음표로 만듦 아물론.... 재밌었어요........ 뭐 초학생도 나이가 있으니깐........... 그럴수있지....... 그럴수 있긴 한데......... 아니 누구 잘못이라 해야하지? 진짜 아무나 잡고 패고싶은 기분 뭔줄 알지 아니 뻐꾸기를 패고싶다는게 아니고 진짜 알잖아 유남생
58 ◆a04GoLhs8kn 2023/04/08 01:14:24 ID : 2JRvhfgqo7u 0
그래 노래 잘부르는 천재도 한번쯤은 미친놈이 되고 싶을수도 있지 근데 노라조가 미친노래 등장 하는거랑 그냥저냥 있다가 갑자기 미친노래내는거랑 좀 아니야 그냥 초학생 하고싶은거 다해........... 파이팅 초학생!111 멋지다 초학생아 그치만 내남친이 저거 부른다고 하면 필사적으로 말릴것이다 응 안돼 기각 가라오케에서 내 남친이 우동 부르기 vs 픽시브에서 포켓몬 19금 검색하기 후자 ㄹㅇ 아니 후자는 나혼자만 숙연해지지만 가라오케는 미친놈 전시잖아 나한테만 불러주는것도 거절 수요없는 공급ㄹㅇ
59 ◆a04GoLhs8kn 2023/04/08 01:19:35 ID : 2JRvhfgqo7u 0
아 좀 미안한 말인데 제zero감 에 나오는 switch the 어쩌고 있잖아 나 그거 스위치 더 칙!!!!!!!!!쇼!!!!!1 로 이때까지 들었음 나중에 아닌거 알고 혼자 머쓱해함 뜻은 아는데 발음 아직까지 잘 모르겟음
60 ◆a04GoLhs8kn 2023/04/09 01:25:10 ID : 2JRvhfgqo7u 0
"그런데 레몬사와야. 너는 부모님이 잘못 키우지도 않았는데 왜 그러니?" 오늘의 일기 시작, https://youtu.be/s-feWTnKTeI 플리 참고로 저런 말을 들으면 일단 0부터 다시 알려준다는 생각으로 유전이나 가정교육의 문제가 아닌 뇌 호르몬 문제로 약을 먹는거라고 한다
61 ◆a04GoLhs8kn 2023/04/09 01:29:00 ID : 2JRvhfgqo7u 0
좋겠다 본인이 정상이라고 티끌 하나 없이 순수하게 믿을 수 있어서 "어쩌면 내가 이상한걸지도 라는 생각을 해본 사람"을 이해할 수 있나. 나는 동창회에 나갈 생각이 전혀 없다. 앞으로도 안나갈 생각이고 하지만 나와 내 남친이 대학교 과cc였던 탓에 결혼식과 가족행사가 전부 대학교 관련된 사람이 오게 생겼다 뭐 전부는 아닌가? 아무튼.... 뭐 친구가 적었던 나에게 있어서는 전부. 였다. 생각보다 얕은 인연으로도 친해질 수 있는것이 게임 친구인데 남친이랑 나랑 거의 몇년째 연락 두절된 선배가 접속해 있었다 나는 그선배랑 그렇게까지 친한 사이는 아니어서 아 그냥 접속했나보다 하고 말았는데 남자친구는 : 그새끼 참 건방졌지~! 하고 그냥 넘어갔다 생각하면 생각할수록 빡치게 만드는 사람도 있긴 하지
62 ◆a04GoLhs8kn 2023/04/09 01:31:18 ID : 2JRvhfgqo7u 0
오늘은 아주 하루를 말아먹었다 늦잠을 한참 잤고 덕분에 공부도 조졌으며 운동을 한것도 아니고 그냥 목욕만 했는데 오랜만에 월드오브워크래프트(WOW)를 했고 게임은 재밌었다. 남자친구가 너무 화나지만 재밌었다 라고 말한 이유를 알았다 사실, 블리자드가 좆되기 전에는 굉장히 재미있었다. 그래서 하루만에 20레벨 찍을만큼 열심히 했다
63 ◆a04GoLhs8kn 2023/04/09 23:59:15 ID : 2JRvhfgqo7u 0
오늘 거의 12시간 넘게 잔거 같다 사람이 그렇게 잘 수 있냐는 얘기를 들었다 꿈자리도 뒤숭숭했다 굉장히 너 진짜 미쳤구나? 라는 이야기를 들을 내용의 그치만 날 그만큼 흔들어놓기에도 충분한 더이상의 미친짓은 관두어야지 라는 생각이 들게 하는 현실이 싫어서 잠든건데 잠들어서도 날 괴롭히는게 있다는건 참 아이러니하다
64 ◆a04GoLhs8kn 2023/04/10 00:04:24 ID : 2JRvhfgqo7u 0
야식을 먹으러 거실로 나갔다 너는 너가 이상한걸 알고는 있니? 점점 얼굴이 커지는거 같다 다른 병원들은 예약 잡았니? 등등 의 얘기밖에 나오지 않는다 당연히 나라고 해서 저런 이야기가 달갑진 않다 상태가 안좋을때 마다 폭식이 땡긴다 당연히 집에 먹을건 적고 딱히 먹진 않는다 게임이나 할까
65 ◆a04GoLhs8kn 2023/04/10 08:15:51 ID : 2JRvhfgqo7u 0
오늘의 계획 아침 투썸 두썸밀(빵+아메리카노 세트) 12시 정신과 약속이 3시인데 정신과를 먼저가? 말어? 고민중 가는데 30분걸림 흠
66 ◆a04GoLhs8kn 2023/04/10 08:32:53 ID : 2JRvhfgqo7u 0
200히트 감사합니다 스레주는 힘을 얻었다!!! 뭔가 잘될 느낌이든다!!! 9시 투썸 12시 정신과 1시 집에서 잠깐 화장 2시 출발 2시반~3시사이 도착 ? 대충이정도 (카페 창업한) 친구는 3시에 오는줄 알고있는데 같이가는친구랑 나는 3시에 목적지에서 출발임
67 ◆a04GoLhs8kn 2023/04/10 08:54:59 ID : JPijikmk4IM 0
개 잘신고있는 나이키신발 러닝화 + 제일 싼라인중에 잘나가는거 신었는데 회사원들 다 이거신는거봄 사이즈 265 쿠팡에서 샀다 5만원인가? 그랬을
개 잘신고있는 나이키신발 러닝화 + 제일 싼라인중에 잘나가는거 신었는데 회사원들 다 이거신는거봄 사이즈 265 쿠팡에서 샀다 5만원인가? 그랬을듯
68 ◆a04GoLhs8kn 2023/04/10 08:57:04 ID : JPijikmk4IM 0
두썸밀 투썸은 2시까지 샌드위치랑 아메리카노 시키면 아메리카노를 2천원으로 묶어준다 나름 꿀팁
두썸밀 투썸은 2시까지 샌드위치랑 아메리카노 시키면 아메리카노를 2천원으로 묶어준다 나름 꿀팁
69 ◆a04GoLhs8kn 2023/04/10 09:03:56 ID : JPijikmk4IM 0
9천원 나왔길래 개창렬이네 했는데 먹고나니 그럴만했다는 결론 나온지 5분도 안되어 빵 다쳐먹었다 요즘 내가 먹는게 이렇다
70 ◆a04GoLhs8kn 2023/04/10 09:09:02 ID : JPijikmk4IM 0
8년 사귄사람 카톡 위에 광고떠서 봤는데 와 제주에어 인천 마쓰야마 편도 8만원이야? 돈만있음 가지........
8년 사귄사람 카톡 위에 광고떠서 봤는데 와 제주에어 인천 마쓰야마 편도 8만원이야? 돈만있음 가지........
71 ◆a04GoLhs8kn 2023/04/10 10:32:46 ID : JPijikmk4IM 0
동영상업체 : 신청완료 웨딩촬영업체 : ㄹ업체 연락처남김 후 둘다 선택기준 - 제일 싸기때문 남은것 (존나많아서 모르겠음) 웨딩촬영 웨딩 드레스고르기 전세 살 집 알아보러다니기 집주소 변경 신혼여행지 정하기 양가 잡음나올때 조절하기
72 ◆a04GoLhs8kn 2023/04/10 10:38:37 ID : JPijikmk4IM 0
레전드스레 하나보고 나서 내생각 얘기 난 동성애 밝히기 vs 정신병 밝히기 쌍방 갑논을박이라 생각하는주의라 둘다 이야기해봄 (동성애가 정신병이란게 아니라 무게감이 비슷하단얘기) 참고로 본인은 둘다 해당되는데 후자가 나음 두문제 다 본인이 엄청 고민하고 말한거일텐데 그냥 알았다고 해주면 되지 않을까 딱히 누가 인정해줘야 될 문제도 아니고 본인이 그런 삶을 선택했다는데 왜 걱정하는지 모르겠어 잘못한게 아니잖아
73 ◆a04GoLhs8kn 2023/04/10 10:50:37 ID : JPijikmk4IM 0
그리고 항상 나오는건데 우리집 가정환경이 그렇게만든건 아닐까 뭐가 원인인거냐 뭐 그런..... 얘기는 듣는사람도 신경질날수밖에 없는게 잘못이 아니라니까? 문제가 아니라니까? 내가 정신병을 앓든 내가 동성애자든 그게 막...불의의 사고를 겪은 누군가 취급 안했음 좋겠음 오히려 그것때문에 가해자는없고 피해자만 있는 이상한 상황 되버리는게 싫다 정신과는 특히 자기연민주의인 새끼가 정밍아웃해서 더빡침 동성애는 한두명한테 커밍아웃했다가 갑분싸 오지게겪어서 그냥 살면서 말 안하기로함 정확히 말하자면 난 동성애라기보다는 사랑하는데 성별은 중요하지 않다는 주의지만 밖에서는 그게그거로 보이니
74 ◆a04GoLhs8kn 2023/04/10 10:59:20 ID : JPijikmk4IM 0
도플갱어 같이 성격이 비슷한 남자를 봤다 처음엔 호감이었고 나중엔 병신이었다 그쪽은 처음부터 병신취급했고 그쪽도 나도 생긴건 반반한 편이었다 속으로는 지랄, 하고 생각하긴 했어도 자기는 여자랑 맞질않네 어쩌네 했었는데 결국에는 여자랑 결혼했다 뭘까 그인간? 그쪽도 뭔가 내가 남친이랑 사귀는걸 탐탁치않아했지만 뭔가 기분나빠, 라길래 피차일반. 이라 생각했었고
75 ◆a04GoLhs8kn 2023/04/10 11:03:46 ID : JPijikmk4IM 0
넌 뭐 왜이렇게 생긴거랑 다르냐? 와 진짜 깬다 남자였으면 개줘팼는데 ㄹㅇㅋㅋ 니가 생각하는 생긴것처럼은 뭔데? 내가 그렇게 행동했어도 너랑은 안친해질거다 내가 남자였으면 안팼겠지 넌 여자랑만 싸웠을테니까 남친도 대놓고 내성격이 자기친구랑 판박이라서 좋았다 했으니까 남이 뭐라고 시비털어도 좋아해줄사람 한명만 있으면 됐어
76 ◆a04GoLhs8kn 2023/04/10 12:26:59 ID : 2JRvhfgqo7u 0
1시간만 접속함 뒤에 약속이 있어서 오늘 병원 후기 약 먹고 아직 적응되는 기간이라서 왔다갔다 할 수 있다 다음주에도 심하면 이야기하라 끄읕 월요일이어서 그런지 의사쌤 죽을상이었음
77 ◆a04GoLhs8kn 2023/04/10 12:31:36 ID : 2JRvhfgqo7u 0
마이크로소프트 엣지쓰는 친구들아 진짜 별 헛소리 뉴스 다 올라오지 않니? 이거 차단도 못하고 방금 뭐봤냐면 유명한 트젠 유투버 결혼했다는 소리 봤음 상대방도 트젠임 행복하다면 그걸로 ok입니다 와 근데 둘다 턱시도랑 웨딩드레스 입으니까 멋있고 이쁘더라 나도 이쁜거 골라야지 진짜 낚시성 기사에 오만거 다올라오는데 너무 궁금하게 적어놔서 맨날 클릭함 별로 알고싶지도 않았던 연예인 뉴스 존나 그걸로 다 확인하는중
78 ◆a04GoLhs8kn 2023/04/10 12:44:27 ID : 2JRvhfgqo7u 0
에 약속이 3시까지로 미뤄졌으면 이걸 뭐 어떻게 계획을 짜야되나 1시반에? 나가서? 걸어서? 가면 되려나 네이버 지도보니까 30분 걸린다 되어있는데 저게 30분? 아닐거같은데????? 내 감을 믿을지 네이버 지도를 믿을지 문제로다
79 ◆a04GoLhs8kn 2023/04/10 14:21:20 ID : 9s5Pip9iqoY 0
샤넬립스틱 어디갔냐고 물어보기 좋아하는 제자한테 받은거고 품명도 모르는데 내가 저거 굉장히 아껴쓰는데 없어졌을 리가 없어 보자마자 빡쳐서 동생한테 물어봄 찾다가 나오는데 늦었다
80 ◆a04GoLhs8kn 2023/04/10 22:44:17 ID : 2JRvhfgqo7u 0
오늘은 친구를 만나고 왔다 Q 레몬사와도 친구가 있나요? A 놀랍게도 있습니다 정말 몇없는 친구지만 이제 더 잃어버릴 친구 나는 누군가에게 있어 유일한 무언가가 되는게 싫어
81 ◆a04GoLhs8kn 2023/04/10 22:49:49 ID : 2JRvhfgqo7u 0
만나고 나면 더 피곤한 친구가 있고 피곤할때 "우리 일어설까?"라고 말하는 친구가 있지 오늘은 내가 후자가 되어서 해산 친구는 두명이 있었는데 지칭도 귀찮으니 그냥 @ # 라고 하자 담배가 몹시 땡긴다 그치만 담배는 피지 않아 피지 않기로 마음먹었으니까 절대 손대지 않아 그대신 저는 음악을 들어요 https://youtu.be/CUJIKL-zWj4 플리.
82 ◆a04GoLhs8kn 2023/04/10 22:52:14 ID : 2JRvhfgqo7u 0
나는 사람을 가련하게 보는것을 하지 못한다 그게 내 친구일 지라도 병신이면 병신새끼라 해야 직성이 풀리는 사람이라 친구가 이러한 병신을 만나 고생했다 라고 말하면 너 걔가 병신인거 알았다며? 그럼 손절 타이밍을 놓친거네?? 같은 말이나 하고 모르겠어 나한테 뭐 대신 욕해달라고 말한건지 미안한데 친구야 나도 너가 욕해달라는거 같이 욕하는데 에너지가 들잖아 친구 개업했는데 오자마자 그런 얘기를 하면 누가 듣고싶냐
83 ◆a04GoLhs8kn 2023/04/10 22:54:40 ID : 2JRvhfgqo7u 0
나는 내 일도 아무렇지 않게 말하고 남의 일도 아무렇지 않게 말하는 버릇이 있어 "오.... 그렇군요 하지만 저는 이렇게 생각해요" 라는 식으로 엄청나게 말을 많이 한다 @는 줏대가 없었고 #는 싸가지가 없었다 이런 새끼랑 친구를 몇년째 하고 있는데 언제 절연할까 생각중이다 딱히 여기 적어도 문제가 없는게 앞담도 한다 아무렇지 않은 표정을 지으면서 할얘기를 다한다 그래서? 라는 식으로 대화가 이어지는데 아무도 화를 내지 않는다 이상한 대화.
84 ◆a04GoLhs8kn 2023/04/10 22:59:33 ID : 2JRvhfgqo7u 0
@는 착했다. 그냥 착했다 "@야, 세상사람 전부한테 착하게? 그냥 근처에 있는 사람한테만 착하면 되지 그 친구 너 괴롭힌다며? 근데 왜 걔 사정을 봐줘? 걔가 민폐인데? 그럼 니가 화낼수 있는거 아니야?" "그건 그런데 내가 잘못한걸수도 있" "아니 그러니까 걔가 그걸 유도한거라니까 그새끼가 내로남불하는데 니가 들어줄 필요가 뭐가있는데" "듣고보니 그렇네....." 나쁜건 아닌데 나쁘다
85 ◆a04GoLhs8kn 2023/04/10 23:03:48 ID : 2JRvhfgqo7u 0
스레딕의 규칙위반으로 대화를 못쓰는 #는 아무튼 여러의미로 정신나간 말도 많이 했다 남친이 #의 얘기를 듣더니 화를 엄청나게 내면서 다시는 그친구 만나지 말라고 했다 거의 저주에 가까운 말을 했었는데 이미 미친새끼라 생각이 드니까 딱히 화나지도 않아서 아 그래. 하고 실없이 웃었다 너도 미친놈이고 나도 미친놈인데 서로 싸워봤자 뭐하겠냐. 그냥 시비 걸려도 넘어가고 말지 근데 할말은 하고....
86 ◆a04GoLhs8kn 2023/04/10 23:06:55 ID : 2JRvhfgqo7u 0
#는 줄곧 무언가를 부러워 했다고 생각한다 본인이 생각하던 이상적인 무언가가 있었을 것이다 그런 것들을 내가 아무렇지도 않게 하는것에 화가 났는지 부러웠는지. 그래 너도 정신과 다니잖아? 같은 식으로 이야기를 하면 다니긴 하는데 너랑 먹는 약은 다르지? 아무래도? 치료방식이라던가 그런것까지 같을 순 없잖아 라는 식으로 주고받고 "#가 너를 부러워 하는건 알겠는데 그런식으로 말하는게 말이 돼?" "냅둬 걔도 제정신 아니잖아" 별로 궁금하지 않은 것들도 많이 물어보고 결국에는 할 얘기가 떨어져 남의 욕이나 태반으로 하고 왔다
87 ◆a04GoLhs8kn 2023/04/10 23:08:55 ID : 2JRvhfgqo7u 0
기쁜일을 같이 축하해주지 못하는 사람과는 피곤하다 나쁜일이나 주구장창 말해야한다 나도 말할 사람이 얘들밖에 없으니. 다른 친구를 만나면 결혼준비 어떻게 하냐 뭐 그런얘기부터 먼저 나오는데 일부러 좋은 얘기를 꺼내지 않게 된다 저주나 할까봐 있잖아, 우리 어쩌다가 친구라는 작자들이 이런 사람만 남았을까?
88 ◆a04GoLhs8kn 2023/04/10 23:15:10 ID : 2JRvhfgqo7u 0
솔직히 말하자면 재미가 없다. 별로 알고싶지도 않고. 그럼에도 소식이 궁금해서 꾸역꾸역 질문을 이어가는 것이다. 친구니까, 같은 변명이겠지.
89 ◆a04GoLhs8kn 2023/04/10 23:20:11 ID : 2JRvhfgqo7u 0
나라고 해서 팔자가 편하니까 으쌰으쌰 하는게 아니다 남자친구가 화났을때는 왜 화났냐고 풀라고 전화 하기도 하고 공부가 좆같이 안될때는 시발 하면서 집어던지기도 하고 만원씩 꺼내쓰면서 부들부들 하기도 하고 그런데도 오늘은 ~~가 최고~ 라는 식으로 적는거지 내가 긍정충이라 그러는게 아니야 부정적인 인간인데 이렇게라도 해야 긍정적이 되니까 하는거지 하염없이 파란 하늘만 바라보는게 아닌데 그런 취급을 하니 이걸 뭐 좋아해야하나 싫어해야하나
90 ◆a04GoLhs8kn 2023/04/10 23:29:29 ID : 2JRvhfgqo7u 0
"정신과에 너도 다니고 있으니까, 뭔말인줄 알지?" 뭔말인데? 살짝 화가 난다 이새낀 나을 의지가 있나? 내 병은 거의 반평생 약 먹어야 한다고 할 정도의 병인데도 의사선생님이 어떻게든 완화시킬 수 있다고, 그정도로 심각하진 않다고 너가 대학병원에 가야할 레벨은 절대 아니며 그냥 관리만 꾸준히 하면 낫는다고 하셨는데 그래서 병원을 빼먹은적이 한번도 없어 난 의사쌤을 믿어 내가 조금 무른 구석을 보이면 바로 엄하게 얘기하시는 분이지만 그래서 낫는다면 그게낫잖아
91 ◆a04GoLhs8kn 2023/04/10 23:33:56 ID : 2JRvhfgqo7u 0
오늘도 말했을거야 나는 있잖아 25살이라는 나이가 중요하다고 생각해 25살 아래면 그냥 실수해도 이해할 수 있고 그럴수 있지 싶은데 25살 이상이면 저새낀 왜저렇게 살까? 라는 생각이 든다고 너는 나이가 중요한게 아니라고 했지만 말이야 사회생활을 했는데도 병신같이 굴면 그새낀 찐병신이라는 얘기야 너보고 하는 얘기는 아니고 그냥 그렇다고
92 ◆a04GoLhs8kn 2023/04/10 23:40:52 ID : 2JRvhfgqo7u 0
있잖아 너가 생각하는것보다 이전부터 나는 내가 없는 세계를 생각했었어 그래서 나는 누군가에게 있어서 특별한 존재가 되기 싫었거든 그냥 스쳐지나가는 존재로도 충분했어 내가 없어도 이세상은 충분히 잘굴러가고 누군가에게는 좋은 하루가 되며 누군가는 눈물을 펑펑 흘리겠지 그런식으로 생각하면서 살아서 그런가 아니 그때는 좀 자존감이 심하게 낮아서 누군가가 나를 좋아하거나 같이 지내려 하면 뭐가 목적이니 그러겠지, 뭐 나도 같이 지내서 나쁠건 없으니까. 라는 식으로 생각을 하고 너희들이 나를 진짜로 좋아할거라는 생각은 잘 안했었거든 그래서 내가 너희를 놓건 너희가 나를 놓아버리건 그러려니 하는거고 잡고있으니 서로 잡고 있는거야 그냥
93 ◆a04GoLhs8kn 2023/04/10 23:44:13 ID : 2JRvhfgqo7u 0
그냥 좋아해주는 사람과 사귀어야겠다 나보다 더 나를 사랑해주는 사람이면 괜찮겠지 라는 생각으로 무심코 사귀게 된게 결혼까지 갔다 결혼식 예약 직전까지 "사람인생이란 모르는것이고 어찌될지 모르니까" 라는 말로 얼버무렸다가 한소리 들었다 "넌 왜이렇게 책임감이 없어? 네 결혼식 아냐?" "자신이 없으니까" 내가 저사람과 잘 지낼 수 있을까? 그냥 사귀다 보니 결혼하게 된건데?
94 ◆a04GoLhs8kn 2023/04/10 23:51:24 ID : 2JRvhfgqo7u 0
남친과 사귄지 얼마 되지 않았을때 남친이 뭐 같이 하고싶은거 없냐길래 없다고 했다 남친이 조금 당황하더니 음.... 그럼 이제부터 만들면 되겠네! 라는식으로 말을 꺼냈다 나는 놀이공원에 가고싶어! 그리고 너가 좋아하는 돈까스도 같이 먹고싶고! .... 뭐가 이래 많아? 라는 생각이 들었지만 들었을때 딱히 나쁜건 없어보여 그러자고 했다 "나 딱 하나만 소원이 있는데! 편지좀 써주라!" 편지? "엽서도.... 되나요" "괜찮아!!! 원래 조그만한것부터 시작하는거야!!!" 지금 생각해보면 남친이 엄청나게 배려해줬구나 싶다
95 ◆a04GoLhs8kn 2023/04/10 23:54:19 ID : 2JRvhfgqo7u 0
https://youtu.be/Me3Rhj3Y_qw 플리가 끝나서 새플리 들음 굉장히 작은 엽서를 골랐다. 적을말이 적었으니까. 진짜 개 별것 아닌 말을 적었다. 남친이 받고 기뻐했다 "첫 편지야! 기뻐!" - 굉장히 긍정적인 사람이구나... "너가 무슨 일을 겪었건 상관없이 기쁘게 해줄게! 그러니까 과거의 일에 얽매이지 마! 지금을 살아!" - 뭘 알고 그래? 라는 생각이 들었지만 새삼 고마움을 느끼며 고개를 끄덕였다
96 ◆a04GoLhs8kn 2023/04/11 00:02:00 ID : 2JRvhfgqo7u 0
마음이 좀 심란해서 약먹고 왔다 사실 약먹는다고 바로 나아지는건 없지만 플라시보 효과 라는게 있으니 어쩌면 1학년때부터 봐왔던 #는 자기랑 비슷했는데 남친과 지내면서 점점 변화하는 나를보고 제법 아니꼬왔던 모양이다. 조금씩 거리감이 있다고 해야하나 그랬으니까 #야 그렇게 생각하는구나. 하지만 나는 이렇게 하는게 좋다고 생각해.
97 ◆a04GoLhs8kn 2023/04/11 00:06:29 ID : 2JRvhfgqo7u 0
시기에 불타는 #의 한마디 한마디에도 굴하지 않고 그냥 미친소리로 받아쳤다 이젠 너스레도 제법 떨줄 알아서 미친소리에 속상해하지 않는다 더 미친소리로 응수하기 때문에 상대방도 흠 좀 치네 하고 마는편 #가 하도 쌉소리를 해서 남친한테 와 #새끼 오늘 뭐라했는줄앎? ㄹㅇㅋㅋ 이랬는데 남친이 개빡쳐해서 나도 쌉소리로 받아쳤으니 신경쓰지 말라고했다 만날때마다 경이로운 새끼긴 함
98 ◆a04GoLhs8kn 2023/04/11 04:42:14 ID : 2JRvhfgqo7u 0
경이로운 새끼때문에 잠 못자는중 잘때까지만 씀 누구는 결혼식에 너무 많이 불러서 문제라는데 나는 시발 누가 오지 말아야할지부터 얘기하고 있네 #가 말했다. 그래도 나 너희 얼굴 봐서 좋아 #야 나는 집에 갈까 생각하고 있었어
99 ◆a04GoLhs8kn 2023/04/11 04:47:34 ID : 2JRvhfgqo7u 0
#의 폭탄발언을 내친구 %에게 얘기했더니 친구가 경악을했다 % : 친구 맞아? 저새끼 말하는본새 보니까 다이다이 까자는거 같은데 나 : 그래서 그냥 적당히 받아쳤어... % : 미친새끼아냐? 왜 그런말을 해 아니 근데 너는 그런애를 친구로 왜 사귀어? 나같으면 그새끼 결혼식에도 못오게하고 지금부터 차단할걸 아니 축하를 못해줄 망정 무슨 나 : 그러니까.... 이게 #만 차단하면 되는게 아니라고 친구들끼리 엮여있어서 이새끼를 차단 못한거지.......... % : 알게뭐야 그냥 차단해 어짜피 걔 없다고 인생 안굴러가는것도 아닌데 진짜 # 발언이 스레딕 규칙위반 + 너무 특정성이 강해서 못쓰는거긴 한데 대충 % 반응보고 이해해주길 바람
100 ◆a04GoLhs8kn 2023/04/11 04:59:00 ID : 2JRvhfgqo7u 0
아무튼 뭐 저주성 발언이었고 본인 의도가 어쨌던 간에 기분좋은 말은 아니었음 아무튼... 뭐 결론적으로 오늘 얘기한거 - 모르는 새끼지만 하여튼 @의 친구 욕 : 걍 손절 ㄱ 얘기함 - 모르는 새끼지만 하여튼 @가 본 커플의 욕 : 굳이 우리가 알아야 할 필요가 있을까요? - #의 폭탄발언 : 그래서? - #의 폭탄발언 2 : 그래서? 2 욕밖에없네 시발
101 ◆a04GoLhs8kn 2023/04/11 05:03:06 ID : 2JRvhfgqo7u 0
대학교 졸업한 사람 입장에서의 대학팁이나 알려줄까 소소하게 그냥 참고만 하는 정도 일단 하나 좆같은친구 사귀지 말기 농담임
1000 레스가 넘어 작성할 수 없습니다
일기 13 실시간
57레스 🦋 Titania's Theme 🦋 465 Hit
일기 🦋 23.07.31 0
9레스 감정쓰레기통🗑 114 Hit
일기 이름없음 23.07.31 1
5레스 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 314 Hit
일기 이름없음 23.07.30 0
231레스 🐣이렇게 살 바엔 병아리가 되는 편이 좋겠어🐥 317 Hit
일기 ◆mFfRu7f81ii 23.07.30 3
5레스 愛してね、来世でね 229 Hit
일기 이름없음 23.07.28 0
16레스 . 217 Hit
일기 🪐 23.07.28 0
3레스 🪴💔화분 짝사랑 일기🧸🐾🍷 40 Hit
일기 이름없음 23.07.28 0
15레스 인프제가 히틀러 각성전 175 Hit
일기 이름없음 23.07.27 0
4레스 주식 247 Hit
일기 이름없음 23.07.27 0
1000레스 » 화성인은 아포카토를 좋아해 6147 Hit
일기 레몬사와 23.07.27 4
3레스 겨드랑이 색소침착 관리팁 스레 157 Hit
일기 이름없음 23.07.27 1
20레스 짝사랑을 향해 199 Hit
일기 이름없음 23.07.27 0
123레스 ... 773 Hit
일기 MuM 23.07.26 1
19레스 아니 299 Hit
일기 ◆fSFikpVbzQm 23.07.25 0
23레스 향년 18세 김밥 고양이 씨 310 Hit
일기 이름없음 23.07.24 1
8레스 독해지고 싶어 215 Hit
일기 이름있음 23.07.23 0
5레스 비극만이 제일 나은 나를 만든다. 118 Hit
일기 필요없음 23.07.23 0
2레스 정비기사의 일기 49 Hit
일기 정비기사 23.07.21 0
974레스 저승사자를 보는 레주의 하루 2판 2575 Hit
일기 ◆Xvxwlclbdwo 23.07.21 34
9레스 내가 되기 위해 96 Hit
일기 이름없음 23.07.2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