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레몬사와 2023/04/06 13:12:01 ID : 2JRvhfgqo7u 4
"행복하니?" 주 활동 시간대 : 11시 이후 새벽 뒷탈나오기 쉬운 말들은 스탑달고 궁시렁거림 난입O <스탑 달고 해줘> 다음 스레 제목 : 넌 언제나 내 어둠의 뒷편에 서 있어서
302 ◆a04GoLhs8kn 2023/04/21 23:49:17 ID : 2JRvhfgqo7u 0
https://youtube.com/shorts/dWXN-9S8W4s?feature=share 말 이쁘게 하는 아리아나 그란데 영상 보고 가 당신 너무 이뻐
303 ◆a04GoLhs8kn 2023/04/21 23:53:37 ID : 2JRvhfgqo7u 0
그냥 이건 여담인데 내가 몇년 전까지만 해도 저체중이었음 지금은 아닌데 그때는 진짜 사람들이 왜이렇게 말랐냐면서 엄청 부러워하고 그랬었거든 근데 그때가???? 아마 우울증 중증/심각 단계였을건데 지금이 멘탈이 더 안정되있는 상태인데도 살 20키로 더 쪘다고 그때보다 더 안 건강해 보인다?? 는 얘기 개많이 들음 진짜 저기 영상에서도 다른 사람들이 말하는게 아리도 이제 30대 다되가는데 언제까지 애기애기한 모습으로 나올수도 없고 해서 이미지 바꾸는 중에 저얘기 나온거 아니냐는 이야기가 많음 막..... 진짜 그런거 많은거 같아 안꾸미면 왜 안꾸미냐 하고 나랑 내남친은 서로 진짜 더러운 수준만 아니면 걍 신경 안쓰는데 안어울려도 오 안어울림 ㄹㅇ ㅋㅋㅋ 이러고 그순간만 지나가지 존나 한숨 팍쉬면서 하.... 진짜 너 존나 살빼라고 했잖아 안빼냐??/ 뭐 이지랄 안함 서로 가족이 더 지랄하는거 알아서 이야기 안하는듯
304 ◆a04GoLhs8kn 2023/04/21 23:59:09 ID : 2JRvhfgqo7u 0
내가 말하는게 뭐 있는 나의 그대로를 사랑하자......???? 까지는 아님 뭐 그정도까지는 나도 아닌데 싫어할수도 있는게 정상임 근데 막 속으로 생각하면 모르겠는데 밖으로도 잔소리로 나올수준은 이해불가능 저체중 얘기 더하면 음.... 내가 고등학교때 개말라인간이 될수 있었던건 진짜 급식의 10분의 1만 먹었기 때문임 그러니까 그냥 살기위해 먹는 수준이었고 지금처럼 음료를 퍼부어서 마시지도 않았음 콜라도 200미리 이상은 절대 못먹었고 (탄산이 심해서) 편식도 심했고 그렇게 유지한 몸무게였고 남들이 나보고 부럽다 할때마다 ?????? 이긴 했거든 중고등학교때도 학교폭력 당하면서 남이랑 같이 즐겁게 점심을 먹고 이런적은 별로 없었으므로 (중3때는 잘 지냈는데 하필 다른학교 가면서 다 흩어짐) 점심시간에 남들 같이 깔깔거리면서 밥먹는거 싫어했음 그냥 내가 다른곳에 가고 말지 남들이 억지로 막 나 끼워져서 아... 어떡해... 아 몰라.... 뭐 이런반응도 빡쳤고 그래서 편하게??? 먹을 수 있는 환경은 아니었다 정도? 그게 마름의 비결이었는데 지금 와서 왜그렇게 살쪘냐 어쩌냐 하면 뭐라고 해요 제가
305 ◆a04GoLhs8kn 2023/04/22 00:04:39 ID : 2JRvhfgqo7u 0
아무튼 고3때 나는 일찌감치 내가 우울증일수도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고3 수능 끝나고 나서 아무도 신경 안쓸때쯔음에 심리학 책을 존나 찾아보기 시작함 부모님한테는 그냥 심리학에 관심이 있어서 같은 식으로 둘러댐 참고로 부모님은 맞벌이인것도 있었고 그덕분에 학교생활에 관심이 별로 엀어 내가 장기적으로 따돌림당한거 아직도 모르심 나는 이부분도 좀 어이가 없다 밖으로 티나는 부분은 존나게 지적하면서 왜 정신적인 부분에 문제가 있어요 하면 존나 소리지르는지 모르겠음 (본인이 극복해야한다??? 는 주의인지는 모르겠는데 애초에 정신병을 어떻게 의지로 극복....) 대학생 4년간 심리강의 쳐돌이었고 덕분에 심리학 관련 강의는 교수님들이 전부 나를 아셨음 하필 패스과목이 심리강의인 경우가 많아서 날먹충들은 날 존나 싫어하긴 했지만 응 니네 등록금 날아가는 소리 들리죠?? 왜 신청은 지가 해놓고 지가 제대로 안들음
306 ◆a04GoLhs8kn 2023/04/22 00:08:53 ID : 2JRvhfgqo7u 0
그래서 원래도 촉이 어느정도 있었는데 강의 들으면서 들은게 많아서 그런가 발전함 지금도 생각하면 그렇긴 한데 교양과목은 적어도 좀 재미있는 강좌 많이 있었음 좋겠다 너무..... 대학이 어거지로 만들어놓은 과목은 진짜 아무도 듣기싫어하는데 왜 개설하는지 모를 아니면 차라리 전공으로 땜빵할수 있게 하던가 전공은 진짜 좋아했었는데 교양을 쓰레기과목으로 대체할때의 그 기분은 진짜 좀 이상함 내가 돈내고 왜 이걸듣지.... 싶고 글치않나 아니 한두푼하는것도 아니고...... 그래서 맨날 듣기싫은 교양 걸리면 쳐자고 걍 F받았음 인생에 F 4번있는데 2개는 매꿨고 2개는 걍 버림 ㄹㅇ 재수강도 싫고 교수님도 날 싫어했을듯
307 ◆a04GoLhs8kn 2023/04/22 00:12:40 ID : 2JRvhfgqo7u 0
친구가 자꾸 연락이 오는데...... 아니 친구도 지금 상태가 안좋은데 나도 상태가 안좋다고 ㅠㅠㅠㅠㅠ 걍읽씹함 이번 바뀐 약은 사람들이 그렇게 효과 있는지 모르겠다? 라고 말했던 약이어서 그런가 그렇게 드라마틱한 효과는 없네 아니 효과가 완전히 없진 않은데 딱 사람이 뛰어내리지 않게끔만 만드는 약임 진짜 다른 약들은 먹었을때 오 오늘 완전 기분 좋은데^^! 공부도 더할수 있겠어~!! 싶으면 지금 약은 그냥 .......? .........................? 진짜 이상태임 아 근데 신기한건 있음 원래 다리랑 손떨리는거 있었는데 손떠는건 의사쌤이 그거 수분부족이라고 무조건 물 지금보다 더 많이 먹어야한다고 그랬고 다리떠는건 이번 약 먹고 사라짐 ??????? 뭐임???????????
308 ◆a04GoLhs8kn 2023/04/22 00:17:29 ID : 2JRvhfgqo7u 0
그리고 나도 마이너스 대화만 이어지는걸 듣고있을 필요는 없으니까 짧게 하면 공감이라도 대충 해주겠는데 길게 하면 나한테도 타격이 와서 별로임 의사쌤 진짜 거의 나로 항우울제 투약 인체실험중임 진짜 아니 우울증에 직빵인 항우울제들은 나한테 안들어 그래서 맥스로 찍어도 아 뭐 이런게 다있어 했는데 그게 부작용으로 조증으로 발전하는 약도 있어서 그때 내 진단 다시났음 의사쌤도 계속 약 주면서 뭐지 시발 왜 하나도 나아지는게 없지 싶다가 나중에 호다닥 약 바꿨음 근데 이게 또 그러면 항우울제 고르는게 진짜 개 빡세짐 A 했는데 조증이면 빼고 B 했는데 좀 괜찮으면 먹다가 내성 생기면 C.... 뭐 이런식인데 이것도 조증이 일어날 우려가 제일 적은 약들 중에 돌려막기 해야해서 골때림 나도 나대로 이전 약들 먹다가 약 바뀌면 비상분 약들 다 버려야하고 (*** 의사쌤도 알고 있음 / 환자들이 약먹다 보면 가끔 빼져먹을때도 있고 원래 기간보다 일찍 와서 앞전 약이 남을 경우도 있어서 남는거임) 직전에 먹던 약은 금연치료제로 쓰이는 약인데 이게 항우울제 작용도 해서 (기분을 좀더 나아지게 한다나 뭐라나) 처방됐었음
309 ◆a04GoLhs8kn 2023/04/22 00:20:55 ID : 2JRvhfgqo7u 0
아무튼.... 정신과에 대해서 진짜 좀 본격적으로 관심이 가기 시작한건 병원 다니고 나서인듯 그전에는 그다지 관심 많이 없었음 그래서 말인데 정신과 다니는 사람이 대충 저인간 정신과 다닐거 같다 랑 정신과 안다니는 사람이 대충 저인간 정신과 다닐거 같다 랑 다름 완전히 다름 그리고 진짜 많은 사람들이 정신과를 다니지만 티를 안낸다는 것과 저새끼는 정신과 다녀야 겠는데? 싶은 사람이 정신과 안가는 경우 많음 나는 전에 엄마랑 고딩엄빠보다가 어떤애 보고 바로 저거 정신과 다녀야 하는데 왜 저러고 있지?? 이러고 있었거든 근데 엄마는 아 저정도로 정신과는 안가도 되니까 그렇겠지 했는데 다음씬에서 이미 정신과 약 먹고 있다고 설명 나옴 이런건 다르긴 함 확실히
310 ◆a04GoLhs8kn 2023/04/22 01:29:25 ID : 2JRvhfgqo7u 0
게임하고 옴 공부도 해야하는데 흠..... 항상 머리와 몸은 따르지 않는 법이지
311 ◆a04GoLhs8kn 2023/04/22 06:21:44 ID : 2JRvhfgqo7u 0
900히트 감사링 필요없는데 사고싶은것 에코드소울 마스킹테이프
312 ◆a04GoLhs8kn 2023/04/22 08:50:35 ID : ZeGq0q0nCi0 0
안선생님.... 신용장을 줘패고싶어요..... 응 안돼 공부하러가 내가 게으른지 아님 국무사가 쌉헬인진 모르겠는데 5월시험은 개인사정으로 응시안하고 7월침...... 아니 상태가 안좋을때는 1주일 그냥 누워있고 하다보니까 진도가 진전이 빠르게 안돼..... 의욕은 있는데 몸이 안따라줌 이무슨비극 아니 근데 국무사 내용 남친한테 물어보니까 실무에서 존나 간단히 쓰는걸?? 개어렵게 설명해놓은거 많던데 그게 안중요하냐? 실무에 안쓰냐? 는 아님 근데 설명이 길고 장황함 하긴 그래야 문제를 내겠지...
313 ◆a04GoLhs8kn 2023/04/22 08:55:17 ID : ZeGq0q0nCi0 0
일본어도 해야하고 영어도 해야하고 근데 일본어야 전공이니까 프리토킹 가능하고 몇번 쓰다보면 감 바로 돌아와서 상관없는데 취업시장에서 원하는 영어스펙이 어느정돈지 모르겠음 고고익선이긴 한데 토익 진심 몇년전보다 미친놈같음;;;: 걍 뭔진모르겠지만 있으면 좋으니까 에 가깝지 않나 내남친 토스6레벨로 외국계 들어갔는데 남친도 말하는게 걍 직장들어가서 깨지면서 배우는게 최고라고함
314 ◆a04GoLhs8kn 2023/04/22 09:03:08 ID : ZeGq0q0nCi0 0
그렇다고 내가 영어를 싫어하는건 아닌데 공부하면서 이게맞나 싶을때가 존나 많음 일어기사랑 영문기사 하나씩 읽어야하나....... 일어는 천성인어라고 유영한 칼럼 있고 (네이버에 전문으로 올리시는분 있음) 영어는 intermediate 단계로 나오는 영어신문 싸이트 있음 꾸준히 할수있는 수단부터 찾는게..... 넷플은 내가 잘안봐서 안되더라
315 ◆a04GoLhs8kn 2023/04/22 09:09:15 ID : ZeGq0q0nCi0 0
졸업한 본교에서도 외국어 강의가 있는데 마감됐고 체육관에 새로 운동강좌 열렸는데 비싸고 참 시발
316 ◆a04GoLhs8kn 2023/04/22 09:14:41 ID : ZeGq0q0nCi0 0
근데 생각해보면 내가 회화도 구리긴했지 전형적으로 독해실력은 좋은데 말을 구리게하는 학생이었음 학생별로 말을 존나 잘하거나 독해에서 미친놈이거나 하는데 차이는 별거없고 파워e 들이 회화깡패였다 공부 잘하는?? 유형이 독해에서 깡패였음 난 학부시절에도 일본인애들이 내가 통역하는거 보기전까지 일본어 쓸줄아는지 몰랐음
317 ◆a04GoLhs8kn 2023/04/22 09:18:03 ID : ZeGq0q0nCi0 0
통역도 시발 알게뭐야 하고 무조건 알아듣게 쉽게 했는데 그과목 A+ 받음 남들은 어떻게하면 그렇게 하냐는데 우리가 구어체에서 비통한 일입니다 이런식으로 잘 안쓰잖아 정말 슬프네요 라고 하지 아 번역은ㅋㅋㅋㄱㅋㄱㄲ생각보다 못했음 내기준 한일번역 넘 어려워잉 일본어 잘하는지보려면 한국어를 일본어로 잘 바꿀수있나 확인해야함 일본어를 한국어로 바꾸는것도 국어싸움이지만 일한보단 한일이 개어려움 뉘앙스 다 살려줘야해서 잘못하면 조짐
318 ◆a04GoLhs8kn 2023/04/22 23:46:41 ID : 2JRvhfgqo7u 0
남자친구 부모님이 코로나 걸리셔서 이번주는 남자친구 못봤음 친구새끼는 월요일날 병원간대서 월요일에 만날듯 그거알아? 상태 안좋은거 알면서도 만날수밖에 없는거 상대방한테 나도 상태 안좋다고 하면 앗.... 내가 힘들게했지 미안해 라고 할 사람이라서 거절하기 뭐한 그런거 있잖아
319 ◆a04GoLhs8kn 2023/04/22 23:56:23 ID : 2JRvhfgqo7u 0
오늘은 일기라고 적을 말이 딱히 없어서 뭐했는지만 적어봄 - 아침 7시반에 스벅 - 10시반까지 공부 : 이른시간이라 그런지 제법 카공족들이 있었음 집중이 잘되냐 하면 별개였던게 "카페니까 이정도 소음은 괜찮잖아????" 류의 사람도 같은 테이블에 있어서,,,.... 케바케였음 집에 제빙기 있어서 그걸로 그냥 얼음 만들어서 먹는것도 생각해봐야.... - 굿플레이스로 영어 공부 (20분 자막있이 / 20분 자막없이 / 대사 1p 모르는단어 찾고 쉐도잉) 쉐도잉을 생각보다 덜해서 좀 아쉬웠지만 내일 더 하기로 했다 쉐도잉은 어렸을때나 지금이나 적응이 안됨
320 ◆a04GoLhs8kn 2023/04/23 02:10:52 ID : 2JRvhfgqo7u 0
중간에 잤다 asmr 플리 : https://youtu.be/mFBHojktbcE 잠 개잘옴 뭔지도 모르고 잤음
321 ◆a04GoLhs8kn 2023/04/24 00:00:22 ID : 2JRvhfgqo7u 0
뇽안뇽안 친구들아 잘잤니 ??? : 지금이 잘시간인데요 나 : 제가 많이 자고 일어났으니 지금이 아침입니다
322 ◆a04GoLhs8kn 2023/04/24 00:02:21 ID : 2JRvhfgqo7u 0
오늘은..... 진짜 아무것도 안함 중간에 엄청나게 심한 악몽을 꾼 사소한 문제를 제외하고는 그냥 존나 잤음... 며칠간 새벽 일찍 일어났잖아 그거의 반동인가봐 시발 좀 사람이 일찍 일어날수도 있지 그걸 또 반동생길건 뭐람?
323 ◆a04GoLhs8kn 2023/04/24 00:07:12 ID : 2JRvhfgqo7u 0
유투버 소담님의 영상을 보고 불렛저널을 써볼까 생각하게된 하루였음 다른 불렛저널도 많이 봤는데 너무.... 너무 복잡함 그러니까 오..... 하긴 하는데 저걸 내가 계속 해야한다고? 싶은것들이 많아 그래도 따라할만한게 소담님의 영상? 정도???? 지금은 내가 asmr 유투브로 듣고있어서 못올리고 나중에 링크 올려줌
324 ◆a04GoLhs8kn 2023/04/24 00:11:43 ID : 2JRvhfgqo7u 0
1000히트!!! 감사합니다 거기 친구 나랑 같이 필기 안할래?? https://youtu.be/5FGyf3sBSHc : 먼쓸리 https://youtu.be/8LTP1alsitc : 데일리 리포트 https://youtu.be/U60Jo1DlZ_0 : 얘는 종합인데 나쁘진 않은거같음 결국 asmr 끊고 바로 링크 뜯어오러 갔잖어........
325 ◆a04GoLhs8kn 2023/04/24 00:13:48 ID : 2JRvhfgqo7u 0
https://youtu.be/vj_vwI2UIuc 와 이거 처음부터 이게 카페지 아님 뭐냐 생각함 카페는 가기 싫고 집에서 카페 분위기 내고싶을때 이거 틀어놔야겠다 아무래도 취준생이다 보면? 카페도 적당히 가야하니까???? 일단 그놈의 제빙기..... 부터 존나게 털어서 얼음 개많이 얼려놓고 그걸로 맨날 라떼 아니면 아메리카노 타먹어야지 아메리카노는 카누만 많으면 무한제공이자너~~~
326 ◆a04GoLhs8kn 2023/04/24 00:15:35 ID : 2JRvhfgqo7u 0
https://youtu.be/wRraBIeVW4Q 근데 새벽에 저렇게 틀긴 그렇고 이건 제가 마음의 평화를 위해 듣고있던 asmr입니다 친구들 저 유투버가 아주 asmr 맛집이야~ 난 최근들어 이렇게 잔잔한 asmr을 많이 듣는데 특별한 이유가 있어서 라기 보다는 그냥 심적으로 심란할때든 언제든 들어주면 좋았음
327 이름없음 2023/04/24 00:16:36 ID : u67Bs04LbxA 0
레몬사와~~ 문구용품 온라인샵이 폐업 세일중이래 다꾸 좋아하던 게 생각나서 혹시 모를까 링크 남겨 http://www.jn09.net/m/index.html?
328 ◆a04GoLhs8kn 2023/04/24 00:18:08 ID : 2JRvhfgqo7u 0
오늘의 주제 : 아이패드 아이패드 갖고 있는 친구들 모여 아니 아이패드 넘 비싸잉..... 할 필요도 없는게 그냥 아이패드 구형 기본형 사면 안비쌈 (비교적 그렇단 얘기) 거기에 그냥 굿노트 + 종이질감필름 + 짭플펜슬 만 써도 뽕을 뽑음 진짜 축하합니다 당신은 이제 종이를 구매하지 않아도 됩니다 나도 이제 볼펜은 잘 구매 안하고 그냥 만년필로 갈아탄 사람으로서 진짜 만년필로 적을때 아니고서는 웬만하면??? 다 아이패드로 해결함
329 ◆a04GoLhs8kn 2023/04/24 00:18:44 ID : 2JRvhfgqo7u 0
또 솔깃해지는 링크를 들고오다니 구경간다
330 ◆a04GoLhs8kn 2023/04/24 00:19:15 ID : 2JRvhfgqo7u 0
아니 아이패드를 쓴다고 했지 문구용품을 안산다는소리는 안함 (존나 무논리)
331 ◆a04GoLhs8kn 2023/04/24 00:25:04 ID : 2JRvhfgqo7u 0
상품 라인업을 보니 살건 없어보이지만 내가 재벌이었으면 샀다 시리즈 샤프 디자인 색깔 마음에 듦! 파스텔톤에 사면 보는 내내 기분좋을거 같음 가
상품 라인업을 보니 살건 없어보이지만 내가 재벌이었으면 샀다 시리즈 샤프 디자인 색깔 마음에 듦! 파스텔톤에 사면 보는 내내 기분좋을거 같음 가격이 7천원인가 해서 내려놓긴 했지만 (평소 펜을 많이 쓰고 샤프는 쿠루토가?? uni에서 나온 존나 유명한거 그거 하나만씀) 나쁘지 않은 디자인!!!!!!!!! 살짝 본인 생각했을때 아 저건 좀 하는 부분이 있긴 하나 나쁘진 않다
332 ◆a04GoLhs8kn 2023/04/24 00:29:21 ID : 2JRvhfgqo7u 0
대충 둘러봤는데 털릴건 이미 다 털린 느낌이라 아쉽지만 패스하기로 함 아니 아쉽지도 안아쉽지도 않지만 패스 https://www.koreamg.com/ 문구를 사랑하는 이들이 모를 수 없는 사이트 대한문구 ㄹㅇ 이름값으로 국산문구는 좀 진짜 후려쳐서 판다 수입문구도 팔긴 파는데 약간 수입문구 사러왔다가 국산문구보고 엥? 이건 가격이 왜이래 하고 눈돌아가게 만드는 시스템으로 팔음
333 ◆a04GoLhs8kn 2023/04/24 00:35:41 ID : 2JRvhfgqo7u 0
Q 엥 만년필 비싸잖아..... 관리도 귀찮고.... A 5만원만 투자해서 트위스비 에코를 사십시오 제발 그리고 잉크는 음... 모나미것도 괜찮다고 하고 파일롯이 만들었나?? 이로시즈쿠 15ML 사면 됨 진짜 나 트위스비 에코 치이고 나서 주위사람 다 선물했는데 저거로 막 쓰기 불편하다 어쩌고 하는사람 못봄 개잘씀 ㄹㅇ
334 ◆a04GoLhs8kn 2023/04/24 02:51:49 ID : 2JRvhfgqo7u 0
아 친구도 상태 안좋은데 자꾸 연락한다 했잖아 내일 밥사준대 친구야 사랑해 지금 자기도 애매하고 안자기도 애매해서 빡침
335 ◆a04GoLhs8kn 2023/04/24 07:42:11 ID : fe3RCpeZg6r 0
오늘도 스타벅스 출근 스벅에서 일하는건 아니고 그냥 소비자임 카공족은 7시반부터 스벅에간다
336 ◆a04GoLhs8kn 2023/04/24 09:28:31 ID : fe3RCpeZg6r 0
유후^^~~~~~~ 신용장은~~~~~~~ 너무 개새끼야~~~~~~~ 보면볼수록 모르겠음 롸.......? 뭐임? 한국어인데 이해가안됨 근데 중요
유후^^~~~~~~ 신용장은~~~~~~~ 너무 개새끼야~~~~~~~ 보면볼수록 모르겠음 롸.......? 뭐임? 한국어인데 이해가안됨 근데 중요하대 시팔 아오
337 ◆a04GoLhs8kn 2023/04/24 09:30:51 ID : fe3RCpeZg6r 0
저거 내가 하나하나 다 손으로 스캔따서 혼자만 쓰는중임 걱정ㄴ 교재 600페이지 다 OCR 적용하는 미친놈이 나다 진짜 너무편하다
338 ◆a04GoLhs8kn 2023/04/24 19:08:54 ID : 2JRvhfgqo7u 0
오늘자 정신과 일지 잠 : 7일중에 5일은 괜찮았고 밤낮은 원래대로 돌아옴 단 2일은 하루종일 자는 등 아직까지는 지켜봐야함 의욕 : 약을 바꿔서 의욕이 생겼다기 보다는 그냥 아침에 공부해서 의욕이 생김 아직까지 약 효과를 많이 본것 같진 않아서 지켜봐야 할듯 뭔가 교수님이랑 대답하는 학생같이 상담하고 옴......
339 ◆a04GoLhs8kn 2023/04/24 21:45:01 ID : 2JRvhfgqo7u 0
아 친구님 제발 심해진거 같으면 병원을 가세요 자가진단으로 괜찮아진거같다 해놓고 나중에와서 저한테 아 눈물나 뭐 이러지좀... .. 오늘 약속 캔슬함 > 원래 친구 오늘 병원간다해서 갔냐고함 괜찮다고안갔다고 함(???) > 걱정되서 전화 2시간함 상태 괜찮나? 싶어서 응... 뭐 나는 3시간 잘만잤음 > 갑자기 연락옴 > 뭔가 잘못됐고 어쩌고 함 아 진짜 뭐지
340 ◆a04GoLhs8kn 2023/04/24 23:23:59 ID : 2JRvhfgqo7u 0
아까 친구랑 통화한다고 밖에 너무 오래 있었더니 목이 칼칼하다 이거 설마 감기인가?? 아니 남들 걸리지도 않는 감기를? 친구가 하소연한다고 신경질 내면서 오늘 거의 3시간 넘게 친구의 이야기를 들어준 츤데레 여성 F성향 친구는 오늘도 T인 나에게 개쳐맞는다 상황파악 존나 시켜주고 나서 봐 지금 아무것도 없지 지금 아무 일도 없지? 그럼 문제 없지?? 하면 어 그렇네 이럼
341 ◆a04GoLhs8kn 2023/04/24 23:41:52 ID : 2JRvhfgqo7u 0
https://youtu.be/ZRtdQ81jPUQ 오늘의 추천곡 : 요아소비 아이돌 요아소비는 전에 욱일곡인가??? 하나 냈지 않나 그거 이후로 완전히 좋아한다고는 못하겠는데 곡은 진짜 발전해가는게 느껴지는 아티스트임 요네즈켄시 다음급 아닌가?????? 라고 생각함
342 ◆a04GoLhs8kn 2023/04/24 23:46:52 ID : 2JRvhfgqo7u 0
요즘 여기 적을 말이 잘 없어 좋은건지 안좋은건지 모르겠는데 음.... 내 나름대로는 그냥 내 삶에 충실하고 있구나 라고 생각하기로 함 친구가 엄청 고민했던게 회사내 인간관계도 인간관계인데 나의 아저씨 라는 드라마 알아?? 살짝 이지은에 가까운 느낌임 아이유를 닮진 않았음 글니까 나는 아저씨를 봐도 음 멋진 아저씨네 하고 걍 지나가는데 얘는 약간 아 이사람 정말 멋져...!!! 하고 좀 선망한다고 해야하나?? 그런거야 근데 얘가 특정해서 누구만 딱 그런게 아니라 괜찮다 싶으면 다.... 그럼......... 좋게 말하면 사람 좋은 점을 잘 보고 나쁘게 말하면 금사빠 그걸로 본인이 고민하길래 음....어........ 그분이랑 딱히 너랑 뭐가 없었으니 괜찮지 않을까 그냥 지나가는 감자로 생각해보는건 어때 라고 하긴했는데 그렇게까지 와닿진 않은모양임
343 ◆a04GoLhs8kn 2023/04/25 17:38:23 ID : s001dBhxXBu 0
얘들아 저녁 5시 이후에 스벅에서 콜드브루 주문하면 별 6개다 (저녁5시 이후(3) + 기본별1 + 콜드브루2) 스벅 별 털어먹자 2번만 가면 골드회원기준 음료 1개 공짜쿠폰? 이건 못참지 ㄹㅇ 이번주까지?? 만 적용인거같아
344 ◆a04GoLhs8kn 2023/04/25 20:51:24 ID : 2JRvhfgqo7u 0
방구석에서 학폭 관련이야기를 보고있다가 적어보러 옴 음... 난 항상 그 드라마 보고있으면 역시 드라마는 드라마구나 라고 너무 느껴져서 통쾌하긴 할지 몰라도 그냥 그랬음. 아니 잘만든 드라마이긴 한데,... 음.... 같은 느낌 항상 느끼는 건데 저 드라마 보고나서 소감이 "아 진짜 너무 통쾌하지 않냐??" 아니면 "어떻게 사람이 저럴수가 있어?" 같은.... 얘기 들을때마다 진짜 묘한 감정을 느낌 난 방관자들이 저런 얘기 하면 좀...... 근데 세월이 한참지나서?? 생각해보면 걔들도 딱히 뭐 방법이 없어서 그랬다 치지만 대부분의 애들이 피해자가 병신이라서 그랬다고 생각하고 넘겼을테니까.... 이해는 가는데 그럴수 있다고 생각하고 싶진 않어
345 ◆a04GoLhs8kn 2023/04/25 20:58:56 ID : 2JRvhfgqo7u 0
드라마 속에서는 10년 넘게 복수만 바라보고 악착같이 성공한걸로 나오지만 실제로는 정신적으로 타격입고 나중에 사회 나가서 적응하는것도 어려움 근데 생각해보면 나도 막 학교폭력 찐으로 당한건 1년이고 n년은 다른 애들이 나랑 다니는걸 싫어했을 뿐 친구는 있었음 그러니까 존나 싫어하긴 하지만 대놓고 꼽은 못주고 그래서 스쳐지나가면서 상처주는말 굉장히 많이했었어 나랑 짝지되기 싫어가지고 짝지로 나 안걸리면 개좋아하고 뭐 그런건 흔했고 우리 지역이 좁아서 우리 지역 사람들끼리 아름아름 하면 다 알거든 그래서 난 그친구들이 꼭 내 소식을 들었으면 좋겠어 병에 걸렸다는 것이든 좋은 사람이랑 결혼한다는 것이든 내가 취직을 못했다는것이든 다 상관 없으니까 그냥 내 소식을 들었으면 좋겠어 아직 살아있다고. 그냥 그정도만 알았음 좋겠고
346 ◆a04GoLhs8kn 2023/04/25 21:02:01 ID : 2JRvhfgqo7u 0
대학생떄 나를 직간접적으로 괴롭힌 사람이 10명 가까이 같은 단대에 있었는데 실제로 주도했던 애는 같은 단대 타과에 있었어 걔는 나랑 마주칠까봐 과 활동도 안나갔어 근데 간접적으로 괴롭힌 애들(방관했던 애들)이 진짜 개 어이없는게 뭔줄 알아?? 지가 우월한것처럼 군다는거야 마치 내가 행복해질 권리 따위 없다는 듯이 지가 뭔데? 눈치를 보지 않았던 당시 성격 탓에 나는 내인생만 보고 살았고 서서히, 진짜 아주 서서히, 더이상 나를 무시 못하게 됐어 그러니까 살면서 한번 더 마주치자 친구들아 내가 살면서 복수를 할 정도로 너희가 잘못한건 아닌데 너희가 잘못을 했다는것 정도는 알아야지
347 ◆a04GoLhs8kn 2023/04/25 21:05:11 ID : 2JRvhfgqo7u 0
관심없다고 할거야. 내가 왜 알아야되냐 하겠지 그렇지만 너희가 관심을 가질 수 밖에 없을 거야 그만큼 무시했으니까 내가 따로 복수를 안해도 돼 그 친구들의 같잖은 우월감이 칼로 되돌아올거니까 내가 잘나지 않아도 내가 살아있다는거 그 자체로 너희는 꺼림직할거야 그냥 그정도가 내가 바라는 바야
348 ◆a04GoLhs8kn 2023/04/25 21:09:21 ID : 2JRvhfgqo7u 0
하지만 내가 너희 사정을 모르는것 처럼 너희도 내 사정을 모르고 쭉 살겠지 아마도 근데 사람 인생이라는게 우연이라는게 제법 있더라 나도 알고싶진 않았는데 알게된 인간도 있고 그게 내일이 될수도 있잖아 그러니까 좀 희망을 가지고 살아보려고 예전에는 진짜 하루하루가 죽을만큼 힘들었는데 요즘은 그정도는 아니더라, 그래서 지금까지 잘 살았나 싶네 바닥을 일찍 찍어서 그랬는진 모르겠는데 그래서 내가 다 가진 친구들 소위 말하면 인싸친구들의 인생까지는 공감할 수 없지만서도 잃을게 없었는데 일어난 사람들은 좀 공감이 가
349 ◆a04GoLhs8kn 2023/04/25 21:10:38 ID : 2JRvhfgqo7u 0
오늘은 영 공부가 손에 잡히질 않네 공부 내용이 어려운 파트여서 아침에 듣다가 잤거든 노트필기 좀 하고 나중에 들어옴
350 ◆a04GoLhs8kn 2023/04/26 00:04:02 ID : 2JRvhfgqo7u 0
"니가 이상한 사람이니까 이상한 친구들만 있는거 아니야?" 痛い痛いの飛んでいけ 라는 일본 말이 있다 아픈거 아픈거 싹 날아가라 라는 뜻인데 스레딕에도 나쁜 말 적다보면 날아가지 않을까? 불쾌할 정도만 아니라면 괜찮다고 생각해 그런 의미에서 시작하는 오늘의 일기
351 ◆a04GoLhs8kn 2023/04/26 00:06:36 ID : 2JRvhfgqo7u 0
친구가, 많이, 이상했다. 뭐... 예전부터 그러긴 했지만 이친구랑은 서로 남친을 소개시켜 줄 정도로 친한 친구였다 정신병이라는게 참 사람을 무심하게 만드는데 어제까지만 해도 멀쩡하던 사람이 오늘은 (검열삭제) 자체로 만든다 처음부터 그랬던건 아니다 항상 말하지만 처음부터 그랬던건 아니다 그냥 좀 피곤했겠지, 힘든 일이 있었겠지. 하고 들어주면서 대충 반응해주다가 어느 순간부터 어긋난걸 발견하고서 탄식하는것이다. 이 시발,... 일이 왜이렇게 됐냐. 병은 의사한테 맡기라고 했을텐데. 나도 들어주는데 한계가 있고.
352 ◆a04GoLhs8kn 2023/04/26 00:11:10 ID : 2JRvhfgqo7u 0
남자친구가 듣고있다가 딱 한마디 했다 "내가 지금 못알아듣겠는데 그 말 진짜 맞아?" 정신과에서는 환자 말이 판단 지표이기도 하지만 또 완전히 환자 말만 믿진 않는거 같다 왜냐면 환자 입장에서는 자기가 억울할 수 있거든 그게 정말 잘못된 행동이라도 차라리, 내 친구가 아니라 나쁜놈에게 당한거였으면 거참 싸이코패스 새끼에게 걸렸네, 미친놈이네. 하고 지나갈 수 있는데 내친구가 잘못한 상황이면 돈다 진짜 굉장히 태연하게 자기가 잘못한게 아니라고 이야기 할때면 더욱더 이친구는 항상 본인이 일을 크게 키워놓고 나 어떡하면 좋지, 라고 하는 타입이었으니까 듣는사람이 빡칠수밖에
353 ◆a04GoLhs8kn 2023/04/26 00:14:36 ID : 2JRvhfgqo7u 0
남친이 여러 말을 고르다가 끝내 말했다 "나였으면 파혼사유니까 그거도 전달하고" 스레딕에 다 적을 순 없지만 (스레딕 규칙때문은 아니고 친구의 개인사이므로) 아무튼 친구의 내로남불이 너무 심했고 그 와중에 친구는 이 남자친구랑 반드시 결혼하겠다고 하는 중이고 개판이었다 "너는 그래도 나를 이해해줄 수 있잖아, 그렇지?" 난 너한테 할말을 잃게 만드는 너가 싫어 너 자체가 싫은게 아니라 너가 증상이 심해져서 모든걸 박살낼때가 싫어
354 ◆a04GoLhs8kn 2023/04/26 00:18:53 ID : 2JRvhfgqo7u 0
친구에게 연락이 올때부터 어느샌가 아 씨발.... 이라고 생각하게 됐다 이름만 떠도 대체 뭔 일로 나한테 연락하나 싶은 생각이 들었고 그 메세지는 긍정과는 거리가 전혀 멀었다 "대체 왜이럴까, 내가 곱게 자란것도 아니고 나도 나름 험난하게 인생을 보냈는데. 왜 나는 사람을 그렇게 쉽게 믿고 쉽게 판단해버리는걸까." 이런 얘기를 하는데 대놓고 그건 시발 니가 호구니까 라고도 할수 없고 그냥 듣는 사람만 답답해지는 것이다. 나는 다른 사람을 나쁜놈 만드는 사람이 참으로 싫다 저 친구 뿐만 아니라 대체로 "본인이 착하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은 그랬다 차라리 나 존나 나쁜놈이오 피해가시오 하는 사람은 의외로 나쁘지 않을때가 더 많다
355 ◆a04GoLhs8kn 2023/04/26 00:21:49 ID : 2JRvhfgqo7u 0
쓴소리를 안했느냐? 그것도 아니야, 다른 사람이라면 병신새끼 하고 그냥 지나갔을텐데 친구니까 그래도 뼈도 때리고 해줬다 그쪽으로 가면 안돼. 위험해. 가지마. 라고 몇번이고 얘기 했다? 근데 또 쳐 가? 그럼 시발 난 뭘 해야되나 사람이랑 갈등이라는 것도 치고 박고 싸우는데 스킬이 있는데 이새끼는 그냥 들어박는다. 그래서 더 일이 커지고 서로 소리지르고 아주 난리가 난다. 상대방 잘못이래. 왜 시발 제발 니 잘못도 없는지 한번 생각해보면 어디 덧나냐고 그냥......... 그냥 잘 지내다가 뜬금없이 이러는 이유가 뭔데 나야 병때문에 그런가보다 라고 생각하지 남들은 잘 지내고 있다가 갑자기 폭주하는거 보고 이전에 잘 지내던게 다 박살이 나는게 무슨,... 어떤 기분이겠냐고
356 ◆a04GoLhs8kn 2023/04/26 00:24:15 ID : 2JRvhfgqo7u 0
연락이 올때마다 제발 친구 남자친구분 이거 반이라도 이해해주세요 반이라도 제발 알고 있어 주세요 그래서 좀 얘좀 알아듣게 말로 패주세요 이생각 하면서 연락 받는데 생각해보면 얘가 숨기는건지 아니면 얘네 남친이 잘 안들어주는건지 둘다인지 알 길도 없고 가령 애가 혼자 이상한걸로 울고있으면 그냥 우는가보다 하고 냅두는게 얘네 남친 스타일이라 들으면서 음..... 뭐 방치형이시구나...... 라고 넘어갔지만 아니 생각해보면,.... 친구도 이렇게 지내다가는 자기도 파혼당할걸 아니까 그런게 아닐까 그럼 제일 나쁜 사람은 이사단을 내고 있는 자기 자신이라는것도 좀 알아야하는데 좀 알아줘라 제발
357 ◆a04GoLhs8kn 2023/04/26 00:26:30 ID : 2JRvhfgqo7u 0
엄마가 듣고있다가 : 네 주위에는 뭐 정상적인 인간이 없니? 라고 했는데 그렇다 사실 뭐 내 친구들중에 그렇게 정상적인 사람은 없다 근데 뭐 지구에서 살아가는데 굳이 친구가 많이 필요한가 라고 생각은 안하기 때문에 그냥저냥 사는것이지 나도 동생 친구들 이야기 들으면 진짜 별나라 세상 이야기같다 그치만 내가 정상적이지 않아서 그런거 아니냐는 말은 좀 심했잖아 아니,.... 정상은 아니긴 한데요 말에도 그..... 수위라는게 있습니다..
358 ◆a04GoLhs8kn 2023/04/26 00:32:21 ID : 2JRvhfgqo7u 0
아무튼 엿같은 얘기는 여기까지 하겠음 오늘 이야기를 간단히 하자면 (따지고 보면 어제지만) 아침에 비가와서 좀..... 많이 잤고 신용장 인강 듣다가 롸....? 하면서 그냥 필기 전체 다하기로 함 데일리리포트 방식을 새로 바꿨는데 불렛저널에서 조금 개조한거밖에 없음 음.... 그리고 밀리의 서재를 구독하려 하다..... 이얘기로 할말이 많은데 나중에 다시 적겠음 아마 내일 아침이나 새벽에 다시 들어와서 적을 듯 근데 요즘 저도 일찍 자기 때문에 내일 아침일 확률이 더 높은 생각보다 오후 5~11시사이는 나도 할일이 많아서 안오게되더라 가끔 생각날때 오는정도
359 ◆a04GoLhs8kn 2023/04/26 11:35:42 ID : 2JRvhfgqo7u 0
좋은아침? 점심? 1) 아침 : 친구새끼에게 진지하게 조언을 해주다 => 친구새끼 정신과에 가본다고 하다 = 정신과에 가서 의사한테 개털리고 약 다시 처방받고 옴 친구가 미안해서 샌드위치를 사주다 2) 다이소에서 루즈리프 a5 60장을 10개나 사오다 이게 나름 괜찮다고 들었는데 일단 루즈리프 링은 우리집에 있으니 그걸로 대체하다 돌아오는길에 커피를 사오다 3) 공부하기 싫지만 영어 공부하다 생각보다 익숙해져서 공부시간이 점점 짧아지다
360 ◆a04GoLhs8kn 2023/04/26 11:37:47 ID : 2JRvhfgqo7u 0
레몬사와식 데일리 리포트 1) 할일을 적음 (+ 월요일의 경우 주중에 예정인 일 적기) 2) 그냥 언제 뭐했다 정도로만 오늘한일 기록 3) 일기 적기 끝 개 간단함 뭐 무리하게 쓰려 하지 않고 저렇게만 쓰기 시작해도 낫더라
361 ◆a04GoLhs8kn 2023/04/26 11:39:19 ID : 2JRvhfgqo7u 0
밀리의서재 구독 후기 (하루) = 소설은 사실 기대 별로 안하는 편이 낫고 = 비문학이나 에세이 중심으로는 괜찮은 책들이 많다 = 나의 아저씨 대본집이 있어서 ???? 함 만년필이 있는데 필사를 안하면 쓰나 필사목적으로 볼 책이 생겨 필사를 할 종이를 사다 다이소 루즈리프링 리필만 팔아서 (우리동네는 왜 리필만 파는지도 의문임) 사재기 해옴
362 ◆a04GoLhs8kn 2023/04/26 17:37:34 ID : fe3RCpeZg6r 0
나도 난입 잘하고싶은데 난입할때 나인거 너무 티나는듯 그래서 난입하는 스레가 정해져 있따..... 그리고 뭔가 위로가 필요해보일때 한국어로 표현할수가 없다 그냥 고기 구워서 먹여주고싶은데 음....... 그래서 위로가 안필요한데 난입하면 개뜬금없이등장 되버릴까봐 잘 못하겠음 안 하는게아니고 못 하는거에 가까운 읆....
363 ◆a04GoLhs8kn 2023/04/26 21:13:27 ID : 2JRvhfgqo7u 0
딱히 할게 없었으므로 접속 포스트크로싱이라는걸 해볼까 싶다 사유 : 그냥 재밌어보임 전세계 친구들에게 1회성 펜팔!!! 우표는 만원어치 랜덤 주문 엽서는 다이소에서 룰루루
364 ◆a04GoLhs8kn 2023/04/26 21:21:44 ID : 2JRvhfgqo7u 0
난 아이패드 유전데 친구가 삼성 갤노트 가격 적당한지 왜물어보는거지; 할말이 없어서 아이패드는 47에 샀어 라고 답했더니 서로 아무말대잔치됨 난 개인적으로 아이패드가 낫다고 얘기했는데 삼성꺼 산다하고 이무슨
365 ◆a04GoLhs8kn 2023/04/26 21:25:17 ID : 2JRvhfgqo7u 0
1100히트 감사합니다 매일 친구새끼와 투쟁하느라 놓침 아오 정병 돋을땐 제발 정신과 저건 진짜 정신과 카피라이터로 써야한다 ㄹㅇ 아니 모든사람이 뜯어말리는데 돌진하는 불나방새끼는 꼭 있다 그럴때 의사가 말하면 의사말이라고 들음 시발 나도??? 말?? 했지요???
366 ◆a04GoLhs8kn 2023/04/26 21:27:20 ID : 2JRvhfgqo7u 0
왜 안가고 극복가능할거라 생각하는거임? 아니 본인이 환자인데 무슨 자신감으로 그런생각하는거임? Why? 의사도 약 더먹어라 처방할정도고 주위사람도 너새끼야 존나 심해 라구 하는데 왜 도통 이해가안가
367 ◆a04GoLhs8kn 2023/04/26 23:10:30 ID : 2JRvhfgqo7u 0
/
368 ◆a04GoLhs8kn 2023/04/26 23:13:48 ID : 2JRvhfgqo7u 0
/ 20분 뒤쯤에 옴
369 ◆a04GoLhs8kn 2023/04/26 23:46:21 ID : 2JRvhfgqo7u 0
뭔말을 적을까요~~~~~ 요즘? 조금 나아지면서? 다시 조증 기운이 스멀스멀 올라오는거 같은데 미쳐날뛸 정도는 아니고 그냥 굉장히 조심스럽게 아주 조용하게 올라오는 기분 왜냐면 조증일때는 시발 저새끼 왜저러지? 를 음... 왜저럴까.... 정도로 바뀜 저거 삭제한 내용도 적을까 말까 하다가 걍 지웠음 좀 이런 시기에 짜증나는게 내가 느끼는게 정상적인 범위인지 아닌지가 헷갈려서? 별로 언급하고 싶진 않지만 스레주는 3년가까이 정신과에서 진료 받고 있습니다. 스레 내용과 전혀 상관없는 난입 사절합니다.
370 ◆a04GoLhs8kn 2023/04/26 23:58:42 ID : 2JRvhfgqo7u 0
3년 가까이 가 틀렸네 3년 반 정도 딱히 변명을 위해서 적은건 아닌데 적어놓는편이 맘편할거같은거 뭔말인줄 알지 이해해줘 아 오늘 아파트 헬스장 등록했음 이제 나도 내일부터 운동하는 사람이다 딱대 운동 존나 싫어하는 사람이 운동하는데는 엄청난 용기가 필요하다 오늘 스타벅스를 갔었는데 말야 앉아서 고구마케이크를 먹다가 깨달았어 장소가 문제가 아니었던거야 이제 나는 집에서도 공부를 제대로 할 수 있구나 라는 생각이 드니까 또 새롭기도 하고 그렇더라 아니 정말 당연한말인데 그렇다 쳐도..... 나한텐 대단한 일이라
371 ◆a04GoLhs8kn 2023/04/27 00:01:46 ID : 2JRvhfgqo7u 0
요며칠 스벅에 7시 반에 가서 3시간동안 공부하고 왔어 그때는그냥 단순히 아 내가 집중력이 늘었구나 했는데 어제 오늘 집에서 공부를 해봤거든 또 그만큼 할 수 있더라고? 아직까지 수면습관은 애매하긴 한데, 그건 뭐 계속 조절해야할것 같고 가령 내가 어제 1시였나 2시에 잤는데 5시에 깬다던가 그런건 좀 있어 오늘 점심에 좀 잤어 그리고 뭔가 해야겠다! 라는것도 늘고 하기싫다! 도 늘었어 예전에는 할수 있었다 할수 없었다 둘중 하나로 나뉘었는데 이제는 해야겠다 / 하기싫다 로 나뉘어서 정말 좋아 하기싫어도 두가지 패턴 1 아~ 하기 싫은데~~~ 그래도 해야겠지~~~ 하고 하거나 2 아~ 하기 싫은데~~~ 오늘은 쉴까~~~ 이렇게 두가지.
372 ◆a04GoLhs8kn 2023/04/27 00:07:55 ID : 2JRvhfgqo7u 0
의사쌤은 그래도 좋아진거 같다 라고 하셨는데 이게 진짜 복불복인게 갑자기 악화될수도 있거든 (예전 실화) 이럴려고 한건 아니었지만 스레딕에 시간 정해두고 들어오는것도 상당히 도움이 됐어 음..... 이왕 말이 나왔으니까 말인데 새벽에 들어오는걸 좀 줄이고 아침에 접속할까 생각을 해 원래 목적은 예전에도 적었다시피 사람이 많은 시간대에 갱신되는게 싫어서 그런것 뿐이고 사람이 제일 적은 시간대가 아예 새벽이거나 (새벽 4~5시) 아예 오전이거나 둘중에 하나인거 같거든 오전시간대가 접속률이 가장 낮더라고 오후부터 접속하는 스레주들이 좀 많고 그래서 오전시간대 접속도 생각해 보긴 했는데 내가 편한 시간대는 새벽이고 해서 고민중이야 물론 실시간으로 난입이 어려워 지는 점은 어쩔수 없어 근데 난 웬만해서는 난입 다 보니까 진짜 자기말만하고 아무말 대잔치로 적어놓은 수준만 아니면 스루 안할거야 근데 한동안은 오후5~11시 까지 스탑다는걸로 그대로 갈듯 해 나도 오후에 할 일이 많기도 해서
373 ◆a04GoLhs8kn 2023/04/27 00:09:56 ID : 2JRvhfgqo7u 0
오전중에도 할일이 좀 생겼어 일단 아침에 일어나서 국무사 강의 듣고 필기하고 이제 운동 한 30분? 어짜피 길게 못할거니까 그냥 런닝머신이랑 자전거만 조지고 집에 돌아와서 영어 쉐도잉하고 점심먹고 필사하고 (**조만간 올릴게. 오늘은 일단 패스) 엽서쓰고 (**이것도 조만간) 다시 강의듣고 스벅가서 별 채우고 오고 (**지금 스벅 이벤트 기간이라 별 6개까지 쌓을 수 있음!) 집에와서 좀 쉬다가 어쩌구 나중에 스레딕 접속 어때 제법 충실히 살고 있다고
374 ◆a04GoLhs8kn 2023/04/27 00:13:38 ID : 2JRvhfgqo7u 0
스벅이 2017년부터 내가 골드회원 유지하고 있더라고.... 6년째? 근데 제법 이벤트도 많이 해서 별 캐는거 생각보다 쉽다 골드회원 한번 되면 갱신은 그냥 함 아 맞다. 내일은 치과, 내일모레는 정신과 5월 1일 병원 여는데 박터질거 같아서 그냥... 금요일에 가기로 함 드디어 정신과가 박터지는 5월이 왔다. 환자들끼리 눈치게임 하게 생김........... 진짜 웃기다 아니 어떻게 나는 정신과를 그냥 갔지? 그것도 그냥 집근처 정신과였고 + 예약이 없어도 되어서 그냥 감 토요일인데 초진이라서 눈치 존나게 받았지만 진짜 뒤질거같을 때라서 어쩔수 없었음
375 ◆a04GoLhs8kn 2023/04/27 06:32:52 ID : 2JRvhfgqo7u 0
자꾸 5시에 일어남 오늘은 스벅가야겠다 잠이 쏟아짐
376 ◆a04GoLhs8kn 2023/04/27 07:13:45 ID : fe3RCpeZg6r 0
바크콜 바닐라크림콜드브루라때 별3개
바크콜 바닐라크림콜드브루라때 별3개
377 ◆a04GoLhs8kn 2023/04/27 07:15:51 ID : fe3RCpeZg6r 0
음 고급 맥심~~~~ 난 일단 불호임 오트어쩌구라떼 그거먹으셈 그게 훨씬 맛있음
378 ◆a04GoLhs8kn 2023/04/27 08:37:36 ID : ZeGq0q0nCi0 0
별3개라는거 스벅별3개^^...... 개인적으론 돈주고 사먹을맛아닌 걍.... 맥심 아이스로 타먹으세요 신용장 씨발새끼야 뭔데 대목차로 12개나있냐? 방금 10개까지 정리했는데 쌍욕나오네 ㅅㅂ 신용장 앞부분 공부한거 합치면 신용장 분량이랑 비슷할듯 1부도 존나게 길었는데 뭐 좀 이해도 되고? 공부할 맛이라도 나지 신용장은 걍 삽질하는 느낌으로 공부해야해서 개빡셈 강사도 오죽하면 강의 끝에 자기가 정리차원에서 강의찍은거니까 힘들어도 열심히하래 시발 아오
379 ◆a04GoLhs8kn 2023/04/27 09:29:22 ID : ZeGq0q0nCi0 0
OMG 인터넷 존잘님이 나의 그지같은 영어 익명질문에 친절히 답장해주심 오늘도 영어 공부해야할 이유 1개 적립
OMG 인터넷 존잘님이 나의 그지같은 영어 익명질문에 친절히 답장해주심 오늘도 영어 공부해야할 이유 1개 적립
380 ◆a04GoLhs8kn 2023/04/27 09:31:38 ID : ZeGq0q0nCi0 0
강의는 5분남았고 내집중력은 한계고 좋아!!! 집으로가자!!!! >>> 45분이라 되있는 이유 : 1.5배속으로 듣기때문임
강의는 5분남았고 내집중력은 한계고 좋아!!! 집으로가자!!!! >>> 45분이라 되있는 이유 : 1.5배속으로 듣기때문임
381 ◆a04GoLhs8kn 2023/04/27 20:45:21 ID : 2JRvhfgqo7u 0
오랜만에 작품을 만들고 싶었는데... 만들려고 할때부터 고비 겪어서 즉시포기 오늘 한 일 = 3만원어치 엽서 사기 : 쿠팡에서 하나 사고 텐바이텐에서 하나 사고 네이버스토어에서 하나 삼 생각보다 풍경 관련된 엽서 얼마 없어서 당황스러움 사실 엽서 그냥 아무데서나 팔겠지 하고 갔는데 잘 안팔더라... 응....
382 ◆a04GoLhs8kn 2023/04/27 22:24:35 ID : 2JRvhfgqo7u 0
https://youtu.be/xCtu3iMxBsg 그럼그럼 초학생이 아니면 누가 아이돌이야 응 우리 초학생은 신곡 3시간 늦어도 돼~ 와 이노래 생각보다 어렵던데 남자키로도 잘 소화하네 작업 이걸로 하고 있었는데 빡세더라고
383 ◆a04GoLhs8kn 2023/04/27 22:42:53 ID : 2JRvhfgqo7u 0
https://youtu.be/O5EvntQ2NFE 겟겟게론겟겟게론게론츄우~ 겟겟게론겟겟게론게론츄우~ 아 진짜 법적으로 퇴사한 사람이랑은 전화 못하는거 만들던지 해야함 퇴사 직후는 별로 상관없는데 퇴사한지 2년이 다되어 가는 시점에서 연락오니까 쬐끔 부담되네 아니 음,..... 원래 진짜 친했던 쌤인데 어디서 만날거냐고 하니까 집근처에서 만나자는거임 그래서 ???? 어 근데 그날 연휴라서 저희 집 근처 가게들 다 문닫을걸요.... oo는 어때요? 거기는 번화가니까 가게 찾기도 쉬울거고 아 카페라도 괜찮으시면 집근처에 스벅있고 제가 쿠폰도 있고 하니까 가실래요???? 했는데 답이 없음....................
384 ◆a04GoLhs8kn 2023/04/27 23:03:31 ID : 2JRvhfgqo7u 0
답이 없는 사유 알아냄 : 사유 = 아직 퇴근 안함 엥???? 왠 잔업 하고 잠깐 생각했던 내 머리를 친다 학원가 원래 잔업하면 11시인데 엣헹 잊어버렸음 아 시발 어떻게 일자리가 이렇게 없을 수가 있냐 와 전에는 쓰레기 같은데 불쏘시개처럼 넣을 곳이라도 있었는데 이젠 아예 공고가 말라서 넣을 곳 자체가 없다 아 오늘 몇시간 못자서 좀 일찍 자려 했는데 원어민 쓰앵님이랑 대화하면 또 늦게자겠지...? 전에도 새벽 3시에 전화끝냄 ㅅㅂ
385 ◆a04GoLhs8kn 2023/04/27 23:04:45 ID : 2JRvhfgqo7u 0
선생님한테 쌤 제가 살게요!!! 라고 했더니 엄청 놀라시면서 왜그래 내가 사면 돼...!!!!! 너무 신경쓰지마!! 라고 당황하심 근데 사주시긴 해야해요 제가 지금 거지라 어쩔 수 없음 흑흑 아 근데 이렇게 흘러갈 줄 알았으면 아까 그냥 공부를 할걸 까비
386 ◆a04GoLhs8kn 2023/04/28 00:50:50 ID : 2JRvhfgqo7u 0
스레딕 문화전도사 등장 포스트크로싱이란? : 주는 사람 다르고 받는사람 다른 전세계 펜팔 : 엽서를 보내면 전세계에서 우리집으로 엽서가 날아옴! : 처음 할때 5명까지 보낼 수 있고 무한 기다림을 하다가 엽서가 날아오면 기뻐하면됨 그래서 오늘 : 엽서와 우표에만 4만원 지름 (와!!! 한장당 1500원 엽서와 만원짜리 우표!!) : 미국 독일 러시아 이탈리아 일본 이렇게 뜸 이탈리아분은 영어 못하시던데..... 어쩔거임 세계공용어는 영어이다 니가 선택한 외국인이다 악깡버
387 ◆a04GoLhs8kn 2023/04/28 16:56:17 ID : go3SHyIHvjv 0
오늘자 정신과 5분컷 아니시발 병원옆에서 담배피는애들은 뭐여 꺼져 약나오는데 시간이 너무 오래걸린다
388 ◆a04GoLhs8kn 2023/04/28 23:33:22 ID : 2JRvhfgqo7u 0
오늘 한 3시간동안 포스트크로싱 내용 고민한듯 ㄹㅇ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국 독일 러시아 이탈리아 일본 이랬잖아?? 러시아에 2시간쓰고 미국 이탈리아는 금방 씀 일본은 정성들여서 쓰고 싶어서 미뤘고 독일은 사진 설명해달라해서 미룸 공통적으로 들어가는 사항 맨 처음 : 안녕 난 누구고 ㅇㅇ에서 사는데 여기는 ㅁㅁ가 유명해 맨 끝 : 즐거운 포스트크로싱 from ROK(리퍼블릭오브코리아)
389 ◆a04GoLhs8kn 2023/04/28 23:36:10 ID : 2JRvhfgqo7u 0
러시아 (내용 일부) Недавно правительство Кореи запретило путешествия в Россию. Я никогда не был в России, но когда-нибудь я хочу поехать в Москва. = 최근에 한국에서 러시아 여행을 금지했어. 만약 여유가 된다면 언젠가 모스크바에 가보고 싶어 챗gpt 열심히 돌려서 만들어낸 문장 근데 저새끼가 제일 까다로운 새끼였음 응 ㅇㅇㅇ는 보내고 ㅁㅁㅁ는 보내지 마 이지랄함 개자식 저거 맥이려고 저렇게 보낸게 아니고.... 실제로 러시아에 호감은 있었음 (지금은 아님) 그래서 예전에 모스크바 가보고 싶었는데 걍 저렇게 보냄 이게 다 푸틴이 지랄만 안했어도 됐다
390 ◆a04GoLhs8kn 2023/04/28 23:38:02 ID : 2JRvhfgqo7u 0
미국 I teached students who want to go college in Japan for 3 years. and now I study about trade and english because I want to work in foreign trade company. To study english, I watching drama "good place" in Netflix. 이분이 제일 널널해서 그냥 내 사생활 아무거나 보냄 이걸로 거의 돌려막기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문법 맞는지 알게 뭐임??? 지네나라 언어로 써준다는거에 감사해야지
391 ◆a04GoLhs8kn 2023/04/28 23:40:58 ID : 2JRvhfgqo7u 0
이탈리아 Ho insegnato a studenti che desideravano andare al college in Giappone per 3 anni e adesso studio commercio e inglese perché voglio lavorare in una compagnia di commercio estero. 미국이랑 똑같은데 그냥 이탈리아어로 썼을 뿐임 사유 : 영어 못알아들으심 불어랑 이탈리아어중에 고민해야했는데 아무래도 자국어로 써주는게 더 기분좋아할거 같아서 저렇게씀
392 ◆a04GoLhs8kn 2023/04/28 23:46:31 ID : 2JRvhfgqo7u 0
아니 러시아새끼 진짜 개빡치는게 많이 적어놓긴 했는데 거의 대부분이 뭐는 보내지 마라였음 지랄ㄴ 그래서 걍 대충 어설프게 맞지만 맥이는거 같은걸로 보냄^^! 지가 좋아하는거 확인하고 보내라길래 확인했는데 아니 시발 보내는사람 마음이지 왜 저 지랄장단에 맞춰줘야하는가 싶어서???? 쿠팡에서 시킨 엽서로 첫빠따로 보낼 예정임~~~~~~~~~~~~ 망해도 그만 안망해도 그만이야~ 이러다보니 널널하게 받는 (미국이나 이탈리아) 사람들한테 존나 지극정성으로 보냄 사실 나는 범용성으로 보내려고 그냥 우리나라 풍경 사진 위주로 시켰는데 내가 가본 관광지도 한계가 있으니까...... 그렇다고 우리집이 박물관이랑 가깝지도 않고 근처에있는 박물관에서 그런 엽서같은거 안팔거 같아서 어쩔수 없음
393 ◆a04GoLhs8kn 2023/04/28 23:50:14 ID : 2JRvhfgqo7u 0
아니 차라리 수도권은 그래도 낫기라도 함 왜냐 사람들이 관광으로 많이 와서 엽서도 개많음 근데 우리지역은 깡촌이므로 그런거 있을리가..... 그래서 대충 우리나라에서 유명한곳에서 찍은곳 위주로 엽서구매함 뭐 가장 많이 뜨는건 아무래도 서울이고 그다음이 제주도 그다음이 부산 이런식임 ? 근데 생각해보면 내가 굳이 사진 안찍어도 저작권무료싸이트 같은데서 사진 퍼오고 그거 주문제작해서 쓰면 되지 않나 싶긴 한데 또 간혹 가다가 자기한테 보내는건 핸드메이드 절대 보내지 말라 지랄하는 류가 있으므로 참 애매한거시다
394 ◆a04GoLhs8kn 2023/04/30 00:47:35 ID : 2JRvhfgqo7u 0
앗찻차~ 늦은사유 : 오늘 포스트크로싱 엽서 거의 10개 찍어냄 러시아인이 50% 차지함에 따라 러시아어로 쓰는거 포기 존나 엿같은언어 아니 취소합니다 찾아보니까 우리나라 지금 러시아 여행금지했더라 그럴만하지.... 그래서 우표 붙일때 혁명적인거 못붙임 ㅅㅂ,,,,,,,,,,,,,,,,, 평화주의같은것도 못붙이고 그냥.... 그냥 석유 그런거 붙임 석유생산국은 아니지만 웬지 석탄은 캘것같아서??
395 ◆a04GoLhs8kn 2023/04/30 00:49:28 ID : 2JRvhfgqo7u 0
1200히트.... 너무 오랜만에 축하하게 되다.... 감사합니다 아리가또네 썰이나 풀겠음 지금 맥주 한캔 깜 ㄹㅇ 오늘 집에 아무도 없어서 광란의 파티나 벌이기로 했는데 광란의 파티는 무슨 힝힝 아무도 집에 없어 외로워 하는 인간 1 되버림 그리고 오늘 좀 일이 많았음 괜히 지금 들어온게 아님 (사실 아님 : 그냥 자다가 들어옴)
396 ◆a04GoLhs8kn 2023/04/30 00:53:11 ID : 2JRvhfgqo7u 0
올해 무슨 나 성직자라도 되려는건지 모르겠는데 나한테 고해성사하는 인간이 점점 늘어나고 있음...... ㅇ.... 아니 내가 듣고 해결할 수 있는..... 거면 모르겠는데 또 그렇지도 않아........... 그래서 막 보편적으로? 해당되는거 말할수 밖에 없는거 알지 유남생 최대한 좋게 말해주려 해도 상대방이 쓰레기같이 굴어서 일어난 일이라서 쉴드도 못침 뭔가..... 최근와서 싫어진게 있음 음... 착한사람 특징 : 본인이 되게 억울한것처럼 말함 차라리 내가 쓰레기였어 진짜 왜그렇게 거지같이 살았지 이랬으면 뭐 위로라도 해줄 수 있음 그건 그래도 본인이 잘못이라는 자각이라도 있는데 뭔가..... .뭔가////....? 본인잘못은 아닌데 세상이 날 이렇게 만들었다 류로 설명하는 사람들이 나쁜사람인거 같지???? 아니요 존나 착한사람임 ㄹㅇ 착한사람이라서 더빡쳐시발
397 ◆a04GoLhs8kn 2023/04/30 01:00:51 ID : 2JRvhfgqo7u 0
차라리 어 개 나빠 존나 나빠 그런 사람이면 저새끼 언젠간 저렇게 될줄 알았다 라고라도 하지 진짜 아무리 봐도 착한데 그런 사람이 자기 인생이 왜그렇게 됐을까 라고 하는거 보는거만큼이나 비극적인게 없다 그게 오늘 제가 맥주마시는 사유입니다 동의하시나요 안해도 어쩔거임 내가 먹는다는데 https://youtu.be/QMEUARrZa1E : 술먹을때 들으면 좋은 asmr 있잖아 진짜 와 진짜 저새끼는 진짜 잘되면 그게 진짜 인생이냐? 싶은 새끼는 존나 잘됨 진짜 하늘 끝도 모르고 존나 잘됨 근데 애꿎은 사람만 등살쳐먹히고 이지메당하고 사는게 진짜 너무 싫다 짱나고
398 ◆a04GoLhs8kn 2023/04/30 01:05:51 ID : 2JRvhfgqo7u 0
나도 그지같은 이야기만 듣고싶진 않았음 그러니까..... 최소한 누군가 잘된다는 얘기만 들었으면 했는데 내 주위가 서서히 무너지는걸 들었을때 난 대체 어떤 반응을 해야하는지 오랜만에 옛날 학원 쌤을 만났다 뭐 예상은 했지만 학원 욕과..... 뭐 본인 인생의 끌탄과..... 집에가고싶다 였음 뭔가 저번에 봤을때도 이주제 아니었나 싶은데.... "난 안그러고 싶은데 왜 내가 그렇게 해야해?" 라고 했을때 뭘까............. 아니 예의상 가지 마! 라고 하길 원한다는걸 알았지만 이야기를 한참 듣다가 "쌤 근데 알잖아요 거기 학원 답이 없는거 거기가 바뀌길 원하느니 다른학원에서 일하는게 낫고 제생각엔 그 학원이 쌤 인생에 도움이 될것 같지 않아요 그냥 귀국하세요" 라고 할때
399 ◆a04GoLhs8kn 2023/04/30 01:08:27 ID : 2JRvhfgqo7u 0
나는 저 선생님이 한국에 왔을때 온전히 자기 남친만 보고 온 사람이라는걸 안다 한국은 보기보다 잔혹하게 선생님을 배신했다 왜냐 선생님은 한국어도 못하고 일본어만 할 수 있었으니까 급여나, 근로계약서에서 사기를 당하고 그 사기당한 근로계약서 내용만 순진하게 믿으면서 "그래도 근로계약서가 있으니까 괜찮겠지" 라고 하는걸 듣는데 "아니요 ~~부분은 이미 사기당한거 아시잖아요" 라고 대답할때의 기분은 처참하다 이봐 저 선생님은 진짜 한국을 좋아해서 온 사람이라고 그런 사람한테 한국이란 다시 돌아오고싶지 않은 / 돌아올 일이 없을 도시가 된다는게 사실은. 사실은 선생님 때문이지만 그냥 한국 욕하고 싶다 그냥
400 ◆a04GoLhs8kn 2023/04/30 01:12:08 ID : 2JRvhfgqo7u 0
우리나라 김씨 성과 비슷하듯 일본에서도 사토라는 성이 제일 유명하다 특정인물을 얘기하기도 그러니 그냥 사토, 스즈키 라고 하겠다 (** 실제 이름이 아니다) 사토는 내 상사였다. (스즈키는 나랑 친한 선생님이다.) 개 싸가지 없는 원장이나 사토나 똑같이 지밖에 생각못하는 족속이었다 돈이 최고에, 남의 마음 따위 전혀 생각하지않는. 뭐 그런사람 사토는 눈에 보일듯 말듯 괴롭히는데 엄청 능해서 나를보고 말하던 스즈키를 보고 말하던 비아냥거리곤 했다 사토는 불륜녀에 불법체류자였지만 당당했다 진짜 저새낀 뭘믿고 그런거지
401 ◆a04GoLhs8kn 2023/04/30 01:14:52 ID : 2JRvhfgqo7u 0
스즈키가 더 나이가 많았음에도 대놓고 무시하는일이 일상이었다 "사토는,...... 학원에서 본인이 매니저가 되고싶어 하는걸까" "아니 생각해보세요 진짜 본인이 한국인뺨친다 생각했으면 정식으로 비자를 딸 생각이나 하고 더 좋은 곳에 가서 돈 더 받고 일하는 커리어 우먼이 되겠지 근데 저렇게 작은 학원에서 지랄하는건 좀 보기 그렇지 않나요?" "그냥 본인을 우러러볼 사람들이 몇명 필요한것 뿐인데" 누가봐도 티날 정도로 나, 스즈키가 일하는 양과 사토가 일하는 양은 달랐다 누가 봐도 사토가 일을 안하는게 티가 심하게 났다 그럼에도 사토는 일이 점점 줄었고 그 일이 다 우리에게 왔다 학생들도 그걸 알 정도였으니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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