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Titania's Theme 🦋 (57)
2.감정쓰레기통🗑 (9)
3.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 (5)
4.🐣이렇게 살 바엔 병아리가 되는 편이 좋겠어🐥 (231)
5.愛してね、来世でね (5)
6.. (16)
7.🪴💔화분 짝사랑 일기🧸🐾🍷 (3)
8.인프제가 히틀러 각성전 (15)
9.주식 (4)
10.화성인은 아포카토를 좋아해 (1000)
11.겨드랑이 색소침착 관리팁 스레 (3)
12.짝사랑을 향해 (20)
13.... (123)
14.아니 (19)
15.향년 18세 김밥 고양이 씨 (23)
16.독해지고 싶어 (8)
17.비극만이 제일 나은 나를 만든다. (5)
18.정비기사의 일기 (2)
19.저승사자를 보는 레주의 하루 2판 (974)
20.내가 되기 위해 (9)
1
레몬사와
2023/04/06 13:12:01
ID : 2JRvhfgqo7u
4
"행복하니?"
주 활동 시간대 : 11시 이후 새벽
뒷탈나오기 쉬운 말들은 스탑달고 궁시렁거림
난입O <스탑 달고 해줘>
다음 스레 제목 : 넌 언제나 내 어둠의 뒷편에 서 있어서
이전 레스 더보기 다음 레스 더보기
802
레몬사와
2023/07/05 02:37:30
ID : 2JRvhfgqo7u
0
시발 801레스에서 접히는줄 착각함
워 벌써 800번대야?
오늘의 주제 : 어른, 그리고.
803
레몬사와
2023/07/05 02:41:26
ID : 2JRvhfgqo7u
0
"날 왜 좋아하는 거에요?"
라는 말을 내가 한적도 있고 남에게 들은 적도 있다
좋은어른인 척 하고싶은거야 아님 어렸을때의 본인이 생각나서 그런거야?
서글픈 눈이 말했다 "좋아하는데 이유가 있겠니"
나역시 똑같이 말했다 "그냥"
804
레몬사와
2023/07/05 02:44:17
ID : 2JRvhfgqo7u
0
때로는 누군가의 칭얼거림이 그사람의 애정표현일 때가 있다
다른사람한테는 못하니까 나한테 하는것이다
난 상당히 무심한 편이긴 하지만 그래 다음 환자 하는 느낌으로 대답해준다
상대방도 내가 그럴걸 알고 있다. 그런데도 그냥 아무말 하는 것이다.
때로는 상대방이 자기 자신을 해치는 말도 잘도 내뱉곤 한다
그럴땐 듣고있는 척이라도 해준다. 음.,. 그건 아닌거 같아. 뭐 이런식으로
내가 해결할 수 없는, 큰 문제를 들고와서 어떻게 해야하냐고 할때는
참 마음이 아프다
805
레몬사와
2023/07/05 02:46:05
ID : 2JRvhfgqo7u
0
나도 알고 상대방도 안다. 이 문제는 우리 둘이서 해결할 수 없다
그나마 티끌만한 정답으로 보이는걸 대충 이야기 해 본다
이런건 어때 하고
듣지 않는다 역시나
그치만 방법이 없어
하지만 싫단말이에요
싫은걸 잘 이겨내는 사람을 어른스럽다고 해 알겠니?
806
레몬사와
2023/07/05 02:48:10
ID : 2JRvhfgqo7u
0
라고 말하는 어른이 되고싶지는 않았는데
듣는 내내 담배나 피고싶다는 생각이 드는 얘기만 존나 하니까 어쩔수 없는것이다
이건 내가 달래줘야되나 아니면 엄하게 해야하나 아니 내가 부모도 아니고 그럴 필요는 없나
상대방은 내가 뭔 상황인지도 모른다. 그냥 잘 지내고 있겠거니 생각하지
왜냐면 내가 반년가까이 인스타를 안하고 있기 때문에, 소식 자체를 잘 모른다.
나는 상대방이 하루에 3번씩 인스타 갱신되는걸 보면서 잘 지내고 있거니 했다
부모님이 인스타 사찰해서 억지로 올리는거라고 했다
나참
807
레몬사와
2023/07/05 02:52:06
ID : 2JRvhfgqo7u
0
계속 상대방이라 할 수 없으니까 M이라고 하겠다. 패드립과는 상관없다. 이름도 다르고.
M은, 사람을 쥐락펴락하는 버릇이 있었다. 거의 유일하게 무신경했던 사람이 바로 나였다
징징거리기도 해보고 울기도 해보고 별의별 수단을 쓰는 M에게 한참있다가 "이제 됐니?" 하는걸로 끝이었다
다른사람들은 차갑다고도 생각할 수 있을텐데 M은 오히려 그런걸 편안해 했다.
미성년자인데도 가게에서 몰래 술먹고 욕을 박질 않나 (물론 그때는 굉장히 화냈다)
자기랑 같이 술마시면 안되냐고 생지랄을 하질 않나
뭐 양아치이긴 했지만 그래도 M이 행복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808
레몬사와
2023/07/05 02:55:33
ID : 2JRvhfgqo7u
0
M은 나와 술을 꼭 마셔보고 싶다고 했다.
솔직히 이쯤되면 각을 알기 때문에 나는 거절했다
아니, 뭐 그런 이유 때문은 아니겠지만. 그래도 술버릇이 그닥 좋진 않아보여서....
M은 어떻게든 날 끌어내리고 싶었던 걸지도 모르고
내 결혼식을 알렸을때 대부분의 사람들의 시기질투를 경험해야 했다
정말 진심으로 축하해주는 사람은 진짜 2명밖에 없었다
M은 말로는 축하한다 하긴 했지만 그냥 축의금 내지말고 혼자 오라고 했다
809
레몬사와
2023/07/05 02:59:08
ID : 2JRvhfgqo7u
0
M의 새로운 소식은 매우 심하게 나쁜 소식이었다. M의 SNS는 전부 거짓말이었다.
그냥 내가 뭐라고 할 수가 없었다. 가족이 전부 박살날 정도의 큰 일이어서.
전혀 행복하게 지내고 있지 않았고 상황은 완전히 개박살나게 돌아가고 있었다.
의사선생님 말이 맞았어요 병이 더 심해져서...
어떡하죠 한국 가면 다시 병원 다닐까봐요.
다니면 되지 괜찮아 약먹으면 다시 나아질거야
라고 담담한 척을 하고
810
레몬사와
2023/07/05 03:01:30
ID : 2JRvhfgqo7u
0

811
레몬사와
2023/07/05 15:01:19
ID : Aqry7z87dU6
0
와 날씨 실화?
장마라며
무슨 부모님 미국간소리하고있네
누가 장마라했냐 줄빠따간다
진심 길에서 타죽을번
812
레몬사와
2023/07/06 01:51:26
ID : 2JRvhfgqo7u
0
꿈에서 % 가 나왔다
싸우는 누군가 : 너 진짜 아무하고나 사귄다며? 쟤(나)한테도 고백했겠다?
% : 아니야
나 : 그만싸워, 내가 고백했는데 %가 거절했어
꿈에서도 %는 건방져서
너가 그렇다고 한거다? 라고 몇번이고 되물었다
나 : 어,. 우리 안사귀는거잖아.
멋쩍게 대답하는 나
타이밍 좋게 등장하는 다른사람들
813
레몬사와
2023/07/06 01:54:27
ID : 2JRvhfgqo7u
0
%를 사랑했다고 말하기엔 어정쩡한 애정이었기 때문에
아니 좀 미지근한. 그런 느낌이었기 떄문에
사귀었다고도 할 수 없다
그런데 %의 저주인지, 내가 좋아하는 사람은 다 날 좋아하지 않았다
그래서 날 좋아하는 누군가가 나에게 고백하자마자 나는 받아들였다
그게 얼마나 용기내서 한 행동인지 알아서 쪽팔리게 만들고 싶지 않았거든
가벼운 느낌이 아니라 굉장히 망설이다가 고백한 느낌이 들어서 지금까지 사귀고 있다
M은 %와 비슷한 성격이었다. M을 볼때마다 항상 %를 선택하곤 한다
그리고 난 M이 어떤 선택을 할지도 너무 잘 알기 때문에 거리를 두는것이다
이건 사랑이 아니라 뭔가........ 잘못된 관계이다. 확실히
814
레몬사와
2023/07/06 01:57:04
ID : 2JRvhfgqo7u
0
M이든 %는 나는 그들에게 우산이 되어주고 싶었다
한참 쏟아지는 소나기 속에서 잠시 쉬어갈 수 있는 그런 존재가 되고싶었다
날 사랑하지 않아도 되니까 그냥 옆에 있을 수 있는 정도로도 좋았다
아까도 말했다 시피 %는 건방졌다.
그래서 어떻게든 내 입에서 좋아한다는 얘기가 나올때까지 끊임없이 들들볶았다.
난 좋아한다고 말할 수 없었다
%가 처한 환경에 동성애자까지 합쳐지면 %가 무너질것 같아서
그냥 친구로만 지낼 수 있었으면 했는데 와장창 이별으로 끝났다
누구 잘못인지 궁금하다면 일방적으로 %의 잘못이라서 손절했다
815
레몬사와
2023/07/06 02:00:37
ID : 2JRvhfgqo7u
0
%는 내가 본인을 좋아하는걸 알았던것 같긴 하지만
나에게서 일절의 어떤 사랑, 좋아한다는 말을 듣지 못하고 헤어졌다.
바라보는것 만으로도 이쁘다고 느끼는게 나의 연애 방식이었다
M이야 정말 이쁘지만 %는 그렇게 이쁘다고 말할 상은 아니었다
그래도 내눈에만 이쁘면 됐지
M은, 언젠가 "레몬사와님은 되게 무색무취, 중성적인 느낌인거 본인은 알아요? 남자 안좋아할것 같아."
(실제로 동성애자냐는 얘기를 자주 들어서 저런 얘기를 들었을때 그러려니 했다)
라는 말을 했었고 내 남친은 그런 면을 좋아해서 사귀게 되었다
이거 참 신기한 일일세
816
레몬사와
2023/07/06 02:06:33
ID : 2JRvhfgqo7u
0
나랑 정 반대로 완전히 이성애자인 남친을 보면 신기하다
남친에게 있어서 좋아한다는건 말그대로 당신이 마음에 들어요 같이 살아요 였다
그리고 나는 대게 이케아 상어를 붙들고 한쪽 구석에 누워있었다
뭘 안해도 뭐라고 하진 않았다. 그냥 이거 같이 하자, 정도의 말은 했지만.
나에게 있어서 사랑이란 아마 옆에 두고 그냥 보고있는게 아닌가 싶다
내 사생활도 건드리지 않았으면 하지만 상대방 사생활도 건드리기 싫어
그냥...... 좋아서 그런건데 표현할 길이 없네
내 성격 탓인지 남친도 그냥 웬만해서는 내버려 두었다
난 남자친구가 어느날 갑자기 여자가 된다고 해도 같이 사귈것 같아 (물론 대부분의 주위사람들은 기겁했다)
나는 그냥 그 사람을 좋아하는건데 성별이 방해한다는건 좀 그래
그렇다고 내가 아예 그쪽 동성애냐 하면 아니고........
내가 동성애자라고 하면 오히려 동성애자한테 실례일것 같아서 아니라고 생각함
817
레몬사와
2023/07/06 02:08:34
ID : 2JRvhfgqo7u
0
갑자기 다른 말인데
이번주 토요일에는 유투버 보러 가기로 했어
내가 좋아하는 유투버야!
그리고 근처에 수플레 잘하는 곳이 있어서 거기도 들리고
어느 지역이라고는 말하면 다 알것같아서 말 안할게!
818
레몬사와
2023/07/06 05:52:37
ID : 2JRvhfgqo7u
0
https://youtu.be/WGwdAo58TBU
차준환이 미래다
하 진짜 못하는게없어 뭐야증말
819
레몬사와
2023/07/07 21:01:01
ID : 2JRvhfgqo7u
0
3900히트 고맙
음..... 줄건 없고 녹차좋아하는 친구 녹차마루 먹어 그럭저럭 먹을만함
오랜만에 내 병 나무위키에 검색해 봤는데
자기의지로는 절대 극복할 수 없다 라고 적혀있는거 보고
그렇구나.... 라고 생각함
음. 확실히 그런거 어느정도 있는게
(이해못할 짓을 함)
남들 : 왜그렇게 했어
나 : 그냥
남들 : ?
이런 경우가 종종 있어서
걍 남들이 한소리하면 예~~ 하고 넘김
820
레몬사와
2023/07/07 21:03:42
ID : 2JRvhfgqo7u
0
신혼여행은 홋카이도에 가고싶어
일단 남친이나 나나 둘다 일본어는 잘 되고....
일본인들도 약간 미지의 섬?같이 생각하는 곳이 홋카이도래
우리나라 제주도 생각하는 거랑 비슷한듯
살면서 홋카이도는 가보고 싶어.... 라는 식에서 이어진 사고회로
둘다 호주나 유럽같이 먼나라에 가보고싶어하진 않아서
일본으로 결정함
821
레몬사와
2023/07/08 00:47:07
ID : 2JRvhfgqo7u
0
별로 안하고싶은 컨텐츠이긴 한데
볼일이 있어서 건강보험심사원에서 진료정보 조회중
자기가 무슨약을 먹고있는지 잘 모를때
혹은 내가 언제언제 병원에 갔는지 확인하고싶을때
정신과여도 건강보험심사원에서 조회 가능하다 참고하도록하자
822
레몬사와
2023/07/08 00:55:11
ID : 2JRvhfgqo7u
0
항우울제 2개 조울증치료 2개 감기약 2개 (진짜 감기약이 아니라 그만큼 처방받는 환자가 많음)
병원에 올라가있는건 아직까지 우울증으로 올라가 있네
약 처방받은거 보면 우울증인지 조울증인지 애매하게 되어있는데
의사 확인서 받아보는게 제일 정확하니 나~~~~~~~~~~중에야 알듯...................
최근에 좀 우울했어서 급성 우울증 치료제가 여럿 들어가있는걸 이제알았음
823
레몬사와
2023/07/08 01:07:23
ID : 2JRvhfgqo7u
0
나도 알고싶진 않았는데 적음
4일밖에 진료를 안한 환자인데 진단서를 떼주는 정신과도 있나봄
의사가 병신아님??? 진짜 저건 의사새끼가 개병신이지
정신과가 무슨 내과인줄 아나 내가 다니는 병원에서도 한번에 진단내리기 어렵다고
한방에 삐빅 당신은 우울증입니다 이렇게 절대 안하는데 한달에 한번 2회 오고 다음해에 2회 왔는데 진단서를 그냥떼주네 ㅆㅂ
놀랍게도 여기가 우리 지역에서 유명하다는 정신과중에 하나임 ㅆㅂ
824
레몬사와
2023/07/08 01:11:05
ID : 2JRvhfgqo7u
0
이름 부르기도 아까운 병신새끼가 있음 얘는 병신이니까 그냥 병신이라고 함 참고로 나보다 나이많음
병신이 저쪽 병원에서는 진단서 떼놓고 내가 다니는 병원에도 쳐들어옴
근데 우리병원 빡셈 그냥 달라고 하면 절대 안떼줌 (나도 진단서 떼려다 실패함..........)
그래서 롸;;? 아 이병원 왜이럼ㅠ 하고 다시 저 병원에 감
병신이랑 나랑 조우하는것도 끔찍했는데 이새끼가 온날이랑 내가 간날이랑 안겹쳐서 다행이었음
와 진짜 고소장에 적혀있는게 우리가족이 저 병신새끼때문에 좆됐는거 보고
: 그렇게 아팠으면 정신과를 가지 왜 OOO을 갔을까??? 이지랄함
시발놈아 넌 4일 쳐가고 지랄했지만 난 3년을 다녔단다
825
레몬사와
2023/07/08 01:14:06
ID : 2JRvhfgqo7u
0
아니 시발 어른이면 좀 곱게 늙던가
반면교사로 오...... 난 저렇게 안늙어야지 하는 인간만 천지에 있어서
역효과로 배울게 늘어남
진짜 좀 짜증난다 아니...... "정신과에 다니는 불쌍한 나" 는 본인이 아닌지
난 내가 정신과 다닌다고 불쌍하단 적 한번도 없고 필요하다면 내 정신과이력? 충분히 뗄수 있음
저쪽에서 먼저 정신과로 지랄했으면 내가 지랄해도 상관없다고 생각함
826
레몬사와
2023/07/08 01:17:36
ID : 2JRvhfgqo7u
0
근데 부모님이 거기까진 가지 말자고 그냥 니가 낄자리는 아닌거같다 쉬쉬하심
굳이 병신에게 어그로 주지말고 그냥 가만있어라 하셔서 가만히 있는건데
아빠가 전에 하소연하다가 내얘기가 중간에 나왔는데 (병원다닌다는 얘기)
그걸 다른 사람이 잘못 듣고 내동생이 병원다닌다는 식으로 얘기해서
병신이 내동생한테 접근해서 막 존나 물어봤나봄
병신 : 내가 걔랑 얘기했는데 존나 정상이더만~~~ 난 의사 소견서까지있음~~~~~~~~
진짜 의사쌤한테 전에 이야기했을때도 의사쌤이 저런사람은 걍 말이 안통하니까
무조건 법적대응하고 경찰 소환하라고 해서 안하는거지 진짜 빡친다
827
레몬사와
2023/07/08 01:23:11
ID : 2JRvhfgqo7u
0
Q 레몬사와야! 미안하지만 지금까지 뭔말인지 못알아듣겠어!
A 내가 검열을 엄청나게 해서 그럼!!! 저거 잘못적으면 글 읽자마자 나인거 바로 알아서 내가 매우 곤란해짐!
그냥 간단하게 말하면 병신이 우리집을 고소했고(우리집이 피해자임 진짜로) 재판에 가는 과정을 밟고있는 중인데
너무 개헛소리가 들어간걸 지 의견이라고 들고옴!!!!!!!! 근데 그중 하나가 지가 정신과 다니고 있고
그게 다 우리집 때문이다 잉잉 저새끼들 존나나쁜새끼에요 근데 피해자코스프레하는중임!!!!!!!!!!!!! 이지랄함
진짜로 사실의견서에 피해자코스프레하는 중이라 적은거 보고 개어이털림
828
레몬사와
2023/07/08 01:26:54
ID : 2JRvhfgqo7u
0
근데 급성우울증 치료제를 3개나 때려넣으면서 점점 치료하는 중인데
아직까지도 존나 쳐자고 누워서 천장바라보는 삶.........
스트레스를 받으면 아이스크림을 쳐먹는 레몬사와
오늘도 베스킨에서 패밀리로 사왔음.....
엄마가 보고나서 그걸 진짜 다먹냐고 함
빵도 먹고싶었어....
829
레몬사와
2023/07/08 16:41:16
ID : dBhBy1DuoE3
0
오늘한것
- 유투버 만나기 ; 실패. 사람 넘 많았음....
- 새로운 문구샵 투어 : 실패. 기대미만
현재 : 비오는날 혼자 2만2천5백원내고 디저트 조지는 백수 여성
830
레몬사와
2023/07/08 16:47:26
ID : dBhBy1DuoE3
0
레몬사와식 자기어필
남친 : 오늘은 뭘먹을까~ 카라아게?
나 : 카라아게
남친 : 아님 후라이드?
나 : 카라아게
남친 : 다른메뉴도 괜찮아
나 : 카라아게
남친 : ;;
나 : 카라아게
남친 : 카라아게...
831
이름없음
2023/07/08 16:53:39
ID : O8qpbyJXy1D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디저튼 어떤 거 먹었어?
그래도 디저트로 기분이 좀 나아지면 좋겠다 오늘도 수고했어
832
레몬사와
2023/07/08 20:47:21
ID : dBhBy1DuoE3
0

833
이름없음
2023/07/08 20:50:10
ID : 08jii4INzcF
0
예쁘다!! 폭신해서 맛있을거같아
수플레 한번도 안 먹어봐서 맛이 궁금해
834
레몬사와
2023/07/08 20:53:51
ID : dBhBy1DuoE3
0
엄정 폭신폭신한 빵이야 푸딩을 빵으로 재현한 느낌~~!!!
시럽이나 생크림이랑 같이먹으면 제법 맛있다구!
835
레몬사와
2023/07/09 14:45:42
ID : dBhBy1DuoE3
0
https://youtu.be/L5t_TkogtDM
카나리아님 미쳤어요?
이사람은 진짜 지하실에 묶어놓고 올드보이만든다음에
곡만 뽑아내게해야함
836
레몬사와
2023/07/09 14:50:26
ID : dBhBy1DuoE3
0
옴마야 4000히트
내가 매번 히트수 체크하는이유 : 별건없고 그냥ㅇ
근데 내일기가 4000히트할정도로 뭐 있다고 생각하진 않는데
혼자 개소리하는 일기를 주기적으로 보는사람이 있구나...로 생각함
내 첫일기가 진짜 우울 그자체라 그땐 2500힛이 끝이었음
제일 많이 찍었을때가 6천힛까지 갔나
지금은 화력적어서 기대도 안하고
그때처럼 내썰이 뭐 특이한게 있냐하면 아니어서
그냥 모닥불 지펴놓고 썰푸는 느낌으로..... 항상 글씀
837
레몬사와
2023/07/09 14:53:03
ID : dBhBy1DuoE3
0
지하철에서 무서운사람
동공풀린채 자리찾는사람
이어폰꽂고 아무말하면서 지하철 끝과끝 런웨이하는사람
방금 1 이랑 마주쳤는데
오제발 제발 이칸 (내자리옆이 빈자리임) no.....
하고 텔레파시 죽어라보냄ㅋㅋㄱㅋㄱㅋㄱㄱㅋㄱ
딴칸가심 ㄱㅅㄱㅅ
838
레몬사와
2023/07/09 14:56:21
ID : dBhBy1DuoE3
0
아니 그냥 별 그런거없이 자리찾는거랑
동공풀려서 막 좀비같이 찾는....사람 있음
너무 힘들어서 그런게 아니고 진짜 미친놈인가? 싶은 그런눈
동태눈깔? ㅅㅂ 몰라 아무튼 좀..... 겉보기로 판단하면 안되지만
선입견이 도움될때도 있지 않나요? (미친소리)
839
레몬사와
2023/07/10 03:27:50
ID : 2JRvhfgqo7u
0
큰일났 다 비 상 사 태 이러다간 좆된다
작업 좀만 더 하고~~ 해서 끝난게 3시 10분
근데 내일 9시 반까지 고용센터 가야함
지각하면 인정안해준대
아 니네가 뭔데 인정을 안해주는데 히발
840
레몬사와
2023/07/10 03:38:26
ID : 2JRvhfgqo7u
0
파워 J형 인간인데 진짜 아무것도 모르고 그냥 고용센터에 가게 생김
아니 행사 진행하는 분도 대충 뭐 진행한다 얘기도 없고
아 그냥 언제까지 오세요~~~~~ 하고 끝냄
????? 이거 원래 이런거에요???? 이래도 되는거야????????
근데 우리 9시부터 4시반까지 뭐해??????
밥은 어디서줘요???? 쉬는시간은?????????
뭐 들고가야하는건 없나?????????????
존나 아무것도 몰라서 공포에 질린 J형인간
841
레몬사와
2023/07/10 03:40:01
ID : 2JRvhfgqo7u
0
겨우겨우 몇명이 참여하는지는 알아냈는데
알게뭐임 시발 100명이 참여해도 아 그렇구나~! 하고 넘길듯
인원 12명인데 내일 폭풍우가 몰아치면 몇명이 올까 막 이런거 생각함
시발 너무 팔려가는거 같잖아 최소한 뭐하는지라도 알려주던가
도살장에 끌려가는 소에요???? 뭐에요
842
레몬사와
2023/07/10 03:42:39
ID : 2JRvhfgqo7u
0
왜 이런 쓰레기같은 대면활동에 참여하게 되었는가
: 공고가 존나게 없는데 맨날 가라로 지원하기도 귀찮고
(OOO 회사가 조회하였습니다 할때마다 조의를 표함)
4일 나오면 이걸로 대체가능하다고 해서
시발 대체 안해주면 진짜 불지르러갈거임 ㄹㅇ
집에서 걸어서 30분~1시간 거리인데 이날씨에?????? 파워워킹하게생김
아 그냥 상담사가 좀 잘생각해보라 할때 다시 생각해볼걸
수업들으면서 쳐자도 되나??????????
아니 근데 진짜 별 개쓸모없는거 해놓고 여러분도 취업할수 있습니다 아자아자^^!!!!!!!1 이러면 진짜 창문열고 점프한다
843
레몬사와
2023/07/10 03:45:44
ID : 2JRvhfgqo7u
0
나 요즘 스트레스가 어느정도로 심하냐면 두피에 여드름 작살나게 나는중임
진짜로 뭐 안씻어서 그런거 같진 않고 얼굴에 나던게 머리까지 올라오더라 레알
걍 하루하루가 무력하긴 함 음.... 아니 뭐 왜사는걸가 이런게 아니고
그냥 옆에 돌아가는거 보거나 하면 (인터넷 제외하고 현실에서의 이야기)
너무,,.......... 진짜 설국열차임
착한사람들은 우울하거나 무력해하고
나쁜사람들은 칼춤추고 개지랄하는듯
시발 생각해보니까 내일 저거 마치자마자 바로 파워워킹해서 병원까지 걸어가야함
밥 언제먹어 아오
844
레몬사와
2023/07/10 03:46:35
ID : 2JRvhfgqo7u
0
진짜 최근 대화
나 : 야 요즘 쓰레기 너무 많지 않냐?
동생 : 내주위엔 없어
나 : ????
남친 : 너도 몇년전에 똑같은 소리 했어~~~~~~~
원래 또라이는 많았는데 이제 알게된거 뿐이야~~~~
845
레몬사와
2023/07/10 10:36:39
ID : AmK5eY7cHxB
0
진짜 좆되버림
오늘 20분 지각함
강사가 유해서 지각해도 봐주더라
846
레몬사와
2023/07/10 12:22:02
ID : AmK5eY7cHxB
0
주기적으로 인터넷 광인 유목민들이 찾아오나본데
지금도 그 시즌인가보다
한동안 스탑해두다가 새벽에만 갱신할게오
847
레몬사와
2023/07/10 12:27:34
ID : AmK5eY7cHxB
0
.
848
레몬사와
2023/07/10 12:33:17
ID : AmK5eY7cHxB
0
.
849
레몬사와
2023/07/10 12:49:41
ID : AmK5eY7cHxB
0
맨날 불평불만 하면 뭐함
존나 한 3분후에 지우는듯
아 왜 지랄이야 진짜
랑
지랄도 한때가 아닐까?
가 공존하다보니까 걍 그렇게됨
스탑 할때도 있고 안할때도 있고 내맴으로 할래
850
레몬사와
2023/07/10 12:54:53
ID : AmK5eY7cHxB
0
그건 그렇긴해 2년 좀 넘게 스레딕하면서 느끼는게
관심 안주면 대부분의 병신은 알아서 사라짐
꾸준히 글쓸 사람은 테두리 안에서 쭉 일기 쓰는거고
그래서 막 내 레스에서 병신같이 하는거 말고
화낼일이 전혀 없는게 맞지
근데 왜 사람이 그냥 아 쟤머야 짱나 하고 끝나는거 말고
죽어버렸으면 좋겠다고 진짜로 저주하는 애들
혹은 본인에게 할말못할말 못하는건
어찌보면 스레딕도 남이 보는 커뮤인데 선지키는게 맞다고 생각함
걍 한두번이야 그러고 지우기라도 하면 되는데
아니면 뭐...... 걍 내가 필터링 오지게 하면서 지뢰피하기 스텝 밟아야지
851
레몬사와
2023/07/10 12:57:09
ID : AmK5eY7cHxB
0
근데 또 내가 병신이라 한 친구들 중에서도?
표현방식이 병신이라 그렇지
저친구들이 아우성칠곳이 스레딕밖에 없어서 그런가
하면 또???? 아주밉진 않은데
갠적으론 블로그에 써놓고 삭제하는게 낫지않나
싶긴한데 내가 안저래서 모르겠네
852
레몬사와
2023/07/10 14:49:43
ID : AmK5eY7cHxB
0
그아악
아니 강의하시는 강사분은 괜찮은데
강의시간이 너무 길어 흑흑
853
레몬사와
2023/07/10 14:53:43
ID : AmK5eY7cHxB
0
그래도 밥도 주고 선물도 주고 간식도 주고
고용 플러스센터 짱이다
근데 언제 집에 보내줘요ㅜㅜ
오늘은 병원도 가야해 하........
아니 이짓을 4일동안 해야함?
와 I 만 강의실에 모였는데 대답할때빼고 아무도 말안함
아니 이러면 다들 안지루하나????
난 지루해서 개소리 남발하고있는데
다들 ....?? (저새끼 먼소리함) 하고 바라봐서 머쓱함
나말고 한명? 호응하고 다들 가만히있음;;;;;
854
레몬사와
2023/07/10 14:56:56
ID : AmK5eY7cHxB
0
아니 근데 여자중에 내가 제일 나이 많은가봄
다들 대학 졸업한지 1,2년밖에 안된애들이 힝잉 취직안돼 이러는데
취직 몇년 한사람들은 걍 쉬다가 일해야지~~~ 가 강하고
취직 못한애들은 애기티남
왜그래 애기들아 더놀아!!!!!! 나중엔 더못논다고
855
레몬사와
2023/07/10 16:28:48
ID : TU6i9vwlgZb
0
와 병신 우리병원에서도 지랄했나보네
의사쌤 직업윤리때문에 길게는 얘기안하셨는데
우리병신 아냐고하니까 안대
지랄드풍자크다 ㅅㅂ
856
레몬사와
2023/07/11 02:28:42
ID : 2JRvhfgqo7u
0
얘들아 내가왔다
아무도 안궁금하겠지만 내썰 풀어봄
오늘 썰들은 내 사생활도 꽤나 오픈되기 때문에
각색해서 쓸수밖에 없음....... 양해바람
아니 생각해보니까 타인 얘기는 아예 안적는게 나을거 같고 후기만 써야지
857
레몬사와
2023/07/11 02:35:58
ID : 2JRvhfgqo7u
0
미쳤나봐 미쳤나봐 존잘님들아 진짜 너무 착하신거 아니에요??????
요즘 존잘님들은 midi까지 다 배포해서 작업하기 너~~~~~~~~~~~~~~~~~무 편하다
진짜 이러면 또 커버할수밖에 없자너~~~~~~~~~~~~~~~~~!!!!!!!!!!!!!!!!!!!!!! 증말@@@!!!!!!!!!!!!!!!!!!!!!
항상 아리가또다 존잘사마들아~!!!!!!!!!!!!!!!!
858
레몬사와
2023/07/11 02:40:21
ID : 2JRvhfgqo7u
0
또 나만 존잘님 노래 숨어서 들을 순 없잖어~!!! 4100히트때 홍보간다
줄게 없어서 항상 존잘님 노래만 주는 나........... 제법 거지같아요
Q 님 근데 내일 10시에 교육있지 않음?
A 아니 글니까 기다려봐 왜 내가 안자는지 조금있다 썰품
아 요즘 진짜 너무 녹음하고 싶어 미치겠는데
집에 인간들이 많아서 녹음할수가 없다 진짜 신곡은 나왔지 녹음은 못하지 음원은 없지
아주 미쳐버릴거같음
존나 약간 고려시대 도자기장인ST로 음원은 열심히 뽑아내는데 뽑는 내내 파기하는 위력을 보여줌
쒸발
859
레몬사와
2023/07/11 02:43:40
ID : 2JRvhfgqo7u
0
아무튼 아무도 안궁금했던 교육 후기
교육 듣는 사람이 전부 MBTI가 I라면?
을 경험함
십라
존나 조용했음
그상태에서 열심히 아이스브레이킹 하시는 강사님과
깨지지 않는 분위기와
그걸 바라보는 나
나는 진짜 강사경력까지 있어서 저게 얼마나 끔찍한줄 앎
차라리 개소리라도 하는애 있으면 덜지루한데
아무 대답도 안하면 존나....예.........
860
레몬사와
2023/07/11 02:47:55
ID : 2JRvhfgqo7u
0
그리고 그 개소리 하는 애가 나였음..............
일단 난 좀 깜짝 놀랐? 던게
취업프로그램이면 대충 방구석백수들 다 뛰쳐나와서 모인자리인줄 알았는데
굉장히 성실해보이는 이제 막 대학교 졸업한 파릇파릇한 애기들이 많은거임........
방구석백수는 그냥 나 자신뿐이었고
거기다가 제일 연장자였음 씨발........
이제 대학 졸업한 애기들 앞에서 결혼얘기하고있으니까 애기들 다 ㅇㅁㅇ???? 이러고있음
아니 ㅣㅅ발 나 30대 아니라고 애기들아
861
레몬사와
2023/07/11 02:52:23
ID : 2JRvhfgqo7u
0
왜 되게 자연스럽게 웃긴 말로 분위기를 깨려고
("봐라!!!!!!!!! 내가 이렇게 개소리를 한다!!!!!!!!!!! 니들도 아무말이나 내뱉어라!!!!!!!!!!!!!!!!!!!!)
시도했는데 응 어림도없지~~~~~~~~~~~~ 분위기 시체되버림
아니 자기들도 안지루한가? 호응해주는 사람은 있긴 했는데
그외에는 다들 ㅇWㅇ? 이러고 있었음 걍 샤이한 친구들이 많은걸로
나혼자 오늘 TMI만 존나 한사발로 짖고옴
왜지? 4일만 지나면 안볼사람들인데 왜 낯을 가리는것이지
862
레몬사와
2023/07/11 02:55:47
ID : 2JRvhfgqo7u
0
와 시발 얘들아 방금 나 소름돋았다 살고있는 지명 거론할번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래서 O★O이 좁다니까 하고 적으려다가 식은땀났음 ㄹㅇ
아니 난 갠적으로 우리지역 남자 친구들을 안좋아하는게 애들이 너무 뭐래야하지 껍데기만 서울사람임
그러니까 애들이 되게 도시사람같긴 해 근데 좀 시원시원한 맛이 없고 쪼잔하다고 해야하나
성별갈등 유도하는거 아님 그냥 내가 느끼기에 우리지역 사람들이 그렇다는거
지역혐오 아님 시발 좋게말하면 본인 주제파악을 잘하는거고 나쁘게 말하면 좀팽이같음 그런느낌
내남친이 타지역 사람인데 훨씬 시원시원하고 통도 크고 결단력도 존나큼 그부분이 개마음에듬
내남친한테 물어봐도 남친이 동의하더라 아 그런거 좀 있지 ㅇㅇㅇ 하고
863
레몬사와
2023/07/11 02:58:41
ID : 2JRvhfgqo7u
0
4100 히트 기념 추천곡
야메테쿠다사이
https://youtu.be/JijOz4Rvzn8
야 진짜 이노래 미쳤지않냐????
히이라기 마그네타이토야 진짜
야메테쿠다사이 야메테쿠다사이
에~ 분분부분분부부부분~~~~~~~~~~~~~~~~
864
레몬사와
2023/07/11 03:01:57
ID : 2JRvhfgqo7u
0
아 진짜....... 넘 가기 싫다....... 진짜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니 강사분은 진짜 재밌었는데 좀 뭐랄까 아무도 호응도 없고 하니까
현타 존나게왔음 시발 내가 왜 여깄지? 이느낌????????????
원래 이거 조별과제로 진행한다고 그랬는데 오....... 야메테쿠다사이~~~~~~~~~~~~~~~~~~~~~~
865
레몬사와
2023/07/11 15:00:24
ID : E9upPfPcram
0
야메떼꾸다사이 야메떼꾸다사이 아~
붕부부부 붕부부부붕 하~
히이라기 마그네타이토 미친새끼
진짜 하루종일 뇌에서 재생됨
오~~~~ 비 존나게오는데 빨리 보내줬으면~~~!!!!@@!
866
레몬사와
2023/07/12 23:42:40
ID : 2JRvhfgqo7u
0
스쳐지나가는 인연속에서도 향기는 남는다
인상이 강한 사람이 되고싶다
취준하면서 나만의 색을 많이 잃어버린것 같아
867
레몬사와
2023/07/12 23:44:43
ID : 2JRvhfgqo7u
0
모르는 사람들에게 커피를 샀다
나는 가볍게 뭔가 표현하고 싶을떄 항상 커피를 산다
2천원으로 호의를 표하면 상대방도 부담스러워 하지 않는다
868
레몬사와
2023/07/12 23:45:58
ID : 2JRvhfgqo7u
0
"아침에 올때 그런 생각 안했어요? 오늘은 어떻게 하루를 또 보내야 하나
분위기 어떡하지 이런거"
"저는 생각하기보다 그냥 맞부딪치자는 타입이라서"
그냥 그사람이 어떤 사람인지 정확히는 모르더라도
먼발치에서 바라보는것 만으로도 즐거울 때가 있다
869
레몬사와
2023/07/12 23:48:37
ID : 2JRvhfgqo7u
0
지난 몇주간 굉장히 심하게 무력감을 느끼고 맨날 쳐놀았다
저마다 다른길을 가는 내 또래들을 마주해서,
취업 어쩌구 프로그램은 꽤나 즐거웠다.
해가 떠있는 시간에 일어나서 누군가와 무언가를 같이 한다는게
따분하기도하면서 또 싫지는 않은.. 그런 기분이었다
누군가는 내 일상을 궁금해 했고
누군가는 나와 대화로 더 알아가려고 했다
별생각 없이 남을 칭찬(그냥 예의상의 말이지만)하기도 하고
그냥 그런 소소한 하루를 보냈다
재밌었어!
870
레몬사와
2023/07/12 23:50:32
ID : 2JRvhfgqo7u
0
난 아직도...... 익숙하지 않은게 있는데
나는 집안 사정상 여러가지 이유로 국가 혜택을 좀 받고 있다
1인가구로 되어있기 때문에 소득이 낮게 잡히기 때문
근데 그렇다고 우리집이 못사느냐 하면 또 그것도 아니었고
대충 우리 아빠가 어디 다닌다고 하면 뭐야 시발 잘살잖아 정도의
그런 집이다
근데 오늘 살짝 "취준생이 돈이 어딨다고...." 같은 말을 들어서
내가 돈이 없는건 맞는데 우리집이 없는건 아니라 그 애매한 공기가 참
871
레몬사와
2023/07/13 00:27:41
ID : 2JRvhfgqo7u
0
내일 할일 : 컴퓨터학원에 문의하기
역시 난 집에서 편하게 공부할 팔자는 아니군
학원 국비지원으로 무료로 들을 수 있다고 되어있는데
상담사랑 먼저 전화를 해야하나 학원이랑 전화를 먼저 해야하나....;;;;
일단 학원에 전화....... 아니다 고용복지센터 먼저......
872
레몬사와
2023/07/13 02:44:29
ID : 2JRvhfgqo7u
0
오랜만에 자축 혼맥
무알콜이지롱~
오늘 열심히 살았던 나자신에게 건배
873
레몬사와
2023/07/14 00:10:44
ID : 2JRvhfgqo7u
0
후.......... 자캐를 짠다는건............. 존나 힘든 일이었구나
거의 하루종일 자캐를 짜는 2N살 여성..........
4200히트 감사링링
오늘 쓰고싶은말 굉장히 많앗는데 또 쓰면 우울해질까봐 절약해서 써야지
874
레몬사와
2023/07/14 00:19:23
ID : 2JRvhfgqo7u
0
오 개좋아
난 진짜 좀 너무 채색 잘된거 말고
구려도 상관없으니 적절한 정도의?? 전신 그림 원했는데
적당한 가격대에 커미션 합의함
875
레몬사와
2023/07/14 00:23:32
ID : 2JRvhfgqo7u
0
진짜 난 주위사람들한테 존나 일본사람같이 행동한다는 소리 꽤 듣는거 같다
이게 어느정도냐면 그냥 일문과인 사람이랑 있으면 덜티나는데
찐한국인이랑 있으면 저새끼 진짜 왜저러지???? 개때리고싶네 싶을 정도로 티남;
일본인새끼들도 개빡침 내가 행동하는거 보고 지들이랑 똑같은줄 알고 접근했다가
찐한국인의 맛을 보고 저샛기 왜이렇게 한국인같음(??? 머임) 이지랄함
음.... 글니까 약간 이런거임
따뜻한 아이스아메리카노 같은 그런....................
일본인 스럽냐 하면 맞는데 그렇다고 한국인이 아니냐 하면 그것도 아니야
876
레몬사와
2023/07/14 00:27:07
ID : 2JRvhfgqo7u
0
오늘 쌤이 나한테 자기 젊은시절의?? 옛날 일본사람이랑 성격 비슷하다고 함.............
굉장히 상냥하지만 속은 알수없는 사람이라고 하셨는데
예로들면 내가 말하는 방식이 이럼
제가 이번 프로그램에서 느낀점은 두가지가 있습니다 (좀 들어라 새끼들아)
첫째는 이렇게 모여서 다양한 경험을 공유하는게 좋았다는 점 (나같은 아싸 히키가 많아서 안심했다)
둘째는 전공이 다른 사람들끼리 모여서 오히려 얻는게 많았다는점 (저기는 저렇게 좆같이 해도 뽑히는구나 를 알게되었다)
웃으면서 욕하기
877
레몬사와
2023/07/14 00:42:56
ID : 2JRvhfgqo7u
0
단톡방에서 썰풀다가 생각나서 쓰는 썰
친구들아 진짜 사람이
나이들면 개 영악해지는거 알아?
그리고 여기도 촉 좋은 친구들 있지
그거 진짜 복받은거다
좋은 촉 같은건 없어 나쁜촉이 정확할 뿐이지
878
레몬사와
2023/07/14 00:47:46
ID : 2JRvhfgqo7u
0
난 다년간의 왕따생활로 얻게된게
누구 하나는 기막히게 관찰을 잘한다는거임
거기다 플러스로 내남친도 한 눈치 하는 인간이라 더 눈치가 늘긴 함
눈동자 너머 뭐가 있을지 잘 생각해 봐
내 눈에는 뭐가 비치는지도 잘 생각해보고
똑같은게 비칠거야 아마
879
레몬사와
2023/07/14 00:52:31
ID : 2JRvhfgqo7u
0
나는 절망의 깊이가 보여
뭐 얕게 판단하면 단순히,........... 걍 어두운 인간인지, 뭐 그정도지만
깊게 판단하면 아 진짜 이새끼 왜 이지랄을 하지? 하고 생각하게 됨
사람한테 계속 질문을 던지면 이야기를 해주게 되어있거든
그러다 보면 뭐 걸리는게 생기는데 그걸 들었을때 아. 싶은것도 있고
그러니까 좋은말이 다 좋은말이 아닌거야
880
레몬사와
2023/07/14 01:00:44
ID : 2JRvhfgqo7u
0
뭐 블랙핑크 노래가사 중에서도 있잖아
착각하지마 쉽게 웃어주는건 날 위한거야
갑자기 생각나서 뚜두뚜두 듣고옴
어예어예
내 자캐 다음주 금요일에 보내준대
881
레몬사와
2023/07/14 01:04:44
ID : 2JRvhfgqo7u
0
남친이랑 나랑 게임하면 나는 항상 법사하고 남친은 탱커하는데
인간관계에서도 마찬가지임
남친은 앞에서 개때리면서 실전파 인간이면
나는 뒤에서 가만있다가 걔 좀 별로지 않음? 이런느낌
물론 나랑도 안맞는 인간은 있길 마련이라
뭐 씨발 저딴 애가 다있어 이런 말도 순화해서 들어봤는데
에........ 난 좋은 마음으로 했는데 그렇게 못알아주게 됐다면 고멘 이러면 상대방 미쳐버림
아는데 그렇게 말하는거에오
아니 근데 내가 무슨 뻐큐를 소중하게 정화해서 말한것도 아니고
그냥 잘해주는건데 은은하게 엿먹이는것도 그렇게 화내서 우째
882
레몬사와
2023/07/14 01:07:37
ID : 2JRvhfgqo7u
0
그니까 이런식
이건 진짜 실환데
최근들어 남친이랑 주말마다 원룸에서 지내고 있음
근데 거기 동네가 별로 안좋아서??? 주말 갈때마다 누가 싸우고있더라고
앞동네에서는 아침에 싸우고 뒷동네에서는 저녁에 때리고 난리임 ㅅㅂ
아니 동네가 안좋다고 하기엔 다 잘사는 분들이면서 왜... 인지는 모르겠으나
하여튼...... 이른 아침부터 부부싸움을 존나 크게하는 소리가 난거임
883
레몬사와
2023/07/14 01:09:14
ID : 2JRvhfgqo7u
0
근데 남친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참 오... 이러면서 듣다가
창문열고
야!!!!!!!!!!!!!!!!
니네만 사냐고!!!!!!!!!!!!!!!!!!
니네만 살고있냐!!!!!!!!!!!!!!!!!
이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존나 또 동네가 좁아서 남친 소리가 은은하게 퍼지는게 킬포
나는 누워있다가 ??? (남친) 왜저럼
이러고 있고 누가 신고하지 않을가....? 이러니까
진짜 몇분있다가 112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84
레몬사와
2023/07/14 20:22:32
ID : 2JRvhfgqo7u
0
커미션을 열지 말지 고민중
커미션을 열만한 실력이 되나??
그렇다고 커미션을 못할 실력은 아닌데
의 반복
885
레몬사와
2023/07/14 20:23:15
ID : 2JRvhfgqo7u
0
돈.....은 솔직히 애기들 푼돈뜯어내는 기분이라서
그렇게 높게 책정하고 싶진 않음
내가 시간이 나냐 안나냐의 문제라.....
886
레몬사와
2023/07/15 04:09:43
ID : 2JRvhfgqo7u
0
아 시발 동인판 개어지럽다
왜이렇게 트위터에 절여진 애들이 많음?
크레프 커미션 뒤지는데
특정성별혐오 어쩌구 씨발........ 아무튼 그런 친구들은
걍 백스탭 하세요^^! 라고 하는거랑 똑같이 받아들이고 빽스텝함
887
레몬사와
2023/07/15 04:12:26
ID : 2JRvhfgqo7u
0
크레페 최고 장점 : 트위터 애새끼들한테 연락 안해도 됨
레몬사와 트위터 개싫어함 ㅇ 저와 맞지 않다면 걍...... 일기를 안보시길 바랍니다
아니 실제로 요즘 트위터리안같은 샛기 너무 많이 만나서
일기 맨 상단에 트위터리안 법규 이런거라도 써놓을까 했는데 너무? 자의식과잉같아서 걍 안함....
내가 덕질하는 판에도 트위터하는 애새끼들 너무 많아가지고.........
아니 트위터 하는게 잘못된건 아님 그냥 사회성결여인간이 너무 많은게 문제지
888
레몬사와
2023/07/16 02:30:31
ID : 01g3PclcoLf
0
4300 힛 ㄱㅅ 뭘 선물로주지
음....개쓸모없는 TMI 드림 스레주 발 265
아니 줄게 생각이 안나더라구....쏘리
새벽에 트위터 패는글이나 쓰려고옴
스레딕 아니면 어디서 쓰겠음...
임금님 귀는 당나귀귀
아니 말투만들어도 트위터 티나는애들 진짜 토나와
제일 싫은거 그런 여자애 옆에서 비위맞추는 남자애들
시발 ㄹㅇ로 개 존나싫어 인생이 나랑 180도는 다른듯
889
레몬사와
2023/07/16 02:37:39
ID : 01g3PclcoLf
0
그런말 하면 미움받아 >>> 응 미워하는거 너뿐이었고ㅎ
나도 개웃김 누가 싫어하면 꽹가리치면서 어쩌라고~~~~ 이러는듯
개때리면서 이래도 싫다고 쳐말해보시지? 이럴사람임
아니 덕질하면서 현타오는게 항상 같은덕질하는 인간때문이라는게
너무 빡친다 시발 어디서 쳐맞고온건 아니고 내가 일방적으로 패는중임
트위터리안은 스쳐지나가면서 냄새만 맡아도 싫어
방구석아싸새끼가 인싸인척하고 싸돌아다니는 느낌듬 최악
890
레몬사와
2023/07/16 02:40:45
ID : 01g3PclcoLf
0
진짜 고심해서 커미션 두개 맡겼는데
하나는 진짜 너무 나랑 잘맞아서 일사천리로 끝나고
하나는 안된다는말을 씨발 만리장성으로 둘러말하길래
나도 똑같이 만리장성으로 씨발아 취소해라 하고 말해줌
전에 현실에서 트위터 할것같은 새끼 만난적 있는데
언니는 조금? 뭐랄까 자기주장이 너무 강하신거같아요ㅜ
이래서 내가 응 그치만 자기할말도 못하는거보단 나은거같애^^!
하니까 개씩씩거림
891
레몬사와
2023/07/16 02:53:25
ID : 01g3PclcoLf
0
아니 내가 활동하는곳 요즘 반이 트위터리안이고 반이 트위터 안하는사람인데
난 커미션볼때도 트위터 계정 안써진사람 더 선호함
그래서 최대한 그 인터넷인싸 느낌 안나는 글 쓴 커미션주 찾아서 문의하고
문의할때도 최대한 정중하고 존나 전 당신의 팬입니다 를 왕왕 씀
이번에 맡긴 커미션도 안녕하세요 전 님의 짱 팬이고...
넘 맘에 들었고.... 마감? 그건 당신맘대로하고... 님이 돈받고 잠수만안타면 기다릴 자신 5000%이고...
저 컨펌 거의 안넣음..... 하기싫어? 그럼 하지마...ㅇㅋ
이렇게 구구절절 적어서냄 ㅆㅂ
와 내가 저런문의로 커미션받으면 개처럼 밤새서라도 해서준다
892
레몬사와
2023/07/16 02:56:11
ID : 01g3PclcoLf
0
나 완료된 커미션 하나
커미션주 좀 당황하시더니 ㅇ...어... 일주일...;;? 일주일 할까요?
이랬는데 ㅇㅇㅇㅇㅇㅇ 님 맘대로하셈 ㄹㅇ 기다림ㅇㅇ
이러니까 하루만에 끝내주심.....
컨펌할거 없어요?
네!!!!!
;;;; 진짜죠? 진짜죠?
님 존잘임 ㄱㅊ
ㅍ...포토폴리오 넣어도 되나요?
님이 만든건데 당근
커미션주 춤추려고함
893
레몬사와
2023/07/16 03:06:17
ID : 01g3PclcoLf
0
아니 커미션도 존나 웃겨
난 최근에 커미션주도 되보고 소비자도 되봤는데
커미션주일때 : 내가 이돈받고 해줄 역량이 되는가? (소비자가 이정도 돈낼 가치가 있는가)
너무 가격이 빡세거나 헐값은 아닌가?
워험부담이 적은가? (가령 3시간만에 할수있는걸 혹시나싶어서 3일로 적음)
소비자일때 : 나쁘지않은 가격 + 퀄인가? (타협할만한가)
딱 이거임
난 진짜 아 이정도가 적정가다~~ 해서 싸게 부른건데
꼴값이라 생각하는 샛기는 그냥 본인이 하시길바람
ㄹㅇ 나 평균 커미션가보다 낮게부르는대신
내가 컨펌 다 못맞출거같아서 무컨펌 요청함
894
레몬사와
2023/07/16 03:10:00
ID : 01g3PclcoLf
0
근데 애초에시발 지가 할수있으면 커미션 왜신청하냐고
돈아깝게 그럼 지가 하세요 ㄹㅇ
나도 남이 하기엔 좀 빡센거 들고와서 제가 해드림ㅇㅇ
이러는건데 저거로 밥벌어먹네 이지랄할거면 제발 본인이ㅇ...
아니 본인이 하지도 않을거면서 개지랄할거면
저희 남친이 키우는 짱아(8살. 믹스견)와 지랄하시기바람
895
레몬사와
2023/07/16 03:14:21
ID : 01g3PclcoLf
0
그리고 커미션 하게된것도
내가 딴커미션 넣어야하는데 돈은 애매하게 쪼달려서
시작한거라 밥벌어먹으려는것도 아니고;;......
그래서 난 나한테 커미션 넣는 인간이든
내가 커미션 넣는 커미션주든 그냥 편하게 생각했음 좋겠음
어련히 빨리해주고 무컨펌이라 해도
신경써달라하면 반영 다해줄건데 시발
896
레몬사와
2023/07/16 03:19:48
ID : 01g3PclcoLf
0
ㅇㅇㅇ가 논란있는건 맞는데
이모저모 따져봤을때 편한싸이트인건 맞고해서
글고 서로 신뢰의 커미션하려면 저게 나아보임
그리고 시발 마음에 안들면 탈퇴를해라 오픈카톡지랄은 왜함?
수수료 지랄 오픈카톡 지랄 거르고 글에서 트위터냄새 나는애 거르고
딱 저것만 거르고나서 신청해도 쾌척해짐
897
레몬사와
2023/07/16 03:27:28
ID : 01g3PclcoLf
0
걍 트위터 하는애들 은은한 썅내를 뿜어내도
그래 넌 지랄해라 난 현생이나 살아야지 하고 넘기던가 해야지
내가 덕질하는판 좁아서 내가 누군지 들키는데도
여기서 트위터에 개지랄하는건 걍 내가 존나싫어해서임
가끔 왜저렇게 살지 싶은데 뒷말은 생략하고 여기까지만 적겠습니다
898
레몬사와
2023/07/16 03:32:27
ID : 01g3PclcoLf
0
걍 시발 좋은말해줘도 지 기분이 상했다는 이유로 지랄하는동네를
내가 뭘 봐서 오구오구해줘야되냐?그시간에 내주위사람이나 챙기지
한입으로 두말하는것도 역겹고 ㄹㅇ
내가 원래는 규칙 프리하게 갔는데
개 하드하게 짜게되는 원인의 90이 트위터임
트위터리안이 다 쌍놈은 아니지만 쌍놈은 거의 트위터리안이었고
899
레몬사와
2023/07/16 03:38:30
ID : 01g3PclcoLf
0
님 ㅅㅂ 이제 디ㅡ졌다 존나 뒷담깔거임 >>>> 제발 해주세요다 시발놈아
참고로 내친구가 트위터리안이었는데
그새끼 맨날 만날때마다 줘팬경력만 6년이상임
각오하고오셈
친구 맨날 ㅋㅋ 새끼 좀 치네ㅎ? 이러는데
나도 : ㅋㅋ너도 한결같음ㅇ!! 이러는 이상한관계
900
레몬사와
2023/07/16 03:44:49
ID : 01g3PclcoLf
0
근데 ㄹㅇ루 걍.... 내친구나 나나 서로 뒤에서 존나게까서
둘다 봐도 병신ㅎㅇ 이러고 지냄
(실제로 그새끼 머리채잡고 한번개싸워서 남들이 말림)
인생이란~~~~~~ 알수가없다...
901
레몬사와
2023/07/16 03:49:03
ID : 01g3PclcoLf
0
몬가... 덕질하면서 마음을 비워야할듯
저새끼도 나보다 어린 애새끼일수 있다 이런식으로
(나보다 나이가 많은데 저지랄이라면 그냥 개병신이기때문에
무조건 어려야만함 아무튼그럼)
그러고싶은데 잘안대
잉잉
1000 레스가 넘어 작성할 수 없습니다
57레스
🦋 Titania's Theme 🦋
465 Hit
일기
🦋
23.07.31
0
9레스
감정쓰레기통🗑
114 Hit
일기
이름없음
23.07.31
1
5레스
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
314 Hit
일기
이름없음
23.07.30
0
231레스
🐣이렇게 살 바엔 병아리가 되는 편이 좋겠어🐥
317 Hit
일기
◆mFfRu7f81ii
23.07.30
3
5레스
愛してね、来世でね
229 Hit
일기
이름없음
23.07.28
0
16레스
.
217 Hit
일기
🪐
23.07.28
0
3레스
🪴💔화분 짝사랑 일기🧸🐾🍷
40 Hit
일기
이름없음
23.07.28
0
15레스
인프제가 히틀러 각성전
175 Hit
일기
이름없음
23.07.27
0
4레스
주식
247 Hit
일기
이름없음
23.07.27
0
1000레스
» 화성인은 아포카토를 좋아해
6147 Hit
일기
레몬사와
23.07.27
4
3레스
겨드랑이 색소침착 관리팁 스레
157 Hit
일기
이름없음
23.07.27
1
20레스
짝사랑을 향해
199 Hit
일기
이름없음
23.07.27
0
123레스
...
773 Hit
일기
MuM
23.07.26
1
19레스
아니
299 Hit
일기
◆fSFikpVbzQm
23.07.25
0
23레스
향년 18세 김밥 고양이 씨
310 Hit
일기
이름없음
23.07.24
1
8레스
독해지고 싶어
215 Hit
일기
이름있음
23.07.23
0
5레스
비극만이 제일 나은 나를 만든다.
118 Hit
일기
필요없음
23.07.23
0
2레스
정비기사의 일기
49 Hit
일기
정비기사
23.07.21
0
974레스
저승사자를 보는 레주의 하루 2판
2575 Hit
일기
◆Xvxwlclbdwo
23.07.21
34
9레스
내가 되기 위해
96 Hit
일기
이름없음
23.07.20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