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레몬사와 2023/04/06 13:12:01 ID : 2JRvhfgqo7u 4
"행복하니?" 주 활동 시간대 : 11시 이후 새벽 뒷탈나오기 쉬운 말들은 스탑달고 궁시렁거림 난입O <스탑 달고 해줘> 다음 스레 제목 : 넌 언제나 내 어둠의 뒷편에 서 있어서
102 ◆a04GoLhs8kn 2023/04/11 05:07:09 ID : 2JRvhfgqo7u 0
졸업 한참전에 한 고인물의 이야기 주제 : 친구 원래 팁같은거 쓰려했는데 그냥 이게 나을듯
103 ◆a04GoLhs8kn 2023/04/11 05:13:51 ID : 2JRvhfgqo7u 0
아 좀 오래걸리네 내가 대학 돌아간다면? 근데 난 대학교 딱히 후회가 없는데? 아 적다보니까 생각남 친구 이야기나 하자 이왕 쓰레기 얘기한거 친구 얘기나 적음
104 ◆a04GoLhs8kn 2023/04/11 05:24:02 ID : 2JRvhfgqo7u 0
내 기준에서 제일 피곤한 새끼는 자기보다 잘난 사람과는 비교 못하고 자기 옆에서 비슷한데 더 나은 새끼를 시기질투하는 새끼 근데 그걸 본인이 모르거나 아니면 티를 너무 내거나 하면 존나 주위사람도 민폐임 #가 예전에 말했던게 있었음 "나는 4학년쯤 되면 아는 선배들 졸업 축하해주고 학과 내에서 공부도 잘한다는 소리 듣고 교수님이랑도 친하고.... 좋은 남친도 사귀고 그럴줄 알았어......" 저거 다 해당되는게 나였어 아니 자기자랑이 아니라 실제로 그랬음 선배들중에 나 모르는 사람이 없었고 공부도 나쁘지 않게 했고 교수님이 편 다들어 주셨고 저때 사귀었던 남친 지금 같이 결혼하고 누가 하지 말라고 한적 없어 지가 안한것 뿐이지 나는 못해 라고 생각하고 안한것 뿐이잖아 근데 옆에 친구는 하니까 빡쳐서 그런거 아냐 딱봐도
105 ◆a04GoLhs8kn 2023/04/11 05:29:12 ID : 2JRvhfgqo7u 0
이게 또 비슷한 사람이랑도 뭐 비교할수 있다 쳐 근데 자기가 잘나가는 줄 알았는데 자기보다 못한애가 잘나가면 열받아하는 애들도 있어 그 당시엔 딱히 열받지 않았는데 나도 걔가 필요했고 걔도 나를 필요로 했거든 나는 공부 안했으면 아 공부 존나 안함 ㅋㅋㅋㅋㅋㅋㅋ 개미쳤음 나 F뜰듯 이러는데 그친구는 죽어도 지가 공부안했다 지랄해놓고 학기말에 성적 과에서 3등이었어 항상 볼때마다 뭐냐 시발? 이랬는데 왜그래.... 이래서 걍 아 됐어 이럼 참고로 내친구들은 전부 1년 휴학 했는데 나혼자 스트레이트 졸업함 친구들이 나중에 뭐 안외로웠냐 지랄했는데 ㄴ 님들없이 아주 쾌적했음.......... 이라 하진 않고 조금 외로웠어 ㅎㅎ! 라고 해줌
106 ◆a04GoLhs8kn 2023/04/11 05:41:08 ID : 2JRvhfgqo7u 0
걍 확실한건 나 자신을 믿는게 제일 중요한거 같아 뭐 여러인물들이 다채롭게 지랄했지만 음 그렇군요 그렇지만 저는 제스타일이라고 생각해요 라고 박박 우기면서 살았음 근데 그거 욕하는 인간 치고 지 인생 제대로 사는 인간 없다 걍 저스트 두잇임. 뭐 형사소송으로 고소당할수 있는거 하지말고 그냥 일반적인 범주 내에서 다른사람한테 피해 안끼치고 내할일 하면 반틈은 먹음. (나도 졸라 싫어하는 새끼 있었는데 위의 방법으로 어떻게든 잘 풀림..... 뭐 본인 인생인데 행복하세요) 물론 뭐 깨질때도 있고~ 실수할때도 있겠지 그땐 둥글둥글하게 본인 응원하면 되는거고
107 ◆a04GoLhs8kn 2023/04/11 06:41:39 ID : o3Qmnwk3zVf 0
인생이란... 위아래 바뀌어 찍힌 도장같은것
인생이란... 위아래 바뀌어 찍힌 도장같은것
108 ◆a04GoLhs8kn 2023/04/11 10:17:21 ID : o3Qmnwk3zVf 0
이거 <시발> 너무 귀엽게써진듯 귀엽게 써졌다고 이쁜뜻이 아니지요? 어제 빡쳐서 시발다꾸(감쓰다꾸♡) 모음집 만들었는데 생각보다 너무 세련되어서 우아하게 욕하고있음...... 글씨체가 원래도 좀 흘려쓰는데 이쁘게 욕쓰려고 노력중 이렇게 쓰면 기분이 좋아요~~
109 ◆a04GoLhs8kn 2023/04/11 19:06:56 ID : 2JRvhfgqo7u 0
300 히트 감사합니다 https://youtu.be/hfnZBzuVKX0 줄건없고 스다케이나 신곡 드림 어제 이후로 별로 몸상태가 좋지 못해 쉬고있는 중 오늘은 남친이랑 데이트했다 지원금 존나 늦게준다............ 통신비 빠져나가서 돈이 아예 없는 상황이라 남친이 오늘 데이트 비용 전부 다냈다
110 ◆a04GoLhs8kn 2023/04/11 19:10:44 ID : 2JRvhfgqo7u 0
https://youtu.be/5-9WEOB91QA 플리 이건 꿀팁은 아닌데 너희 지나가다가 방울소리 내면서 걸어다니는 사람 있으면 조심해라 일단 그런사람 치고 정상적인 새끼를 못봄
111 ◆a04GoLhs8kn 2023/04/11 19:20:09 ID : 2JRvhfgqo7u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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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 ◆a04GoLhs8kn 2023/04/11 19:25:35 ID : 2JRvhfgqo7u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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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 ◆a04GoLhs8kn 2023/04/11 19:33:03 ID : 2JRvhfgqo7u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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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4 ◆a04GoLhs8kn 2023/04/11 19:42:58 ID : 2JRvhfgqo7u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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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5 ◆a04GoLhs8kn 2023/04/11 19:57:10 ID : 2JRvhfgqo7u 0
나쁜것만 적는것 같아 좋은것도 적어봄 초중고 중에 3년 제외 전부 아싸였던 레몬사와의 사회생활에 적응하는 법 (나이가 어리면 어릴수록 잘 나아짐) 대학생때 학생회 들어갔었음 가장 좋은건 정신과긴 한데 그거 패스하고 이야기 ㄱ. 심리학 교양강의라던지 심리학 쉽게 설명한 책을 읽는다. 유투브 강의던 뭐던 상관없이 아무거나 ok ㄴ. 영화 드라마를 시청각자료처럼 보기 : 이상황에서 이런말을 하는구나~ 같은식으로 기억함. 나중에 한번씩 사람한테 써봄.
116 ◆a04GoLhs8kn 2023/04/11 20:01:23 ID : 2JRvhfgqo7u 0
내가 진짜 사회성이 쓰레기였는게 사람 이름이랑 얼굴을 잘 기억 못했음. 그래서 만나도 인사안하고 지나가는 경우도 많았거든 대학생 1학년때부터 선배들한테 개 오지게 찍힘 그래서 좀 고민했던게 아니 나는 별로 문제가 아니라 생각했는데 상대방 입장에서는 저새끼 왜저래 진짜 하는 요소들이 많다는거잖아 영상매체에서는 나랑 비슷한 인물한테 어떻게 대하는지를 많이 봤어 드라마나 영화에서 일상물 같은경우는 완전 쓰레기 인 사람만 나오고 하진 않는단말이야 대부분 하하호호하고 그냥 해피엔딩이 많은데 나는 이때 일본 미스테리 소설에 빠짐......... 왤까................. 일본인들 사이에서도 존나 음습하게 쓰네 ㅅㅂ 하고 1위 먹은 소설가 너무 취향임 미나토가나에 고백 사랑해주세요
117 ◆a04GoLhs8kn 2023/04/11 20:06:14 ID : 2JRvhfgqo7u 0
분위기를 잘 못읽었음. 눈치가 없다 해야하나? 근데 이건 부딪치는게 답이더라고 진짜 내 눈앞에서 사람들이 당황하는게 보이는데도 저사람들 왜저러지? 가 끝임 생각보다 일본 소설이 도움이 된게 일본소설 특징은 a라는 인물이 나오면 걔가 행동하기 전까지의 모든 생각을 다 서술하고 나서 행동함 그래서 아 얘가 이래서 이렇게 했구나~ 하고 이해하면서 보기가 편해 좋아하는 일본소설 종이달 사라바 (한국어판 절판됨 ㅆㅃ....ㅠㅠ 중고로 구매했음) 마음 종이달 너무 좋아해
118 ◆a04GoLhs8kn 2023/04/11 20:15:09 ID : 2JRvhfgqo7u 0
원래 레스수정 잘 안하지만..... 어그로 꼬이기 쉬운 소재고 적고 나니까 그렇게 긍정적이지도 않아서 날렸음 아무튼..... 일반 지능을 가진 사람이라는 조건에서 사회성은 한 10년 본인이 노력하면 나아지긴 하더라 핵인싸까진 아니어도 나쁘지 않은 녀석 정도는 돼 전에 나 가르치던 쌤이 말했었거든 좋은사람 되지말고 그냥 나쁘지 않은 사람이 되라고
119 ◆a04GoLhs8kn 2023/04/12 01:56:44 ID : 2JRvhfgqo7u 0
시발 믹싱하는데 가사틀린거 앎 이래서 복붙 많이 하면 안된다니까 하........ 내일 작업 완료해야겠다 다시 할거 생각하니까 개 아득함
120 ◆a04GoLhs8kn 2023/04/12 15:04:27 ID : yIJWrs5QoE7 0
치과 대기환자 너무많아 나도 15분 늦긴했지만
121 ◆a04GoLhs8kn 2023/04/12 15:53:49 ID : yIJWrs5QoE7 0
돈은없지만 6900원 벤티 쿨라임 피지오를 마시는사람 인상은 뭘까 생각해봄
122 ◆a04GoLhs8kn 2023/04/12 16:00:13 ID : yIJWrs5QoE7 0
오... 누가 풍선껌 맛이랬는데 정확함 그냥 가격 값 하는.....? 음료..... 가끔 땡길때 먹으면 좋은
123 ◆a04GoLhs8kn 2023/04/12 16:07:53 ID : yIJWrs5QoE7 0
가장 곤란할때 갑자기 무너져내릴때가 가끔 있음 (지금은 약 교체주간이라 그런거같긴한데) 이걸 주위사람한테 알리기도 설명하기도 그래서 뭐.... 알린다고 상황이 달라지지도 않고 더 불지르는경우가 다수라 그렇다고 내가 거짓말로 열심히 사는척하기도 그런게 역효과로 내가 나아지고있다고 착각할까봐 그러니까 어..... 나는 나아지는게 1 2 3 이렇게 나아지는건데 다른사람들은 10 20 30을 바라고 있으니까 나아지는게 나쁘다는게 아니고 기대치가 너무 높아지는게 부담스러워
124 ◆a04GoLhs8kn 2023/04/12 16:11:38 ID : yIJWrs5QoE7 0
예시를 들자면 센터에서 나보고 운동을 권유 나 : 운동을 해볼까....? 근데 지원금이 아직 안들어왔으니 지원금 들어올때까지는 링피트를 하자 지원금 들어오면 실내에서 쓸 러닝화를 사고 아파트 헬스장을... 주위사람 : 빨리 운동하러가!!!
125 ◆a04GoLhs8kn 2023/04/12 21:37:05 ID : 2JRvhfgqo7u 0
지원금이 들어왔다 오늘 지른것 병원비 6만원 나이키 실내화 7만원어치 텐바이텐 문구 5만원어치 병원비랑 나이키는 엄마가 나중에 돈 대줄거고 돈벌고 싶다 나도 일할수 있게 해줘
126 ◆a04GoLhs8kn 2023/04/12 21:42:02 ID : 2JRvhfgqo7u 0
교정치과에서는 여전히 같은 의사, 같은 데스크 직원이 앉아있었다 데스크 직원은 여전히 싸가지 없었다. 치료받으러 안에 들어가서 마주치는 의사, 간호사는 다 선녀인데 왜 데스크 직원만 저지랄이지..... 이해할수 없다 의사가 나보고 왜 유지장치 잘 안꼈냐고 장난식으로 혼냈다 원래 어느정도 잘생긴 사람이라서 그런지 미소가 멋졌다 나도 돈좀 많이 벌면 저렇게 웃을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을 속으로 하고
127 ◆a04GoLhs8kn 2023/04/12 21:49:14 ID : 2JRvhfgqo7u 0
나는 좆소였지만 정규직으로 일했다. 파견, 알바 같은 형태는 아니었다 사실 학원은 4대들어주는 곳이 적을 정도로 3.3%가 대세이다. 그런데도 4대 들어달라고 해서 들었다. 친구들은 계약직, 파견직으로 일했다. 계약직에서 나중에 정규직 자리 찾으면 되니까. 같은 이유였지만 계약직은 계약직으로 뽑는 이유가 있었다. 사람을 써놓으면 탈주하거나 정규직을 고용하기 싫거나 둘중에 하나였다. 코로나가 터졌을때 친구들이 가장 먼저 타격을 입었다. 퇴직금도, 실업급여도, 나에게 있어서 당연하게 받을 수 있는것들을 친구는 싸워서 받아내야했다. 남들이 보너스 얘기를 할때 우리는 근로장려금 얘기를 했고 은행들은 당연히 우리같은 고객을 좋아하지 않았다 나는 모 은행의 직원 태도가 싸가지가 없어 (반말사용 등등) 고객의 소리함에 제출한적이 있다. 원래 지침상 해당 은행지점에서 전화로 사과한다고 했다. 근데 저사람이 잘못한것도 아니고,... 속으로 아 시발 또 지랄이네 라는 생각할것 같기도 해서 그냥 알겠다고 했다
128 ◆a04GoLhs8kn 2023/04/12 21:56:35 ID : 2JRvhfgqo7u 0
집에서 취준을 하는 나는 비교적 여유로웠고 퇴직금을 포함해서 모아놓은 돈으로 1년 반 가까이 썼다. 절약하면서 쓴것도 아니고 일 다닐때랑 비슷하게 썼는데 저정도니..... 그래서 국취제에서 받는 50만원으로도 어떻게든 데이트 포함 간단하게 돈쓰는것 정도는 가능했다 약값도 한달에 4만원정도 / 통신비+구독료 등등 15만원 정도로 30만원으로 어떻게든 살았다 자취를 하는 친구는 숨쉬는것도 돈이었다. 그래서 국취제에서 받는 돈으로는 턱없이 부족했고 계약직을 전전할 수 밖에 없었다 돈은 땅에서 솟아나지 않았고 친구는 스트레스만 받고 퇴사했다 사실 나는 지금도, 쉬고싶을땐 적절히 쉬어가면서 공부할 수 있다 친구가 말했다. 이젠 정말 어떡하지 싶네.
129 ◆a04GoLhs8kn 2023/04/12 22:31:55 ID : 2JRvhfgqo7u 0
https://youtu.be/gwAuvX9i8yQ 스다 케이나 - 달링 의역 오역 당연히 있음 감안하기 私じゃ駄目ですか 나는 안되나요? 誰よりもあなたを 누구보다도 당신을 わかってるの 알고있는 わかってるのは 알고있는건 きっと私だけ 분명히 나 혼자 私じゃ駄目ですか 나는 안되나요? 心は奪えない 마음은 뺏을 수 없어 わかってるの 알고 있어 わかってるのは 알고 있는건 きっと私だけ 아마도 나 혼자 ダーリン  달링 全部あなたにあげる 전부 너에게 줄게 お気持ちはたんと愛で頂戴 사례는 잔뜩 사랑으로 부탁해 ダーリン 달링  いつか認めておくれ 언젠가 인정해줘 その日が来るのを待っているわ 그런 날이 올거라 기다리고 있어
130 ◆a04GoLhs8kn 2023/04/12 22:34:08 ID : 2JRvhfgqo7u 0
ひとりじゃ意味がない 혼자는 의미가 없어 言葉は生まれない 말은 나오지 않아 わかってるの 알고 있어 わかってるのに 알고 있는데도 ずっと空知らず 계속 모른척을 해 ふたりじゃ居られない 둘로는 있을 수 없어 心は触れない 마음은 만질 수 없어 わかってるの 알고 있어 わかってるのに 알고 있는데도 ずっと恥知らず 계속 뻔뻔하게 私じゃ駄目ですか 나는 안되나요?
131 ◆a04GoLhs8kn 2023/04/12 22:36:37 ID : 2JRvhfgqo7u 0
ダーリン  달링 全部あなたにあげる 전부 너에게 줄게 お遊び夢中でなんて狼狽 한창 놀고있다가 갑자기 당황해 ダーリン  달링 いっか忘れておくれ 언첸가 잊어줘 終わりが来るのを待っているわ 끝이 오는걸 기다리고 있어 ダーリン  달링 全部あなたにあげる 전부 너에게 줄게 お気持ちはたんと愛で頂戴 사례는 잔뜩 사랑으로 부탁해 ダーリン 달링  いつか認めておくれ 언젠가 인정해줘 その日が来るのを待っているわ 그런 날이 올거라 기다리고 있어
132 ◆a04GoLhs8kn 2023/04/12 22:43:25 ID : 2JRvhfgqo7u 0
좀 걸리는 부분이 있긴 한데 웬만한 부분은 해석 다 비슷하네 私じゃ駄目ですか 이게 약간 어떤 느낌이냐면 다른사람은 되는데 왜 나는 안돼요? 이런 느낌인데 그렇게 적기엔 너무 의역이라 걍,..... お遊び夢中でなんて狼狽 이것도 한참 잘 놀고있다가 산통깨서 허둥지둥하는 그런 느낌 잘지내고 있다가 (고백이든 뭐든 저런 말을 한 시점에서) 파국으로 가니까 허둥지둥한다 그런거같음 お気持ちはたんと愛で頂戴 이거 사실 "마음은 사랑으로 듬뿍 줘" 이건데 아니 이쪽이 더 어울리나???? "제 마음입니다" 하면서 사례로 돌려주는 경우가 있으니까 저렇게 번역하긴 했는데 너무 뇌절인거 같긴 함
133 ◆a04GoLhs8kn 2023/04/12 22:46:55 ID : 2JRvhfgqo7u 0
저노래 너무 좋아 짧아서 아쉬울정도 스다케이나새끼야 곡 더뽑아 아니 잠도자지말고 곡써 스다케이나가 존경하는 인물로 예전에 요네즈켄시 말한적 있어서 호감됨 아니 존잘이 존잘을 덕질해...? 이거 또 둘다 안팔 수없지 약간 요네즈켄시는 지 망상 90 현실 10 섞어놓은 느낌이면 스다케이나는 현실을 되게 매혹적으로 쓴다고 해야하나 그런 가사가 많음 주로 비극적인 사랑밖에 없지만 최근곡은 또 희망찬 곡 나왔기 때문에.... 걍 지가 생각나면 생각나는대로 쓰는걸로 그래도 스다케이나 정도면 좀 대중적인걸로 뽑지 않나 요네즈켄시는 입금순으로 곡을 뽑아내는느낌임 지 앨범 낼때는 헤헤 존나 병신노래 투척!!!!! 하는데 그 병신노래조차 너무 신기한 음색임 너도 잠 그만자고 곡이나 써 노래 불러 제발 님은 작업만 해도 10인분이에요
134 ◆a04GoLhs8kn 2023/04/12 22:57:15 ID : 2JRvhfgqo7u 0
https://youtu.be/8nxaZ69ElEc 개인적으로 좀 신선함?? 이랑 요네즈켄시 하면 이곡이다 싶은곡은 사신 물론 다른곡들도 다 개성 넘쳐서 하나만 뽑으라하면 그것도 불가능하긴 한데 여기 mv에 나오는 전통의상 입은부분 요네즈켄시가? 일본 판소리같은거 할때 동작인데 저 mv에 넣으려고 직접 배웠다는 말 있음 스다케이나는 진짜 영상미가 넘치는게 아보카도6이 너무 미쳤음 궁합이 너무 좋음...... 그냥 둘다 결혼해서 작업 오래해줘 빨리 동성이든 이성이든 결혼 진행시켜 아니 진짜 어떻게 사람이 곡을 저렇게 뽑아? + 어떻게 사람이 저렇게 영상을 만들어? 의 콜라보임
135 ◆a04GoLhs8kn 2023/04/12 23:00:42 ID : 2JRvhfgqo7u 0
400히트 감사합니다 아 나 게임 닉 도시락도락이다 인데 다음 부캐 생일빵도빵이다 해야겠다 다꾸하러가야지~ 다이어리만 쓰는 미친사람 등장
136 ◆a04GoLhs8kn 2023/04/13 01:50:04 ID : 2JRvhfgqo7u 0
일기쓰다 스레딕에 쓸 거리 등장해서 적으러옴 술도 마시고 싶어서 하이트 엑스트라 콜드 한캔 마시기로 함 스케일링하고 맥주로 이빨 조지는 내가 레전드 주제 20살의 나에게
137 ◆a04GoLhs8kn 2023/04/13 01:51:22 ID : 2JRvhfgqo7u 0
안녕! 귀여운 20살의 나! (아님) 넌 정말 복받은 놈이야 정말이야~ 뭘 해도 잘될거야 넌 힘내라! 파이팅! 진짜 이게 다네
138 ◆a04GoLhs8kn 2023/04/14 00:14:58 ID : 2JRvhfgqo7u 0
뭔가 난 안는것도 좋아하고 안기는쪽도 좋아하는듯 이불한정 허그성애자 오늘의 일기 스타트 들어오는게 늦은 사유 : 그냥 어쩌다보니 늦었음 원래는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야지... 같은 생각이었는데 응 망했죠?? 바로 2시간자고 일어나버리기 나 요즘 2시간 자는게 더 깊게자고 4-5시간 자는게 얕게잠
139 ◆a04GoLhs8kn 2023/04/14 00:19:41 ID : 2JRvhfgqo7u 0
현재 듣는 asmr : https://youtu.be/50P-2N6uex4 뭔가 바다소리가 듣고싶었음 오늘은 쓸거리가 적은데...... 그냥 진짜 일기만 쓰기로 함 다른 동네에 흔치않은 인스타감성카페가 있다고 친구에게 들음 그래서 친구 차타고 가봄 (친구는 반차씀) 오... 진짜 공사장 컨셉인데 신기했음 물론 가격은 사악해서 친구가 말잇못하는 느낌이었는데 레모네이드 만들고 싶다.... 레모네이드.... 레몬사와..... ㅠㅠ
140 ◆a04GoLhs8kn 2023/04/14 00:30:35 ID : 2JRvhfgqo7u 0
돈받은것도 돈받은건데 요즘 공고가 더럽게 안올라온다 오늘 지역번호로 시작하는 전화 있어서 받았는데 "OOO에 거주하시는거 맞으세요?" "네" "아.... 그럼 어떻게 통근하실 생각이세요??" "(대충 지금은 거주지가 여기인데 나중에 이사한다는 내용 + 결혼한다)" "아.... 그러시구나 근데 저희가..... XXX쪽이거든요....??? 통근 가능하시겠어요...?" "음......" "나중에 생각해보시고 다시 전화주세요~" 남친한테 "XXX 쪽이 어디야?" 하니까 거기 개 먼데 무슨일이냐고 함 저번에 국취제때문에 아무렇게나 쳐넣은 기업에서 연락왔나봄 아니 나 이력서밖에 안넣었는데 뭐보고 뽑고싶대는거지 존나 사람 궁한가보다
141 ◆a04GoLhs8kn 2023/04/14 00:32:22 ID : 2JRvhfgqo7u 0
오늘? 은 어제? 는??? 점심으로 싸이버거를 먹었어 너무 맛있더라 내일은 라면을 끓일까 생각중이야 라면도 방법이 한개만 있는게 아니고 여러방법이 있잖아? 순두부 라면 맛있어~ 집에있는거로 그냥 대충 끓일지 생각해봐야지 나 카레도 만들고 싶은데 돈이 참
142 ◆a04GoLhs8kn 2023/04/14 00:33:15 ID : 2JRvhfgqo7u 0
아까 레몬청 살려고 아이디어스 켰다가 가격도 가격인데 처음 화면부터 어버이날 준비하라는거 떠서..... 아.... 준비해야하지 싶더라 우리집은 생화 안좋아해서 비누꽃으로 된거 사야하는데 생각보다 비누꽃 잘 안팔아서 주문하긴 해야함
143 ◆a04GoLhs8kn 2023/04/14 00:38:36 ID : 2JRvhfgqo7u 0
비누꽃을 찾아봤는데 그냥 택배배송이라는 말이 끝이네 나는 직전에 주문받고싶은데 음.... 5월1일에 주문해야하나 아 나도 어린이인데 어린이날 용돈같은거 없나 (개미친소리) 그전에???? 국취제 제출도 있고.... 이번에 돈나오는거 보면 일주일 텀두고 나오는거 같던데 돈에 예민해지는 매일이다 돈이 없어도 행복해요 지랄 있으면 더 행복함
144 ◆a04GoLhs8kn 2023/04/14 15:39:37 ID : 2JRvhfgqo7u 0
호호호 오늘 한일 설거지 재활용버리기 공부 조금하기 쳐자기 점심은 짜파구리먹음 디저트는 집에서 카누 녹여서 아메리카노로 만듦 제빙기.... 그냥 두개사서 우리집에 하나 냅뒀음 좋겠는데.... 아이스쳐돌이는 오늘도 기도함
145 ◆a04GoLhs8kn 2023/04/14 15:47:00 ID : 2JRvhfgqo7u 0
아 택배상자 까기도 귀찮아 택배 2개 왔는데 (실내에서 쓸 나이키 운동화 / 문구) 걍 너무 귀찮음............ 나 전에도 그래서 한 2주넘게 안깐 박스도 있었는데 시간은 너무 빠르고 나는 너무 게으르다 이만큼 날 잘 설명하는 문장은 없을듯
146 ◆a04GoLhs8kn 2023/04/15 00:13:11 ID : 2JRvhfgqo7u 0
새로운 코멘트 달렸길래 봤는데 : 와 얘를 이렇게 거칠게 쓰는건 처음보네 라고 달림 칭찬이지?
147 ◆a04GoLhs8kn 2023/04/15 00:16:17 ID : 2JRvhfgqo7u 0
뭔가.... 이때까지 억센 애들만 거칠게 쓴경우가 많았는데 미형인 애들도 거칠게... 쓸수 있다 를 보여주고 싶어서 일부러 저런 좀 소년풍의 음원으로 좀 거칠게 작품 내는 편임 그리고 그렇게 잘 내는 이유가 그전에 낸 음원들 중에서 저런 방식으로 낸 작품들이 잘 팔렸음.............. 걍 얘로도 이렇게 해봐?? 하고 냈는데 개잘팔려서 그냥 그뒤로 그렇게 낸거 뿐인데 힝
148 ◆a04GoLhs8kn 2023/04/15 00:19:10 ID : 2JRvhfgqo7u 0
아무튼 한 30분인가 1시간인가 상당히 우울한 시간을 보내고 옴 뭔가 아무것도 제대로 안풀리는 느낌이 들때 화가 난다 근데 그게 원인이 나라면 아 과거에 좀 더 뭘 했더라면,, 이라는 생각이 들때가 제일 버티기 힘든거 같아 후회해봤자 아무 소용 없는데도 말야 지금이라도 하면 되는데 또 하지도 않아 이거 뭔
149 ◆a04GoLhs8kn 2023/04/15 00:21:12 ID : 2JRvhfgqo7u 0
이런 경우가 잘 없긴한데 강의 하나 더듣고 필기 하고나서 옴 올수있음 오고 아니면 말고 저거 안하면 마음이 불편해서 부정적인 말밖에 안나올거같아서 그럼
150 ◆a04GoLhs8kn 2023/04/15 14:47:12 ID : 2JRvhfgqo7u 0
500히트 감사합니다 kick back 내용이 요즘 내 인생인것에 대해 소소한 팁 스벅에서는 말차 좋아하면 그린티프라푸치노 초콜릿 좋아하면 자바칩프라푸치노 어제 강의 하나 듣고 필기하다 자고 또 필기하다가 자고 의 반복이었음 나자신과 사투 벌이는중 니가 이기나 내가 이기나 보자
151 ◆a04GoLhs8kn 2023/04/15 15:15:39 ID : 2JRvhfgqo7u 0
공부 끝 카페에서 잠깐 충전하고 옴 카페에서 스레딕 들를수도 있고 안들를수도 있습니다 밀린 일기쓰러 가야지~
152 ◆a04GoLhs8kn 2023/04/15 15:58:31 ID : JPijikmk4IM 0
카페 일기쓰러옴 왜이렇게 인간이 많아? 들어가는순간 나오고싶어지는기분 뭔지알지
153 ◆a04GoLhs8kn 2023/04/15 15:59:59 ID : JPijikmk4IM 0
대학생 파티 시험기간이구나 그치만 난 일기를쓸거야 그렇고말고 좀 시끄럽긴하네
154 ◆a04GoLhs8kn 2023/04/15 16:13:06 ID : JPijikmk4IM 0
대충 이정도만 공개 아래내용은 개인정보라 공개하지않겠음 별건없는데 지역명이랑 그날 연예인온거 적어서 못올림
대충 이정도만 공개 아래내용은 개인정보라 공개하지않겠음 별건없는데 지역명이랑 그날 연예인온거 적어서 못올림
155 ◆a04GoLhs8kn 2023/04/15 16:22:39 ID : JPijikmk4IM 0
나 다음스레 제목은 고해성사로 해버릴까봐 고해성사할것 요즘 꿈이랑 현실이랑 구분이 안되거나 좀 비몽사몽으로 뭘 하거나 할때가 있어서 불안해 뭐 심한건 아닌데 (그렇게까지 지능이 요구되는 일은 아니어서) 인터넷 검색하고 잠든다던지 아무거나 기록하고 잠든다던지 해서 음....... 글니까 심한... 그런건 아닌데 좀 어설프게 거슬릴정도? 내일모레 병원가면 말해보게
156 ◆a04GoLhs8kn 2023/04/15 16:25:53 ID : JPijikmk4IM 0
내문제 : 토막잠밖에 못잠 (1~3시간이 최대) 의사쌤이 수면제 준 의도 : 몇시간 더 깊게 자면? 원래대로 자겠지? 지금상황 : 잠은 잠대로 쳐자서 밤낮이 사라짐 + 중간에 깨서 아무행동하다 다시 잠 >> 나중에 알게됨 ? 네?? 의사쌤이 혹시나 약기운이 너무 쎄서 더 자는건 아니지~~? 했는데 그땐 몰라서 네 괜찮아요 했던게 후회됨 ㅅㅂ
157 ◆a04GoLhs8kn 2023/04/15 17:51:11 ID : 2JRvhfgqo7u 0
공익 레스 https://youtu.be/DE22OEgByjo 오 이거 되게 좋은 영상인듯 언어전공자로서 맞말 근데 영어로 관심있는게 없어서 큰일 시발 아니 일본어는 굉장히 허들이 낮은게 장점임 진짜 아무 관심없어도 요네즈켄시정도는 알정도니까 그냥 kick back 때문에 체인소맨도 볼수있고 그런느낌...? 내가 씹덕이라 그런가 아무튼 그러함
158 ◆a04GoLhs8kn 2023/04/15 17:58:12 ID : 2JRvhfgqo7u 0
시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른데서 영어 서치하다가 누가 자기는 키배하면서 영어실력 늘어서 토익 900 찍었대 해외팬들이랑 kpop 파다보면 인신공격하면서 싸우는데 논리적으로 글쓰기 가능하대 아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본어는 그냥 우리나라식으로 공격하면 이김 패드립부터 1승임 근데 일본인이 음습하긴 해도 말빨로는 못이기는듯 말빨로 못이기니까 다른걸로 존나 빡치게 굴지만
159 ◆a04GoLhs8kn 2023/04/15 18:08:10 ID : 2JRvhfgqo7u 0
https://youtu.be/48cEWVXZYtk 그런 의미에서 찾은 플리 아니.... 나는 약간 그런거 있음 좋겠음 그냥 별생각없이 tv처럼 틀어놓을 수 있는거 별거없이 막 아무말 대잔치하는데 그게 무슨 요리프로여도 상관없고 개그프로여도 상관없고 인터뷰여도 상관없는데 그냥 정치 경제 이런거만 아니면 됨 내가 영상은 잘 못보는 편이라 3분도 겨우 봄 그래서 강제 시각포기자 됨 듣기로만 존나게 들음 나 애니도 20분짜리 잘 못봄.... 그래서 그냥 노래로 존나 듣는 편인데 진짜 억지로 일본어 실력 유지시키느라 꾸역꾸역 봄
160 ◆a04GoLhs8kn 2023/04/15 18:28:23 ID : 2JRvhfgqo7u 0
저 영상에서 말한것처럼 언어는 공부로 하면 안되고 광적인 덕질로 늘게 된다는거 맞음....... 근데 덕질이....... 진짜 덕통사고 존나 당한거 아니면 한번 몰입하는게 힘들지요? 난 개인적인 추천으로는 오징어게임 일본어판 괜찮음. 번역도 너무 잘됐고 내용도 오징어게임 한번 봤으면 알만하니까 잔인하면 영상 끄고 봐도 됨 일본은 일단 성우가 기깔나기때문에 일어판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했거든 그냥 상황상 아 이때 이거였지 하고 파악가능해서 그냥 모든 대사 다 이해하려 들지 말고 대충 이해하는것만으로도 ㄱㅊ
161 ◆a04GoLhs8kn 2023/04/15 19:44:47 ID : 2JRvhfgqo7u 0
한참 공부하다가 쓸 소재가 떠올라서 옴 주제 : 미래 며칠전에 쿨라임 먹고있을 때 쯤 왜 이렇게 되었지? 라는 생각이 들었을때 생각한 것 씀
162 ◆a04GoLhs8kn 2023/04/15 19:46:10 ID : 2JRvhfgqo7u 0
시야가 좁아졌다 내가 수험생도 아니고, 그냥 단순한 취준생인데 시야가 좁아졌다. 1년 이 아니고 한달 도 아니고 하루하루로 맞춰진 것이다. 하루하루를 그저 억지로 억지로 버텨내는 느낌이 들었다 앞이 보이지 않는다. 그냥 오늘 할 일을 해야지 라는 생각으로 지낸게 벌써 4달이 넘었다
163 ◆a04GoLhs8kn 2023/04/15 19:48:18 ID : 2JRvhfgqo7u 0
취업한 친구들의 세계는 달랐다 마치 하늘과 땅차이로 세계관이 다른듯 했다 그사람들도 뭐 그사람들 나름대로의... 고충이라는게 있었지만 취준생인 나에게 있어서는 그런 고민들도 달콤한 고민이었다 적어도 오늘 통장에 얼마 있는지 확인하지 않아도 되니까 뭔가를 고를때 싼걸 고른다. 가성비가 괜찮은지를 우선으로 한다. 그런걸 깨부수면서, "싼걸 굳이 왜고르니?" 라고 말을 들었을때 나는 그 벽을 알았다. 지금 취업이 안되는건 다른 집도 마찬가지라지만 10년이 지났을때도 그런 말을 할 수 있을까? 그땐 다들 그랬으니까, 라는 식으로 말야.
164 ◆a04GoLhs8kn 2023/04/15 19:55:05 ID : 2JRvhfgqo7u 0
우울함은 감추려고 해도 냄새처럼 빠져나가서 남들이 눈치채게끔 한다 아무것도 할 수 없는 밤이 찾아 올 때가 있다 뭔가 적는것마다 항상 과거형이었다. "재밌었다" "아쉬웠다" 등등. "하고 싶다" "할 것이다" 는 없었다. 그런 밤이었는데 그냥 어쩌다 보니 이대로 보내기는 싫어서 그냥 공부를 열심히 했다 밖에 나가니 적당히 환기가 됐다 옆자리 사람들이 굉장히 시끄러워서 결국 나갔지만 그냥 그럭저럭... 나쁘진 않았다.
165 ◆a04GoLhs8kn 2023/04/15 19:59:52 ID : 2JRvhfgqo7u 0
나의 장점이라면 장점이지만 변화가 엄청나게 빠르다는 것이다 사실 이건 내 병에 의지해서 그렇게 된거긴 한데 파워J형 인간이지만 P를 곁들인 뭐 그런 인간이라 오늘 할 계획이 다 파괴되어도 그순간에 계획을 다시 다 짤 수 있는 사람이다 무슨 일을 할때도 체스두듯이 일을 한다. 최근엔 일기(다꾸X 실제 일기장에 쓰는 일기O) 쓰는걸 좀 귀찮아 하는 편인데 3일치를 몰아서 쓰면서 든 생각이 아직도 약발 안받았네 정도 수면제도 조절해야겠고 기분조절제도 조정될지..... 더먹는건 별론데 아니 그냥 맛이 없어 다꾸도 엄청 고민해서 여러 사람들거 다 찾아보고 했는데 어느순간 나에게 딱 맞는 방식으로 진화되었다 누군가에게 공개할 다꾸는 아니지만 (어두운 얘기밖에 없어서 공개하기 싫음) 만족스럽다
166 ◆a04GoLhs8kn 2023/04/15 20:03:13 ID : 2JRvhfgqo7u 0
다꾸는, 원래 기분 좋을때 쓰는 아주 빤듯빤듯한 일기장과, 그렇지 않고 그냥 아무렇게나 쓰며 기분내키는것만 적는 일기장이 있었는데 아이러니하게도 뒤에 적은 일기장이 더 빨리 차게 되었다. 처음에는 누가 볼까봐 일본어로 적었는데 그마저도 내가 다른말로 꾸미고 있어 그냥 홧김에 한국어로 다 적었다 적고나서 나중에 붕서갱유하던지 할 생각이긴 한데 나는 웬만해서 안좋은 얘기만 적혀있는 다이어리는 그냥 바로 폐기한다 다시 볼 일도 없고 봐서는 안되겠다 싶어서 즉시폐기하는 편 그래서 좋은 다이어리도 쓴건데...... 좋은 다이어리는 커녕 걍..... 저것도 감쓰다이어리 되게 생김 생각보다 감쓰다이어리에는 남을 욕하는 내용이 없다 그냥 나 자신에 대해서 좀 짜증나는 점이나 고쳤으면 좋을 것들 혹은 미래에 대한 걱정 뭐 그런것들???? 욕하는것도 체력이 있어야 하지 그정도로 열정적인 사람은 아니기에 안하는 편
167 ◆a04GoLhs8kn 2023/04/15 20:06:34 ID : 2JRvhfgqo7u 0
그리고 웃긴게 감쓰다이어리의 다꾸가 더 마음에 든다 (?) 그냥 아무렇지 않게 배치했는데도 그럴싸하거나 내 글씨체랑 분위기랑 맞아서 내용은 데스노트인데 분위기는 스트릿힙합같은 느낌이다 진짜 내용만 아니었어도 공개해서 사방팔방 자랑했을건데 그러지 못해서 아쉬움 최근에 노트가 너무 가지고 싶어서 4개나 샀는데 그것도 감쓰다이어리가 될지는 모르겠다 이쯤이면 나무야 미안해 아니냐? 좀 나도 좋은말도 쓰고싶은데 그게 안되는듯
168 ◆a04GoLhs8kn 2023/04/15 21:07:53 ID : 2JRvhfgqo7u 0
Swallowing the Morning Do you recall that gentle morning? The staircase the two of us, all throungh the night We huddled together, crude hearts beating as one. And talked about our yesterdays and our tomorrows. You know, this town will change no matter what, And there's noting we can do about that, So we filled it with words. You know, we're the only ones left behind In these days that are losing their colors, For we refuse to stand and walk away from them I love this pain so much That as strong as it is, It's nothing to me I struggled so that a body as tiny as mine wouldn't down 후후 영어로 적었지만 아침을 마시다 일본어 가사 영어번역본임 https://youtu.be/F7efnrJhzsY (작곡가 : 벌룬<스다케이나> 커버) 나 이노래 짱좋아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새끼 이거 부르기 시작하면서 존나게 떴음 진짜 나 얘 이거 부를때부터 팠는데 꼭들어줘
169 ◆a04GoLhs8kn 2023/04/15 21:10:15 ID : 2JRvhfgqo7u 0
이때도 아보카도6랑 작업했네 2절은 내일 적을거임 내가 영작한게 아니고 보컬로이드 위키 서양버전 들어가면 서양 존잘들이 번역해놨음
170 ◆a04GoLhs8kn 2023/04/15 21:17:23 ID : 2JRvhfgqo7u 0
체인소맨 https://youtu.be/pejAerVSNsw 영어 커버 https://youtu.be/FOwLnDa6w00 한국어 커버 나만 들을 수 없지 공익 레스 2 와 진짜 저렇게 원곡 번역해서 가사커버 하는 사람보면 존나 신기함 가창력보다 가사에 집중하는 어문과 출신
171 ◆a04GoLhs8kn 2023/04/15 21:28:12 ID : 2JRvhfgqo7u 0
키쿠오 노래는 들을때마다 와 진짜 잘썼다 싶은데 추천을 못하겠음...... 걍...... 이새끼 정체성이 이런건 어쩔수 없나봄 신기하지 않습니까???? 몇년전에도 호불호갈린다고 소문난 양반인데 아직도 보카로계에서 일한다는게 https://youtu.be/Iso1v-WIT24 이제 드는 생각 : 초학생 이새끼도 돈미새인가? 아니... 약간 팬이어도 이걸 초학생 하고싶은거 다 해 라고 해야할지 이건 좀 이라고 해야할지 좀 망설이게 되는 그 중간지점임 이번에 카나리아가 신곡 냈으니깐.... 그거라도 커버해줘........... 응 그래 하고싶은거 할순 있어...... 응.............. (침묵)
172 ◆a04GoLhs8kn 2023/04/15 21:35:20 ID : 2JRvhfgqo7u 0
https://youtu.be/O5EvntQ2NFE 음... 그냥 원래대로의 초학생이잖아? (태연한척) 와 일본갔을때 아노????도 그렇고 곡도 그렇고 개유명하던데 아노가 CM에 나온건 봤음 "왁까이까라 남에나이데꾸다사이(어리다고 얕보지 마세요)" 뭐 이런 발음으로 대사친게 충격이어서 기억함 저게 은혼 뭐 관련해서 나온건가???? 뭐 몰라..... 저노래 처음 들은게 아노 FIRST ONE TAKE로 첨 들었음 아노 싫어하지도 않는데 그렇다고 좋아하지는 않는 그런느낌임 https://youtu.be/NZDpxkgs9ew 왜요 우리 초학생은 정상적인것도 가끔 불러요 요즘 보카로계가 부를게 없어서 그런거라고 생각은 하는데 아니 그럼 작곡가들이 일하면 되잖아? 야 시발 빨리 곡만들어 제발 카나리아가 진짜 메마른 보카로계에 비를 뿌렸다 ㄹㅇ
173 ◆a04GoLhs8kn 2023/04/15 21:37:54 ID : 2JRvhfgqo7u 0
지금 공부를 존나 하기 >> 스트레스 받음 다른 공부를 하기 >> 스트레스 받음 스레딕 하기 >> 스트레스 해소 이상태 갑분 다꾸 하고싶어서 다꾸나 하러 감
174 ◆a04GoLhs8kn 2023/04/15 21:57:09 ID : 2JRvhfgqo7u 0
다꾸다꾸 글적기전에 이런느낌임
다꾸다꾸 글적기전에 이런느낌임
175 ◆a04GoLhs8kn 2023/04/15 23:00:29 ID : 2JRvhfgqo7u 0
술먹고싶다 이번주에 한번 먹었기 때문에 못먹음 탄산수나 가지러 갔다 와야지~ 오늘 좀 길게 접속함 사유 : 상태 안좋음 >>> 다꾸하니까 더 안좋아져서 그냥 스레딕하기로함 약먹으면 좀 나으려나
176 ◆a04GoLhs8kn 2023/04/15 23:05:29 ID : 2JRvhfgqo7u 0
진짜 짜증나는 상황 베스트3 : 상황판단이 안될때 (내가 잘못 판단한건지 객관적으로도 잘못된 상황인건지) 베스트2 : 끝없이 추락하는 우울감을 느낄때 베스트1 : 안절부절 못할때 주로 3 같은 경우는 주위에 물어볼 수라도 있는데 2나 1 같은 경우는 의사쌤한테 얘기했다가 혼남 3년넘게 병인거 알고 있으면 본인이 대처하는 법도 배워야지! 라고 엄청 잔소리 들음 저런거 겪으면 매순간 고통인데 일단 최선의 방법은 약먹고 모닥불 asmr 듣기 뭔가 다른곳으로 시선 돌리기 등등 이론적으로는 있지만 실제로 겪으면 또.....
177 ◆a04GoLhs8kn 2023/04/15 23:09:13 ID : 2JRvhfgqo7u 0
https://youtu.be/z-IR48Mb3W0 이거보고 남친이 진짜 저러냐고 물어보길래 본인이 우울증은 아니지만 음..... 맞다고는 했음 뭐 울증이랑 조증이 반복되는거니까? 맞지 않을까요???? 맞다고 생각하는 부분 일반인 : 일시적으로 우울함 -> 뭔갈 하면 나아짐 본인 : 우울한데 우울한걸 모름 / 혹은 우울한걸 알긴 아는데 몇주간 감 (현재 4주이상 지속되어 약 바꿈) 의사쌤 말로는 내가 우울한게 베이스로 깔려서 기쁜게 있어도 일반인처럼 와앙!! 하고 끝나는게 아니고 조증으로 발전한댔음 글니까 너무 낮은 상태다 보니까 일반 사람이 기분좋다고 생각하는것도 존나 좋게 받아들이는것 예전에는 병 설명 이것저것 해주셨는데 요즘은 사태파악이 우선이라 생각하시는지 안말해주심 힝구.... 아니 힝입니다.
178 ◆a04GoLhs8kn 2023/04/15 23:15:27 ID : 2JRvhfgqo7u 0
근데 내가 예전에 10대때는 우울하면 주위에다가 존나 우울하다고 아우성치고다녔는데 들어주는 사람 없었다는게 놀라울다름 why... 우리집에서는 저렇게 하는걸 그냥 애가 사춘기를 심하게 지나가네 정도로 생각했다고함 글니까 걍 생활패턴? 인간관계? ㄴ 걍 다 작살나있는 상태였는데도 관심가져주는사람이 없었다는것도 놀라움 아니 정확히는 관심가지면 개피곤할거같으니까 걍 안하는 느낌이었지만 지금은 저런 시기가 있었던 덕분에 남한테 우울하단 얘기 절대 안함 인터넷에서야 힝잉잉 힘들어 잉잉 이러지 밖에나가서 잉잉 거리면 지금도 없는 친구 더잃음 저거 영상에서도 잘 나와있는데 우울증이든 뭐든 저런건 정신병이라서 약물치료가 우선이라고 함 고등학생때??? 애들이 저런 증상이 폭발하는 시기라서 지친구가 정신병자라고 생각하기 보다는 내가 저친구를 도와줘야겠다 라는 소스윗한 친구들이 더 많음 근데 어림도 없지 그냥 저런 친구들은 병원이 약이란다 글고 정병친구가 정병친구를 돌보는 상황을 더 많이봐서 개인적으로 누구를 갱생시킨다 이런거 안좋아함
179 ◆a04GoLhs8kn 2023/04/15 23:21:14 ID : 2JRvhfgqo7u 0
근데 이게 개 골때리는게 진짜 착한 사람들은 정병있는 사람도 "사실은 착한 애야!!" 라면서 막 감싸준다는것 (본인얘기 맞음) 정병이 정병 돌보는것만큼 끔찍한 상황이 없음 그때 의사쌤 개 기함토하면서 존나 싸움 나랑 이게......... 아니 돌봐주는 측도 문제인데 그 문제있는 사람측에서도 막 엄청나게 본인이 힘든삶을 살고..... 뭐 되게 힘들어서 이때까지 도와준 사람이 없었고....같은걸 어필함 웬만해서는 이런 시그널 보내는 사람 있으면 피하는게 최선임 이때까지 만난 병신중에 저런 시그널 안보낸 새끼를 못봄 창의적으로 인간의 측은지심을 일깨워주는 친구들이란말임 나는........ 딱 한번 있는데 그새끼랑 손절할 각오로 말함 손절하고싶으면 얘기해도됨 어쩌라고 걍 꺼져 이럴수있는데 그렇다고 측은지심으로 공격하진말구.......... 술먹고 그러지도 마셈 진짜 그건...... 뭐라 변명도 못함 변명하면 또 이상한새끼 되기 때문
180 ◆a04GoLhs8kn 2023/04/15 23:26:39 ID : 2JRvhfgqo7u 0
아니 그러니까 정리하면 솔까 인터넷에서 그러는건 뭐 그럴수 있는데 실제 생활에서 그러면 데미지를 많이 입으니까 그것만 조심하면 되지 않을까 정도의 생각임 인터넷에서는 진짜 나 지금 마포대교앞인데 뭐 이정도 수준만 아니면........... 나는 상관없다 생각하는데 사이트 관리자분이나 사이트 규칙은 다를 수 있으니 항상 체크하도록 하자!
181 ◆a04GoLhs8kn 2023/04/15 23:30:08 ID : 2JRvhfgqo7u 0
약먹으니까 낫네 역시 현대의학 최고~!! 더 좋은 약 많이 만들어서 빠르고 효과있는 약도 많이 뽑아줘라 의학계 의느님들 아 본인 웃겼던 점 나 조울증 확진 땅땅 받고 나서 다른 선생님이 "아 저 아는 사람중에 조울증 있는데.... 좀 이상한 애 있었거든요...." 라고 함 음 그렇군요 하지만 저도 조울증이라서 답하기 곤란할거라 생각해요 이런상황 존나 많음 ㄹㅇ
182 ◆a04GoLhs8kn 2023/04/15 23:34:00 ID : 2JRvhfgqo7u 0
웃긴상황 2 학원에 있을 시절임 조울증인 환우(강사였음)가 나보고 이상한 새끼라며 멀어지라고 함 더웃긴건 저말하기 이전에 저새끼가 더 이상하다고 내가 멀어지라고 말했음 중간에 낀 분만 슬퍼졌는데 알게뭐임....? 지금은 내가 손절 당했어서 나도 그분 손절함 웃긴상황 3 병원 다니는 친구가 2명있는데 서로 너도 병원에 다녀서 알겠지만.... 이라고 할때 속으로 뭘? 이라고 생각함 존나 공감 제로
183 ◆a04GoLhs8kn 2023/04/15 23:37:33 ID : 2JRvhfgqo7u 0
근데 친구끼리도 진짜 저새끼 병신인가? 싶을 때 있어서 말은 안하지만 음 당신은 그렇게 생각하시는군요 동의합니다 라는 제스쳐를 함 가령 예로들면 갑자기 단약을 하겠대 그래서 ? 싶은데 어 알아서 해 하고 걍 말았음 당연히 약 안먹고 급 지랄함 나 : 아시발 약을 먹어 친구 : 싫어!!! ? 갠적으로 약 안먹고 지랄하는거 이해노
184 ◆a04GoLhs8kn 2023/04/15 23:43:07 ID : 2JRvhfgqo7u 0
인터넷에선 저런 얘기 하면서 내일 남친 만나서는 하하호호 파스타 존맛이다 맞지 하고 있을 자신 생각하니까 좀 소름돋음 그치만 어쩌겠습니까 이것이 인생 life 요즘 무슨.... 기프티콘인가? 있잖아 그거 존나 포켓몬고 하는 느낌이어서 나는 잘 안가 아니.... 우리집 근처에 있는 gs25는 아예 콘칩을 안들여놓더라니까 다른걸로(콘칩 뭐 있잖아) 그거 대체해놨더라 ㅅㅂ 팔기싫은가;;;;? 친구는 열심히 저거 모을거라고 오기를 쓰는데 전국민이 포켓몬고 하는거랑 다를게 뭐가있음 걍 걸려도 오... 하고 동생 줌 동생이 포켓몬고 하러 감
185 ◆a04GoLhs8kn 2023/04/16 02:49:28 ID : 2JRvhfgqo7u 0
그거 아니 제일 싫을때가 말이야 새벽에 내가 병이 도질때라는걸 누워있으면 안절부절 못하고 구역질 날거같아서 잠깐 자리에 앉음 오늘 잠은 다잤다 잠올때까지만 접속함 중간에 게임하러 갈 수 도 있고 급한대로 초코파이 하나 퍼먹고 탄산수 가져옴
186 ◆a04GoLhs8kn 2023/04/16 02:59:59 ID : 2JRvhfgqo7u 0
급한대로 먹는걸로 해결할 순 있는데 << 그렇게 좋지 못한 방법이지만 급할땐 어쩔 수 없음 우리집에 부모님이 나 살찔까봐 간식을 다 치우는 바람에 탄산수 아니면 맥주 아니면 물밖에 못먹게 생김 새벽이라 소리도 낼 수 없어서 (부모님 방이 주방 바로 옆임) 그냥 탄산수랑 물으로 만족해야할듯 물이란 물은 다꺼내고 싶었으나 그냥 참고 물병 한병만 들고옴 있는자리에서 물 3분의 2 다마셨다 대체 뭐가 문젠데? 내일은 일요일이라서 당장 병원에 갈 수도 없는데 전에 너무 심해서 그 뭐냐.... 아무튼 그 존나 위급할때 거는 마음의집인가 거기 전화걸번함 그 당시에 코로나 심할때라서 응급실에서 정신과 관련 환자를 안받았거든 난 전화 엄청 했는데 안받았어서 그냥 포기하고 잤음 다음날 병원갔는데 의사쌤 개뭐라함 그걸로 전화거냐고 전화 걸어서 그쪽에서 할수있는거 없는거 알지않냐고 다음에 그런적 있으면 최대한 버텼다가 병원오랬는데 아니 의사쌤 주말을 어떻게 버텨요;;;....... 너무 강하게 키우네
187 ◆a04GoLhs8kn 2023/04/16 03:00:25 ID : 2JRvhfgqo7u 0
시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서치하다가 걸린 짤인데 개유쾌해서 새벽에 존나웃음
시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서치하다가 걸린 짤인데 개유쾌해서 새벽에 존나웃음
188 ◆a04GoLhs8kn 2023/04/16 03:06:52 ID : 2JRvhfgqo7u 0
아니.... 시발 이럴거면 좀 평일 오전 낮에 사람들 다있을때 터지던가 응 주말 일요일 새벽에 꾸역꾸역 사람들 다쳐잘때 혼자 터질거야 ㄹㅇ 다른사람들이 못보니까 그래도 낫다고 생각을 해야하나 아니면 정신과를 못가니까 엿같다고 생각을 해야하나 웬만해서는 바로 가는데 나는 이럴때마다 꼭 새벽이어가지고 그냥 혼자서 존나게 구르고 쳐 누워있다가 다음날 멀쩡해져서 병원감 너무 억울해 시발 당연히 의사는 멀쩡해보이니까 엥 그런걸로 왜? 이지랄하고 아팠단말이에요 잉잉
189 ◆a04GoLhs8kn 2023/04/16 03:10:28 ID : 2JRvhfgqo7u 0
근데 의사쌤도 존나 웃김 생명의전화다 맞다 거기 전화 왜거냐고 화냄 ???? 아니 그시간이 꽤 새벽 (4시쯤이었나 그랬음) 이어서 엄마 깨우기도 이상하고 걍 혼자서 구르다가 생각한게 그거였는ㄷ........... 의사쌤 말도 맞긴 한게.... 뭐 거기서 막 존나 대안을 주지는 않으니까 아니 근데 이번에 가면 ㄹㅇ로 저때 어떻게 대처해야하냐고 물어봐야겠다 필요시약 또 줄거같은데 지금은 아까보다 좀 덜한데 => 레스 쓴거 보니까 딱 20분만에 나아지네 좀 다른거 하다가 자면 딱 맞겠다 좀있다 자야지 아 의사쌤 진짜 아팠단말이에여....
190 ◆a04GoLhs8kn 2023/04/16 03:43:05 ID : 2JRvhfgqo7u 0
쪼끔 더 나아짐! 게임은 여기까지 해야할거같아서 관둠
191 ◆a04GoLhs8kn 2023/04/16 06:55:59 ID : 2JRvhfgqo7u 0
좋은 아침 결국 밤샌 레몬사와 누워서 한참 다꾸 영상보다가 결론을 내렸다 난 다꾸를 하지 않겠다 대신 일기를 꾸준히 쓰겠어
192 ◆a04GoLhs8kn 2023/04/16 06:59:19 ID : 2JRvhfgqo7u 0
기록이란 뭘까. 라는 생각부터 시작했다. 아무때나 어디서나 아무내용 상관없이 적는것 그게 나는 기록이라고 생각한다 다꾸도 물론 기록이다 근데 꾸미는데 너무 시간을 투자하거나 남이 한걸 보면서 내 다이어리랑 비교하거나 하는 일이 잦아졌고 쓸데없는 물건을 사는 일도 늘었다 어짜피 나는 기록만 하면 되는데 왜 그래야 하지? 라는 생각이 드는순간 할말이 없었다
193 ◆a04GoLhs8kn 2023/04/16 07:01:34 ID : 2JRvhfgqo7u 0
뭐,..... 다꾸 하는 사람들에게도 여러가지 이유가 있을것이다 다꾸 자체를 비판하거나 그럴 생각은 없다 당장 이번주에도 다이어리를 4권이나 질렀기 때문이다 그냥 계속 생각을 했다 아니 그래 다이어리를 사는건 좋다고 쳐 근데 유투브에 나오는것처럼 14권.... 뭐 그렇게 사는건 지구한테 미안한거 아닌가... 일단 나는 올해 다이어리를 벌써 4권정도 버렸다 그만큼 기록도 많이 하고 마음에 안들면 바로바로 갈아치운다 새거인데도 마음에 안들면 바로 나눔했다 내가 다이어리를 쓰는 이유가 뭐지? 라는 생각은 계속 드는데 꾸미는게 힐링이야 라는 말은 그 답이 아니었다
194 ◆a04GoLhs8kn 2023/04/16 07:05:01 ID : 2JRvhfgqo7u 0
내가 스레딕에 일기를 쓰는 이유를 먼저 적자면 단순히 백업용도이다 일기를 미뤘다 쓰는 경우가 최근에 제법 있었으므로 스레딕 내용으로 1차 확인후 2차로 다른사람과의 카톡을 확인한다 생각보다 글은 금방금방 써진다. 이것도 스레딕 덕분이다. 그냥 펜 쥐고 쓰라고 하면 바로 쓸 수 있다. 좋아하는걸 쓴다던지 최근에 생각한걸 쓴다던지 아니면 뭐 고민거리라던지 맛있었던거라던지 그럼 다시말하자면 나한테 필요한건 떡메도 아니고 스티커도 아니고 그냥 만만하고 + 내 마음에 드는 다이어리 하나 + 제트스트림 3색 볼펜 하나 면 충분하다는 것인데 왜이렇게 물건을 많이 샀냐는 거지 후회는 하지 않는데 조금 아까운 정도?
195 ◆a04GoLhs8kn 2023/04/16 07:10:29 ID : 2JRvhfgqo7u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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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 ◆a04GoLhs8kn 2023/04/16 07:16:12 ID : 2JRvhfgqo7u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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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 ◆a04GoLhs8kn 2023/04/16 07:21:27 ID : 2JRvhfgqo7u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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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 ◆a04GoLhs8kn 2023/04/16 07:26:46 ID : 2JRvhfgqo7u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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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 ◆a04GoLhs8kn 2023/04/16 07:35:13 ID : 2JRvhfgqo7u 0
걍 그렇다고 뭔말이 여기까지 새? 아무튼 그런 연유로 깔쌈하게 노트를 또 좍좍 쓰기로 했다 이제 구도고 뭐고 신경 안쓰고 막 쓰겠어 또 이렇게 쓰면 한 50이 똥이면 50은 괜찮은 문장 나오겠지? 그럼 그걸 모으면 되겠다
200 ◆a04GoLhs8kn 2023/04/16 07:39:43 ID : 2JRvhfgqo7u 0
아무튼 이대로 스레 남겨놓으면 좀 그것도 거시기 하니 그냥 202스레까지 밀겠습니다 걍 밤샌 김에 아무말대잔치임 넘기셈 예전에는 글쓰기 꽤 잘한다고 들었는데 (감성과는 전혀 거리가 먼 논설문 개잘썼음) 지금은 그냥 히히 똥이다 이수준임 인터넷이 나를 망쳤다 아이고
201 ◆a04GoLhs8kn 2023/04/16 07:40:50 ID : 2JRvhfgqo7u 0
아 다이어리는 에코드소울 다이어리 쓰고 있고 자주 쓰는 펜은 제트스트림 일본불매로 안쓰긴 했는데 예전에 한 3년간 저거 썼음... 이번에 걍 다시 써야겠다 한국 펜중에 마음에 드는 펜이 잘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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