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자신이 재난영화의 주인공처럼 될 거라는 것도 착각이야 (7)
2.일기판발견 (171)
3.멘헤라보다는 20세기의 병든 여작가에 가까움 (72)
4.글삭 (1)
5.펑 (1)
6.심해 9 (1000)
7.. (4)
8.무명래퍼 주접떠는 일기장 🎤 (17)
9.음 (1)
10.알바 일기 (2)
11.저 어둠 너머로 (7)
12.탈옥함 (27)
13.학생으로 산다는 건 (34)
14.밤이 찾아와도 (146)
15.내 친구 곰돌이 이야기 (1)
16.기억은 왜 미화될까 (11)
17.. (15)
18.. (291)
19.ㅡ (4)
20.잘 살기 (511)
1
◆kk5PbhfhvyE
2023/04/23 17:06:10
ID : crardWpffbu
1
* 정신 오락가락함 / 난입 자유
* 종강만을 기다리는 대학생
전 스레 정리
내가 이 세상과 맞지 않아서
이전 레스 더보기 다음 레스 더보기
602
◆0tteMi9tio7
2023/10/06 15:01:54
ID : UZck5SNAo1y
0
💧💧💧💧
603
◆0tteMi9tio7
2023/10/06 16:31:34
ID : UZck5SNAo1y
0
하시발............. 팀플 개빡세네......... 1시간 반 해서 한페이지 4분의 1 채움. 최소 2페이지는 해야할 텐데 4분의1이 1시간 반. 1페이지에 6시간. 2페이지 12시간..? 오............
604
◆0tteMi9tio7
2023/10/06 16:42:32
ID : UZck5SNAo1y
0
머리 과부화와서 쉬려고 하는데 생각해보니 소설도 글임....... 오.... 유튜브를 떠돌자..ㅠ
605
◆0tteMi9tio7
2023/10/06 20:31:05
ID : UZck5SNAo1y
0
너무...... 힘들다................. 시발 논문 넘 좆같음...
606
◆0tteMi9tio7
2023/10/07 00:21:21
ID : UZck5SNAo1y
0
5시간 해서 한장도 못채운... 진짜 1페이지에 6시간이겠다 레전드.... 오늘 못끝낼 거 같아서 걍 포기하고 자기로ㅠ 사실 머리가 지금 너무 묵직함...... 속도 안좋고... 이건 자는 게 맞다
607
◆0tteMi9tio7
2023/10/07 00:57:11
ID : UZck5SNAo1y
0
과제로 글 읽고 자기 전에 밀린 소설 읽고. 오.. 하루종일 글이네요. 이것도 다 저것도 다~
608
◆0tteMi9tio7
2023/10/07 17:00:57
ID : UZck5SNAo1y
0
머.. 1장 반도 2페이지 아니게써요..? ㅎㅎ..... 포기입니다ㅠ
609
◆0tteMi9tio7
2023/10/08 03:44:15
ID : UZck5SNAo1y
0
곧 4시다야 좆됐다. 하..........
610
◆0tteMi9tio7
2023/10/08 13:30:42
ID : UZck5SNAo1y
0
아이시떼 아이시떼 아이시떼 못또 못또~
611
◆0tteMi9tio7
2023/10/09 00:38:30
ID : UZck5SNAo1y
0
내 휴일 어디갔냐
612
◆0tteMi9tio7
2023/10/09 01:38:44
ID : UZck5SNAo1y
0
워치 산 뒤로 씻을 때 빼고는 손목에서 항상 워치 있으니까 몰랐는데 흉터 더 사라진듯??? 아닌가 애초에 나만 조마조마 했던 흉터라서. 그냥 나는 보이잖아. 실선같이 그어진 흰색, 주름 같이 아주 조금 파인 살. 나는 보여서. 보였어서. 누가 내 손목 본다고 워치 없어도 아무 문제 없을듯? 근데 워치 계속 착용하겠지만..
613
◆0tteMi9tio7
2023/10/09 01:49:45
ID : UZck5SNAo1y
0
잘.. 모르겠음. 우울하지 않을 수가 있나. 복권 당첨되면 자본치료 당해서 그땐 괜찮겠지만. 진짜 잘 모르겠음. 지금은 자해를 안한다고 해도 이게 나아진 게 아닌데. 근데 넓게보면 이번달에도 넘 우울해서 몸 존나 때렸음. 그치만 제 몸이라 멍도 안들고 별로 안아픈 거 아시죠. 아무튼요. 그냥.... 뭐 초등학생 때나 중학생 때나 고등학생 때나 대학생 때나 똑같이 우울하고 자해하고. 곧 학생에서 벗어나는데 나는 이러니까 그냥....... 믿기지가 않네.
614
◆0tteMi9tio7
2023/10/09 01:57:18
ID : UZck5SNAo1y
0
적고나니 더 웃기네... 초중고대 실화냐? 인생 진짜 레전드다. 이정도면 걍 들켜서 이해 못받고 개같이 싸우다가 병원가는 엔딩이 나았을 거 같은데요. 아니다. 벌써 2시네. 다이어리 적고 자자..~
615
◆0tteMi9tio7
2023/10/09 15:40:29
ID : humsi4JSJU5
0
자취방 도차아악........... 우앵
616
◆0tteMi9tio7
2023/10/09 17:19:20
ID : humsi4JSJU5
0
자취방 오니까 소화 안돼서 죽겠는 거 실화냐? 진짜.....
617
◆0tteMi9tio7
2023/10/09 20:17:40
ID : humsi4JSJU5
0
소화제 먹었는데 언제 괜찮아질까..ㅠ 상태 개별로임 머리까지 아파옴. 오 세상에.....
618
◆0tteMi9tio7
2023/10/10 00:43:33
ID : humsi4JSJU5
0
왜이렇게 우울하고 죽고 싶은지 모르겠음. 뭐가 문젠데. 뭐가.
619
◆0tteMi9tio7
2023/10/10 09:12:04
ID : hbCrwFiqi7g
0
실화냐??? 오늘 30분에 일어나서 늦었는데 심지어 폰도 충전 안돼서 20퍼임. 5시간 버티기 가능?
620
◆0tteMi9tio7
2023/10/10 14:03:15
ID : humsi4JSJU5
0
집 도착.. 배터리? 3퍼...ㅋㅋㅋㅋㅋㅋㅋ
621
◆0tteMi9tio7
2023/10/10 16:18:37
ID : humsi4JSJU5
0
으아앙... 봉사하고 강의 듣는다고 이제 점심 먹는다.. 흑흑 배고파ㅠ
622
◆0tteMi9tio7
2023/10/10 23:42:16
ID : humsi4JSJU5
0
요즘 몸 보면 멍 들어있음. 왜인지 1도 모르겠다는 거임.... 팔 안쪽에 피멍 작게 들었다가 이젠 허벅지랑 팔에 노란 멍만 4개네
623
◆0tteMi9tio7
2023/10/11 02:06:28
ID : humsi4JSJU5
0
나는 중고등학생 때 등교 하려고 머리 감을 때 들리던 말소리들이 좋았는데... 왜 안들리게 됐을까. 걍 생각이 지 알아서 돌아가고 지들끼리 얘기하고 뇌에서 뭐라뭐라 떠드는 소리가 입력이 되는데 그 내용은 인식하지 못하고. 암튼 머리 감으면서 지루할 일은 없었음. 무아지경에 빠졌다가 정신 차리고 아니 먼 내용이었는데 하면 세수할 때고. 지나고서는 그런 거 1도 없음. 뇌가 점점 더 돌대가리가 되어가서 그런가ㅠ
624
◆0tteMi9tio7
2023/10/12 10:50:36
ID : mFcpO7cFjvu
0
아씨발 존나 웃기네....... 담주인데 이번주 일정으로 착각하고 학교 빨리옴...ㅋㅋㅋ.... 아....ㅠ
625
이름없음
2023/10/12 10:59:38
ID : SE2nB89zaoM
0
왜? 무슨 일정인데?
626
◆0tteMi9tio7
2023/10/12 11:02:28
ID : mFcpO7cFjvu
0
진짜 어이업서......... 원래 본가 바로 갈랬는데 어제 그릇 물에 담그고 까먹고 그래서 설거지 할 시간 없고 이렇게 된 거 빨래도 돌리고 그러고 본가 가야지 했는데.... 이게... 이런..??
627
◆0tteMi9tio7
2023/10/12 11:03:04
ID : mFcpO7cFjvu
0
그냥 학교에서 먼 설명 같은 거 듣는 거 있어서 일찍 왔는데 담주였어..ㅎ
628
◆0tteMi9tio7
2023/10/12 17:05:59
ID : UZck5SNAo1y
0
본가와써... 추석부터 해가지고 본가에 더 오래 있는 거 같은데 그럼 뭐해 이번주 끝나고 자취방 가면 1달은 본가 못오는데ㅠ
629
◆0tteMi9tio7
2023/10/12 19:47:17
ID : UZck5SNAo1y
0
갑자기 우울해짐. 오..
630
◆0tteMi9tio7
2023/10/12 19:50:00
ID : UZck5SNAo1y
0
아무것도 안했는데 울어버리기. 도망치고 싶다 이 삶에서.
631
◆0tteMi9tio7
2023/10/12 19:58:36
ID : UZck5SNAo1y
0
바다가 보고 싶다. 바다가 보고 싶어. 혼자서는 아무것도 못하는 내가. 그런 내가 처음으로 간 곳이 바다인데. 어떻게 갔을까. 혼자서 카메라 들고 바다를 찍고. 그러면 끝까지 몰리면 정말 나는 죽을 수 있을까?
632
◆0tteMi9tio7
2023/10/12 20:00:37
ID : UZck5SNAo1y
0
근데 그런 일은 없겠지. 내 인생은 무난하다. 그냥 내가 못버티는 거지. 다시 자해는 해도 죽지는 못할 걸.
633
◆0tteMi9tio7
2023/10/12 20:08:53
ID : UZck5SNAo1y
0
눈물 또륵또륵 흘리고 있었는데 엄마 와서 호다닥 눈물 닦음.. 하려고 했던 말도 까먹음. 좋네. 정신 차리고 다른 거 하면서 회복하자.
634
◆0tteMi9tio7
2023/10/12 20:19:43
ID : UZck5SNAo1y
0
울고 싶지 않은데 눈물이 고이고. 나는 더 살면 안되는데. 죽으면 다 끝이라고 생각했고 그렇게 살아온 삶인데. 그러한 삶을 더 이어가야 하는 건 얼마나 큰 형벌인가. 지나온 삶이 죄악이다. 내가 선택했던, 상상했던, 기도했던 그 모든 것들이 죄악이 되어서 나를 더 지옥같은 삶에서 살게 해.
635
◆0tteMi9tio7
2023/10/12 20:27:18
ID : UZck5SNAo1y
0
결국 나는 나를 불행하게 만든 거야. 내가 나를 제일 싫어하듯이 내가 나를 망쳤고, 망가진 나를 고치는 법은 모르겠어. 엄두가 안나는 거다. 10년이 넘도록 나를 망쳤는데. 내가 어떻게 고치니. 이딴 삶을 계속 살아야 하는 걸 알면서도 기도하고, 기도하는데. 나는 영원히 불행할 거다. 영원. 그래 내가 죽을 때까지.
636
◆0tteMi9tio7
2023/10/13 13:31:45
ID : UZck5SNAo1y
0
본가에서 강의 듣는 거 진짜 오랜만이었다. 암튼 강의 다 들었으니 밥 오기 전에 호다닥 씻어야지. 엄마 저녁약속 있다고 해서.... 목요일에 왔지만 토일 같이 밥 먹겠네ㅠ
637
◆0tteMi9tio7
2023/10/13 16:07:16
ID : UZck5SNAo1y
0
해야하는 거 다 하니까 4시네. 뭐지 내 하루 어디갔지. 심지어 담주 시험이라 공부해야 하네 오.. 오늘은 못하겠고 내일부터 하자ㅠ
638
◆0tteMi9tio7
2023/10/13 16:21:38
ID : UZck5SNAo1y
0
아주 그냥 생각할 틈만 나면 우울해지지.
639
◆0tteMi9tio7
2023/10/13 22:40:10
ID : UZck5SNAo1y
0
갑자기 어라? 분명 꼭 사야지 했던 닌텐도 게임이 있었던 거 같은데 라는 생각이 들어서 보니까 7월에 나오면 사야지 생각했던 패션 드리머 이번달 말까지 예구였더라.......... 놀라서 호다닥 구매함. 생각 안났으면 구매 못했을듯 진짜 까먹고 있었다ㅠ
640
◆0tteMi9tio7
2023/10/14 14:45:19
ID : UZck5SNAo1y
0
아 또 좋아하는 것들도 싫어지는 시간이 왔다. 감정 관리 잘 하자.
641
◆0tteMi9tio7
2023/10/14 15:40:58
ID : UZck5SNAo1y
0
뭔가...... 3학년? 전후로 레스 쓰는 게 바뀐 느낌. 좀 더..... 얌전? 음 기운이 죽은? 도대체 실습이란.. 이후로 공부에 대한 것도 더 놓고 그래 놓은 느낌? 모르겠다. 그냥 지금의 제가 공부를 해야한다는 건 알겠네요. 그치만 하기 싫다. 하지 말까? 사실 아까도 울었음. 아주 난리입니다~
642
◆0tteMi9tio7
2023/10/14 15:50:25
ID : UZck5SNAo1y
0
정신차리려고 초코아이스크림 있는 거 들고왔는데 의자 앉고 잠시 멍때리니까 또 울고있음. 진짜 어이없고.
643
◆0tteMi9tio7
2023/10/14 20:36:25
ID : UZck5SNAo1y
0
제 목표는요 2달 안에? 3달 안에? 복권 당첨되는 겁니다. 취업 전에요. 그러면 취업 안하고 걍 살 수 있으니까
644
◆0tteMi9tio7
2023/10/14 21:59:14
ID : UZck5SNAo1y
0
하지만생각해보세요? 일주일마다 대략 10명의 사람들이 1등에 당첨되는데 저라고 안되는 건 아니잖아요. 아 나 로또나 연금복권 1등 당첨되게 해줘 해달라고 해주세요ㅠ
645
◆0tteMi9tio7
2023/10/15 13:46:03
ID : UZck5SNAo1y
0
쟨 진짜 나아지는 게 없구나 왜저러지 라고 생각할 수도 있는데 맞습니다.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하지만 쟤가 이런 걸 뭐 어떻게 합니까. 아주 어릴 때부터 노력보다는 이렇게 살기 싫어서 죽음을 떠올렸는데.
646
◆0tteMi9tio7
2023/10/15 13:48:45
ID : UZck5SNAo1y
0
하...ㅋㅋ....... 이러다가 진짜 1번도 안읽고 시험치겠네. 지금 문제는 자취방 돌아가는 것도 힘들다는 거임. 음~ 정신차리고 빨리 준비하자~
647
◆0tteMi9tio7
2023/10/15 16:41:09
ID : s07dO5Vgqjf
0
인생 레전드.. 국시 접수하는데 사진 안찍어서 합성해서 제출함ㅋㅋㅋㅋㅋ
648
◆0tteMi9tio7
2023/10/16 21:03:53
ID : humsi4JSJU5
0
실화냐 낮잠 잤는데 지금 너무 피곤하다 이게 맞는 거냐.......... 아 진짜 미친 거 같음ㅠ 진짜 원래 이랬나?
649
◆0tteMi9tio7
2023/10/17 09:19:45
ID : U5fbCqmMnWq
0
어제 낮잠도 자고 잠도 1시에 잤는데 늦잠 자서 지금 택시 탔음..ㅋㅋ...ㅠ
650
◆0tteMi9tio7
2023/10/17 09:20:04
ID : U5fbCqmMnWq
0
요즘 진짜 왜이렇게 못일어나는 거냐......
651
◆0tteMi9tio7
2023/10/17 11:39:09
ID : bxzXulhfdVb
0
급하게 나온다고 얇은 티 한장 입고 나왔더니 넘 춥다...ㅠ
652
◆0tteMi9tio7
2023/10/17 12:54:37
ID : bxzXulhfdVb
0
으악 위..? 아픈 거 같음 왜 아프냐ㅠ
653
◆0tteMi9tio7
2023/10/17 15:28:32
ID : bxzXulhfdVb
0
죽고 싶다.
654
◆0tteMi9tio7
2023/10/17 15:36:57
ID : bxzXulhfdVb
0
길에서 울지마 제발.
655
◆0tteMi9tio7
2023/10/17 15:55:16
ID : humsi4JSJU5
0
두드러기 올라온 것마냥 팔에 손톱자국이 부어올랐네. 길에서 울어도 학교에서 안울었으면 됐다. 내일 시험이고 뭐고 집 왔으니까 밥 먹고 쉬자. 그만 울어. 항상 얘기하잖아 실습 때 울라고. 그만그만. 밥 먹어야지 배고프잖아.
656
◆0tteMi9tio7
2023/10/17 23:09:12
ID : humsi4JSJU5
0
요즘 너무 힘들다.
657
◆0tteMi9tio7
2023/10/18 10:31:13
ID : hgi4JO9teGo
0
시험 조진 것보다 교수님 이름이 뭔지 몰라서 못쓴 게 더 충격임... 뭔가 비슷하게 느껴져서 잘 모르겠음.... 나만 구별 못하는 건지 걍 웃기고....ㅋㅋ......
658
◆0tteMi9tio7
2023/10/18 11:15:42
ID : hgi4JO9teGo
0
알레르기성 비염 미치겠네 진짜ㅠ
659
◆0tteMi9tio7
2023/10/18 15:42:19
ID : humsi4JSJU5
0
어제는 정신 상태 나가리돼서 걍 쉬었고 오늘은 그냥 아무것도 안할 거임........ 머하지 겜 할까
660
◆0tteMi9tio7
2023/10/18 16:53:12
ID : humsi4JSJU5
0
너무 피곤해서 걍 드러누움. 우..... 겜...... 하고 싶....... 잠온다
661
◆0tteMi9tio7
2023/10/18 20:37:10
ID : humsi4JSJU5
0
배부른데 배고픔. 뭐... 어쩌자는 거지?
662
◆0tteMi9tio7
2023/10/19 09:09:23
ID : humsi4JSJU5
0
10시에 일어나야 하는데 8시에 일어나서 지금 이시간임.... 제발 다시 자게 해줘ㅠ 하지만 1시간도 못자는 지금 이미 망한 거겠지ㅠ
663
◆0tteMi9tio7
2023/10/19 18:12:09
ID : humsi4JSJU5
0
요즘들어 안우는 날이 없네.
664
이름없음
2023/10/19 20:04:35
ID : f9eMlu001g1
0
울지마 ㅜㅜ
665
◆0tteMi9tio7
2023/10/19 20:36:19
ID : humsi4JSJU5
0
또 우울해져서 들어왔는데 사소하게 웃었네. 덕분에 안울었다!
666
◆0tteMi9tio7
2023/10/19 20:39:54
ID : humsi4JSJU5
0
흑흑 우울할 땐 진짜 사소한 것도 부정적인 기운을 주기 때문에 넘... 남은 치킨이 별루 맛없다고 우울해지는 사람 나야나ㅠ
667
◆0tteMi9tio7
2023/10/19 20:40:48
ID : humsi4JSJU5
0
맛 없는 것도 아님 걍 지금 나에게 별로인데 일단 먹긴 먹어야겠고 아 빨리 먹고 치우고 싶은데 이런저런 생각에... 휴 빨리 치우고 다시 정신 차려야지
668
◆0tteMi9tio7
2023/10/20 09:32:54
ID : hteJU447wFh
0
지각 겨우 면했네ㅠ
669
◆0tteMi9tio7
2023/10/20 10:22:31
ID : hteJU447wFh
0
8시 40분에 일어나서 발뒤꿈치 까진 곳 밴드도 못붙이고 와서 다시 피남..ㅋㅋ..... 요즘 정말 왜이러냐
670
◆0tteMi9tio7
2023/10/20 10:57:33
ID : hteJU447wFh
0
춥다. 제대로 일어났으면 잠바 입고 왔을 텐데.....
671
◆0tteMi9tio7
2023/10/20 11:40:41
ID : hteJU447wFh
0
약이 없네. 미치겠다 진짜
672
◆0tteMi9tio7
2023/10/20 15:05:05
ID : humsi4JSJU5
0
내년 다이어리로 호보니치 써보려고 했는데 이번에 국내에서 새로 만든 거 있네. b6이라.. 위클리로 살아왔어서 a6도 조금 걱정이었는데 머..... a6에 다 해가지고 7만원 나오는 거랑 b6에 2만원 나오는 거면 b6죠. 애초에 종이 너무 얇은데 선택지가 따로 없었어서.... 이렇게 된 거 싼 걸로 시도해봐야겠다
673
◆0tteMi9tio7
2023/10/20 15:11:38
ID : humsi4JSJU5
0
취소 가능하겠지 머.... 일단 밥이나 시키자
674
◆0tteMi9tio7
2023/10/20 22:29:07
ID : humsi4JSJU5
0
와 갑자기 너무 피곤하다. 근데 내일 아침일찍 나가야하고 아 맞다 세탁기 돌려야 하는데...ㅠ 내일 아침에 돌리기 가능?
675
◆0tteMi9tio7
2023/10/21 08:47:39
ID : i4Mi09Ap9hh
0
주말에 학교 오랜만에 오네... 너무 싫다는 뜻입니다
676
◆0tteMi9tio7
2023/10/21 08:49:03
ID : i4Mi09Ap9hh
0
아 아니구나 실습 때문에 이번년도에도 좀 왔었지. 걍 아침 주말이 오랜만인 건가
677
◆0tteMi9tio7
2023/10/21 11:42:08
ID : humsi4JSJU5
0
집 오자마자 바로 빨래 돌렸다 헤헤
678
◆0tteMi9tio7
2023/10/21 15:26:20
ID : humsi4JSJU5
0
겜 하고 싶은데 1시에 밥 다먹고 쉬다가 잠깐 기절했음.. 피곤해서 침대 갔다가 30분이 날아갔는데요 이게 머죠 아니 근데 2시간 반이 흐른 건데 2시간 머했냐 나???
679
◆0tteMi9tio7
2023/10/21 15:28:16
ID : humsi4JSJU5
0
너무 피곤하다 진짜진짜 실습 때 못일어날까봐 너무 무서움............ 저 진짜 잘 일어난단말이에요? 엄마랑 언니도 내가 전화 못받으면 뭔 일 있는 거라고 생각할 정도로 자다가도 전화오면 깨서 받는 사람인데 요즘 너무 못일어나서............ 뭐 새벽에 잔 것도 아닌데 못일어나니까ㅠ
680
◆0tteMi9tio7
2023/10/21 17:48:37
ID : humsi4JSJU5
0
겜 조금 하다가 누웠음.. 피곤하고 점심 먹었는데 뭔가 배고프고..... 왜이러지 진짜
681
◆0tteMi9tio7
2023/10/21 19:12:34
ID : humsi4JSJU5
0
빵 시켜씀 빵빵. 하.... 에너지가 딸려서 배고픈 건가??? 담주 실습은 밥 안먹을 거 같은데 버틸 수 있으려나. 음.. 모르겠고 낼 저녁에 방송 보고 잘 거니까 오늘 잠 푹 자야겠다. 12~1시 안에 자고 알람도 안맞춰야징
682
◆0tteMi9tio7
2023/10/22 00:17:32
ID : humsi4JSJU5
0
침대 누워야지. 자자. 푸우우욱 잡시다 아침에 깨지 말구요. 걍 오늘 12시간 자고 다른 날들은 적게 자도 되는 형식이었으면 얼마나 좋을까. 수면을 저장해두면 안되나요........
683
◆0tteMi9tio7
2023/10/22 00:21:11
ID : humsi4JSJU5
0
자려고하니까 우울해지는 거 실화냐 진짜 제발요
684
◆0tteMi9tio7
2023/10/22 10:50:18
ID : humsi4JSJU5
0
7시 일어났다가 더 자서 겨우 9시간 잤네. 아니 근데 오늘이 토요일 같은데 일요일이라니.... 하......... 눈물만 나온다
685
◆0tteMi9tio7
2023/10/22 12:46:56
ID : humsi4JSJU5
0
정신이 안차려지네.
686
◆0tteMi9tio7
2023/10/22 12:55:34
ID : humsi4JSJU5
0
불안하고 떨리고 무서우니까 아무것도 안하고 쉬는데도 심장이 빠르게 뛴다. 이럴 거면 짐이랑 그런 거 미리 챙기자.
687
◆0tteMi9tio7
2023/10/22 12:55:55
ID : humsi4JSJU5
0
아 방에 불도 안키고 있었네..ㅋㅋ
688
◆0tteMi9tio7
2023/10/22 13:17:42
ID : humsi4JSJU5
0
걍 몸 떨리고 심장도 맥박 100을 내려가지 않음...ㅋㅋㅋㅋ 제발 실습 때 힘들자니까????? 미리 힘들지말라고 제에에에발. 뭘 해야 진정이 되려나 너무 힘들다. 결국 또 이거 쓰면서 울고있음.
689
◆0tteMi9tio7
2023/10/22 13:21:16
ID : humsi4JSJU5
0
3분 농축으로 울고 끝냈음. 울면서 영상을 틀었기 때문이죠. 예능이 최고다.
690
◆0tteMi9tio7
2023/10/22 19:59:44
ID : humsi4JSJU5
0
영양보충을 위해 스테이크 도시락 시킴 헤헤 원래 방송 켜지면 시킬랬는데 아니 형 방송 언제 키냐 나 내일 4시에 일어나야해서 12시에는 자고 싶은디........
691
◆0tteMi9tio7
2023/10/22 20:19:34
ID : humsi4JSJU5
0
아아니 배달 넘 빨리 와서 방송 켜지지도 않았는데 도착했음. 난 그래도 60분 잡고 방송은 켜져있을 때 받을 줄 알았어... 20분만에 오다니
692
◆0tteMi9tio7
2023/10/23 00:20:29
ID : humsi4JSJU5
0
자려고 누우니까 또 눈물 나오네. 도망치고 싶다. 혼자서 실습하는 거 너무너무 싫어요.........
693
◆0tteMi9tio7
2023/10/23 00:36:59
ID : humsi4JSJU5
0
또 못잠드네. 제발 자자.
694
◆0tteMi9tio7
2023/10/23 05:11:48
ID : humsi4JSJU5
0
저엉말 가기 싫네요. 준비하는데 원래라면 데이는 새벽이니까 우울할 틈도 없이 출근하는데 먼... 우울해서 방송 없었으면 울었을듯ㅠ
695
◆0tteMi9tio7
2023/10/23 05:44:03
ID : INtjy1wsjjw
0
가는 중..~ 입니다. 첫날 무사히 보내길.. 화이팅합시다
696
◆0tteMi9tio7
2023/10/23 17:15:33
ID : humsi4JSJU5
0
집 도차아악.... 이라네요. 힘들어..ㅎㅎ.... 피자 시켜야지. 아침에도 먹기 젤 간편하니까요..ㅎ
697
◆0tteMi9tio7
2023/10/23 17:30:30
ID : humsi4JSJU5
0
지금 고민중인 거. 낼 이브라... 늦게 일어나도 된단 말임? 지금 낮잠 자고 일어나서 시켜먹을지 아니면 걍 일찍 잘지 고민중임... 지금 바로 잘 수 있느냐 vs 일찍 잤을 때 일찍 안 깰 수 있느냐인데 거의ㅋㅋㅋㅋㅋ
698
◆0tteMi9tio7
2023/10/23 19:01:35
ID : humsi4JSJU5
0
눈 깜빡하니까 왜 7시냐....... 나 잠잔 거 맞음? 아니 진짜 눈 깜빡였는데 7시라니까요?
699
◆0tteMi9tio7
2023/10/23 19:32:38
ID : humsi4JSJU5
0
아침에 지하철 탄다고 쥰내 달려서 다리가 너무 아프다...
700
◆0tteMi9tio7
2023/10/23 20:15:52
ID : humsi4JSJU5
0
뭐 먹으니까 엄청 잠온다....
701
◆0tteMi9tio7
2023/10/23 20:17:45
ID : humsi4JSJU5
0
씬피자 2개 오는 거 시켰는데 제가 괜찮지 않다는 걸 알게되네요..^^ 잘 못먹겠음. 화 아침 수 아침 목 저녁 일케 3번 안에 못먹을듯..?
1000 레스가 넘어 작성할 수 없습니다
7레스
자신이 재난영화의 주인공처럼 될 거라는 것도 착각이야
60 Hit
일기
이름없음
23.12.16
0
171레스
일기판발견
2387 Hit
일기
기일
23.12.16
0
72레스
멘헤라보다는 20세기의 병든 여작가에 가까움
1146 Hit
일기
이름없음
23.12.16
0
1레스
글삭
221 Hit
일기
이름없음
23.12.15
0
1레스
펑
240 Hit
일기
이름없음
23.12.15
0
1000레스
» 심해 9
10398 Hit
일기
◆kk5PbhfhvyE
23.12.15
1
4레스
.
119 Hit
일기
이름없음
23.12.14
0
17레스
무명래퍼 주접떠는 일기장 🎤
81 Hit
일기
뇸
23.12.13
0
1레스
음
46 Hit
일기
이름없음
23.12.12
0
2레스
알바 일기
91 Hit
일기
이름없음
23.12.12
0
7레스
저 어둠 너머로
256 Hit
일기
Gabriel
23.12.11
0
27레스
탈옥함
973 Hit
일기
ㅇㅇ
23.12.10
0
34레스
학생으로 산다는 건
260 Hit
일기
개똥벌레
23.12.10
0
146레스
밤이 찾아와도
2285 Hit
일기
무명
23.12.10
2
1레스
내 친구 곰돌이 이야기
101 Hit
일기
이름없음
23.12.08
0
11레스
기억은 왜 미화될까
300 Hit
일기
이름없음
23.12.07
0
15레스
.
658 Hit
일기
이름없음
23.12.07
0
291레스
.
398 Hit
일기
이름없음
23.12.07
1
4레스
ㅡ
257 Hit
일기
이름없음
23.12.06
1
511레스
잘 살기
2236 Hit
일기
이름없음
23.12.06
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