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취미는 살아 있기, 특기는 고요하기 °.+:。*🍀 (398)
2.영애의 늙크크 인생 ♡✧。°₊·ˈ∗♡∗ˈ‧₊°。✧♡ (725)
3.daisuki♡diary (292)
4.새로운 사람이 되렴 (840)
5.꿈을 좇는 무리들의 (130)
6.야구 보는 사람 특) 성격 이상함 (300)
7.여름이고 뭐고 가을 언제 와요 (468)
8.의미가 심장함. (241)
9.🌊소원 일지🌊: 대학생(상태: 스불재) (334)
10.. (651)
11.죽을 때까지 살아갈 생각이다 (426)
12.It doesn't take a killer to murder (116)
13.만두로 2행시 해본다 🥟 (402)
14.토마토 홀로서기 (381)
15.승리가 비현실적이라면 현실로부터 도피하기 (143)
16.살민 살아진다 (625)
17.난입x 6 (795)
18.수능까지 169일 (86)
19.다시 일기를 쓰자 (77)
20.🌱 온몸으로 온몸으로 혼자의 시간을 다 견디고 나서야 (702)
죽어 죽어 죽어 죽어 죽어 죽어 죽어 죽어 죽어 죽어 죽어 죽어 죽어 죽어 죽어 죽어 죽어 죽어 죽어 죽어 죽어 죽어 죽어 죽어 죽어 죽어 죽어 죽어 죽어 죽어 죽어 죽어 죽어 죽어 죽어 죽어 죽어 죽어 죽어 죽어 죽어 죽어 죽어 죽어
아 ㅈㄴ이해안가네 개 ㅈ같은새끼야 성추행 범죄자 새끼 주둥이를 확 찢어버렸어야 했는데 하 ㅅㅂ 니까짓게 뭔데 사람 개 빡치게해.
당장 사과해도 모자랄판에 안녱해쌔여 저 누구누구인데여 ㅅㅂ 어쩌라고 나중에 사과하는 인성 뭐야 ㅈㄴ 쓰레기야. 개병신인가?
머리에 그것밖에 없어? 왜 그러고 살아.
그래서 어떻게 사냐, ㅉㅉ ㅈㄴ 불쌍하다. 사회 생활은 가능하고?
짐승 새끼도 아니고 그짓 못하면 죽어? 못하면 못살아?
그짓 못해서 죽은 귀신 붙었어? 왜 못해서 안달이야
가정교육 못받았냐? 어느 미친놈이 상대방의 동의 없이 신체 접촉을 해? 죽고 싶냐? 손가락 짤리고 싶어? 내가 허락했냐? 허락했냐고 ㅅㅂ. 내가 하라고 한것도 아니고 하자고 한것도 아니고 하고 싶다고 한것도 아닌데 왜 건드냐고.
그렇게 하고 싶었으면 창녀촌에 가서 돈지랄하면서 몸파는 여자한테 한번 대달라 하지 그랬어 ㅎ.
그 여자들이 잘도 대주겠다 니 얼굴에 ㅋ. 아 돈주니까 대주긴하겠네 ㅋ.
ㅅㅂ 왜 나한테 지랄이야 미친새끼가.
어머 쓰레기가 할말이 있어? 개념이 없나봐.
뚫린 입이라고 할말이 있나봐? 말할게 있기는하냐? 뭐 따지고 싶냐 지금?
사과 말고 다른 말이 나와? 욕먹어도 할말 없는거 몰라?
아 뭐래 닥쳐 주둥이 싸물어 니가 뭔데 말할 자격이 있다고 생각하니. 니 주제를 알아야지 뭐래는거야. 난 피해자고 넌 가해자야. 입 다물어. 닌 고소 당해도 할말없는거야 알아?
아 됐고 ㅅㅂ 니 ㅈ같은 손모가지 분질러버리지 않은거 ㅈㄴ후회하거든? 아구창 날라갈 정도로 싸대기 안맞은거까지 고맙게 생각해라 니 얼굴에 손 갖다대기 싫어서 안때렸는데 ㅅㅂ새끼야 닌 쳐맞아도 싸.
넌 꼭 니같은 사람 만나라. 성추행 하고 기억안난다고 발뺌하는 사람. 니랑 똑같은 쓰레기 만나라.
내가 자살하기전에 반드시 너 고소하고 뒤질거니까 그렇게 알고 평생 심장 졸이면서 불안하게 살아라 성추행 범죄자 새끼야.
고소장 날라오면 나다 법정에서 보자 개쓰레기새끼야
나 어디까지 얼마나 망가져있나 살펴보려고 연락하는 거잖아
그런거면서 뭔. 니 주제에 걱청하는척은 무슨 ㅈㄴ 아니꼽네
내가 얼마나 망가졌는지 보면 막 기분이 좋디? 왜그러고 사니
이거봐 꼭 지 필요할때만 연락하고 지 심심할때만 연락하잖아 그게 무산 친구야. 나도 이제 연락 안할거니까 그렇게 알라지.
내가 진짜 힘들때 나한테 지가 한말 생각안하고 단지 지가보기에 뭔가 이상하다 싶으니까 걱정하는척 오져 ㅈㄴ 위선자야
ㅈㄴ 이딴식으로 사람 얼마나 망가져있나 구경 하려고 연락하는거면 얀락하지마 위선자 년아
개 역겨워
니도 니 남친도 그 친구도 니 남ㅊ친구까지 ㅈㄴ다 쓰레기야 끼리끼리 만났네 쓰레기들끼리. ㅈㄴ 영원히 사랑해라 역겨운 새끼들아 헤어지지마 끼리끼리 만났는데 ㅈㄴ 평생가라 나 걱정하는척 착한척 하지말고 나 얼마나 망가져있는지 동태 살피려고 연락하지말고 개같으니까 같잖으니까 셋다 꺼져 시발 진짜
너무 힘들다. 안쓰긴힜지만 내 생각들이 다 한순간에 앖어진가 보니까 너무 스트레스다.. 죽고 싶다.
와 진짜 양심 없다. 말만하고. 내가 쓴돈이 얼만데 ㅈㄴ 어이없어. 진짜 착하척하는거 졸라 역겨워...
나헌테 돈 쓰기 싫은거지. ㅈㄴ 병신같애. 그러고도 친구라고 할수있을까 네가? 넌 그냥 위선자야. ㅈㄴ 아는척 하지마 손절하고 싶어
사이즈 딱 나오네 지가 작년에 받은금액에서 얼마 차이 안나는걸로 보내는거 ㅋㅋㅋ 내가 더 돈 많이 쓰고 평소에도 내가 더쓴걸로 아는데
ㅈㄴ계산적이야 ㅋㅋㅋ ㅈㄴ 병신인가 작년이랑 똑같은 금액 사서보낸다음 취소하고 더 싼거로 다시 결제해.. 사람 놀리는것도 아니고 ㅋㅋㅋㅋ 뭐지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 ㅈㄴ 생각할수록 뭐하는년인가 싶네.
그렇게까지 돈쓰기 싫은건가 ㅋ 걍 말만하던가 아님 아예 모른착 하던가 뭐하잔건지.
아니 취소하고 더 비싼거 보내면 몰라 ㅋㅋㅋㅋ 더 싼걸 보내 그몇백원 차이가 얼마나 한다고 ㅋㅋㅋㅋㅋㅋ 진짜 어이가 없다. 그거 아껴서 뭐 라이터나 하나 살까말까한거 아니야? 그거 아껴서 더 잘 살겠다 ㅈㄴ 잘살아라 친구는 무슨 ㅋㅋㅋㅋㅋㅋㅋㅋ ㅈㄴ 위선자새끼
필요 없으면 버리면 되잖아 뭐하러 꾸역꾸역 연럭하고 뭐하러 몇백원 더 쓰기 싫어서 고새 취소하고 다른거 줄 정도면 걍 손절쳐 ㅋㅋㅋ 뭐하러 연락하냐 진짜 ㅋㅋㅋㅋ
걍 넌 내가 얼마나 더 망가져있는지 보려고 연락하는 애야. 그거아니면 이해가 안가. ㅈㄴ 사패도 아니고 뭐하러 사람망가져가는 꼴 확인하려고 연락을 하지? 내가 너한테 뭐 큰 잘못이라도 햇니? 진짜 너도 니같은 사람만나라..
아 너 이제 나한테 연락 안하기로 한거구나. 이제 나 친구라고 생각안하네. 난 여태 친규라생각해서 돈도쓰고 이것저것 챙겨주고 그랬는데. 나만 친구라고 생각했다는거네. 그래 연락하기 싫으면 말어.. 나도 안하면되지
내가 ㅂㅅ이지 너한테 연락ㅎ려고 애쓰고 넌 내가 연락할때까지 안하고. 내가 하니까 구제서야 지도 그렇게 연락하려고 했던척. 진짜 너무 한다. 싫으면 싫다고 하지 그러냐. 진짜 너무한다. 그래 걍 다 접어라. 너랑 친규 안하면되지.
내가 걔랑 똑같은 짓 너한테 하고 있는거 알아. 내가 걜 생각하는것만큼 넌 날 그렇게 생각 안하겠지만
넌 나에게 잘못을 했고
난 걔한테 잘못하지 않았는데
이거는 좀 아닌거같다...
그냥 친구 없이 사는게 속 편할것같다.
그건 미안허게 생각해. 근데 넌 나한테 상처 줬잖아.
난. 너처럼, 너만큼 걔한테 상처 주지 않았어
니 남친 구라쟁이잖아. 지 생선 주면 나도 챙겨준다더니 안줬잖아 괜히 줬어 ㅅㅂ 아 돈 아까워 ㅈㄴ 빡쳐
그게 그렇게 하고싶으면 몸팔고 돈받는 ㅊㄴ촌에가서 니 ㅇㄱ플게 니돈주고 대달라고 하던지 ㅅㅂ 미친놈이 왜나한테지랄 내가 ㅈㅇ 싸보였나? 내가 쉬워보이고 가벼워보였나? ㅈㄴ 쓰레기아냐.. 개미친새끼 돈 많으면 어쩔건데 난 돈으로 굴복하지많아 씨발새끼들아
아니.. 내가 너 먹으라고 줬는데 다른 사람한테 먹을거냐고 왜 물어봐? 걍 니가 먹으면 되짆아...
이게 무슨 발렌타인데이에 받은 초콜릿 다른 사람한테 주는 것같은 이 무슨 개같은 경우냐..어이가 없네 그리고 왜 사람 헷갈리게해..
높은곳에서 내려올때 팔잡게해주고
컨디샨 계석 물어보명서 괜찮냐 물어보고..
나에대해 물어보는것도 많고.. 질문도 많이 하고
거리 괜찮냐 물어본건 내 착각인거 이제 알았고
이것도 솔까 어이엊ㅅ어... 자꾸 넌 괜찮아? 물어보는게..
아니 걍 그쪽에서보자 이랬으면 확실히 알았을텐데 그것도아니고
여기 괜찮아? 이러고... 근데 미친.. 다른사람한테사 더 가까운 곳이었잖아.
나 생각한거 아니었잖아 하.........
누가 보면 나 배려하고 좋아하는줄. ㅈㄴ 착각했잖아 원래 성격이 그런거면 걍 암것도 하지말지.
아니 우산도 걍 돈달라고 하지 왜 걍 준건데.
그리고 ㅅㅇ때도 밥 왜 니가 산건데.. 더치페이 하자고 하덩가. ㅌ별한 날이라고 친구니까 지가 몇만원을 돈쓰고.. 이거 뭔데 아니면 음료는 너가 사라 정도 말했으면 내가 안헷갈렸을텐데 걍 바로 집가고..
누가 그냥 친구라고 밥을 사.. 원래 친구들한테 그런다는것도 이해안가
난 친구한테 너 축하하는날이라고 밥 안사.... 더치하지..
애매한 행동으로 자꾸 헷갈리게해.. 짜증나게..
헷갈릴만한 행동 하고 축하할 일 있으면 축하해주자고.. 서로 식 가서 축하해주자고.. 걍 친구하자고.. 아 진짜 어이없어.
구리고 또 지가 돈 더써서 음료사고 나보고는 싼거 사라하고..
아 그러네 이것도 지가 마음있었으면 둘다 삿겠지. 그러네.
내가 착각했네. 난도 나 돈 적게 쓰게 하려고 그런줄.
다른사람것도 살걸 그랬다 하는거보면 그사람 생각하는거지 내돈생각하는건 아ㅣㄴ니까.
그냥 헷갈리게 행동하는게 원래 상격인가
전에말한거 까먹고 한번 더 말하고.. 내가 얘기한거 다시물어보고 잘못 기억하고 있고.. 진짜 헷갈려.
아.. 마미한테 정말 미안하다.. 나 면접 잘보라고 신발까지 깨끗하게 닦아주었는데 왠 이상한 회사여서....
면접이거뭐고 돈은 언제 벌수있고 언제 성공하고 언제 가게차랴서 언제 제대로된 삶을 살수 있을까ㅠ
과거로 돌아가서 딱 그것만 고쳐놓고 싶다.
다른거 다 괜찮으니까. 그때 그상황에서 돈생각않고 친구고뭐고 그년집 생각않고 그냥 그자리에서 도망쳐서 내 안위를 먼저 생각했으면 미래가 좀더 다르게 바끠지않았을까.
그거만 그때 그자리에서 바로 집으로 올걸 전화라도 했더라면 나았을텐데.
다른거 다 필요없고 딱 그부분만 그 기억만 그 상황만 바꾸고 싶다.
살고싶지가 않다. 크리스마스의 기적이라도 생겨서 복권이라도 당첨되었으면 좋겠다. 우리집 대박났으면 좋겠다. 1등 안되도 2등이라도 상관없으니까 제발.. 우리 가족 중에 복권 2등이라도 당첨되면 좋겠다. 조교 뽑히면 좋겠다. 돈 많이 발었으면 좋겠다. 마음 맞는 친구가 많아졌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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