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3/08/27 01:24:03 ID : mpRA7y3WmE5 2
안맞는거 같아 차라리 따로 살고싶다..
2 이름없음 2023/08/27 01:33:36 ID : dAY4JRviqmF 0
어떤 부분에서??
3 이름없음 2023/08/27 02:13:31 ID : mpRA7y3WmE5 0
하고싶은 말은 많지만 선민의식에 가득찼다고 해야하나...? 깨시민이라고 불리는 그런 부류
4 이름없음 2023/08/27 02:31:19 ID : mpRA7y3WmE5 0
트위터에서나 볼법한 인간이랑 같이사니까 괴롭다!!!!
5 이름없음 2023/08/27 15:49:53 ID : mpRA7y3WmE5 0
pc충인데다 지 사상만 옳다고 생각해서 나같은 애들을 올바르게 교화시킬 수 있다고 여기는게 너무 역겨워
6 이름없음 2023/08/27 16:10:23 ID : mpRA7y3WmE5 0
ㅈㄴ 여성우월주의라서 좋은 일이랑 피해자역할은 무조건 여자 가해자는 싹다 남자 이딴 마인드임 차별과 편견은 안된다면서 지는 한.남은 싫다느니 남자들은 다 쓸모없다는 소리나 하고 다님 심지어 아빠도 있는 가족톡방에서 역시 남자들은 열등하다니깤ㅋㅋ 이딴 소리 한 적도 있음 아빠가 뭐라했으면 더 조롱했을 듯 정작 지는 아빠가 번 돈으로 대학다니고 먹고싶은것도 다 먹고 다니면서ㅋㅋㅋㅋㅋㅋㅋㅋ 웃음벨인건 자기도 남자만나고 남미새가 되고 싶대ㄷㄷ 대학강의 때 만난 남페미가 맘에 들었다는데 제발 연애할거면 지랑 똑같은 남페미만 만나길
7 이름없음 2023/08/27 16:37:39 ID : mpRA7y3WmE5 0
정나미가 뚝 사라졌던 일이 있었는데 인어공주 실사화 알지??? 영화리뷰 영상 낄낄대면서 보고 있었는데 그것만으로도 날 구더기 보는 눈으로 쳐다보는 거 있지ㅋㅋㅋ 그런거 말고 평론가 리뷰를 보라는데 어차피 걔들은 피시만 쳐넣으면 무조건 명작이라고 빨아주는 데 뭐 어쩌라구.. 심지어 흑어공주는 소수자를 위한 영화이며 너같은 애들 보라고 만든게 아니라느니 한국엔 왜이리 차별주의자 많냐느니... 이때부터 진심으로 언니가 싫어졌어
8 이름없음 2023/08/27 16:39:40 ID : mpRA7y3WmE5 0
어떡하면 좋을까.. 이미 교조주의가 머릿속에 꽉차가지고 부모님 말도 안 듣는데;; 이젠 얼굴도 보기싫어짐
9 이름없음 2023/08/27 17:17:37 ID : h88lyNuq6nO 0
.
10 이름없음 2023/08/27 18:40:50 ID : mpRA7y3WmE5 0
고마워 지금은 가까이 하고싶지 않지만..
11 이름없음 2023/08/27 20:05:44 ID : Ru2re0oGk8l 0
왜 하필 그쪽이냐... 그쪽 사람들은 대화 자체가 안 통하는 경우가 많아서 벽 보고 얘기하는 거랑 비슷할 텐데 상상 이상으로 제정신 탈출한 사람들 많음. 같이 있으면 정병 걸릴 정도임 모든 불행을 남 탓으로 돌리고 혐오하면서 자기는 깨끗하고 올바르다고 광신하는 족속들임 근데 스레주 언니가 그쪽에 물들었다니... 그쪽 사람이 되면 스스로가 깨닫지 않는 이상 불가능함. 어떤 합리적인 말이라도 자기를 공격하는 말처럼 들림 그래서 집단으로 지랄함. 그게 얼마나 부끄럽고 졸렬한 짓인지도 모르고 날조하고 선동하고 엄청난 일을 벌임 주변 사람들이 아무리 고치려고 애를 써도 SNS에 있는 그쪽 양반들이 스레주 언니가 잘하고 있다고 부둥부둥 시전함 이해가 어렵다면 사이비 종교라 생각하면 돼 자기가 깨닫지 못하는 이상 방법이 없다... 그동안 정신 건강을 위해서라도 멀어지는 게 나음
12 이름없음 2023/08/27 20:38:31 ID : ur84K2FdB9h 0
그쪽 사상은 중고딩이면 모를까 성인이면 고쳐지기 힘들어 경험담임...고치려고 해봐도 틀린건 내가 아니라 당신들이겠지 이러면서 눈막귀막하는게 그쪽 사람들이야 일단 스레주가 독립이 가능할 때가 올 때까진 최대한 무시하고 그때도 언니가 그대로면 독립하는게 좋을듯...
13 이름없음 2023/08/27 21:17:04 ID : 8qpcNyY4K5f 0
아이구 저런...남 집안이야기라서 뭐라 하긴 그런데 최대한 피하셈 걍 개인적으로 말을 섞지 마셈 가족이여도 저렇게 비하하는건 자기 돈벌어 먹이는 부모님한테 못할짓일텐데
14 이름없음 2023/08/27 21:21:01 ID : 8qpcNyY4K5f 0
.
15 이름없음 2023/08/27 23:58:47 ID : mpRA7y3WmE5 0
다들 들어줘서 고마워ㅜㅜ 좋은 대학 다니는데도 저 ㅈㄹ인데 역시 학력이 다가 아니더라
16 이름없음 2023/08/28 00:19:00 ID : mpRA7y3WmE5 0
트위터가 괜히 해로운새가 아님 언니는 머랄까 트위터가 세상의 전부라고 믿는것같음 '사람들'이~~라고 말하더라 라고 전해줄때 저 사람들은 백퍼 트위터여론 나한테는 나무위키만 보지말라면서 지는 짹짹이말만 믿는 개씨~~발년
17 이름없음 2023/08/28 00:20:08 ID : mpRA7y3WmE5 0
그인간이 하는말 대부분 틧터빨 헛소리던데 차라리 나무위키가 억만배는 공신력있을듯
18 이름없음 2023/08/28 01:01:10 ID : dAY4JRviqmF 0
사실 저런 경우엔 돈 좀 쥐어주고 자취하라고 내쫓거나 용돈 끊으면 돈에 쪼들리면서 자연스럽게 저런 사상이 얼마나 부질없고 아무 도움이 안 되는지 알게 되는데 스레주 부모님이 그렇게 하실진 모르겠다.. 대학 졸업하고 사회에 찌들면 정신 차릴 수도 있어 그때까진 정신병이구나ㅉㅉ 하면서 대화 안 하고 데면데면하게 지내면 될 거 같아
19 이름없음 2023/08/28 02:46:33 ID : TO1beHu2sje 0
언니도 적당히를 알아야하는데 너도 뭐 좋은사람같진않다
20 이름없음 2023/08/28 04:37:21 ID : Dy4Y003Ci08 0
가족 중에 이상한 사람 있으면 뒷바라지도 해야 하고 스트레스 엄청 심해 어쩔 수 없는 거니까 나쁘게 보거나 욕하진 않아도 스트레스 때문에 앓아 눕기도 하고.. 너무 뭐라고 하진 말자
21 이름없음 2023/08/28 07:05:22 ID : clhe3Pcq7te 0
지나가는 사람이지만 이 말 들으니 나의 과오가 떠오르긴 함...평생 지울래야 지울 수 없는 나의 오만함. 하지만 그렇기 때문에 이를 바탕으로 상대를 이해해보고 기다려보려는 태도. 어찌됐건 스레주도 가족이고 사람은 언제든 변하기 마련이니까 이게 가장 이상적이고 삶을 대하는 태도에 정답이지 않나 싶음. 덕분에 나도 정신이 번쩍든다.
22 이름없음 2023/08/28 07:29:43 ID : mpRA7y3WmE5 0
그리고 엄마도 은근슬쩍 언니한테 동조하는것도 빡쳐 아오 지남편 앞담하는데 웃고만 있냐 이런인간들이 잇어서 pc충들이 날뛰지
23 이름없음 2023/08/28 07:30:43 ID : mpRA7y3WmE5 0
고3이고 곧9모인데 신경쓰여 뒤지겠어요....ㅜㅜㅜ
24 이름없음 2023/08/28 08:25:56 ID : 7fcK3WpapSM 0
페미에다가 추가로 씹선비인가 보네
25 이름없음 2023/08/28 08:43:19 ID : 7apO07cJTTU 0
어차피 부모님의 돈으로 영위하는 호화로운 대학생활이 끝나고 사회에 내던져지면 현실 깨닫고 생존을 위해서 변하게 되어있음ㅋㅋ 그때가서 편하게 놀려
26 이름없음 2023/08/28 12:08:22 ID : o42MksnO4Mi 0
지금은 거리를 좀 둬야할 듯
27 이름없음 2023/08/28 12:19:55 ID : o42MksnO4Mi 0
아 그리고 드립을 칠때마다 맨날 진지하게 반응하는데 그냥 언니앞에선 장난안치는 게 좋겠지??
28 이름없음 2023/08/28 12:45:28 ID : bdwlfVfcFbd 0
어 그거 언니쪽이 어딘가 망가져 있는거니까 드립도 최대한 줄이는 게 좋음.. 아니면 자기혼자 기분나빠하다가 나중에 터질 수도 있어 (경험담)
29 이름없음 2023/08/28 12:56:22 ID : BdV9g0mmtvC 0
지금 상황이 여유있으니까 정신못차리고 저런 사상에 물들어있는거지 부모님이 지원 다 끊으시거나 용돈 줄여서 쪼들려보면 정신차릴듯ㅋㅋㅋ진짜 뼛속까지 물든 수준이면 오히려 부모님 욕하고 통하지 않을 수도 있지만... 되도록이면 장난도 치지말고 그냥 대화를 피하는게 좋을듯 저런 사람은 무슨 말을 해도 엄청 꼬아서 반응하거든
30 이름없음 2023/08/28 14:14:51 ID : o42MksnO4Mi 0
문제는 요즘은 엄마도 언니가 하는 개소리에 은근 그런가? 맞아ㅜ 하면서 막 동조하고 편들어주더라;;;; 엄마도 물들진않겠지..
31 이름없음 2023/08/28 15:10:29 ID : gqmMnTTTWqq 0
우욱 페미 욱...
32 이름없음 2023/08/28 16:25:19 ID : xDuslyK1DAi 0
가족이라도 다 안고 사는게 아님...진짜 가족이라도 손절해야 할 상황이면 손절해야함 난중에 독립하면 언니랑은 연락 피하시는게 그리고 흑인들이 ㅋㅋㅋㅋ아시아인 더 차별 하는데 개웃기네 ㅋㅋㅋㅋㅋ 미국 안살아 봤음 말을 하지말라고 하셈 아시안인은 사럼취급도 안하고 무시함 특히 흑인들이
33 이름없음 2023/08/28 20:36:58 ID : dAY4JRviqmF 0
자세한 사정은 모르니까 뭐라고 말하기 힘들지만 어머니는 아버지한테 쌓인 게 있으셔서 그런 게 아닐까.. 언니랑은 인생살이가 다르니까 사상에 물드시진 않을 거야 언니가 어머니한테 헛소리할 때마다 에이 그래도 ~ 생각하면 그럴 수 있지 이런 식으로 중재하면서 이성적인 방향으로 돌려 아님 아예 반박해도 되고 언니는 당연히 불가능하고 어머니는 이해하실 거야 적어도 어머니나 아버지가 그 자리에 계실 땐 스레주가 컷하는 게 좋을 것 같아
34 이름없음 2023/08/28 21:13:48 ID : mpRA7y3WmE5 0
확실히 엄마는 결혼하고 제사에 큰아버지 수발에 시댁한테 시달렸지 또 옛날엔 여성차별이 더 심했으니까 그럴만하지
35 이름없음 2023/08/28 22:48:37 ID : dAY4JRviqmF 0
시댁도 시댁 나름인데 부모님 세대엔 며느리를 좀 막 대하고 부려먹는 집도 간혹 있었으니까 뭐… 아버지는 아버지대로 어머니는 어머니대로 말은 안해도 각자 고충이나 응어리가 있으실 거야 그런 부분은 심리상담 받아보면 도움이 될 수도 있어 언니 일이랑 별개로 나중에라도 부모님이 원하시면 한 번쯤 권유해도 나쁘지 않을 듯해
36 이름없음 2023/08/29 08:30:20 ID : 6mMo40r9bdy 0
고민들어줄 사람 없어서 혼자 앓고 있었는데 다들 고마워ㅜ 나도 레스 눈팅하면서 답할수있으면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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