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취미는 살아 있기, 특기는 고요하기 °.+:。*🍀 (398)
2.영애의 늙크크 인생 ♡✧。°₊·ˈ∗♡∗ˈ‧₊°。✧♡ (725)
3.daisuki♡diary (292)
4.새로운 사람이 되렴 (840)
5.꿈을 좇는 무리들의 (130)
6.야구 보는 사람 특) 성격 이상함 (300)
7.여름이고 뭐고 가을 언제 와요 (468)
8.의미가 심장함. (241)
9.🌊소원 일지🌊: 대학생(상태: 스불재) (334)
10.. (651)
11.죽을 때까지 살아갈 생각이다 (426)
12.It doesn't take a killer to murder (116)
13.만두로 2행시 해본다 🥟 (402)
14.토마토 홀로서기 (381)
15.승리가 비현실적이라면 현실로부터 도피하기 (143)
16.살민 살아진다 (625)
17.난입x 6 (795)
18.수능까지 169일 (86)
19.다시 일기를 쓰자 (77)
20.🌱 온몸으로 온몸으로 혼자의 시간을 다 견디고 나서야 (702)
20대 중반
n수에 n년 휴학을 거듭한 대학생… 이번 학기에 복학>현재 종강
꿈, 목표가 아무것도 없어서 허송세월만 보냈는데 드디어 꿈이 생김 아직 포부를 밝히기엔 한 게 없어서 만약 된다면 밝힐 수도
🌈난입 환영🌈
인생 왜 저렇게 사냐…싶겠지만 그동안 정신질환 때문에 일이 많았어 심해지면 치료받고 그러느라 시간이 많이 흘렀네
지금 전공과목 엄청 밀려 있어서 한동안 학점 채우느라 정신 없을것 같아ㅋㅋㅋ 학교도 최소 학점에 교양 위주로 신청해서 겨우겨우 다녔으니까 어쩔 수 없지 모..
꿈은 생겼는데 전공이랑 달라서 계획 잡기 너무 어려워
관련 강의를 이수해야 그쪽 업계에 발 디딜 수 있는데 지금이라도 부전공을 해야 하나? 그럼 졸업이 더 늦어지는데… 이번 학기에 전공과목이랑 같이 공부하려고 신청은 해뒀어 24학점 버틸 수 있을지 걱정이다ㅜㅜ
첫난입! 지나가다가 제목에 이끌려서 왔는데 글도 너무 이뻐서 추천까지 눌렀지 뭐야
24학점 듣는거 너무 대단하다!!!! 나도 치료받는 사람이라서, 스레주가 뒤늦게 일어서는게 얼마나 힘든지 잘 알아!
그러니까 남들이 그냥 n수, n번 휴학 한거 가지고 한소리하면 그냥 신경쓰지 마!!!!!
너만의 길을 가는걸 응원해! 가끔씩 와서 응원하는 글 달고 갈게!!! 스레주 화이팅~!!!
추천이랑 따뜻한 응원 레스 넘 고마워🥺 주눅 들지않고 내가 할 수 있는 만큼 열심히 할게!! 꿈이 생기니까 용기도 생기는 건지 홀린 듯이 24학점 신청했는데 이번 학기엔 많이 배우고 점수도 잘 받으려고해…!
레더도 몸도 마음도 항상 건강하게 잘 지냈으면 좋겠다 레더한테도 좋은 일만 생기길 바랄게🥰
꿈이 있고 그걸 향해 노력한다는거 자체가 대단한거야!! 전공과 무관한거라면 외부 커뮤니티도 자주 이용해보고 자격증도 잘 알아보고 부전공이라도 신청햇으면 해!! ㅎㅅㅎ 응원할게!!
하루 30분씩 꾸준히 하는 거 진짜 좋은 목표지 달성할 수 있길 바래 글구 각자 자기만의 속도가 있는 거니까 레더도 자신감을 가져! 응원 고마워☺️
맞아 그 분야 네크워크 넓히는 것도 중요하겠다… 자격증이랑 부전공도 좀더 알아보고 다들 응원해줘서 덕분에 힘낼 수 있을 것 같아 고마워!!
며칠 전부터 11~12시간 정도 공부 중… 휴학 한 뒤로 이렇게 열심히 공부한 적이 없어서 머리가 굳은 느낌ㅋㅋㅋㅋ 전공도 다 까먹어서 틈틈이 복습 하고 있어
비전공 진로는 루트를 여러 개 잡고 있는데 정보가 부족해 부전공 하면 졸업까지 얼마나 더 걸릴지 모르겠고 고민된다… 이번 주나 다음 주 내로 상담 받아야 할 것 같아
상담 받았는데ㅋㅋㅋㅋㅋㅋ 내 수강목록 확인하시더니 혹시 전과 생각하고 있냐고 하시네
원래 친절하신 분인데 얜 강의를 왜 이렇게 듣지…? 이런 뉘앙스를 숨길 수가 없었다… 그냥 따로 관심 있는 게 생겨서 그렇다고 하고 마무리했어
상담하다가 알게 됐는데 부전공 안해도 루트가 있었어! 그래서 부전공은 패스
전공도 밀려 있고 부전공 하면 너무 늦어질 판이라 과감하게 포기했어
사실 학교에 나보다 화석인 사람 거의 없다…
부전공 안 해도 돼서 계획 다시 짜는 중 부전공 하든 안 하든 일단 학기마다 24학점 꽉꽉 채워서 들어야 하는 건 확실하고 계절학기도 들어야 되네ㅋㅋㅋㅋ 초기에 바짝 공부 안 하면 이렇게 됩니다 여러분
졸업하기 전에 자격증이나 인턴 할 수 있으면 하고 싶은데 무리하다가 또 멘탈 깨질까 봐 조심스럽다 이건 좀 천천히 생각해 보자
이제 폭식은 안하는데 이미 찌운 살 빼는 게 보통 일이 아니네
공부하면서 다이어트까지 하는 거 쉽지 않을 것 같은데 모르겠다……식단부터 조절해볼까
👀
식단도 중요한데 운동부터 하는거 추천
다이어트를 식단으로 시작하면 굶게 되는데 그럼 요요오더라
공복유산소로 체지방 뺀 다음에 근력운동 꼭해줘
공부하느라 진이 빠져서 운동하기 힘들다ㅋㅋㅋㅋㅋ 약간 핑계인가..?
그런 관계로 쉬운 것부터 해보려고
커피 매일 두 잔 이상 마셨는데 앞으로는 이틀에 한 잔만 마시려고 해 <- 커피 마실 때 간식 먹는 습관 있어서 이러면 단 거 덜먹을 것 같아
단 거 땡길 때 과일 먹고
이걸로 이주만 해보고 어떤지 봐야겠다
최근에 학교에 문의한 게 있는데 잘 풀렸으면 좋겠네
공복 산책 꾸준히 하기에는 요즘 너무 피곤해서 대신에 아침마다 요가 스트레칭 시작했는데 이것도 좋다 몸 굳은 거 조금씩 풀리는 느낌
해결! 어휴 힘들었다
이건 아마 2~3년쯤 뒤에 시험 칠 듯 자격 갖추는 것부터 일이네 여하튼 스펙에 도움 되니까 열심히 해야지
정말 미세한 발전이지만 꿈을 향해서 뭐라도 하고 있다는 걸 실감하니까 어릴 때 꿈이 가끔 생각나
현재의 꿈이 이상적인 내 미래의 모습이라면 어릴 때 꿈은 노력하는 과정마저도 즐거웠던 기억인 듯 그래서 아직도 놓지 못하고 있는 것 같아
작은 바램이지만 언젠가 경제적인 여유가 생긴다면 소소하게라도 다시 도전해 보고 싶어
조별과제 늦게 들어갔더니 쉬운 파트 다 없어졌어 까비
아직도 안 고른 한 명은 자동으로 제일 어려운 파트 됐고…
조별과제니까 이건 좀 미리 해야겠다
최근 고민: 당 떨어져서 커피랑 간식을 못 끊겠어
근데 과제하다 보면 진짜 너무 먹고 싶어 중독인 듯
과제 밀렸다…ㅜㅜㅜㅜ
아니 갑자기 이렇게 과제 폭탄 내주시는 게 어딨어요 교수님…
커피 쏟아붓고 화이팅해야지 진짜 졸리다
써야지 써야지 하다가 잊어버린 것도 있고 중간에 일 생겨서 그거 해결하느라 정신 없었지 뭐야 레스 달아줘서 고마워!
이 나이에 말하기에는 철없는 생각일 수도 있지만 나 사실 꿈이 두 개야…ㅎㅎ
하나는 대학교 들어오고 어렴풋이 생각하기 시작한 거고 다른 하나는 초등학생 때부터 갖고 있던 꿈인데 중간에 포기했었어
전자=안정성, 후자=재미라서 전자 쪽을 열심히 파고 있긴 하지만 갈수록 잘 모르겠네 만약 후자가 안정성이 있으면 그쪽으로 빠졌을 것 같아
학교 졸업하기 전에 후자 관련된 거 하나 성공하면 좀 더 진지하게 고려해 보려고! 전자는 적성에는 맞는데 지루할 때가 많아
궁금해ㅎㅎ 꿈 두개 갖는건 나쁜건 아냐 솔직히 공부하다보면 어떻게 흘러갈지도 모르고 플랜이 몇개 있는게 좋더라고
물론 플랜대로 안 흘러갈 확률이 꽤 높지만🫠
같이 힘내자 나도 꾸준히 공부중이었어ㅎㅎ
응원 고마워!! 확실히 플랜대로 안 되는 것 같은 느낌은 가끔 들어ㅋㅋ 그래도 목표가 없을 때와는 비교가 안 되는 것 같아 레더도 꼭 원하는 일 하길 바라!
터졌다… 내 멘탈… 일이 이렇게까지 꼬일 줄은 몰랐네
겨우 정리는 끝냈는데 약도 다시 먹고 상담 예약 잡았어 항상 그랬지만 너무 쉽게 흔들린다 진짜로
30대에는 힘든 일 앞에서도 굴하지 않는 정신을 가질 수 있었으면 좋겠어
힘든 일이 아닌데 왜 힘들게 느끼는 건지 나도 모르겠다
마무리가 지저분할 때마다 죄악감이 나를 망치는데 항상 이걸 못 버려 다들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면 나도 그럴 필요 없을 텐데
인생은 속력이 아니라 방향이라고 믿자…
헥 추천 누르려고 했는데 이미 추천한 글이라고 뜨네
인생은 속력이 아니라 방향이라는 말 좋다
원하는 방향을 찾았으니 너만의 속도에 맞춰서 끝까지 잘 갈 수 있을거야
응원해 스레주!
고마워…😭 역량의 한계를 느껴서 우울하고 지친 상태였는데 오랜만에 따스운 말 들은 것 같아 실패하는 것도 나아가는 과정이니까 털어내고 힘낼게 덕분에 기분이 한결 가볍네 레스주에게도 행운이 가득하길 바라!
뭔가 꿈에 대한 확신이 점점 없어지는 것 같아 업계 분들 만나서 여러 가지 물어봤는데 벌써부터 자동화되는 업무도 있고 강도도 많이 세다고 하더라 돈은 안 되고… 알아갈수록 고민이 되네
지금 꿈이 그나마 내 적성에 맞는 일이었는데 어두운 전망, 반복 업무, 높은 강도, 상대적으로 낮은 연봉에 흥미에서도 점점 멀어지는 것 같아서 딜레마에 빠졌어
사람은 결국에는 유년 시절의 꿈으로 되돌아간다는 글을 어디서 봤었는데 그 말도 일리는 있어 아직은 이상에 가깝다고 생각하지만 나도 다시 그 꿈으로 돌아가고 있는 것 같아
이번 학기에는 바빠서 손도 안 댔는데 종강하면 이쪽으로도 집중해서 해보려고
이번 방학은 계획을 줄여서 할 수 있는 것만 해야겠다 과도하게 계획하고 실행도 못 하면 얼마 안 되는 의욕까지 사라지는 것 같아
목표는 하나만 잡고 규칙적인 생활이랑 다이어트 도전
부정적인 얘기는 가급적 안 적으려고 했는데 생각날 때마다 힘들다 잊은 척하는 게 쉬워지는 거지 감정이 줄어드는 건 아니더라 다들 그렇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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