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daisuki♡diary (292)
2.새로운 사람이 되렴 (840)
3.꿈을 좇는 무리들의 (130)
4.야구 보는 사람 특) 성격 이상함 (300)
5.여름이고 뭐고 가을 언제 와요 (468)
6.의미가 심장함. (241)
7.취미는 살아 있기, 특기는 고요하기 °.+:。*🍀 (397)
8.영애의 늙크크 인생 ♡✧。°₊·ˈ∗♡∗ˈ‧₊°。✧♡ (724)
9.🌊소원 일지🌊: 대학생(상태: 스불재) (334)
10.. (651)
11.죽을 때까지 살아갈 생각이다 (426)
12.It doesn't take a killer to murder (116)
13.만두로 2행시 해본다 🥟 (402)
14.토마토 홀로서기 (381)
15.승리가 비현실적이라면 현실로부터 도피하기 (143)
16.살민 살아진다 (625)
17.난입x 6 (795)
18.수능까지 169일 (86)
19.다시 일기를 쓰자 (77)
20.🌱 온몸으로 온몸으로 혼자의 시간을 다 견디고 나서야 (702)
안녕
수능 얼마 안남은 재수생이야
진짜 오랜만에 스레딕하는것같네
틈틈히 써볼게
그제 9모 봤는데
처참히 망했어
왜냐? 탈이 났음
하 시발 나 진짜 준비 엄청 했는데 이렇게 날리는게 좀 열받긴해
진짜 내 인생 어카냐 존나 아파서 지금 이틀째 쉬는 중임
내일은 꼭 잇올 가야되는데
오늘 병원 갔다와서 엄마 올때까지 공부 했는데
한번 폰 봤다고 하루종일 폰을 보는거냐 공부가 안되냐 뭐라하는거야
진짜 한순간의 행동 때문에 뭐하는거냐고 욕 엄청 먹었어
힘드네
아마 내일은 6시까지 의무인데 10시까지 공부할것같애
내일 출장갔던 아빠온다고 하니..
그리고 아빠랑 사이가 안좋아
이제 일요일도 나가야겠지
진짜 세상일 내 마음대로 안되고
안하던 실수를 하필 그제해서 더 힘들고
또 나를 그냥 한심한 공부안하는 사람으로 봐서 더 힘들다
아니 왜 힘든얘기만 줄줄줄..
딴 얘기 해야지
그래도 버틸수있는건
친구밖에 없는것같다
어제 블로그를 진짜 필터링 없이 올렸는데
디엠으로 친구가 힘내라고 엄청 장문으로 보내줬어
그래도 내가 좋은 사람인것같다는 생각이 들고
친구밖에 없다는 생각이 들더라
아 위가 너무 아프네
사실 이거 공부하는척 쓰는거임ㅋㅋ
나 진짜 낮에 공부했는데..
억울하다 나는 뭐 못하고 싶어서 못한것도 아니고
진짜 8시까지 입실인데 7시55분까지 화장실에 있었어
그래도 중간에 수능 잘볼려고 하는거라고 스스로 합리화를 했지만
다시 생각해도 진짜 억까인것같다 그냥 컨디션 조절 못한 내 탓이겠지
방금 살짝 울뻔했거든
근데 참았음
왜 울뻔했냐면 배도 아픈데 엄마는 왜 공부 안하냐고 그러고
나 진짜!!! 했는데!!!!!!!!!
근데 엄마가 화장실에 계속 있으니까 나가라고 말하기도 좀 그렇잖아
참다가 눈물이 그렁그렁 했는데
오늘 병원에 갔는데
보통 그.. 접수하는곳에 인사를 하면 인사를 받아주시잖아?
근데 내가 안녕하세요~ 인사했는데 다 씹으심
내가 너무 애새끼처럼 생겨서 그런가
다들 나 처음보면 17살 아니냐고 물어봄 절대로 19살이라고 안봐
적어도 19살로 봐야하는거 아님???? 아오 그냥
아니 아무튼
그러고 진료 받았는데 의사분도 별로였음
반말 찍찍하고 뭐 반말하는것까진 그렇다쳐도
성깔이 ㄹㅇ 무슨 어케 의사됐는지 의심될정도임
나갈때쯤 되니까 주여.. 이지랄하길래
(교회를 싫어하는게 아니고 우리동네에 있는 교회 다 사이비야)
더는 가면 안되겠구나 생각했어
안녕
오늘도 탈이 나서 잇올에 못갔어
하 진짜 나도 내 자신이 싫은데 아빠가 나보고 왜 안갔냐면서
뭐라함
ㅅㅂ
꾀병이 아니고 진짜로 아픈건데
하 진짜 아니 아픈 와중에 공부를 하면 안낫는거 알지
나는 진짜 그걸 누구보다 잘 알아서
쉬는게 맞겠지 이러고 쉬고 있었는데 왜 안가냐며
나보고 가라는 식으로 얘기하더라
아니 나 지금 노션으로 계획 짤려고 켰는데
안경을 두고 와서 하나도 안보여
어캄 ㅅㅂ 되는 일이 하나도 없다
오늘 아침도 나 빼고 하하 호호 먹더라
진짜 나는 그냥 같이 자는 사람임ㅋㅋ
아 그래서 책 사달라고 하기 존나 눈치보여서 내 돈으로 책 샀어
인생 억까도 이런 억까가 없다
고전소설처럼 천상에 있는 사람이 내려와서 나한테
몇번의 고비만 넘기면 된다고 말해줬으면 좋겠다 그럼 진짜 악착같이 넘길텐데
한화 6연승 지리네
진짜 몇년있으면 한화 가을야구 갈 수 있을듯
구단들이 제일 무서워하는게 한화라던데
이번시즌 한화 그래도 잘하는것같다
안녕..
오늘 잇올 늦게 가
왜냐면 어제 저녁 안먹고 오늘 아침으로 죽 먹었는데 먹자마자 바로 화장실갔어 미친거 아님?? 먹는족족 더보기..
3일뒤에 오라고 했는데
예약을 해주겠대 근데 왜 접수증 안주지
원래 줬는데 예약했다고 하면 되겠지
근데 약이 너무 복잡함
하루에 세번 먹는데
식후 30분 먹는약이랑 식사 사이에 먹는 약이 따로 있어
까먹으면 그냥..
원래 갈려고 했는데 지금 자습시간임
근데 교시중에 교실로 입실을 못해서 일단 카페 옴
여기 아이스티 개맛없다
근데 여기 카페 웃긴게 밖에 키오스크가 있음
내가 주문할려고 하니까 바로 후다닥 들어가심..
뭐냐 부끄러운신가
아니 오늘 기분 별로였어
일단 지구 솔텍을 다 끝냈음 (아마도)
그래서 이제 회독하면서 기출 다시 풀어보면 될듯!
2만 떠도 감개무량할것같은데
병원가는중인데
살짝 늦음 9시반 예약인데 근데 ㄱㅊ
어제 분명히 충전했는데 충전이 하나도 안됐음
아마도 폰이 문제인듯
아니 접수증 없어서ㅋㅋㅋㅋㅋ 수납할려고 갔는데 그냥 과가서 얘기하면 된대 이게 뭔 과바과가 심한가 정형외과는 예약할때 접수증 줘서 그거 예약한날에 드리면 되는거였는디
와 레전드 늦잠잤어ㅋㅋㅋㅋㅋ
원레 5시반에 일어나는데 8시에 일어남
이런적 처음임
어쩐지 어제 너무 피곤하더라
생각해보니 어제 귀가 존나 아팠음
그거때문에 잠을 더 잔것같애
어제 엄청 아파서 잠이 잘오더라
아프면 잠이 미친듯이 오거든
아니 차 존나 밀린다 왜 이시간에 밀리는거야 이해가 안되네 ㅅㅂ 이시간에 우리동네가 밀릴일이 없는데
얘들아 안녕 오랜만이네..
나 수능 존나 말아먹었어!!!!!!!!!!!!!!
아니 그냥 좆같애
근데 삼수는 안할것같애
하하..
그래서 지금 알바 구하고 있고
쿠팡 아니면 째각 악어?
그거 선생님 등록해서 할려구..
일단 다 해보는거야~
아무튼 이렇게 살고 있다~
아마도 쿠팡할것같애 알바 존나 안구해지더라 진짜
엄마아빠는 나를 너무 병신 취급하고,,
사실 오늘 동네에 정신건강복지센터가 있어서 전화상담 할려고 했는데
집에 아빠가 있어서 못하겠어
시발
그냥 다이어리나 쓸래 시발
아휴 내 마음대로 못나가
혼자 나가면
친구가 없냐
나는 그냥 혼자 노는게 즐거운 건데
사실 내가 며칠전에 배민 비마트 면접을 봤거든
하 근데 연락이 안와
그냥 떨어졌나봄
내가 그렇게 병신으로 보이냐!!!!!!!!!!!!!!!!!!
그래서 쿠팡 선택한거여...........
쿠팡 삼개월만 할까
야간도 해볼까?
일단 주간 해보고 괜찮으면 야간도 해야겠다
아 근데 야간 춥지 않나 아 몰라 일단 가는거야
나는 가진게 운동선수 체력밖에 없어 시발
아놔......
오늘 수능 성적표 나왔는데
너무 열받아
지거국 겨우 갈것같애
공대 제발 보내줘..................
아무도 나를 응원해주지 않아
나 진짜 1년동안
죽도록 했는데 논것처럼 보였나봐
나 잇올 맨날 1등으로 등원 했는데
내 노력은 아무도 알아주지 않네
그냥 내 앞에서 한숨만 쉬고
다들 열심히하면 잘될수있다
이 한마디를 안해주더라
그냥 나를 병신으로 취급하고..
동생이 올해 고삼이 됐는데
내가 고삼이 되면 각방쓰게 해주겠다고 한것도
동생이 고삼이 됐을때 해주고
그냥 나는 실험체에 불과하나봐
항상 동생만 잘해줘 나는 그냥 병신인거지
그래도 재수하면서 깨달은건
내가 정신병을 오래 앓아서 인지기능이 안좋아진것
그래도 10시간은 앉아서 공부할수있는 체력이 생긴것
전보다 집중을 잘한다는것
이정도..?
근데 인지기능보다 그냥 브레인포그가 너무 심한것같애
시험 볼때마다 그냥 몽롱하고 글이 계속 튕겨
그래서 내가 공부한것보다 시험이 안나와,,
사실 이렇게 된게 고삼때부터 느끼긴 했는데
그땐 그냥 내가 공부를 덜 열심히 해서 그런건가 하고 넘겼거든
나는 우리가족이 너무 싫은게
나는 좀 느리고 천천히 살고싶은데
특히 엄마가 하루하루가 아깝다면서 열심히 살아야한다 이러는게
계속 번아웃오게 해
방금도 지원하고 나서 뭐 할거냐고 물어봐서
알바 지원했고 알바할거다 이랬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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