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심각한 건 아닌데 의견이 궁금해 (6)
2.동생이랑 거의 맨날 싸우는데 어떡할까요? (2)
3.ㅋ (1)
4.엄마 (2)
5.학교에 친구 없으면 (23)
6.반 바꿔달라고 해도 될까? (2)
7.현재가 너무 행복해서 (5)
8.어장인거 같을 때 (2)
9.이거 내가 잘못한거야? (4)
10.무기력함은 어떻게 극복해야 할까 (6)
11.내가 그렇게 했어야 했나? (8)
12.연락 해놓고 안 보는 건 뭘까? (2)
13.사람은 정말 고칠 수 없을까... (5)
14.어느 장단에 맞춰야해?? 직업사명감이 투철하신 분들인가 (2)
15.감시받는 기분이다 어후;;;; 머리 아프다 (1)
16.상대가 이성친구가 많은지 확인하는법 없나 (2)
17.. (1)
18.내가 예민한건가? (2)
19.나 아빠한테 성추행 당한 거 맞지? (9)
20.혼란형 애착인 사람 있어? (5)
1
이름없음
2023/09/09 04:46:40
ID : rBxSLdWi08q
0
아프면 의사집 찾아가거나 전화하지말라고 인터넷에 엄청 이슈가 됬잖아
나도 그걸 알고 얼마전에 가족 중 한명이 열나고 토하고 그러길래 구급차불렀거든?
근데 동네에 살고 있는 의사아줌마한테 ㅈㄴ 욕먹음.....
그런일 있으면 자기한테 먼저 왔어야지 ㅇㅈㄹ....
또 6년전인가 집에 모르는 사람이 들어와서 도둑인줄 알고 신고했는데
동네에 퇴직한 경찰아저씨한테 욕 먹은적 있어
왜 경찰 불렀냐고 그런일 있으면 먼저 나한테 말을 해야지!!!!!버럭 화내고
저녁에 가족들한테 말했는지 욕먹고...
아니 난 그 아저씨 누군지모르는데 낸들 어떡하라고
몇년이 지나도 진짜 얼척없네ㅠ
먼일있으면 병원가거나 신고해라 해서 가면 왜 불렀냐고 자기한테 먼저 말해야지 화내고 이거 어느 장단에 맞춰야함??
2
이름없음
2023/09/09 08:14:29
ID : 441zO08kk1i
0
그런 게 약간 소규모 공동체 문화 같은 거긴 한데
현대 사회에서는 공식 루트를 통하는 게 좋은데 왜냐하면 공식 루트로 연락을 취했다는 사실 자체가 뭔가 안 좋은 일이 발생했을 때 도움이 되는 증거가 될 수 있게 때문
내 생각에 그 의사나 전직 경찰은 자기가 무시받았다고 생각했거나, 안타까운 마음에 화를 낸 듯. 또는 자기가 사는 마을 일은 자기가 조용히 해결하고 싶어하거나
레스 작성
6레스심각한 건 아닌데 의견이 궁금해
21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9.09
0
2레스동생이랑 거의 맨날 싸우는데 어떡할까요?
17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9.09
0
1레스ㅋ
11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9.09
0
2레스엄마
12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9.09
0
23레스학교에 친구 없으면
101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9.09
0
2레스반 바꿔달라고 해도 될까?
16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9.09
0
5레스현재가 너무 행복해서
37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9.09
0
2레스어장인거 같을 때
18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9.09
0
4레스이거 내가 잘못한거야?
12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9.09
0
6레스무기력함은 어떻게 극복해야 할까
31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9.09
0
8레스내가 그렇게 했어야 했나?
11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9.09
0
2레스연락 해놓고 안 보는 건 뭘까?
19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9.09
0
5레스사람은 정말 고칠 수 없을까...
17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9.09
0
2레스» 어느 장단에 맞춰야해?? 직업사명감이 투철하신 분들인가
13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9.09
0
1레스감시받는 기분이다 어후;;;; 머리 아프다
10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9.09
0
2레스상대가 이성친구가 많은지 확인하는법 없나
17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9.09
0
1레스.
6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9.08
0
2레스내가 예민한건가?
16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9.08
0
9레스나 아빠한테 성추행 당한 거 맞지?
30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9.08
0
5레스혼란형 애착인 사람 있어?
57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9.08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