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취미는 살아 있기, 특기는 고요하기 °.+:。*🍀 (398)
2.영애의 늙크크 인생 ♡✧。°₊·ˈ∗♡∗ˈ‧₊°。✧♡ (725)
3.daisuki♡diary (292)
4.새로운 사람이 되렴 (840)
5.꿈을 좇는 무리들의 (130)
6.야구 보는 사람 특) 성격 이상함 (300)
7.여름이고 뭐고 가을 언제 와요 (468)
8.의미가 심장함. (241)
9.🌊소원 일지🌊: 대학생(상태: 스불재) (334)
10.. (651)
11.죽을 때까지 살아갈 생각이다 (426)
12.It doesn't take a killer to murder (116)
13.만두로 2행시 해본다 🥟 (402)
14.토마토 홀로서기 (381)
15.승리가 비현실적이라면 현실로부터 도피하기 (143)
16.살민 살아진다 (625)
17.난입x 6 (795)
18.수능까지 169일 (86)
19.다시 일기를 쓰자 (77)
20.🌱 온몸으로 온몸으로 혼자의 시간을 다 견디고 나서야 (702)
난입해도 좋아 (있을지 모르겠지만..)
내 성격상 쌓여있는 메일이나 기록은 밀린 곳부터 해야하는데...
서랍 속 다이어리엔 계속 먼지만 쌓여가고, 기록은 해야 할 듯 싶어서 스레를 세웠어.
2023/09/18 A.M. 3:46
호기롭게 스레는 세웠지만 막상 오늘의 일들을 적으려니 귀찮음이 먼저 밀려온다.
그래도 경쾌한 키보드 소리, 좋아하는 노랫소리를 벗 삼아 적어 내려가봐야지.
점심에 겨우 일어나서 밥을 먹고, 교회에 갈지말지 고민을 하다 또 땡땡이를 쳤어...
교회 사람이나 단톡에 온 톡들은 쌓여가네..
뒹굴거리다가 머리를 감고 알바나 가야지.
머리를 감으려는데 아빠가 화장실 청소를 하고 계시더라. 왜 하필 내가 나갈 준비를 하는데 청소를 시작했는지 살짝 원망스러웠지만 크게 내색하지 않고 안방에서 머리를 감았어.
머리를 말리고 시간이 조금 남아서 핸드폰을 보다가 마저 준비를 마치고 집을 나섰지. 버스에서 새로 다운받은 게임을 하니까 금세 정거장에 도착하더라.
항상 주말 알바 전에는 서점을 들려. 오늘도 예외는 아니었지. 평소에는 재밌는 제목의 책이 없나, 읽을만한 책이 있나 살펴보는데. 오늘은 게임을 하느라 바빴어.
게임오버가 나고 머리를 묶고 서점에서 나왔어.
오늘은 당황스럽게 앞 타임에 처음 보는 사람이 있더라? 고개만 꾸벅 숙여서 인사하고 나는 내 할 일을 했어.
알바 중에 이런저런 일이 있었지만 크게 적을만한 일은 아닌 것 같다.
알바 쉬는시간에는 친구에게 온 카톡을 확인했는데, 어제부터 나한테 전담을 사게 하려는 친구였어. 솔직히 조금...실망했어.
난 진짜 친하고 좋은 친구라고 생각했는데 내가 금연한다고 말 했는데도.......
걔도 취해서 그런거겠지..?
알바 끝나고는 엄마 차를 타고 샌드위치를 사서 집에 왔어.
시원한 맥주랑 같이 먹으니까 너무 좋더라. 그렇게 맥주 두 캔을 마시고
부모님이랑 같이 더 마셨어. 진짜 피곤하다ㅋㅋ
2023/09/18
8시에 일어나서 30분정도 뒹굴거리다가 머리를 감고 밥을 먹고 학교로 출발.
오늘도..같은 학과 학우들의 눈을 피하면서 폰만 보고 수업 듣고 끝났어. 자신감을 가지고 인사라도 하고 싶었는데...나는 너무 쫄보다.
점심시간에는 학식을 먹고 담배를 샀어. 이제 끊으려는 노력도 이유도 잃었어.
학교 끝나고 알바 전까지 30분정도 시간이 남아서 도서관에 가방을 두고 담배 두 개피를 피고 버스를 타러 갔어.
버스를 잘못 타서 다시 되돌아가야 했는데.. 뛰다 걷다 하는데 덥고...체력이 많이 떨어졌다는게 실감이 나더라.
겨우 지각을 면하고 일을 하는데..오늘도 참 실수가 많았어. 난 할 줄 아는게 정말 없구나 싶다.
그래도 가게 근처에 고양이가 와서 기분이 좋았어. 정말 귀엽더라.
일이 끝나고 부모님이 데리러 와서 편하게 집까지 왔어.
쉬다가 씻고 컴퓨터를 켰지. 뭔가 해야 할 일들이 있었는데 자꾸 까먹네.. 청년치맨가.
레스 작성
398레스취미는 살아 있기, 특기는 고요하기 °.+:。*🍀
793 Hit
일기
이름없음
38분 전
1
725레스영애의 늙크크 인생 ♡✧。°₊·ˈ∗♡∗ˈ‧₊°。✧♡
6472 Hit
일기
이름없음
56분 전
15
292레스daisuki♡diary
603 Hit
일기
다이
1시간 전
3
840레스새로운 사람이 되렴
619 Hit
일기
케팔키베므프즈
1시간 전
4
130레스꿈을 좇는 무리들의
398 Hit
일기
이름없음
1시간 전
0
300레스야구 보는 사람 특) 성격 이상함
860 Hit
일기
이름없음
1시간 전
3
468레스여름이고 뭐고 가을 언제 와요
905 Hit
일기
산하엽
2시간 전
3
241레스의미가 심장함.
372 Hit
일기
레몬사와
2시간 전
4
334레스🌊소원 일지🌊: 대학생(상태: 스불재)
2730 Hit
일기
파도
3시간 전
3
651레스.
2106 Hit
일기
◆VgnWmHzO4Gr
4시간 전
1
426레스죽을 때까지 살아갈 생각이다
2058 Hit
일기
선우수영
4시간 전
10
116레스It doesn't take a killer to murder
500 Hit
일기
이름없음
5시간 전
2
402레스만두로 2행시 해본다 🥟
2410 Hit
일기
풀떼기
6시간 전
4
381레스토마토 홀로서기
1482 Hit
일기
🍅
7시간 전
3
143레스승리가 비현실적이라면 현실로부터 도피하기
388 Hit
일기
이름없음
7시간 전
3
625레스살민 살아진다
6266 Hit
일기
산호
8시간 전
9
795레스난입x 6
2203 Hit
일기
이름없음
8시간 전
2
86레스수능까지 169일
288 Hit
일기
이름없음
8시간 전
4
77레스다시 일기를 쓰자
231 Hit
일기
이름없음
14시간 전
1
702레스🌱 온몸으로 온몸으로 혼자의 시간을 다 견디고 나서야
4592 Hit
일기
🌱새싹◆O02pO1beKZh
15시간 전
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