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취미는 살아 있기, 특기는 고요하기 °.+:。*🍀 (398)
2.영애의 늙크크 인생 ♡✧。°₊·ˈ∗♡∗ˈ‧₊°。✧♡ (725)
3.daisuki♡diary (292)
4.새로운 사람이 되렴 (840)
5.꿈을 좇는 무리들의 (130)
6.야구 보는 사람 특) 성격 이상함 (300)
7.여름이고 뭐고 가을 언제 와요 (468)
8.의미가 심장함. (241)
9.🌊소원 일지🌊: 대학생(상태: 스불재) (334)
10.. (651)
11.죽을 때까지 살아갈 생각이다 (426)
12.It doesn't take a killer to murder (116)
13.만두로 2행시 해본다 🥟 (402)
14.토마토 홀로서기 (381)
15.승리가 비현실적이라면 현실로부터 도피하기 (143)
16.살민 살아진다 (625)
17.난입x 6 (795)
18.수능까지 169일 (86)
19.다시 일기를 쓰자 (77)
20.🌱 온몸으로 온몸으로 혼자의 시간을 다 견디고 나서야 (702)
하 어떻게든 되겠지
잘 되겠지
잠 자고싶은데
술 마셔서 머리만 아프고 잠도 안온다
새벽 5시 30분 ㅈㄴ게 자고 싶다.....
밤낮도 바꾸고싶고
아침에 활동 하고 싶다
다 잘 때 깨어나고 다 일할 때 처자고 있고
한심해 죽겠네~~~~?????
근데 머 어쩌라고.........시ㅣㅏㅂ 될대로 되라 해.....
은 아니고
욕하지마
내일 첫 알바날!!!
술집 알바~~~~
사장과 단둘이 알바~~~~~~~~
하하하하하하하ㅏㅎ하
술집알바가 어때서?
직업에 귀천은 없어!!!!
일단 해보고..........
요 며칠 피부 뒤집어지고 난리 났는데
가루팩 한번 해주니 부드러워짐 ^^ 굿^^^
근데 밤낮 바뀐게 피부 원인인듯...
제발 좀 자렴~?~?
폰 그만보고?~?
다 잘되겠지.....
ㅠㅠㅠ
요즘 왜이렇게 머리가 아플까
밤낮은 어떻게든 바꾼 것 같긴 한데
어제 저녁 8시에 자서 아침 9시에 일어나따
근데 머리가 너무 아프다..
잠 깨려고 커피우유를 마셨는데
그래서 더 아플까,.
집근처에 술집밖에 없어서ㅠ
알바할만한데가 많이 없다...
술집에서 알바하긴 싫은데...........
카페나 피씨방 하고싶다
패스트푸드점도 괜찮을 것 같기도 하고
이력서 넣어도 열람만 하고 면접 보러 오라ㅓ고 안 한다ㅠㅠ
그리고 내가 좀 까다로운가?
그냥 난... 주휴수당, 최저, 집이랑 가까운지
이정도만 보는 것 같은데........
이마저도 잘 안 주는데가 많은 것 같다
흠....
그리고 바라는게 많은걸지도....
공부할것도 있는데
요즘 공부가 너무 하기 싫다
..
요즘은 아니고?
원래도 그랬음...ㅋㅋ
그냥 이리저리 핑계대려고 그러는 걸수도 있겠다
내일은 ... 흠
좀 해라ㅣ!!!!
아 그리고 오늘은 보건증도 발급하러 갔다왔다
이제 알바할만한 곳이 좀 더 넓어지겠지...?
맨날 보건증 걸렸는데..
생각만 하다 오늘 일찍 일어난김에 바로 나갔다
그냥 반사적으로? 하는게 좀 더 쉬운 것 같다
일어나자마자 씻고 밥 먹고 방 치우고 이런게 아니라
그냥 일어나자마자 책 피고 공부한다던가
이런게... 더 나을지도..하하
아무나 나 멱살 잡고 공부 시켰으면ㅋㅋ
그리고 좀 약한 소리조 ㅁ그만 했으면 좋겠음...^6
12시 17분....
자야되는뎅... 잠 안 와....
난 왜이렇게 밤낮이 잘 바뀌지???!!
그야 밖에 안 나가니깐...
피곤하지가 않지...ㅋ
인터넷도 끊어야겠다
맨날 집에서 인터넷 사람들이랑 노는 것도 재밌긴 하지만 현타온다...
이말도 n년째 ㅋㅋ
나는 나를 잘 알지 하하
이시간에 배고파서 밥 먹었더니 더 잠이 안 온다
갓생 살고 시퍼....ㅠㅠ
우울해....
우울할때 마다 인터넷 하면 더 우울해진느 것 가타..
잘자고..
내일은 좀 더 공부하고..!!!
그래도 오늘 두시간함 ㅎ
바바바ㅏ이
내가 유일하게 나에게 해줄 수 있는 위로는 힘든건 분명 다 지나가니깐 지금 힘든 것들도 매일 엉엉 울며 보내는 시간도 언젠간 다 지나갈거라는거다 그땐 당장 죽고싶을 만큼 힘들었어도 결국은 죽지 않고 난 살아있다는 거랑 그때 죽고싶었던 이유도 전부 사라지게 되니깐 그 시간을 견디는게 힘든거지 그렇기에 지금 힘든 것들도 분명히 나중엔 다 지나갈거니 다 잘될거라 믿는 수 밖에 없다 시간은 계속 흐르고 세상은 변하고 나도 조금씩 변해가고 다들 그렇게 사는거겠지 힘들었다 행복했다 반복하면서 내가 싫어졌다 좋아졌다하면서.. 다들 그렇게 살아가는거겠지 힘들수록 더 현실을 직시하고 열심히 살자 차라리 열심히 사는게 자괴감은 덜 드는 것 같다.. 얻을 수 있는게 많으니깐...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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