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취미는 살아 있기, 특기는 고요하기 °.+:。*🍀 (398)
2.영애의 늙크크 인생 ♡✧。°₊·ˈ∗♡∗ˈ‧₊°。✧♡ (725)
3.daisuki♡diary (292)
4.새로운 사람이 되렴 (840)
5.꿈을 좇는 무리들의 (130)
6.야구 보는 사람 특) 성격 이상함 (300)
7.여름이고 뭐고 가을 언제 와요 (468)
8.의미가 심장함. (241)
9.🌊소원 일지🌊: 대학생(상태: 스불재) (334)
10.. (651)
11.죽을 때까지 살아갈 생각이다 (426)
12.It doesn't take a killer to murder (116)
13.만두로 2행시 해본다 🥟 (402)
14.토마토 홀로서기 (381)
15.승리가 비현실적이라면 현실로부터 도피하기 (143)
16.살민 살아진다 (625)
17.난입x 6 (795)
18.수능까지 169일 (86)
19.다시 일기를 쓰자 (77)
20.🌱 온몸으로 온몸으로 혼자의 시간을 다 견디고 나서야 (702)
일이 짜치고 힘들어서
일 관두고 연고지를 옮길려고
17년간 가출해서
지난 8월달에 처음 만나고 이래저래 이야기 하다가
불륜 했냐 안했냐 이야기 물어보니 제대로 답변을 안함
빙 둘러서 이야기를 하라는게 본인 보고 창x 말하든 뭐라 하든 상관이 없다는데 심중으로 이미 그렇게 투영을 하고 있고
그렇게 봐서라도 자신이 뭐가 문제가 있냐고 이야기를 하고 싶은걸 애써 그렇게 이야기 한듯
뭐 그래서 같이 사는 인간 있고, 그게 동성인지 연인인지 이야기를 하지 않고
나중에서야 가고 나니 니가 직접 겪어 판단을 했음 좋겠다고 생각했다고 이야길 함
1차로 어이가 없던게 물론 같이 사시는 분의 입장 ( 그게 합법적이든 아니든 간에 )을 고려를 해서 라도 내 입장을 내가 판단 할 수 있게 여지를 줄 수 있는게 아니였나
그래서 본인에게 직접 물었지, 그런데 그 생각을 전혀 못했다, 그리고 죄책감에 더 그랬다는 말이 나는 도저히 이해가 안됨
죄책감이 들었음 17년 동안 연락 한통 없고 직접 보러 오지 않았다는게 나는 이해가 안됨
지금에서야 친형이나 친누나가 왜 그런 판단을 했는지 이제서야 감이 잡히지
이 인간이 똥인지 된장인지 구분도 못하는 인간인줄 알았으면 내가 벌써 연락을 안했고 다른 방법을 취하든가 하는데
이 인간이 지 딴에는 설명을 다 된줄 알고 이야기를 안했다는게 이게 말인가 방구인가 싶었음.
니미 너 human이 엄마라면 어머니 노릇을 하려면 자식된 사람한테 적어도 니가 살아가고 있는 환경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줘야 하는거 아님?
니가 여자로 살려고 그렇게 터 잡고 살고 있으면 얘기를 해줘야 할거 아니냐
대가리에 뭐가 들었는지 뭘 생각한건지 모르겠는데
당신이라는 여자가 같이 살고 있는 남자에 대해서 전혀 고려를 안하고 있는거냐
나의 아버지는 다른 사람이고 니가 살고 있는 사람은 전혀 다른 사람인데
내가 니 같이 사는 남자 같이 이해해주길 바란거냐
그리고 이혼 서류 바로 보내라 하면 바로 보내고 정리 할 것이지
뭘 그렇게 이야기가 많은거냐
니가 그렇게 원한게 이혼 서류 아니였냐
그거 해주겠다는데 뭘 뜸들이냐
자식이고 뭐고 다 내팽개치고 나간 인간이 뭘 잘했다고 이제서야 자식 찾는거냐
나참 어이 없는 인간이다
본인 스스로의 일에 대해서 떳떳하게 이야기를 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라면
뭘 더이상 이야기할게 뭐가 있냐
보고 판단하라고?
어휴 참..
여자 OOO씨로 살기로 했으면 그렇게 사세요
헛소리 하시지마시고
보아하니 자신의 처지를 잘알고 있는 가족들은 쏵다 연락을 안하니깐
그나마 내가 연락 하고 이야기를 해도 잘 들어주니깐
본인 상황에 대해서 이야기를 안하신거 같은데
나라고 다를줄 알았습니까?
니가 그렇게 하고 집 나오고 나서 그렇게 연락 한통 없고 방문 한번도 없었던 세월이 그냥 지나간 줄 아세요?
내 나이도 이제 20대 중반 입니다, 예? 제가 9살 10살 때가 아니라고요 알겠습니까?
님도 그 때 30대가 아니라 이젠 50대 아주머니에서 할머니로 가는 분이라고요
나이를 어디로 드신거에요, 예?
그렇게 불륜 아니다 안했다 이야기를 했으면 그 세월동안 증명을 해야 될거 아니야
그렇게 말을 해놓고는 이제와서 보인다는 모습이 그건데 나보고 어쩌라고요
내가 뭘 보고 어머니라고 칭해야 하고 판단을 해야 합니까.
낳아서 자식이라면 여기 지구상에서 태어난 존재에서 어머니 없는 사람이 어디있습니까
그렇게 어릴때 때놓고 갔으면 어머니 ooo씨는 지구상에서 없는 존재라고요 알겠습니까?
서류상에서만 남은 존재라고요, 그렇게 알고 계셔야지
누굴 미워하고 누굴 탓하겠습니까, 당신이 판단하고 정한 길인데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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