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3/10/23 23:05:15 ID : SGnwrdTPg0p 0
자연스럽고 끊임 없는 가능성을 내포하고 있다 권력으로 인한 강제성이 영원 할 수 없다 권위의 의한 선택은 그로 하여금 따르게 하는것이다 감히 마음을 산다는 둥 마음을 위한 말 이라 칭하는건 위선자의 권위를 위장한 권력에 불과하다 권위에서의 발현된 선택은 어떠한 불편함이 없어야 한다 권력은 시간이 지나면 불편한 족쇄 같은 결국 풀어 헤치려는 것과 같지만 권위는 시간이 지나도 항상 같은 무게로 자리잡아 시간이 지날수록 그 명성이 밝아질 뿐이다 권력을 휘두려는 자의 말로는 같은 무게로 지탱해온 삶의 댓가 일뿐이다 권위를 찾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있어서 무게는 가볍고 깃털 같다 바람과 같고 물 흐르는 것과 같이 자연스럽고 강하다 나는 물과 같고 바람 같은 사람이고 싶길 바랬다 타인이 어떻든 비록 내 자신 스스로에게 그러한 삶을 부여하고 싶었을 뿐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자신이 가지고 있는 돌과 같은 짐 뿐인 권력을 내려놓을 필요가 있었다고 나는 부모를 보며 알게된 것 같다, 그들 스스로가 유지해온 권력을 숨기기 위해서 또 다른 짐을 짐어가며 삶의 무게가 무거워 진다는 의미에서 그들은 행복해 보이지 않았기 때문 일 수 있다 권력을 내려놓는과 동시에 그들이 현재 생각하고 판단하는 결정에 나는 지켜만 보았고 그들은 나이가 들어서 권력에 끌려다니는 모습을 보곤 했다 아버지도, 어머니도 결국 스스로의 권력에서 벗어나지 못했다고 생각을 한다 그래서 여전히 다른 곳에서 권위를 찾아 헤메는 모습에 여전 하다는 생각이 들곤 했다 현재 내 위치는 권위도 권력도 없는 존재다 앞으로 내가 어떤 선택을 하느냐에 누구나 수긍을 할 수 있는 삶이냐 혹은 기타 인원 특수 인원, 같은 경험을 한 자에게서만 위로를 받는 안타까운 사람이 되서야 외로운 사람이 되느냐는 사실 관심 밖이다 하지만 내가 생각하고 느꼈을 때 이건 아니다 ( 윤리, 사상, 환경 )을 토대로 만들어진 지금 현재의 내가 해결 할 수 있고 할 수 있는 현재의 나는 과거에서 비롯됨을 부정 하는 순간에 내 판단과 결정은 흐려진다, 적어도 남에게 도움을 요청하거나 받을 때의 심정은 타인의 상황을 겪어보지 않는 이상의 생각과 감정은 하나로 치우친 사소한 일거리 일 뿐이다 그렇기에 권력으로 타인을 지배한다는거 자체가 얼마나 우스운 일인지 알게 될 것이다 사람은 늘 변하고 새롭게 이루어진다 라는 전제로 살아간다면 다채롭고 풍요로워 진다 사람의 새로운 모습과 내 경험이 쌓이고 쌓이는 것이다 이러한 자연스러움이 권위가 아닐까 나는 생각한다 권력은 우숩지만 권위는 자연스러움이다 권력과 권위 둘의 동행은 불행이다 권력이 생기면 권위를 독차지 하려는 생각이 생기기 마련이다 권력자의 권위는 힘들다 반대로 권위자의 권력은 쉽다 그래서 깃털같이 권력을 놓을 수 있지만 권력자의 권위는 권력의 무게 만큼이나 무거워 놓기가 힘든 것이고 결국 그 무게를 견디지 못하고 지켜 낼 수 없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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