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daisuki♡diary (292)
2.새로운 사람이 되렴 (840)
3.꿈을 좇는 무리들의 (130)
4.야구 보는 사람 특) 성격 이상함 (300)
5.여름이고 뭐고 가을 언제 와요 (468)
6.의미가 심장함. (241)
7.취미는 살아 있기, 특기는 고요하기 °.+:。*🍀 (397)
8.영애의 늙크크 인생 ♡✧。°₊·ˈ∗♡∗ˈ‧₊°。✧♡ (724)
9.🌊소원 일지🌊: 대학생(상태: 스불재) (334)
10.. (651)
11.죽을 때까지 살아갈 생각이다 (426)
12.It doesn't take a killer to murder (116)
13.만두로 2행시 해본다 🥟 (402)
14.토마토 홀로서기 (381)
15.승리가 비현실적이라면 현실로부터 도피하기 (143)
16.살민 살아진다 (625)
17.난입x 6 (795)
18.수능까지 169일 (86)
19.다시 일기를 쓰자 (77)
20.🌱 온몸으로 온몸으로 혼자의 시간을 다 견디고 나서야 (702)
나름 행복하게 사는 편
간헐적으로 우울증세 올라옴
회사 얘기, 일상 얘기 많음
이겨내보자고 살아남아보자고
난입 환영!
어제 오늘은 정말 삶에 충실하고 즐거운 날이었다.
다같이 여행을 와서, 추천받은 맛집에 가고, 사진도 잔뜩 찍고 잔뜩 웃고....
아침 일찍 일어나서 목표했던 일을 훌륭히 해내고, 보람과 내 자신에게 승리했다는 기쁨을 느끼고...
잔뜩 지쳐서는 맛있는걸 먹고, 바다 구경하고...
정말 좋은 여행이었다.
이제 돌아가고 싶지 않다.
아침에 출근해서 새벽에 퇴근하고 몇시간 겨우 자고 다시 아침에 출근하고...
하지만 일은 줄지 않는다.
일은 많은데다 나는 모르는 분야고 질문 할 사람들은 각자 다른 일로 바쁘다.
자료를 찾아보면 같은 조건인데도 결과가 천차만별이다. 나는 어떤것을 참고하면 되는가.
그러고 있으면 또 개헛짓거리 해 놓은 업무가 들어온다. 나는 그 멍청한 것들을 수습하고 그러다 보면 내 본래 업무는 하루 내내 찔끔 진행되어있다.
마감일도 별안간 통보받았다. 일주일이 겨우 남았다.
마감일은 처음부터 알려줘야하는거 아냐?
정시 퇴근하면 여유있다? 자신있나봐? 같은 빈정거림을 듣는다.
괜찮아... 내일 출근하면 업무가 도중부터 변경되어 양이 늘어났고 외주사 대응하느라 늦어졌다고 말하자. 이해해 줄거야. 좀 더 일찍 말했어야 했다고 한소리 들을 지도 모르지만, 그건 그냥 잔소리일 뿐이다. 너무 힘들어 할 필요 없다. 마감일을 미룰 수 있을거야...
아직 못 간 여름휴가는 쪼개서 은행가는데 쓰자...
왜 다들 가는 여름휴가를 나만 못가고 쪼개서 은행가는데나 써야하는거야
울고싶어
오늘같이 완벽한 여행을 좀 더 길게 즐겁게 다녀오고싶어....
파도를 하염없이 구경하면서 쫓아갔다 도망쳤다 하면서 웃고싶다
도대체가 사람들은
그래도 1년은 다녀야지
사실 1년 가지고는 중고신입도 못돼...2년은 해야 중고신입이야
경력 취급 받으려면 그래도 3년은 다녀야해
5년은 다녀야 이직할때 대우받지
1년은 다니래서 1년 버텼더니 2년
2년 겨우겨우 버텼더니 이제 최소 3년이래
이 쓰레기같은 회사에서
이 쓰레기같은 회사를 나갔던 사람들은 얼마못가 돌아온다
밖에 더 쓰레기같은 회사가 많다고....
이런 회사가 선녀라면 대체 세상은 얼마나 쓰레기같은거지??
난...이 세상을 어떻게 살아야 할 지 모르겠다...
로또가 낙첨된걸 보니 눈물만 난다...
로또에 당첨되더라도 마냥 놀 수는 없겠지만 이 회사는 나갈 수 있어...
로또에 당첨되면 블로그 체험단에 좀 더 집중하고 인터넷 쇼핑몰을 운영해야겠어
알리에서 오천원에 산 싸구려 옷을 7만원에 팔아야지
자 침착하게 좋은 생각을 하자...
그러나 지금은 기쁜 일에 걱정이 함께 딸려오는 시기다...
1. 전세 이사
일단 내일 출근하자마자 업무 마감일 미뤄달라는 이야기를 하고, 낮동안 내내 중기청 100되는 은행을 찾은 후 기금e든든 신청을 한다.
안되면 계약금 다 날리는거야.
오늘 여행 짐도 자기 전에 몽땅 정리하고 쓰레기도 내다버려서 이사하고싶은 집으로 꾸며야 내 집이 나간다...
그래도 이사가 잘 끝나면 한달에 150, 돈을 적게 쓴 달은 200까지도 저금할 수 있다! 그럼 30살 전에 1억 모으기도 여유있게 가능하고, 그럼 난 더 행복해질테니 회사에서 더 잘 버티든~이직을 준비할 마음의 여유를 갖든 할 수 있다.
잘될거야
이번에 묵었던 숙소 정말 좋았지... 환경의 문제가 아니라 숙소 주인분이 굉장히 친절하셨다. 사실 처음엔 방 보고 너무 좁다고 생각했는데 그런 생각이 사르륵 녹아 사라졌다. 다음에도 여기 묵고 싶다. 다음엔 싱글룸에 묵어야지!!!
도착하자마자 주변 구경하면서 놀았던것도 재미있었지
시장을 발견해서 군것질을 엄청나게 했다. 너무 즐거워
사람들 다 친절하고 모르는 사람끼리의 안부묻기나 스몰토크가 이상하지 않아
언제나 궁금했던 음식도 드디어 먹어봤다
신기한 맛이야!!!!! 이게 뭐야???? 너무 재밌다....
일행이랑 만나서 저녁먹고 내가 실수로 안 가져온 물건가지고 엄청 놀리고 길에서 웃긴 벽화를 보고 깔깔거리고... 숙소로 돌아와서 테이블에 모여앉아 보드게임을 했다
카드를 아무리 섞고 위 아래 심지어 중간에서 빼내도 패가 나한테만 유리하게 나와서 엄청나게 즐거웠다!! 맞아 난 평소에도 운이 좋거든ㅎㅎ
그래도 마지막엔 내가..나만! 엄청 크게 져서 기분 상하는 일 없이 일행들도 크게 웃고 끝나서 끝까지 완벽한 게임이었다.
그 뒤 샤워하고 침대에 기어들어가서 개인 블라인드 내리고 게임 출석체크하고...바로 잠들었다. 안락한 잠자리였어...
새벽에 일어나서 일정을 소화하러갔다.
힘들어.....힘들어..........
그러나 이겨냈다!!!! 나는 해냈다!!!!!!
다들 기진맥진해서는 겨우 밥을 먹고... 파도가 보이는 멋진 곳에서 1시간 30분동안 낮잠을 잤다. 완벽했어....
그러고 나니 슬슬 돌아갈 준비를 해야 할 시간이라...
짐을 챙기고, 추천받은 맛집에 가고, 짐을 끌고 기차에 탔다.<지금 여기ㅋ
1박2일은 여행을 하기엔 너무...너무 짧은 시간이야.
마지막으로 저녁 같이 먹을때 너무 아쉽고 슬퍼서 그랬는지 나도 모르게 일행에게 고민을 말하게 되더라고
나는 원래 타인에게 고민, 안 좋은 이야기를 하는걸 정말 싫어한다.
감정쓰레기통 노릇을 너무 많이 했으니까.
그래서 고민이 있어도 챗GPT, 스레딕같은 나를 알지 못하는 곳에 털어놓고 끝이었는데....
하지만 너무 아쉬웠고... 너무 많은 도움을 받았고....나도 모르게 의지했나? 겨우 1박2일동안? 아마 호르몬의 농간일것이다.
나는 도움받는게 너무 싫다. 나도 할 수 있는데 왜 해 주려고 하는거야.
하지만 오늘은 몇마디 조언과 그 걱정이 너무 감동적이었다... 밥 먹다가 우는 이상한 사람이 되고 싶지 않아서 꾹 꾹 참았지만 아마 티가 났겠지? 부끄럽다...
잘 자고 일어난 내가 봤을때 어제 그건 수면부족이었다.
그럴만도 하지...
아침 5시 반에 일어나서...어제 36,899걸음 걸었어ㅋㅋㅋㅋ
What a lovely morning!
별로 러블리 하지 않아도 힘차게 하루를 시작해야하니까
Lovely morning!!!
은행 문의 완!
이제 집에 가서 바로 기금e든든 신청하고 기다리기만 하면 돼!
다행이다 기쁘다!
디즈니 플러스 이 쓸모없는것!!
6자리 암호 메일을 보내겠다 말만하고 네가 하는게 뭐야?
재전송 누르면 그제서야 이미 만료된 암호 메일이나 보내잖아
이 미국놈들!!
진정하고 디즈니 플러스는 내일로 미룬다.
얼른 파일 보낸 후에 집에 가서 기금e든든 작성한다.
씻고 잔다!
지금 집 누가 계약했대
그 말은 이제 나갈때까지 누가 불쑥불쑥 들어올 일이 없을거라는거지. 행복해!
당장 살것
이불.. 아무리 접어서 쓰고 있다지만 다 떨어진 이불을 손님한테 내보이긴 부끄러우니 이불을 당장 새로 산다.
이사 후 살것
침대.
지금은 매트리스만 깔고 있지만 제대로 된 침대를 사서 초대해도 부끄럽지 않은 집을 만들자...
오늘 장 볼 것
감자
브로콜리
당근
양송이버섯
비엔나
우유
치킨스톡
크림스프를 만들어 먹을거야
자... 집들이때 내 올 음식
웨지감자-오븐
https://www.10000recipe.com/recipe/5173570
어묵 전골(+물떡)-큰 냄비
https://www.10000recipe.com/recipe/4536949
https://wtable.co.kr/recipes/b5gvy3pyxt5ySWbNocWDph4V
스튜(+바게트)-작은 냄비
음료-소주, 양주, 메론소다, 파파야소다, 코코아, 커피, 홍차, 밀크티
문제가 있어
라이스페이퍼 떡볶이는 대체 어디에 해야해?? 이사 직전에 짐을 늘리고 싶진 않아
프라이팬에 한번 시도해보기...
살 것
일회용 그릇들
음식 재료는 3일에 사러가기.
아마 두명쯤 올테니까 이정도면 괜찮겠지...?
웨지감자는 미니오븐으로 계속 굽고 스튜는 누구 오기 2시간전에 시작하기
크로와상 생지도 살까...와플기로 구워서 내기
과일도 좀 사자....
이사 후에 한번 더 할거니까 그땐 오븐 스파게티를 해야지~~~
재밌겠다
스튜 만들때 주의할 점
야채를 볶을때 올리브유를 쓰지 말 것
양파를 너무 익히지 말 것
냄비 바닥이 타지 않게 조심할 것
스튜 색이 변한다!
아야.... 발매트 세탁하려고 걷었다가 밑에 숨어있던 유리조각을 밟아서 피가 난다. 언제부터 있었던거지?
지혈하고 약 발랐으니 내일 퇴근하면 청소기, 걸레질 하기.
오늘 퇴근하면 할 일
어묵 잔뜩, 가래떡, 일회용 그릇, 브로콜리, 크로와상 생지, 베이컨, 버터 사기
어묵탕 만들기
우와… 블로그 체험단 당첨됐다. 신청은 했지만 될 줄 몰랐어 글 엄청 대충 쓰니까ㅋ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 힘내자!
자, 이불 말랐는지 확인하고 이불패드도 세탁 돌리기.
장보기는 아무래도 무리같아 전부 10시 마감이니까
그럼 그냥 청소기, 걸레질, 잡동사니 처리, 일반쓰레기 내놓기만.
나 힘낼게....
이겨낼게.....
괜찮아 다 잘될거고 안좋은 일은 아무것도 없어
힘내자!!!
차근차근 해 나가자... 자 나는 일단...멸치 육수를 우려내겠어....
디즈니 플러스로 영화를 틀어놓자.
그러려면 설거지를 해야 하는군...못할거 없지.....
오..........................
은행 서류 떼는걸 잊어버렸어....................
내일...잠시 회사 가서 서류떼고 오자.....
젠장 지금 대체 몇시야
참 일찍도 일어났네
해가 뜰때쯤 난 침대에 눕지
햇빛은 피부에 안좋아
주여 지저분한 집구석
치워도 끝이 없구나
이 집안일은 해도해도 끝없어
아예 시작하질 말아야지
버터 다 썼으니 사오기
가래떡이랑 바게트 사기
청소기 돌리기
침대 옆 쓸기
빨래 걷기
하...할게 너무 많아
나는 억지로 요리를 적게 하려고 할때 실패하는듯....
소스가 많아야 맛있어보이는데 그저 소스색깔 건더기만 가득함
무가 너무 써서 검색해보니 무 껍질에선 쓴맛이 나는구나....
육수용 말고 그냥 넣은 무는 안 지저분하게 껍질 벗겨서 다행이다....
요리는 정말 어려운거군아.
계속 담배피운데다 금요일부터입은 옷 입고 침대 이불 베게 골고루 눕지마......
축축한 수건 착착 접어서 화장실에 걸어두지마
이미 쓴 수건은 건조대 말고 세탁기에 넣어
화장실 불 좀 꺼!!!!!!!!!!!!!!!!!!!!!!!
왜 자꾸 켜놓음????
심지어 화장실 불 켜고 잤어 개짜증나
즐겁지만....역시 앞으론 사람 안 부를게요
화장실에 머리카락이 가득하고 화장지는 4칸 남은 상태로 방치되어있어
회사 다니는거보니 나하고 친구겠당ㅎㅎ 힘내
회사 좆같아서 퇴사하고 수능 다시치는 친구 왔다감
어딜가나 비슷하다는 소리 듣고 조금 좌절중이야ㅜㅜㅋㅋ
안녕!!!! 부럽다 수능 다시 볼 만큼 하고싶은게 있다는거 아냐?
난 수능은 다시 못 치겠어ㅋ쿠ㅜ 대학원으로 학력 택갈이는 생각해본적 있지만...
다들 회사는 어딜가나 비슷하다고 하더라고...결론은 로또 뿐인가?
그래도 이직하다보면 그나마 나은곳도 나오더라.
난 일이 좀 힘들어도 사람이 덜 이상한 곳이 나았어...
오늘 기분이 별로야
어제 외근 나갈 일이 있었는데 같이 나가는 사람한테 몇번이나 확인했거든? 회사에서 만나서 출발하냐고
걔가 몇번이나 맞다고 했단 말이야.
근데 막상 아침에 회사 출근해 보니 걔가 지만 거기로 바로 출근한거야ㅋㅋㅋㅋ
난 ㅈㄴ 열심히 지하철타고 버스타고 갔어.
근데 걔가 지 잘못이면서 상사한테 입꾹닫고 있어서 상사는 내가 무단으로 늦은건줄알고 존나 혼내더라?????????
그래서 내가 설명했지 저새끼가 변동사항 말 안하고 그냥 지만 출근해서 늦은거라고
근데 상사새끼가 커뮤니케이션 잘 안하냐고 또 나만 혼내더라????????????
내가 어떻게 알아 저 덜떨어진 새끼가 몇번이고 확인했는데도 변동사항에 입 꾹 다물고 있으면 내가 어떻게 아냐고 죽여버릴까 진짜 개빡치게 하네.
참자 참자
여긴 휴가는ㅋㅋ 아직도 못갔지만 어쨌든
휴가비 나오고 수고비 나오고
야근비랑 식대는 안나오지만ㅋ
명절 떡값도 준다
이것도 안주는 회사 많다
덜 쓰레기같은곳에서 버텨보자 버텨보자
참자 힘내자 덜떨어진놈은 부디 평생 그렇게 살고 나만 발전하길
오직 나만 오로지 나만 나만 성공하길
증말 공감...전에 다니던 회사 가족단위 회사였는데 사업실패한 사람들만 모인데라 그런지 성격 노답이었음 개힘들었어ㅋㅋ
그간 공부를 거의 안해봤거든 한번 해보고 싶어서ㅎㅎ
경제나 통계쪽 가려구
스레주도 힘들어보이는데 이직 할 생각 있나...?
다들 이직 많이 하니까ㅎㅎ 뭔가 능력이 있어야 이직도 맘대로 하구 어느정도 안심이더라고
좋은곳 가자ㅜㅜ 홧팅해
가족단위 회사라니 듣기만해도 끔찍한걸.... 그런데는 무슨 일이든 팔안굽이라 나만 억울하고 나만 화나....
경제나 통계... 멋지다 난 경제 공부하기 너무 싫더라...나에게 경제 꿀팁들을 떠먹여줘...ㅋㅋㅋㅋㅋㅋㅋㅋ
이직하고는 싶은데 여기가 작은 회사고, 곧 큰 건물로 옮겨서 사람들 더 뽑으면 내가 상사입장이 되는거라 그게 끌려서 좀 남아보려고! 권력만 얻고 일은 안하고 싶어.....
일은 예전보다 줄었는데 왜 이렇게 점점 피곤할까 싶었는데 진짜 바빴던 예전에는 주차장 흡연구역에 냅다 누워서 눈감았던게 기억난다 지금은 덜 피곤한 거구나
어릴때 구체 관절 인형이 가지고 싶었어... 이사하면 사야지.
20만원은 훌쩍 넘지만 뭐 어때...
가격 올라서 이젠 50만원이구나?
인형을 가지고 싶은 마음이 50만원보다 크진 않은듯 해 포기할게
계속 생각했어....역시 구관인형을 가지고 싶다고....
하지만 인형에 20만원 이상을 쓰고 싶지도 않아.
그렇게 여러모로 생각한 결과 3D프린터를 사기로 했다.
이렇게 급발진해서 장비부터 고급으로 대량구매하는 버릇 고쳐야하는데....
아직 집에 원단들도 가득하고 엠보싱머신도 있고 난린데...
앗... 가방 두고 왔다.
오늘 왕복 세시간 거리를 또 가기로 했어....
근데 금요일에 보낸 파일에 문제있대서 그거 확인하러 출근도 해야해...
흑흑 바쁘다
난...살을 빼겠어.
오늘부터 아점저간식 죄다 기록한다
쪽팔려서 그만 먹던지 그만 쓰던지 하겠지
으!
빼빼로 이미 하나 먹었는데 또 먹고 싶어서 유혹에 질 뻔 했으나 오늘 식단ㅋㅋ 스레딕에 올릴 생각 하면서 견뎌냈다!
그러나 회사 동료가 오늘 생일이다!!!
케이크 등장!!!!!!!!
오늘의 식단
아침 올리브 치아바타
간식 크런키 빼빼로
점심 크로와상 2개 비엔나 조금
간식<<<<제기랄!!!!!! 케이크 한조각
저녁 소금빵 하나
이제 아무것도 안 먹겠어 진짜야
오늘의 식단~
아침 : 무화과가 든 어떤..식사용 빵으로 추정되는 것
점심 : 쏘야, 잡곡밥, 김치
간식 : 포키
저녁 : 탄두리치킨 샐러드
불안하던 마음이 밤 새기로 마음먹으니 싹 가라앉았어
야식 : 박카스 까고
가보자고...............................
의지 박약인 사람을 보면 화가 나
어차피 안 할 거면 왜 하겠다, 알겠다 희망을 줘 놓고 몇 분만에 포기하는거지?
왜 나까지 곤란하게 만드는거야???
와 눈이 온다니 너무 좋다!
물론 여긴 아직 눈이 안 오지만… 카카오맵 CCTV로 눈 구경 중이야.
관심없는 사람이 전화해서 잉잉징징거리면서 모든걸 생중계하고 있어
대답 안 하면 제 말이 들리긴 하세요?라면서 대답을 종용하는군…
매번 이런 식이야 오늘은 대놓고 첫 마디가 우울하네요야ㅋㅋ....
남한테 의지하지말고 알아서 바르게 일어날 마음은 없는걸까
추, 스위치 완료
자 80%완료
이거 다하고 바로 집에 가자......좀 쉬어야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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