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산하엽 2023/11/09 01:45:25 ID : k1bjs1fWnPc 2
2n 인프피에게 질문, 난입 뭐든 대환영 필사적으로 매달려봤자 안 될 때도 있다. 아무것도 변하지 않을 때도 수없이 많아. 하지만 네게는 적어도 기회가 있지 않았어? 3A 4화 中
902 이름없음 2024/01/09 03:53:59 ID : k1bjs1fWnPc 0
안녕 마지막 페이지. 다음 일기는 이제 꿈도 적고 마인드도 싸그리 다 적어야지. 이번 일기 마지막은 어떻게 채울까 고민.
903 이름없음 2024/01/09 03:55:41 ID : k1bjs1fWnPc 0
월요일도 고생 많았어. 이번 주 파이팅하자!
904 투명한 산하엽 2024/01/09 11:12:27 ID : 0oNtio442Gq 0
크씬 다음 달! 그치만 아직 놀토도 다 못 봤고 봐야하는 다른 것들도 못 봐서...ㅎ
905 투명한 산하엽 2024/01/09 11:40:52 ID : zQmsnTTPiqj 0
마인드를 뜯어 고치겠다곤 했지만 지금 내가 잡고 있는 것들이 욕심이란 생각이 들고 그 욕심을 놓아버리면 마인드가 바뀌기 전에 그냥 밑도끝도 없이 추락할 것 같아서. 그래서 더 욕심이라고 느껴지는 거지.
906 투명한 산하엽 2024/01/09 13:15:03 ID : ZclcpQoMlu1 0
저녁에는 맛있는 거 먹자!!! 오늘 잠도 일찍 푹 자야지!!
907 투명한 산하엽 2024/01/09 15:10:50 ID : ZclcpQoMlu1 0
전주비빔라이스버거 먹어보고 싶다 롯데리아 언제 가지
전주비빔라이스버거... 먹어보고 싶다. 롯데리아 언제 가지.
908 투명한 산하엽 2024/01/09 16:13:15 ID : ZclcpQoMlu1 0
너무 추워서 맛있는 건 퇴근 때로 미루기. 매장 컵라면이나 먹어야지.
909 산하엽 2024/01/10 11:15:42 ID : 3VhyY8mK7s3 0
서버 오류 끝? 오 다행
910 산하엽 2024/01/10 11:18:13 ID : 3VhyY8mK7s3 0
욕심이라 생각하고 내려놓으면 결국 책임감마저 나몰라라 하는 느낌이라... 어떻게 해야할지 더 복잡하다.
911 산하엽 2024/01/10 12:44:17 ID : ZclcpQoMlu1 0
? 월급이 들어왔는데 왜 이렇게 많이 들어왔지. 차감하고 들어온 게 이거라고? 계산해도 이렇게 나올 돈이 아닌데 뭐지.
912 산하엽 2024/01/10 14:49:05 ID : ZclcpQoMlu1 0
배고파서 육회덮밥 먹고 주먹밥 또 먹을까 고민 중. 빨리 휴식 와라. 오늘은 실컷 먹을 수 있어! 아니면 육회덮밥 말고 중식을 먹을까.
913 산하엽 2024/01/10 22:06:18 ID : 2Gsi3xA3UZi 0
밥도 먹고 면도 먹고. 만족스럽게 먹었는데 정작 사진을 안 찍었음... 웹툰도 적당히 봤는데 벌써 수요일이 다 지나갔대. 이제 이틀만 더 일하면 된다ㅠ
914 이름없음 2024/01/10 23:09:34 ID : k1bjs1fWnPc 0
응 식빵이랑 버터랑 딸기잼 있길래 발라먹음... 2개나 ㅎ 잼 안 좋아했는데 집에서 가끔 먹는 건 맛있네. 아직도 시판은 안 좋아함. 와플의 잼도 여전히...
915 이름없음 2024/01/11 00:48:05 ID : k1bjs1fWnPc 0
일기 끝나기 전에 오랜만에 다시 3A 봐야지
916 이름없음 2024/01/11 00:54:57 ID : k1bjs1fWnPc 0
자꾸 꿈에서 부모님이 돌아가시거나 정신이 온전치 않으시거나 찝찝한데 얘기하기 애매하거나. 심지어 중간에 자꾸 깨니까 계속 피곤하고 늦잠 자게 되고.
917 이름없음 2024/01/11 02:36:49 ID : k1bjs1fWnPc 0
아까 개운하게 씻었으니 오늘도 9시대 알람은 끄고 자야지. 사실 10시 전에 또 깰 것 같아서 ㅋㅋㅋㅋㅋ 어제 일어나니까 9시 56분인가 알람 울리기 직전이더라. 결국 알람 다 울리자마자 해제시키고 10시 반에 깸.
918 이름없음 2024/01/11 03:17:17 ID : k1bjs1fWnPc 0
4시 전에 자거나 4시에 자야겠다. 다들 잘 자~
919 산하엽 2024/01/11 12:30:04 ID : ZclcpQoMlu1 0
미세한 두통 젠댱 오늘도 밥을 먹는 게 나으려나. 식당 하나 가보고 싶은 곳이 있는데 하필 브레이크타임에 걸려ㅠ 와 생각난 김에 다른 집도 봤는데 여기도 브레이크랑 내 휴식이랑 겹치네. 이 두 곳은 주말 언젠가 가는 걸로.
920 산하엽 2024/01/11 12:51:35 ID : ZclcpQoMlu1 0
? 아까 뭔갈 하려 했던 것 같은데 여러 생각에 섞여서 까먹음. 날씨랑 기온 봤으니까 된 것 같네.
921 산하엽 2024/01/11 13:54:21 ID : ZclcpQoMlu1 0
엄청 친한 게 아닌 사람한테 주소지 직접 입력하는 선물 줄 때 못 받으면 어쩌지 하는 불안감이랑 부담스럽지 않을까 하는 마음이 여전히 크지만 상대가 부담스럽지 않게 다시 알림 보내기 같은 건 안 하는 게 확실히 맞는 것 같더라. 생각 더 안 굴렸으면 부담 줄 뻔...
922 산하엽 2024/01/11 14:01:15 ID : ZclcpQoMlu1 0
상대가 좋아하지 않을 수도 있으니까. 조금은 아쉽지만 마음이면 됐지 응. 진짜 누구든 간에 사람 대 사람으로 여전히 친해지고 싶은 사람들은 내가 선을 넘은 거 아닐까 하는 생각에 1:1로는 자꾸 뭘 더 못 하겠어. 직진했다가 백스텝 하는 느낌...? ㅎ 다수랑 있으면 그나마 편한데 나중에 되어서야 아 내가 실수한 거 있나 싶은 게 조금 문제긴 한데 ㅋㅋㅋㅋㅋ
923 산하엽 2024/01/11 14:08:02 ID : ZclcpQoMlu1 0
작년이었으면 진짜 밑도끝도 없이 바닥 뚫고 들어갔을 텐데 지금은 내려가다 말고 열심히 머리 굴리는 중. 당장 바뀔 수 없는 거니까 조금은 성장하지 않았을까. 2년 전보단 확실히 조금은 성장한 것 같다고 느껴지니까 음.
924 산하엽 2024/01/11 17:05:21 ID : si8o2Lak3Bf 0
우우 내일 연장근무 우우 시급 더 받는다 우우! (기쁨의 우우)
925 산하엽 2024/01/11 17:13:29 ID : ktAkrgnSILg 0
? 이전에 받은 종현이 달력이 2018년이었나 2019년이었나. 오늘 집 가서 확인해봐야지. 아 근데 이번에 윤달이라 18년이면 3월부터 못 쓰고 19년이면 3월부터 쓸 수 있겠네. 공휴일 약간 다른 건 쿨하게 패스. 이러고 20년 달력이면 웃기겠다. 내년에 쓸 수 있을라나?
926 이름없음 2024/01/11 17:25:39 ID : zPgY07bu2k2 0
상대와 반말로 편하게 대화한다면 친한거라고 봄! 부담느끼지 않을지도!
927 산하엽 2024/01/11 18:29:58 ID : ZclcpQoMlu1 0
근데 반대로 반말하는 사이들은 너무 편해서 내가 혹여라도 막 선을 넘을까봐 반존대 위주로 하거든. 물론 반말이든 존댓말이든 내 기준에선 많이 친하다 안 친하다 나뉘어있긴 하지만! 내가 선물 드린 지인이랑도 존댓말 하는 상태에서 편히 얘기한 적도 꽤 있으니 괜찮...겠지? ㅠㅠㅠㅠㅋㅋㅋ 못 받으면 마음만 전달했으니 됐다! 하고 넘어가면 되겠지 뭐!
928 산하엽 2024/01/11 18:32:10 ID : ZclcpQoMlu1 0
어 그러고보니 깊은 이야기 나눌 지인이 별로 없어서 난입 많이 와서 깊은 대화든 얕은 대화든 뭐라도 나누면 좋겠다 하고 휴식 전에 생각했었는데 기분 좋다 히힣
929 산하얍 2024/01/11 18:39:49 ID : ZclcpQoMlu1 0
원래 잠깐 스레딕 목적 남겨두고 다시 떠나기 벽돌깨기 재밌다
아 원래 잠깐 스레딕 온 목적 남겨두고 다시 떠나기. 벽돌깨기 재밌다
930 이름없음 2024/01/11 20:39:44 ID : Zbg7AnSE3xw 0
고민 들어줘서 고마워 ♡
931 산하엽 2024/01/11 20:44:45 ID : ZclcpQoMlu1 0
오늘도 내가 갖고 싶은 라이프워크가 지나가지만 쿨하게 가지는걸 포기한다!!! 왜냐면 이번 달은 열심히 아껴야 올해 뮤지컬을 한 번이라도 보지ㅠ
932 산하엽 2024/01/11 20:52:29 ID : ZclcpQoMlu1 0
.
933 산하엽 2024/01/11 20:55:50 ID : ZclcpQoMlu1 0
일기에 잠깐 썼던 것 같은데 기억이 흐릿하네. 작년부터 산하엽이란 이름 대신에 다른 이름으로 일기를 쓸까 혼자 계속 고민했는데 이름 바꾼다고 해도 달이나 밤 관련일 듯. 하루도 괜찮은데 너무 흔한 이름이라.
934 산하엽 2024/01/11 21:02:33 ID : ZclcpQoMlu1 0
아ㅠ 일요일날 집에서 쉴까 했는데!!! 제대로 정신 차려야 하니 계획들 좀 세워놔야겠다.
935 이름없음 2024/01/11 21:07:35 ID : U1AZgY4NwE0 0
.
936 산하엽 2024/01/11 21:13:37 ID : unu4Gnu9AmM 0
..
937 산하엽 2024/01/11 21:17:39 ID : unu4Gnu9AmM 0
신발을 하나 더 사야 하나 말아야 하나. 난로 때문에 양말 살짝 까매져서 집 가서 빨았는데 신발에 물들어서 이제 신발만 신으면 양말들이 까매져ㅠ
938 산하엽 2024/01/11 21:23:07 ID : unu4Gnu9AmM 0
오 잘하면 오늘내일 중으로 일기 끝낼 수 있겠다! 그리고 끝나는 건 다음 주였다고 한다 ㅇㄹㄱ
939 산하엽 2024/01/11 21:28:17 ID : unu4Gnu9AmM 0
유산균 챙겨야 한다 해놓고 안 챙긴 사람은 편의점을 들를까 말까 고민. 편의점마다 유산균 있는 게 다 달라서 너무 아쉬움. 개인적으로 오늘비움이 좋은데 잘 안 보여ㅠ
940 이름없음 2024/01/11 21:33:45 ID : U1AZgY4NwE0 0
.
941 산하엽 2024/01/11 21:39:04 ID : unu4Gnu9AmM 0
벽돌깨기 이제 64인데 어디까지 깨고 지우게 될까 궁금해진다. 재밌긴 한데 오래는 안 할 것 같고.
942 산하엽 2024/01/11 21:46:08 ID : unu4Gnu9AmM 0
...
943 산하엽 2024/01/11 21:48:01 ID : unu4Gnu9AmM 0
버스에서 내리자마자 환승하러 가는데 라이프워크가 또 보였어. 화이트든 블랙이든 예쁘다ㅠ
944 산하엽 2024/01/11 21:54:28 ID : unu4Gnu9AmM 0
진짜 너무 예뻐 인정 인정 앞쪽에 있는 분도 화이트 입으셨는데 오늘 라이프워크 날인가
진짜 너무 예뻐 인정 인정 앞쪽에 있는 분도 화이트 입으셨는데 오늘 라이프워크 날인가
진짜 너무 예뻐. 인정? 어 인정. 내 앞쪽에 있는 분도 화이트 입으셨는데 오늘 라이프워크 날인가.
945 산하엽 2024/01/11 22:06:12 ID : unu4Gnu9AmM 0
버스 들어오자마자 따뜻해서 좋았는데 지금은 더워 거의 찜질방의 건조하고 따뜻한 불가마야;
946 이름없음 2024/01/11 22:43:45 ID : k1bjs1fWnPc 0
신난다 달력부터 있어 종현이 생일은 월요일이네
신난다! 3월 달력부터 쓸 수 있어ㅠ 종현이 생일은 월요일이네 음
947 이름없음 2024/01/11 22:53:03 ID : k1bjs1fWnPc 0
아 조금 참고 948 레스에 올릴걸 그랬네
948 이름없음 2024/01/11 23:30:22 ID : k1bjs1fWnPc 0
정작 948 되니까 올릴 게 없어 ㅋㅋㅋㅋ큐ㅠㅠㅠㅠ 오늘 걱정했던 선물은 다행히 잘 받으셨고 이제 내일 미루고 미루던 생각정리를 진짜 해야지. 새벽엔 절대 못 하겠다. 그나마 우울시계에 나왔던 11시 반 맞춰서 948 레스!
949 이름없음 2024/01/11 23:35:36 ID : k1bjs1fWnPc 0
솔직히 생각 못 했는데 11시 반 보자마자 우울시계 시간이 딱 떠올랐어.
950 이름없음 2024/01/12 00:23:35 ID : k1bjs1fWnPc 0
이제 스탑 걸고 쭉 채워야지
951 이름없음 2024/01/12 00:24:32 ID : k1bjs1fWnPc 0
뭐했는데 자정이 넘었나요. 자기 싫은데 자고 싶고 자고 싶은데 자기 싫어ㅠㅠㅠㅠㅠㅠㅠㅠㅠ
952 이름없음 2024/01/12 00:39:49 ID : k1bjs1fWnPc 0
이제껏 했던 이번 주의 걱정들 지금에서야 진정됐고 다시 노력해보자. 욕심이고 나랑 안 맞다 싶으면 지금이라도 내려놓으면 되는 거고 오히려 내려놓고 후회할 것 같거나 책임감이 더 강하면 이대로 쭉 유지하면서 나 자신을 좀 더 제대로 바꾸면 되는 거니까.
953 이름없음 2024/01/12 00:47:22 ID : k1bjs1fWnPc 0
아니 근데 지창욱 나오는 드라마 진짜 잠깐 봤거든요 너무 존잘인데요 어떻게 무해하고 귀여울 수가
954 이름없음 2024/01/12 00:50:22 ID : k1bjs1fWnPc 0
포춘쿠키 들어야지
포춘쿠키 들어야지
955 이름없음 2024/01/12 00:53:45 ID : k1bjs1fWnPc 0
??????? 포춘쿠키 너무 오랜만에 들어서 도입부 듣자마자 어색했어
956 이름없음 2024/01/12 00:55:10 ID : k1bjs1fWnPc 0
노트북에 CD 넣는 곳 있나 확인해봤는데 없네 컴퓨터는 소리 안 나오는데ㅠ
957 이름없음 2024/01/12 01:00:50 ID : k1bjs1fWnPc 0
포춘쿠키로 이름 바꿀까 잠깐 생각했다가 그만둠. 솔직히 바꿀 거면 '겨울'이 좋은 것 같은데 겨울은 여전히 너무 차가워서. 나는 종현이랑 반대로 봄이 되고 싶고.
958 이름없음 2024/01/12 01:04:49 ID : k1bjs1fWnPc 0
근데 이것도 진짜 신기하다. 겨울이 되어버린 봄과 봄이 되고 싶은 겨울이라니.
959 이름없음 2024/01/12 01:06:11 ID : k1bjs1fWnPc 0
일기 끝나기 전에 3A 보려 했으나 시간이 안 맞아서 실패
960 이름없음 2024/01/12 01:07:14 ID : k1bjs1fWnPc 0
오 1레스에 넣을 대사는 정해졌다. 스샷 찍어두길 잘했네.
961 이름없음 2024/01/12 01:16:03 ID : k1bjs1fWnPc 0
오늘 날짜로 베이스가 세상에 나와서 사진 찍은 건데 에브리바디 옆에 초록색이 있길래 내가 of 있던가 하고 봤더니 종현이 딱지로 진짜 있었네
ㅇㅁㅇ!!! 15년 오늘 날짜로 베이스가 세상에 나와서 사진 찍은 건데 에브리바디 옆에 초록색이 있길래 어? 내가 1of1이 있던가? 하고 봤더니 종현이 딱지로 진짜 있었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62 이름없음 2024/01/12 01:16:18 ID : k1bjs1fWnPc 0
1and1이 없었던 거네 아
963 이름없음 2024/01/12 01:22:45 ID : k1bjs1fWnPc 0
지금은 신한카드 아티움으로 바뀐 sm 코엑스 아티움 이었던 설명 층은 팬레터 덕분에 여전히 공연장인 알겠고 층은 가봐서 뭐가 있는질 모르겠네 근데 글씨라든지 가까운 사물 찍을
지금은 신한카드 아티움으로 바뀐 sm 코엑스 아티움(이었던 설명) 5~6층은 팬레터 덕분에 여전히 공연장인 거 알겠고 2~4층은 안 가봐서 뭐가 있는질 모르겠네. 근데 글씨라든지 가까운 사물 찍을 때 왜 특정부분 말곤 전부 흐릿해지지? 그냥 사진으로 찍었는데도 이러네.
964 이름없음 2024/01/12 01:30:23 ID : k1bjs1fWnPc 0
그리고 and 있었음 누너예랑 산소너만 없는 건가 중간앨범들 있던가
그리고 1and1이 있었음. 롸? 누너예랑 산소너만 없는 건가? 중간앨범들 다 있던가.
965 이름없음 2024/01/12 01:33:29 ID : k1bjs1fWnPc 0
민호포카야ㅠㅠㅠㅠㅠ 잘생겼지만 ㅠㅠㅠㅠㅠㅠㅠ 이제 와서 종현이랑 교환해줄 천사님 계실라나
966 이름없음 2024/01/12 01:36:54 ID : k1bjs1fWnPc 0
멜투뮤 포카 없길래 우울했다가 미개봉 산하엽에 같이 보내주신 포카들 이제서야 떼보니까 멜투뮤랑 베이스 그린버전 두 개라 행복해짐!
967 이름없음 2024/01/12 01:40:40 ID : k1bjs1fWnPc 0
원우 포카 생각하면서 몬엑 미녁님 포카도 떠올렸는데 다들 시세가 얼마려나
968 이름없음 2024/01/12 01:44:03 ID : k1bjs1fWnPc 0
셜록이 눈에 띄길래 포카 있나 봤더니 태민이야 그리고 너드남의 시작이 뿔테였지
셜록이 눈에 띄길래 포카 있나 봤더니 태민이야. 그리고 내 너드남의 시작이 이 뿔테였지.
969 이름없음 2024/01/12 01:50:33 ID : k1bjs1fWnPc 0
멤버 공식색이 종현이는 빨강이고 태민이는 노랑인데 셜록앨범은 둘이 바뀌었어 역시 쫑탬 조합은 최고다
헐 멤버 공식색이 종현이는 빨강이고 태민이는 노랑인데 셜록앨범은 둘이 바뀌었어ㅠㅠㅠㅠㅠ 역시 쫑탬 조합은 최고다!
970 이름없음 2024/01/12 02:05:05 ID : k1bjs1fWnPc 0
저녁 드실 즈음에 따로 알림을 확인하다가 받았나 보다. 결제했을 때 '선물 배송 및 교환권 관련 안내는 -님에게도 별도 안내됩니다.' 이러길래 카톡으로 가나 싶었는데 아마 네이버 알림으로 간 것 같네. 미수락이 나한텐 오늘 아침에 떴으니 별도 안내도 그러겠지.
971 이름없음 2024/01/12 02:09:08 ID : k1bjs1fWnPc 0
저는 추억만 잠시 꺼낸 건데 1시간이 지났다고요? 게임 하면서 또 1시간 낭비할 예정~~~~~ 그러고 자야지.
972 이름없음 2024/01/12 02:13:41 ID : k1bjs1fWnPc 0
카메라랑 스샷 정리 언제 하나요 몰라요
Q. 카메라랑 스샷 정리 언제 하나요? A. 몰라요.
973 이름없음 2024/01/12 02:24:57 ID : k1bjs1fWnPc 0
방구석 계정 어쩌구라 그래 보고 넘겨야지 하고 infj 먼저 봤는데 이상형이 여기에
방구석 계정 어쩌구라 응 그래~ 보고 넘겨야지~ 하고 infj 먼저 봤는데 제 이상형이 왜 여기에?
974 이름없음 2024/01/12 02:36:00 ID : k1bjs1fWnPc 0
@선생님이 자다 깨면 절대 시간 확인하지 말래 수면 위생에 굉장히 굉장히 안좋대 그래서 어제 걍 새벽에 5번 깨도 시간 확인 안하고 누웠는데 어찌어찌 쭉 잤다 !!!!!!!! 넘 신기했어 어......?????
975 이름없음 2024/01/12 02:38:35 ID : k1bjs1fWnPc 0
오늘부터 일단 도전한다 알람 울릴 때까지 시간 보고 그냥 다시 자야지
오늘부터 일단 도전한다. 알람 울릴 때까지 시간 안 보고 그냥 다시 자야지.
976 이름없음 2024/01/12 02:42:26 ID : k1bjs1fWnPc 0
에라이 남은 레스들은 낮에 채울까 새벽에 다 채우기 귀찮아
977 이름없음 2024/01/12 02:43:13 ID : k1bjs1fWnPc 0
다 채울 줄 알고 일부러 스탑 걸었던 건데 장렬하게 실패
978 이름없음 2024/01/12 04:16:52 ID : k1bjs1fWnPc 0
https://www.instagram.com/platetoon?igsh=djVpOGsxM3diN25m 게임하고 자려 했으나 인스타 보다가 갑자기 보여서...
979 이름없음 2024/01/12 04:18:27 ID : k1bjs1fWnPc 0
우리는 정말 살아가면서 죽음에 가까워지고 있구나. 어릴 때는 그냥 막연하게 무섭고 불안했는데 이제는 많은 걸 알고 있고 누가 언제 어디서 어떻게 떠날지는 그 시간이 되어야 아는 거니까.
980 이름없음 2024/01/12 04:19:23 ID : k1bjs1fWnPc 0
보면서 작은 아빠랑 할머니 생각도 많이 나고 요즘 들어 안 좋은 꿈 때문에 거실에서 주무시고 계시는 부모님 생각도 많이 나고.
981 이름없음 2024/01/12 04:20:25 ID : k1bjs1fWnPc 0
나만 살 수가 없구나. 정말로. 무슨 일이 있어도 우리 가족은 꼭 챙겨야지.
982 이름없음 2024/01/12 04:22:09 ID : k1bjs1fWnPc 0
2023년 마지막 날엔 그냥 막연하게 울고 싶었는데 눈물이 안 나와서 그냥 그렇게 지나갔던 거랑 다르게 누군가 떠나는 이야기만 보면 참는 게 어렵더라.
983 이름없음 2024/01/12 04:25:47 ID : k1bjs1fWnPc 0
인스타툰을 보면서도 불안했다. 이걸 보고 잠들면 또 꿈에 돌아가시거나 누군가 죽는 장면이 나오지 않을까 무섭더라. 사실은 지금도 무섭고. 또 안 좋은 일이 일어나지는 않을까? 그저 아무 일이 없기를, 조용히 잘 지나가기를 그렇게 바라면서.
984 이름없음 2024/01/12 04:27:21 ID : k1bjs1fWnPc 0
다음 일기 1레스에 적으려던 건데. 이제 내가 살아갈 원동력 중 하나는 우리 가족이 오래 살았으면 하는 마음 아닐까.
985 이름없음 2024/01/12 04:28:44 ID : k1bjs1fWnPc 0
우울에 빠지진 말자. 오늘도 열심히 살아가야지.
986 이름없음 2024/01/12 04:31:02 ID : k1bjs1fWnPc 0
음 6시간 자도 많이 피곤한데 큰일이네 ㅋㅋㅋㅋㅋㅋ
987 이름없음 2024/01/12 04:45:26 ID : k1bjs1fWnPc 0
이미 또 1시간 지난 거 다 채우고 자야지.
988 이름없음 2024/01/12 04:45:54 ID : k1bjs1fWnPc 0
홀수 시간 말고 짝수 시간으로 자야 덜 피곤하다고 들었는데
989 이름없음 2024/01/12 04:47:54 ID : k1bjs1fWnPc 0
이불 밖에 그냥 놔둬서 핫팩이 더 빨리 식었네 오늘은 안 추우니까 다행이다
990 이름없음 2024/01/12 04:54:34 ID : k1bjs1fWnPc 0
당장 무언갈 바꾸는 건 당연히 어려운 거니까 마인드부터 천천히 바꿔가며 나중엔 행동까지 바꿔가야지. 행동이랑 마인드 둘 다 중요한데 마인드가 안 바뀌면 행동도 전혀 안 바뀔 것 같아. 마인드라는 큰 산을 넘어야 행동이라는 산을 넘을 수 있지 않을까.
991 이름없음 2024/01/12 04:55:07 ID : k1bjs1fWnPc 0
행동을 강제적으로 해봤자 내 몸이니 안 할 게 뻔하지. 그러니 마인드부터 차근차근.
992 이름없음 2024/01/12 04:56:53 ID : k1bjs1fWnPc 0
제발 오늘은 아무 꿈 안 꿨으면 좋겠다. 아니면 꿈을 꾸더라도 나쁜 꿈은 아니었으면 좋겠다. 찝찝하지 않을 꿈이길.
993 이름없음 2024/01/12 04:57:34 ID : k1bjs1fWnPc 0
꿈도 기억나지 않을 깊은 잠을 자길. 정말로.
994 이름없음 2024/01/12 04:58:11 ID : k1bjs1fWnPc 0
이제 진짜 5시 직전이다
995 이름없음 2024/01/12 05:00:52 ID : k1bjs1fWnPc 0
아까 잠깐 스탑 풀어서 아직 1페이지에 있었구나 자고 일어나면 넘어가 있겠지.
996 이름없음 2024/01/12 05:01:43 ID : k1bjs1fWnPc 0
7435hit이라니 다들 이번 아무말 일기도 봐줘서 고마워
997 이름없음 2024/01/12 05:02:46 ID : k1bjs1fWnPc 0
이제 음악 들으며 자야겠다. 일기 이름도 천천히 고민해야지.
998 이름없음 2024/01/12 05:04:27 ID : k1bjs1fWnPc 0
인스타툰 보고 울어가지고 얼굴 붓겠네. 그렇지만 이렇게 추울 때 차가운 건 싫으니까 그냥 꽁꽁 싸매서 안 보여줘야지.
999 이름없음 2024/01/12 05:08:33 ID : k1bjs1fWnPc 0
이제 눈 감고 가만히 있으면 금방 잠들겠다. 잠깐이지만 울기만 해서 조금 눈이 감기려 하는 느낌.
1000 이름없음 2024/01/12 05:09:50 ID : k1bjs1fWnPc 0
이번 일기도 안녕. 다음 일기에서는 나쁜 일 없이 무사히 잘 지나가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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