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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새로운 사람이 되렴 (840)
3.꿈을 좇는 무리들의 (130)
4.야구 보는 사람 특) 성격 이상함 (300)
5.여름이고 뭐고 가을 언제 와요 (468)
6.의미가 심장함. (241)
7.취미는 살아 있기, 특기는 고요하기 °.+:。*🍀 (397)
8.영애의 늙크크 인생 ♡✧。°₊·ˈ∗♡∗ˈ‧₊°。✧♡ (724)
9.🌊소원 일지🌊: 대학생(상태: 스불재) (334)
10.. (651)
11.죽을 때까지 살아갈 생각이다 (426)
12.It doesn't take a killer to murder (116)
13.만두로 2행시 해본다 🥟 (402)
14.토마토 홀로서기 (381)
15.승리가 비현실적이라면 현실로부터 도피하기 (143)
16.살민 살아진다 (625)
17.난입x 6 (795)
18.수능까지 169일 (86)
19.다시 일기를 쓰자 (77)
20.🌱 온몸으로 온몸으로 혼자의 시간을 다 견디고 나서야 (702)
내가 좋아하는 스레주한테 지랄 한 바가지 한 거 보니까 걍 빡침 똥 싸지를 거면 영양가 없는 내 스레 와서 지려라
아 안 그래도 자주 보는 단톡방 좌표 찍혀서 별 병신들 다 보다가 여기서까지 보니까 한심함의 극치를 보는 거 가틈 외 그러고 살아? 아니다 걍 그렇게 계속 살어 ㅋㅋ
사실 내가 제일 싫어하는 말투라 상종하기 싫은데 하필 또 캐입은 딱 알맞는 것 같아서 좋아할 것 같음
그래서 괜히 신경질남
누가 들으면 곤란한 얘기이긴 한데 노래에 실어 보내면 괜찮겠지
우리 둘 외엔 아무래도 좋아 지나가는 사랑 이야기
이젠 울어도 돼 망가져도 돼 무너져도 돼 그치만 당신을 사랑한다는 것만은 노래할게
이미 우리 사이에 새겨진 일부라고는 하지만 사실은 큰 사랑을 가둬둔 채로는 있을 수가 없어
당신에 대한 건 대충 알고 있다고 말했을지도 모르지만 사실은 당신이 잘하는 요리조차도 몰랐어
우스갯소리가 될 때까지는 그냥 잊어버리고 싶어
이젠 울어도 돼 망가져도 돼 무너져도 돼 그치만 당신을 사랑한다는 것만은 노래할게
이미 우리 사이에 새겨진 일부라고는 하지만 사실은 큰 사랑을 가둬둔 채로는 있을 수가 없어
모르는 얼굴이 있었던 것도 사라지지 않는 과거가 있다는 것도
전부 없어지기 전에 알아주길 바랐어 사철처럼 빨려 들어갔으니까 쌀쌀맞은 부분도 알고 있었어
같은 말로 서로를 속인 그런 결말이 된 거야?
네 평소 반지 사이즈를 에둘러 물어본 것도 신발 사이즈만 직접 물어본 걸로 웃음을 산 일도
아무것도 아니야 아무것도 아니라고 타이르다간 네 기억을 더듬다가 결국 싸여버리고 말 거야
그렇게 부르는 목소리가 시들 뿐이람녀 이제 더 이상 일부라고는 할 수 없는 커다란 사랑을 계속해서 외칠게
내가 빛나기 위해 널 흐리게 만들었어 이 사랑에 우리의 꿈을 싣는 건 너무 부담이려나
네가 싫어지는 방법을 잊어버렸어 어디를 찾아봐도 눈에 띄지 않아 그날 이왕이면 잘 지내란 말과 함께 알려주길 원했어
100살까지 잘 부탁해 라며 약속 했었지 101년째가 이렇게 빨리 올 거라고 생각지도 못했어
이런 걸 말해서 정말 미안해 머리로는 알지만 마음이 받아들이지 못해 그렇지만 그런 날 만들어준 건 구해준 건
혹시나 내가 다른 사람과 엮인다 해서 두 사람 사이에 생명이 깃든다고 해서 그 사이에서도 분명 너의 유전자도 살며시 섞여있겠지
하지만 네가 없으면 분명 별 볼일 없을 거니까 심심풀이 삼아 2085년까지 기다릴게
이번엔 내가 기다릴 차례야 네가 살아있든 없든 그야 처음으로 웃으며 말할 수 있었던 약속이었다고
안녕과 함께 내가 한 말을 고마워와 함께 미안해를
하늘이 예쁘네 사람은 슬프기 마련이지 또 뻔히 보이는 진심으로 나를 씻겨줘 만약 다음이 있다면
내가 좋아하는 너 그런 네가 좋아하는 나 그렇게 어느덧 나는 나를 소중하게 여겼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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