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daisuki♡diary (292)
2.새로운 사람이 되렴 (840)
3.꿈을 좇는 무리들의 (130)
4.야구 보는 사람 특) 성격 이상함 (300)
5.여름이고 뭐고 가을 언제 와요 (468)
6.의미가 심장함. (241)
7.취미는 살아 있기, 특기는 고요하기 °.+:。*🍀 (397)
8.영애의 늙크크 인생 ♡✧。°₊·ˈ∗♡∗ˈ‧₊°。✧♡ (724)
9.🌊소원 일지🌊: 대학생(상태: 스불재) (334)
10.. (651)
11.죽을 때까지 살아갈 생각이다 (426)
12.It doesn't take a killer to murder (116)
13.만두로 2행시 해본다 🥟 (402)
14.토마토 홀로서기 (381)
15.승리가 비현실적이라면 현실로부터 도피하기 (143)
16.살민 살아진다 (625)
17.난입x 6 (795)
18.수능까지 169일 (86)
19.다시 일기를 쓰자 (77)
20.🌱 온몸으로 온몸으로 혼자의 시간을 다 견디고 나서야 (702)
자꾸 약점을 잡아 들어 앉히려는 습성을 보이는데
가만보면 주변 사람들도 그렇게 하고있다
Ex) 내가 일을 하고 싶으냐 안하고 싶으냐에 따라서 의사를 결정을 함
만약 내가 일을 하고 싶어한다, -> 너는 다른데로 갈 수 없이 여기서 계속 일해야함, 그러면 내 말을 들어야함
안하고 싶다 -> 내 말 안들어? , 망치든다 , 너를 협박한다
원인 : 일의 분배가 평등하게 이루어지지 않음, 심지어 임금 조차도 비슷함
그래서 상하 관계가 만들어져 위에서 밑으로 직접 명령식으로 일을 해냄
문제점 : 상하 명령식으로 인해서 불복종을 해야한다 (익숙해지면 상관 없음)
문제점은 여기서 들어남, 일의 숙련에 관련된 부분임
명령식으로 일을 해내는 방식이 수월하고 편하나
피명령자는 일을 숙련 해내기 힘듬
(자발적으로 알아야함, 사수의 역량이큼)
얼마나 이러다가 때려치고 나간 사람만 있고
고인물만 남았는지, 일을 하는 사람조차 포기함
심지어 편돌이나 편순이 같은 단순 서비스직과
건강 팔아가며 일을 하는 일의 임금의 수준이
동등하기 때문에 기존에 있던 사람, 고숙련자들도 등을 돌리고
나감
이 부분에 대해서 회의적으로 생각하게된 계기 :
회의적인 부분은 과연 내가 지금 일을 하고 있는 고숙련자들과 같이 내가 똑같이 고숙련자가 되어서
일을 하게 되었을 때, 밖에 쓰레기 줍는 사람이나 바코드 찍는 편의점 직원과 같이
파스 붙이고 아침 6시 일어나서 저녘 늦게 까지 일하고 마치고 돈은 비슷하게 받아가면
나는 뭣 때문에 그런 일에 종사를 하는가에 대해서 말이다
최근 건강 문제로 중환자실에 입원한 입사 초기 부터 일을 같이 했던 관리자를 보며 느낀 것이다
회사 내에서 관리자는 월급제고 사원은 시급제인데
결국 일을 하는 만큼만 가져가게 되어 있고 관리자라고 해서
스트레스 없고 일이 없는게 아니고 일정에 매일 오는 전화에
시간도 관리 못하는 상황도 빈번하게 일어나고
사원 또한 일정에 맞춰서 나머지 일을 쳐내야 하는 일들이 빈번하게 일어난다
이러다가 일만하다가 돈 벌어놓은거 못써보고 죽는 것이 아닌가
일을 해서 번 돈을 오로지 내가 살고 행복을 누리기 위해서 벌다가 결국
모아만 두고 건강악화로 누리지 못하고 죽으면 무슨 소용이란 말인가
그러니 간단한거다, 여기 있는 사람들이 내가 필요가 없어지면 그 때 미련없이 떠나면 되는거다
어차피 정치인들도 이미 외국인 요소로 발길을 돌린지 오래고, 현장에 관심을 뺀지 오랜거 같다
그들 입장에서는 돈을 대거 투입을 했는데 인식이나 현장 문제는 언제나 바뀌지 않는 문제고
그 비용을 차라리 타국에 있는 외국인들 대상으로 옮기자 형식으로
이미 그리 된 거 같다, 기존에 있던 사람들은 앞으로 어떻게 될지 모르지만
집 대출, 가정이 있는 환경이라면 임금의 협상 문제는 고질적인 문제가 될거라 생각을 한다
그들은 대부분 앞으로 나은 임금과 대우를 바라며 회사에 헌신을 하는 사람들인데
돌아오는건 비난과 찬밥과 같은 정치인들의 이간질 뿐이니
오히려 간이고 쓸개고 내놓으며 헌신한 사람들이 똥이 되는 상황에
뭣 하러 애꿎은 내 몸을 망가뜨려 가며 일을 하는가
일이 너무 대고 임금에 비해 일의 분배률이 편차가 크고
편한데는 너무 편하고 힘든데는 너무 일이 데고 힘들고 건강도 잃고
사람이 오지 않으려는 직종은 그만의 사정이 있고
오래 일을 하면 할수록 대우나 일이 그만큼 수월해야 하는데
일이 대고 힘드니깐 사람들이 당연히 입소문 타고 최저시급 준다니깐
더 안오지
여기오고 나서 두가지 유형을 갖게 되는데
1. 위에 처럼 문제를 인식을 하고 그것에 혼자 막 화를 낸다, 그러나
화를 내나 안내나 문제는 똑같이 흘러가고
정치인들은 지들 밥그릇에 관심이 있지 남이야 죽든가 살든가
문제만 눈가리고 아옹식으로 해결하면 된다.
2. 포기다, 뇌를 비우고 일을 전념을 하게 된다.
어차피 나는 여기서 죽어서 나갈 몸인데
뭣하러 화를 내냐, C8 사람이 와도 여기는
일할 수 있는 환경이 안되는데 어차피
망한 인생 일 하다가 가자
1. 유형을 갖게 되면 담배를 뻑뻑 피우며 매일 ㅈ같네를 외치지만
2. 유형을 갖게 되면 현실에 수긍을 하게 된다
어차피 내가 가진 능력이나 수준으로는 여기서 나가지 못해
1~2 유형은 건강과 정신적 상태가 아주 양호하고 아직 버틸만 하니깐 할 수 있는 사고 인데
3번째 유형은 조건이 있다. ( 정신적 스트레스, 충격이 상당해야 할 것 / 날씨나 일하는 환경이 도저히 저세상이다 )
3번째 유형을 5개월 전에 경험을 했는데, 앞뒤 안돌아보고 나오려는 현상인데
만약 내가 본가에 거처를 하고 현실적인 문제에 둔감 했다면 나는 뒤도 돌아보지 않고 나왔겠지만
집안은 흙수저에 부모가 있다 한들 없는거나 마찬가지인 존재만 있어서 거의 고아나 다름이 없는데
그래서 동수저나 금수저가 할 수 있는 노가다 판에서 막장으로 싸우고 하이바 던지기 기회를 누릴 수 없었다
그래서 1 유형과 같이 화가 난다, 단순히 스트레스 라는 문제는 내가 범접할 수 없는 퇴사 원인중 하나 였고
그래서 평소에는 엄마를 만나기전 원인을 父에 넘겼지만 母를 만나고 나서는 둘다 문제가 있고 이건 선천적이고 타고난 거라 지칭을 하여
1 유형과 나자신과의 싸움은 의미 없는 그래서 2 유형으로 넘어갈 수 있었다
母를 만난건 정말 신의 한수였다, 하마터면 모든 문제가 한쪽으로 치우칠 수 있었지만 그냥 끼리 끼리 만나거라
둘다 거리를 두면 되는 문제였다.
2023년에는 그렇게 마무리가 되었다
그래서 현실적인 문제가 더 커진 나는 3번째 유형에서 다시 2번째 유형으로 넘어 왔는데
지금의 정신적 충격은 거의 넘어 왔기 때문에 (과거의 경험으로 통해)
부모쪽의 혜택은 커녕 접점만 없으면 탈없이 살겠다는 것을 통해
왠만하면 접점을 만들지 않으려 하지만
2024년에 새로운 문제로 인해서 심히 깊이 이직과 본가로의 귀가를
염두해두고 있는데, 일단 사수의 건강 악화 및 여름의 상태라고 생각을 한다
사수는 곧 은퇴를 해야될 상태이고 일의 분배는 이미 임금 대비 조진 상태라서
누가 이 일을 하는가에 중점이 되는 만큼, 비인기 종목과 비호감 건강 악화 문제를 제공하는 일이라서
대단한 찬밥을 던져주시는 정치인들 덕분에 이제는 그 비인기 종목을 외국인 용병으로 채울 수 있게 되었는데
그덕에 최저임금 문제는 장기화될 예정 이시다, 산소 호흡기만 일단 달아주고 알아서 하라는 식의 해결 방법 매우 좋아요,
이제 그 산소 호흡기가 떨어져 나가기전에 내가 빨리 탈출 루트를 짜내야만 한다
지금 고령의 숙련자와 산소 호흡기 같은 외국인 용병들로 간신히 생명을 연장하는 거라 생각을 할 수 있는데
그만큼 이 일을 오래한 사람도 드물고 그간 때려치고 나간 사람들이 수두룩 빼곡하다는 의미이다,
그중 나도 하나가 되고 싶다, 돈 벌다가 건강 잃고 하차 하기 싫다.
잃기전에라도 가능성 있을 때 튀자, 늘 해오던 방식이 아니였던가
모두 죽기전에 나라도 살고 봐야지
다 죽고 나도 죽으면 무슨 의미란 말인가
아니, 군대도 비슷하다, 내가 가고 싶어서 왔나 끌려왔지
왜 계속 자발적으로 왔다는 의미를 강요를 하는지
왜 내게 계속 폭력적인 행위를 강요를 하는지
왜 다른 집단을 복수의 대상으로 가르치는가
비슷한거 아닌가 내가 돈벌러 왔지 죽으러 왔는가
힘들게 일해도 돈은 쓰고 살려고 온거 아닌가
이런 비참한 생각을 주로 하니,
출산을 하고 싶은가
보여지는게 뻔한데, 경쟁은 외국인들이랑 임금 싸움해서
최저임금 받아야하고 희생 대비 인정도 대우도 없는
일에 목숨을 매달리가 있는가
올해 청룡, 나의 사주상 어찌 될지 모르는데
나도 그냥 운명에 내 몸을 불사지르려 한다
작년에는 그나마 통했는데 올해는 그냥 하이바 던져뿌고
그런것도 좋지만 그건 어디까지나 기분 전환일 뿐이고
그것 보다는 멀리 봤을때 아, 이건 너무 아니다
싶을땐 그냥 조용히 저, 그만 관두겠습니다 하고 나와야겠다
더 있어봐야 눈치만 보이고
지금 만난 사수 처럼 그렇게 부모보다 더 해주는 사람
만나기도 힘들고 그리고 드물고
그런 사람 밑에서 일하는 것만으로도 복인데
올해 사주가 만만치 않음으로
내가 할 수 없는 범위인데 억지로 한다고 되는가
그렇다고 생각을 한다, 뜨면 돌아오지 않는다
뒤돌아보지 않는다는 생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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