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daisuki♡diary (292)
2.새로운 사람이 되렴 (840)
3.꿈을 좇는 무리들의 (130)
4.야구 보는 사람 특) 성격 이상함 (300)
5.여름이고 뭐고 가을 언제 와요 (468)
6.의미가 심장함. (241)
7.취미는 살아 있기, 특기는 고요하기 °.+:。*🍀 (397)
8.영애의 늙크크 인생 ♡✧。°₊·ˈ∗♡∗ˈ‧₊°。✧♡ (724)
9.🌊소원 일지🌊: 대학생(상태: 스불재) (334)
10.. (651)
11.죽을 때까지 살아갈 생각이다 (426)
12.It doesn't take a killer to murder (116)
13.만두로 2행시 해본다 🥟 (402)
14.토마토 홀로서기 (381)
15.승리가 비현실적이라면 현실로부터 도피하기 (143)
16.살민 살아진다 (625)
17.난입x 6 (795)
18.수능까지 169일 (86)
19.다시 일기를 쓰자 (77)
20.🌱 온몸으로 온몸으로 혼자의 시간을 다 견디고 나서야 (702)
파리생제르맹 팬들 아컵 왜하냐면서 떨어지고 이강인 빨리 지들한테 보내라더니
결국엔 강인이 활약 다 챙겨보네
세상 좋아졌다 식물 찍으면 무슨 종인지 자동으로 알려주고
내 눈에는 다 똑같은 풀이고 나무같은데
솔직히 다이어리 분위기는 글씨체가 반은 먹고들어가는듯
스티커나 이런거 하나를 붙여도 글씨가 예뻐서 다한 영상을 보니까 부러워
https://www.theguardian.com/books/2024/jan/24/science-fiction-awards-held-in-china-under-fire-for-excluding-authors
SF랑 판타지 소설 좋아해서 휴고상만 기다리던 사람은 어디로 가야하나요...
작가가 수상 받고 연설하러갈때 중국당국이 잡을까 걱정된다 이런 소리를 할 정도면 그냥 전세계적 문학상 타이틀 집어치우쇼
챗지피티한테 속독하는법 물어봄
1.세부사항에 얽매이지 말고 단락의 핵심을 파악해라
2.마음속으로 모든 단어를 발음하는 습관을 줄이고 눈이 텍스트 위에서 부드럽게 움직이게 해라
3.한 단어씩 집중하지 말고 여러 단어를 포착해라
4.방해요소 최소화
1,2번이 제일 찔리네. 소설 디테일 포착하는게 제일 재밌으면 어째...
필리파 그레고리는 역사소설계의 시드니 셀던 아닐까
적절하게 자극적인맛에 msg까지 쳐서 때문에 팬도 안티도 많은게 반증이고
전에 필리파 그레고리 초기소설 몇 권 읽었는데
초기작이라 스킬이나 요령은 부족해도 자극적인건 여전해서 이런건 타고난것 같음
오늘 가족이 멘보샤 만들어줘서 맛있게 먹었다
저번거보다 기름기가 덜했는데 식빵에 따라서 정도가 다르다고 하더라
머릿속으로 생각할땐 그저 싫다는 단순한 말이었어도 그걸 입 밖으로 꺼내고 표현하는 순간 무게가 더해진다. 자꾸 그러다보면 혐오표현에도 무뎌진다 <-오늘 지인이 해준 맞말 부정적인 표현은 항상 조심하기
나도 가끔 뇌가 풀어져서 가끔가다 이렇게 한번씩 스스로 자각시켜야함
전에 여러갈래로 표현할수있는 언어의 폭이 좁아지고 부끄러울 정도의 수준이되니까 언어오염 조심하라는 얘길 봤었는데 요즘 내 언어생활 보니까 절실하게 느껴짐...
생각해보니까 서로 좋아하는 것에 힘쓰고 남이 향유하는 문화에 함부로 말을 얹지 않는 스타일이라 친구사이가 오래 가는 듯
중심이 잘 잡힌 사람이 멋있어
쎈 이미지가 강한거라고 여기지 않고 적당히 타협할 줄 아는 그런 사람은 배울 점이 참 많은것 같아. 스스로를 아끼는데서 끝나지 않고 남에게도 너그러울 줄 아는 그런 사람들말야
아 진짜 고생했다
전술 없이 오로지 선수들 기량만으로 체력 갈려가면서...
고생했고 이제 쉬고 각자 팀에 돌아가서 행복축구 하자ㅠㅠ
Son, if I could, I would literally give you the world
토트넘팬 글 보고 눈물남...
선수들 열심히 한거 아니까 너무 자책 말았으면
얼마나 열심히 하는게 보이면 빨리 져서 돌아오라는게 디폴트인 팀팬들이 위로를 하냐...
감독이라고 부르기도 힘들다 클린스만 경질 제발
11일에 파리생제르망 vs 릴이랑 토트넘 vs 브라이튼 경기 있다
당장 출전할것 같진 않지만 팀경기 보면서 힐링해야지🥲
탄소배출권 이슈 또 불거졌네
이런말 쓰고 싶지 않아도 실망스러운건 어쩔수 없다. 좋아하던 사람이지만 전용기가 택시도 아니고... 일반인들이 쓰는것보다 2369배나 더 배출한다는데
이러면 조그마한 힘이라도 보태려는 서민은 허망해져요
설 선물로 망고, 한라봉, 곶감이 들어왔는데 새삼 물가가 미친듯이 높아졌다는 생각이 다시금 떠오름 부담이 너무 크다
망고랑 같이 코코넛 커피라는 걸 선물받았다
원래도 코코넛향이나 가루를 좋아해서 첫 맛은 나쁘지 않았는데 점점 마실수록 이게 >>커피<<라는 점이 미묘하게 느껴짐. 코코넛향은 진짜 풍부해서 마실만했음


지금 브라이튼이랑 경기중인데 손흥민 교체로 들어가자마자 플레이 미쳤음 그냥 미쳤음. 팬들도 캡틴 돌아왔다고 함성 질러줌
당신이 무엇 때문에 번아웃을 겪고 있든 스스로에게 상냥하라는 것이 머레이의 최고의 팁이다.
머레이의 경험에 따르면 번아웃 유행병의 핵심 동인은 모든 것을 원하는 오늘날의 문화다. 건강한 사회 생활을 하고 큰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모든 개인 피트니스 목표를 동시에 달성하는 것은 많은 경우 불가능하다. 그는 우선 순위를 정하고 자신에게 너무 많은 것을 기대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다른 사람들이 완벽한 슈퍼 부모, 피트니스 아이돌, 친구를 동시에 갖고 있는 것처럼 보일 때 그들은 아마도 우리를 오도하고 있거나 최소한 굉장히 많은 도움을 받고 있을 것이다.
이런 아티클이 있네
연예관련 뉴스 안봐도 사회 섹션에 자연스럽게 흘러들어오는 이슈는 다 그럴만한 이유가 있는 것 같다. 마침 네포베이비 하나 난리 났네 또...
친구랑 모처럼 노가리 까려고했는데 방금 막 슈퍼볼 한대... 혼자 남겨짐...
하프타임쇼 할때 같이 봐도 되냐고 찔러볼까
친구가 예전에 미식축구 영업시도했지만
아무리 봐도 룰을 모르겠어서 질문지옥에 빠져있느라 경기를 제대로 못본 전적있음
빅뱅이론 옛날엔 재밌다고 생각했는데 지금와서 다시 보니까 그 정도는 아니네. 이것도 추억 보정인가 아님 취향이 달라진건가
유튜브에서 미국 인터뷰어가 한국계 호주인한테 질문하다가 영국 악센트가 들린다면서 영어 어떻게 잘하냐는 소리를 듣는 영상을 보고있는데 다들 일종의 언더톤 인종차별 아니냐고 비웃고 있는 와중에
영국인이랑 호주인 그외 사람들이 딴길로 새서 둘 악센트가 그 정도로 같냐는 토론을 길게 하고있음. 다른 영어권 국가에선 같게 들린다 하고 정작 두 국가 사람들은 다르다고 열심히 설파하는 중
이거 진짜 인터넷 그 자체다
"It is really tough to take, but it is part of football. It really hurts, but to heal is playing football again to make me smile again — like Saturday."
손흥민은 어쩜 말도 저렇게 바르고 인성까지 갖췄지 실력만으로도 이미 부족할게 없는 선수인데
직업인인 이상 막막하고 회의감도 들텐데 아프고 힘들지만 그것조차 일부로서 포용하고 다시 스스로를 웃게 만들고 치유를 하기위해 축구를 한다는게 정말 울컥한다. 진짜 축구를 얼마나 사랑하는지가 보여서 응...
like Saturday인 이유 :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는 토요일 주말 문화라ㅇㅇ 요즘들어서 편성시간대는 예전만큼 별로 중요하지 않아졌지만 역사적으로 그렇대
밸런타인 데이라고 향수가 뿌려진 예쁜 카드를 받았다
향알못이지만 바닐라향만 찾을정도로 최애라 하루종일 기분 좋을 예정
부끄럽지만 사실 동생이 프랑스어 통역이고 뭐고 다 거의 다 해줘서... 그동안 여행가서 발레랑 공연만 봤는데 이강인 덕분에 PSG 직관하고 싶어서 각잡고 배워보려고 함
이말하니까 동생이 프랑스인들도 자기네 나라 영화 난해하다고 생각한다고 그냥 좋아하는 다른영화 더빙 보라함
기사랍시고 더 썬에서 쓴거 가져오면 전의가 상실되는 그 기분 아냐고...
그걸 신문이랍시고 읽는다는게 놀라울 지경인데
아니 심지어 한명은 대놓고 영어 인터뷰에서 선수들 보호해달라고 한데다 내내 선수들 챙긴 사람이고, 본인팀에 마찰을 일으키려는 선수가 있어도 다 참고 팀에 헌신하고 잘 대처하는걸로 유명한데다 다른 한명은 우리형 epl 득점왕이라고 자랑하던 앤데 소설을 써도 이간질 캐붕을 시키면 누가 믿어요... 심지어 그 출처가 그협회 볼드모트면 누가 믿냐고...
진짜 웬만하면 거친소리 안 쓰고 싶은데 세상에 못돼먹은 사람들이 너무 많다🤦♀️ 언플 그만하고 협회 윗대가리는 나가쇼
어떻게 그렇게 몸갈리면서 헌신한 선수들한테 소설 쓰면서 엿을 먹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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