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4/01/09 22:34:58 ID : g0pVasjeLfh 3
매일매일 좋아하는게 생기는 사람의 일기장
202 이름없음 2024/02/03 22:10:33 ID : g0pVasjeLfh 0
이전레스
203 이름없음 2024/02/03 22:15:42 ID : g0pVasjeLfh 0
204 이름없음 2024/02/04 00:05:46 ID : g0pVasjeLfh 0
파리생제르맹 팬들 아컵 왜하냐면서 떨어지고 이강인 빨리 지들한테 보내라더니 결국엔 강인이 활약 다 챙겨보네
205 이름없음 2024/02/04 00:09:24 ID : g0pVasjeLfh 0
세상 좋아졌다 식물 찍으면 무슨 종인지 자동으로 알려주고 내 눈에는 다 똑같은 풀이고 나무같은데
206 이름없음 2024/02/04 00:13:38 ID : g0pVasjeLfh 0
앗 누군지 몰라도 심심한 일기장에 따봉 추가 고마워
207 이름없음 2024/02/04 00:18:21 ID : g0pVasjeLfh 0
발레와 축구가 공존하는 내 피드가 어이없음 냉탕 온탕
208 이름없음 2024/02/04 14:01:13 ID : g0pVasjeLfh 0
그사이에 따봉 하나가 더 늘었구나 고마워라 같이 나른한 일요일 잘 보내자고~
209 이름없음 2024/02/04 15:04:46 ID : g0pVasjeLfh 0
차마 같이 축구 덕질하자는 말은 못함 멀리서 볼땐 재밌음
210 이름없음 2024/02/04 16:43:45 ID : g0pVasjeLfh 0
블로그 한정 공들여서 쓴 글보다 대충 쓴게 반응이 많은 현상은 뭘까
211 이름없음 2024/02/04 20:16:37 ID : g0pVasjeLfh 0
이번 휴고상 검열이슈 터졌다는데 내 생각보다 화제가 안되는것 같기도...
212 이름없음 2024/02/04 21:18:22 ID : g0pVasjeLfh 0
솔직히 다이어리 분위기는 글씨체가 반은 먹고들어가는듯 스티커나 이런거 하나를 붙여도 글씨가 예뻐서 다한 영상을 보니까 부러워
213 이름없음 2024/02/04 22:13:56 ID : g0pVasjeLfh 0
https://www.theguardian.com/books/2024/jan/24/science-fiction-awards-held-in-china-under-fire-for-excluding-authors SF랑 판타지 소설 좋아해서 휴고상만 기다리던 사람은 어디로 가야하나요... 작가가 수상 받고 연설하러갈때 중국당국이 잡을까 걱정된다 이런 소리를 할 정도면 그냥 전세계적 문학상 타이틀 집어치우쇼
214 이름없음 2024/02/04 22:21:47 ID : g0pVasjeLfh 0
책 덕질하면 이너피스 할 줄 알았는데 여기도 어지럽네
215 이름없음 2024/02/05 13:48:23 ID : g0pVasjeLfh 0
올해는 좀 널널하나 했더니 다시 또 바빠지고 있음 으어어
216 이름없음 2024/02/05 16:12:09 ID : g0pVasjeLfh 0
챗지피티한테 속독하는법 물어봄 1.세부사항에 얽매이지 말고 단락의 핵심을 파악해라 2.마음속으로 모든 단어를 발음하는 습관을 줄이고 눈이 텍스트 위에서 부드럽게 움직이게 해라 3.한 단어씩 집중하지 말고 여러 단어를 포착해라 4.방해요소 최소화 1,2번이 제일 찔리네. 소설 디테일 포착하는게 제일 재밌으면 어째...
217 이름없음 2024/02/05 16:25:53 ID : g0pVasjeLfh 0
필리파 그레고리는 역사소설계의 시드니 셀던 아닐까 적절하게 자극적인맛에 msg까지 쳐서 때문에 팬도 안티도 많은게 반증이고
218 이름없음 2024/02/05 16:35:59 ID : g0pVasjeLfh 0
전에 필리파 그레고리 초기소설 몇 권 읽었는데 초기작이라 스킬이나 요령은 부족해도 자극적인건 여전해서 이런건 타고난것 같음
219 이름없음 2024/02/05 18:18:47 ID : g0pVasjeLfh 0
명화는 항상 사이즈 조절된 크기로 보면 감흥이 없는데 디테일을 알수록 감탄이 나온다
명화는 항상 사이즈 조절된 크기로 보면 감흥이 없는데 디테일을 알수록 감탄이 나온다
명화는 항상 사이즈 조절된 크기로 보면 감흥이 없는데 디테일을 알수록 감탄이 나온다
220 이름없음 2024/02/05 19:25:41 ID : g0pVasjeLfh 0
이런거
이런거
이런거
221 이름없음 2024/02/05 19:46:40 ID : g0pVasjeLfh 0
오늘 가족이 멘보샤 만들어줘서 맛있게 먹었다 저번거보다 기름기가 덜했는데 식빵에 따라서 정도가 다르다고 하더라
222 이름없음 2024/02/05 22:41:27 ID : g0pVasjeLfh 0
남 안좋은 점만 득달같이 찾는 사람은 되지 말자고 오늘도 다짐...
223 이름없음 2024/02/05 22:44:35 ID : g0pVasjeLfh 0
머릿속으로 생각할땐 그저 싫다는 단순한 말이었어도 그걸 입 밖으로 꺼내고 표현하는 순간 무게가 더해진다. 자꾸 그러다보면 혐오표현에도 무뎌진다 <-오늘 지인이 해준 맞말 부정적인 표현은 항상 조심하기
224 이름없음 2024/02/05 22:56:02 ID : g0pVasjeLfh 0
나도 가끔 뇌가 풀어져서 가끔가다 이렇게 한번씩 스스로 자각시켜야함 전에 여러갈래로 표현할수있는 언어의 폭이 좁아지고 부끄러울 정도의 수준이되니까 언어오염 조심하라는 얘길 봤었는데 요즘 내 언어생활 보니까 절실하게 느껴짐...
225 이름없음 2024/02/06 14:38:51 ID : g0pVasjeLfh 0
재택근무란 뭘까... 밥 챙겨먹기 귀찮다
226 이름없음 2024/02/06 14:59:14 ID : g0pVasjeLfh 0
생각해보니까 서로 좋아하는 것에 힘쓰고 남이 향유하는 문화에 함부로 말을 얹지 않는 스타일이라 친구사이가 오래 가는 듯
227 이름없음 2024/02/06 17:17:33 ID : g0pVasjeLfh 0
당장 필요하진 않지만 살 예정인거 휴대용 재단기, 핀셋, 스패츌러, 6공 펀치, 틴케이스
228 이름없음 2024/02/06 19:38:34 ID : g0pVasjeLfh 0
중심이 잘 잡힌 사람이 멋있어 쎈 이미지가 강한거라고 여기지 않고 적당히 타협할 줄 아는 그런 사람은 배울 점이 참 많은것 같아. 스스로를 아끼는데서 끝나지 않고 남에게도 너그러울 줄 아는 그런 사람들말야
229 이름없음 2024/02/07 02:07:23 ID : g0pVasjeLfh 0
아 진짜 고생했다 전술 없이 오로지 선수들 기량만으로 체력 갈려가면서... 고생했고 이제 쉬고 각자 팀에 돌아가서 행복축구 하자ㅠㅠ
230 이름없음 2024/02/07 04:23:33 ID : g0pVasjeLfh 0
Son, if I could, I would literally give you the world 토트넘팬 글 보고 눈물남... 선수들 열심히 한거 아니까 너무 자책 말았으면
231 이름없음 2024/02/07 04:25:11 ID : g0pVasjeLfh 0
얼마나 열심히 하는게 보이면 빨리 져서 돌아오라는게 디폴트인 팀팬들이 위로를 하냐... 감독이라고 부르기도 힘들다 클린스만 경질 제발
232 이름없음 2024/02/07 04:36:07 ID : g0pVasjeLfh 0
11일에 파리생제르망 vs 릴이랑 토트넘 vs 브라이튼 경기 있다 당장 출전할것 같진 않지만 팀경기 보면서 힐링해야지🥲
233 이름없음 2024/02/07 11:16:12 ID : g0pVasjeLfh 0
.
234 이름없음 2024/02/07 13:13:11 ID : g0pVasjeLfh 0
탄소배출권 이슈 또 불거졌네 이런말 쓰고 싶지 않아도 실망스러운건 어쩔수 없다. 좋아하던 사람이지만 전용기가 택시도 아니고... 일반인들이 쓰는것보다 2369배나 더 배출한다는데 이러면 조그마한 힘이라도 보태려는 서민은 허망해져요
235 이름없음 2024/02/07 16:24:00 ID : g0pVasjeLfh 0
예능 잘안보는 편인데 크라임씬 새시즌 나온다니까 기대됨
236 이름없음 2024/02/07 23:08:13 ID : g0pVasjeLfh 0
개미로 태어났지만 어쩌겠어 그냥 살어야지~
237 이름없음 2024/02/07 23:09:13 ID : g0pVasjeLfh 0
다꾸 레이아웃이 제일 어렵다 내가 하면 투머치야
238 이름없음 2024/02/08 02:52:53 ID : g0pVasjeLfh 0
말이요 아니 진짜 미안해하는 손흥민 보고 스퍼스들까지 속상해하잖아
말이요 아니 진짜 미안해하는 손흥민 보고 스퍼스들까지 속상해하잖아
제 말이요 아니 진짜 미안해하는 손흥민 보고 스퍼스들까지 속상해하잖아
239 이름없음 2024/02/08 13:19:38 ID : g0pVasjeLfh 0
난 병렬독서랑 안 맞나봐 두 권을 왔다갔다 하니까 몰입도가 점점 떨어진다
240 이름없음 2024/02/08 15:51:08 ID : g0pVasjeLfh 0
오늘따라 식곤증 장난 아니다
241 이름없음 2024/02/08 15:53:51 ID : g0pVasjeLfh 0
설 선물로 망고, 한라봉, 곶감이 들어왔는데 새삼 물가가 미친듯이 높아졌다는 생각이 다시금 떠오름 부담이 너무 크다
242 이름없음 2024/02/08 16:18:46 ID : g0pVasjeLfh 0
포토프린터 있다고 정신놓고 사진 붙이다가 다이어리 200페이지 금방 쓰겠는데
243 이름없음 2024/02/08 20:48:18 ID : g0pVasjeLfh 0
244 이름없음 2024/02/09 00:32:17 ID : g0pVasjeLfh 0
.
245 이름없음 2024/02/09 14:14:35 ID : g0pVasjeLfh 0
사람에 대한 기대가 없으면 실망할 것도 없나보다 부정적인 얘기는 안쓰고 싶지만...
246 이름없음 2024/02/09 15:41:50 ID : g0pVasjeLfh 0
모르겠다 어쩔거냐 그냥 살아있습니다의 마인드로 킵고잉
247 이름없음 2024/02/10 20:34:54 ID : g0pVasjeLfh 0
망고랑 같이 코코넛 커피라는 걸 선물받았다 원래도 코코넛향이나 가루를 좋아해서 첫 맛은 나쁘지 않았는데 점점 마실수록 이게 >>커피<<라는 점이 미묘하게 느껴짐. 코코넛향은 진짜 풍부해서 마실만했음
248 이름없음 2024/02/11 01:34:04 ID : g0pVasjeLfh 0
오늘 하나같이 귀엽다 미키 뒤에 숨어서 출근하는 손흥민 설날이라고 새해복 한글 쓰는 파리생제르망 공식과 뎀벨레
오늘 하나같이 귀엽다 미키 뒤에 숨어서 출근하는 손흥민 설날이라고 새해복 한글 쓰는 파리생제르망 공식과 뎀벨레
오늘 뜬 거 하나같이 귀엽다 1 미키 등 뒤에 숨어서 출근하는 손흥민 2 설날이라고 새해복 한글 쓰는 파리생제르망 공식과 뎀벨레
249 이름없음 2024/02/11 01:36:23 ID : g0pVasjeLfh 0
지금 브라이튼이랑 경기중인데 손흥민 교체로 들어가자마자 플레이 미쳤음 그냥 미쳤음. 팬들도 캡틴 돌아왔다고 함성 질러줌
250 이름없음 2024/02/11 01:53:44 ID : g0pVasjeLfh 0
오늘도 날 울리고 웃기는 축구
251 이름없음 2024/02/11 03:24:22 ID : g0pVasjeLfh 0
북런던의 갓이시여...
252 이름없음 2024/02/11 03:54:23 ID : g0pVasjeLfh 0
클럽뿐만이 아니라 프리미어리그랑 BBC 스포츠 공계까지 쏘니 웰컴백 하는게 넘 훈훈하네
253 이름없음 2024/02/11 12:56:08 ID : g0pVasjeLfh 0
또 바빠지니까 번아웃 온 듯 이럴땐 아예 쉬는게 나을까 손톱만큼이라도 루틴을 하는게 나은걸까
254 이름없음 2024/02/11 13:03:04 ID : g0pVasjeLfh 0
당신이 무엇 때문에 번아웃을 겪고 있든 스스로에게 상냥하라는 것이 머레이의 최고의 팁이다. 머레이의 경험에 따르면 번아웃 유행병의 핵심 동인은 모든 것을 원하는 오늘날의 문화다. 건강한 사회 생활을 하고 큰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모든 개인 피트니스 목표를 동시에 달성하는 것은 많은 경우 불가능하다. 그는 우선 순위를 정하고 자신에게 너무 많은 것을 기대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다른 사람들이 완벽한 슈퍼 부모, 피트니스 아이돌, 친구를 동시에 갖고 있는 것처럼 보일 때 그들은 아마도 우리를 오도하고 있거나 최소한 굉장히 많은 도움을 받고 있을 것이다. 이런 아티클이 있네
255 이름없음 2024/02/11 13:37:27 ID : g0pVasjeLfh 0
연예관련 뉴스 안봐도 사회 섹션에 자연스럽게 흘러들어오는 이슈는 다 그럴만한 이유가 있는 것 같다. 마침 네포베이비 하나 난리 났네 또...
256 이름없음 2024/02/11 18:55:18 ID : g0pVasjeLfh 0
사람은 뭔가의 버팀목과 뭔가의 사랑으로 산다
257 이름없음 2024/02/12 01:53:34 ID : g0pVasjeLfh 0
연휴인데 연휴가 아님
258 이름없음 2024/02/12 08:44:05 ID : g0pVasjeLfh 0
친구랑 모처럼 노가리 까려고했는데 방금 막 슈퍼볼 한대... 혼자 남겨짐... 하프타임쇼 할때 같이 봐도 되냐고 찔러볼까
259 이름없음 2024/02/12 08:49:55 ID : g0pVasjeLfh 0
친구가 예전에 미식축구 영업시도했지만 아무리 봐도 룰을 모르겠어서 질문지옥에 빠져있느라 경기를 제대로 못본 전적있음
260 이름없음 2024/02/12 08:55:42 ID : g0pVasjeLfh 0
포지션도 축구로(미식축구x) 비유해서 설명하면 와닿겠는데 문제는 얘가 축구는 골넣는것만 앎
261 이름없음 2024/02/12 08:59:13 ID : g0pVasjeLfh 0
진짜 귀신같이 서로 좋아하는게 안 겹침 스포츠라는 항목만 겹치면 뭐하는데
262 이름없음 2024/02/12 16:18:03 ID : g0pVasjeLfh 0
미식축구 구경할때마다 느끼는거지만 같은 인간이 아닌듯 역시 온갖 괴물들이 모인 스포츠답다
263 이름없음 2024/02/12 16:53:00 ID : g0pVasjeLfh 0
빅뱅이론 옛날엔 재밌다고 생각했는데 지금와서 다시 보니까 그 정도는 아니네. 이것도 추억 보정인가 아님 취향이 달라진건가
264 이름없음 2024/02/12 21:38:27 ID : g0pVasjeLfh 0
유튜브에서 미국 인터뷰어가 한국계 호주인한테 질문하다가 영국 악센트가 들린다면서 영어 어떻게 잘하냐는 소리를 듣는 영상을 보고있는데 다들 일종의 언더톤 인종차별 아니냐고 비웃고 있는 와중에 영국인이랑 호주인 그외 사람들이 딴길로 새서 둘 악센트가 그 정도로 같냐는 토론을 길게 하고있음. 다른 영어권 국가에선 같게 들린다 하고 정작 두 국가 사람들은 다르다고 열심히 설파하는 중 이거 진짜 인터넷 그 자체다
265 이름없음 2024/02/12 23:49:23 ID : g0pVasjeLfh 0
"It is really tough to take, but it is part of football. It really hurts, but to heal is playing football again to make me smile again — like Saturday." 손흥민은 어쩜 말도 저렇게 바르고 인성까지 갖췄지 실력만으로도 이미 부족할게 없는 선수인데
266 이름없음 2024/02/12 23:55:27 ID : g0pVasjeLfh 0
직업인인 이상 막막하고 회의감도 들텐데 아프고 힘들지만 그것조차 일부로서 포용하고 다시 스스로를 웃게 만들고 치유를 하기위해 축구를 한다는게 정말 울컥한다. 진짜 축구를 얼마나 사랑하는지가 보여서 응...
267 이름없음 2024/02/12 23:58:16 ID : g0pVasjeLfh 0
like Saturday인 이유 :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는 토요일 주말 문화라ㅇㅇ 요즘들어서 편성시간대는 예전만큼 별로 중요하지 않아졌지만 역사적으로 그렇대
268 이름없음 2024/02/13 20:28:45 ID : g0pVasjeLfh 0
동생한테 간단 불어공부 받는 중인데 이게 맞나
269 이름없음 2024/02/13 20:55:10 ID : g0pVasjeLfh 0
숫자를 왜 이 모양으로 세는건데요
270 이름없음 2024/02/13 20:59:51 ID : g0pVasjeLfh 0
Q. 색깔에 왜 여성형 남성형이 있는거야 이런건 어떻게 배우라고 A. 그냥 외워
271 이름없음 2024/02/13 21:41:51 ID : g0pVasjeLfh 0
272 이름없음 2024/02/14 07:23:17 ID : g0pVasjeLfh 0
밸런타인 데이라고 향수가 뿌려진 예쁜 카드를 받았다 향알못이지만 바닐라향만 찾을정도로 최애라 하루종일 기분 좋을 예정
273 이름없음 2024/02/14 07:50:19 ID : g0pVasjeLfh 0
부끄럽지만 사실 동생이 프랑스어 통역이고 뭐고 다 거의 다 해줘서... 그동안 여행가서 발레랑 공연만 봤는데 이강인 덕분에 PSG 직관하고 싶어서 각잡고 배워보려고 함
274 이름없음 2024/02/14 07:57:12 ID : g0pVasjeLfh 0
언어공부는 좋아하는 영화나 드라마 보는게 최고라지만 프랑스 영화는 차마 못보겠...
275 이름없음 2024/02/14 08:02:14 ID : g0pVasjeLfh 0
이말하니까 동생이 프랑스인들도 자기네 나라 영화 난해하다고 생각한다고 그냥 좋아하는 다른영화 더빙 보라함
276 이름없음 2024/02/14 10:06:54 ID : g0pVasjeLfh 0
기사랍시고 더 썬에서 쓴거 가져오면 전의가 상실되는 그 기분 아냐고... 그걸 신문이랍시고 읽는다는게 놀라울 지경인데
277 이름없음 2024/02/14 12:07:21 ID : g0pVasjeLfh 0
아니 심지어 한명은 대놓고 영어 인터뷰에서 선수들 보호해달라고 한데다 내내 선수들 챙긴 사람이고, 본인팀에 마찰을 일으키려는 선수가 있어도 다 참고 팀에 헌신하고 잘 대처하는걸로 유명한데다 다른 한명은 우리형 epl 득점왕이라고 자랑하던 앤데 소설을 써도 이간질 캐붕을 시키면 누가 믿어요... 심지어 그 출처가 그협회 볼드모트면 누가 믿냐고...
278 이름없음 2024/02/14 12:14:52 ID : g0pVasjeLfh 0
진짜 웬만하면 거친소리 안 쓰고 싶은데 세상에 못돼먹은 사람들이 너무 많다🤦‍♀️ 언플 그만하고 협회 윗대가리는 나가쇼 어떻게 그렇게 몸갈리면서 헌신한 선수들한테 소설 쓰면서 엿을 먹이냐
279 이름없음 2024/02/14 14:18:29 ID : g0pVasjeLfh 0
답답해서 물만 들이키는 중 더 썬을 영국>>언론<<이라고 해주는 나라는 여기밖에 없을 듯
280 이름없음 2024/02/14 14:20:20 ID : g0pVasjeLfh 0
이제 신경꺼야지 낼 챔스경기 있는데 그거나 좀 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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