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해탈 (1)
2.지친 상태로 어찌저찌 여기까지 왔지만 이젠 그냥 다 포기하고 싶다 (2)
3.개빡치네 진짜루 (2)
4.. (7)
5.. (1)
6.. (1)
7.뿌엥 (2)
8._ (1)
9.길거리에서 자꾸 도믿 아님 이상한 사람들 꼬이는게 내탓이야? (5)
10.자신을 욕하는 것에 신경쓰지 않는 사람들이 부러우면서 이해가 안된다 (18)
11.억까 당함 _ _ (24)
12.. (3)
13.씨발 인생 좆같다 나가 뒤질까 (3)
14.아빠 존나 싫어 (9)
15.부모가 빨리 죽었으면 하는 생각이 드는 매일의 일상 (2)
16.할 수 있는게 없어 (1)
17.나도 아르바이트 하기 싫을때가 있어. (49)
18.. (1)
19.- (1)
20.알바 존나 하기 싫어요 (2)
1
이름없음
2024/02/02 19:42:36
ID : A3TQq7zfcFc
0
내가 체구가 좀 많이 작은편이야
그리고 인상도 좀 순해보이고 말걸면 왠만해서는 다 들어주는편이야
그래서 그런지 도믿들 아니면 이상한 사람들이 좀 많이 꼬여
근데 엄마는 그게 다 내가 멍청해보이고 말걸면 단호하게 못하고 자꾸 들어주니까 그런거라고 나보고 뭐라하심
심지어 오늘같은 경우는 남자분이 내 손 잡으면서 저기 가서 이야기 나누자고 끌고가려고하는거 겨우 빠져나온거거든
근데 그것도 내가 멍청해서 그런거래
나 진짜 미칠거같아
그게 왜 내 탓이야? 거절못하는 성격이 좋은 성격이 아닌것 맞지만 이게 하룻밤만에 고쳐지는 것도 아니잖아
2
이름없음
2024/02/03 00:15:00
ID : g59ikk1eGqY
0
성격이 그래서 도믿 같은 게 꼬이는 건 레주탓이 아니라고 생각해 네 말대로 성격이 하루 아침에 바뀌는 것도 아니고 근데 저런 거 꼬이는 게 너무 힘들면 화장을 진하게하거나 2명이서 다녀보는 것도 괜찮을 거 같아 아니면 조금씩 거절하는 연습을 해서 차차 고쳐나가거나
3
이름없음
2024/02/03 00:29:51
ID : A3TQq7zfcFc
0
고마워... 내가 주변 눈치를 좀 많이 보는 편이라 거절이 익숙하지 않거든... 그래도 레스주 말대로 좀 더 나은 내 인생을 위해서라도 노력해야겠네
4
이름없음
2024/02/04 10:23:51
ID : Y4JO62IJTQm
0
나도 레주랑 비슷한 상황인데 가족이 되려 피해자인 내탓을해서 너무 힘들다ㅠ 가족마저 내 편이 아니니까 그야말로 기댈곳조차 없는 기분.... ㅆㅂ
5
이름없음
2024/02/04 10:26:02
ID : pXvu7bzUY2r
0
나도 사이비 존나 잘 걸리는데 걍 무시하고 욕 날려줌. 사이비가 많아서 자주 걸리는 거지 진짜 만만해서 잘 걸리는 건 아닐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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