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해탈 (1)
2.지친 상태로 어찌저찌 여기까지 왔지만 이젠 그냥 다 포기하고 싶다 (2)
3.개빡치네 진짜루 (2)
4.. (7)
5.. (1)
6.. (1)
7.뿌엥 (2)
8._ (1)
9.길거리에서 자꾸 도믿 아님 이상한 사람들 꼬이는게 내탓이야? (5)
10.자신을 욕하는 것에 신경쓰지 않는 사람들이 부러우면서 이해가 안된다 (18)
11.억까 당함 _ _ (24)
12.. (3)
13.씨발 인생 좆같다 나가 뒤질까 (3)
14.아빠 존나 싫어 (9)
15.부모가 빨리 죽었으면 하는 생각이 드는 매일의 일상 (2)
16.할 수 있는게 없어 (1)
17.나도 아르바이트 하기 싫을때가 있어. (49)
18.. (1)
19.- (1)
20.알바 존나 하기 싫어요 (2)
1
이름없음
2024/02/03 17:41:12
ID : wNvwldxvg2G
0
엄마라는 인간은 화장하는것 가지고도 화장품 다 버리고 자꾸 싫어하는거 억지로 시켜서 죽어도 안한다고 말했더니 그냥 나가 뒤지래; 지 화나면 훈육한답시고 맨날 때려. 싸다귀는 기본이고 옷걸이 식초병 책 다 집어던져. 이런것도 신고가 되는건가? 진짜 매일같이 떨어저 죽고싶다고 생각해
2
이름없음
2024/02/03 18:38:33
ID : NwJU1xB85Vb
0
그 정도면 충분히 학대에 해당하고 신고해도 될 것 같은데? 아직 성인 되려면 멀었어? 빨리 독립할 수 있으면 그게 답인 것 같아
3
이름없음
2024/02/03 18:39:42
ID : i4JQts1hara
0
혹시 몇살이야?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역시 사람은 집안이 비슷한 사람끼리 사귀어야좋을까?
학교폭력 트라우마 때문에 사회생활이 힘들어
이게 시발 제대로된 부모가 맞음?
사라지고 싶다
아버지가 너무 싫다
1레스
해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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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소연
이름없음
24.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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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친 상태로 어찌저찌 여기까지 왔지만 이젠 그냥 다 포기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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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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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소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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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거리에서 자꾸 도믿 아님 이상한 사람들 꼬이는게 내탓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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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소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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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을 욕하는 것에 신경쓰지 않는 사람들이 부러우면서 이해가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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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소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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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까 당함 _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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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crgmNwIG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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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존나 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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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가 빨리 죽었으면 하는 생각이 드는 매일의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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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 수 있는게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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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아르바이트 하기 싫을때가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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