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해탈 (1)
2.지친 상태로 어찌저찌 여기까지 왔지만 이젠 그냥 다 포기하고 싶다 (2)
3.개빡치네 진짜루 (2)
4.. (7)
5.. (1)
6.. (1)
7.뿌엥 (2)
8._ (1)
9.길거리에서 자꾸 도믿 아님 이상한 사람들 꼬이는게 내탓이야? (5)
10.자신을 욕하는 것에 신경쓰지 않는 사람들이 부러우면서 이해가 안된다 (18)
11.억까 당함 _ _ (24)
12.. (3)
13.씨발 인생 좆같다 나가 뒤질까 (3)
14.아빠 존나 싫어 (9)
15.부모가 빨리 죽었으면 하는 생각이 드는 매일의 일상 (2)
16.할 수 있는게 없어 (1)
17.나도 아르바이트 하기 싫을때가 있어. (49)
18.. (1)
19.- (1)
20.알바 존나 하기 싫어요 (2)
2
이름없음
2024/02/03 10:11:12
ID : rxU6o45grtf
0
내가 가사도우미 일을 하는데, 오늘은 쉬고있거든.
3
이름없음
2024/02/03 10:11:59
ID : rxU6o45grtf
0
오늘은 2024년 02월 03일 토요잉 오전 10시 11분인데, 오늘은 많이 육체적으로 힘들더라고.
4
이름없음
2024/02/03 10:12:26
ID : rxU6o45grtf
0
그나저나, 오늘은 일기를 작성하고있었어.
5
이름없음
2024/02/03 10:12:58
ID : rxU6o45grtf
0
솔직히, 힘들긴해. 내가 여자인데 이렇게까지 힘들게 살줄은 몰랐어.
6
이름없음
2024/02/03 10:13:34
ID : rxU6o45grtf
0
오늘은 식물이 시들지 않고, 그대로 있어.
7
이름없음
2024/02/03 10:13:49
ID : rxU6o45grtf
0
전자기기도 잘 작동하고 있어서 다행이고.
8
이름없음
2024/02/03 10:14:17
ID : rxU6o45grtf
0
오늘은 목욕을 할려고 했는데, 부모님의 눈치가 보였어.
9
이름없음
2024/02/03 10:14:38
ID : rxU6o45grtf
0
나는 여자들도 싫고, 남자도 싫어해. 별로 사람들을 안좋아하는편이야.
10
이름없음
2024/02/03 10:14:59
ID : rxU6o45grtf
0
물론, 적대감을 느끼지만, 그래도 어느정도는 감안하고 사람들과 친교를 맺고있어.
11
이름없음
2024/02/03 10:15:53
ID : rxU6o45grtf
0
솔직히, 화가 나는게, 거칠게 반응하면 사람들이 놀래서 당황스러워.
나는 욕을 하고 싶지 않은편인데, 화가 치밀어오르면 나도 모르게 화를 내고있더라고.
12
이름없음
2024/02/03 10:16:27
ID : rxU6o45grtf
0
그래서 너무 당황스러웠어. 솔직히, 짜증이 나.
13
이름없음
2024/02/03 10:17:24
ID : rxU6o45grtf
0
화가 나는건 내가 오히려 사람들을 피해다니고, 일상생활을 하고있음에도 불구하고 나에게 화를 낸다는거야.
14
이름없음
2024/02/03 10:17:52
ID : rxU6o45grtf
0
감정적인 표현도 할수있고, 나또한 한 사람의 국민이기 때문에 표현을 표현할수있어.
15
이름없음
2024/02/03 10:18:05
ID : rxU6o45grtf
0
나는 사람들이 역겨워.
16
이름없음
2024/02/03 10:18:31
ID : rxU6o45grtf
0
역겹고, 더럽고, 추악한 내 모습도 수용하지만, 열받을것같아.
17
이름없음
2024/02/03 10:19:10
ID : rxU6o45grtf
0
나는 화가 치밀어 올라. 사람들이 나를 위협한다면, 내가 경계선 인격장애를 앓게 되서 곤란하다고..
18
이름없음
2024/02/03 10:19:35
ID : rxU6o45grtf
0
물론, 정상적인 생활을 하고있지만, 오히려 나에게 독이 되어서 곤란해졌어.
19
이름없음
2024/02/03 10:20:21
ID : rxU6o45grtf
0
물론, 그 모습또한 나이고, 그것또한 나니깐.
사람들은 각자의 모습, 각자의 나이, 각자의 식습관, 각자의 생활을 하는데 나는 욕을 들으면 화가 나더라.
20
이름없음
2024/02/03 10:20:40
ID : rxU6o45grtf
0
역겨워. 사람들이 다 사라져버렸으면 좋겠다고 생각한적도 있었어.
21
이름없음
2024/02/03 10:20:58
ID : rxU6o45grtf
0
차라리, 기초생활수급자가 되서 살아가는게 어떨까? 라고 생각또한 했었어.
22
이름없음
2024/02/03 10:22:07
ID : rxU6o45grtf
0
나는 사람들이 싫어. 그저 친한사람들하고만 이야기 할뿐이지.
23
이름없음
2024/02/03 10:22:48
ID : rxU6o45grtf
0
난 사람들이 좋긴 좋은데, 사람들과 지내는것을 극도로 경계하는 편이야.
24
이름없음
2024/02/03 10:23:26
ID : rxU6o45grtf
0
나는 사실 가정집에서 일상생활하는 사람인데, 내가 많이 불안정하더라고.
25
이름없음
2024/02/03 10:23:44
ID : rxU6o45grtf
0
나를 매춘부로 보는 사람들이 너무 역겨워.
26
이름없음
2024/02/03 10:23:59
ID : rxU6o45grtf
0
너무 역겹고, 지나치게 역겨워서 토를 하고싶을정도로 역겹더라고.
27
이름없음
2024/02/03 10:24:26
ID : rxU6o45grtf
0
나는 에이즈 환자도 아닌데, 사람들이 나를 성병 환자로 보잖아. 짜증나. 역겨워.
28
이름없음
2024/02/03 10:25:08
ID : rxU6o45grtf
0
나는 그냥 글 적고있었는데, 왜 그런눈으로 보는건지 모르겠어.
29
이름없음
2024/02/03 10:25:33
ID : rxU6o45grtf
0
사람들은 다 역겨워. 극도로 역겹다고.
30
이름없음
2024/02/03 10:26:22
ID : rxU6o45grtf
0
그래서 나는 역겨워. 나는 솔직히 가사일 하면서 돈 받으면서 생활하고있는데, 왜 나한테만 그러는지 모르겠어. 아니, 진짜로 왜 나한테만 그러는거야.
31
이름없음
2024/02/03 10:26:54
ID : rxU6o45grtf
0
나는 사람들이 싫어. 화가 난다고.
32
이름없음
2024/02/03 10:27:13
ID : rxU6o45grtf
0
아무튼, 나는 음료수 마시는게 좋더라.
33
이름없음
2024/02/03 10:27:29
ID : rxU6o45grtf
0
솔직히 여기서 사는것도 나쁘지는 않아.
34
이름없음
2024/02/03 10:27:50
ID : rxU6o45grtf
0
그나저나, 일단은 누군가가 알아차릴수도 있다고 생각했어.
35
이름없음
2024/02/03 10:28:07
ID : rxU6o45grtf
0
나는 사람들이 싫어, 극도로 싫어하지만 극도로 좋아할때도 있지.
36
이름없음
2024/02/03 10:28:50
ID : rxU6o45grtf
0
나는 사람들이 너무 역겨워. 사람들을 해치는 상상을 자주하는편이야, 나의 특별한 조수, 그러니깐 나의 영적인 상상친구가 여러명 있거든.
37
이름없음
2024/02/03 10:29:14
ID : rxU6o45grtf
0
그나저나, 오늘도 일기를 작성중이야.
38
이름없음
2024/02/03 10:29:48
ID : rxU6o45grtf
0
나는 기절을 자주 하는편인데, 그 이유가 나는 피를 보면 잘 기절하는 편이야.
39
이름없음
2024/02/03 10:30:15
ID : rxU6o45grtf
0
뭐, 나또한 피를 잘 흘리는 편이야. 그러고 싶진 않았지만.
40
이름없음
2024/02/03 10:30:33
ID : rxU6o45grtf
0
나또한 사람이니깐.
41
이름없음
2024/02/03 10:31:22
ID : rxU6o45grtf
0
짜증나, 역겹다고. 월경전증후군 때문에 힘들고, 지금은 그날이 아닌데도, 이렇게 힘들게 살줄은 몰랐어.
42
이름없음
2024/02/03 10:32:13
ID : rxU6o45grtf
0
나는 솔직히 노래 부르는걸 좋아하는 편인데 부모님께서 노래부르면 별로 안좋아셔.
43
이름없음
2024/02/03 10:33:13
ID : rxU6o45grtf
0
알게뭐야. 가정폭력 같은거 짜증난다고.
44
이름없음
2024/02/03 10:34:00
ID : rxU6o45grtf
0
지금 조금 무서운 음악 듣고있는데, 어느정도는 괜찮아.
45
이름없음
2024/02/03 10:34:23
ID : rxU6o45grtf
0
하.. 짜증난다고 진짜로.
46
이름없음
2024/02/03 10:50:00
ID : rxU6o45grtf
0
아무튼, 오늘은 속옷을 착용하는것을 깜빡했어..
47
이름없음
2024/02/03 10:50:10
ID : rxU6o45grtf
0
그러니깐 깜빡했어.
48
이름없음
2024/02/03 10:50:31
ID : rxU6o45grtf
0
옷 갈아입어야되는데, 눈치가 보이더라고.
49
이름없음
2024/02/03 10:50:51
ID : rxU6o45grtf
0
그나저나, 좀 자고싶은데, 자기는 싫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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